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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인력 운용 최적화”

워크데이(Workday)가 직원들의 스킬 세트를 파악하기 위해 액세스할 수 있는 소스를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직원 프로필을 검색하여 핵심 비즈니스 영역으로 직원들을 연결할 수 있다.  이번 주 워크데이가 ‘스킬 클라우드(Skills Cloud)’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서드파티 시스템에서 추출한 기존 직원 정보를 활용하여 인재를 발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18년 출시된 스킬 클라우드는 기업 고객의 인재 관리 프로그램 구축을 지원하는 워크데이의 HCM(Human Capital Management) 플랫폼과 함께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여러 소스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직원의 스킬(예: 교육 이수 내역 등)을 구성하는 요소와 직원이 개발할 수 있는 다른 스킬 간의 관계 등을 분석한다. 그다음 해당 데이터를 정리하고, 가장 수요가 많은 업무에 배치될 수 있는 직원을 찾기 위해 검색할 수 있는 직원 스킬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한다.  워크데이의 최고 HR 제품 책임자 데이비드 서머스에 따르면 직원 스킬 데이터는 기업의 HR 시스템, 온라인 스킬 평가, 직무 프로필, 직무 이동 등의 HR 변화, 이력서, 채용 시장 데이터, 온보딩 자료, 성과 검토, 교육 및/또는 인재 시스템 등 다양한 소스에서 얻을 수 있다.  이전 스킬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의 직원 정보에서만 데이터를 수집했다. 워크데이는 에이온(Aon), 디그리드(Degreed), 스카이하이브(SkyHive) 등과의 소프트웨어 제휴 파트너십뿐만 아니라 액센츄어(Accenture) 및 선 라이프(Sun Life)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서드파티 시스템에서 워크데이의 스킬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로 관련 스킬 데이터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서머서는 “고객들의 요구는 다른 시스템의 정보를 워크데이로 가져와서 스킬 클라우드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었다”라며, “이제 스킬 정보가 어디서 오든지 간에 모두 표준...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 HR HCM 링크드인 세일즈포스

2022.09.16

워크데이(Workday)가 직원들의 스킬 세트를 파악하기 위해 액세스할 수 있는 소스를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직원 프로필을 검색하여 핵심 비즈니스 영역으로 직원들을 연결할 수 있다.  이번 주 워크데이가 ‘스킬 클라우드(Skills Cloud)’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서드파티 시스템에서 추출한 기존 직원 정보를 활용하여 인재를 발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18년 출시된 스킬 클라우드는 기업 고객의 인재 관리 프로그램 구축을 지원하는 워크데이의 HCM(Human Capital Management) 플랫폼과 함께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여러 소스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직원의 스킬(예: 교육 이수 내역 등)을 구성하는 요소와 직원이 개발할 수 있는 다른 스킬 간의 관계 등을 분석한다. 그다음 해당 데이터를 정리하고, 가장 수요가 많은 업무에 배치될 수 있는 직원을 찾기 위해 검색할 수 있는 직원 스킬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한다.  워크데이의 최고 HR 제품 책임자 데이비드 서머스에 따르면 직원 스킬 데이터는 기업의 HR 시스템, 온라인 스킬 평가, 직무 프로필, 직무 이동 등의 HR 변화, 이력서, 채용 시장 데이터, 온보딩 자료, 성과 검토, 교육 및/또는 인재 시스템 등 다양한 소스에서 얻을 수 있다.  이전 스킬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의 직원 정보에서만 데이터를 수집했다. 워크데이는 에이온(Aon), 디그리드(Degreed), 스카이하이브(SkyHive) 등과의 소프트웨어 제휴 파트너십뿐만 아니라 액센츄어(Accenture) 및 선 라이프(Sun Life)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서드파티 시스템에서 워크데이의 스킬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로 관련 스킬 데이터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서머서는 “고객들의 요구는 다른 시스템의 정보를 워크데이로 가져와서 스킬 클라우드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었다”라며, “이제 스킬 정보가 어디서 오든지 간에 모두 표준...

2022.09.16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만 노린다’… 새 공격 수법 ‘덕테일’ 발견

핀란드의 한 사이버 보안 회사가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 사용자만 노리는 새로운 유형의 스피어 피싱 맬웨어를 발견해 그 정체를 파헤치는 데 성공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핀란드 사이버 보안업체 위드시큐어(WithSecure)가 소셜 미디어 계정을 악용하는 새로운 스피어 피싱 수법을 발견했다고 지난 26일(현지 시각) 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덕테일(Ducktail)’이라고 명명된 이 맬웨어는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 이용자를 겨냥한다.  업체는 연구 결과 한 베트남 해커가 공격자로 밝혀졌으며, 이 수법은 회사 페이스북 계정에 접근 권한을 가진 관리자의 링크드인 계정으로 맬웨어 메시지를 보내 계정 권한을 탈취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커는 공격 대상의 이메일 주소로 악성코드가 담긴 이메일을 전송하기도 한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이 공격 수법이 특별히 위험한 이유는, 해당 해커가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의 접근 권한을 탈취하고자 인포스틸러(Infostealer)라는 전용 맬웨어 컴포넌트를 개발했기 때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 공격 수법은 이렇듯 특정 사용자만 겨냥하지 않았다.    공격 대상이 악성 링크를 열게 될 시, 인포스틸러 맬웨어가 컴퓨터에 설치되어 시스템에 침투한다. 따라서 브라우저 캐시에서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 접근 권한과 관련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다. 또한, 공격 대상의 컴퓨터에 설치되는 맬웨어에는 텔레그램 봇이 포함되어 있다. 해커는 이를 마치 지휘 및 통제 센터처럼 활용해 탈취한 정보를 자신에게 전송한다. 연구진에 따르면 해커는 이 맬웨어로 페이스북 광고 계정을 해킹함은 물론, 수많은 개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이중 인증(2FA) 코드, IP 주소와 GPS 정보를 비롯해 신용카드 번호 같은 세부적인 금융 정보까지 포함된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위드시큐어의 모하마드 카젬 하산 네자드 연구원은 ‘덕테일’ 맬웨어가 특정 사용자만을 겨냥하기 때문에 ...

스피어피싱 맬웨어 페이스북 링크드인 텔레그램 텔레그램봇

2022.07.27

핀란드의 한 사이버 보안 회사가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 사용자만 노리는 새로운 유형의 스피어 피싱 맬웨어를 발견해 그 정체를 파헤치는 데 성공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핀란드 사이버 보안업체 위드시큐어(WithSecure)가 소셜 미디어 계정을 악용하는 새로운 스피어 피싱 수법을 발견했다고 지난 26일(현지 시각) 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덕테일(Ducktail)’이라고 명명된 이 맬웨어는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 이용자를 겨냥한다.  업체는 연구 결과 한 베트남 해커가 공격자로 밝혀졌으며, 이 수법은 회사 페이스북 계정에 접근 권한을 가진 관리자의 링크드인 계정으로 맬웨어 메시지를 보내 계정 권한을 탈취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커는 공격 대상의 이메일 주소로 악성코드가 담긴 이메일을 전송하기도 한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이 공격 수법이 특별히 위험한 이유는, 해당 해커가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의 접근 권한을 탈취하고자 인포스틸러(Infostealer)라는 전용 맬웨어 컴포넌트를 개발했기 때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 공격 수법은 이렇듯 특정 사용자만 겨냥하지 않았다.    공격 대상이 악성 링크를 열게 될 시, 인포스틸러 맬웨어가 컴퓨터에 설치되어 시스템에 침투한다. 따라서 브라우저 캐시에서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 접근 권한과 관련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다. 또한, 공격 대상의 컴퓨터에 설치되는 맬웨어에는 텔레그램 봇이 포함되어 있다. 해커는 이를 마치 지휘 및 통제 센터처럼 활용해 탈취한 정보를 자신에게 전송한다. 연구진에 따르면 해커는 이 맬웨어로 페이스북 광고 계정을 해킹함은 물론, 수많은 개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이중 인증(2FA) 코드, IP 주소와 GPS 정보를 비롯해 신용카드 번호 같은 세부적인 금융 정보까지 포함된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위드시큐어의 모하마드 카젬 하산 네자드 연구원은 ‘덕테일’ 맬웨어가 특정 사용자만을 겨냥하기 때문에 ...

