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TCS

TCS의 직원 재교육에서 배우는 '디지털 인재 양성'

70개국 이상에 40만 명 이상의 직원을 둔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TCS)는 인재가 전혀 부족하지 않다. 그러나 2016년 디지털 변혁과 업계 와해가 본격화되면서, TCS 경영진은 직원들이 핵심 디지털 기술을 배울 수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했다. 이를 위해 TCS는 기존의 학습 및 개발 방식을 정비해야 했다. 기존 방식은 느리고 비효율적인 데다가 개별적이고 무계획적이었다. 그리하여 기존의 학습 플랫폼 개조에 나섰는데 이때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아키텍처를 사용했다. 그 목적은 선별된 콘텐츠와 외부에서 인증된 강좌를 제공하고 린다(Lynda), 스킬소프트(Skillsoft), 사파리(Safari)와 같은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하나의 플랫폼에 매끄럽게 통합시켜 학습자의 수요를 규모 있게 충족하는 것이었다.   대규모 재교육 TCS 디지털 인재 개발 프로그램 책임자 애쉴리 페르난데스는 “사람이 노후한 게 아니라 기술이 노후한 것”이라고 단언하고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그동안 우리회사가 늘 고수해 온 전략은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인재를 유치한 후 재교육하고 변화시킴으로써 혁신을 촉진하고 결과 지향적인 고성과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었다. 이번에 달라진 점은 그 작업의 규모다. 또한, 전반적으로 인재 개발 과정을 민주화하기 위한 기술 사용 방식에도 차이가 있었다.” 전세계에 43만 6,000명이 넘는 직원들의 학습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모든 직원에게 참여를 권장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였다.   페르난데스는 “산업과 고객에 대한 직원들의 기존 지식을 활용해야 했고 그다음에는 재교육을 통해 고객들의 디지털 변혁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TCS는 그룹 학습 계획인 런포라이프(Learn4Life)를 개발했다. 런포라이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패턴을 이용한 통합 학습 플랫폼으로서 클라우드, 데브옵스, AI, 머신러닝 기술에 집중한다. 이 플랫폼...

CIO 타타컨설턴시서비스 매그처 린다 Magzter Fresco Play Udemy 유데미 스킬소프트 마이크로서비스 TCS 사파리 직원 교육 인공지능 타타 고용 채용 프레스코 플레이

2020.03.11

70개국 이상에 40만 명 이상의 직원을 둔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TCS)는 인재가 전혀 부족하지 않다. 그러나 2016년 디지털 변혁과 업계 와해가 본격화되면서, TCS 경영진은 직원들이 핵심 디지털 기술을 배울 수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했다. 이를 위해 TCS는 기존의 학습 및 개발 방식을 정비해야 했다. 기존 방식은 느리고 비효율적인 데다가 개별적이고 무계획적이었다. 그리하여 기존의 학습 플랫폼 개조에 나섰는데 이때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아키텍처를 사용했다. 그 목적은 선별된 콘텐츠와 외부에서 인증된 강좌를 제공하고 린다(Lynda), 스킬소프트(Skillsoft), 사파리(Safari)와 같은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하나의 플랫폼에 매끄럽게 통합시켜 학습자의 수요를 규모 있게 충족하는 것이었다.   대규모 재교육 TCS 디지털 인재 개발 프로그램 책임자 애쉴리 페르난데스는 “사람이 노후한 게 아니라 기술이 노후한 것”이라고 단언하고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그동안 우리회사가 늘 고수해 온 전략은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인재를 유치한 후 재교육하고 변화시킴으로써 혁신을 촉진하고 결과 지향적인 고성과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었다. 이번에 달라진 점은 그 작업의 규모다. 또한, 전반적으로 인재 개발 과정을 민주화하기 위한 기술 사용 방식에도 차이가 있었다.” 전세계에 43만 6,000명이 넘는 직원들의 학습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모든 직원에게 참여를 권장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였다.   페르난데스는 “산업과 고객에 대한 직원들의 기존 지식을 활용해야 했고 그다음에는 재교육을 통해 고객들의 디지털 변혁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TCS는 그룹 학습 계획인 런포라이프(Learn4Life)를 개발했다. 런포라이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패턴을 이용한 통합 학습 플랫폼으로서 클라우드, 데브옵스, AI, 머신러닝 기술에 집중한다. 이 플랫폼...

