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블로그ㅣ이제 ‘빅 서’에서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16(Parallels Desktop 16)을 사용하면 빅 서(Big Sur)를 비롯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다.    11일(현지 시각) 페러렐즈가 맥OS 11 버전 빅 서를 포함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을 실행할 수 있는 솔루션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애플 실리콘(Apple Sillicon) 지원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좋은 동반자’ 애플은 지난 6월 WWDC 온라인에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사용해 빅 서에서 리눅스를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제 페러렐즈 데스크톱 최신 버전을 사용하면 맥에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모두 실행할 수 있게 됐다.  페러렐즈는 애플 실리콘 맥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하지만 빅 서를 지원하고자 이뤄진 주요 변화와 투자는 상세히 설명했다.  빅 서의 한 가지 중요한 변화는 ‘서드파티 커널 확장(kexts)’ 지원을 없앤 것이다. 페러렐즈는 커널 확장을 사용해 에뮬레이션을 제공해왔다. 따라서 페러렐즈는 이를 네이티브 맥 가상화 코드로 대체하고자 큰 노력을 쏟았다고 밝혔다.  페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부문 수석 부사장 닉 도브로볼스키는 성명문에서 “페러렐즈는 새로운 맥OS 빅 서 아키텍처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많은 투자를 했다. 또한 페러렐즈 데스크톱 16 고객이 더 빠르고 편하게 맥에서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커널 확장을 개편했다”라고 말했다.  페러렐즈는 커널 확장에서 네이티브 가상화 코드로의 변화는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 회사에 따르면 리눅스를 실행할 때 이전보다 2배 빠르게 실행되며, 다이렉트X(DirectX) 콘텐츠를 20%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한다. 이 밖에 VM을 실행할 때 배터리 수명이 10% 늘어났고, 종료 시 사용하지 않는 디스크 공간을 자동 반환하도록 VM을 설정할 수 있다.  기업을 위한 것 페러렐즈...

애플 맥OS 운영체제 빅 서 윈도우 리눅스 가상머신 VM 페러렐즈 페러렐즈 데스크톱

2020.08.12

페러렐즈 데스크톱 16(Parallels Desktop 16)을 사용하면 빅 서(Big Sur)를 비롯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다.    11일(현지 시각) 페러렐즈가 맥OS 11 버전 빅 서를 포함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을 실행할 수 있는 솔루션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애플 실리콘(Apple Sillicon) 지원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좋은 동반자’ 애플은 지난 6월 WWDC 온라인에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사용해 빅 서에서 리눅스를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제 페러렐즈 데스크톱 최신 버전을 사용하면 맥에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모두 실행할 수 있게 됐다.  페러렐즈는 애플 실리콘 맥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하지만 빅 서를 지원하고자 이뤄진 주요 변화와 투자는 상세히 설명했다.  빅 서의 한 가지 중요한 변화는 ‘서드파티 커널 확장(kexts)’ 지원을 없앤 것이다. 페러렐즈는 커널 확장을 사용해 에뮬레이션을 제공해왔다. 따라서 페러렐즈는 이를 네이티브 맥 가상화 코드로 대체하고자 큰 노력을 쏟았다고 밝혔다.  페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부문 수석 부사장 닉 도브로볼스키는 성명문에서 “페러렐즈는 새로운 맥OS 빅 서 아키텍처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많은 투자를 했다. 또한 페러렐즈 데스크톱 16 고객이 더 빠르고 편하게 맥에서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커널 확장을 개편했다”라고 말했다.  페러렐즈는 커널 확장에서 네이티브 가상화 코드로의 변화는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 회사에 따르면 리눅스를 실행할 때 이전보다 2배 빠르게 실행되며, 다이렉트X(DirectX) 콘텐츠를 20%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한다. 이 밖에 VM을 실행할 때 배터리 수명이 10% 늘어났고, 종료 시 사용하지 않는 디스크 공간을 자동 반환하도록 VM을 설정할 수 있다.  기업을 위한 것 페러렐즈...

2020.08.12

이스트소프트, 압축 프로그램 ‘알집’ 리눅스 버전 출시

이스트소프트가 압축 프로그램 ‘알집(ALZip)’의 리눅스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집 리눅스 버전은 PC 필수 압축 유틸리티인 알집의 OS 지원 범위 확대 통해, 정부의 개방형 OS 도입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목적으로 출시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개방형 OS란 공개 소프트웨어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PC 운영체제를 뜻하며, 국내에서 개발된 개방형 OS로는 ▲인베슘의 ‘하모니카OS’ ▲한글과컴퓨터의 ’구름OS’ ▲티맥스에이앤씨의 ‘티맥스OS’ 등이 있다. 이처럼 리눅스 기반으로 제작된 개방형 OS에서는 다양한 포맷의 압축을 해제하기 위해 각 포맷별 패키지를 내려받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다. 또한, 압축률이 높은 일부 압축 포맷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사용성에도 제약이 있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한 알집 리눅스 버전은 리눅스 OS 환경에서 압축 해제 시 발생하는 여러 불편을 제거하는 것뿐만 아니라, 윈도우 버전과 유사한 사용 환경(UI)을 제공해 사용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가 새롭게 리눅스 OS를 사용할 경우, 윈도우와 사용자 경험(UX/UI) 상의 차이가 커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라며, “알집 리눅스는 OS에 최적화된 호환성을 제공함은 물론, 익숙한 윈도우 버전의 UX와 UI를 제공해 현업 사용자가 겪을 불편함을 최소화해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의 개방형 OS 도입 확대 정책은 윈도우 OS의 의존도를 낮춰, 특정 기업에 대한 종속성을 낮추기 위한 ‘탈윈도우’ 전략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이는 리눅스 기반 OS 등 윈도우를 대신할 수 있는 다른 OS를 검증해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관련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 하는 것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올해 말부터 행정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개방형 OS 도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업계는 향후 국내 개방형 OS 시장이 확대되는 동시에 ...

이스트소프트 알집 리눅스 개방형 OS

2020.07.29

이스트소프트가 압축 프로그램 ‘알집(ALZip)’의 리눅스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집 리눅스 버전은 PC 필수 압축 유틸리티인 알집의 OS 지원 범위 확대 통해, 정부의 개방형 OS 도입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목적으로 출시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개방형 OS란 공개 소프트웨어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PC 운영체제를 뜻하며, 국내에서 개발된 개방형 OS로는 ▲인베슘의 ‘하모니카OS’ ▲한글과컴퓨터의 ’구름OS’ ▲티맥스에이앤씨의 ‘티맥스OS’ 등이 있다. 이처럼 리눅스 기반으로 제작된 개방형 OS에서는 다양한 포맷의 압축을 해제하기 위해 각 포맷별 패키지를 내려받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다. 또한, 압축률이 높은 일부 압축 포맷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사용성에도 제약이 있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한 알집 리눅스 버전은 리눅스 OS 환경에서 압축 해제 시 발생하는 여러 불편을 제거하는 것뿐만 아니라, 윈도우 버전과 유사한 사용 환경(UI)을 제공해 사용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가 새롭게 리눅스 OS를 사용할 경우, 윈도우와 사용자 경험(UX/UI) 상의 차이가 커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라며, “알집 리눅스는 OS에 최적화된 호환성을 제공함은 물론, 익숙한 윈도우 버전의 UX와 UI를 제공해 현업 사용자가 겪을 불편함을 최소화해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의 개방형 OS 도입 확대 정책은 윈도우 OS의 의존도를 낮춰, 특정 기업에 대한 종속성을 낮추기 위한 ‘탈윈도우’ 전략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이는 리눅스 기반 OS 등 윈도우를 대신할 수 있는 다른 OS를 검증해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관련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 하는 것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올해 말부터 행정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개방형 OS 도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업계는 향후 국내 개방형 OS 시장이 확대되는 동시에 ...