2022.07.27

'상사가 나를 팔로우한다?' 소셜 미디어에서 지켜야 할 '선'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는 이제 일상의 필수 요소다. 그러나 고용주가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해 직원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한다.     독일의 경우 전 인구의 4분의 3이 매일 온라인에 접속한다. 독일에만 3,200만 명의 사용자가 있는 페이스북의 사용량이 가장 많지만 인스타그램의 사용자 수도 2,100만 명에 달하고, 독일어 사용 국가에서 직업 관련 네트워크로 인기가 높은 씽(Xing)과 링크드인 사용자도 1,600만 명이나 된다. 소셜 네트워크는 매일 새로운 데이터와 이미지, 정보로 채워진다. 따라서 개인 간의 상호작용 외에도 모든 사람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용도로도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고용주는 직원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수집하고 사진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로 수집한 정보는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의 불합격 원인이 되기도 하고, 현재 직원과의 다툼이나 법적 분쟁의 원인이 되어 징계나 해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여기서 제기되는 질문은 고용주가 직원의 사적인 게시물을 보고 직업인으로서의 자질을 평가하고 비판하는 것이 정당한지, 그리고 이러한 행위가 직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인지다.    유럽을 대상으로 새로운 데이터 보호 규정(GDPR)이 발효됐지만 직원의 데이터 보호에 관한 규정은 여전히 불충분하다. 여기에 대한 비판도 다양했다. 유럽 연합 입법부는 개인정보보호의 광범위한 혁신이라는 맥락에서 직원 데이터 보호를 포함했지만 구속력 있는 규칙을 표준화하지는 못했다.   소셜 네트워크는 고용 관계가 성립하기 전, 지원자 선택 단계에서부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원자 데이터는 인터넷의 여러 소스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미래의 고용주가 온라인에서 지원자 정보를 사전에 수집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이 있다고 해도 실제 적용하기는 어렵다. 어떤 게시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합격되더라도 면접을 본 고용주가 정확히 그 이유로 지원자를 탈...

소셜네트워크 링크드인 GDPR 인스타그램

2022.06.02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는 이제 일상의 필수 요소다. 그러나 고용주가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해 직원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한다.     독일의 경우 전 인구의 4분의 3이 매일 온라인에 접속한다. 독일에만 3,200만 명의 사용자가 있는 페이스북의 사용량이 가장 많지만 인스타그램의 사용자 수도 2,100만 명에 달하고, 독일어 사용 국가에서 직업 관련 네트워크로 인기가 높은 씽(Xing)과 링크드인 사용자도 1,600만 명이나 된다. 소셜 네트워크는 매일 새로운 데이터와 이미지, 정보로 채워진다. 따라서 개인 간의 상호작용 외에도 모든 사람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용도로도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고용주는 직원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수집하고 사진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로 수집한 정보는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의 불합격 원인이 되기도 하고, 현재 직원과의 다툼이나 법적 분쟁의 원인이 되어 징계나 해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여기서 제기되는 질문은 고용주가 직원의 사적인 게시물을 보고 직업인으로서의 자질을 평가하고 비판하는 것이 정당한지, 그리고 이러한 행위가 직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인지다.    유럽을 대상으로 새로운 데이터 보호 규정(GDPR)이 발효됐지만 직원의 데이터 보호에 관한 규정은 여전히 불충분하다. 여기에 대한 비판도 다양했다. 유럽 연합 입법부는 개인정보보호의 광범위한 혁신이라는 맥락에서 직원 데이터 보호를 포함했지만 구속력 있는 규칙을 표준화하지는 못했다.   소셜 네트워크는 고용 관계가 성립하기 전, 지원자 선택 단계에서부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원자 데이터는 인터넷의 여러 소스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미래의 고용주가 온라인에서 지원자 정보를 사전에 수집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이 있다고 해도 실제 적용하기는 어렵다. 어떤 게시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합격되더라도 면접을 본 고용주가 정확히 그 이유로 지원자를 탈...

2022.06.02

‘아파치 카프카’, 개념부터 사용례까지

2011년 링크드인(LinkedIn)에서 개발된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는 이벤트 스트리밍에서 널리 쓰이는 플랫폼 중 하나다. 카프카는 고성능 데이터 파이프라인, 스트리밍 애널리틱스, 데이터 통합,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다.  모든 데이터를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저장하고 야간 배치 처리를 사용하여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비즈니스 또는 프로세스를 적시에 모니터링 및 관리하기가 충분하지 않다. 대신에 이후의 심층 분석을 위해 데이터 저장 외에 간단한 데이터 스트림 실시간 분석을 수행해야 한다.    카프카의 부속물에는 아파치 플링크(Apache Flink), 아파치 삼자(Apache Samza),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 아파치 스톰(Apache Storm),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버베리카(Ververica) 등이 있다. 카프카의 대안으로는 아마존 키네시스(Amazon Kinesis), 아파치 펄사(Apache Pulsar), 애저 스트림 애널리틱스(Azure Stream Analytics), 컨플루언트(Confluent),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플로(Google Cloud Dataflow) 등이 있다. 단, 카프카의 단점은 대규모 카프카 클러스터 구성이 까다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컨플루언트 클라우드(Confluent Cloud)와 아파치 카프카용 아마존 관리형 스트리밍(Amazon Managed Streaming) 등 카프카의 상용 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하면 이 문제와 다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유료). 아파치 카프카란? 아파치 카프카는 고성능 데이터 파이프라인, 스트리밍 분석, 데이터 통합,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픈소스, 자바/스칼라, 분산 이벤트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카프카 이벤트는 토픽별로 구성되고 저장된다. 카프카의 핵심 API는 5개이며, 다음과 같다.  • Admin API: 토픽, 브로커, 기타 카프카 객체를 관리하고 검사한다...

아파치 카프카 이벤트 스트리밍 데이터 데이터 파이프라인 데이터 웨어하우스 링크드인 컨플루언트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개발

2022.03.02

2011년 링크드인(LinkedIn)에서 개발된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는 이벤트 스트리밍에서 널리 쓰이는 플랫폼 중 하나다. 카프카는 고성능 데이터 파이프라인, 스트리밍 애널리틱스, 데이터 통합,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다.  모든 데이터를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저장하고 야간 배치 처리를 사용하여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비즈니스 또는 프로세스를 적시에 모니터링 및 관리하기가 충분하지 않다. 대신에 이후의 심층 분석을 위해 데이터 저장 외에 간단한 데이터 스트림 실시간 분석을 수행해야 한다.    카프카의 부속물에는 아파치 플링크(Apache Flink), 아파치 삼자(Apache Samza),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 아파치 스톰(Apache Storm),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버베리카(Ververica) 등이 있다. 카프카의 대안으로는 아마존 키네시스(Amazon Kinesis), 아파치 펄사(Apache Pulsar), 애저 스트림 애널리틱스(Azure Stream Analytics), 컨플루언트(Confluent),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플로(Google Cloud Dataflow) 등이 있다. 단, 카프카의 단점은 대규모 카프카 클러스터 구성이 까다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컨플루언트 클라우드(Confluent Cloud)와 아파치 카프카용 아마존 관리형 스트리밍(Amazon Managed Streaming) 등 카프카의 상용 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하면 이 문제와 다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유료). 아파치 카프카란? 아파치 카프카는 고성능 데이터 파이프라인, 스트리밍 분석, 데이터 통합,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픈소스, 자바/스칼라, 분산 이벤트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카프카 이벤트는 토픽별로 구성되고 저장된다. 카프카의 핵심 API는 5개이며, 다음과 같다.  • Admin API: 토픽, 브로커, 기타 카프카 객체를 관리하고 검사한다...