2020.03.11

"액센추어 독주 속 TCS 대약진"··· '2018 아웃소싱 업체 톱 10' 발표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이 '2018년 최고 IT 서비스 업체' 순위를 발표했다. 상위 6개가 2016년 이래 변함 없이 그대로였고, 액센추어(Accenture)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신 더 주목해야 할 업체가 바로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TCS)다. 조용히 시장을 확대해 4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에베레스트 그룹의 IT 서비스 부문 책임자 아비셰크 싱은 "TCS의 약진은 주로 생명 공학, 인프라 서비스, 자본 시장 등 핵심 부문의 성장 덕분이다. 성장이 정체된 아웃소싱 시장에서 TCS의 급성장은 단연 돋보인다"라고 말했다. 올해 순위를 보면 와이프로(Wipro)도 5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 에베레스트 그룹은 능력만이 아닌 비전도 평가하기 때문이다. 와이프로는 디지털 변신 분야에서 능력과 비전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비셰크는 “와이프로는 디지털과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에 과감하게 투자해 미래 성장에 유리한 길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액센추어는 '예상대로' 계속해서 경쟁사를 앞서 나가고 있다. 아비셰크는 “액센추어는 2년 연속 꾸준하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비스 업체 대부분이 시장 성장 아니면 투자에 집중하지만 액센추어는 시장 성장과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아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그너젼트(Cognizant)는 두 단계 하락한 3위를 기록했고 IBM은 5위로 떨어졌다. 그러나 아비셰크는 “카그너젼트나 IBM의 순위 하락은 방심 때문이 아니다. 두 업체 모두 여러 부문에서 여전히 강력한 선두 업체다. 순위가 떨어진 주 원인은 TCS의 급속한 성장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2018년 올해의 10대 IT 서비스 업체> 1. 액센추어 2. TCS 3. 카그너젼트 4. 와이프로 5. IBM 6. ...

아웃소싱 CIO IT서비스 액센추어 에베레스트그룹 TCS

2018.03.19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이 '2018년 최고 IT 서비스 업체' 순위를 발표했다. 상위 6개가 2016년 이래 변함 없이 그대로였고, 액센추어(Accenture)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신 더 주목해야 할 업체가 바로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TCS)다. 조용히 시장을 확대해 4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에베레스트 그룹의 IT 서비스 부문 책임자 아비셰크 싱은 "TCS의 약진은 주로 생명 공학, 인프라 서비스, 자본 시장 등 핵심 부문의 성장 덕분이다. 성장이 정체된 아웃소싱 시장에서 TCS의 급성장은 단연 돋보인다"라고 말했다. 올해 순위를 보면 와이프로(Wipro)도 5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 에베레스트 그룹은 능력만이 아닌 비전도 평가하기 때문이다. 와이프로는 디지털 변신 분야에서 능력과 비전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비셰크는 “와이프로는 디지털과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에 과감하게 투자해 미래 성장에 유리한 길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액센추어는 '예상대로' 계속해서 경쟁사를 앞서 나가고 있다. 아비셰크는 “액센추어는 2년 연속 꾸준하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비스 업체 대부분이 시장 성장 아니면 투자에 집중하지만 액센추어는 시장 성장과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아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그너젼트(Cognizant)는 두 단계 하락한 3위를 기록했고 IBM은 5위로 떨어졌다. 그러나 아비셰크는 “카그너젼트나 IBM의 순위 하락은 방심 때문이 아니다. 두 업체 모두 여러 부문에서 여전히 강력한 선두 업체다. 순위가 떨어진 주 원인은 TCS의 급속한 성장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2018년 올해의 10대 IT 서비스 업체> 1. 액센추어 2. TCS 3. 카그너젼트 4. 와이프로 5. IBM 6. ...

