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효율성이 중요해진다’··· IT 리더가 취해야 할 8가지

CIO라면 누구나 책임 범위 내에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결국, 효율적인 IT 리더는 주요 목표를 더욱 신속하게 효과적으로 달성하면서 실수를 피하는 이들이다. 또 효율적인 CIO는 비즈니스 주어진 자원 내에서 가치를 최대한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기 마련이다. 경기 침체가 유력한 가운데, 앞으로 더욱 중요하게 부상할 CIO의 역량이 바로 효율성이다. 효율적이라는 것은 시간과 예산에 맞춰 고품질의 지속 가능하며 기대되는 결과를 산출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카네기 멜론 대학의 하인즈 정보 시스템 및 공공 정책 대학의 겸임 교수인 크리스토퍼 코왈스키는 말했다. 효율적인 CIO는 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최소한의 시간 내에 최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둔다. 아울러 그들은 모든 효율화 기술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리더십 효율성은 경력 전반에 걸쳐 몸값을 높이는 무기다. 다음은 IT 리더가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자신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8가지 방법, 또는 태도다.   중간 관리자 팀을 신뢰한다 CIO는 많은 책임을 지고 있지만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재능 있는 리더십 팀을 구성하고 구성원들이 각자 맡은 업무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SAS의 부사장 겸 CIO인 제이 업처치는 산하의 리더십 팀으로부터 할당된 작업이 제 시간에 고품질로 완료될 것이라는 신뢰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덕분에 좀 더 큰 이니셔티브에 집중할 시간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신뢰도 높아지며 손발이 맞아갈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업처치는 CIO가 모든 제품이나 서비스의 모든 세부사항을 알고, 모든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모든 경영 서적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효율성이 저하된다고 표현했다. 그는 “만약 시간을 그런 것에 소비한다면 당신은 조직의 큰 우선 순위를 놓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효율성 고효율 자원 비용 시간 IT 관리 성격 특성

2022.08.25

CIO라면 누구나 책임 범위 내에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결국, 효율적인 IT 리더는 주요 목표를 더욱 신속하게 효과적으로 달성하면서 실수를 피하는 이들이다. 또 효율적인 CIO는 비즈니스 주어진 자원 내에서 가치를 최대한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기 마련이다. 경기 침체가 유력한 가운데, 앞으로 더욱 중요하게 부상할 CIO의 역량이 바로 효율성이다. 효율적이라는 것은 시간과 예산에 맞춰 고품질의 지속 가능하며 기대되는 결과를 산출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카네기 멜론 대학의 하인즈 정보 시스템 및 공공 정책 대학의 겸임 교수인 크리스토퍼 코왈스키는 말했다. 효율적인 CIO는 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최소한의 시간 내에 최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둔다. 아울러 그들은 모든 효율화 기술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리더십 효율성은 경력 전반에 걸쳐 몸값을 높이는 무기다. 다음은 IT 리더가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자신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8가지 방법, 또는 태도다.   중간 관리자 팀을 신뢰한다 CIO는 많은 책임을 지고 있지만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재능 있는 리더십 팀을 구성하고 구성원들이 각자 맡은 업무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SAS의 부사장 겸 CIO인 제이 업처치는 산하의 리더십 팀으로부터 할당된 작업이 제 시간에 고품질로 완료될 것이라는 신뢰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덕분에 좀 더 큰 이니셔티브에 집중할 시간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신뢰도 높아지며 손발이 맞아갈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업처치는 CIO가 모든 제품이나 서비스의 모든 세부사항을 알고, 모든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모든 경영 서적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효율성이 저하된다고 표현했다. 그는 “만약 시간을 그런 것에 소비한다면 당신은 조직의 큰 우선 순위를 놓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2.08.25

AI와 머신러닝으로 자율 운영 데이터센터를 구현하는 방법

인공지능(AI)을 둘러싼 대부분의 소문은 자율주행 자동차, 챗봇, 디지털 트윈 기술, 로봇, AI 기반 ‘스마트’ 시스템을 이용해 대규모 데이터 세트에서 비즈니스 통찰을 추출하는 일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AI와 머신러닝은 언젠가 기업 데이터센터 내부의 서버 랙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AI가 데이터센터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비즈니스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은 4가지 주요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전력 관리 : AI 기반 전력 관리는 냉난방 시스템을 최적화해 전기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인력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 분야의 대표적인 솔루션 업체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지멘스(Siemens), 버티브(Vertiv), 이튼(Eaton Corp) 등이 있다.   장비 관리 : AI 시스템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장비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시스템이 여전히 적절히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하며, 장비의 고장 시기를 예측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옵스 IT 인프라 관리카테고리의 솔루션 업체로는 옵스램프(OpsRamp), 데이터독(Datadog), 버타나(Virtana), 사이언스로직(ScienceLogic), 제노스(Zenoss) 등이 있다.   워크로드 관리 : AI 시스템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엣지 환경 간에, 또 데이터센터 내부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실시간으로 워크로드를 가장 효율적인 인프라로 자동으로 옮길 수 있다. 레드우드(Redwood), 타이달 오토메이션(Tidal Automation), 이그니오(Ignio) 등 AI 기반 워크로드 최적화를 제공하는 전문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시스코, IBM, VM웨어 등도 관련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안 : AI 툴은 정상적인 트래픽이 무엇인지 ‘학습’하고 이상 트래픽을 찾아내며, 보안 실무자의 관심이 필요한 경보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문제의 사후...

자율운영 AI 자동화 효율성 전력관리

2020.08.14

인공지능(AI)을 둘러싼 대부분의 소문은 자율주행 자동차, 챗봇, 디지털 트윈 기술, 로봇, AI 기반 ‘스마트’ 시스템을 이용해 대규모 데이터 세트에서 비즈니스 통찰을 추출하는 일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AI와 머신러닝은 언젠가 기업 데이터센터 내부의 서버 랙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AI가 데이터센터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비즈니스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은 4가지 주요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전력 관리 : AI 기반 전력 관리는 냉난방 시스템을 최적화해 전기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인력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 분야의 대표적인 솔루션 업체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지멘스(Siemens), 버티브(Vertiv), 이튼(Eaton Corp) 등이 있다.   장비 관리 : AI 시스템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장비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시스템이 여전히 적절히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하며, 장비의 고장 시기를 예측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옵스 IT 인프라 관리카테고리의 솔루션 업체로는 옵스램프(OpsRamp), 데이터독(Datadog), 버타나(Virtana), 사이언스로직(ScienceLogic), 제노스(Zenoss) 등이 있다.   워크로드 관리 : AI 시스템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엣지 환경 간에, 또 데이터센터 내부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실시간으로 워크로드를 가장 효율적인 인프라로 자동으로 옮길 수 있다. 레드우드(Redwood), 타이달 오토메이션(Tidal Automation), 이그니오(Ignio) 등 AI 기반 워크로드 최적화를 제공하는 전문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시스코, IBM, VM웨어 등도 관련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안 : AI 툴은 정상적인 트래픽이 무엇인지 ‘학습’하고 이상 트래픽을 찾아내며, 보안 실무자의 관심이 필요한 경보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문제의 사후...