2022.03.02

"직원 경험 한 군데로 통합"··· MS, 툴 패키지 '비바' 공개

4일(현지시간) MS가 다양한 직원 경험을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춘 툴 패키지인 비바(Viva)를 발표했다. 원격 근무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직원들의 몰입, 학습, 웰빙 등을 지원하는 툴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MS는 밝혔다.    비바는 MS 팀즈에 오피스, 셰어포인트, 야머, 링크드인러닝 등 업무 및 교육용 툴을 한데 결합한 패키지다. 각 툴의 기능을 통합 플랫폼에서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최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MS는 각 툴을 단지 결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4가지로 분류했다. MS에 따르면 비바는 비바 커넥션(Viva Connections), 비바 인사이트(Viva Insights), 비바 러닝(Viva Learning), 비바 토픽(Viva Topics) 등 총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비바 커넥션은 직원들이 내부 대화, 사내 정책, 복지 등의 사내 정보를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일종의 통로다. 비바 인사이트는 팀원의 휴식 여부, 업무 집중도, 번아웃 가능성 등을 파악해 업무 생산성에 저해가 되지 않도록 스케줄이나 알림 기능 조율을 독려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 외 비바 러닝은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비바 토픽은 업무상 낯선 약어나 전문 용어를 ‘토픽 카드’의 형식으로 띄워준다.  MS가 비바를 공개한 이유로는 원격 근무로 인해 업무 환경이 파편화되고 있는 점이 꼽힌다. 기업 문화, 직무 교육, 직원 복지 등 조직의 생산성과 직원 경험을 좌우하는 여러 요소들을 한 군데로 통합해 기업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MS는 몰입(Engagement), 웰빙(Well-being), 학습(Learning), 지식(Knowledge) 등 네 가지 핵심 키워...

마이크로소프트 MS 비바 viva 직원경험 몰입 팀즈 MS 365 야머 셰어포인트 링크드인

2021.02.05

4일(현지시간) MS가 다양한 직원 경험을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춘 툴 패키지인 비바(Viva)를 발표했다. 원격 근무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직원들의 몰입, 학습, 웰빙 등을 지원하는 툴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MS는 밝혔다.    비바는 MS 팀즈에 오피스, 셰어포인트, 야머, 링크드인러닝 등 업무 및 교육용 툴을 한데 결합한 패키지다. 각 툴의 기능을 통합 플랫폼에서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최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MS는 각 툴을 단지 결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4가지로 분류했다. MS에 따르면 비바는 비바 커넥션(Viva Connections), 비바 인사이트(Viva Insights), 비바 러닝(Viva Learning), 비바 토픽(Viva Topics) 등 총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비바 커넥션은 직원들이 내부 대화, 사내 정책, 복지 등의 사내 정보를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일종의 통로다. 비바 인사이트는 팀원의 휴식 여부, 업무 집중도, 번아웃 가능성 등을 파악해 업무 생산성에 저해가 되지 않도록 스케줄이나 알림 기능 조율을 독려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 외 비바 러닝은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비바 토픽은 업무상 낯선 약어나 전문 용어를 ‘토픽 카드’의 형식으로 띄워준다.  MS가 비바를 공개한 이유로는 원격 근무로 인해 업무 환경이 파편화되고 있는 점이 꼽힌다. 기업 문화, 직무 교육, 직원 복지 등 조직의 생산성과 직원 경험을 좌우하는 여러 요소들을 한 군데로 통합해 기업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MS는 몰입(Engagement), 웰빙(Well-being), 학습(Learning), 지식(Knowledge) 등 네 가지 핵심 키워...

2021.02.05

“내 무능 들킬까 두렵다”…블라인드, 미국 실리콘밸리 재직자 설문조사 발표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2020년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재직자 2,96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2%는 ‘내가 유능하지 않다는 걸 동료들이 알아채는 것이 두렵다’라고 답했다.  보고서는 ‘당신이 유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회사 사람들이 알게 될까봐 두려우십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던 곳은 아마존(72%)이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2위는 구글(71%), 3위는 리프트(69%), 4위는 페이스북(66%)이었다.  설문에 응답한 대부분의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그렇다’는 응답이 더 많았던 가운데, 인텔 재직자들의 경우 ‘그렇다(45%)’라는 응답보다 ‘그렇지 않다(55%)’라는 응답이 많았다. 한편 ‘당신의 성과를 칭찬하면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실리콘밸리 직장인 50%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응답이 가장 많았던 곳은 미국의 대형 금융지주사 캐피털원(63%)이었다. 다음으로는 재무회계 솔루션 기업 인튜이트(62%), 어도비(62%), 취업사이트 인디드(59%), 마이크로소프트(55%), 페이스북(54%) 순으로 ‘칭찬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라는 응답이 많았다.  ‘당신의 성공이 운 혹은 우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41%의 실리콘밸리 직장인들이 ‘그렇다’라고 답했다. 긍정 응답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리프트(52%)였다. 2위는 구글(51%), 3위는 캐피털원(48%), 4위는 인튜이트(47%), 5위는 아마존(46%)이었다. 미국 직장인들은 자신의 능력에 비해 과분한 것을 누리고 있다고 느끼는 증상을 ‘가면 증후군(Imposter Syndrome)’이라고 부른다. 지난 2월 미국 블라인드에 한 마이크로소프트 재직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입사 2일차, 가면 증후군이 시작됐다’라는 글을 올리고 ‘앞으로 회사 생활은 실패로 끝날 것이 분명하다’라고 심리적 부담감을 호소했다.  그러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블라인드 실리콘밸리 아마존 구글 리프트 페이스북 링크드인 마이크로소프트 가면 증후군

2020.08.03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2020년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재직자 2,96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2%는 ‘내가 유능하지 않다는 걸 동료들이 알아채는 것이 두렵다’라고 답했다.  보고서는 ‘당신이 유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회사 사람들이 알게 될까봐 두려우십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던 곳은 아마존(72%)이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2위는 구글(71%), 3위는 리프트(69%), 4위는 페이스북(66%)이었다.  설문에 응답한 대부분의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그렇다’는 응답이 더 많았던 가운데, 인텔 재직자들의 경우 ‘그렇다(45%)’라는 응답보다 ‘그렇지 않다(55%)’라는 응답이 많았다. 한편 ‘당신의 성과를 칭찬하면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실리콘밸리 직장인 50%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응답이 가장 많았던 곳은 미국의 대형 금융지주사 캐피털원(63%)이었다. 다음으로는 재무회계 솔루션 기업 인튜이트(62%), 어도비(62%), 취업사이트 인디드(59%), 마이크로소프트(55%), 페이스북(54%) 순으로 ‘칭찬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라는 응답이 많았다.  ‘당신의 성공이 운 혹은 우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41%의 실리콘밸리 직장인들이 ‘그렇다’라고 답했다. 긍정 응답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리프트(52%)였다. 2위는 구글(51%), 3위는 캐피털원(48%), 4위는 인튜이트(47%), 5위는 아마존(46%)이었다. 미국 직장인들은 자신의 능력에 비해 과분한 것을 누리고 있다고 느끼는 증상을 ‘가면 증후군(Imposter Syndrome)’이라고 부른다. 지난 2월 미국 블라인드에 한 마이크로소프트 재직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입사 2일차, 가면 증후군이 시작됐다’라는 글을 올리고 ‘앞으로 회사 생활은 실패로 끝날 것이 분명하다’라고 심리적 부담감을 호소했다.  그러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2020.08.03

MS, “구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전 세계 2,500만 명에게 지원할 것”

