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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 '청중에 대한 예의' 스티브 루비나우의 프레젠테이션 원칙 2가지

프레젠테이션 시 저지르는 대표적인 실수는 ‘화면이 말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CIO 명예의 전당 회원이자 전문 강사 스티브 루비나우는 강조했다.   뉴욕 증권거래소(NYSE) 또는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등의 금융 대기업에서 글로벌 CIO 직위를 역임한 바 있는 스티브 루비나우는 그가 체득한 교훈을 다른 산업의 소기업 및 스타트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 CIO는 사고방식, 인용문, 발견된 지혜를 모아 놓은 가이딩 프린서플(Guiding Principle)이라는 것을 기록하고 정리하기 시작했다. 2017년부터 CCDM(College of Computing and Digital Media)의 DPUIPD(DePaul University’s Institute for Professional Development)의 전문 강사, EIR(Executive In Residence)로 활약해오고 있는 루비나우는 “요즘  코칭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10년 또는 20년 전에 다르게 행동 했었다면 좋았던 것들이 종종 생각났다”라고 말했다. 루비나우의 가이딩 프린서플(현재까지 39가지)에는 변화 관리, 위험 평가, 복잡성 대응부터 고위 임원에게 새로운 제안의 이점 납득시키기까지 여러 토픽이 포함되어 있다. 일부는 이 네이티브 시카고 원주민의 풍자와 유머 감각을 반영하어 있다(“무엇인가를 공짜로 얻었다면 아직 계산서를 받지 못한 것일 뿐이다” 등). 각각의 짤막한 농담은 환기시키는 이미지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최근 디폴의 영화 학교에서 코메디 시나리오 MFA를 취득한 루비나우는 CIO닷컴과의 대화에서 가이딩 프린서플 중 2가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 “잘못된 결정은 좋은 이야기꺼리를 만든다. 그러나 좋은 스토리를 만드는 좋은 결정도 잊어서는 안 된다.” • “이야기를 하되 대본을 읽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파워포인트가 필요 없다.” CIO닷컴 : 수많은 좋은...

프레젠테이션 스티브 루비나우 강연 파워포인트 스토리텔링

2022.03.02

프레젠테이션 시 저지르는 대표적인 실수는 ‘화면이 말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CIO 명예의 전당 회원이자 전문 강사 스티브 루비나우는 강조했다.   뉴욕 증권거래소(NYSE) 또는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등의 금융 대기업에서 글로벌 CIO 직위를 역임한 바 있는 스티브 루비나우는 그가 체득한 교훈을 다른 산업의 소기업 및 스타트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 CIO는 사고방식, 인용문, 발견된 지혜를 모아 놓은 가이딩 프린서플(Guiding Principle)이라는 것을 기록하고 정리하기 시작했다. 2017년부터 CCDM(College of Computing and Digital Media)의 DPUIPD(DePaul University’s Institute for Professional Development)의 전문 강사, EIR(Executive In Residence)로 활약해오고 있는 루비나우는 “요즘  코칭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10년 또는 20년 전에 다르게 행동 했었다면 좋았던 것들이 종종 생각났다”라고 말했다. 루비나우의 가이딩 프린서플(현재까지 39가지)에는 변화 관리, 위험 평가, 복잡성 대응부터 고위 임원에게 새로운 제안의 이점 납득시키기까지 여러 토픽이 포함되어 있다. 일부는 이 네이티브 시카고 원주민의 풍자와 유머 감각을 반영하어 있다(“무엇인가를 공짜로 얻었다면 아직 계산서를 받지 못한 것일 뿐이다” 등). 각각의 짤막한 농담은 환기시키는 이미지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최근 디폴의 영화 학교에서 코메디 시나리오 MFA를 취득한 루비나우는 CIO닷컴과의 대화에서 가이딩 프린서플 중 2가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 “잘못된 결정은 좋은 이야기꺼리를 만든다. 그러나 좋은 스토리를 만드는 좋은 결정도 잊어서는 안 된다.” • “이야기를 하되 대본을 읽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파워포인트가 필요 없다.” CIO닷컴 : 수많은 좋은...

2022.03.02

칼럼ㅣ엔비디아 AI 기술로 강화되는 MS 365··· 그 의미는?

엔비디아가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20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 자사의 AI 기술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필자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GTC 2020에서는 자율 로봇부터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AI까지 인공지능 관련 뉴스가 대거 공개됐다.  이 가운데 이목을 끈 소식이 있었다. 엔비디아가 ▲ 문법 수정, ▲ Q&A 도우미 봇, ▲ 텍스트 예측을 시작으로 자사의 AI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이는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뉴스였다.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헤비 유저이며, 자동 편집을 위해 그래머리(Grammarly)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이 AI 기능이 어떻게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향후 몇 년 동안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1단계: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스마트’하게 만들기  필자가 항상 불만스러운 부분은 ‘IBM 왓슨’과 같은 제품이 이미 출시돼 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스마트 디지털 비서’를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다.  대부분은 쿼리를 텍스트로 변환하고 검색엔진에 올린 다음, 결과 값을 다시 음성으로 변환한다. 브라우저 주소 표시줄에 쿼리를 타이핑하면 대체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렇다. 현세대의 AI는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AI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없다.  그러나 변화가 시작됐다. 최첨단 AI를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 기술이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탑재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다음의 3가지 기능이 바로 그 시작이다.  1) 문법 수정(Grammar correction) 이 기능은 워드(Word)와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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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엔비디아가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20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 자사의 AI 기술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필자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GTC 2020에서는 자율 로봇부터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AI까지 인공지능 관련 뉴스가 대거 공개됐다.  이 가운데 이목을 끈 소식이 있었다. 엔비디아가 ▲ 문법 수정, ▲ Q&A 도우미 봇, ▲ 텍스트 예측을 시작으로 자사의 AI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이는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뉴스였다.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헤비 유저이며, 자동 편집을 위해 그래머리(Grammarly)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이 AI 기능이 어떻게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향후 몇 년 동안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1단계: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스마트’하게 만들기  필자가 항상 불만스러운 부분은 ‘IBM 왓슨’과 같은 제품이 이미 출시돼 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스마트 디지털 비서’를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다.  대부분은 쿼리를 텍스트로 변환하고 검색엔진에 올린 다음, 결과 값을 다시 음성으로 변환한다. 브라우저 주소 표시줄에 쿼리를 타이핑하면 대체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렇다. 현세대의 AI는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AI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없다.  그러나 변화가 시작됐다. 최첨단 AI를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 기술이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탑재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다음의 3가지 기능이 바로 그 시작이다.  1) 문법 수정(Grammar correction) 이 기능은 워드(Word)와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

