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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유지’에 진심이라면? 오래 다니고 싶게 하는 법 10가지

‘직원 유지(Employee Retention)’는 직원을 계약 상태로 유지하여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인력을 구축하는 기업의 역량이다. 직원 유지율이 높은 기업은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고, 신규 인력을 모집하는 데 유리하다. 제대로 확립되고 원활하게 실행되는 직원 유지 전략이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이기 때문이다. 특히, 경색된 고용 시장에서 인재 유지 역량은 직원 퇴사로 인한 업무 중단 없이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 IT 부서는 계속되는 인재 부족 문제에 맞서 중요한 직원을 유지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평가, 리더십 개발, 인재 관리 회사 CDR 컴퍼니(CDR Companies)의 사장 겸 CEO 낸시 파슨스는 “인재가 부족하다. 이는 앞으로 점점 더 심화될 전망이다. 여러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술 인재를 채용하는 일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CIO들은 신규 채용만큼이나 내부 직원 유지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레드햇(RedHat)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부사장 그레이슨 윌리엄스는 “직원 빼가기를 매번 저지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직원들이 떠나는 속도는 늦출 순 있다”라고 전했다. 그에게 높은 직원 유지율 달성은 경쟁력 있는 급여, 유연한 업무 옵션을 갖춘 문화 조성을 의미한다. 이는 IT 직원들이 다른 직장으로 옮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다. “회사를 (근속하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라고 윌리엄스는 덧붙였다.   하지만 직원 유지율을 높이려면 여러 전략과 작업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오늘날의 기술 인재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1. 직원 유지는 채용부터 시작된다  엔프라스트럭쳐(Nfrstructure)의 前 CEO 댄 피케트는 “이력서 제출부터 지원자 선별, 면접 대상자 선정까지 직원 유지는 처음부터 시작된다”라며, “먼저 문화와 전략의 어...

직원 유지 이직 퇴직 IT 리더십 CIO 인재 부족 인재 경쟁 원격근무 유연성

2022.03.15

‘직원 유지(Employee Retention)’는 직원을 계약 상태로 유지하여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인력을 구축하는 기업의 역량이다. 직원 유지율이 높은 기업은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고, 신규 인력을 모집하는 데 유리하다. 제대로 확립되고 원활하게 실행되는 직원 유지 전략이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이기 때문이다. 특히, 경색된 고용 시장에서 인재 유지 역량은 직원 퇴사로 인한 업무 중단 없이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 IT 부서는 계속되는 인재 부족 문제에 맞서 중요한 직원을 유지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평가, 리더십 개발, 인재 관리 회사 CDR 컴퍼니(CDR Companies)의 사장 겸 CEO 낸시 파슨스는 “인재가 부족하다. 이는 앞으로 점점 더 심화될 전망이다. 여러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술 인재를 채용하는 일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CIO들은 신규 채용만큼이나 내부 직원 유지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레드햇(RedHat)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부사장 그레이슨 윌리엄스는 “직원 빼가기를 매번 저지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직원들이 떠나는 속도는 늦출 순 있다”라고 전했다. 그에게 높은 직원 유지율 달성은 경쟁력 있는 급여, 유연한 업무 옵션을 갖춘 문화 조성을 의미한다. 이는 IT 직원들이 다른 직장으로 옮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다. “회사를 (근속하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라고 윌리엄스는 덧붙였다.   하지만 직원 유지율을 높이려면 여러 전략과 작업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오늘날의 기술 인재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1. 직원 유지는 채용부터 시작된다  엔프라스트럭쳐(Nfrstructure)의 前 CEO 댄 피케트는 “이력서 제출부터 지원자 선별, 면접 대상자 선정까지 직원 유지는 처음부터 시작된다”라며, “먼저 문화와 전략의 어...