마이크로소프트가 구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 접근성을 높이는 ‘글로벌 스킬 이니셔티브(Global Skills Initiative)’를 발표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누구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된 학습 시스템 구축(System of learning)’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까지 새로운 직무 수행을 위한 기술을 전 세계 2,500만 명에게 지원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링크드인, 깃허브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원들을 결합해 총 3가지 영역(▲데이터 및 분석 ▲교육 과정 및 콘텐츠 접근권 무료 제공 ▲저비용 인증제도 및 무료 구직 툴 제공)에서 이니셔티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테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 이코노믹 그래프'에서 산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직업에 필요한 스킬, 구직자가 보유한 기술 등을 개인과 기업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요가 많은 스킬, 새롭게 떠오르는 직종, 글로벌 채용률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구직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2021년 3월 말까지 직무에 맞는 '링크드인 러닝(LinkedIn Learning)' 과정을 무료 제공한다. 기초적인 디지털 활용 능력부터 기술 직무에 필요한 제품 기반의 고급 스킬 과정까지 광범위하게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런(Microsoft Learn)'에서는 심층적인 기술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개발자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깃허브 러닝 랩(GitHub Learning Lab)'을 통해 개인 깃허브 저장소에서 현실적인 프로젝트를 완료함으로써 새롭게 배운 스킬을 연습해 볼 수 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느꼈을 구직자들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공인인증서 시험료를 할인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등을 포함한 5대 기본 인증 및 8대 롤 베이스 인증 시험을 할인된 가격으로 치를 수 있다. 이 밖에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MS 디지털 기술 구직 채용 리스킬링 팀즈 애저 오피스 365 링크드인 깃허브

2020.07.06

마이크로소프트가 구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 접근성을 높이는 ‘글로벌 스킬 이니셔티브(Global Skills Initiative)’를 발표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누구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된 학습 시스템 구축(System of learning)’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까지 새로운 직무 수행을 위한 기술을 전 세계 2,500만 명에게 지원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링크드인, 깃허브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원들을 결합해 총 3가지 영역(▲데이터 및 분석 ▲교육 과정 및 콘텐츠 접근권 무료 제공 ▲저비용 인증제도 및 무료 구직 툴 제공)에서 이니셔티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테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 이코노믹 그래프'에서 산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직업에 필요한 스킬, 구직자가 보유한 기술 등을 개인과 기업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요가 많은 스킬, 새롭게 떠오르는 직종, 글로벌 채용률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구직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2021년 3월 말까지 직무에 맞는 '링크드인 러닝(LinkedIn Learning)' 과정을 무료 제공한다. 기초적인 디지털 활용 능력부터 기술 직무에 필요한 제품 기반의 고급 스킬 과정까지 광범위하게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런(Microsoft Learn)'에서는 심층적인 기술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개발자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깃허브 러닝 랩(GitHub Learning Lab)'을 통해 개인 깃허브 저장소에서 현실적인 프로젝트를 완료함으로써 새롭게 배운 스킬을 연습해 볼 수 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느꼈을 구직자들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공인인증서 시험료를 할인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등을 포함한 5대 기본 인증 및 8대 롤 베이스 인증 시험을 할인된 가격으로 치를 수 있다. 이 밖에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

2020.07.06

너도나도 '디지털 변혁' 뛰어들지만 아무나 성공할 순 없다··· 왜?

문화 충격, 우선순위 경쟁, 변화에 대한 저항, 인재 부족 등의 문제에 직면했다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재고해야 할 시점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여전히 유행 중이다. CIO들은 클라우드, API, 마이크로서비스를 플랫폼으로 묶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강화를 꾀하고 있다. 애자일 아키텍처가 운영 간소화와 고객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미국 IT 서비스 업체 TEK시스템즈가 2019년 현업 및 IT 리더 5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7%가 전사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사막에서 신기루를 좇는 것일지도 모른다. 멀리서 보면 멋지지만 가까이서 보면 현실성이 떨어진다. 가장 흔한 실수는 전사적 차원의 변화를 끌어내는 데 필요한 문화적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일부 기업들은 코로나19라는 뜻밖의 복병을 만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추진에 타격을 입기도 했다. 하지만 경제적 타격을 전혀 받지 않은 기업들조차도 아래와 같은 요인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좌초하게 되는 10가지 걸림돌은 다음과 같다. 1. 문화 충격 앞선 설문조사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변혁에 필요한 문화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39%는 소속 기업의 조직 구조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뒷받침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밝혔다. TEK시스템즈 마켓 리서치 부문 책임자 제이슨 헤이먼은 “누구나 기술을 사용할 순 있지만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란 어렵다. 공통의 비전이 없고 전체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는 편협한 사고방식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실패하게 만드는 요소다”라고 설명했다.  2. CEO의 지원 부족 문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위에서부터 시작된다. 적어도 이론상으로는 그렇다.  그러나 IT 서비스 업체 위프로 디지털(Wip...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전환 디지털 변혁 클라우드 API 마이크로서비스 애자일 인재 부족 조직 문화 사일로 애플 구글 페이스북 링크드인

2020.06.05

문화 충격, 우선순위 경쟁, 변화에 대한 저항, 인재 부족 등의 문제에 직면했다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재고해야 할 시점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여전히 유행 중이다. CIO들은 클라우드, API, 마이크로서비스를 플랫폼으로 묶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강화를 꾀하고 있다. 애자일 아키텍처가 운영 간소화와 고객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미국 IT 서비스 업체 TEK시스템즈가 2019년 현업 및 IT 리더 5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7%가 전사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사막에서 신기루를 좇는 것일지도 모른다. 멀리서 보면 멋지지만 가까이서 보면 현실성이 떨어진다. 가장 흔한 실수는 전사적 차원의 변화를 끌어내는 데 필요한 문화적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일부 기업들은 코로나19라는 뜻밖의 복병을 만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추진에 타격을 입기도 했다. 하지만 경제적 타격을 전혀 받지 않은 기업들조차도 아래와 같은 요인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좌초하게 되는 10가지 걸림돌은 다음과 같다. 1. 문화 충격 앞선 설문조사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변혁에 필요한 문화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39%는 소속 기업의 조직 구조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뒷받침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밝혔다. TEK시스템즈 마켓 리서치 부문 책임자 제이슨 헤이먼은 “누구나 기술을 사용할 순 있지만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란 어렵다. 공통의 비전이 없고 전체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는 편협한 사고방식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실패하게 만드는 요소다”라고 설명했다.  2. CEO의 지원 부족 문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위에서부터 시작된다. 적어도 이론상으로는 그렇다.  그러나 IT 서비스 업체 위프로 디지털(Wip...

2020.06.05

불황을 이겨내는 6가지 IT경력 관리 팁

일반적으로 기술 리더들은 미리 계획을 세우며 많은 기술 리더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오기 전에 침체를 어렴풋이 전망했다. 기술 기업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도움이 되었던 미래 지향적인 접근방식은 당신의 직장 생활에도 해당할 수 있다. 기술 리더들은 이제 어떻게 나아갈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오래된 습관을 바꾸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자신의 경력을 보호하고 개발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다. 진보적인 기업은 침체기에 인프라에 투자하며 여러분도 시간을 활용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음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경제 전방이 밝지 못한 상황에서 이를 헤쳐 나가는 기술 리더들의 노력을 살펴보자. 선제적으로 행동하라 CEO 컨설턴트인 토미 위어는 이제 자신을 드러내고 인맥이 필요하기 전에 미리 관계를 구축할 때라고 말했다. 그의 기업 이나이블(Enaible)은 AI를 사용하여 리더들에게 팀 생산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위어는 “편하게 앉아 대응하고 싶은 유혹이 있을 수 있지만 이로 인해 상호작용에 대한 통제권이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기술 전문가는 사무실 밖에서 상사 및 동료와 관계를 쌓는 중요성과 이전 직장에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예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제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을 드러내고 알리자. 어쨌든 조직은 정치적이다. 좋든 싫든 호감을 얻는 사람이 주목을 받는다”라고 이야기했다. 불편을 감수하라 2000년대 말 대공황 중 XYPRO의 CISO 스티브 처치안은 시간을 갖고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여 자신의 경력을 새롭게 개발했다.  처치안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보았다. 나는 하루 20시간씩 일했으며 밤새 공부, 연구, 실험, 학습하면서 즉각적으로 성과를 얻지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처치안은 그 시간을 활용하여 어려운 시기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의존하는 사람으로 변신했다. 그는 “나는 책임을 지는 ...

