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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톡, 2022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발표

셔터스톡이 2022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리포트(Creative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전 세계 셔터스톡 사용자의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리포트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테마 아래 2022년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와 마케팅 캠페인을 지배할 트렌드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이번 리포트는 가장 높은 클릭률을 이끌어낼 콘텐츠를 정확히 짚어내기 위해 ‘셔터스톡.AI(Shutterstock.AI)’ 기반의 데이터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셔터스톡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총괄인 플로 라우는 “전 세계 셔터스톡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2022년은 기존의 경계를 넓히고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라며, “특히 올해는 팬데믹을 겪으며 내재된 여행, 그리고 새로운 것을 탐험하는 것에 대한 욕구가 두드러질 것으로, 이를 통해 상상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셔터스톡은 2022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의 주요 내용으로 ▲중세 콘텐츠의 수요 지속 ▲탐험 활동에 대한 욕구 증가 ▲미식적 영감을 주는 콘텐츠 수요 증가 ▲미래지향적 콘텐츠 인기 확대 등을 꼽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위쳐’ 등 중세 배경 콘텐츠에 대한 전 세계적 열광적인 반응이 나타내듯 중세 테마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세 건축’, ‘빈티지 방패’, ‘기사단’과 같은 키워드의 검색률이 크리에이터와 마케터들 사이에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셔터스톡.AI 데이터에 따르면 클릭률이 가장 높은 콘텐츠는 ‘타워’, ‘술잔’, ‘도끼’ 등이며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성’이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실내 생활이 지속되면서 여행에 대한 욕구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곳,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도로 위 자전거’, ‘산악 도로’, ‘황무지’ 등 단어의 검색수가 늘었다. 클릭률이 가장 많은 콘텐츠는 ‘수하물’, ‘산맥’ 관련 콘텐츠였다.&...

셔터스톡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콘텐츠

2022.01.20

셔터스톡이 2022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리포트(Creative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전 세계 셔터스톡 사용자의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리포트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테마 아래 2022년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와 마케팅 캠페인을 지배할 트렌드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이번 리포트는 가장 높은 클릭률을 이끌어낼 콘텐츠를 정확히 짚어내기 위해 ‘셔터스톡.AI(Shutterstock.AI)’ 기반의 데이터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셔터스톡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총괄인 플로 라우는 “전 세계 셔터스톡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2022년은 기존의 경계를 넓히고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라며, “특히 올해는 팬데믹을 겪으며 내재된 여행, 그리고 새로운 것을 탐험하는 것에 대한 욕구가 두드러질 것으로, 이를 통해 상상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셔터스톡은 2022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의 주요 내용으로 ▲중세 콘텐츠의 수요 지속 ▲탐험 활동에 대한 욕구 증가 ▲미식적 영감을 주는 콘텐츠 수요 증가 ▲미래지향적 콘텐츠 인기 확대 등을 꼽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위쳐’ 등 중세 배경 콘텐츠에 대한 전 세계적 열광적인 반응이 나타내듯 중세 테마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세 건축’, ‘빈티지 방패’, ‘기사단’과 같은 키워드의 검색률이 크리에이터와 마케터들 사이에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셔터스톡.AI 데이터에 따르면 클릭률이 가장 높은 콘텐츠는 ‘타워’, ‘술잔’, ‘도끼’ 등이며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성’이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실내 생활이 지속되면서 여행에 대한 욕구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곳,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도로 위 자전거’, ‘산악 도로’, ‘황무지’ 등 단어의 검색수가 늘었다. 클릭률이 가장 많은 콘텐츠는 ‘수하물’, ‘산맥’ 관련 콘텐츠였다.&...

2022.01.20

CRM부터 전자상거래까지··· 2021년에도 수요 높을 마케팅 역량은?  