2022.03.15

"IT 직원 29%만 현재 직장에 남을 의향"··· 가트너, CIO의 역할과 과제 제시

“사무실로의 복귀(back-to-office) 정책을 시행하려는 IT 조직이, 직원들의 대규모 퇴사 문제로 인해 방침을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IT 직원에 대한 수요가 다른 직원보다 많고, 그들은 원격 근무에 더 익숙하기 때문에 퇴사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CIO는 업무 환경(Work Design) 변화에 더 많은 유연성을 고려해야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인 그레이엄 월러가 IT 직원의 퇴사와 이직이 중요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CIO가 이러한 인력 관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가트너가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IT 직원의 29.1%만이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계속해서 근무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21년 4분기에 전 세계 40개국에서 15개 언어로 IT 부서 직원 1,755명을 포함한 1만 8,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일반적인 부서에 종사하는 직원보다 IT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이 현재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둘 의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계속해서 다니겠다는 생각을 가진 직업이 비 IT 부서에 비해 10.2%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 별로 보면 현재 직장에서 계속 일할 것이라고 답변한 IT 직원은 아시아가 19.6%, 호주 및 뉴질랜드는 23.6%,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26.9%인 것으로 조사됐다. 긍정적인 응답이 가장 많았던 유럽에서는 IT 종사자 10명 중 4명(38.8%)이 계속해서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근무할 생각이라고 답변했다. 연령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30세 미만 IT 근로자는 50세 이상보다 떠날 가능성이 2.5배 높았고, 18세에서 29세 사이의 IT 관련 직원은 19.9%가 계속해서 현재 직장에서 일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세 이상에서는 48.1%가 계속해서 근무하겠다고 답변했다. 젊은 직원일수록 이직이나 퇴사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이다. 가트너는 이러한 IT 인재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인간 중심의...

퇴직 이직 직원 유지 가트너 리텐션 유연근무 원격근무 주4일

2022.03.15

“사무실로의 복귀(back-to-office) 정책을 시행하려는 IT 조직이, 직원들의 대규모 퇴사 문제로 인해 방침을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IT 직원에 대한 수요가 다른 직원보다 많고, 그들은 원격 근무에 더 익숙하기 때문에 퇴사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CIO는 업무 환경(Work Design) 변화에 더 많은 유연성을 고려해야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인 그레이엄 월러가 IT 직원의 퇴사와 이직이 중요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CIO가 이러한 인력 관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가트너가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IT 직원의 29.1%만이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계속해서 근무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21년 4분기에 전 세계 40개국에서 15개 언어로 IT 부서 직원 1,755명을 포함한 1만 8,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일반적인 부서에 종사하는 직원보다 IT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이 현재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둘 의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계속해서 다니겠다는 생각을 가진 직업이 비 IT 부서에 비해 10.2%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 별로 보면 현재 직장에서 계속 일할 것이라고 답변한 IT 직원은 아시아가 19.6%, 호주 및 뉴질랜드는 23.6%,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26.9%인 것으로 조사됐다. 긍정적인 응답이 가장 많았던 유럽에서는 IT 종사자 10명 중 4명(38.8%)이 계속해서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근무할 생각이라고 답변했다. 연령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30세 미만 IT 근로자는 50세 이상보다 떠날 가능성이 2.5배 높았고, 18세에서 29세 사이의 IT 관련 직원은 19.9%가 계속해서 현재 직장에서 일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세 이상에서는 48.1%가 계속해서 근무하겠다고 답변했다. 젊은 직원일수록 이직이나 퇴사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이다. 가트너는 이러한 IT 인재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인간 중심의...

2022.03.15

‘대규모 퇴직·이직’의 시대··· CIO들의 해법 모색 이야기

페가시스템즈(Pegasystems)에서는 지난 1년 반 동안 직원들이 두 부류로 나뉘었다. 코로나19 위기 이후 정상적인 사무실 생활로 복귀하는 쪽과 장소에 상관없이 근무하는 유연성과 자유를 선호하는 쪽이었다. 회사는 한 쪽을 선택하지 않고 둘 모두를 수용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원하는 장소에서 근무하는 재택근무 방식을 유지하는 한편, 기존의 사무실을 협업을 촉진하도록 고안된 개방형 공간으로 현대화하고 있다. 직원 피드백에 기초하여 고안된 이 듀얼트랙 접근방식은 지속적인 IT 인재 유출과 미증유의 위기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취하게 된 조치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페가시스템즈의 COO 겸 CFO 켄 스틸웰은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는 개념이 부상했다. 굳이 매주 5일씩 출근하거나 비용이 높은 지역에 살 필요가 없다는 시각이다. 우리는 두 시나리오 모두를 수용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 사무실도 유지하고 사람들은 (원하는 경우) 오마하, 네브라스카 등에 거주한다.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려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 절대로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페가시스템즈 외에도 전통적인 IT 조직 구조와 문화를 재해석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준비하면서 기업들은 직원들이 삶과 활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또 도시에서 벗어나기 위해 커리어 경로를 바꾸는 ‘대량 퇴직(Great Resignation)’ 동향에 대응하고 있다. 4월, 미 노동부는 약 400만 명이 퇴직했으며, 대부분 소매,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창고업 부문의 종사자라고 밝혔다. 3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 중 41%는 올 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옮길 계획이며 링크드인(LinkedIn)의 재택근무 게시물의 수가 팬데믹 중 5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800명의 현업 직원을 대상으로 한 RHI(Robert Half International) 설문조사에서도 유사한 트...