2018.03.19

IT 서비스 기업이 뉴욕 마라톤을 후원하는 이유

2013년 TCS(Tata Consultancy Services)는 뉴욕 마라톤의 타이틀 스폰서가 되는 8년짜리 계약을 체결했다. 상당한 규모의 이 거래는 다소 이례적이었다. 이 마라톤의 이전 스폰서가 ING에서 드러나듯이 주요 마라톤은 금융 서비스 기업이 후원하는 경향이 있다. 존 핸콕(John Hancock)은 보스톤 마라톤을,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는 시카고 마라톤을, 버진 머니(Virgin Money)는 런던 마라톤을 후원한다. 하지만 TCS가? IT 서비스 기업이? 인도 기업이? 사비에르대학교(Xavier University)의 스포츠 연구학과 학과장 더글라스 J. 올버딩은 "약간 의외인 것은 분명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결과를 놓고 볼 때 뉴욕 마라톤을 주관하는 비영리 단체와 북미에서는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이 50년 차 IT 서비스 기업의 만남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CIO닷컴은 경기 주최 단체인 NYRR(New York Road Runners)와 TCS 측에 이러한 제휴 활동의 이유와 지금까지의 성과에 관해 질문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크지만 알려져 있지 않다 165억 달러 규모의 TCS는 세계 최고의 IT 서비스 기업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TCS 북미 마케팅 및 의사소통 책임자 조셉 킹(Joseph King)은 인지도 측면에서 문제를 겪었다고 말했다. 1972년부터 뉴욕에 있었지만 그 누구도 그 존재를 몰랐다. 그는 "우리 브랜드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더군다나 인도에서 설립된 기업이다. 뉴욕과 북미에서 우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올버딩은 이에 동의했다. "글로벌 브랜드이지만 사람들이 잘 모른다. 뉴욕 마라톤의 타이틀은 인지도를 쌓고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방법일 수 있었다"라고 그가 말했다. 올버딩...

타타 스포츠 스폰서 TCS NYRR 마라톤

2016.10.06

2013년 TCS(Tata Consultancy Services)는 뉴욕 마라톤의 타이틀 스폰서가 되는 8년짜리 계약을 체결했다. 상당한 규모의 이 거래는 다소 이례적이었다. 이 마라톤의 이전 스폰서가 ING에서 드러나듯이 주요 마라톤은 금융 서비스 기업이 후원하는 경향이 있다. 존 핸콕(John Hancock)은 보스톤 마라톤을,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는 시카고 마라톤을, 버진 머니(Virgin Money)는 런던 마라톤을 후원한다. 하지만 TCS가? IT 서비스 기업이? 인도 기업이? 사비에르대학교(Xavier University)의 스포츠 연구학과 학과장 더글라스 J. 올버딩은 "약간 의외인 것은 분명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결과를 놓고 볼 때 뉴욕 마라톤을 주관하는 비영리 단체와 북미에서는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이 50년 차 IT 서비스 기업의 만남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CIO닷컴은 경기 주최 단체인 NYRR(New York Road Runners)와 TCS 측에 이러한 제휴 활동의 이유와 지금까지의 성과에 관해 질문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크지만 알려져 있지 않다 165억 달러 규모의 TCS는 세계 최고의 IT 서비스 기업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TCS 북미 마케팅 및 의사소통 책임자 조셉 킹(Joseph King)은 인지도 측면에서 문제를 겪었다고 말했다. 1972년부터 뉴욕에 있었지만 그 누구도 그 존재를 몰랐다. 그는 "우리 브랜드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더군다나 인도에서 설립된 기업이다. 뉴욕과 북미에서 우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올버딩은 이에 동의했다. "글로벌 브랜드이지만 사람들이 잘 모른다. 뉴욕 마라톤의 타이틀은 인지도를 쌓고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방법일 수 있었다"라고 그가 말했다. 올버딩...

2016.10.06

빅 데이터 ROI 연구 브리핑··· ‘금광은 따로 있다?’