CIO CISO 인공지능 경기 침체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코비드-19 COVID-19 링크드인 이력서 인맥

2020.06.03

일반적으로 기술 리더들은 미리 계획을 세우며 많은 기술 리더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오기 전에 침체를 어렴풋이 전망했다. 기술 기업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도움이 되었던 미래 지향적인 접근방식은 당신의 직장 생활에도 해당할 수 있다. 기술 리더들은 이제 어떻게 나아갈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오래된 습관을 바꾸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자신의 경력을 보호하고 개발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다. 진보적인 기업은 침체기에 인프라에 투자하며 여러분도 시간을 활용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음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경제 전방이 밝지 못한 상황에서 이를 헤쳐 나가는 기술 리더들의 노력을 살펴보자. 선제적으로 행동하라 CEO 컨설턴트인 토미 위어는 이제 자신을 드러내고 인맥이 필요하기 전에 미리 관계를 구축할 때라고 말했다. 그의 기업 이나이블(Enaible)은 AI를 사용하여 리더들에게 팀 생산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위어는 “편하게 앉아 대응하고 싶은 유혹이 있을 수 있지만 이로 인해 상호작용에 대한 통제권이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기술 전문가는 사무실 밖에서 상사 및 동료와 관계를 쌓는 중요성과 이전 직장에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예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제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을 드러내고 알리자. 어쨌든 조직은 정치적이다. 좋든 싫든 호감을 얻는 사람이 주목을 받는다”라고 이야기했다. 불편을 감수하라 2000년대 말 대공황 중 XYPRO의 CISO 스티브 처치안은 시간을 갖고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여 자신의 경력을 새롭게 개발했다.  처치안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보았다. 나는 하루 20시간씩 일했으며 밤새 공부, 연구, 실험, 학습하면서 즉각적으로 성과를 얻지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처치안은 그 시간을 활용하여 어려운 시기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의존하는 사람으로 변신했다. 그는 “나는 책임을 지는 ...

2020.06.03

"美 직장인 55%, 재택근무가 효과적이라고 생각" 링크드인 조사

링크드인이 최근 실시한 ‘원격 근무(Rmote Work)에 대한 워크포스 신뢰 지수(Workforce Confidence Index)’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5%가 재택근무가 산업 전반에 걸쳐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보다 10% 많은 응답자의 65%는 재택근무가 개인들에게 더욱더 효율적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조사됐다. 워크포스 신뢰 지수는 미국에 기반을 둔 링크드인 회원 중에서, 학생이나 퇴직자를 제외하고 직업이나 직장을 가진 회원을 무작위로 선정해 산출된다. 이번 조사는 2020년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링크드인 회원 5,447명을 대상으로 이메일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워크포스 신뢰 지수 조사는 2주마다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개인과 산업 분야로 나누어 재택근무가 얼마나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가’를 물어봤다. 링크드인이 미국에 기반을 둔 5,447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Work From Home)의 효율성에 대한 워크포스 신뢰 지수' 설문 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공개했다. IT와 디지털 관련성이 높은 산업에서 재택근무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답변이 많았다. (자료 : linkedin.com) 조사 결과는 산업 및 업종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우선, 소프트웨어 및 IT, 금융, 미디어 & 통신 분야 등 디지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서, 75% 이상의 응답자가 재택근무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프트웨어와 IT 분야에서는 85%가 개인들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고, 관련 산업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도 82%에 달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직접 사람을 만나거나 현장에서 일을 해야 하는 분야에서는, 개인들에게 효율적이라는 답변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개인적인 효과보다는 해당 산업 전반에 걸친 효과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레크레이션 및 여행 ...

재택근무 링크드인 원격근무

2020.05.19

링크드인이 최근 실시한 ‘원격 근무(Rmote Work)에 대한 워크포스 신뢰 지수(Workforce Confidence Index)’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5%가 재택근무가 산업 전반에 걸쳐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보다 10% 많은 응답자의 65%는 재택근무가 개인들에게 더욱더 효율적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조사됐다. 워크포스 신뢰 지수는 미국에 기반을 둔 링크드인 회원 중에서, 학생이나 퇴직자를 제외하고 직업이나 직장을 가진 회원을 무작위로 선정해 산출된다. 이번 조사는 2020년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링크드인 회원 5,447명을 대상으로 이메일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워크포스 신뢰 지수 조사는 2주마다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개인과 산업 분야로 나누어 재택근무가 얼마나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가’를 물어봤다. 링크드인이 미국에 기반을 둔 5,447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Work From Home)의 효율성에 대한 워크포스 신뢰 지수' 설문 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공개했다. IT와 디지털 관련성이 높은 산업에서 재택근무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답변이 많았다. (자료 : linkedin.com) 조사 결과는 산업 및 업종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우선, 소프트웨어 및 IT, 금융, 미디어 & 통신 분야 등 디지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서, 75% 이상의 응답자가 재택근무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프트웨어와 IT 분야에서는 85%가 개인들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고, 관련 산업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도 82%에 달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직접 사람을 만나거나 현장에서 일을 해야 하는 분야에서는, 개인들에게 효율적이라는 답변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개인적인 효과보다는 해당 산업 전반에 걸친 효과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레크레이션 및 여행 ...

2020.05.19

'자바를 배우자' 온라인 과정 10선

TIOBE 지수에 따르면 자바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다. 이 프로그래밍 언어는 꾸준히 개발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강력하고 역동적인 기술력이다. 전문 프로그래머든 초보자든 관계없이 자바는 개발자가 자신의 경력에 넣기에 상당히 괜찮은 언어다. 자바를 배울 만한 온라인 학습 과정을 소개한다. 1. 링크드인 러닝 자바 튜토리얼 링크드인 러닝(LinkedIn Learning)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싶은 초보자와 숙련된 개발자에게 다양한 자바 학습 과정과 자습서를 제공한다. 학습서에서는 프로젝트 중 오류를 제거하기 위한 구문, 플로우, 메소드 같은 핵심 언어를 이해하는 모든 기본 사항을 다룬다. 기본 사항 중 하나인 자습서는 상속(inheritance)과 캡슐화(encapsulation) 같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복잡한 개념을 학습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이 자습서는 모든 장 퀴즈를 포함해 4개의 섹션으로 나뉜다. 모든 자습서는 일반적으로 2시간 11분이다. 링크드인 러닝은 1개월 무료 평가판을 제공하며 가격은 월 24.98파운드부터 시작한다. ->학습 과정 선택 바로 가기 2. 풀러럴사이트 온라인 부트캠프 풀러럴사이트(Pluralsight)는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뉜 자바 학습의 온라인 부트 캠프를 제공한다. 이는 자바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배포하며 확장하는 방법에 관한 통찰력을 갖춘 총 15개의 과정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자바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사항에 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 이 학습 과정은 퀴즈와 과제가 추가 섹션으로 구성되며 각 과정 후에 완료해야 한다. 풀러럴사이트는 자세한 학습을 위한 비디오 및 학습 자료도 제공한다. 학습 과정의 길이는 최소 3시간, 최대 47시간이다. 무료 10일 평가판이 있으며 가격은 한 달에 35달러부터 시작한다. 3. 코데카데미 완전한 초보자에게 맞는 학습 과정이다. 코데카미(Codecademy)는 참가자들에게 언어의 기초를 가르치는 무료 자바 프로그...