호주의 HR 컨설팅 업체 해이(Hay)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CRM 및 로열티 관리, ▲디지털 마케팅 전문지식, ▲전자상거래 노하우, ▲콘텐츠 및 크리에이티브 역량 등이 2021년 마케팅 및 디지털 카테고리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보고서는 2021년 마케팅 및 디지털 분야에서 가장 수요가 높을 역량으로 CRM 및 로열티 관리를 꼽았다. 특히 로열티 플랫폼 또는 유지 도구를 구축하고자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에서 발생된 대량의 데이터를 관리 및 보고할 수 있는 역량이 주목받으리라 전망했다. 이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경험과 함께, 데이터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전환하고 CRM 플랫폼 또는 시스템을 마케팅 툴킷으로 만들거나 통합하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해이는 설명했다.  소셜 미디어부터 앱 및 플랫폼 관리까지 모든 디지털 접점에 걸쳐 광범위한 인사이트를 갖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의 인기는 내년에도 여전히 뜨거울 것이라고 보고서는 내다봤다. 그중에서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촉진되면서, 내부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려는 중견기업에서 이 역량에 관한 수요가 가장 높으리라고 업체 측은 예측했다.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성과를 이끌어내는 역량을 비롯해 콘텐츠, 제품 스케줄링, 디지털 데이터 및 마케팅에 관한 노하우를 갖춘 전자상거래 관리자도 2021년에 수요가 높을 또 다른 그룹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하지만 보고서는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역량 역시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카피라이팅, 그래픽 디자인, 아트 디렉션 역량 등을 갖춘 동시에 브랜드 진정성과 시장 진출 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및 콘텐츠 관리자가 2021년에 핫한 수요를 보여줄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고서는 호주의 경영진 채용 시장과 관련해, 강력한 시스템 지식과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갖춘 혁신적인 최고 경영진 수요가 가장 많으리라 전망하면서 이들은 공급망, 유통, 채널 간의 관계를 ...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CRM 로열티 관리 전자상거래 이커머스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디지털 혁신

2020.12.21

호주의 HR 컨설팅 업체 해이(Hay)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CRM 및 로열티 관리, ▲디지털 마케팅 전문지식, ▲전자상거래 노하우, ▲콘텐츠 및 크리에이티브 역량 등이 2021년 마케팅 및 디지털 카테고리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보고서는 2021년 마케팅 및 디지털 분야에서 가장 수요가 높을 역량으로 CRM 및 로열티 관리를 꼽았다. 특히 로열티 플랫폼 또는 유지 도구를 구축하고자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에서 발생된 대량의 데이터를 관리 및 보고할 수 있는 역량이 주목받으리라 전망했다. 이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경험과 함께, 데이터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전환하고 CRM 플랫폼 또는 시스템을 마케팅 툴킷으로 만들거나 통합하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해이는 설명했다.  소셜 미디어부터 앱 및 플랫폼 관리까지 모든 디지털 접점에 걸쳐 광범위한 인사이트를 갖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의 인기는 내년에도 여전히 뜨거울 것이라고 보고서는 내다봤다. 그중에서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촉진되면서, 내부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려는 중견기업에서 이 역량에 관한 수요가 가장 높으리라고 업체 측은 예측했다.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성과를 이끌어내는 역량을 비롯해 콘텐츠, 제품 스케줄링, 디지털 데이터 및 마케팅에 관한 노하우를 갖춘 전자상거래 관리자도 2021년에 수요가 높을 또 다른 그룹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하지만 보고서는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역량 역시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카피라이팅, 그래픽 디자인, 아트 디렉션 역량 등을 갖춘 동시에 브랜드 진정성과 시장 진출 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및 콘텐츠 관리자가 2021년에 핫한 수요를 보여줄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고서는 호주의 경영진 채용 시장과 관련해, 강력한 시스템 지식과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갖춘 혁신적인 최고 경영진 수요가 가장 많으리라 전망하면서 이들은 공급망, 유통, 채널 간의 관계를 ...

2020.12.21

어렵지 않다!··· IT 인력의 창의성을 북돋는 7가지 방법

IT 부문이 창의적인 조직이어야 한다고 기대하는 경영진은 거의 없다. IT 리더들은 이런 사고방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창의성은 모든 성공적인 IT기술의 핵심이다. 상상력이 없었다면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 AI, VR 등의 개념에 기초한 비즈니스 세계를 구축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아이디어가 난데없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창의적인 사람들이 개발하고 다듬어 적용하는 것이다. 모든 IT리더는 창의적으로 생각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비즈니스 활동을 촉망되는 새로운 영역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IT팀을 구축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한다. 다행히 역량은 있지만 아직도 상상력이 부족한 IT인력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창의성은 선택된 소수에게 부여된 능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은 신선하고 흥미로우며 생산적인 방식으로 지식을 적용하는 능력이다. 풍부한 상상력을 통해 전통을 탈피하고 건설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력을 개발하기 위한 7가지 요령에 관해 알아본다.   1. IT팀의 숨겨진 창의성에 다가가라 IT의 기업 내 지위는 특별하며 실질적으로 여러 부서의 모든 E2E(End to End) 비즈니스 프로세스에까지 걸쳐 있다. 데이터센터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사 PPT(Park Place Technologies)의 CIO 마이클 칸토어는 “약간의 창의력만 이용해도 기업을 혁신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IT 인력 구성원들이 다른 비즈니스 사업부의 팀들과 마찬가지로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사례를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며, “기술 기회를 발견하여 정의하는 창의성을 높이면 엄청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칸토어는 기본적인 프로세스 분석이 창의성을 유발하는 시작점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아무 프로세스나 선택해보라. 그리고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여 워크그룹이 ...