2020.07.29

퍼펫 데브옵스, 모듈 지원 및 패치 자동화 기능 추가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업체 퍼펫이 ‘퍼펫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자동화 플랫폼’을 업데이트했다고 발표했다. 사전 구축된 모듈에 대한 액세스 및 패치 자동화 등이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여름 릴리즈(버전 2019.8 LTS)는 사용자가 ‘퍼펫 카탈로그(Puppet Forge)’에 있는 수 천개의 오픈소스 및 퍼펫 모듈을 사용하여, 작업 묶음을 뜻하는 ‘플랜(Plan)’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퍼펫 엔터프라이즈 콘솔에서 단일 명령으로 일련의 작업을 실행할 수 있다. 즉 선언형 모델 기반 자동화와 필수 작업을 믹싱하고 매칭하면서 더 광범위한 인프라 사용 사례로 자동화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퍼펫은 전했다.  이제 퍼펫은 ‘퍼펫 볼트 오케스트레이션 툴(Puppet Bolt orchestration tool)’과 ‘퍼펫 카탈로그(Puppet Forge)’ 콘텐츠부터 오케스트레이션 워크플로우에 이르는 신속한 경로를 지원하여 지속적인 자동화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애플리케이션 릴리즈를 위한 인프라 준비에는 로드밸런서(Load Balancer) 드레이닝, 아파치 HTTP 서버 프로비저닝을 위한 VM웨어 호출, 패치 업데이트, 데이터베이스 구성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윈도우 및 리눅스 시스템을 위한 패치 자동화 콘텐츠가 포함됐다. 이를 통해 컴플라이언스와 보안은 물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패치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확장을 지원하는 OS 패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퍼펫 데모는 공식 사이트에서 사용해볼 수 있다. ciokr@idg.co.kr

데브옵스 퍼펫 모듈 패치 자동화 오픈소스 로드밸런서 아파치 VM웨어 데이터베이스 윈도우 리눅스 패치 자동화 사용자 경험 보안 컴플라이언스

2020.07.23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업체 퍼펫이 ‘퍼펫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자동화 플랫폼’을 업데이트했다고 발표했다. 사전 구축된 모듈에 대한 액세스 및 패치 자동화 등이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여름 릴리즈(버전 2019.8 LTS)는 사용자가 ‘퍼펫 카탈로그(Puppet Forge)’에 있는 수 천개의 오픈소스 및 퍼펫 모듈을 사용하여, 작업 묶음을 뜻하는 ‘플랜(Plan)’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퍼펫 엔터프라이즈 콘솔에서 단일 명령으로 일련의 작업을 실행할 수 있다. 즉 선언형 모델 기반 자동화와 필수 작업을 믹싱하고 매칭하면서 더 광범위한 인프라 사용 사례로 자동화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퍼펫은 전했다.  이제 퍼펫은 ‘퍼펫 볼트 오케스트레이션 툴(Puppet Bolt orchestration tool)’과 ‘퍼펫 카탈로그(Puppet Forge)’ 콘텐츠부터 오케스트레이션 워크플로우에 이르는 신속한 경로를 지원하여 지속적인 자동화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애플리케이션 릴리즈를 위한 인프라 준비에는 로드밸런서(Load Balancer) 드레이닝, 아파치 HTTP 서버 프로비저닝을 위한 VM웨어 호출, 패치 업데이트, 데이터베이스 구성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윈도우 및 리눅스 시스템을 위한 패치 자동화 콘텐츠가 포함됐다. 이를 통해 컴플라이언스와 보안은 물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패치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확장을 지원하는 OS 패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퍼펫 데모는 공식 사이트에서 사용해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7.23

한컴, 리눅스 기반의 PC용 운영체제 ‘한컴구름’ 출시…개인 대상 무료 배포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리눅스 기반의 PC용 운영체제(OS) ‘한컴구름’을 출시하고, 개인사용자에게 무료 배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컴구름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이하 국보연)와 한컴이 개발·공개한 개방형 OS ‘구름플랫폼’을 토대로 한컴이 자체 개발한 OS이며, 리눅스 커널 4.9 기반의 데비안(Debian)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한컴구름은 구름 브라우저, 이미지 뷰어, 동영상 플레이어, 압축프로그램, 메모장, 계산기 등을 기본 애플리케이션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국보연이 개발한 보안프레임워크(신뢰부팅기술, 운영체제 보호 기술, 브라우저 보호 기술)를 통해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컴은 이번 한컴구름 출시를 통해 국내 개방형 OS 시장 활성화에 나서는 한편, B2C, B2B, B2G 등 고객별, 산업별 니즈에 맞춘 한컴구름을 제공함으로써 관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컴은 이번 개인 사용자 대상 무료 배포를 통해 한컴구름의 이용도 및 인지도 확산을 꾀할 계획이다. B2B, B2G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한층 경량화된 한컴구름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도의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중앙에서 사용자의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권한 및 데이터 접근 권한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중앙관리솔루션 ‘GPMS(Gooroom Platform Management System)’를 제공한다. 클라우드를 주로 사용하는 데스크톱PC, 클라우드 상의 가상데스크톱을 사용하는 Daas(Desktop as a Service) 기반 망분리 PC, 특수목적용 단말 등을 타깃으로 한컴구름 공급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한컴구름의 개발자센터 운영과 한컴구름협의체 운영을 통해서 개방형OS 시장 조성 및 생태계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한컴은 개발자센터 운영을 통해 SDK, 개발툴, 개발가이드라인 등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해 고등학생, 대학생 개발자들도 누구나 한컴구름의 사용성 개선이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할...

