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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지속가능성 프레임워크 제시

프랑스 IT 대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친환경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5가지 부분으로 구성된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노력을 좀더 구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날 데이터센터는 전체 전력 소비의 1~2%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투자자, 규제 기관, 주주, 고객 및 직원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에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추적할 지표와 지속가능성 전략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진단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번 프레임워크는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집중해야 할 5가지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에너지 –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또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면 온실 가스(GHG)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슈나이더는 추적을 위해 정기적으로 에너지 소비, 에너지 효율성 및 재생 에너지 사용을 보고하도록 권장한다. • 온실 가스(GHG) 배출 - CO2 및 CH4, PFC 및 HFC와 같은 기타 가스는 온실 가스로 분류된다. GHG 배출 보고는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기후 변화를 통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데 중요하다.  • 물 – 수랭 방식이 확산되면서 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연구에 따르면 전통적인 냉각 방식을 사용하는 1MW 데이터 센터는 연간 약 2,500만 리터의 물을 사용합니다. 슈나이더는 재생수 또는 재활용수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 폐기물 - 데이터센터는 건설 및 운영 중에 상당한 폐기물을 생성한다.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재사용 및 재활용을 늘리는 것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 전략이다. • 토지 및 생물다양성 - 데이터센터는 일반 기업 사무실에 비해 설치 공간이 상대적으로 작다. 그러나 자체 태양열/풍력 발전소가 있는 데이터센터의 경우 토지 및 생물 다양성에 대해 영향...

슈나이더 일렉트릭 ESG 친환경 프레임워크

2021.12.24

프랑스 IT 대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친환경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5가지 부분으로 구성된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노력을 좀더 구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날 데이터센터는 전체 전력 소비의 1~2%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투자자, 규제 기관, 주주, 고객 및 직원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에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추적할 지표와 지속가능성 전략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진단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번 프레임워크는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집중해야 할 5가지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에너지 –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또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면 온실 가스(GHG)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슈나이더는 추적을 위해 정기적으로 에너지 소비, 에너지 효율성 및 재생 에너지 사용을 보고하도록 권장한다. • 온실 가스(GHG) 배출 - CO2 및 CH4, PFC 및 HFC와 같은 기타 가스는 온실 가스로 분류된다. GHG 배출 보고는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기후 변화를 통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데 중요하다.  • 물 – 수랭 방식이 확산되면서 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연구에 따르면 전통적인 냉각 방식을 사용하는 1MW 데이터 센터는 연간 약 2,500만 리터의 물을 사용합니다. 슈나이더는 재생수 또는 재활용수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 폐기물 - 데이터센터는 건설 및 운영 중에 상당한 폐기물을 생성한다.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재사용 및 재활용을 늘리는 것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 전략이다. • 토지 및 생물다양성 - 데이터센터는 일반 기업 사무실에 비해 설치 공간이 상대적으로 작다. 그러나 자체 태양열/풍력 발전소가 있는 데이터센터의 경우 토지 및 생물 다양성에 대해 영향...

2021.12.24

‘루비 온 레일즈 7’ 출시··· “자바스크립트 지원 개선”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의 최신 버전 ‘루비 온 레일즈 7(Ruby on Rails 7)’이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자바스크립트 발전을 지원하는 웹 개발 풀스택 접근법을 제시한다.    ECMA스크립트 6 자바스크립트 표준 및 ECMA스크립트 모듈을 위한 브라우저 지원, 광범위한 HTTP/2 채택, 자바스크립트 모듈 가져오기를 위한 가져오기 맵 표준 등을 활용하는 ‘레일즈 7’이 지난 12월 15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개발팀에 따르면 레일즈 7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NPM 패키지 및 최신 자바스크립트 액세스를 계속 제공하면서 (개발자에게) 프론트엔드 개발에 ‘노드가 없는’ 접근법을 지원한다. 아울러 레일즈 7은 프론트엔드에서 터보링크(TurboLinks) 및 레일즈 UJS(Rails UJS)를 핫와이어(Hotwire)의 터보(Turbo) 및 스티뮬러스(Stimulus)로 대체한다.  이러한 새 기본값을 통해 대부분의 레일즈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노드.js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됐다. 즉, 웹팩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선호하는 자바스크립트 번들러를 사용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설명했다.  노드.js를 활용하는 CSS 번들러에도 동일한 접근법이 적용됐다. 레일즈 7에서는 컴파일된 application.css 파일만 생성하면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테일윈드(Tailwind) 또는 부트스트랩(Bootstrap) 등의 번들러를 사용할 수 있다.  레일즈 7.0 가이드는 이곳(guides.rubyonrails.org)에서, 릴리즈 노트는 프로젝트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루비 온 레일즈 7의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암호화된 속성이 액티브 레코드(Active Record)에 추가됐다. 애플리케이션이 기존의 미사용 및 전송 중 커버리지 외에 추가로 작업 중 암호화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추가 보안 계층이 지원된다.&n...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루비 온 레일즈 자바스크립트 노드.js