자바 코멘토 코데카데미 온라인 학습 오라클 자바 튜토리얼 에드X 링크드인 러닝 자바 튜토리얼 자바 코드 긱스 스킬셰어 런자바 유데미 객체지향 링크드인 풀러럴사이트 온라인 부트캠프

2019.12.27

TIOBE 지수에 따르면 자바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다. 이 프로그래밍 언어는 꾸준히 개발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강력하고 역동적인 기술력이다. 전문 프로그래머든 초보자든 관계없이 자바는 개발자가 자신의 경력에 넣기에 상당히 괜찮은 언어다. 자바를 배울 만한 온라인 학습 과정을 소개한다. 1. 링크드인 러닝 자바 튜토리얼 링크드인 러닝(LinkedIn Learning)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싶은 초보자와 숙련된 개발자에게 다양한 자바 학습 과정과 자습서를 제공한다. 학습서에서는 프로젝트 중 오류를 제거하기 위한 구문, 플로우, 메소드 같은 핵심 언어를 이해하는 모든 기본 사항을 다룬다. 기본 사항 중 하나인 자습서는 상속(inheritance)과 캡슐화(encapsulation) 같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복잡한 개념을 학습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이 자습서는 모든 장 퀴즈를 포함해 4개의 섹션으로 나뉜다. 모든 자습서는 일반적으로 2시간 11분이다. 링크드인 러닝은 1개월 무료 평가판을 제공하며 가격은 월 24.98파운드부터 시작한다. ->학습 과정 선택 바로 가기 2. 풀러럴사이트 온라인 부트캠프 풀러럴사이트(Pluralsight)는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뉜 자바 학습의 온라인 부트 캠프를 제공한다. 이는 자바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배포하며 확장하는 방법에 관한 통찰력을 갖춘 총 15개의 과정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자바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사항에 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 이 학습 과정은 퀴즈와 과제가 추가 섹션으로 구성되며 각 과정 후에 완료해야 한다. 풀러럴사이트는 자세한 학습을 위한 비디오 및 학습 자료도 제공한다. 학습 과정의 길이는 최소 3시간, 최대 47시간이다. 무료 10일 평가판이 있으며 가격은 한 달에 35달러부터 시작한다. 3. 코데카데미 완전한 초보자에게 맞는 학습 과정이다. 코데카미(Codecademy)는 참가자들에게 언어의 기초를 가르치는 무료 자바 프로그...

2019.12.27

데이터 기반 마케팅 '+α'는 무엇? 구글·링크드인·레드벌룬·캔버 패널 토의

세빗 컨퍼런스의 패널 토의 참가 기업인 캔버, 구글, 링크드인, 레드벌룬이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에 접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을 모색하면서 알게 된 정보를 공유했다.     대조군 데이터, 경제 그래프, 통찰력 구매 경로, 광고 측정은 캔버(Canva), 구글, 링크드인, 레드벌룬(RedBalloon) 등의 브랜드가 고객을 위해 제품, 서비스, 콘텐츠를 맞춤 제작하는 방법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빗(Cebit)의 이벤트에서 마케팅 및 영업분석 전문가 패널은 고객을 분류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다양한 접근방식뿐 아니라 자신들의 기업이 데이터에서 통찰을 얻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전략을 공유했다. 토론자로는 캔버의 CRM/이메일 및 메시징 책임자 미셸 황, 링크드인 A/NZ의 기업영업 책임자 안드레아 룰, 레드벌룬의 총책임자 매튜 카발리에, 구글 호주의 영업분석 및 기획 책임자 벤 자비스가 참여했다.  황은 우선 소규모 마케팅팀을 통해 데이터를 이용해 캔버가 하나의 조직으로서 이메일 캠페인을 구성하고 자동화하는 방식에 관해 설명했다.  그녀는 “캠페인의 효과를 평가할 수 있는 렌즈를 얻을 수 있었다. 우리는 매출과 활성 사용자에 끼치는 영향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에 기초하여 캠페인 중단, 시작, 지속 등에 관한 결정을 내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황은 데이터가 캠페인을 테스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속도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도 언급했다. “우리는 5% 대조군에 무엇인가를 투입하고 수일 안에 그 성공 여부를 통계적으로 알려주는 것을 얻을 수 있다”라고 황은 전했다.  링크드인에서는 회원 프로필, 기업, 일자리, 기술, 대학 등의 경제적 그래프가 의사 결정에 필수적이다. 룰은 “이 모든 것을 통합하여 언제든지 특정 부문 또는 어떤 기업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파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고유의 데이터 포인트를 ...

CRM 레드벌룬 데이터 주도적인 마케팅 데이터 기반 마케팅 NARC 링크드인 CeBit 개인화 광고 CMO 측정 소셜네트워크 세빗 구글 데이터 캔버

2019.11.07

세빗 컨퍼런스의 패널 토의 참가 기업인 캔버, 구글, 링크드인, 레드벌룬이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에 접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을 모색하면서 알게 된 정보를 공유했다.     대조군 데이터, 경제 그래프, 통찰력 구매 경로, 광고 측정은 캔버(Canva), 구글, 링크드인, 레드벌룬(RedBalloon) 등의 브랜드가 고객을 위해 제품, 서비스, 콘텐츠를 맞춤 제작하는 방법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빗(Cebit)의 이벤트에서 마케팅 및 영업분석 전문가 패널은 고객을 분류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다양한 접근방식뿐 아니라 자신들의 기업이 데이터에서 통찰을 얻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전략을 공유했다. 토론자로는 캔버의 CRM/이메일 및 메시징 책임자 미셸 황, 링크드인 A/NZ의 기업영업 책임자 안드레아 룰, 레드벌룬의 총책임자 매튜 카발리에, 구글 호주의 영업분석 및 기획 책임자 벤 자비스가 참여했다.  황은 우선 소규모 마케팅팀을 통해 데이터를 이용해 캔버가 하나의 조직으로서 이메일 캠페인을 구성하고 자동화하는 방식에 관해 설명했다.  그녀는 “캠페인의 효과를 평가할 수 있는 렌즈를 얻을 수 있었다. 우리는 매출과 활성 사용자에 끼치는 영향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에 기초하여 캠페인 중단, 시작, 지속 등에 관한 결정을 내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황은 데이터가 캠페인을 테스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속도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도 언급했다. “우리는 5% 대조군에 무엇인가를 투입하고 수일 안에 그 성공 여부를 통계적으로 알려주는 것을 얻을 수 있다”라고 황은 전했다.  링크드인에서는 회원 프로필, 기업, 일자리, 기술, 대학 등의 경제적 그래프가 의사 결정에 필수적이다. 룰은 “이 모든 것을 통합하여 언제든지 특정 부문 또는 어떤 기업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파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고유의 데이터 포인트를 ...

2019.11.07

오픈AI에 10억 달러 투자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딥마인드 견제?

구글이 딥마인드를 인수하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도 인공지능에 크게 투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0억 달러(한화  1조 1,883억 원)라는 거액을 투자받은 오픈AI는 어떤 회사며,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비즈니스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까?     개발자들 사이에서 애저가 자리 잡도록 돕는 것부터 인공지능에 관한 윤리와 신뢰 형성까지, 오픈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범용 인공지능의 복잡한 세계에 대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먼저 빠르게 다시 한번 알려주도록 하겠다. 최근 몇 년 동안 인공지능(AI)은 개념에서 현실로, 그리고 그것을 넘어 수많은 기술을 집약하는 상위 용어로 넘어갔다. 그 결과 특히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법이 특히 번창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초기에 정의되었지만, AI의 ‘좁은’ 예들, 즉 물체, 얼굴, 언어 인식 또는 데이터 패턴의 발견과 같은 특정적이고 프로그램된 목적을 위해 설계된 기술들이 가장 위에 있다. 이는 흔히 ‘범용 인공지능'(AGI)’이라고 불리는 것들이다. 그렇지 않으면 ‘진정한’ AI와 여전히 공상과학소설의 영역에만 국한되어 있는 어떤 것으로 알려졌을 것이다.  요컨대, AGI가 인간형, 유연한 사고와 이론적 근거를 거의 즉각적인 리콜이나 거대한 데이터 세트를 분석하고 처리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계산적 장점과 결합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다. 이는 자연히 약간의 우려를 야기했는데, 특히 기술의 장기적인 사회적 영향에 관한 것이다. 테슬라(및 오픈AI) 설립자인 일론 머스크는 이전에 AGI를 인류에 대한 ‘가장 큰 실존적 위협’이라고 불렀고, 작고한 스티븐 호킹 케임브리지대 교수는 BBC에 ‘완전한 인공지능의 발전은 인류의 종말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구글의 레이 커즈웨일 이사는 튜링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는 AGI가 보다 가까운 미래인 앞으로 10년 안에 존재할 것이며, 2040년대에 이르면 값싼 컴퓨터가 인류의 결합된 두뇌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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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구글이 딥마인드를 인수하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도 인공지능에 크게 투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0억 달러(한화  1조 1,883억 원)라는 거액을 투자받은 오픈AI는 어떤 회사며,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비즈니스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까?     개발자들 사이에서 애저가 자리 잡도록 돕는 것부터 인공지능에 관한 윤리와 신뢰 형성까지, 오픈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범용 인공지능의 복잡한 세계에 대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먼저 빠르게 다시 한번 알려주도록 하겠다. 최근 몇 년 동안 인공지능(AI)은 개념에서 현실로, 그리고 그것을 넘어 수많은 기술을 집약하는 상위 용어로 넘어갔다. 그 결과 특히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법이 특히 번창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초기에 정의되었지만, AI의 ‘좁은’ 예들, 즉 물체, 얼굴, 언어 인식 또는 데이터 패턴의 발견과 같은 특정적이고 프로그램된 목적을 위해 설계된 기술들이 가장 위에 있다. 이는 흔히 ‘범용 인공지능'(AGI)’이라고 불리는 것들이다. 그렇지 않으면 ‘진정한’ AI와 여전히 공상과학소설의 영역에만 국한되어 있는 어떤 것으로 알려졌을 것이다.  요컨대, AGI가 인간형, 유연한 사고와 이론적 근거를 거의 즉각적인 리콜이나 거대한 데이터 세트를 분석하고 처리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계산적 장점과 결합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다. 이는 자연히 약간의 우려를 야기했는데, 특히 기술의 장기적인 사회적 영향에 관한 것이다. 테슬라(및 오픈AI) 설립자인 일론 머스크는 이전에 AGI를 인류에 대한 ‘가장 큰 실존적 위협’이라고 불렀고, 작고한 스티븐 호킹 케임브리지대 교수는 BBC에 ‘완전한 인공지능의 발전은 인류의 종말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구글의 레이 커즈웨일 이사는 튜링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는 AGI가 보다 가까운 미래인 앞으로 10년 안에 존재할 것이며, 2040년대에 이르면 값싼 컴퓨터가 인류의 결합된 두뇌와 동...