CIO IT 부서 해커톤 크리에이티브 IT 부문 IT 인력 창의적

2019.09.26

IT 부문이 창의적인 조직이어야 한다고 기대하는 경영진은 거의 없다. IT 리더들은 이런 사고방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창의성은 모든 성공적인 IT기술의 핵심이다. 상상력이 없었다면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 AI, VR 등의 개념에 기초한 비즈니스 세계를 구축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아이디어가 난데없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창의적인 사람들이 개발하고 다듬어 적용하는 것이다. 모든 IT리더는 창의적으로 생각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비즈니스 활동을 촉망되는 새로운 영역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IT팀을 구축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한다. 다행히 역량은 있지만 아직도 상상력이 부족한 IT인력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창의성은 선택된 소수에게 부여된 능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은 신선하고 흥미로우며 생산적인 방식으로 지식을 적용하는 능력이다. 풍부한 상상력을 통해 전통을 탈피하고 건설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력을 개발하기 위한 7가지 요령에 관해 알아본다.   1. IT팀의 숨겨진 창의성에 다가가라 IT의 기업 내 지위는 특별하며 실질적으로 여러 부서의 모든 E2E(End to End) 비즈니스 프로세스에까지 걸쳐 있다. 데이터센터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사 PPT(Park Place Technologies)의 CIO 마이클 칸토어는 “약간의 창의력만 이용해도 기업을 혁신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IT 인력 구성원들이 다른 비즈니스 사업부의 팀들과 마찬가지로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사례를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며, “기술 기회를 발견하여 정의하는 창의성을 높이면 엄청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칸토어는 기본적인 프로세스 분석이 창의성을 유발하는 시작점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아무 프로세스나 선택해보라. 그리고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여 워크그룹이 ...

2019.09.26

데이터와 기술의 시대, 창작은 끝났을까?

점점 더 기술 및 데이터 중심으로 가는 현 시점에서 창의력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는 최근 호주에서 열린 ADMA 글로벌 포럼에서 패널 토의 주제 중 하나였다. 패널토의에서는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이 과거보다 더 중요하다는 압도적인 반응이 있었다. 패널토의에는 호주 쇼핑몰인 디아이코닉(The Iconic) CMO 알렉산더 메이어를 포함해 폭스텔(Foxtel) CMO 앤디 라크, 호리존스테이트(Horizon State)의 최고 제품 책임자 제이미 스켈라, 호주관광청 CMO 리사 론슨, 인비컷게임(Invictus Games)의 수석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팀 호지슨, 포레스터 리서치 CMO 빅터 밀리건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각각 창작의 시대가 끝났냐는 질문에 답했다. 론슨은 "어떤 방식으로든 창의력이 죽는 일은 없다. 창작은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결국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는 감정적으로 동참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볼 때 창의력 점수가 가장 높은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비즈니스 성장률이 높고 재무 수익률이 높다. 나는 그것이 오늘날에 더 중요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소비자와 연결하는 것에 대해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비즈니스와 브랜드는 사라질 것이다." 론슨은 데이터 및 개인화가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를 싫어하면 해당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싫어하는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브랜드와의 감정적인 연결은 매우 중요하며, 창의력은 이를 수행하는 방법이다"고 그녀는 강조했다.   밀리건은 “창의력에 관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에 관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에 기반한 창의력에 매우 정통하느냐에 관한 것이다”고 부연했다. 밀리건은 "이제 CMO는 모든 브레인 조직을...