2020.08.14

효율이란 이런 것!··· 안드로이드 고급 생산성 앱 6가지

바야흐로 스마트폰이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시대다. 훌륭한 비서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툴이 갖추어져 있어야만 한다. 다행인 것은 손 닿는 곳에 효율성을 크게 높일 안드로이드 앱이 차고 넘치게 많다는 것이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안드로이드는 핵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사용자마다 다른 개별적 수요를 충족하기가 쉽다. 이보다 좀 더 고급인 UI 조정 툴의 경우 고급 사용자를 겨냥하여 나온 것이 많지만, 그런 도구를 쓰는 것에도 별다른 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우 간단하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라는 모바일 비서를 한층 더 효율적이고, 똑똑하며, 생산적인 파트너로 거듭나게 할 6가지 앱을 소개한다. 1.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 (Snap Swipe Drawer) 가격: 무료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유용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용도가 낮은 기능은 아마도 홈 화면 위젯일 것이다. 아직 위젯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위젯은 앱을 열지 않고도 그 안에 있는 데이터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일종의 앱을 들여다보는 창과도 같은 것이다. 이메일 앱을 켜지 않고도 받은 편지함에 새로운 편지가 왔는지, 혹은 캘린더에 어떤 이벤트가 등록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만 있으면 이제 위젯을 홈 화면에 한정할 필요 없이 시스템 어디서나 자유롭게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앱은 알림 대신 위젯으로 가득한 폰 상단에 (알림 서랍과 비슷한) 제2의 아래로 밀어 여는 서랍(swipe down drawer)을 생성하여 문서 작업 중이나 웹 브라우징 등 다른 작업을 할 때도 위젯을 살펴볼 수 있다. 홈 화면 위젯과 마찬가지로 위젯의 개수는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고 배열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커스텀 위젯 드로어는 화면의 우측에서부터 밀 때 나타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그리고 화면의 다른 위치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 경우 원래 알림 서랍이...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UI 효율성 비서 안드로이드O

2017.07.21

바야흐로 스마트폰이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시대다. 훌륭한 비서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툴이 갖추어져 있어야만 한다. 다행인 것은 손 닿는 곳에 효율성을 크게 높일 안드로이드 앱이 차고 넘치게 많다는 것이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안드로이드는 핵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사용자마다 다른 개별적 수요를 충족하기가 쉽다. 이보다 좀 더 고급인 UI 조정 툴의 경우 고급 사용자를 겨냥하여 나온 것이 많지만, 그런 도구를 쓰는 것에도 별다른 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우 간단하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라는 모바일 비서를 한층 더 효율적이고, 똑똑하며, 생산적인 파트너로 거듭나게 할 6가지 앱을 소개한다. 1.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 (Snap Swipe Drawer) 가격: 무료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유용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용도가 낮은 기능은 아마도 홈 화면 위젯일 것이다. 아직 위젯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위젯은 앱을 열지 않고도 그 안에 있는 데이터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일종의 앱을 들여다보는 창과도 같은 것이다. 이메일 앱을 켜지 않고도 받은 편지함에 새로운 편지가 왔는지, 혹은 캘린더에 어떤 이벤트가 등록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만 있으면 이제 위젯을 홈 화면에 한정할 필요 없이 시스템 어디서나 자유롭게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앱은 알림 대신 위젯으로 가득한 폰 상단에 (알림 서랍과 비슷한) 제2의 아래로 밀어 여는 서랍(swipe down drawer)을 생성하여 문서 작업 중이나 웹 브라우징 등 다른 작업을 할 때도 위젯을 살펴볼 수 있다. 홈 화면 위젯과 마찬가지로 위젯의 개수는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고 배열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커스텀 위젯 드로어는 화면의 우측에서부터 밀 때 나타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그리고 화면의 다른 위치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 경우 원래 알림 서랍이...

2017.07.21

'효율성과 일자리' AI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이유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이미 자동화와 머신러닝을 통해 모든 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따라 AI가 결국 여러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우려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직장 기술을 설계하는 기업 크레스트론(Crestron)의 기업 기술 책임자 댄 잭슨은 "지난 세기의 전환기에 농업에서 산업경제로 이행한 것과 다르지 않다. 농업 부문에서 일하는 사람의 비율이 크게 감소했고 큰 변화이긴 했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많은 일자리가 있다"라고 말했다. 사회에서 중대한 기술적 발전을 경험할 때마다 우리는 삶과 업무 방식을 바꿀 준비를 해야 한다. AI로 인한 일자리의 영향을 정확히 예측하긴 힘들지만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낙관론자는 직물산업의 재봉기계처럼 AI를 통해 우리가 더 개선되고 효율적이며 빠르게 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AI에 대한 과잉 우려 박사이자 AI 전문가이고 계약 및 문서 관리 기업 스프링CM(SpringCM)의 CTO인 안토니스 파파트사라스는 AI에 대한 우려가 당연한 것이라고 인정하면서도 “혁신에 대한 이전의 반응과 같다”고 말했다. 산업혁명 중에도 유사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입증된 적은 없었고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대신 인간이 기계를 운영했다. 그는 “일자리는 변화와 적응을 거듭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예측 물류 기업 클리어메탈(ClearMetal)의 CEO 아담 컴페인은 "AI에 대한 대부분의 우려가 불균형적이다. 솔직히 말해 영화와 TV로 인한 것이다. AI에 대한 공상의 '가설' 대신 AI가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사고 방식을 복제했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갖게 된 것이며, 특히 머신러닝 적용에 있어서 패턴 인지, 압도적인 복잡성 관리, 우리가 이해하기에 너무 지루한 과업 처리 등에 ...

CIO 일자리 AI 인공지능 효율성 머신러닝

2017.04.19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이미 자동화와 머신러닝을 통해 모든 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따라 AI가 결국 여러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우려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직장 기술을 설계하는 기업 크레스트론(Crestron)의 기업 기술 책임자 댄 잭슨은 "지난 세기의 전환기에 농업에서 산업경제로 이행한 것과 다르지 않다. 농업 부문에서 일하는 사람의 비율이 크게 감소했고 큰 변화이긴 했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많은 일자리가 있다"라고 말했다. 사회에서 중대한 기술적 발전을 경험할 때마다 우리는 삶과 업무 방식을 바꿀 준비를 해야 한다. AI로 인한 일자리의 영향을 정확히 예측하긴 힘들지만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낙관론자는 직물산업의 재봉기계처럼 AI를 통해 우리가 더 개선되고 효율적이며 빠르게 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AI에 대한 과잉 우려 박사이자 AI 전문가이고 계약 및 문서 관리 기업 스프링CM(SpringCM)의 CTO인 안토니스 파파트사라스는 AI에 대한 우려가 당연한 것이라고 인정하면서도 “혁신에 대한 이전의 반응과 같다”고 말했다. 산업혁명 중에도 유사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입증된 적은 없었고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대신 인간이 기계를 운영했다. 그는 “일자리는 변화와 적응을 거듭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예측 물류 기업 클리어메탈(ClearMetal)의 CEO 아담 컴페인은 "AI에 대한 대부분의 우려가 불균형적이다. 솔직히 말해 영화와 TV로 인한 것이다. AI에 대한 공상의 '가설' 대신 AI가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사고 방식을 복제했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갖게 된 것이며, 특히 머신러닝 적용에 있어서 패턴 인지, 압도적인 복잡성 관리, 우리가 이해하기에 너무 지루한 과업 처리 등에 ...

