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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NSN으로 사명 변경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NSN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 7월 1일 지멘스가 보유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지분 50% 전량을 노키아가 인수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며, NSN의 실적은 기존대로 노키아에 통합되어 보고 된다. 노키아는 앞으로도 라지브 수리 CEO가 NSN의 수장직을 역임하며, 이사회 멤버 구성에도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NSN은 모바일 브로드밴드 분야에서 선두업체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한 새로운 기업 사명을 발표하고 독립체로서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NSN 라지브 수리 CEO는 “기업의 이름과 브랜드는 바뀌었지만 모바일 브로드밴드 분야에 초점을 맞춘 전반적인 전략은 그대로”라며, “전세계 고객들에게 우수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아낌없이 헌신을 다하겠다는 우리의 신념은 변함이 없지만, 이번 발표는 우리가 지속해 온 여정에 새로운 장을 열어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노키아는 NSN을 독립적인 기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의도를 강조하며, 오너십 변경에 있어서 지속성과 안정성을 우선 과제로 하고 기존 전략을 추진해나가는데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NSN

2013.08.09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NSN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 7월 1일 지멘스가 보유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지분 50% 전량을 노키아가 인수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며, NSN의 실적은 기존대로 노키아에 통합되어 보고 된다. 노키아는 앞으로도 라지브 수리 CEO가 NSN의 수장직을 역임하며, 이사회 멤버 구성에도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NSN은 모바일 브로드밴드 분야에서 선두업체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한 새로운 기업 사명을 발표하고 독립체로서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NSN 라지브 수리 CEO는 “기업의 이름과 브랜드는 바뀌었지만 모바일 브로드밴드 분야에 초점을 맞춘 전반적인 전략은 그대로”라며, “전세계 고객들에게 우수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아낌없이 헌신을 다하겠다는 우리의 신념은 변함이 없지만, 이번 발표는 우리가 지속해 온 여정에 새로운 장을 열어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노키아는 NSN을 독립적인 기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의도를 강조하며, 오너십 변경에 있어서 지속성과 안정성을 우선 과제로 하고 기존 전략을 추진해나가는데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8.09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테크놀로지 비전 2020 발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2020년까지 하루 1인 1GB 이동통신 데이터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테크놀로지 비전 2020(Technology Vision 2020)’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테크놀로지 비전 2020’은 1인 1GB 환경 구축 외에도 급격하게 늘어난 트래픽을 이동통신업체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통신망 운용을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밝혔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의 기술 및 혁신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호세인 모인 CTO는 “테크놀로지 비전 2020은 이동통신망 환경을 미래형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며, “앞으로는 개개인의 모바일 사용 패턴에 맞춘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어서, 소비자, 협력업체, 대학 및 사설 연구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에 대비한 혁신적인 통신망 및 모바일 단말기를 개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 비전 2020’ 6대 주요 추진 전략 내용으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이를 위해서 소비자 및 업계 파트너와 함께하는 5G 리서치를 추진, EU가 스폰서하는 5G 주력 리서치 프로젝트인 METIS에서 헤넷(HetNet) 솔루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개방형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해 기업가, 장비 개발업체, 앱 개발자와의 유기적인 협력하에 리퀴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기능을 활용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선행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엠프(power amplifier)를 혁신하고 효율적인 무선 접속망 설계 및 구축에 대한 연구, 그리고 통신업계 기술 주도 및 표준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이동통신

2013.06.24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2020년까지 하루 1인 1GB 이동통신 데이터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테크놀로지 비전 2020(Technology Vision 2020)’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테크놀로지 비전 2020’은 1인 1GB 환경 구축 외에도 급격하게 늘어난 트래픽을 이동통신업체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통신망 운용을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밝혔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의 기술 및 혁신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호세인 모인 CTO는 “테크놀로지 비전 2020은 이동통신망 환경을 미래형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며, “앞으로는 개개인의 모바일 사용 패턴에 맞춘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어서, 소비자, 협력업체, 대학 및 사설 연구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에 대비한 혁신적인 통신망 및 모바일 단말기를 개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 비전 2020’ 6대 주요 추진 전략 내용으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이를 위해서 소비자 및 업계 파트너와 함께하는 5G 리서치를 추진, EU가 스폰서하는 5G 주력 리서치 프로젝트인 METIS에서 헤넷(HetNet) 솔루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개방형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해 기업가, 장비 개발업체, 앱 개발자와의 유기적인 협력하에 리퀴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기능을 활용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선행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엠프(power amplifier)를 혁신하고 효율적인 무선 접속망 설계 및 구축에 대한 연구, 그리고 통신업계 기술 주도 및 표준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6.24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매크로 기지국 장비 경쟁력 1위” ABI리서치 발표