한글과컴퓨터 리눅스 PC 운영체제 한컴구름

2020.07.15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리눅스 기반의 PC용 운영체제(OS) ‘한컴구름’을 출시하고, 개인사용자에게 무료 배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컴구름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이하 국보연)와 한컴이 개발·공개한 개방형 OS ‘구름플랫폼’을 토대로 한컴이 자체 개발한 OS이며, 리눅스 커널 4.9 기반의 데비안(Debian)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한컴구름은 구름 브라우저, 이미지 뷰어, 동영상 플레이어, 압축프로그램, 메모장, 계산기 등을 기본 애플리케이션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국보연이 개발한 보안프레임워크(신뢰부팅기술, 운영체제 보호 기술, 브라우저 보호 기술)를 통해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컴은 이번 한컴구름 출시를 통해 국내 개방형 OS 시장 활성화에 나서는 한편, B2C, B2B, B2G 등 고객별, 산업별 니즈에 맞춘 한컴구름을 제공함으로써 관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컴은 이번 개인 사용자 대상 무료 배포를 통해 한컴구름의 이용도 및 인지도 확산을 꾀할 계획이다. B2B, B2G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한층 경량화된 한컴구름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도의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중앙에서 사용자의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권한 및 데이터 접근 권한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중앙관리솔루션 ‘GPMS(Gooroom Platform Management System)’를 제공한다. 클라우드를 주로 사용하는 데스크톱PC, 클라우드 상의 가상데스크톱을 사용하는 Daas(Desktop as a Service) 기반 망분리 PC, 특수목적용 단말 등을 타깃으로 한컴구름 공급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한컴구름의 개발자센터 운영과 한컴구름협의체 운영을 통해서 개방형OS 시장 조성 및 생태계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한컴은 개발자센터 운영을 통해 SDK, 개발툴, 개발가이드라인 등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해 고등학생, 대학생 개발자들도 누구나 한컴구름의 사용성 개선이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할...

2020.07.15

"설치 단순화 및 GPU 연산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WSL2 개선사항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에서 윈도우 서브시스템 포 리눅스 2(WSL2)의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제 WSL2는 엔비디아의 쿠다(CUDA) 기술을 이용하는 등의 GPU 연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초보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업데이트다.  이 추가 기능은 지난 5월에 열린 빌드 2020(Build 2020)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약속한 바이기도 하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브시스템 포 리눅스(WSL)용 그래픽 UI에 대한 정보를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WSL 개선사항은 윈도우 10 빌드 20150의 일환으로 등장했다. 현재 이 윈도우 버전은 인사이더 빌드의 데브 채널(Dev Channel)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과거 패스트 링(Fast Ring)으로 알려졌던 데브 채널은 윈도우 10 기능 릴리즈와 무관한 신기능을 테스트하는 데 이용되는 공간이다.    설치과정 단순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WSL2를 이용하면 윈도우 내에서 리눅스 커널을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하드웨어 상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되는 리눅스 배포판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근접하는 성능을 보여준다.  WSL2가 윈도우에 네이티브로 통합돼 있지도 않다. 이는 사용자가 제어판을 통해 활성화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 기능이다. 활성화하면 필요한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PC를 재부팅하게 된다.  빌드 20150의 신기능 중 하나는 이 과정을 좀더 단순화한 것이다. ‘wsl.exe —install’ 명령을 입력하면 윈도우가 모든 구성을 진행한다. (해당 명령이 명령 줄 앱에서 실행될 수 있는지, 또는 파워셸 인터페이스를 필요로 하는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윈도우 프로그램 매니저 크레이그 로웬이 게재한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WSL 내에서 리눅스 배포판이 자동 설치되도록 한다는 구상도 가지고 있다.  리눅스 커널 업데이트도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할 수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리눅스 WSL2 GPU 엔비디아 쿠다 윈도우 10 AI 머신러닝 파이토치 텐서플로우

2020.06.18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에서 윈도우 서브시스템 포 리눅스 2(WSL2)의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제 WSL2는 엔비디아의 쿠다(CUDA) 기술을 이용하는 등의 GPU 연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초보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업데이트다.  이 추가 기능은 지난 5월에 열린 빌드 2020(Build 2020)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약속한 바이기도 하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브시스템 포 리눅스(WSL)용 그래픽 UI에 대한 정보를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WSL 개선사항은 윈도우 10 빌드 20150의 일환으로 등장했다. 현재 이 윈도우 버전은 인사이더 빌드의 데브 채널(Dev Channel)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과거 패스트 링(Fast Ring)으로 알려졌던 데브 채널은 윈도우 10 기능 릴리즈와 무관한 신기능을 테스트하는 데 이용되는 공간이다.    설치과정 단순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WSL2를 이용하면 윈도우 내에서 리눅스 커널을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하드웨어 상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되는 리눅스 배포판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근접하는 성능을 보여준다.  WSL2가 윈도우에 네이티브로 통합돼 있지도 않다. 이는 사용자가 제어판을 통해 활성화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 기능이다. 활성화하면 필요한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PC를 재부팅하게 된다.  빌드 20150의 신기능 중 하나는 이 과정을 좀더 단순화한 것이다. ‘wsl.exe —install’ 명령을 입력하면 윈도우가 모든 구성을 진행한다. (해당 명령이 명령 줄 앱에서 실행될 수 있는지, 또는 파워셸 인터페이스를 필요로 하는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윈도우 프로그램 매니저 크레이그 로웬이 게재한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WSL 내에서 리눅스 배포판이 자동 설치되도록 한다는 구상도 가지고 있다.  리눅스 커널 업데이트도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할 수 ...

2020.06.18

블로그ㅣ'요즘 뜨는' 보안 메신저 '시그널'··· 애플 사용자를 위한 팁

강력한 보안 메신저를 원하는 정부 및 기업 관계자 또는 개인이라면 ‘시그널(Signal)’을 추천한다. 종단간 암호화를 지원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시그널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아이폰과 맥, 아이패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그널 팁을 공유한다.    보안 설계 시그널은 안전하게 설계됐다.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올해 직원들에게 이 암호화된 메시징 앱을 사용하라고 지시했을 정도다. 시그널을 안전하게 만드는 요소는 무엇일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시그널은 모든 대화에 종단간 암호화를 적용하며 메시지 메타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메시지를 클라우드에 백업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해커가 메시지 내용을 중간에서 가로채기 매우 어렵다(물론 난세(亂世)에 살고 있는 만큼 장담할 순 없다).  애플의 아이메시지(iMessage)도 종단간 암호화를 제공하지만 애플 플랫폼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시그널이 가진 강점이기도 하다.  한 가지 중요한 주의사항이 있다. 시그널 사용자가 아닌 사람과 메시지를 주고받는다면 어떤 것도 암호화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시그널의 보안 혜택을 누리려면 채팅하는 모두가 이를 사용해야 한다. 중요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여기서는 시그널의 유용한 기능 중 몇 가지를 살펴본다. 앱은 무료로 제공되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 외에도 윈도우 PC, 리눅스 하드웨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1. 간편한 데이터 이전 시그널은 최근 새로운 iOS용 툴을 선보였다. 이는 시그널 데이터(메시지나 저장된 채팅 데이터 등)를 새로운 아이폰에 안전하게 이전해준다. 특히 기기를 교체한 사용자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이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 새 기기에 시그널을 설치한다.  • 시그널 앱을 열고 ‘iOS 기기로부터 전...