2020.10.12

MS, 모바일 ‘오피스 앱’ 발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앱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등장한 단일 오피스 앱을 이용하면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즉 세 가지 앱을 하나의 단일 앱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은 높아지고 앱 설치를 위한 저장 공간은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미리 보기 버전이 처음 공개됐다. 이후 베타테스터로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과의 대화, 소셜 미디어, 언론 등을 통해 전달받은 피드백을 통해 정식 버전 출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식 버전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하고, 이미지 캡처, 빠른 메모 작성, PDF 변환 등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화면 : Microsoft 동영상 캡처) 미리보기 버전의 베타테스트 동안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포함한 타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지원 등 몇 가지 기능이 향상됐다. 새 문서,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작성에 도움이 되는 템플릿 등의 일반적인 성능 개선도 이루어졌다. 스마트폰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태블릿은 일부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며, 아이패드 버전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을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첫 번째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

마이크로소프트 통합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이그나이트 모바일 오피스 앱

2020.02.21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앱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등장한 단일 오피스 앱을 이용하면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즉 세 가지 앱을 하나의 단일 앱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은 높아지고 앱 설치를 위한 저장 공간은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미리 보기 버전이 처음 공개됐다. 이후 베타테스터로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과의 대화, 소셜 미디어, 언론 등을 통해 전달받은 피드백을 통해 정식 버전 출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식 버전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하고, 이미지 캡처, 빠른 메모 작성, PDF 변환 등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화면 : Microsoft 동영상 캡처) 미리보기 버전의 베타테스트 동안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포함한 타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지원 등 몇 가지 기능이 향상됐다. 새 문서,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작성에 도움이 되는 템플릿 등의 일반적인 성능 개선도 이루어졌다. 스마트폰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태블릿은 일부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며, 아이패드 버전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을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첫 번째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

2020.02.21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에 신규 AI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파워포인트의 인공지능(AI)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파워포인트의 디자이너(Designer) 기능은 각 슬라이드에 적합한 고품질 디자인 및 테마를 자동으로 추천할 수 있고, AI가 실시간으로 발표 리허설을 돕는 기능도 추가됐다. 파워포인트의 디자이너 기능은 사용자들이 AI의 도움으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필요한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 사용자들이 디자이너 기능을 활용해 생성한 슬라이드가 10억 건이 넘는 만큼,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최적화된 툴이다. ‘기업 템플릿 디자이너(Designer for branded template)’는 기업 브랜드의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디자인을 추천하는 기능이다. AI가 슬라이드의 내용을 분석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양식에 맞춰서 스스로 구성해준다. 오피스 365 인사이더(Office 365 Insiders) 사용자들은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이너 테마 아이디어(Designer theme idea)는 AI가 슬라이드의 키워드를 분석해 알맞은 고화질 이미지와 디자인 레이아웃, 테마 등을 추천하는 기능이다. 빈 슬라이드에 키워드를 기입하면 바로 실행되는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슬라이드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한 20개 언어를 지원하며, 추후 더 많은 언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시각 엔진(Perspective Engine)’ 기술을 활용해 슬라이드 내에 들어간 복잡한 수치를 이해하기 쉬운 정보로 재해석하여 제공하는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예를 들어 아프가니스탄의 면적(약 652,232㎡) 관련 자료를 제작할 때, ‘미국 텍사스 주와 비슷한 크기’와 같은 문구가 제공되며, 유사 이미지를 함께 추천해 사용자의 이해를 돕는다. 현재 영어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추후 더 많은 언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AI와 발표 리허설을 함께할 수 있는 ‘발표자 코치(Presenter’s Coa...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2019.06.20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파워포인트의 인공지능(AI)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파워포인트의 디자이너(Designer) 기능은 각 슬라이드에 적합한 고품질 디자인 및 테마를 자동으로 추천할 수 있고, AI가 실시간으로 발표 리허설을 돕는 기능도 추가됐다. 파워포인트의 디자이너 기능은 사용자들이 AI의 도움으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필요한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 사용자들이 디자이너 기능을 활용해 생성한 슬라이드가 10억 건이 넘는 만큼,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최적화된 툴이다. ‘기업 템플릿 디자이너(Designer for branded template)’는 기업 브랜드의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디자인을 추천하는 기능이다. AI가 슬라이드의 내용을 분석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양식에 맞춰서 스스로 구성해준다. 오피스 365 인사이더(Office 365 Insiders) 사용자들은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이너 테마 아이디어(Designer theme idea)는 AI가 슬라이드의 키워드를 분석해 알맞은 고화질 이미지와 디자인 레이아웃, 테마 등을 추천하는 기능이다. 빈 슬라이드에 키워드를 기입하면 바로 실행되는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슬라이드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한 20개 언어를 지원하며, 추후 더 많은 언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시각 엔진(Perspective Engine)’ 기술을 활용해 슬라이드 내에 들어간 복잡한 수치를 이해하기 쉬운 정보로 재해석하여 제공하는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예를 들어 아프가니스탄의 면적(약 652,232㎡) 관련 자료를 제작할 때, ‘미국 텍사스 주와 비슷한 크기’와 같은 문구가 제공되며, 유사 이미지를 함께 추천해 사용자의 이해를 돕는다. 현재 영어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추후 더 많은 언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AI와 발표 리허설을 함께할 수 있는 ‘발표자 코치(Presenter’s Coa...