2021.12.20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의 최신 버전 ‘루비 온 레일즈 7(Ruby on Rails 7)’이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자바스크립트 발전을 지원하는 웹 개발 풀스택 접근법을 제시한다.    ECMA스크립트 6 자바스크립트 표준 및 ECMA스크립트 모듈을 위한 브라우저 지원, 광범위한 HTTP/2 채택, 자바스크립트 모듈 가져오기를 위한 가져오기 맵 표준 등을 활용하는 ‘레일즈 7’이 지난 12월 15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개발팀에 따르면 레일즈 7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NPM 패키지 및 최신 자바스크립트 액세스를 계속 제공하면서 (개발자에게) 프론트엔드 개발에 ‘노드가 없는’ 접근법을 지원한다. 아울러 레일즈 7은 프론트엔드에서 터보링크(TurboLinks) 및 레일즈 UJS(Rails UJS)를 핫와이어(Hotwire)의 터보(Turbo) 및 스티뮬러스(Stimulus)로 대체한다.  이러한 새 기본값을 통해 대부분의 레일즈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노드.js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됐다. 즉, 웹팩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선호하는 자바스크립트 번들러를 사용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설명했다.  노드.js를 활용하는 CSS 번들러에도 동일한 접근법이 적용됐다. 레일즈 7에서는 컴파일된 application.css 파일만 생성하면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테일윈드(Tailwind) 또는 부트스트랩(Bootstrap) 등의 번들러를 사용할 수 있다.  레일즈 7.0 가이드는 이곳(guides.rubyonrails.org)에서, 릴리즈 노트는 프로젝트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루비 온 레일즈 7의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암호화된 속성이 액티브 레코드(Active Record)에 추가됐다. 애플리케이션이 기존의 미사용 및 전송 중 커버리지 외에 추가로 작업 중 암호화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추가 보안 계층이 지원된다.&n...

2021.12.20

프레임워크, '노트북 DIY 에디션' 발표

프레임워크(frame.work)가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DIY 노트북인 '프레임워크 랩톱 DIY 에디션(Framework Laptop DIY Edition)'과 모듈형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완제품 노트북인 '프레임워크 랩톱(Framework Laptop)'을 발표했다.  랩톱 DIY 에디션은 조립, 부품 교체, 업그레이드를 사용자가 직접 할 수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드 교체 가능한 모듈을 이용해 쉽고 빠르게 기능 확장이나 변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749달러부터 시작하는 랩톱 DIY 에디션은 3개의 메인보드(Mainboard), 14개의 메모리와 스토리지(Memory & Storage), 32개의 키보드(Keyboard), 7개의 모듈형 확장 카드(Expansion Cards), 15개의 부품(Parts)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구조다. 디스플레이 베젤(Bezel)도 3가지 색상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로세서와 OS, 스토리지, 메모리 등의 기본 부품만 감안해도 경우의 수가 총 총 1,701가지에 이른다. 프레임워크 랩톱 DIY 에디션은 원하는 메인보드(Mainboard), 메모리와 스토리지(Memory & Storage), 키보드(Keyboard), 모듈형 확장 카드(Expansion Cards), 부품(Parts)을 선택해서 구성할 수 있다. 부품 교체나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경우에도 개별 부품이나 모듈을 구매해서, 교체 또는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자료 : Framework) 메인보드는 인텔 i5-1135G7(8M 캐시, 최대 4.20 GHz ), 인텔 i7-1165G7(12M 캐시, 최대 4.70 GHz ), 인텔 i7-1185G7(12M 캐시, 최대 4.80 GHz) 프로세서가 탑재된 세 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메모리(RAM)는 슬롯은 2개를 지원하기 때문에, 32GB(DDR4-3200) 메모리 2개를 사용해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모두 NVMe S...