아이폰 아이패드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리눅스 보안메신저 텔레그램 시그널 보안

2020.06.16

강력한 보안 메신저를 원하는 정부 및 기업 관계자 또는 개인이라면 ‘시그널(Signal)’을 추천한다. 종단간 암호화를 지원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시그널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아이폰과 맥, 아이패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그널 팁을 공유한다.    보안 설계 시그널은 안전하게 설계됐다.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올해 직원들에게 이 암호화된 메시징 앱을 사용하라고 지시했을 정도다. 시그널을 안전하게 만드는 요소는 무엇일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시그널은 모든 대화에 종단간 암호화를 적용하며 메시지 메타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메시지를 클라우드에 백업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해커가 메시지 내용을 중간에서 가로채기 매우 어렵다(물론 난세(亂世)에 살고 있는 만큼 장담할 순 없다).  애플의 아이메시지(iMessage)도 종단간 암호화를 제공하지만 애플 플랫폼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시그널이 가진 강점이기도 하다.  한 가지 중요한 주의사항이 있다. 시그널 사용자가 아닌 사람과 메시지를 주고받는다면 어떤 것도 암호화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시그널의 보안 혜택을 누리려면 채팅하는 모두가 이를 사용해야 한다. 중요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여기서는 시그널의 유용한 기능 중 몇 가지를 살펴본다. 앱은 무료로 제공되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 외에도 윈도우 PC, 리눅스 하드웨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1. 간편한 데이터 이전 시그널은 최근 새로운 iOS용 툴을 선보였다. 이는 시그널 데이터(메시지나 저장된 채팅 데이터 등)를 새로운 아이폰에 안전하게 이전해준다. 특히 기기를 교체한 사용자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이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 새 기기에 시그널을 설치한다.  • 시그널 앱을 열고 ‘iOS 기기로부터 전...

2020.06.16

멜라녹스, 클라우드 오픈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SONiC’ 지원 강화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사업부 멜라녹스가 클라우드 오픈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SONiC(Software for Open Networking in the Cloud)’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네트워크 운영체제인 SONiC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벤더 중립적인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용으로 개발한 SONiC은 현재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친 자동화 및 확장에 최적화된 SONiC은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벤더 및 고객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SONiC의 개방성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변경하지 않고도 플랫폼이나 벤더를 전환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확장가능한 모듈형 컨테이너 기반 설계로 신속하게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비용을 절감하도록 한다. 멜라녹스는 SONiC에 상당한 투자를 해왔으며, SONiC 커뮤니티의 3대 코드 컨트리뷰터(Contributor) 중 하나다. 멜라녹스 고객들은 이미 1만1,000개 이상의 멜라녹스 스위치와 35만 개 이상의 멜라녹스 스펙트럼(Mellanox Spectrum) 스위치 포트를 SONiC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프로덕션 데이터센터에 구축했다. 또한, 전세계 주요 클라우드 업체 및 기업들이 멜라녹스 SONiC 스위치를 이용하고 있다. SONiC의 개방성과 SAI(Switch Abstraction Interface)라 불리는 표준화된 API는 고객들로 하여금 네트워킹 요구에 가장 적합한 스위치 실리콘과 스위치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멜라녹스는 서비스 중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GPU다이렉트(GPUDirect), NVMe-oF(NVMe over Fabrics)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RoCE(RDMA over Converged Ethern...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리눅스 멜라녹스 오픈네트워킹

2020.05.13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사업부 멜라녹스가 클라우드 오픈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SONiC(Software for Open Networking in the Cloud)’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네트워크 운영체제인 SONiC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벤더 중립적인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용으로 개발한 SONiC은 현재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친 자동화 및 확장에 최적화된 SONiC은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벤더 및 고객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SONiC의 개방성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변경하지 않고도 플랫폼이나 벤더를 전환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확장가능한 모듈형 컨테이너 기반 설계로 신속하게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비용을 절감하도록 한다. 멜라녹스는 SONiC에 상당한 투자를 해왔으며, SONiC 커뮤니티의 3대 코드 컨트리뷰터(Contributor) 중 하나다. 멜라녹스 고객들은 이미 1만1,000개 이상의 멜라녹스 스위치와 35만 개 이상의 멜라녹스 스펙트럼(Mellanox Spectrum) 스위치 포트를 SONiC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프로덕션 데이터센터에 구축했다. 또한, 전세계 주요 클라우드 업체 및 기업들이 멜라녹스 SONiC 스위치를 이용하고 있다. SONiC의 개방성과 SAI(Switch Abstraction Interface)라 불리는 표준화된 API는 고객들로 하여금 네트워킹 요구에 가장 적합한 스위치 실리콘과 스위치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멜라녹스는 서비스 중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GPU다이렉트(GPUDirect), NVMe-oF(NVMe over Fabrics)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RoCE(RDMA over Converged Ethern...

2020.05.13

AWS, 파이토치용 오픈소스 모델 서버 공개

파이토치 모델을 쉽게 개발하게 해주는 토치서브(TorchServe)는 A/B 테스트를 위한 다중 모델 서빙 및 모델 버전 관리를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파이토치 머신러닝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토치서브라는 오픈소스 툴을 발표했다. 토치서브는 파이토치를 개발한 페이스북과 파트너십을 맺어 AWS에서 유지하고 관리하며 파이토치 프로젝트의 일부가 깃허브에서 제공된다. 4월 21일에 출시된 토치서브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파이토치 모델을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짧은 대기 시간으로 부담을 주지 않는 환경과 고성능 추론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토치서브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객체 감지 및 텍스트 분류 같은 범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본 처리기로 사용자가 모델을 배포하기 위해 사용자 지정 코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됨 • 다중 모델 서빙 • A/B 테스트를 위한 모델 버전 관리 • 모니터링 지표 •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한 RESTful 엔드포인트 쿠버네티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SageMaker), 아마존 EKS, 아마존 EC2를 포함한 모든 배포 환경은 토치서브에서 지원할 수 있다. 토치서브는 우분투 리눅스 또는 맥OS에서 자바11이 필요하다. ciokr@idg.co.kr  

AWS PyTorch 아마존 EKS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SageMaker 파이토치 쿠버네티스 아마존웹서비스 리눅스 깃허브 아마존 EC2 기계학습 우분투 자바11

2020.05.08

파이토치 모델을 쉽게 개발하게 해주는 토치서브(TorchServe)는 A/B 테스트를 위한 다중 모델 서빙 및 모델 버전 관리를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파이토치 머신러닝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토치서브라는 오픈소스 툴을 발표했다. 토치서브는 파이토치를 개발한 페이스북과 파트너십을 맺어 AWS에서 유지하고 관리하며 파이토치 프로젝트의 일부가 깃허브에서 제공된다. 4월 21일에 출시된 토치서브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파이토치 모델을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짧은 대기 시간으로 부담을 주지 않는 환경과 고성능 추론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토치서브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객체 감지 및 텍스트 분류 같은 범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본 처리기로 사용자가 모델을 배포하기 위해 사용자 지정 코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됨 • 다중 모델 서빙 • A/B 테스트를 위한 모델 버전 관리 • 모니터링 지표 •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한 RESTful 엔드포인트 쿠버네티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SageMaker), 아마존 EKS, 아마존 EC2를 포함한 모든 배포 환경은 토치서브에서 지원할 수 있다. 토치서브는 우분투 리눅스 또는 맥OS에서 자바11이 필요하다. ciokr@idg.co.kr  