2019.06.20

MS 오피스와 찰떡 궁합 자랑하는 10가지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파워포인트 업무생산성 부가기능 MS오피스 워드 엑셀 애드온 아웃룩 마이크로포스트오피스

2018.11.29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2018.11.29

남다른 프레젠테이션을 쉽게··· MS 파워포인트 대체·보완 툴 7종

무슨 이유에서인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들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MS 파워포인트만을 떠올려왔다. 사실 MS 파워포인트를 사용한 대부분 프레젠테이션은 똑같은 폰트, 똑같은 크기의 텍스트를 스크린 중앙에 불릿 포인트로 표기한 지루한 텍스트 화면에 지나지 않음에도 말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워포인트에 대한 이러한 악평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새롭게 시도해 온 것은 사실이다. 예컨대 더욱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을 제공한다든지, 협업 기능을 도입 한다든지 하는 식이었다. 그러나 기능이 많고 복잡해 질수록 직관성은 떨어졌다. 이런 기능들을 잘 활용만 할 수 있다면, 청중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만한 프레젠테이션도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가파른 학습 커브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PPT의 기본적인 기능 이상의 무언가를 배우는 것을 주저할 수 밖에 없다. 파워포인트를 보완 또는 대체할 프레젠테이션 툴 7종 뷰티풀.AI(Beautiful.AI)는 이름 그대로 멋진 슬라이드 제작 툴을 만드는 신생 업체이다. ‘드랍박스 쇼케이스(Dropbox Showcase)’는 이미지, 문서, 영상 등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한 데 묶어 온라인에서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는 무척 유용한 툴이다. 한편 보다 전통적인 프레젠테이션 툴인 구글 슬라이드(Google Slides)는 협업 기능이 탁월하다. 이메이즈(Emaze)는 마케팅 환경에 특화된 프레젠테이션 툴로, 다수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지원한다. 클리어슬라이드(Clearslide), 키네티캐스트(KinetiCast), 그리고 프레치 비즈니스(Prezi Business) 등은 고객 참여 툴과 애널리틱스 등 한층 더 완성도 높은 협업과 팀 빌딩 위주의 기능들을 제공하기도 한다.   지루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으로는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

프리젠테이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구글 슬라이드 드랍박스 쇼케이스 뷰티풀.AI 키네티캐스트 클리어슬라이드 프레치

2018.07.13

무슨 이유에서인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들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MS 파워포인트만을 떠올려왔다. 사실 MS 파워포인트를 사용한 대부분 프레젠테이션은 똑같은 폰트, 똑같은 크기의 텍스트를 스크린 중앙에 불릿 포인트로 표기한 지루한 텍스트 화면에 지나지 않음에도 말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워포인트에 대한 이러한 악평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새롭게 시도해 온 것은 사실이다. 예컨대 더욱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을 제공한다든지, 협업 기능을 도입 한다든지 하는 식이었다. 그러나 기능이 많고 복잡해 질수록 직관성은 떨어졌다. 이런 기능들을 잘 활용만 할 수 있다면, 청중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만한 프레젠테이션도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가파른 학습 커브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PPT의 기본적인 기능 이상의 무언가를 배우는 것을 주저할 수 밖에 없다. 파워포인트를 보완 또는 대체할 프레젠테이션 툴 7종 뷰티풀.AI(Beautiful.AI)는 이름 그대로 멋진 슬라이드 제작 툴을 만드는 신생 업체이다. ‘드랍박스 쇼케이스(Dropbox Showcase)’는 이미지, 문서, 영상 등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한 데 묶어 온라인에서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는 무척 유용한 툴이다. 한편 보다 전통적인 프레젠테이션 툴인 구글 슬라이드(Google Slides)는 협업 기능이 탁월하다. 이메이즈(Emaze)는 마케팅 환경에 특화된 프레젠테이션 툴로, 다수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지원한다. 클리어슬라이드(Clearslide), 키네티캐스트(KinetiCast), 그리고 프레치 비즈니스(Prezi Business) 등은 고객 참여 툴과 애널리틱스 등 한층 더 완성도 높은 협업과 팀 빌딩 위주의 기능들을 제공하기도 한다.   지루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으로는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

2018.07.13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피스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오픈소스 제품 중 하나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 구글 G 스위트 사용자에게는 예외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확실히 많은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 패키지로 쓰인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련성이 없는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 운 좋게도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인데다 무료인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신할 수 꽤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소개한다. 또한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와 호환되므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번거롭지도 않을 것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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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피스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오픈소스 제품 중 하나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 구글 G 스위트 사용자에게는 예외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확실히 많은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 패키지로 쓰인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련성이 없는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 운 좋게도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인데다 무료인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신할 수 꽤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소개한다. 또한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와 호환되므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번거롭지도 않을 것이다. ciokr@idg.co.kr  

2018.04.30

How-To | 파워포인트에서 애니메이션 이동 경로 설정하기

파워포인트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이다. 슬라이드쇼에 움직임을 넣으면 정적 이미지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참고로 2017년 초에는 한 걸음 더 진화할 전망이다.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 파워포인트에 3D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개체를 움직이려면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까지 움직일 경로가 필요하다(이것을 이동 경로라고 함). 예전에는 이동 경로를 설정하기가 복잡했지만, 지금은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다. 먼저 개체를 만들거나 온라인 클립 아트 모음 또는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개체를 삽입해야 한다. 1. 파워포인트를 열고 새 슬라이드를 삽입하고 배경 색을 짙은 파란색으로 설정한다. 2. 삽입 > 도형 드롭다운 목록에서 별을 선택한 다음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채로 커서를 끌어 화면에 별을 그린다. 3. 움직이게 할 개체(별)를 클릭한다. 4. 애니메이션 탭에서 고급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 추가를 클릭한다. 5. 맨 아래의 이동 경로 항목까지 스크롤한 다음 프리셋 중에서 경로를 선택하거나 추가 이동 경로를 선택한다. 6.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여러 가지 옵션을 스크롤해서 살펴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두고 별이 화면을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다른 이동 경로도 테스트해본다. 7. 이동 경로를 선택하면 경로가 화면에 표시된다. 빨간색 화살표가 있는 모서리를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경로를 끌면 간단히 경로를 더 크게, 길게, 작게 또는 더 짧게 조정할 수 있다. 8. 그 다음 리본 메뉴에서 애니메이션 창을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에 애니메이션 창이 열린다. 이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이션(포인트가 5개인 별 1)을 클릭한 다음 재생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애니메이션이 재생된다. 9. 커서를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 HOWTO 이동경로 크리에이터업데이트