2019.10.16

"기업 보안 핵심 이슈와 대응방안"··· 한국IDG, Security World 2019 개최

한국 IDG가 8월 29일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 홀(6층)에서 Security World 2019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기업 보안 핵심 이슈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 5회 Security World 컨퍼런스에는 우버, 링크드인, 유나이티드 항공, 롯데렌탈, 기가몬, 팔로알토 네트웍스, IBM, 다크트레이스 등이 연사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링크드인의 스태프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엔지니어 무쿨 컬라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애저(Azure)를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보안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할 예정이며, 우버의 시니어 시큐리티 엔지니어 II 쉬레야스 쿠마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위한 액세스 관리의 모범 사례를 심도 있게 살펴본다. 또한, 유나이티드 항공의 글로벌 시큐리티 스트레티지 & 어웨어니스 부문 시니어 매니저인 크리스틴 아이주에커 박사는 사이버 보안 문화의 중요성과 핵심 포인트에 대해 발표한다.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보안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보안정책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전달한다. 롯데렌탈 정보전략팀의 이상환 팀장은 ‘보안관리자의 360도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라는 주제로 롯데렌탈의 정보보안활동 사례를 통해, 보안관리자의 커뮤니케이션 중요성과 방향성에 대해서 알아본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기가몬, 팔로알토 네트웍스, IBM, 다크트레이스 등이 참여해 최신 보안 동향과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IBM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Security World 2019 롯데렌탈 유나이티드 항공 기가몬 다크트레이스 우버 팔로알토 네트웍스 링크드인 애저 AWS 시큐리티 월드 2019

2019.08.06

한국 IDG가 8월 29일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 홀(6층)에서 Security World 2019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기업 보안 핵심 이슈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 5회 Security World 컨퍼런스에는 우버, 링크드인, 유나이티드 항공, 롯데렌탈, 기가몬, 팔로알토 네트웍스, IBM, 다크트레이스 등이 연사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링크드인의 스태프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엔지니어 무쿨 컬라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애저(Azure)를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보안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할 예정이며, 우버의 시니어 시큐리티 엔지니어 II 쉬레야스 쿠마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위한 액세스 관리의 모범 사례를 심도 있게 살펴본다. 또한, 유나이티드 항공의 글로벌 시큐리티 스트레티지 & 어웨어니스 부문 시니어 매니저인 크리스틴 아이주에커 박사는 사이버 보안 문화의 중요성과 핵심 포인트에 대해 발표한다.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보안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보안정책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전달한다. 롯데렌탈 정보전략팀의 이상환 팀장은 ‘보안관리자의 360도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라는 주제로 롯데렌탈의 정보보안활동 사례를 통해, 보안관리자의 커뮤니케이션 중요성과 방향성에 대해서 알아본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기가몬, 팔로알토 네트웍스, IBM, 다크트레이스 등이 참여해 최신 보안 동향과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9.08.06

링크드인 통한 오피스 356 공격··· 해커가 '취약한 링크'를 찾는 방법

해커는 기업 네트워크에 침입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목표로 한 기업의 직원을 찾아내 이들에게 피싱 공격을 한다.   유명 해커인 케빈 미트닉은 더 많은 기업 정보를 얻기 위해 기업일람까지 뒤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제는 우리가 모두 케빈 미트닉이 수집한 것보다 더 많은 정보에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바로 링크드인이다. 이 소셜 네트워크는 해킹 타깃을 결정할 때 훌륭한 출발점이 되곤 한다. 필요한 사용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얻는 소스가 되기도 한다. 링크드인 스크래핑을 통한 오피스 365 공격 OSINTframework에서 지적한 것처럼 해커가 링크드인에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툴은 매우 다양하다. LinkedInt, ScrapeIn, Inspy 같은 스크래핑 툴을 이용하면 해커가 도메인별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할 수 있다. 일단 해커가 목표로 하는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확보하면 해커가 기업 네트워크에 침입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수없이 많다. 그중 하나가 오피스 365를 겨냥한 office365userenum이다. 이 툴을 이용하면 해커가 가능한 사용자 이름을 테스트한 후 그 대응을 관찰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명이 이메일 주소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해 잠재적 해커는 이메일 주소를 특정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이메일을 이용해 유효한 사용자 계정인지 확인한다. 일단 유효한 사용자명을 찾으면 추가로 공격할 수 있는 다른 유효한 사용자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이 툴이 액티브싱크  서비스에 명령을 보내면 사용자명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코드와 함께 반환해주기 때문이다. 이제 해커는 암호를 유추하는 방식으로 이 계정에 대한 직접 해킹을 시도할 수 있다. 또는 알려진 유효한 사용자로 목표로 한 피싱 공격에 이 이메일 주소와 사용자명을 사용할 수 있다. office365userenum 툴은 어떤 사용자가 이중인증을 활성화했는지, 기업 내 약한 링크에 대해 조치를 하지 않았는지 등을 알려준다. ...

해킹 오피스 365 링크드인 링크트인

2019.08.01

해커는 기업 네트워크에 침입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목표로 한 기업의 직원을 찾아내 이들에게 피싱 공격을 한다.   유명 해커인 케빈 미트닉은 더 많은 기업 정보를 얻기 위해 기업일람까지 뒤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제는 우리가 모두 케빈 미트닉이 수집한 것보다 더 많은 정보에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바로 링크드인이다. 이 소셜 네트워크는 해킹 타깃을 결정할 때 훌륭한 출발점이 되곤 한다. 필요한 사용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얻는 소스가 되기도 한다. 링크드인 스크래핑을 통한 오피스 365 공격 OSINTframework에서 지적한 것처럼 해커가 링크드인에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툴은 매우 다양하다. LinkedInt, ScrapeIn, Inspy 같은 스크래핑 툴을 이용하면 해커가 도메인별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할 수 있다. 일단 해커가 목표로 하는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확보하면 해커가 기업 네트워크에 침입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수없이 많다. 그중 하나가 오피스 365를 겨냥한 office365userenum이다. 이 툴을 이용하면 해커가 가능한 사용자 이름을 테스트한 후 그 대응을 관찰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명이 이메일 주소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해 잠재적 해커는 이메일 주소를 특정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이메일을 이용해 유효한 사용자 계정인지 확인한다. 일단 유효한 사용자명을 찾으면 추가로 공격할 수 있는 다른 유효한 사용자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이 툴이 액티브싱크  서비스에 명령을 보내면 사용자명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코드와 함께 반환해주기 때문이다. 이제 해커는 암호를 유추하는 방식으로 이 계정에 대한 직접 해킹을 시도할 수 있다. 또는 알려진 유효한 사용자로 목표로 한 피싱 공격에 이 이메일 주소와 사용자명을 사용할 수 있다. office365userenum 툴은 어떤 사용자가 이중인증을 활성화했는지, 기업 내 약한 링크에 대해 조치를 하지 않았는지 등을 알려준다. ...