2020.05.08

블로그ㅣ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오늘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 오픈소스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흔하게 사용되는 가운데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요즘에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거의 결합돼 있다. 쿠버네티스, MySQL, 리눅스를 구동하든 혹은 대학 시절부터 사용했던 오픈소스 텍스트 에디터를 실행하든 ‘서비스로서(as a service)’ 모든 것이 가능하다.  물론 이 서비스들이 무료는 아니다. 클라우드 업체는 시간 혹은 기타 리소스 사용 단위로 요금을 청구한다. 그간의 경험에 비춰볼 때 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의 절반 이상에 달한다.  클라우드는 말할 것도 없고 온프레미스에서 오픈소스도 아직 사용하지 않는 일부 기업들이 있다. 이제 이러한 기업들도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가운데 개발자와 인프라 엔지니어 모두 클라우드와 오픈소스로 가야 할 설득력 있는 근거를 찾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는 혼란스러운 측면이 있다. 특히 ‘비용 대비 가치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라는 측면에서 당혹스러운 기업들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관련해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새로운 모범 사례들을 살펴본다.  운영 비용은 라이선스 비용만이 아니라 전부다.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만 지불하지 않는다. 서비스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오픈소스든 독점 소프트웨어든 관계없이 운영 비용(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레버리지)은 발생한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오픈소스를 ‘무료’라고 마케팅하는 사람들은 비용이 실제로 어떻게 측정되는지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서비스로서의 각 소프트웨어 비용을 고려할 때 라이선스 비용은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좋다. 운영 비용을 검토할 때, 연간 라이선스 비용을 청구하는 소프트웨어(예: 데이터베이스 등)가 그렇지 않은 오픈소스 시스템보다 실상 더 저렴할 수 ...

라이선스 클라우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퍼블릭클라우드 MySQL 온프레미스 리눅스 쿠버네티스

2020.04.29

오늘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 오픈소스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흔하게 사용되는 가운데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요즘에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거의 결합돼 있다. 쿠버네티스, MySQL, 리눅스를 구동하든 혹은 대학 시절부터 사용했던 오픈소스 텍스트 에디터를 실행하든 ‘서비스로서(as a service)’ 모든 것이 가능하다.  물론 이 서비스들이 무료는 아니다. 클라우드 업체는 시간 혹은 기타 리소스 사용 단위로 요금을 청구한다. 그간의 경험에 비춰볼 때 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의 절반 이상에 달한다.  클라우드는 말할 것도 없고 온프레미스에서 오픈소스도 아직 사용하지 않는 일부 기업들이 있다. 이제 이러한 기업들도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가운데 개발자와 인프라 엔지니어 모두 클라우드와 오픈소스로 가야 할 설득력 있는 근거를 찾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는 혼란스러운 측면이 있다. 특히 ‘비용 대비 가치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라는 측면에서 당혹스러운 기업들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관련해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새로운 모범 사례들을 살펴본다.  운영 비용은 라이선스 비용만이 아니라 전부다.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만 지불하지 않는다. 서비스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오픈소스든 독점 소프트웨어든 관계없이 운영 비용(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레버리지)은 발생한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오픈소스를 ‘무료’라고 마케팅하는 사람들은 비용이 실제로 어떻게 측정되는지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서비스로서의 각 소프트웨어 비용을 고려할 때 라이선스 비용은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좋다. 운영 비용을 검토할 때, 연간 라이선스 비용을 청구하는 소프트웨어(예: 데이터베이스 등)가 그렇지 않은 오픈소스 시스템보다 실상 더 저렴할 수 ...

2020.04.29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6)

5G 이동통신 기술과 사이버 물리 시스템 지난 서른다섯 번째 글에서, 앞으로 빅데이터,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술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로 미래의 유무선 통신 기술을 든 바 있다[2]. 유선 네트워크 기술은 곧 테라비피에스(Tbps)급 네트워크 기술이 확산될 것으로 보이고, 무선 네트워크 및 이동통신 기술에서도 100Gbps에서 1Tbps에 이르는 고대역폭 무선 통신과 1ms 이하의 초저지연 무선 통신 기술이 머지않아 상용화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2].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수용되면서 나타나는 중요한 변화로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와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을 통한 이동통신 자원의 멀티테넌시 지원, 지능형 이동통신 인프라 운영,  제어를 위한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기능(NetWork Data Analytics Function; NWDAF)”에 대해서도 소개한 바 있다. 그리고,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에서 도입되는 이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에서 왜 중요한지 V2X 통신 및 커넥티드 자율주행차의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소개하였다[3]. 네트워크 인프라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워낙 중요하다 보니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클라우드 컴퓨팅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이전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꽤 자세하게 소개한 바 있다. 이번 글에서도 같은 내용을 또 다루게 될 텐데, 이번 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관점이 아닌 미래 통신기술의 맥락에서 좀더 다루어 보려고 한다. 글 내용이 다소 중복될 수 있지만, 빅데이터의 미래를 생각하는 데 미래 통신 기술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고, 미래 통신 기술의 발전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맥락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하니, 글이 다소 지루해지더라도 독자 여러분들께서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길 바란다. 2019...

CIO MANO 김진철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홀로그램 NFV 리눅스 사물인터넷 5G 인공지능 LTE 데이터 과학자 증강현실 가상현실 오픈스택 빅데이터 운영 관리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2020.04.27

5G 이동통신 기술과 사이버 물리 시스템 지난 서른다섯 번째 글에서, 앞으로 빅데이터,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술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로 미래의 유무선 통신 기술을 든 바 있다[2]. 유선 네트워크 기술은 곧 테라비피에스(Tbps)급 네트워크 기술이 확산될 것으로 보이고, 무선 네트워크 및 이동통신 기술에서도 100Gbps에서 1Tbps에 이르는 고대역폭 무선 통신과 1ms 이하의 초저지연 무선 통신 기술이 머지않아 상용화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2].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수용되면서 나타나는 중요한 변화로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와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을 통한 이동통신 자원의 멀티테넌시 지원, 지능형 이동통신 인프라 운영,  제어를 위한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기능(NetWork Data Analytics Function; NWDAF)”에 대해서도 소개한 바 있다. 그리고,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에서 도입되는 이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에서 왜 중요한지 V2X 통신 및 커넥티드 자율주행차의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소개하였다[3]. 네트워크 인프라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워낙 중요하다 보니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클라우드 컴퓨팅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이전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꽤 자세하게 소개한 바 있다. 이번 글에서도 같은 내용을 또 다루게 될 텐데, 이번 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관점이 아닌 미래 통신기술의 맥락에서 좀더 다루어 보려고 한다. 글 내용이 다소 중복될 수 있지만, 빅데이터의 미래를 생각하는 데 미래 통신 기술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고, 미래 통신 기술의 발전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맥락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하니, 글이 다소 지루해지더라도 독자 여러분들께서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길 바란다. 2019...