2016.11.16

파워포인트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이다. 슬라이드쇼에 움직임을 넣으면 정적 이미지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참고로 2017년 초에는 한 걸음 더 진화할 전망이다.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 파워포인트에 3D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개체를 움직이려면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까지 움직일 경로가 필요하다(이것을 이동 경로라고 함). 예전에는 이동 경로를 설정하기가 복잡했지만, 지금은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다. 먼저 개체를 만들거나 온라인 클립 아트 모음 또는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개체를 삽입해야 한다. 1. 파워포인트를 열고 새 슬라이드를 삽입하고 배경 색을 짙은 파란색으로 설정한다. 2. 삽입 > 도형 드롭다운 목록에서 별을 선택한 다음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채로 커서를 끌어 화면에 별을 그린다. 3. 움직이게 할 개체(별)를 클릭한다. 4. 애니메이션 탭에서 고급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 추가를 클릭한다. 5. 맨 아래의 이동 경로 항목까지 스크롤한 다음 프리셋 중에서 경로를 선택하거나 추가 이동 경로를 선택한다. 6.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여러 가지 옵션을 스크롤해서 살펴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두고 별이 화면을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다른 이동 경로도 테스트해본다. 7. 이동 경로를 선택하면 경로가 화면에 표시된다. 빨간색 화살표가 있는 모서리를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경로를 끌면 간단히 경로를 더 크게, 길게, 작게 또는 더 짧게 조정할 수 있다. 8. 그 다음 리본 메뉴에서 애니메이션 창을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에 애니메이션 창이 열린다. 이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이션(포인트가 5개인 별 1)을 클릭한 다음 재생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애니메이션이 재생된다. 9. 커서를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

2016.11.16

블로그 | 프레젠테이션 중에 슬라이드를 읽는 요령

프레젠테이션 도중 청중에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그대로 읽지 말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중에 화면을 보면서 발표자가 자신의 슬라이드에 있는 내용을 읽는 것이 금기사항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다음의 규칙만 잘 지킨다면 화면을 보면서 소리 내어 읽더라도 세련된 발표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 슬라이드의 내용을 읽을 때 • 프레젠테이션 진행 단계를 맞추기 위해 가끔 화면을 참조해도 괜찮다. 하지만 모든 슬라이드의 내용을 읽어서는 안 된다. 필자의 진행 단계를 파악하기 위해 슬라이드 2~3개당 한 번씩 화면을 쳐다본다. • 슬라이드의 모든 단어를 읽지 말자. 청중들이 슬라이드에서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중요한 부분만 강조하자. • 슬라이드는 기본적으로 말하기 위한 메모기 때문에 불릿(Bullet)을 프롬프트(Prompt)로 활용할 수 있다. 시각적인 신호를 줄 수 있다. 하지만 대본이 아니므로 불릿의 글자 그대로를 인용해서는 안 된다. 슬라이드를 볼 때는 핵심 단어를 찾고 신속하게 속으로 ‘읽는다’. • 불릿에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은 중요한 인용문이나 설명하는 개념이 포함된 경우 슬라이드의 글자 그대로 읽어도 된다. 청중들에게 인용문을 읽기 전과 후에 약간의 시간을 주어 화면에 ‘표시된’ 인용문(그리고 필요한 경우 글쓴이)을 확인함으로써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한다. 슬라이드의 내용을 읽는 방법 • 화면 쪽으로 돌아서기 전에 자신이 무대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충분히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지 확인하여 청중들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한다. • 화면 쪽으로 돌아선다. 하지만 청중들에게 완전히 등을 돌려서는 안 된다. 180도가 아닌 약 90도만 돌려 화면을 바라본다. • 항상 화면 쪽으로 향하도록 선다. 벽 쪽으로 돌아서 화면을 보기 위해 180도를 도는 일이 없도록 한다. • 발을 고정한...

CIO 파워포인트 발표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요령

2016.06.14

프레젠테이션 도중 청중에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그대로 읽지 말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중에 화면을 보면서 발표자가 자신의 슬라이드에 있는 내용을 읽는 것이 금기사항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다음의 규칙만 잘 지킨다면 화면을 보면서 소리 내어 읽더라도 세련된 발표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 슬라이드의 내용을 읽을 때 • 프레젠테이션 진행 단계를 맞추기 위해 가끔 화면을 참조해도 괜찮다. 하지만 모든 슬라이드의 내용을 읽어서는 안 된다. 필자의 진행 단계를 파악하기 위해 슬라이드 2~3개당 한 번씩 화면을 쳐다본다. • 슬라이드의 모든 단어를 읽지 말자. 청중들이 슬라이드에서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중요한 부분만 강조하자. • 슬라이드는 기본적으로 말하기 위한 메모기 때문에 불릿(Bullet)을 프롬프트(Prompt)로 활용할 수 있다. 시각적인 신호를 줄 수 있다. 하지만 대본이 아니므로 불릿의 글자 그대로를 인용해서는 안 된다. 슬라이드를 볼 때는 핵심 단어를 찾고 신속하게 속으로 ‘읽는다’. • 불릿에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은 중요한 인용문이나 설명하는 개념이 포함된 경우 슬라이드의 글자 그대로 읽어도 된다. 청중들에게 인용문을 읽기 전과 후에 약간의 시간을 주어 화면에 ‘표시된’ 인용문(그리고 필요한 경우 글쓴이)을 확인함으로써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한다. 슬라이드의 내용을 읽는 방법 • 화면 쪽으로 돌아서기 전에 자신이 무대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충분히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지 확인하여 청중들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한다. • 화면 쪽으로 돌아선다. 하지만 청중들에게 완전히 등을 돌려서는 안 된다. 180도가 아닌 약 90도만 돌려 화면을 바라본다. • 항상 화면 쪽으로 향하도록 선다. 벽 쪽으로 돌아서 화면을 보기 위해 180도를 도는 일이 없도록 한다. • 발을 고정한...