2019.08.01

CIO 퍼스널 브랜드에 해가 되는 5가지 행동

소셜 미디어의 인플루언서와 유명 유튜버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요즘 같은 때에는 퍼스널 브랜드 구축이 현대 생활의 중요한 측면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특정 조직에 속해 있는 직원이 이러한 활동을 병행할 때 자신의 행동이 회사 브랜드 이미지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인지하고 조심해야 한다.    특히 C-레벨 임원은 퍼스널 브랜드뿐 아니라 회사 브랜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퍼스널 브랜드에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그 영향이 당신의 비즈니스로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알아보자. 1. 소셜 미디어 활동 : 선동적인 콘텐츠 CIO의 행동이 드러나는 가장 대중적인 영역 중 하나는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 특히 일반적으로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같은 방송 접근 방식을 선호하는 미디어 형태의 사이트다.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 볼 때, 소셜 네트워크 자체가 범죄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민감한 정보(예 : 사회적 또는 정치적 문제에 대한 의견)를 공유할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이때 CIO는 자신이 의견이 회사의 방침과 일치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를 다루는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공유하면 어떤 사람들은 소외된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동시에 특정 문제를 다루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CIO가 잘 대응하며 가치 주도 브랜드 전략을 높일 수 있다. 2. 일관성 없는 태도 산만한 메시지와 헷갈리는 성격은 브랜드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는 CIO의 행동에도 직접 영향을 미쳐야 한다. 즉, 온라인에 존재하는 동일 인물은 네트워킹 행사나 비즈니스 미팅에서 앞뒤가 다른 행동으로 비치며 이미지가 급속히 손상될 수 있다. 일관성은 콘텐츠뿐 아니라 ‘톤&매너’를 포함한다 . 3. 지나친 자기 자랑 뻔뻔한 자기 자랑이나 오만한 행동은 퍼스널 브랜드에 해로울 수 있다. 이런 종류의 행동은 가식적이고 정직하지 못해 사람들을 완전히 돌아서...

CIO 인플루언서 퍼스널 브랜드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소셜미디어 유튜브 콘텐츠 트위터 소셜네트워크 유뷰버

2019.06.26

소셜 미디어의 인플루언서와 유명 유튜버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요즘 같은 때에는 퍼스널 브랜드 구축이 현대 생활의 중요한 측면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특정 조직에 속해 있는 직원이 이러한 활동을 병행할 때 자신의 행동이 회사 브랜드 이미지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인지하고 조심해야 한다.    특히 C-레벨 임원은 퍼스널 브랜드뿐 아니라 회사 브랜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퍼스널 브랜드에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그 영향이 당신의 비즈니스로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알아보자. 1. 소셜 미디어 활동 : 선동적인 콘텐츠 CIO의 행동이 드러나는 가장 대중적인 영역 중 하나는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 특히 일반적으로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같은 방송 접근 방식을 선호하는 미디어 형태의 사이트다.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 볼 때, 소셜 네트워크 자체가 범죄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민감한 정보(예 : 사회적 또는 정치적 문제에 대한 의견)를 공유할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이때 CIO는 자신이 의견이 회사의 방침과 일치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를 다루는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공유하면 어떤 사람들은 소외된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동시에 특정 문제를 다루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CIO가 잘 대응하며 가치 주도 브랜드 전략을 높일 수 있다. 2. 일관성 없는 태도 산만한 메시지와 헷갈리는 성격은 브랜드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는 CIO의 행동에도 직접 영향을 미쳐야 한다. 즉, 온라인에 존재하는 동일 인물은 네트워킹 행사나 비즈니스 미팅에서 앞뒤가 다른 행동으로 비치며 이미지가 급속히 손상될 수 있다. 일관성은 콘텐츠뿐 아니라 ‘톤&매너’를 포함한다 . 3. 지나친 자기 자랑 뻔뻔한 자기 자랑이나 오만한 행동은 퍼스널 브랜드에 해로울 수 있다. 이런 종류의 행동은 가식적이고 정직하지 못해 사람들을 완전히 돌아서...

2019.06.26

'IT임원 95%가 경험한 채용 실패'··· 피해야 할 10가지 유형

IT에 종사하는 임원이라면 다음의 시나리오를 알 것이다. 서류상으로(또는 링크드인에서) 전도유망해 보이던 후보자를 최종 선발해 고용계약서에 서명한 다음 그 사람에게 자리를 배정해주고 신분증, 명함, 직책까지 주고 난 후 이 새로운 IT직원이 사실은 형편없고 끔찍하기까지 한 사람으로 변해 있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기술 인력 회사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조사에 따르면, 95%에 달하는 IT 리더는 잘못된 채용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40%에 가까운 IT리더는 새로 채용한 직원이 기대했던 만큼 업무를 하지 못하는 등 기술과 관련되어 적합한 인재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IT 리더들은 대인 문제(29%)와 기업문화와 부적합(28%)도 채용 실패의 중요한 원인이었으며, 이들을 합치면 직원들을 잘못 채용한 이유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고자 IT 채용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유형들을 이 기사에서 상세히 기술했다. 여기에는 자신감이 지나친 경우, 무관심한 경우, 융통성이 없는 경우 등의 이야기들이 포함된다.  만약 당신이 이런 상황에 맞닥뜨렸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좀더 근본적으로 애당초 어떻게 이러한 상황을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도 담았다.  고독한 늑대 엔소노(Ensono)의 문화 및 인사 담당 수석 부사장인 메레디스 그레이엄은 IT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의 자질은 기존 팀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느냐라고 강조했다. '영웅적 사고방식'을 가진 신입사원이 이 조언의 중점 대상이다.  그레이엄은 "그들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팀원 간에 큰 반목이 생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고객들의 성공도 위태로워진다. 정말 유능한 동료들은 가장 좋은 결과가 협업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CIO 구인 공고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 링크드인 코딩 동기부여 문화 데이터 과학자 실패 고용 이력서 채용 아웃리치

2019.06.07

IT에 종사하는 임원이라면 다음의 시나리오를 알 것이다. 서류상으로(또는 링크드인에서) 전도유망해 보이던 후보자를 최종 선발해 고용계약서에 서명한 다음 그 사람에게 자리를 배정해주고 신분증, 명함, 직책까지 주고 난 후 이 새로운 IT직원이 사실은 형편없고 끔찍하기까지 한 사람으로 변해 있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기술 인력 회사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조사에 따르면, 95%에 달하는 IT 리더는 잘못된 채용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40%에 가까운 IT리더는 새로 채용한 직원이 기대했던 만큼 업무를 하지 못하는 등 기술과 관련되어 적합한 인재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IT 리더들은 대인 문제(29%)와 기업문화와 부적합(28%)도 채용 실패의 중요한 원인이었으며, 이들을 합치면 직원들을 잘못 채용한 이유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고자 IT 채용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유형들을 이 기사에서 상세히 기술했다. 여기에는 자신감이 지나친 경우, 무관심한 경우, 융통성이 없는 경우 등의 이야기들이 포함된다.  만약 당신이 이런 상황에 맞닥뜨렸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좀더 근본적으로 애당초 어떻게 이러한 상황을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도 담았다.  고독한 늑대 엔소노(Ensono)의 문화 및 인사 담당 수석 부사장인 메레디스 그레이엄은 IT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의 자질은 기존 팀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느냐라고 강조했다. '영웅적 사고방식'을 가진 신입사원이 이 조언의 중점 대상이다.  그레이엄은 "그들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팀원 간에 큰 반목이 생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고객들의 성공도 위태로워진다. 정말 유능한 동료들은 가장 좋은 결과가 협업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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