2020.04.27

“구글 고(Go) 언어 사용처, 여전히 기술 회사에 치중”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Go Developer 2019 Survey)에 따르면 고 언어 사용자의 대부분이 기술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고 언어를 계속 사용할 의향을 가지고 있었다. 구글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 고(Go), 즉 고랭(Golang)이 금융, 미디어 같은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되긴 하지만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가 4월 20일 공개됐다. 응답자의 43%가 기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이어서 금융 서비스(12%), 미디어/게임(9%), 소매/소비재(7%) 순이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86%가 소속팀에서 고 언어를 잘 사용하고 있으며, 89%는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고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59%는 고 언어가 자사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다른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 언어가 주로 사용되는 분야는 웹 개발(66%), 데이터베이스(45%), 네트워크 프로그래밍(42%)이다.  • 고 언어는 API/RPC 서비스를 구축(71%)하거나 CLI 프로그램을 개발(62%)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 고 언어 사용을 더 확대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56%가 다른 언어를 사용 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37%는 소속팀이 다른 언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25%는 고 언어에 필요한 기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는데, 이 중 79%가 누락된 기능으로 제네릭(Generic)을 꼽았다.  •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언어는 고, 파이썬, 러스트, 자바, C# 순으로 나타났다.   • 주요 개발 플랫폼을 질문한 결과, 리눅스에서 고 언어로 개발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31%였으며, 맥OS은 26%, 윈도우는 9%인 것으로 조사됐다.  •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3대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

구글 구글클라우드플랫폼 러스트 고랭 API서비스 CLI프로그램 RPC서비스 고언어 네트워크프로그래밍 쿠버네티스 마이크로소프트애저 자바 데이터베이스 AWS 윈도우 맥OS 파이썬 C# 리눅스 웹개발

2020.04.24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Go Developer 2019 Survey)에 따르면 고 언어 사용자의 대부분이 기술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고 언어를 계속 사용할 의향을 가지고 있었다. 구글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 고(Go), 즉 고랭(Golang)이 금융, 미디어 같은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되긴 하지만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가 4월 20일 공개됐다. 응답자의 43%가 기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이어서 금융 서비스(12%), 미디어/게임(9%), 소매/소비재(7%) 순이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86%가 소속팀에서 고 언어를 잘 사용하고 있으며, 89%는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고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59%는 고 언어가 자사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다른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 언어가 주로 사용되는 분야는 웹 개발(66%), 데이터베이스(45%), 네트워크 프로그래밍(42%)이다.  • 고 언어는 API/RPC 서비스를 구축(71%)하거나 CLI 프로그램을 개발(62%)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 고 언어 사용을 더 확대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56%가 다른 언어를 사용 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37%는 소속팀이 다른 언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25%는 고 언어에 필요한 기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는데, 이 중 79%가 누락된 기능으로 제네릭(Generic)을 꼽았다.  •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언어는 고, 파이썬, 러스트, 자바, C# 순으로 나타났다.   • 주요 개발 플랫폼을 질문한 결과, 리눅스에서 고 언어로 개발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31%였으며, 맥OS은 26%, 윈도우는 9%인 것으로 조사됐다.  •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3대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

2020.04.24

LPI-OSBC, “국내 오픈소스 교육 인프라 확대 나선다”

글로벌 리눅스 공인 자격증을 관장하는 LPI(Linux Professional Institute)가 한국 공식 채널 파트너인 OSBC와 국내 오픈소스 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4세대 아카데미 및 트레이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PI는 1999년 설립 이래,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180여 개국을 대상으로 리눅스 자격 인증 시험인 LPIC와 그 밖에 다양한 오픈소스 자격증 시험을 관장해왔다. 지난해 11월, 한국 오픈소스 시장 진출을 결정하고 OSBC를 공식 채널 파트너로 선정했다. OSBC는 LPI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기점으로 리눅스 전문가 양성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국내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LPI 파트너십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오픈소스 교육 과정과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채용 과정에 도입해 국내외 오픈소스 인력과 시장을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참여한 국내 LPI 파트너는 교육 파트너와 채용 파트너로 구성된다. IT 교육과정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파트너로는 패스트캠퍼스, 4세대 아카데미, 한국창의융합교육협회가 있으며, 취업 연계를 위한 기업 파트너로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KOSSA)가 참여했다. OSBC는 이들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리눅스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론칭중이며, 여기에 LPIC 자격증을 연계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국내 LPIC 자격증 시험 활성화를 위한 활동도 단계별로 수행할 예정이다. 먼저 LPIC 자격증 시험과 공식 교재를 한글화해 자격증 취득률을 높이고, LPIC만의 공신력과 전문성에 기반해 채용 우대 기업 및 교육기관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진출한 베트남 시장과 LPIC 자격증이 이미 활성화돼 연간 수만 명이 취득하고 있는 일본을 묶어 ‘오픈소스 취업 트라이앵글’을 구축, 3개국의 오픈소스 인재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OSBC ...

오픈소스 리눅스 OSBC LPI

2020.04.10

글로벌 리눅스 공인 자격증을 관장하는 LPI(Linux Professional Institute)가 한국 공식 채널 파트너인 OSBC와 국내 오픈소스 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4세대 아카데미 및 트레이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PI는 1999년 설립 이래,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180여 개국을 대상으로 리눅스 자격 인증 시험인 LPIC와 그 밖에 다양한 오픈소스 자격증 시험을 관장해왔다. 지난해 11월, 한국 오픈소스 시장 진출을 결정하고 OSBC를 공식 채널 파트너로 선정했다. OSBC는 LPI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기점으로 리눅스 전문가 양성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국내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LPI 파트너십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오픈소스 교육 과정과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채용 과정에 도입해 국내외 오픈소스 인력과 시장을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참여한 국내 LPI 파트너는 교육 파트너와 채용 파트너로 구성된다. IT 교육과정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파트너로는 패스트캠퍼스, 4세대 아카데미, 한국창의융합교육협회가 있으며, 취업 연계를 위한 기업 파트너로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KOSSA)가 참여했다. OSBC는 이들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리눅스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론칭중이며, 여기에 LPIC 자격증을 연계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국내 LPIC 자격증 시험 활성화를 위한 활동도 단계별로 수행할 예정이다. 먼저 LPIC 자격증 시험과 공식 교재를 한글화해 자격증 취득률을 높이고, LPIC만의 공신력과 전문성에 기반해 채용 우대 기업 및 교육기관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진출한 베트남 시장과 LPIC 자격증이 이미 활성화돼 연간 수만 명이 취득하고 있는 일본을 묶어 ‘오픈소스 취업 트라이앵글’을 구축, 3개국의 오픈소스 인재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OSBC ...