2016.06.14

머신러닝 기반 PPT 제작 도우미··· MS, '파워포인트 디자이너' 업그레이드

프리젠테이션 초보자도 좀더 멋진 슬라이드쇼를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파워포인트 2016용 '디자이너' 기능이 수개월 전 공개된 바 있다. 지난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간 일련의 개선사항을 공개했다. 파워포인트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이미지를 슬라이드에 추가할 때 출현한다. 이미지와 텍스를 어떻게 배열할지에 대해 여러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슬라이드쇼를 만들 수 있게 돕는다. 회사에 따르면 24일부터는 새로운 개선점이 반영됐다. 종전에는 디자이너가 한번에 하나의 이미지만 처리할 수 있었던 반면, 이제는 2개 이상의 이미지도 추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일부 테마에서는 단일 슬라이드에서 최대 4개의 사진을 다룰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향후 파워포인트 내 모든 테마에서 더욱 많은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 구체적인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는 다중 이미지 지원과 함께 사진 내 안면 인식 기능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인물의 얼굴이 이미지 중간에 올 수 있도록 잘라내거나 위치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이미지가 디자이너에 입력될 때 최적의 색상 효과를 적용시켜주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파워포인트 팀은 "최상의 시각 효과적 색상"이 강조 색상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디자이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클라우드 내에서 구동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에 기반해 동작한다. 즉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 이용 가능 대상은 오피스 365 및 최신 오피스 2016 소프트웨어 사용자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안면 인식 AI 인공지능 디자이너 머신러닝

2016.03.25

프리젠테이션 초보자도 좀더 멋진 슬라이드쇼를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파워포인트 2016용 '디자이너' 기능이 수개월 전 공개된 바 있다. 지난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간 일련의 개선사항을 공개했다. 파워포인트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이미지를 슬라이드에 추가할 때 출현한다. 이미지와 텍스를 어떻게 배열할지에 대해 여러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슬라이드쇼를 만들 수 있게 돕는다. 회사에 따르면 24일부터는 새로운 개선점이 반영됐다. 종전에는 디자이너가 한번에 하나의 이미지만 처리할 수 있었던 반면, 이제는 2개 이상의 이미지도 추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일부 테마에서는 단일 슬라이드에서 최대 4개의 사진을 다룰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향후 파워포인트 내 모든 테마에서 더욱 많은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 구체적인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는 다중 이미지 지원과 함께 사진 내 안면 인식 기능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인물의 얼굴이 이미지 중간에 올 수 있도록 잘라내거나 위치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이미지가 디자이너에 입력될 때 최적의 색상 효과를 적용시켜주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파워포인트 팀은 "최상의 시각 효과적 색상"이 강조 색상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디자이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클라우드 내에서 구동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에 기반해 동작한다. 즉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 이용 가능 대상은 오피스 365 및 최신 오피스 2016 소프트웨어 사용자다. ciokr@idg.co.kr  

2016.03.25

MS 스웨이 앱 업데이트··· 삭제 방지, 크롬 웹 스토어 지원 등 추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프리젠테이션 앱 스웨이(Sway)에 삭제 방지 기능이 등장했다. 구글 크롬 웹스토어로 이어지는 업데이트도 나왔다. 지난 22일 배포된 신규 업데이트에는 사용자가 작업 중인 스웨이를 삭제할 경우 해당 파일이 30일간 복구가 가능한 휴지통으로 이동하는 신기능이 포함됐다. 잘못된 클릭으로 인해 오랜 시간 작업한 파일을 잃어버릴 가능성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휴지통에서도 스웨이를 삭제하고 싶다면 PC에서와 같이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하면 된다. 업데이트에는 또 크롬북에서 오피스 365 이용자들이 스웨이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나왔다. 크롬 웹 스토어에 스웨이가 등록된 것이다. 크롬을 이용하면서도 오피스 365를 소속 기관을 통해 이용해야 했던 학생 및 교육자들에게 특히 요긴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기존 오피스 생태에게 묶여있던 사용자들이 스웨이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는 작업 또한 좀더 쉬워졌다. 원노트 PC 버전용 베타 애드인을 통해서다. 이는 원노트 페이지에 기반한 스웨이를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이는 다분히 에버노트를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되는데, 에버노트 또한 노트나 노트 그룹으로부터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이 밖에 윈도우 10용 스웨이는 이제 파일 탐색기로부터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프리젠테이션을 풀 스크린 모드로 보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예전에는 풀 스크린 모드에 진입할 수 있는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했었다. 스웨이는 상호작용적이고 웹 친화적인 프리젠테이션 생성 앱으로, 파워포인트의 복잡성이 배제된 것이 특징이다. ciokr@idg.co.kr 

프리젠테이션 마이크로소프트 크롬 파워포인트 스웨이

2016.01.25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프리젠테이션 앱 스웨이(Sway)에 삭제 방지 기능이 등장했다. 구글 크롬 웹스토어로 이어지는 업데이트도 나왔다. 지난 22일 배포된 신규 업데이트에는 사용자가 작업 중인 스웨이를 삭제할 경우 해당 파일이 30일간 복구가 가능한 휴지통으로 이동하는 신기능이 포함됐다. 잘못된 클릭으로 인해 오랜 시간 작업한 파일을 잃어버릴 가능성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휴지통에서도 스웨이를 삭제하고 싶다면 PC에서와 같이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하면 된다. 업데이트에는 또 크롬북에서 오피스 365 이용자들이 스웨이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나왔다. 크롬 웹 스토어에 스웨이가 등록된 것이다. 크롬을 이용하면서도 오피스 365를 소속 기관을 통해 이용해야 했던 학생 및 교육자들에게 특히 요긴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기존 오피스 생태에게 묶여있던 사용자들이 스웨이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는 작업 또한 좀더 쉬워졌다. 원노트 PC 버전용 베타 애드인을 통해서다. 이는 원노트 페이지에 기반한 스웨이를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이는 다분히 에버노트를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되는데, 에버노트 또한 노트나 노트 그룹으로부터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이 밖에 윈도우 10용 스웨이는 이제 파일 탐색기로부터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프리젠테이션을 풀 스크린 모드로 보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예전에는 풀 스크린 모드에 진입할 수 있는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했었다. 스웨이는 상호작용적이고 웹 친화적인 프리젠테이션 생성 앱으로, 파워포인트의 복잡성이 배제된 것이 특징이다. ciokr@idg.co.kr 