은퇴 퇴직 이직 원격근무 유연성 재택근무 채용 파이프라인 문화 워크플레이스 일터 인재 리텐션

2021.08.25

페가시스템즈(Pegasystems)에서는 지난 1년 반 동안 직원들이 두 부류로 나뉘었다. 코로나19 위기 이후 정상적인 사무실 생활로 복귀하는 쪽과 장소에 상관없이 근무하는 유연성과 자유를 선호하는 쪽이었다. 회사는 한 쪽을 선택하지 않고 둘 모두를 수용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원하는 장소에서 근무하는 재택근무 방식을 유지하는 한편, 기존의 사무실을 협업을 촉진하도록 고안된 개방형 공간으로 현대화하고 있다. 직원 피드백에 기초하여 고안된 이 듀얼트랙 접근방식은 지속적인 IT 인재 유출과 미증유의 위기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취하게 된 조치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페가시스템즈의 COO 겸 CFO 켄 스틸웰은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는 개념이 부상했다. 굳이 매주 5일씩 출근하거나 비용이 높은 지역에 살 필요가 없다는 시각이다. 우리는 두 시나리오 모두를 수용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 사무실도 유지하고 사람들은 (원하는 경우) 오마하, 네브라스카 등에 거주한다.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려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 절대로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페가시스템즈 외에도 전통적인 IT 조직 구조와 문화를 재해석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준비하면서 기업들은 직원들이 삶과 활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또 도시에서 벗어나기 위해 커리어 경로를 바꾸는 ‘대량 퇴직(Great Resignation)’ 동향에 대응하고 있다. 4월, 미 노동부는 약 400만 명이 퇴직했으며, 대부분 소매,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창고업 부문의 종사자라고 밝혔다. 3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 중 41%는 올 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옮길 계획이며 링크드인(LinkedIn)의 재택근무 게시물의 수가 팬데믹 중 5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800명의 현업 직원을 대상으로 한 RHI(Robert Half International) 설문조사에서도 유사한 트...

2021.08.25

CIO 승계 계획, 왜 중요하며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

승계 계획은 채용 및 인재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CIO는 그 중요성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승계 계획은 임원 교체를 계획하는 과정이다. 여기에는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거나 내부 후보자를 교육해 임원이 퇴사한 후에도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대부분 조직에서 승계 계획은 직위와 문화에 적합한 내부 또는 외부 후보를 찾아 나설 때 HR 부서에서 이를 담당한다. 종종 CIO도 인재를 채용하고 유지하는 일을 한다. 여기에는 자신을 대신할 잠재 후보를 미리 정하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 승계 계획이 중요한 이유 승계 계획은 인재 관리 프로세스의 중요한 부분이다. 핵심 역량을 파악할 방법을 제공하며, 짧은 시간 내에 충분한 기술력과 어느 정도의 직급을 갖춘 사람으로 채우는 게 목적이 있다. 또한 채용에 드는 비용 절감 방법을 제공해 조직이 자체적으로 직원 채용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 프로세스는 조직이 직원 퇴직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ERC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향후 몇 년 동안 은퇴 계획을 세우는 임원의 수가 임원이 되는 사람의 수보다 많다. 조직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여기에는 임원 공석을 채울 사람이 조기에 업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려면 여러 업무와 직무를 처리할 임시 수석 리더를 고용하는 핸드오버 프로세스가 포함될 수 있다. 후보자도 열린 자세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예를 들어, CIO의 직책은 IT 및 비즈니스 기술을 통해 강력한 리더십을 요구한다. 일부 후보자는 이 요건 기술을 갖추지 못할 수도 있지만 승계 계획에는 잠재적 후보자에게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 이 프로세스는 누가 미래의 임원감인지 조직이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들은 임원 자리에 오를 만한 가능성이나 기술력을 갖추고 현재 백오피스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일 수도 있고, 인재 관리 실무 능력이 없어 인정받지 못하는 직원일 수도 있다.  승계 계획에 시간...