2020.04.10

이스트소프트,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 리눅스 버전 출시

이스트소프트가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TeamUP)’의 리눅스 버전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로, 팀업은 OS 지원 범위를 기존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iOS에서 개방형 OS까지로 확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스트소프트 SW사업본부 조성민 본부장은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를 통해 사용자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커뮤니케이션 장벽 없이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OS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라며, “국내 개방형 OS 시장이 활성화되어 국내 OS 생태계가 더욱 다양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팀업은 원격근무 환경에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협업 툴로, 대용량 파일 및 이미지 캡처 전송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그룹피드(게시판) ▲쪽지 ▲클라우드 저장 ▲오픈 API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팀업은 메신저 상의 조직도 기능으로 사용자가 동료를 쉽게 검색하고, 동료의 온라인 접속 여부 및 휴가, 출장 등의 근무 상태를 파악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 또한, 누구나 게시판 형태의 그룹 피드를 생성해 프로젝트별로 자료를 공유 및 보관하고, 모아보기, 클라우드 저장, 검색 기능을 통해 사내 흩어져 있던 파일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업의 특성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용 서비스와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 ‘G 스위트’의 행아웃을 팀업과 연동해 팀업 대화방 사용자들과 화상회의를 할 수 있고, 사내망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결재 시스템, 사내 메뉴얼 기능들을 챗봇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리눅스 이스트소프트 협업플랫폼

2020.04.09

이스트소프트가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TeamUP)’의 리눅스 버전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로, 팀업은 OS 지원 범위를 기존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iOS에서 개방형 OS까지로 확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스트소프트 SW사업본부 조성민 본부장은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를 통해 사용자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커뮤니케이션 장벽 없이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OS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라며, “국내 개방형 OS 시장이 활성화되어 국내 OS 생태계가 더욱 다양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팀업은 원격근무 환경에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협업 툴로, 대용량 파일 및 이미지 캡처 전송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그룹피드(게시판) ▲쪽지 ▲클라우드 저장 ▲오픈 API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팀업은 메신저 상의 조직도 기능으로 사용자가 동료를 쉽게 검색하고, 동료의 온라인 접속 여부 및 휴가, 출장 등의 근무 상태를 파악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 또한, 누구나 게시판 형태의 그룹 피드를 생성해 프로젝트별로 자료를 공유 및 보관하고, 모아보기, 클라우드 저장, 검색 기능을 통해 사내 흩어져 있던 파일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업의 특성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용 서비스와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 ‘G 스위트’의 행아웃을 팀업과 연동해 팀업 대화방 사용자들과 화상회의를 할 수 있고, 사내망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결재 시스템, 사내 메뉴얼 기능들을 챗봇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4.09

AWS, 컨테이너에 최적화된 리눅스 기반 OS 공개

AWS가 11일 컨테이너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운영체제, 보틀로켓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리눅스 기반의 컨테이너 호스팅용 운영체제인 보틀로켓은, 가상머신(VM)과 베어메탈에서 구동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만 포함하는 경량 버전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아마존의 수석 에반젤리스트 제프 바르는 "도커 이미지와 오픈 컨테이너 이니셔티브(OCI) 이미지 포맷을 따르는 이미지를 지원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모든 리눅스 기반 컨테이너를 구동할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또한 그는 보틀로켓이 복잡하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웠던 기존 패키지 기반 업데이트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대신 단순한 이미지 기반 모델을 사용해 필요한 경우 신속하고 완벽한 롤백이 가능하다고 바르는 덧붙였다. 이로 인해 업데이트를 쉽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개발자 프리뷰로 공개된 보틀로켓은 아마존 EC2용 머신 이미지(Amazon Machine Image)를 통해 무료로 테스트해볼 수 있다. ciokr@idg.co.kr

가상화 도커 리눅스 베어메탈 호스팅 컨테이너 운영체제 AWS 아마존 가상머신 클라우드 롤백

2020.03.12

AWS가 11일 컨테이너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운영체제, 보틀로켓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리눅스 기반의 컨테이너 호스팅용 운영체제인 보틀로켓은, 가상머신(VM)과 베어메탈에서 구동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만 포함하는 경량 버전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아마존의 수석 에반젤리스트 제프 바르는 "도커 이미지와 오픈 컨테이너 이니셔티브(OCI) 이미지 포맷을 따르는 이미지를 지원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모든 리눅스 기반 컨테이너를 구동할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또한 그는 보틀로켓이 복잡하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웠던 기존 패키지 기반 업데이트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대신 단순한 이미지 기반 모델을 사용해 필요한 경우 신속하고 완벽한 롤백이 가능하다고 바르는 덧붙였다. 이로 인해 업데이트를 쉽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개발자 프리뷰로 공개된 보틀로켓은 아마존 EC2용 머신 이미지(Amazon Machine Image)를 통해 무료로 테스트해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3.12

"클로저 사용 개발자 69%, 기업 환경에서도 사용 중"

프로그래밍 언어 클로저(Clojure)의 기업 내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걸림돌도 많다. JVM·자바스크립트·마이크로소프트의 CLR(공통 언어 런타임) 상에서 실행되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클로저의 기업 내 사용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클로저를 사용하도록 주변 사람을 설득하기 어렵고, 클로저의 오류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클로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클로저 2020 현황 조사(State of Clojure 2020)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조사 응답자의 약 69%가 기업 개발 환경에서 클로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년 전과 비교할 때 25% 증가한 수치다. 2월 20일에 공개된 이번 보고서는 직원 수가 최소 1,000명 이상인 대기업에서 클로저 채택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클로저의 주요 장점은 아래와 같다.  - 함수형 프로그래밍(Functional programming) - 컴파일 없이 즉석에서 코드를 입력하고, 출력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REPL, Read·Eval·Print·Loop) - 불변 데이터(Immutable data)  - 개발 용이(Ease of development) - 호스트 상호운용성(Host interoperability)  또한 클로저가 웹 개발(79%)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로 오픈소스 프로젝트(45%), 커머셜 서비스(29%), 기업용 앱(2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용 앱 부문이 10년 전(0%)과 비교할 때 크게 증가했다.  한편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맥OS(55%)를 기본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있었다. 리눅스(35%), 윈도우(9%)가 그 뒤를 이었다.   기업 환경에서의 사용이 증가했지만, 여전히 난관도 존재했다. 응답자들은 동료, 회사, 고객을 설득하는 것, 어려운 오류 메...

윈도우 클로저스크립트 공통 언어 런타임 CLR JVM 클로저 리눅스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그래밍 자바스크립트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2020.02.27

프로그래밍 언어 클로저(Clojure)의 기업 내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걸림돌도 많다. JVM·자바스크립트·마이크로소프트의 CLR(공통 언어 런타임) 상에서 실행되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클로저의 기업 내 사용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클로저를 사용하도록 주변 사람을 설득하기 어렵고, 클로저의 오류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클로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클로저 2020 현황 조사(State of Clojure 2020)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조사 응답자의 약 69%가 기업 개발 환경에서 클로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년 전과 비교할 때 25% 증가한 수치다. 2월 20일에 공개된 이번 보고서는 직원 수가 최소 1,000명 이상인 대기업에서 클로저 채택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클로저의 주요 장점은 아래와 같다.  - 함수형 프로그래밍(Functional programming) - 컴파일 없이 즉석에서 코드를 입력하고, 출력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REPL, Read·Eval·Print·Loop) - 불변 데이터(Immutable data)  - 개발 용이(Ease of development) - 호스트 상호운용성(Host interoperability)  또한 클로저가 웹 개발(79%)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로 오픈소스 프로젝트(45%), 커머셜 서비스(29%), 기업용 앱(2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용 앱 부문이 10년 전(0%)과 비교할 때 크게 증가했다.  한편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맥OS(55%)를 기본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있었다. 리눅스(35%), 윈도우(9%)가 그 뒤를 이었다.   기업 환경에서의 사용이 증가했지만, 여전히 난관도 존재했다. 응답자들은 동료, 회사, 고객을 설득하는 것, 어려운 오류 메...