가상현실 창작 AMDA 글로벌 포럼 패널토의 스토리텔링 창의력 크리에이티브 인공지능 포레스터 리서치 CMO 증강현실 호주관광청

2018.09.05

점점 더 기술 및 데이터 중심으로 가는 현 시점에서 창의력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는 최근 호주에서 열린 ADMA 글로벌 포럼에서 패널 토의 주제 중 하나였다. 패널토의에서는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이 과거보다 더 중요하다는 압도적인 반응이 있었다. 패널토의에는 호주 쇼핑몰인 디아이코닉(The Iconic) CMO 알렉산더 메이어를 포함해 폭스텔(Foxtel) CMO 앤디 라크, 호리존스테이트(Horizon State)의 최고 제품 책임자 제이미 스켈라, 호주관광청 CMO 리사 론슨, 인비컷게임(Invictus Games)의 수석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팀 호지슨, 포레스터 리서치 CMO 빅터 밀리건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각각 창작의 시대가 끝났냐는 질문에 답했다. 론슨은 "어떤 방식으로든 창의력이 죽는 일은 없다. 창작은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결국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는 감정적으로 동참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볼 때 창의력 점수가 가장 높은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비즈니스 성장률이 높고 재무 수익률이 높다. 나는 그것이 오늘날에 더 중요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소비자와 연결하는 것에 대해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비즈니스와 브랜드는 사라질 것이다." 론슨은 데이터 및 개인화가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를 싫어하면 해당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싫어하는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브랜드와의 감정적인 연결은 매우 중요하며, 창의력은 이를 수행하는 방법이다"고 그녀는 강조했다.   밀리건은 “창의력에 관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에 관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에 기반한 창의력에 매우 정통하느냐에 관한 것이다”고 부연했다. 밀리건은 "이제 CMO는 모든 브레인 조직을...

2018.09.05

어도비가 클라우드 제품을 내놓는 진짜 이유

어도비가 가입형 서비스(Subscription Service)로 바꾼 것이 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그렇게 바꾸게 된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고 사용자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로 이전해야 할 경우 이를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 디지털 아츠(Digital Arts)의 기자가 설명했다. 어도비는 최근 소프트웨어 판매를 중단하고 대여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이는 많은 사용자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체인지(Change.org)에는 이 회사가 새로 발표한 크리에이트 클라우드(Creative Cloud)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reative Suite)을 다시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 서명이 제기됐으며, 현재 서명자 수가 약 1만3,000명에 도달했다. 또 클라우드 방식을 지지한 사용자 중 일부도 클라우드 이전이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불만이 제기되는 이유는 크게 2가지다. 어도비가 사용자들이 앞서 누렸던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 또 사용자들에게 계속해서 돈을 긁어내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클라우드 방식의 경우 계속해서 돈을 내야 한다. 게다가 나중에는 돈을 더 내야 할지도 모른다. 후자의 경우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최저 월 16파운드(VAT 별도)에 임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과장'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왜 사람들은 이런 불만을 갖는 것일까? 이런 비난의 근거로는 3가지 요인을 들 수 있다. 그 중 둘은 가격과 관련된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심리와 관계가 있다. 첫째, 월 사용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는 하지만 자주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사용자는 장기적으로 더 많은 돈을 내게 된다. 미국의 한 사용자가 이와 관련해 계산해 봤다. 그리고 26개월 이후에야 업그레이드를 해온 디자인 스탠다드(Design Standard) 사용자의 경우 손해를 보게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러나 더 자주 업그레이드하는 사람들, 특히 값비싼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야 하는 사람...

클라우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2013.05.20

어도비가 가입형 서비스(Subscription Service)로 바꾼 것이 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그렇게 바꾸게 된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고 사용자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로 이전해야 할 경우 이를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 디지털 아츠(Digital Arts)의 기자가 설명했다. 어도비는 최근 소프트웨어 판매를 중단하고 대여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이는 많은 사용자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체인지(Change.org)에는 이 회사가 새로 발표한 크리에이트 클라우드(Creative Cloud)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reative Suite)을 다시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 서명이 제기됐으며, 현재 서명자 수가 약 1만3,000명에 도달했다. 또 클라우드 방식을 지지한 사용자 중 일부도 클라우드 이전이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불만이 제기되는 이유는 크게 2가지다. 어도비가 사용자들이 앞서 누렸던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 또 사용자들에게 계속해서 돈을 긁어내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클라우드 방식의 경우 계속해서 돈을 내야 한다. 게다가 나중에는 돈을 더 내야 할지도 모른다. 후자의 경우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최저 월 16파운드(VAT 별도)에 임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과장'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왜 사람들은 이런 불만을 갖는 것일까? 이런 비난의 근거로는 3가지 요인을 들 수 있다. 그 중 둘은 가격과 관련된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심리와 관계가 있다. 첫째, 월 사용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는 하지만 자주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사용자는 장기적으로 더 많은 돈을 내게 된다. 미국의 한 사용자가 이와 관련해 계산해 봤다. 그리고 26개월 이후에야 업그레이드를 해온 디자인 스탠다드(Design Standard) 사용자의 경우 손해를 보게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러나 더 자주 업그레이드하는 사람들, 특히 값비싼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야 하는 사람...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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