ABI리서치가 최근 실시한 ‘매크로 기지국 장비 경쟁력 평가(Basestation Competitive Assessment)’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발표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이번 평가의 ‘혁신(Innovation)’ 및 ‘구현(Implementation)’ 부문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전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혁신’ 부문에서 에센셜 IP, 어드밴스드 기술 로드맵, 멀티 프로토콜 서포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구현’ 부문에서는 LTE RAN(Radio Access Network) 계약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것이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코리아의 이철욱 상무는 “이번 평가 결과에 힘입어 글로벌 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도 최고의 기지국 장비 제조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국내 소비자들이 더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한층 더 발전된 LTE 어드밴스드(LTE-A)기술의 상용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BI리서치의 닉 마샬 책임연구원은 “매크로 RAN 시장 트렌드는 헤넷으로 진화되는 구조로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기존 2G, 3G 장비 공급업체들은 망진화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4G에서의 리더십 구축을 위해 통신업체들의 자본적 지출(CapEx) 투자 규모 및 시기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는 4G/LTE, 어드밴스드 기술 지원, 및 혁신 부분에 중점을 두었으며, 각 기업은 자사 고유의 강점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삼성, 에릭슨, 알카텔-루슨트, 화웨이, NEC, ZTE가 포함돼 있다. ciokr@idg.co.kr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매크로 기지국 ABI리서치

2013.05.21

ABI리서치가 최근 실시한 ‘매크로 기지국 장비 경쟁력 평가(Basestation Competitive Assessment)’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발표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이번 평가의 ‘혁신(Innovation)’ 및 ‘구현(Implementation)’ 부문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전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혁신’ 부문에서 에센셜 IP, 어드밴스드 기술 로드맵, 멀티 프로토콜 서포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구현’ 부문에서는 LTE RAN(Radio Access Network) 계약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것이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코리아의 이철욱 상무는 “이번 평가 결과에 힘입어 글로벌 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도 최고의 기지국 장비 제조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국내 소비자들이 더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한층 더 발전된 LTE 어드밴스드(LTE-A)기술의 상용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BI리서치의 닉 마샬 책임연구원은 “매크로 RAN 시장 트렌드는 헤넷으로 진화되는 구조로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기존 2G, 3G 장비 공급업체들은 망진화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4G에서의 리더십 구축을 위해 통신업체들의 자본적 지출(CapEx) 투자 규모 및 시기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는 4G/LTE, 어드밴스드 기술 지원, 및 혁신 부분에 중점을 두었으며, 각 기업은 자사 고유의 강점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삼성, 에릭슨, 알카텔-루슨트, 화웨이, NEC, ZTE가 포함돼 있다. ciokr@idg.co.kr

2013.05.21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통신업체용 고객 경험 관리 포트폴리오 강화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통신업체가 제공하는 각 서비스 및 지역에 따른 우수 고객을 정확히 선별할 수 있도록 돕는 고객 경험 관리(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on Demand: 이하, CEM on Demand)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통신업체들은 지난 1년간 39%까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통신업체 변경율을 NSN의 고객 경험 관리 솔루션을 통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우수 고객층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예상하고 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가입자 신규 유치 및 유지 현황에 대한 조사(Acquisition & Retention Study)를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 선진국의 헤비 유저들이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을 위해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한다는 결과를 도출했고, 이를 통신업체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반영시킬 수 있는 ‘CEM on Demand’를 선보인 바 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이 솔루션이 고객의 서비스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고객의 서비스 선호도 또는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켜 통신업체 변경율 감소, 서비스 활용 증대 및 네트워크 투자 이익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CEM 사업본부장 라사아드 에사피는 “기존의 고객 정보 관리 솔루션은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운영이 부족하나 NSN의 ‘CEM on Demand’ 포트폴리오는 이를 보완해 고수익을 창출하는 고객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다”며, “또한 네트워크, 서비스, 단말 및 고객지원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및 이해를 기반으로한 고객별 서비스 만족도 분석으로,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고객 경험 관리 CEM