2020.02.27

칼럼 | 마이SQL과 리눅스 사례로 본 오픈소스 '성공 방정식'

오픈소스는 이제 프로그래밍 언어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부터 머신러닝과 데이터 인프라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신기술 대부분의 동력이 됐다. 따라서 오픈소스 혁신이 더 필요하다. 문제는 오픈소스의 지속 가능성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이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고, 일부 타당한 측면도 있었다.   그러나 가장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는 단 한 명의 개인이나 기업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믿기 힘들다면, 가장 기본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지난 수십 년을 살펴보자. 리눅스? 수많은 회사가 기여한다. 지난 10년 동안 인기가 급증한 포스트그레스큐엘(PostgreSQL)은 어떨까. 많은 기업의 기여자와 함께 진정한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이런 성과를 만들었다. 더 최근의 쿠버네티스는 어떨까?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한 것은 구글이었지만 이제는 더 많은 회사가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오픈소스가 작동하는 방식은 항상 같았다. 한 명 혹은 한 기업의 '희소성'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풍부한' 사고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다.   리눅스에서 배우기 오래전 2007년에 필자는 이러한 풍요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에 대해 레드햇 사례를 언급한 바 있다. 코드는 무료고 풍부하지만, 이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레드햇과 다른 기여자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할수록, 레드햇은 더 많은 혜택을 돌려받는다. 품질과 안정성에 대한 문지기(gatekeeper)로서 레드햇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 커지기 때문이다.  레드햇의 사업 모델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인증된 배포'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업이 원하는 특정한 구성에서 코드(그리고 연관된 모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인증)를 확립하고 테스트하는 레드햇의 노력이 필수적이다.   중요한 점은, 만약 레드햇이 (현실과는 멀지만) 모든 리눅스 개발을 독점적으로 소유했다면, 지금의 레드햇 수익모델이 작동하지 않는...

오픈소스 마이SQL 리눅스

2020.02.27

오픈소스는 이제 프로그래밍 언어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부터 머신러닝과 데이터 인프라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신기술 대부분의 동력이 됐다. 따라서 오픈소스 혁신이 더 필요하다. 문제는 오픈소스의 지속 가능성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이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고, 일부 타당한 측면도 있었다.   그러나 가장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는 단 한 명의 개인이나 기업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믿기 힘들다면, 가장 기본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지난 수십 년을 살펴보자. 리눅스? 수많은 회사가 기여한다. 지난 10년 동안 인기가 급증한 포스트그레스큐엘(PostgreSQL)은 어떨까. 많은 기업의 기여자와 함께 진정한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이런 성과를 만들었다. 더 최근의 쿠버네티스는 어떨까?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한 것은 구글이었지만 이제는 더 많은 회사가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오픈소스가 작동하는 방식은 항상 같았다. 한 명 혹은 한 기업의 '희소성'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풍부한' 사고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다.   리눅스에서 배우기 오래전 2007년에 필자는 이러한 풍요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에 대해 레드햇 사례를 언급한 바 있다. 코드는 무료고 풍부하지만, 이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레드햇과 다른 기여자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할수록, 레드햇은 더 많은 혜택을 돌려받는다. 품질과 안정성에 대한 문지기(gatekeeper)로서 레드햇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 커지기 때문이다.  레드햇의 사업 모델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인증된 배포'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업이 원하는 특정한 구성에서 코드(그리고 연관된 모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인증)를 확립하고 테스트하는 레드햇의 노력이 필수적이다.   중요한 점은, 만약 레드햇이 (현실과는 멀지만) 모든 리눅스 개발을 독점적으로 소유했다면, 지금의 레드햇 수익모델이 작동하지 않는...

2020.02.27

MS, 하이브리드 환경 위한 AI 기반 보안 솔루션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0(RSA Conference 2020)에서 하이브리드 환경을 위한 AI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사이버 공격 또한 정교해지고 있다고 밝히며, 보안 전문가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및 AI 기반의 보안 기술을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우선,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위협 보호(Microsoft Threat Protection) 솔루션을 공식 출시한다. 이 솔루션은 사용자,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및 맥, 리눅스를 포함한 엔드포인트 전반에 걸쳐 능동적으로 위협을 감지하고 보호하며, AI와 자동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알림을 주고 조치를 취한다.  또한 보안 전문가들이 자동적으로 멀티 포인트 공격을 감지 및 조사하고 이를 중지할 수 있도록 사일로를 분류한다. 즉, 중요하지 않은 건은 제거하고 놓쳤을 수 있는 시그널은 증폭시켜 보안 담당자가 중요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아이덴티티 보호를 핵심으로 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를 위해 설계된 솔루션이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ATP(Microsoft Defender Advanced Threat Protection)의 기존 윈도우와 맥OS 지원과 더불어 추가적으로 리눅스 지원, 그리고 iOS 및 안드로이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엔드포인트 보안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ATP는 예방적 보호, 사후 탐지, 자동 조사 및 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퓨전 AI 기술을 탑재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SIEM인 애저 센티널(Azure Sentinel)은 정확도가 낮은 방대한 양의 시그널을 보안 전문가들이 집중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사건으로 전환한다. 2019년 12월에만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500억 개에 가까운 의심스러운 신호를 평가했으며, 이를 SecOps 팀들이 조사할 수 있는 신뢰도가 높은 25건으로 추렸다. 마이크로소프...

클라우드 맥OS 자동화 인공지능 AI iOS 애저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리눅스

2020.02.25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0(RSA Conference 2020)에서 하이브리드 환경을 위한 AI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사이버 공격 또한 정교해지고 있다고 밝히며, 보안 전문가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및 AI 기반의 보안 기술을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우선,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위협 보호(Microsoft Threat Protection) 솔루션을 공식 출시한다. 이 솔루션은 사용자,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및 맥, 리눅스를 포함한 엔드포인트 전반에 걸쳐 능동적으로 위협을 감지하고 보호하며, AI와 자동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알림을 주고 조치를 취한다.  또한 보안 전문가들이 자동적으로 멀티 포인트 공격을 감지 및 조사하고 이를 중지할 수 있도록 사일로를 분류한다. 즉, 중요하지 않은 건은 제거하고 놓쳤을 수 있는 시그널은 증폭시켜 보안 담당자가 중요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아이덴티티 보호를 핵심으로 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를 위해 설계된 솔루션이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ATP(Microsoft Defender Advanced Threat Protection)의 기존 윈도우와 맥OS 지원과 더불어 추가적으로 리눅스 지원, 그리고 iOS 및 안드로이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엔드포인트 보안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ATP는 예방적 보호, 사후 탐지, 자동 조사 및 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퓨전 AI 기술을 탑재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SIEM인 애저 센티널(Azure Sentinel)은 정확도가 낮은 방대한 양의 시그널을 보안 전문가들이 집중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사건으로 전환한다. 2019년 12월에만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500억 개에 가까운 의심스러운 신호를 평가했으며, 이를 SecOps 팀들이 조사할 수 있는 신뢰도가 높은 25건으로 추렸다. 마이크로소프...

2020.02.25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