CIO 채용 고용 퇴사 다양성 퇴직 인수인계 승계 계획 업무 공백

2019.07.05

승계 계획은 채용 및 인재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CIO는 그 중요성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승계 계획은 임원 교체를 계획하는 과정이다. 여기에는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거나 내부 후보자를 교육해 임원이 퇴사한 후에도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대부분 조직에서 승계 계획은 직위와 문화에 적합한 내부 또는 외부 후보를 찾아 나설 때 HR 부서에서 이를 담당한다. 종종 CIO도 인재를 채용하고 유지하는 일을 한다. 여기에는 자신을 대신할 잠재 후보를 미리 정하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 승계 계획이 중요한 이유 승계 계획은 인재 관리 프로세스의 중요한 부분이다. 핵심 역량을 파악할 방법을 제공하며, 짧은 시간 내에 충분한 기술력과 어느 정도의 직급을 갖춘 사람으로 채우는 게 목적이 있다. 또한 채용에 드는 비용 절감 방법을 제공해 조직이 자체적으로 직원 채용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 프로세스는 조직이 직원 퇴직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ERC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향후 몇 년 동안 은퇴 계획을 세우는 임원의 수가 임원이 되는 사람의 수보다 많다. 조직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여기에는 임원 공석을 채울 사람이 조기에 업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려면 여러 업무와 직무를 처리할 임시 수석 리더를 고용하는 핸드오버 프로세스가 포함될 수 있다. 후보자도 열린 자세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예를 들어, CIO의 직책은 IT 및 비즈니스 기술을 통해 강력한 리더십을 요구한다. 일부 후보자는 이 요건 기술을 갖추지 못할 수도 있지만 승계 계획에는 잠재적 후보자에게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 이 프로세스는 누가 미래의 임원감인지 조직이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들은 임원 자리에 오를 만한 가능성이나 기술력을 갖추고 현재 백오피스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일 수도 있고, 인재 관리 실무 능력이 없어 인정받지 못하는 직원일 수도 있다.  승계 계획에 시간...

2019.07.05

'왜? 언제?' 사표를 던졌던 6가지 상황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동료들, 많은 잔업, 옆길로 새는 프로젝트, 형편없는 보상 등 직장 생활에 회의감을 갖도록 하는 일이나 상황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회의감이 직장을 그만두는 상황으로 발전하는 때는 언제일까? 다시 말해, 직장을 그만둬야겠다고 결심을 하도록 만드는 문제점은 뭘까? 최근 뱀부HR(BambooHR)이 미 직장인 1,0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직장을 그만둔 정확한 이유와 그만두기로 결심을 내린 계기, 시기를 질문했다. ciokr@idg.co.kr

HR 관리자 퇴사 사표 퇴직

2014.08.13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동료들, 많은 잔업, 옆길로 새는 프로젝트, 형편없는 보상 등 직장 생활에 회의감을 갖도록 하는 일이나 상황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회의감이 직장을 그만두는 상황으로 발전하는 때는 언제일까? 다시 말해, 직장을 그만둬야겠다고 결심을 하도록 만드는 문제점은 뭘까? 최근 뱀부HR(BambooHR)이 미 직장인 1,0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직장을 그만둔 정확한 이유와 그만두기로 결심을 내린 계기, 시기를 질문했다. ciokr@idg.co.kr