2016.01.25

이것만 알아도 당신은 고수! 파워포인트 단축키 15가지

잘 만들어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안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풍부하고 그 안에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 여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작성을 수월하게 만들어줄 단축키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Rob Schultz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파워포인트는 기교를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소설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워드의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읽었는지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좋은 프레젠테이션과 나쁜 프레젠테이션의 차이는 파워포인트 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 그것을 담아 내는 방법에 있다. <PC월드>가 독자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딱 맞는 만화나 그림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파워포인트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다. 파워포인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이 될 15개의 단축키를 한 번 살펴보고 따라 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장 있을 다음 회의에 맞춰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단축키는 파워포인트 2013과 2016에서 작동한다. 1. 리본에 키보드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워드처럼 단축키를 활성화하는 방법이다.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의 단축 키가 표시된다. 각 메뉴에 표시된 알파벳을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2. F6 : 일반 보기에서 창 사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 3. F4 : 마지막 작업 반복 4. Shift + F6 : 창 사이를 시계방향으로 이동 5. Alt + Shift + 화살표 왼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6. Alt + Shift + 화살표 오른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7. Alt + Shift + 화살표 위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8. Alt + Shift + 화살표 아래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9. Ctrl + Sh...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PPT 프레젠테이션 단축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5.11.11

잘 만들어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안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풍부하고 그 안에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 여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작성을 수월하게 만들어줄 단축키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Rob Schultz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파워포인트는 기교를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소설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워드의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읽었는지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좋은 프레젠테이션과 나쁜 프레젠테이션의 차이는 파워포인트 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 그것을 담아 내는 방법에 있다. <PC월드>가 독자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딱 맞는 만화나 그림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파워포인트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다. 파워포인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이 될 15개의 단축키를 한 번 살펴보고 따라 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장 있을 다음 회의에 맞춰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단축키는 파워포인트 2013과 2016에서 작동한다. 1. 리본에 키보드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워드처럼 단축키를 활성화하는 방법이다.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의 단축 키가 표시된다. 각 메뉴에 표시된 알파벳을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2. F6 : 일반 보기에서 창 사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 3. F4 : 마지막 작업 반복 4. Shift + F6 : 창 사이를 시계방향으로 이동 5. Alt + Shift + 화살표 왼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6. Alt + Shift + 화살표 오른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7. Alt + Shift + 화살표 위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8. Alt + Shift + 화살표 아래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9. Ctrl + Sh...

2015.11.11

MS, '애플워치 지원' 파워포인트∙원드라이브 앱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워치를 지원할 수 있도록 iOS용 파워포인트와 원드라이브 앱을 업데이트했다. 회사에 따르면 최신버전 iOS용 파워포인트를 이용하면 애플워치에서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쇼를 원격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또 애플워치에서 내비게이션을 제어하고, 경과 시간, 현재 슬라이드의 번호, 전체 슬라이드 숫자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에는 PC와 맥 등의 다른 기기와 연동되는 파워포인트 제어 기능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런 기능은 추후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단 에어플레이를 이용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를 애플 TV에 띄우면 애플 워치를 이용해 슬라이드쇼를 제어할 수 있다.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의 iOS용 원드라이브 앱도 애플 워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최근 사진을 보거나 삭제하고, 태그를 사용해 사진을 검색하고, 사진 앨범을 보는 기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애플워치에서도 이러한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할지는 미지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회사의 스마트워치용 앱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에는 목소리로 새 메모장을 작성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웨어용 원노트 앱을 개발했고, 안드로이드 웨어 기기에서 손목을 움직여 음성 검색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는 빙 토크(Bing Torque) 앱과 작은 화면에 손으로 글자를 그려 입력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아날로그 키보드를 공개한 바 있다. ciokr@idg.co.kr

MS 파워포인트 원드라이브 애플워치

2015.04.22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워치를 지원할 수 있도록 iOS용 파워포인트와 원드라이브 앱을 업데이트했다. 회사에 따르면 최신버전 iOS용 파워포인트를 이용하면 애플워치에서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쇼를 원격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또 애플워치에서 내비게이션을 제어하고, 경과 시간, 현재 슬라이드의 번호, 전체 슬라이드 숫자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에는 PC와 맥 등의 다른 기기와 연동되는 파워포인트 제어 기능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런 기능은 추후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단 에어플레이를 이용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를 애플 TV에 띄우면 애플 워치를 이용해 슬라이드쇼를 제어할 수 있다.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의 iOS용 원드라이브 앱도 애플 워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최근 사진을 보거나 삭제하고, 태그를 사용해 사진을 검색하고, 사진 앨범을 보는 기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애플워치에서도 이러한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할지는 미지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회사의 스마트워치용 앱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에는 목소리로 새 메모장을 작성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웨어용 원노트 앱을 개발했고, 안드로이드 웨어 기기에서 손목을 움직여 음성 검색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는 빙 토크(Bing Torque) 앱과 작은 화면에 손으로 글자를 그려 입력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아날로그 키보드를 공개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15.04.22

MS, 파워포인트 공유 서비스 '라이브루프'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브루프(LiveLoop)라는 이름의 기업을 인수했다. 파일을 보내는 대신, URL만 보내는 방식으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공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회사는 인수 금액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다. 라이브루프의 기술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협업 기회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만 밝혔다. 업계에서는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에 걸쳐 통합성을 강조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맞닿아 있는 것으로 해서갛고 있다. 라이브루프에 따르면 이 회사의 기술은 파워포인트 파일을 URL로 바꿔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별도의 추가 소프트웨어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화상 회의 등에 앞서 메일로 파일을 공유하는 대신, 회의 도중 URL을 공유함으로써 간단히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 셈이다. 또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동기화할 수 있으며, 즉시 프리젠테이션을 업데이트는 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인수로 인해 라이브루프는 4월 24일로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사용자 데이터 및 프리젠테이션 데이터는 영구히 삭제된다. 회사 측은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경우 미리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것을 권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관련 분야 인수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모바일 이메일 앱 개발자 어컴플라이(Acompli)를, 2월에는 모바일 캘린더 앱 개발자 선라이즈를 인수한 바 있다. ciokr@idg.co.kr  

프리젠테이션 협업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공유 라이브루프

2015.03.30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브루프(LiveLoop)라는 이름의 기업을 인수했다. 파일을 보내는 대신, URL만 보내는 방식으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공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회사는 인수 금액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다. 라이브루프의 기술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협업 기회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만 밝혔다. 업계에서는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에 걸쳐 통합성을 강조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맞닿아 있는 것으로 해서갛고 있다. 라이브루프에 따르면 이 회사의 기술은 파워포인트 파일을 URL로 바꿔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별도의 추가 소프트웨어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화상 회의 등에 앞서 메일로 파일을 공유하는 대신, 회의 도중 URL을 공유함으로써 간단히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 셈이다. 또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동기화할 수 있으며, 즉시 프리젠테이션을 업데이트는 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인수로 인해 라이브루프는 4월 24일로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사용자 데이터 및 프리젠테이션 데이터는 영구히 삭제된다. 회사 측은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경우 미리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것을 권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관련 분야 인수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모바일 이메일 앱 개발자 어컴플라이(Acompli)를, 2월에는 모바일 캘린더 앱 개발자 선라이즈를 인수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15.03.30