2017.04.19

'수용과 금지 사이'··· CIO가 소비자용 메신저 앱을 다루는 법

CIO 등 IT 리더들은 기업에서 사용되는 소비자용 메시징 앱을 전략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이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IT업무에 차질을 빚지 않으면서도 비즈니스를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출처 : Getty Images Bank 오늘날 모바일 기기 이용자들은 메시지 앱을 애용한다. 셀카 사진을 보낼 때, 동료와 협업할 때, 테이크아웃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봇에게 명령을 남길 때 등 경우도 다양하다.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스카이프, 텔레그램 등의 메시지 앱이 업무, 오락, 그 밖의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소비자 중심형 앱이 기업 커뮤니케이션용 소프트웨어로 활용되면서 IT전문가들이 몇 가지 사항을 걱정하고 있다. 기업용 메시지 앱과 소비자용 메시지 앱 사이의 구분이 불분명해지면서, IT리더와 직원들 사이에 니즈및 책임 측면에서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격차는 업무 생산성 및 IT관리 효율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이자 연구 총괄인 크리스 보스는 "직원들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툴에 접속할 수 없을 때 또는 회사 툴이 너무 불편할 때, 소비자용 툴을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라며, "기업의 IT전문가의 중요 임무 중 하나는 직원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업무 수행에 필요한 툴을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못 한다면,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소비자용 앱, 비즈니스 가치 제공하지만… 가트너의 연구 총괄인 아담 프리셋은 인기 있는 소비자용 툴의 경우 대개 효율적이며 사용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어 직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업무 중이든 아니든 모바일 기기는 우리의 니즈에 맞춰져 있다"라면서 "소비자용 앱은 개인적 니즈와 업무 니즈에 맞춰 메시지를 편리하게 다룰 수 있는, 탁월한 앱"이라고 말했다. 프리셋에 따르면 기업은 소비자용 메시지 앱을 테...

생산성 메신저 효율성 슬랙 메시지 앱 업무 커뮤니케이션

2016.05.13

CIO 등 IT 리더들은 기업에서 사용되는 소비자용 메시징 앱을 전략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이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IT업무에 차질을 빚지 않으면서도 비즈니스를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출처 : Getty Images Bank 오늘날 모바일 기기 이용자들은 메시지 앱을 애용한다. 셀카 사진을 보낼 때, 동료와 협업할 때, 테이크아웃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봇에게 명령을 남길 때 등 경우도 다양하다.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스카이프, 텔레그램 등의 메시지 앱이 업무, 오락, 그 밖의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소비자 중심형 앱이 기업 커뮤니케이션용 소프트웨어로 활용되면서 IT전문가들이 몇 가지 사항을 걱정하고 있다. 기업용 메시지 앱과 소비자용 메시지 앱 사이의 구분이 불분명해지면서, IT리더와 직원들 사이에 니즈및 책임 측면에서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격차는 업무 생산성 및 IT관리 효율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이자 연구 총괄인 크리스 보스는 "직원들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툴에 접속할 수 없을 때 또는 회사 툴이 너무 불편할 때, 소비자용 툴을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라며, "기업의 IT전문가의 중요 임무 중 하나는 직원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업무 수행에 필요한 툴을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못 한다면,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소비자용 앱, 비즈니스 가치 제공하지만… 가트너의 연구 총괄인 아담 프리셋은 인기 있는 소비자용 툴의 경우 대개 효율적이며 사용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어 직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업무 중이든 아니든 모바일 기기는 우리의 니즈에 맞춰져 있다"라면서 "소비자용 앱은 개인적 니즈와 업무 니즈에 맞춰 메시지를 편리하게 다룰 수 있는, 탁월한 앱"이라고 말했다. 프리셋에 따르면 기업은 소비자용 메시지 앱을 테...

2016.05.13

직원을 몰입시키는 두번째 월급··· '인정과 칭찬'

직원의 조직 몰입도, 직업 만족도, 커리어 발전에 기여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밤부HR이 미 전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월급은 동기부여의 한 가지 방편에 불과했다. 모든 직원이 지급될 보너스 생각하며 뛸 듯이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물론 월급은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겠지만 그보다는 다른 종류의 성과 인정 방식 역시 마찬가지로 중요하다는, 때로는 더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밤부HR이 올 3월 미국 풀타임 노동자 1,174명을 조사한 결과, 성과 인정 및 보상 수여 방법 중 ‘승진(그에 따른 연봉 인상과 직원 혜택은 미포함)’ 또는 ‘소소한 인정 행위’가 ‘돈’만큼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지 : Getty Images Bank 임금 인상보다는 승진 이번 조사 결과 응답자 5명 중 1명꼴로 ‘승진’을 ‘임금 인상(3%)’보다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약 30%는 비공개로 받는 500달러 수준의 금전적 보상보다는 임원진으로부터 공로를 인정하는 정식 이메일을 받는 쪽이 좋다고 답했다. 밤부HR의 CEO인 벤 피터슨은 “조직 몰입도는 오락/휴식 공간, 무료 점심 제공으로, 혹은 억만금을 준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직원들이 더 열심을 내도록 만들려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그 중 일부는 지금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끼고, 공로를 인정받으며,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한다든지 기업문화를 만든다든지 그런 것들이 해당된다”라고 말했다. 성과 인정 방식에 대한 선호 순위는 ‘상사로부터 구두로 인정받는 것’이 1위로 나타났다. 2위는 ‘상사로부터 이메일/문자를 통해 인정받는 것’이었으며, 3위는 ‘동료로부터 구두로 인정받는 것&rsq...

생산성 업무 커리어 보상 동기 부여 효율성 성과 인정

2016.04.28

직원의 조직 몰입도, 직업 만족도, 커리어 발전에 기여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밤부HR이 미 전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월급은 동기부여의 한 가지 방편에 불과했다. 모든 직원이 지급될 보너스 생각하며 뛸 듯이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물론 월급은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겠지만 그보다는 다른 종류의 성과 인정 방식 역시 마찬가지로 중요하다는, 때로는 더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밤부HR이 올 3월 미국 풀타임 노동자 1,174명을 조사한 결과, 성과 인정 및 보상 수여 방법 중 ‘승진(그에 따른 연봉 인상과 직원 혜택은 미포함)’ 또는 ‘소소한 인정 행위’가 ‘돈’만큼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지 : Getty Images Bank 임금 인상보다는 승진 이번 조사 결과 응답자 5명 중 1명꼴로 ‘승진’을 ‘임금 인상(3%)’보다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약 30%는 비공개로 받는 500달러 수준의 금전적 보상보다는 임원진으로부터 공로를 인정하는 정식 이메일을 받는 쪽이 좋다고 답했다. 밤부HR의 CEO인 벤 피터슨은 “조직 몰입도는 오락/휴식 공간, 무료 점심 제공으로, 혹은 억만금을 준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직원들이 더 열심을 내도록 만들려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그 중 일부는 지금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끼고, 공로를 인정받으며,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한다든지 기업문화를 만든다든지 그런 것들이 해당된다”라고 말했다. 성과 인정 방식에 대한 선호 순위는 ‘상사로부터 구두로 인정받는 것’이 1위로 나타났다. 2위는 ‘상사로부터 이메일/문자를 통해 인정받는 것’이었으며, 3위는 ‘동료로부터 구두로 인정받는 것&rsq...