업종별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한 기업들이 성과에 대해 흥미로운 연구조사가 발표됐다.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사가 4개 지역(북미, 유럽, 아태, 남미) 9개국의 1,217곳의 대형 기업을 2013년 12월에서 올해 1월까지 조사한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빅 데이터 계획과 관련해 대부분은 기업은 4가지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세일즈, 마케팅, 고객 서비스, 연구 개발 부문이었다. 그러나 일부 기업들은 물류나 파이낸스에서 더 큰 성과를 보이고 있었다고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의 모빌리티 및 차세대 솔루션 글로벌 대표 사탸 라마즈와미는 말했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의 53%는 2012년 빅 데이터 이니셔티브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43%의 기업에서는 25% 이상의 ROI를 기대하고 있었다. 또 전체의 1/4은 부정적인 성과 또는 성과가 무엇일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응답을 남겼다. 빅 데이터 이니셔티브를 수행한 경력이 있었던 643명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투자 규모는 광범위했다. 7%는 5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고, 15%는 빅 데이터 이니셔티브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약 1/4에 해당하는 24%는 240만 달러 이하를 투자했다고 응답했다. 산업 부문별로는, 무선통신, 관광, 하이테크, 금융 등에서 가장 많은 투자가 이뤄졌고, 생명과학, 유통, 에너지/자원 부문에서는 상대적으로 투자 금액이 적었다. 한편 그다지 놀라운 사실은 아니겠지만, 빅 데이터에 대한 투자의 55%는 4가지 사업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었다. 영업(15.2%), 마케팅(15%), 고객 서비스(13.3%), R&D/신제품 개발(11.3%)이 바로 그것이었다. 라마즈와미는 그러나 빅 데이터 추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매출발생분야가 아닌 부문에도 빅 데이터 투자가 이뤄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IT(11.1%), 재무(7.7%), 인사(5%) 분야였다. 특히 영업과 마케팅 분야가 빅 데이터 관련 ...

영업 HR 마케팅 빅 데이터 R&D 물류 고객 서비스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 TCS

2013.05.10

업종별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한 기업들이 성과에 대해 흥미로운 연구조사가 발표됐다.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사가 4개 지역(북미, 유럽, 아태, 남미) 9개국의 1,217곳의 대형 기업을 2013년 12월에서 올해 1월까지 조사한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빅 데이터 계획과 관련해 대부분은 기업은 4가지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세일즈, 마케팅, 고객 서비스, 연구 개발 부문이었다. 그러나 일부 기업들은 물류나 파이낸스에서 더 큰 성과를 보이고 있었다고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의 모빌리티 및 차세대 솔루션 글로벌 대표 사탸 라마즈와미는 말했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의 53%는 2012년 빅 데이터 이니셔티브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43%의 기업에서는 25% 이상의 ROI를 기대하고 있었다. 또 전체의 1/4은 부정적인 성과 또는 성과가 무엇일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응답을 남겼다. 빅 데이터 이니셔티브를 수행한 경력이 있었던 643명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투자 규모는 광범위했다. 7%는 5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고, 15%는 빅 데이터 이니셔티브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약 1/4에 해당하는 24%는 240만 달러 이하를 투자했다고 응답했다. 산업 부문별로는, 무선통신, 관광, 하이테크, 금융 등에서 가장 많은 투자가 이뤄졌고, 생명과학, 유통, 에너지/자원 부문에서는 상대적으로 투자 금액이 적었다. 한편 그다지 놀라운 사실은 아니겠지만, 빅 데이터에 대한 투자의 55%는 4가지 사업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었다. 영업(15.2%), 마케팅(15%), 고객 서비스(13.3%), R&D/신제품 개발(11.3%)이 바로 그것이었다. 라마즈와미는 그러나 빅 데이터 추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매출발생분야가 아닌 부문에도 빅 데이터 투자가 이뤄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IT(11.1%), 재무(7.7%), 인사(5%) 분야였다. 특히 영업과 마케팅 분야가 빅 데이터 관련 ...

2013.05.10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