PPT 애니메이션 효과 따라잡기··· 움직이면 깬다!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프리젠테이션을 살리는 방법으로 애니메이션만한 것도 드물다. 제대로만 사용하면 졸린 청중을 깨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파워포인트 2013에서 나타내기, 끝내기 효과를 잘 사용하면 텍스트나 콘텐츠가 등장할 때 하늘에서 뚝 떨어지게 만들거나, 책장 넘기듯 뒤집어 지거나, 화면 전환 시 저절로 날아오도록 만들 수 있다. 또 텍스트를 깜빡이게 하거나 빙글빙글 돌게 만들어 해당 내용을 강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는 콘텐츠가 이동할 경로를 지정해 스크린 상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애니메이션 효과 주기 우선 새 슬라이드를 열거나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슬라이드를 열어보자. 움직임이나 변화를 주기 좋은 콘텐츠가 많은 슬라이드가 좋다. 메뉴나 맵, 차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준 슬라이드는 전체 슬라이드의 1/3이 넘지 않도록 한다. 기존 PPT 파일을 열거나 새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선택한 슬라이드에서 적합한 콘텐츠를 찾아 클릭 후 애니메이션 탭을 선택한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아이콘이 나오는 데 이들 중에서 선택한다. 애니메이션 효과는 색상 별로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다. 초록색은 나타내기, 노란색은 강조하기, 빨간색은 끝내기 효과이며 파란색은 이동 경로를 지정하는 효과들이다. 또한 효과를 지정할 경우 바로 그 자리에서 그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해당 콘텐츠를 한번 더 클릭 후 다른 효과를 선택하면 바꿀 수 있다. 슬라이드의 객체에 몇몇 애니케이션을 추가해본다. 애니메이션 메뉴 맨 밑에 ‘기타 효과’ 메뉴를 클릭하면 더욱 다양한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리스트 하단에서 추가적인 초기(Entrance) 및 강조(Empah...

프리젠테이션 오피스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

2015.02.12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프리젠테이션을 살리는 방법으로 애니메이션만한 것도 드물다. 제대로만 사용하면 졸린 청중을 깨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파워포인트 2013에서 나타내기, 끝내기 효과를 잘 사용하면 텍스트나 콘텐츠가 등장할 때 하늘에서 뚝 떨어지게 만들거나, 책장 넘기듯 뒤집어 지거나, 화면 전환 시 저절로 날아오도록 만들 수 있다. 또 텍스트를 깜빡이게 하거나 빙글빙글 돌게 만들어 해당 내용을 강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는 콘텐츠가 이동할 경로를 지정해 스크린 상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애니메이션 효과 주기 우선 새 슬라이드를 열거나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슬라이드를 열어보자. 움직임이나 변화를 주기 좋은 콘텐츠가 많은 슬라이드가 좋다. 메뉴나 맵, 차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준 슬라이드는 전체 슬라이드의 1/3이 넘지 않도록 한다. 기존 PPT 파일을 열거나 새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선택한 슬라이드에서 적합한 콘텐츠를 찾아 클릭 후 애니메이션 탭을 선택한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아이콘이 나오는 데 이들 중에서 선택한다. 애니메이션 효과는 색상 별로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다. 초록색은 나타내기, 노란색은 강조하기, 빨간색은 끝내기 효과이며 파란색은 이동 경로를 지정하는 효과들이다. 또한 효과를 지정할 경우 바로 그 자리에서 그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해당 콘텐츠를 한번 더 클릭 후 다른 효과를 선택하면 바꿀 수 있다. 슬라이드의 객체에 몇몇 애니케이션을 추가해본다. 애니메이션 메뉴 맨 밑에 ‘기타 효과’ 메뉴를 클릭하면 더욱 다양한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리스트 하단에서 추가적인 초기(Entrance) 및 강조(Empah...

2015.02.12

무료 모바일 오피스 앱에 편집 기능 추가... '유료 버전과 차이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무료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에 저작 및 편집 기능을 추가한다. 조만간 안드로이드 기기용으로도 같은 조치를 위할 예정이다. 그러나 모든 기능이 풀린 것은 아니다. 몇몇 기능은 여전히 오피스 365 이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는 다른 선택지도 있다. 브라우저 기반 오피스 온라인이다. 아이패드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잘 동작하며 모바일 앱에서는 '프리미엄'에 해당하는 기능들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오피스 온라인은 오프라인 상태에서의 활용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정보에 기반해 무료버전에서 추가된 기능과, 유료 버전에만 남아 있는 기능을 정리한다. 3종 앱에 적용가능한 것들 텍스트 편집 측면에서 무료 사용자들도 이제 폰트 크기, '굵게' 처리, 밑줄, 기울임 처리(italicize), 글꼴 색상 변경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색상 타일의 기본 드롭 다운 메뉴를 통해서다. 그러나 커스텀 컬러 적용와 텍스트 스타일 활용, 워드 아트 기능은 프리미엄 기능이다. 단 이들 요소를 포함한 파일일지라도 무료 버전에서 열고 표시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 프리미엄 장벽에 해당하는 기능은 또 있다. 차트 편집, 데이터 레이블 변경, 표 편집 등이다. 반사와 음영표시와 같은 고급 사진 편집 기능도 마찬가지다. 무료 사용자는 또한 '원드라이드 포 비즈니스', '드롭박스 포 비즈니스', '셰어포인트'에서 공유한 파일을 편집할 수 없다. 오직 읽기 전용 모드에서만 파일을 볼 수 있다. 워드 몇몇 페이지 레이아웃 옵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 가입이 필요하다. 문서 방향을 세로나 가로로 전환하는 기능 등이다. 무료 사용자는 세로 모드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 만약 유료 가입자가 가로 모드의 문서를 발송하면 이를 볼 수는 있다. 그러나 무료 사용자가 바꿀 수는 없다. 텍스트를 ...