2016.04.28

'전문가처럼 빠르게' MS 오피스 단축키 조합 15가지

메뉴 주도적 단축키로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기능(Fn)키가 여전히 나름의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보자. 워드, 엑셀, 아웃룩에서 기능 키를 활용하면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더 빠르고 쉽게 수행할 수 있다. 가장 필수적인 기능키 조합 15가지를 소개한다. 마우스와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한 양손 입력에 익숙해지면 프로젝트 작업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실감할 수 있다. MS 오피스 공용 키 조합 1. 도움말 F1은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포함해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서 사용 가능한 도움말 키다. Ctrl+F1을 함께 누르면 워드와 엑셀에서 리본 메뉴 바가 표시되거나 사라진다. 2. 이동 F5는 워드와 엑셀 모두에서 이동 키를 담당한다. 엑셀은 B55나 G12같은 셀 레퍼런스의 대화상자 프롬프팅을 표시한다. 워드의 대화 상자 프롬프트로는 페이지, 섹션, 줄, 그래픽 등 13가지 다양한 위치가 있다. 3. 문서간 토글 Ctrl+F6는 하나 이상의 워드 문서 혹은 엑셀 파일이 열려 있을 때 각 문서를 자동으로 오가는 기능이다. 4. 맞춤법 검사 F7키는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맞춤법 검사(Spell Check) 대화상자를 실행한다. 5. 저장 Shift+F12키는 현재 문서, 스프레드시트, 현재 아웃룩(이메일, 연락처, 작업 등)에서 열려 있는 모든 작업을 저장한다. F12키는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열고 새로운 파일명으로 이어준다. 워드 6. 대소문자 변경 Shift+F3은(아웃룩 포함) 선택된 텍스트의 대소문자를 서로 번갈아 바꿔준다. 변경하고 싶은 텍스트 부분을 하이라이트하고 원하는 대소문자가 나올 때까지 계속 누르면 된다. 워드 사용 중 실수로 Shift 키를 눌렀을 때 혹은 Caps Lock 키가 켜진 줄 모르고 입력했을 때, 텍스트를 지우지 않아도 된다. 7. 마지막 작업 반복 F4 키는 방금 수행한 마지막 작업...

오피스 생산성 업무 엑셀 단축키 효율성 기능키

2016.04.08

메뉴 주도적 단축키로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기능(Fn)키가 여전히 나름의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보자. 워드, 엑셀, 아웃룩에서 기능 키를 활용하면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더 빠르고 쉽게 수행할 수 있다. 가장 필수적인 기능키 조합 15가지를 소개한다. 마우스와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한 양손 입력에 익숙해지면 프로젝트 작업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실감할 수 있다. MS 오피스 공용 키 조합 1. 도움말 F1은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포함해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서 사용 가능한 도움말 키다. Ctrl+F1을 함께 누르면 워드와 엑셀에서 리본 메뉴 바가 표시되거나 사라진다. 2. 이동 F5는 워드와 엑셀 모두에서 이동 키를 담당한다. 엑셀은 B55나 G12같은 셀 레퍼런스의 대화상자 프롬프팅을 표시한다. 워드의 대화 상자 프롬프트로는 페이지, 섹션, 줄, 그래픽 등 13가지 다양한 위치가 있다. 3. 문서간 토글 Ctrl+F6는 하나 이상의 워드 문서 혹은 엑셀 파일이 열려 있을 때 각 문서를 자동으로 오가는 기능이다. 4. 맞춤법 검사 F7키는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맞춤법 검사(Spell Check) 대화상자를 실행한다. 5. 저장 Shift+F12키는 현재 문서, 스프레드시트, 현재 아웃룩(이메일, 연락처, 작업 등)에서 열려 있는 모든 작업을 저장한다. F12키는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열고 새로운 파일명으로 이어준다. 워드 6. 대소문자 변경 Shift+F3은(아웃룩 포함) 선택된 텍스트의 대소문자를 서로 번갈아 바꿔준다. 변경하고 싶은 텍스트 부분을 하이라이트하고 원하는 대소문자가 나올 때까지 계속 누르면 된다. 워드 사용 중 실수로 Shift 키를 눌렀을 때 혹은 Caps Lock 키가 켜진 줄 모르고 입력했을 때, 텍스트를 지우지 않아도 된다. 7. 마지막 작업 반복 F4 키는 방금 수행한 마지막 작업...

2016.04.08

'엔터프라이즈 소셜·협업 플랫폼은 이렇게'··· CIO들의 조언

소셜 미디어가 기업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문제에 있어서 절대적인 만능 솔루션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생산성 향상, 직원들의 관계성 증진을 위한 전략적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주요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소셜 미디어 및 협업 툴이 구현하는 혜택을 가시화하기란 쉽지 않다. 회사가 이러한 툴을 핵심 사업과 얼마나 잘 통합하느냐에 따라 소셜 플랫폼의 가치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 협업, 고객 서비스, 직원들의 관계성 증진 수단으로 소셜 미디어를 테스트하거나 조금씩 채택해 나가는 현상은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스팟큐스의 CEO인 비제이 풀러에 따르면 CIO들이 소셜 협업 툴을 도입하는 이유는 또 있다. 개방적인 기업 문화 형성, 실시간 정보 배포, 부서 및 지점을 중심으로 형성된 직원 간 경계 제거, 지식 공유 장려 등이다. 스팟큐스는 특정 지역 및 구역 전용 프라이빗 소셜 네트워크 앱을 개발하는 업체다.  WM, 각각의 니즈에 부합하는 각기 다른 소셜 네트워크 사용 WM(Waste Management)의 IT부문 부사장인 고탐 로이는 자신의 경우 소셜 미디어를 바라볼 때, 내부를 바라보는 렌즈와 외부를 바라보는 렌즈가 각기 다르다고 표현했다. 로이는 소비자용 소셜 네트워크의 가장 우수한 장점을 기업으로 가져옴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내 소셜 미디어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IT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관리할 때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WM의 IT부는 이메일 사용을 완전히 중단했다. 이제는 트위터를 이용해 서비스 중단 등의 긴급 사태 시 직원이나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또 고객과 매번 1회성으로 대화하고 서비스를 처리하는 대신, 트위터 및 야머나 쉐어포인트 등의...

