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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610

델, 데이터센터 배치형 워크스테이션 출시

델이 데이터센터 배치하고 사용자가 씬 클라이언트를 통해 높은 수준의 멀티미디어 및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지에서 구동하는 개념의 워크스테이션을 출시한다. 델은 지난 16일 프리씨젼 R7610 워크스테이션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2U 랙 서버처럼 디자인됐지만 인텔 최신 제온 프로세서를 활용하고 4개의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는 전형적인 워크스테이션이다. 이 워크스테이션은 데이터센터 내에서 가상 머신을 구동해 클라이언트나 PC, 모바일 기기에서 연산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기동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금까지의 워크스테이션은 대개 데이터센터가 아닌 작업자의 책상 위에서 동영상을 제작하거나 CAD/CAM 애플리케이션을 동작시키는 디자인이었다. 그러나 델은 R7610이 모바일 기기나 PC, 델의 와이즈 P25와 같은 기기에서도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구동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델 프리시젼 워크스테이션 제품 마케팅 디렉터 패트릭 칸나는 책상 위에 워크스테이션을 올려놓기에 적합하지 않는 상황들이 몇몇 있다고 말했다. 일례로 일본의 한 델 고객사중 한 곳은 데이터센터에 수백 개의 랙 워크스테이션을 배치했는데, 애플리케이션을 중앙화하기 원했으며 가상 데스크톱을 이용해 공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델의 R7610은 엔비디아의 그리드 비주얼 컴퓨팅 얼라이언스(VCA)와 유사하다. VCA는 서버 사이드 GPU 연산 성능을 이용해 개별 워크스테이션의 필요성을 낮출 수 있도록 고안됐다. 한편 델은 이미 그래픽 프로세서를 이용해 가상 데스크톱을 구현하는 파워엣지 서버를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신형 워크스테이션을 좀더 많은 그래픽 프로세서를 호스팅할 수 있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칸나는 설명했다. 그는 또 필요한 연산 능력 수준에 따라 이번 워크스테이션이 사무실이나 공장 현장 등에서도 이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텔 제온 E5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엔비디아 쿼드로 또는 AMD의 파이어프로 그래픽 프로세서를 이용할 수...

워크스테이션 R7610 VCA

2013.05.20

델이 데이터센터 배치하고 사용자가 씬 클라이언트를 통해 높은 수준의 멀티미디어 및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지에서 구동하는 개념의 워크스테이션을 출시한다. 델은 지난 16일 프리씨젼 R7610 워크스테이션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2U 랙 서버처럼 디자인됐지만 인텔 최신 제온 프로세서를 활용하고 4개의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는 전형적인 워크스테이션이다. 이 워크스테이션은 데이터센터 내에서 가상 머신을 구동해 클라이언트나 PC, 모바일 기기에서 연산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기동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금까지의 워크스테이션은 대개 데이터센터가 아닌 작업자의 책상 위에서 동영상을 제작하거나 CAD/CAM 애플리케이션을 동작시키는 디자인이었다. 그러나 델은 R7610이 모바일 기기나 PC, 델의 와이즈 P25와 같은 기기에서도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구동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델 프리시젼 워크스테이션 제품 마케팅 디렉터 패트릭 칸나는 책상 위에 워크스테이션을 올려놓기에 적합하지 않는 상황들이 몇몇 있다고 말했다. 일례로 일본의 한 델 고객사중 한 곳은 데이터센터에 수백 개의 랙 워크스테이션을 배치했는데, 애플리케이션을 중앙화하기 원했으며 가상 데스크톱을 이용해 공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델의 R7610은 엔비디아의 그리드 비주얼 컴퓨팅 얼라이언스(VCA)와 유사하다. VCA는 서버 사이드 GPU 연산 성능을 이용해 개별 워크스테이션의 필요성을 낮출 수 있도록 고안됐다. 한편 델은 이미 그래픽 프로세서를 이용해 가상 데스크톱을 구현하는 파워엣지 서버를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신형 워크스테이션을 좀더 많은 그래픽 프로세서를 호스팅할 수 있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칸나는 설명했다. 그는 또 필요한 연산 능력 수준에 따라 이번 워크스테이션이 사무실이나 공장 현장 등에서도 이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텔 제온 E5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엔비디아 쿼드로 또는 AMD의 파이어프로 그래픽 프로세서를 이용할 수...

2013.05.20

시스코, ‘중국 검열 지원한 적 없다’

시스코가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을 지원했다는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시스코가 중국 정부를 지원했다는 주장은 시스코 엔지니어가 2002년에 작성한 파워포인트 문서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이 문서는 파룬궁 단체를 비롯한 반정부 단체에 대한 탄압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시스코는 해당 문서가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시스코의 고문인 마크 챈들러는 지난 주에 열린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해당 문서는 시스코의 관점이나 목적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청문회는 시스코와 구글, 야후로부터 미국 기업이 국민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검열하는 특정 정부와 어떤 식으로 비즈니스를 하는지에 대한 증언을 듣는 자리였다. 시스코의 베이징 지사가 준비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에는 쫓겨난 파룬궁 단체에 대한 분쇄 등을 포함한 중국 정부의 목표가 제시되었다.이 프리젠테이션은 인권단체인 국제인터넷자유컨소시엄의 임원이 제시한 것으로, 이를 근거로 시스코가 자사 장비를 이용해 인터넷을 검열하는 방법을 중국 정부에게 알려줬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의 대변인 시유 조우는 “시스코는 더 이상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의회를 설득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직간접적으로 파룬궁 단체의 박해와 다른 중국 네티즌에 대한 탄압에 가담한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챈들러는 시스코가 검열을 위해 특별하게 만들어진 장비나 교육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검열 라우터 시스코 인터넷 파룬궁 파이어월

2008.05.20

시스코가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을 지원했다는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시스코가 중국 정부를 지원했다는 주장은 시스코 엔지니어가 2002년에 작성한 파워포인트 문서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이 문서는 파룬궁 단체를 비롯한 반정부 단체에 대한 탄압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시스코는 해당 문서가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시스코의 고문인 마크 챈들러는 지난 주에 열린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해당 문서는 시스코의 관점이나 목적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청문회는 시스코와 구글, 야후로부터 미국 기업이 국민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검열하는 특정 정부와 어떤 식으로 비즈니스를 하는지에 대한 증언을 듣는 자리였다. 시스코의 베이징 지사가 준비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에는 쫓겨난 파룬궁 단체에 대한 분쇄 등을 포함한 중국 정부의 목표가 제시되었다.이 프리젠테이션은 인권단체인 국제인터넷자유컨소시엄의 임원이 제시한 것으로, 이를 근거로 시스코가 자사 장비를 이용해 인터넷을 검열하는 방법을 중국 정부에게 알려줬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의 대변인 시유 조우는 “시스코는 더 이상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의회를 설득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직간접적으로 파룬궁 단체의 박해와 다른 중국 네티즌에 대한 탄압에 가담한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챈들러는 시스코가 검열을 위해 특별하게 만들어진 장비나 교육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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