2013.05.14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통신업체가 제공하는 각 서비스 및 지역에 따른 우수 고객을 정확히 선별할 수 있도록 돕는 고객 경험 관리(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on Demand: 이하, CEM on Demand)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통신업체들은 지난 1년간 39%까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통신업체 변경율을 NSN의 고객 경험 관리 솔루션을 통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우수 고객층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예상하고 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가입자 신규 유치 및 유지 현황에 대한 조사(Acquisition & Retention Study)를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 선진국의 헤비 유저들이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을 위해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한다는 결과를 도출했고, 이를 통신업체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반영시킬 수 있는 ‘CEM on Demand’를 선보인 바 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이 솔루션이 고객의 서비스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고객의 서비스 선호도 또는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켜 통신업체 변경율 감소, 서비스 활용 증대 및 네트워크 투자 이익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CEM 사업본부장 라사아드 에사피는 “기존의 고객 정보 관리 솔루션은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운영이 부족하나 NSN의 ‘CEM on Demand’ 포트폴리오는 이를 보완해 고수익을 창출하는 고객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다”며, “또한 네트워크, 서비스, 단말 및 고객지원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및 이해를 기반으로한 고객별 서비스 만족도 분석으로,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3.05.14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모바일 고객 충성도 관련 조사 결과 발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자사에서 실시한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통신업체에 대한 고객 충성도가 낮아졌으며, 통신업체 선택에 있어 고객들이 보다 더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이 늘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통신업체 신규 가입자 유치와 가입자를 유지시키는 주요 요소를 찾기 위해 선진국, 과도국 그리고 신흥국을 포함한 9개 나라의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 8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대비 통신업체 변경 비율이 20%에서 39%로 높아진데 비해, 오직 24%만이 현재 통신업체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해, 전세계적으로 통신업체에 대한 고객의 충성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통화 품질, 네트워크 커버리지, 요금제 등이 고객 충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며, 헤비 유저(Heavy Users) 일수록 다른 요소보다 네트워크와 서비스 품질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9개 조사 대상 국가 중에서도 특히 한국은 모바일 헤비 유저의 비율이 84%로 가장 높으며, 전체 모바일 이용자의 88%가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는 등 다이나믹한 모바일 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의 주요 사용 용도 또한 ‘온라인 접속(52%)’과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활용(47%)’한다는 응답이 지난 해에 비해 각각 18%와 13% 증가, 다양한 콘텐츠 소비를 위한 주요 기기로서 모바일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한국 모바일 ‘헤비 유저’ 대부분이 “요금이 저렴하더라도 네트워크 품질은 우수해야 한다 (77%)”고 응답했다. 서비스 가입 후 짧게는 20개월에서 35개월 이내 통신업체를 변경하며, 새로운 통신업체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정보원으로는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45%)’, ‘가족 및 친구의 추천(40%)’, ‘판매원...

모바일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2013.05.09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자사에서 실시한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통신업체에 대한 고객 충성도가 낮아졌으며, 통신업체 선택에 있어 고객들이 보다 더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이 늘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통신업체 신규 가입자 유치와 가입자를 유지시키는 주요 요소를 찾기 위해 선진국, 과도국 그리고 신흥국을 포함한 9개 나라의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 8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대비 통신업체 변경 비율이 20%에서 39%로 높아진데 비해, 오직 24%만이 현재 통신업체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해, 전세계적으로 통신업체에 대한 고객의 충성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통화 품질, 네트워크 커버리지, 요금제 등이 고객 충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며, 헤비 유저(Heavy Users) 일수록 다른 요소보다 네트워크와 서비스 품질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9개 조사 대상 국가 중에서도 특히 한국은 모바일 헤비 유저의 비율이 84%로 가장 높으며, 전체 모바일 이용자의 88%가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는 등 다이나믹한 모바일 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의 주요 사용 용도 또한 ‘온라인 접속(52%)’과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활용(47%)’한다는 응답이 지난 해에 비해 각각 18%와 13% 증가, 다양한 콘텐츠 소비를 위한 주요 기기로서 모바일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한국 모바일 ‘헤비 유저’ 대부분이 “요금이 저렴하더라도 네트워크 품질은 우수해야 한다 (77%)”고 응답했다. 서비스 가입 후 짧게는 20개월에서 35개월 이내 통신업체를 변경하며, 새로운 통신업체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정보원으로는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45%)’, ‘가족 및 친구의 추천(40%)’, ‘판매원...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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