CIO 효율성 노하우 미디어 소셜 협업 소셜 네트워크 소셜 미디어 업무 생산성 소셜 플랫폼

2016.02.26

소셜 미디어가 기업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문제에 있어서 절대적인 만능 솔루션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생산성 향상, 직원들의 관계성 증진을 위한 전략적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주요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소셜 미디어 및 협업 툴이 구현하는 혜택을 가시화하기란 쉽지 않다. 회사가 이러한 툴을 핵심 사업과 얼마나 잘 통합하느냐에 따라 소셜 플랫폼의 가치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 협업, 고객 서비스, 직원들의 관계성 증진 수단으로 소셜 미디어를 테스트하거나 조금씩 채택해 나가는 현상은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스팟큐스의 CEO인 비제이 풀러에 따르면 CIO들이 소셜 협업 툴을 도입하는 이유는 또 있다. 개방적인 기업 문화 형성, 실시간 정보 배포, 부서 및 지점을 중심으로 형성된 직원 간 경계 제거, 지식 공유 장려 등이다. 스팟큐스는 특정 지역 및 구역 전용 프라이빗 소셜 네트워크 앱을 개발하는 업체다.  WM, 각각의 니즈에 부합하는 각기 다른 소셜 네트워크 사용 WM(Waste Management)의 IT부문 부사장인 고탐 로이는 자신의 경우 소셜 미디어를 바라볼 때, 내부를 바라보는 렌즈와 외부를 바라보는 렌즈가 각기 다르다고 표현했다. 로이는 소비자용 소셜 네트워크의 가장 우수한 장점을 기업으로 가져옴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내 소셜 미디어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IT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관리할 때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WM의 IT부는 이메일 사용을 완전히 중단했다. 이제는 트위터를 이용해 서비스 중단 등의 긴급 사태 시 직원이나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또 고객과 매번 1회성으로 대화하고 서비스를 처리하는 대신, 트위터 및 야머나 쉐어포인트 등의...

2016.02.26

클라우드 이전 시 IT 리더가 피해야 할 3가지 실수

최근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몰려가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가 필요한 실사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실패자로 기록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클라우드의 다양한 이점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기업들이 어째서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툴인 구글 포 워크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등을 채택하지 않는지 얼핏 납득하기 힘들 정도다. 그러나 IT 전문가 입장에서 한 가지 분명한 점은 클라우드 이전과 관련해 수많은 문제가 도사리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가 모든 조직에게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기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다음은 IT 전문가들이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자주 저지르는 실수이자 반드시 피해야 할 3가지 실수다. 1. 클라우드 이전에 따른 직원들의 불편 모토로라 솔루션의 부사장이자 CIO인 그레그 메이어는 IT 리더들이 클라우드 이전과 관련해 흔한 실수를 피하는 확실한 방법은 다른 사람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어는 이어 "다른 사람들이 저지른 가장 큰 실수이자 우리가 피하고자 노력해 온 바로 그 실수가 있다. 직원들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과소평가하고, 수십 년간 매일처럼 사용해 온 툴을 바꾸면서 비롯된 불편 문제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이 왜 툴을 바꿔야 하는지 반복해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또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변화를 달가워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공감해야 한다. 아울러 교육과 지원, 후속 관리 등을 확실하게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 일괄적 속성을 간과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인 리즈 허버트에 따르면, 클라우드를 성공적으로 이전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핵심 목표와 요건에 부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툴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허버트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클라우드 특유의 일괄적 속성(one-size-fits-all)이다. 간편함과 편의성은 확실히 클라우드의 여러 장점 중 ...

CIO 생산성 한계 듀 딜리전스 효율성 클라우드 이전 클라우드 계약 클라우드 문제

2016.02.18

최근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몰려가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가 필요한 실사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실패자로 기록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클라우드의 다양한 이점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기업들이 어째서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툴인 구글 포 워크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등을 채택하지 않는지 얼핏 납득하기 힘들 정도다. 그러나 IT 전문가 입장에서 한 가지 분명한 점은 클라우드 이전과 관련해 수많은 문제가 도사리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가 모든 조직에게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기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다음은 IT 전문가들이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자주 저지르는 실수이자 반드시 피해야 할 3가지 실수다. 1. 클라우드 이전에 따른 직원들의 불편 모토로라 솔루션의 부사장이자 CIO인 그레그 메이어는 IT 리더들이 클라우드 이전과 관련해 흔한 실수를 피하는 확실한 방법은 다른 사람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어는 이어 "다른 사람들이 저지른 가장 큰 실수이자 우리가 피하고자 노력해 온 바로 그 실수가 있다. 직원들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과소평가하고, 수십 년간 매일처럼 사용해 온 툴을 바꾸면서 비롯된 불편 문제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이 왜 툴을 바꿔야 하는지 반복해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또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변화를 달가워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공감해야 한다. 아울러 교육과 지원, 후속 관리 등을 확실하게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 일괄적 속성을 간과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인 리즈 허버트에 따르면, 클라우드를 성공적으로 이전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핵심 목표와 요건에 부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툴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허버트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클라우드 특유의 일괄적 속성(one-size-fits-all)이다. 간편함과 편의성은 확실히 클라우드의 여러 장점 중 ...

2016.02.18

'실패한 협업 살리기' UCaaS에 주목해야 하는 3가지 이유

UC(Unified Communications)는 회의와 휴대폰 등 음성 통신비를 줄이면서 동시에 생산성과 효율성, 협업 능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직장에서는 말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과 이메일이 표준적인 소통 수단이며, 많은 기업이 UC를 수박 겉핥기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UC 솔루션 업체인 WUC(West Unified Communications)가 IT 매니저 2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8%가 일반적인 이메일과 음성 소통 방식 대신 UC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구체적인 UC 솔루션 중에서는 음성 회의 제품이 79%로 가장 사용률이 높았다. 이어 웹 회의(76%), IM/프레즌스(73%), 동영상 회의(68%), 화면 공유(67%) 순이었다. 표준 그 이상 클라우드 기반 UC 업체 브로드소프트의 CMO인 타헤르 베베하니는 UC가 기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협업 능력과 생산성을 단순히 향상시키는 것 이상의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클라우드로의 전환과 기업 내 밀레니엄 세대의 확대 등이 UC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베베하니는 “현재 직원 구성비가 가장 높은 밀레니엄 세대에게는 UC가 다채널 커뮤니케이션이나 다름없다. 이들은 메시지, 팀워크 환경, 화면 공유, 동영상, 음성 등의 다채널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하다. 문제는 기기 간 UC 서비스를 통합하고 직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생산성을 향상시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측면에서 UCaaS(UC-as-a-Service)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WUC 조사결과를 보면, IT 매니저와 IT 구매 담당자는 UC 솔루션을 선택할 때 브랜드 충성도보다 품질을 더 중시했다. 특히 기업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업체마다 제각각인 솔루션을 통합하는 것이다. 따라서 WUC의 회의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부사장인 롭 벨마르는 "UCa...