2014.08.13

전임 윈도우 8 개발 총책임자, MS와 함구 계약 체결

전임 윈도우 8 개발 총책임자 스티븐 시노프스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비밀 유지 약속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에 제출된 파일에 따르면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험담하지 않도록 합의했으며 그 대가로 비보호 주식을 수령할 예정이다. 지난 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난 그는 윈도우 8과 서피스 태블릿의 개발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다.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그는 퇴임 시점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퇴임 서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르면 시노프시키는 경쟁사에 합류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하지 않도록 합의했으며, 회사 및 제품 등에 대한 악평하지 않는데 동의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을 타사로 영입하려는 활동도 하지 않기도 약속했다. 그 대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노프스키의 비보호 주식 옵션의 가치에 상당해 지불하게 된다. 또 여타 주식 보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단 구체적인 금액 수치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시노프스키가 총 41만 8,3161주에 이르는 주식 보상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일의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로 계산하면 총 1,420만 달러에 해당한다. ciokr@idg.co.kr

계약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븐 시노프스키 퇴직 함구

2013.07.04

전임 윈도우 8 개발 총책임자 스티븐 시노프스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비밀 유지 약속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에 제출된 파일에 따르면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험담하지 않도록 합의했으며 그 대가로 비보호 주식을 수령할 예정이다. 지난 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난 그는 윈도우 8과 서피스 태블릿의 개발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다.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그는 퇴임 시점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퇴임 서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르면 시노프시키는 경쟁사에 합류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하지 않도록 합의했으며, 회사 및 제품 등에 대한 악평하지 않는데 동의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을 타사로 영입하려는 활동도 하지 않기도 약속했다. 그 대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노프스키의 비보호 주식 옵션의 가치에 상당해 지불하게 된다. 또 여타 주식 보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단 구체적인 금액 수치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시노프스키가 총 41만 8,3161주에 이르는 주식 보상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일의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로 계산하면 총 1,420만 달러에 해당한다. ciokr@idg.co.kr

2013.07.04

EMC, 1,000명 이상의 인력감축안 발표

EMC가 진행 중인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1,000명 이상의 근로자를 퇴직시킬 예정이라고 지난 8일 밝혔다. 회사는 미 증권거래위원회에의 지난 10-Q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구조조정 계획을 진행할 것이며 여기에는 1,004명을 감축시키는 안이 포함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인력 감축은 총 8,000만 달러에 이르는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이다. 회사는 올해 1분기 실적 보고서에서도 구조조정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ECM 측은 "이번 구조조정 대상은 전세계 인포메이션 스토리지, RSA 인포메이션 시큐리지, 인포메이션 인텔리전스 그룹 등에 해당될 것"이라며, "대략 8,000만 달러의 부담이 감소할 것이며 여기에는 7,300만 달러의 현금 지급이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었다. 한편 지난 1분기 EMC의 VM웨어는 운영을 합리화하려는 계획을 도입한 바 있는데, 이 계획에는 800여 명의 인력감축안이 포함돼 있었다. EMC 측은 이번 구조조정 및 인력감축이 1년 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EMC 대변인 레즐리 오그로드닉은 이번 인력감축에도 불구하고 2013년 연말께는 연초보다 더 많은 직원이 EMC에서 근무할 것으로 에상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EMC 구조조정 퇴직 인력감축

2013.05.09

EMC가 진행 중인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1,000명 이상의 근로자를 퇴직시킬 예정이라고 지난 8일 밝혔다. 회사는 미 증권거래위원회에의 지난 10-Q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구조조정 계획을 진행할 것이며 여기에는 1,004명을 감축시키는 안이 포함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인력 감축은 총 8,000만 달러에 이르는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이다. 회사는 올해 1분기 실적 보고서에서도 구조조정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ECM 측은 "이번 구조조정 대상은 전세계 인포메이션 스토리지, RSA 인포메이션 시큐리지, 인포메이션 인텔리전스 그룹 등에 해당될 것"이라며, "대략 8,000만 달러의 부담이 감소할 것이며 여기에는 7,300만 달러의 현금 지급이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었다. 한편 지난 1분기 EMC의 VM웨어는 운영을 합리화하려는 계획을 도입한 바 있는데, 이 계획에는 800여 명의 인력감축안이 포함돼 있었다. EMC 측은 이번 구조조정 및 인력감축이 1년 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EMC 대변인 레즐리 오그로드닉은 이번 인력감축에도 불구하고 2013년 연말께는 연초보다 더 많은 직원이 EMC에서 근무할 것으로 에상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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