모바일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엑셀 무료 워드 오피스 앱

2014.11.07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무료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에 저작 및 편집 기능을 추가한다. 조만간 안드로이드 기기용으로도 같은 조치를 위할 예정이다. 그러나 모든 기능이 풀린 것은 아니다. 몇몇 기능은 여전히 오피스 365 이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는 다른 선택지도 있다. 브라우저 기반 오피스 온라인이다. 아이패드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잘 동작하며 모바일 앱에서는 '프리미엄'에 해당하는 기능들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오피스 온라인은 오프라인 상태에서의 활용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정보에 기반해 무료버전에서 추가된 기능과, 유료 버전에만 남아 있는 기능을 정리한다. 3종 앱에 적용가능한 것들 텍스트 편집 측면에서 무료 사용자들도 이제 폰트 크기, '굵게' 처리, 밑줄, 기울임 처리(italicize), 글꼴 색상 변경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색상 타일의 기본 드롭 다운 메뉴를 통해서다. 그러나 커스텀 컬러 적용와 텍스트 스타일 활용, 워드 아트 기능은 프리미엄 기능이다. 단 이들 요소를 포함한 파일일지라도 무료 버전에서 열고 표시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 프리미엄 장벽에 해당하는 기능은 또 있다. 차트 편집, 데이터 레이블 변경, 표 편집 등이다. 반사와 음영표시와 같은 고급 사진 편집 기능도 마찬가지다. 무료 사용자는 또한 '원드라이드 포 비즈니스', '드롭박스 포 비즈니스', '셰어포인트'에서 공유한 파일을 편집할 수 없다. 오직 읽기 전용 모드에서만 파일을 볼 수 있다. 워드 몇몇 페이지 레이아웃 옵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 가입이 필요하다. 문서 방향을 세로나 가로로 전환하는 기능 등이다. 무료 사용자는 세로 모드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 만약 유료 가입자가 가로 모드의 문서를 발송하면 이를 볼 수는 있다. 그러나 무료 사용자가 바꿀 수는 없다. 텍스트를 ...

2014.11.07

"파워포인트에 생동감을!" 도형과 특수 효과 활용하기

불면증 환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면 자신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가 청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텍스트가 너무 많으면 듣기보다는 읽기에 집중하게 되거나 완전히 무시하게 된다. 다행히도 파워포인트 2013 에는 몇 가지 새로운 그래픽 기능뿐만이 아니라 슬라이드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업데이트가 추가되었다. 오늘은 기본적인 도형을 생성하고 특수 효과를 추가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도형 생성하기 우선 파워포인트를 열고 빈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선택한다. 하나의 슬라이드에 2 개의 텍스트 상자가 나타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상단과 하단의 텍스트 상자를 순차적으로 클릭한 후, Delete 키를 누른다. 이제 빈 슬라이드가 생겼다. 1. 워드 또는 엑셀과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도형을 선택하고 수정할 수 있다. 홈 탭의 그리기 그룹에서 도형을 선택한 후, 사각형들 아래에 위치한 모서리가 둥근 두 번째 도형을 선택한다. 빈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도형을 생성한다. 2. 커서가 십자가 모양이 된다.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하여 사각형을 그린다. 왼쪽 마우스 버튼을 놓으면 도형이 나타난다. 리본(Ribbon) 메뉴의 서식탭은 그래픽이 선택된 경우에만 표시된다. 3. 도형의 서식을 변경하려면 홈 탭 아래의 리본 메뉴에 있는 그리기 그룹이나 서식 메뉴 아래의 빠른 스타일을 이용하거나, 커서를 도형 위에 위치시키고 마우스로 우 클릭한 후, 바로가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손 쉬운 방법으로, 바로가기 팝업 메뉴에서 채우기(Fill) 아이콘을 클릭하고 테마 색 > 그라데이션 팝업 창을 선택한다. 도형의 서식을 선택한 후, 채우기 색을 추가한다. 4. 이제 그래픽의 위치 설정을 쉽게 하기 위해 보기탭을 선택하고 표시 그룹의 눈금자와 눈금선을 체크 표시한다. 5. 사각형을 선택한 후, CTRL-C (복사) 와 CTRL-V (붙여넣기)를 ...

오피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도형 특수 효과

2014.07.25

불면증 환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면 자신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가 청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텍스트가 너무 많으면 듣기보다는 읽기에 집중하게 되거나 완전히 무시하게 된다. 다행히도 파워포인트 2013 에는 몇 가지 새로운 그래픽 기능뿐만이 아니라 슬라이드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업데이트가 추가되었다. 오늘은 기본적인 도형을 생성하고 특수 효과를 추가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도형 생성하기 우선 파워포인트를 열고 빈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선택한다. 하나의 슬라이드에 2 개의 텍스트 상자가 나타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상단과 하단의 텍스트 상자를 순차적으로 클릭한 후, Delete 키를 누른다. 이제 빈 슬라이드가 생겼다. 1. 워드 또는 엑셀과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도형을 선택하고 수정할 수 있다. 홈 탭의 그리기 그룹에서 도형을 선택한 후, 사각형들 아래에 위치한 모서리가 둥근 두 번째 도형을 선택한다. 빈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도형을 생성한다. 2. 커서가 십자가 모양이 된다.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하여 사각형을 그린다. 왼쪽 마우스 버튼을 놓으면 도형이 나타난다. 리본(Ribbon) 메뉴의 서식탭은 그래픽이 선택된 경우에만 표시된다. 3. 도형의 서식을 변경하려면 홈 탭 아래의 리본 메뉴에 있는 그리기 그룹이나 서식 메뉴 아래의 빠른 스타일을 이용하거나, 커서를 도형 위에 위치시키고 마우스로 우 클릭한 후, 바로가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손 쉬운 방법으로, 바로가기 팝업 메뉴에서 채우기(Fill) 아이콘을 클릭하고 테마 색 > 그라데이션 팝업 창을 선택한다. 도형의 서식을 선택한 후, 채우기 색을 추가한다. 4. 이제 그래픽의 위치 설정을 쉽게 하기 위해 보기탭을 선택하고 표시 그룹의 눈금자와 눈금선을 체크 표시한다. 5. 사각형을 선택한 후, CTRL-C (복사) 와 CTRL-V (붙여넣기)를 ...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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