협업 West Unified Communications 브로드소프트 통합형 커뮤니케이션 기업 고객 효율성 UCaaS UC 업무 생산성 CIO 커뮤니케이션 툴

2016.02.12

UC(Unified Communications)는 회의와 휴대폰 등 음성 통신비를 줄이면서 동시에 생산성과 효율성, 협업 능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직장에서는 말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과 이메일이 표준적인 소통 수단이며, 많은 기업이 UC를 수박 겉핥기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UC 솔루션 업체인 WUC(West Unified Communications)가 IT 매니저 2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8%가 일반적인 이메일과 음성 소통 방식 대신 UC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구체적인 UC 솔루션 중에서는 음성 회의 제품이 79%로 가장 사용률이 높았다. 이어 웹 회의(76%), IM/프레즌스(73%), 동영상 회의(68%), 화면 공유(67%) 순이었다. 표준 그 이상 클라우드 기반 UC 업체 브로드소프트의 CMO인 타헤르 베베하니는 UC가 기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협업 능력과 생산성을 단순히 향상시키는 것 이상의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클라우드로의 전환과 기업 내 밀레니엄 세대의 확대 등이 UC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베베하니는 “현재 직원 구성비가 가장 높은 밀레니엄 세대에게는 UC가 다채널 커뮤니케이션이나 다름없다. 이들은 메시지, 팀워크 환경, 화면 공유, 동영상, 음성 등의 다채널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하다. 문제는 기기 간 UC 서비스를 통합하고 직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생산성을 향상시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측면에서 UCaaS(UC-as-a-Service)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WUC 조사결과를 보면, IT 매니저와 IT 구매 담당자는 UC 솔루션을 선택할 때 브랜드 충성도보다 품질을 더 중시했다. 특히 기업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업체마다 제각각인 솔루션을 통합하는 것이다. 따라서 WUC의 회의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부사장인 롭 벨마르는 "UCa...

2016.02.12

'좀 더 나은 의사 결정을 위한' 생산성 앱 5가지

비즈니스 성과가 좋은 의사 결정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시장 트렌드와 국제적 확장 면에서 스마트한 결정을 내린다면 비즈니스는 당연히 성장할 것이다. 현명한 조언을 무시할 경우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고, 비즈니스 성과는 곤두박질 칠 것이다. 사실 좋은 전략은 연이은 작은 결정들의 총집합과 마찬가지다. 다행히 정보를 추적하고 여러 가지 직면한 의견들을 저울질하고 더 좋은 결정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몇 가지 앱이 나와 있다. 다양한 최고 옵션들을 선택해 이 분야 전문가들에게 의사 결정 앱을 가장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물었다. 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 프로에 맞춰 포함한 몇 가지 아이패드 앱은 12.9인치의 아이패드 프로 화면에서 훨씬 더 잘 작동한다. 1. 옴니포커스(OmniFocus) 옴니포커스는 사용자의 업무와 삶을 조직화하고 분명하게 분류된 작업으로 정리할 수 있는 생산성 앱이다. 목표는 집중력을 더 끌어 올려서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다. 맥락을 생성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다. 작업을 전화 걸기, 이메일 답장에 연관되게 라벨링 하기 등으로 분류한다. 사용자가 오늘 혹은 이번 주 해야 할 일 혹은 해당 프로젝트에 맞춰 할 일만 보여줘 간단해진다. 옴니포커스의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하는 전문가 팀 스트링거는 의사 결정에 있어서 가장 유용한 기술이 업무를 개인 작업과 분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스트링거는 작업과 생활을 분명히 구분하라고 제안했다. 두 가지가 섞이면 둘 다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이 요지다. 또 하나의 팁은 프로젝트와 작업 미루기와 관련이 있다. 결정을 더 쉽게 하기 위해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단계다. 스트링거는 “옴니포커스의 미루기 기능은 언제 행동 혹은 전체 프로젝트가 가능해질지를 구체화할 수 있게 한다”고 말한다. 또, “매일 가능한 모든 행동들의 목록을 살피고 오늘 가능한 행동은 무엇인지 무엇은 뒤로 미룰지...

모바일 MindManager 2016 iThoughts CloverPop OmniFocus 효율성 태블릿 우선순위 의사결정 업무 생산성 아이패드 MindNode

2015.12.18

비즈니스 성과가 좋은 의사 결정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시장 트렌드와 국제적 확장 면에서 스마트한 결정을 내린다면 비즈니스는 당연히 성장할 것이다. 현명한 조언을 무시할 경우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고, 비즈니스 성과는 곤두박질 칠 것이다. 사실 좋은 전략은 연이은 작은 결정들의 총집합과 마찬가지다. 다행히 정보를 추적하고 여러 가지 직면한 의견들을 저울질하고 더 좋은 결정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몇 가지 앱이 나와 있다. 다양한 최고 옵션들을 선택해 이 분야 전문가들에게 의사 결정 앱을 가장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물었다. 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 프로에 맞춰 포함한 몇 가지 아이패드 앱은 12.9인치의 아이패드 프로 화면에서 훨씬 더 잘 작동한다. 1. 옴니포커스(OmniFocus) 옴니포커스는 사용자의 업무와 삶을 조직화하고 분명하게 분류된 작업으로 정리할 수 있는 생산성 앱이다. 목표는 집중력을 더 끌어 올려서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다. 맥락을 생성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다. 작업을 전화 걸기, 이메일 답장에 연관되게 라벨링 하기 등으로 분류한다. 사용자가 오늘 혹은 이번 주 해야 할 일 혹은 해당 프로젝트에 맞춰 할 일만 보여줘 간단해진다. 옴니포커스의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하는 전문가 팀 스트링거는 의사 결정에 있어서 가장 유용한 기술이 업무를 개인 작업과 분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스트링거는 작업과 생활을 분명히 구분하라고 제안했다. 두 가지가 섞이면 둘 다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이 요지다. 또 하나의 팁은 프로젝트와 작업 미루기와 관련이 있다. 결정을 더 쉽게 하기 위해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단계다. 스트링거는 “옴니포커스의 미루기 기능은 언제 행동 혹은 전체 프로젝트가 가능해질지를 구체화할 수 있게 한다”고 말한다. 또, “매일 가능한 모든 행동들의 목록을 살피고 오늘 가능한 행동은 무엇인지 무엇은 뒤로 미룰지...

2015.12.18

'메가 클라우드가 온다' 극한의 비용 효율성으로 기업 데이터센터 잠식

퍼블릭 클라우드가 프라이빗 클라우드보다 더 폭넓게 사용될 것이라는 데는 더 이상 의문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이제 남은 질문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무자비한 초거대 클라우드의 ‘규모의 경제’와 어떻게 경쟁할 수 있을 것인가이다. 1년 전 레드몽크의 애널리스트 스테판 오그레이디는 이런 규모의 경제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업체에게 위협적인 것이라고 말했는데, 아마 가장 정중하고 절제된 표현 중의 하나일 것이다. 1년이 지난 지금, 업계는 아마존 웹 서비스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른바 메가 클라우드(Mega Cloud) 서비스 업체가 서버 가격을 그 어떤 데이터센터도 얻어내지 못했던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게다가 이들 업체는 이런 일을 자체적으로는 상당한 수익을 남기면서 진행하고 있다. 다시 말해 바야흐로 우리는 기업 IT의 방어막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을 목도하기 직전에 있는지도 모른다. 얼마나 더 싸질 수 있는가? 이들 메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더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막대한 구매량 때문에 프라이빗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서버를 구매하기 때문이다. 오그레이디의 설명을 보자. “대량 구매 역량 덕분에 가변적인 비용이 낮아지고, 고정 비용은 더 큰 규모의 고객 기반을 통해 상쇄되며, 상대적인 효율성은 규모로 인한 자동화화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높아지고, 인재를 끌어들이고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은 어려운 기술적인 과제를 해결하는 비율을 높여준다.” 이들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생각해 보라. 이미 지난 2012년에 와이어드가 구글이 세계 5위의 서버 제조업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페이스북도 그리 뒤처져 있지 않다. 오늘날 세계 최대의 서버 업체 5위에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도 포함될 것이다. 이들 메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데이터센터 규모를 생각하면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AWS 운영 관련 한 정보원의 말에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WS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효율성 메가 클라우드 클라우드 유지비

2015.12.17

퍼블릭 클라우드가 프라이빗 클라우드보다 더 폭넓게 사용될 것이라는 데는 더 이상 의문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이제 남은 질문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무자비한 초거대 클라우드의 ‘규모의 경제’와 어떻게 경쟁할 수 있을 것인가이다. 1년 전 레드몽크의 애널리스트 스테판 오그레이디는 이런 규모의 경제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업체에게 위협적인 것이라고 말했는데, 아마 가장 정중하고 절제된 표현 중의 하나일 것이다. 1년이 지난 지금, 업계는 아마존 웹 서비스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른바 메가 클라우드(Mega Cloud) 서비스 업체가 서버 가격을 그 어떤 데이터센터도 얻어내지 못했던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게다가 이들 업체는 이런 일을 자체적으로는 상당한 수익을 남기면서 진행하고 있다. 다시 말해 바야흐로 우리는 기업 IT의 방어막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을 목도하기 직전에 있는지도 모른다. 얼마나 더 싸질 수 있는가? 이들 메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더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막대한 구매량 때문에 프라이빗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서버를 구매하기 때문이다. 오그레이디의 설명을 보자. “대량 구매 역량 덕분에 가변적인 비용이 낮아지고, 고정 비용은 더 큰 규모의 고객 기반을 통해 상쇄되며, 상대적인 효율성은 규모로 인한 자동화화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높아지고, 인재를 끌어들이고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은 어려운 기술적인 과제를 해결하는 비율을 높여준다.” 이들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생각해 보라. 이미 지난 2012년에 와이어드가 구글이 세계 5위의 서버 제조업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페이스북도 그리 뒤처져 있지 않다. 오늘날 세계 최대의 서버 업체 5위에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도 포함될 것이다. 이들 메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데이터센터 규모를 생각하면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AWS 운영 관련 한 정보원의 말에 ...

2015.12.17

"그저그런 서비스가 아니다"··· 총괄 책임자가 전하는 ‘페이스북 앳 워크’

페이스북은 기업용 SNS인 페이스북 앳 워크를 '수개월 내에'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의 책임자인 줄리앙 코드뉴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일반 소비자를 중점적으로 공략해 온 페이스북이 기업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이 기업용 SNS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혜택 등은 무엇인지에 대해 밝혔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디어 및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제공업체 페이스북이 그저 그렇게 내놓은 서비스가 아니다. 페이스북의 글로벌 플랫폼 파트너십 총괄이자 페이스북 엣 워크 사업의 책임자인 줄리앙 코드뉴는 페이스북이 ‘기업 고객 시장’이라는 새로운 전쟁터에 발을 내딛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판매 전략 변경 및 비즈니스 모델 수정 등 기존과 다른 강점이 필요한 상황임을 숙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드뉴는 “설립 후 11년 동안 일반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연결해 주는 사업에 투자했으나 이제는 직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기업 고객 시장의 규모는 30억 명 상당이며, 그 중 일부 혹은 다수는 최신의 기업 맞춤형 모바일 중심 소프트웨어를 아직껏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새롭게 도전한다는 점에서 페이스북 앳 워크 사업을 ‘페이스북 내 최초의 SaaS 스타트업’으로 소개했다. 코드뉴에 따르면 페이스북 앳 워크 개발팀은 영국 런던에서 1년이 넘도록 앱 개발에 매진해오고 있다.  현재 콜드웰 뱅커를 비롯한 약 300곳의 기업이 페이스북 앳 워크 베타 버전을 테스트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왕립은행(RBS)과 클럽 메드와 같은 조직들은 이미 페이스북 앳 워크 사용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코드뉴는 이 서비스가 ‘수개월 내에’ 폭넓은 지역에서 서비스 개시될 것이라며, 그 안에 페이스북은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기업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

페이스북 업무 업무 생산성 SNS 효율성 기업 고객 기업용 SNS 페이스북 엣 워크 기업용 모바일 SNS

2015.12.14

페이스북은 기업용 SNS인 페이스북 앳 워크를 '수개월 내에'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의 책임자인 줄리앙 코드뉴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일반 소비자를 중점적으로 공략해 온 페이스북이 기업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이 기업용 SNS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혜택 등은 무엇인지에 대해 밝혔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디어 및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제공업체 페이스북이 그저 그렇게 내놓은 서비스가 아니다. 페이스북의 글로벌 플랫폼 파트너십 총괄이자 페이스북 엣 워크 사업의 책임자인 줄리앙 코드뉴는 페이스북이 ‘기업 고객 시장’이라는 새로운 전쟁터에 발을 내딛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판매 전략 변경 및 비즈니스 모델 수정 등 기존과 다른 강점이 필요한 상황임을 숙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드뉴는 “설립 후 11년 동안 일반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연결해 주는 사업에 투자했으나 이제는 직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기업 고객 시장의 규모는 30억 명 상당이며, 그 중 일부 혹은 다수는 최신의 기업 맞춤형 모바일 중심 소프트웨어를 아직껏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새롭게 도전한다는 점에서 페이스북 앳 워크 사업을 ‘페이스북 내 최초의 SaaS 스타트업’으로 소개했다. 코드뉴에 따르면 페이스북 앳 워크 개발팀은 영국 런던에서 1년이 넘도록 앱 개발에 매진해오고 있다.  현재 콜드웰 뱅커를 비롯한 약 300곳의 기업이 페이스북 앳 워크 베타 버전을 테스트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왕립은행(RBS)과 클럽 메드와 같은 조직들은 이미 페이스북 앳 워크 사용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코드뉴는 이 서비스가 ‘수개월 내에’ 폭넓은 지역에서 서비스 개시될 것이라며, 그 안에 페이스북은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기업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

2015.12.14

구글 픽셀 C 리뷰 '하드웨어는 합격점, 생산성은 글쎄…'

구글이 출시한 최고급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픽셀 C(Pixel C)는 100%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니다. 물론, 매끄러운 알루미늄 바디와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또 최고 수준의 컴퓨팅 부품이 장착되어 있다. 게다가 '순정' 안드로이드 마시멜로우(Android Marshmallow)가 설치되어 있다. 다시 말해 블로트웨어가 없고, 구글로부터 제때 운영체제와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글은 픽셀 C를 안드로이드의 생산성이 갖는 장점을 십분 보여줄 장치로 포지셔닝 하고 있지만, 이 부분에서는 100% 만족을 못 준다. 픽셀 C 하드웨어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태블릿 아래 자석으로 탈착 할 수 있는 149달러짜리 키보드이다. 구글은 '생산성'을 강조한다. '적절한 키보드가 장착된 태블릿에서 구글 문서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키보드는 정말 좋지만 태블릿과 결합시켰을 때, 업무 환경과 상황에 맞도록 정교하게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 훌륭한 디자인과 유용한 키보드 액세서리 32GB와 64GB 모델이 각각 499달러와 599달러인 픽셀 C가 최첨단 하드웨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점이다. 픽셀 C는 넥서스 6P 및 5X와 달리 지문 센서가 없다.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그러나 다른 '순정'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비교했을 때 경제적인 가격에 아주 우수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구글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넥서스 9 32GB 모델의 가격이 픽셀 C 동급 모델보다 단 20달러 저렴하다는 것이 증거이다. 그러나 100% 만족스러운 생산성을 제공하는 태블릿이 필요하고, 운영체제는 신경 쓰지 않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심지어는 삼성의 제품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멀티태스킹을 비롯해 생산성 측면에서 더 우수한 태블릿들 이기 때문이다. 픽셀 C의 생산성에 관해 알고 싶다면 '키보드는 좋지만...'이라는 ...

구글 생산성 안드로이드 업무 리뷰 태블릿 효율성 마시멜로우 픽셀C

2015.12.11

구글이 출시한 최고급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픽셀 C(Pixel C)는 100%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니다. 물론, 매끄러운 알루미늄 바디와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또 최고 수준의 컴퓨팅 부품이 장착되어 있다. 게다가 '순정' 안드로이드 마시멜로우(Android Marshmallow)가 설치되어 있다. 다시 말해 블로트웨어가 없고, 구글로부터 제때 운영체제와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글은 픽셀 C를 안드로이드의 생산성이 갖는 장점을 십분 보여줄 장치로 포지셔닝 하고 있지만, 이 부분에서는 100% 만족을 못 준다. 픽셀 C 하드웨어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태블릿 아래 자석으로 탈착 할 수 있는 149달러짜리 키보드이다. 구글은 '생산성'을 강조한다. '적절한 키보드가 장착된 태블릿에서 구글 문서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키보드는 정말 좋지만 태블릿과 결합시켰을 때, 업무 환경과 상황에 맞도록 정교하게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 훌륭한 디자인과 유용한 키보드 액세서리 32GB와 64GB 모델이 각각 499달러와 599달러인 픽셀 C가 최첨단 하드웨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점이다. 픽셀 C는 넥서스 6P 및 5X와 달리 지문 센서가 없다.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그러나 다른 '순정'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비교했을 때 경제적인 가격에 아주 우수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구글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넥서스 9 32GB 모델의 가격이 픽셀 C 동급 모델보다 단 20달러 저렴하다는 것이 증거이다. 그러나 100% 만족스러운 생산성을 제공하는 태블릿이 필요하고, 운영체제는 신경 쓰지 않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심지어는 삼성의 제품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멀티태스킹을 비롯해 생산성 측면에서 더 우수한 태블릿들 이기 때문이다. 픽셀 C의 생산성에 관해 알고 싶다면 '키보드는 좋지만...'이라는 ...

2015.12.11

블로그 | '구글 문서를 더 강력하게' 주요 부가 기능 4가지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인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

생산성 Avery Label Merge Envelopes 체인지 케이스 구글 문서 효율성 구글 드라이브 문서 구글 독스 업무 Tabel of Contents

2015.12.04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인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

2015.12.04

업무 관리에 구글 킵을 활용하는 5가지 방법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 가려져 있지만, 구글 킵은 구글의 생태계 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겐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구글의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킵은 날렵하고, 빠르며, 사용하기 쉽고, 디바이스 전반에 동기화된다. 기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킵을 업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메모를 할 일 목록으로 만들기 할 일 목록에서 아이템을 체크해나가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도 없다. 에버노트처럼 구글 킵도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메모를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메모를 열어서 점 3개가 있는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 표시’를 선택한다. 각 아이템의 앞쪽에 체크박스를 추가해준다. 같은 순서로 ‘체크박스 숨기기’를 선택하면, 체크박스를 없앨 수 있다. 새로운 메모를 만들 때 ‘새 목록’ 아이콘을 클릭해서 목록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 남기는 메모 작성하기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이것을 즉시 남겨야 한다. 이런 순간에 구글 나우의 음성 명령으로 킵에 바로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마이크에 “오케이 구글, 나에게 메모(note to self)”라고 말하면, 콘텐츠를 메모로 받아적어 준다.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구글 나우가 어떤 앱을 사용할지 묻는데, 여기서 구글 킵을 선택하면 된다. 시간,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이용하기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는 용도로 구글 킵을 사용한다면, 미리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간과 위치, 2가지 기준의 미리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을 기준으로 한 미리 알림은 기본적으로 특정 시간을 위한 메모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명함으로 메모를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이 사람에게 연락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 메모의 하단에 손가락에 원이 그려진 ‘나에게 알림&rsq...

구글 알림 일정 관리 효율성 구글 킵 업무 효율 메모 생산성 스케쥴 관리

2015.11.20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 가려져 있지만, 구글 킵은 구글의 생태계 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겐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구글의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킵은 날렵하고, 빠르며, 사용하기 쉽고, 디바이스 전반에 동기화된다. 기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킵을 업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메모를 할 일 목록으로 만들기 할 일 목록에서 아이템을 체크해나가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도 없다. 에버노트처럼 구글 킵도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메모를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메모를 열어서 점 3개가 있는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 표시’를 선택한다. 각 아이템의 앞쪽에 체크박스를 추가해준다. 같은 순서로 ‘체크박스 숨기기’를 선택하면, 체크박스를 없앨 수 있다. 새로운 메모를 만들 때 ‘새 목록’ 아이콘을 클릭해서 목록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 남기는 메모 작성하기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이것을 즉시 남겨야 한다. 이런 순간에 구글 나우의 음성 명령으로 킵에 바로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마이크에 “오케이 구글, 나에게 메모(note to self)”라고 말하면, 콘텐츠를 메모로 받아적어 준다.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구글 나우가 어떤 앱을 사용할지 묻는데, 여기서 구글 킵을 선택하면 된다. 시간,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이용하기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는 용도로 구글 킵을 사용한다면, 미리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간과 위치, 2가지 기준의 미리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을 기준으로 한 미리 알림은 기본적으로 특정 시간을 위한 메모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명함으로 메모를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이 사람에게 연락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 메모의 하단에 손가락에 원이 그려진 ‘나에게 알림&rsq...

2015.11.20

"지금 IT의 화두는 유연성이다" 한국IDG 조사

비즈니스와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재 IT가 운영과 예산 집행에서 ‘유연’해야 한다고 국내 기업 IT담당자 대상 조사 결과 나타났다. 한국IDG가 2015년 8월 말 약 1주일 동안 국내 기업 IT담당자 366명을 대상으로 IT운영을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 IT예산 집행 방식의 변경, 클라우드ㆍ오픈소스ㆍ데브옵스 도입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은 답변을 얻었다. 이 조사를 통해 알게 된 유의미한 결과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CIO 효율성 유연성 임대 카펙스 오펙스 운영 리스 IT예산 OPEX CAPEX 조사 민첩성 데브옵스

2015.10.21

비즈니스와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재 IT가 운영과 예산 집행에서 ‘유연’해야 한다고 국내 기업 IT담당자 대상 조사 결과 나타났다. 한국IDG가 2015년 8월 말 약 1주일 동안 국내 기업 IT담당자 366명을 대상으로 IT운영을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 IT예산 집행 방식의 변경, 클라우드ㆍ오픈소스ㆍ데브옵스 도입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은 답변을 얻었다. 이 조사를 통해 알게 된 유의미한 결과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5.10.2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