프레임워크 프레임닷워크 DIY 노트북 조립식 노트북

2021.10.15

프레임워크(frame.work)가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DIY 노트북인 '프레임워크 랩톱 DIY 에디션(Framework Laptop DIY Edition)'과 모듈형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완제품 노트북인 '프레임워크 랩톱(Framework Laptop)'을 발표했다.  랩톱 DIY 에디션은 조립, 부품 교체, 업그레이드를 사용자가 직접 할 수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드 교체 가능한 모듈을 이용해 쉽고 빠르게 기능 확장이나 변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749달러부터 시작하는 랩톱 DIY 에디션은 3개의 메인보드(Mainboard), 14개의 메모리와 스토리지(Memory & Storage), 32개의 키보드(Keyboard), 7개의 모듈형 확장 카드(Expansion Cards), 15개의 부품(Parts)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구조다. 디스플레이 베젤(Bezel)도 3가지 색상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로세서와 OS, 스토리지, 메모리 등의 기본 부품만 감안해도 경우의 수가 총 총 1,701가지에 이른다. 프레임워크 랩톱 DIY 에디션은 원하는 메인보드(Mainboard), 메모리와 스토리지(Memory & Storage), 키보드(Keyboard), 모듈형 확장 카드(Expansion Cards), 부품(Parts)을 선택해서 구성할 수 있다. 부품 교체나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경우에도 개별 부품이나 모듈을 구매해서, 교체 또는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자료 : Framework) 메인보드는 인텔 i5-1135G7(8M 캐시, 최대 4.20 GHz ), 인텔 i7-1165G7(12M 캐시, 최대 4.70 GHz ), 인텔 i7-1185G7(12M 캐시, 최대 4.80 GHz) 프로세서가 탑재된 세 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메모리(RAM)는 슬롯은 2개를 지원하기 때문에, 32GB(DDR4-3200) 메모리 2개를 사용해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모두 NVMe S...

2021.10.15

깃허브, 일렉트론 v15.0.0 출시··· 암호화 API 추가

깃허브에서 크로스 플랫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해 개발한 프레임워크의 최신 버전 ‘일렉트론 15.0.0(Electron 15.0.0)’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는 문자열 암호화 API 및 기본 소프트웨어 패키지 업그레이드 등을 제공한다.  개발팀에 따르면 일렉트론 15.0.0에는 ‘세이프스토리지(safeStorage)’ 문자열 암호화가 추가됐다. 이는 로컬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쿠키 암호화 API를 제공한다. 해당 API는 문자열을 암호화 및 해독하는 한편 암호화를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지원한다. 일렉트론의 소프트웨어 스택 업그레이드에는 크로미움 94, 노드.js 16.5.0, 구글 V8 9.4가 포함된다.  또한 프로젝트 릴리즈 주기가 변경됐다. 새로운 스테이블 릴리즈는 8주마다 출시될 예정이다. 이전 버전은 12주마다 출시됐었다. 이는 크로미움의 확장 안정판(Extended Stable) 출시 일정과 일치한다고 개발팀은 덧붙였다. 지원되는 버전에는 (최신 버전 3개 대신) 2022년 5월까지 최신 4개 버전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편집기에서 주로 쓰는 일렉트론을 사용하면 자바스크립트, HTML, CSS를 활용해 데스크톱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일렉트론 15.0.0은 해당 프로젝트 웹 페이지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이 밖에 일렉트론 15.0.0의 다른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 nativeWindowOpen: 이제 true가 기본 시스템이다. 이 옵션은 더 적은 버그, 더 빠른 새로운 창, 더 많은 유연성을 지원한다.  • WebContents에 ‘프레임 생성(frame-created)’ 이벤트가 추가됐다. 이 이벤트는 해당 페이지에서 프레임이 생성될 때 발생한다.  • 이미지 애니메이션을 제어하기 위해 imageAnimationPolicy 웹 환경 설정이 추가됐다.&nb...

깃허브 프레임워크 일렉트론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2021.09.29

깃허브에서 크로스 플랫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해 개발한 프레임워크의 최신 버전 ‘일렉트론 15.0.0(Electron 15.0.0)’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는 문자열 암호화 API 및 기본 소프트웨어 패키지 업그레이드 등을 제공한다.  개발팀에 따르면 일렉트론 15.0.0에는 ‘세이프스토리지(safeStorage)’ 문자열 암호화가 추가됐다. 이는 로컬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쿠키 암호화 API를 제공한다. 해당 API는 문자열을 암호화 및 해독하는 한편 암호화를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지원한다. 일렉트론의 소프트웨어 스택 업그레이드에는 크로미움 94, 노드.js 16.5.0, 구글 V8 9.4가 포함된다.  또한 프로젝트 릴리즈 주기가 변경됐다. 새로운 스테이블 릴리즈는 8주마다 출시될 예정이다. 이전 버전은 12주마다 출시됐었다. 이는 크로미움의 확장 안정판(Extended Stable) 출시 일정과 일치한다고 개발팀은 덧붙였다. 지원되는 버전에는 (최신 버전 3개 대신) 2022년 5월까지 최신 4개 버전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편집기에서 주로 쓰는 일렉트론을 사용하면 자바스크립트, HTML, CSS를 활용해 데스크톱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일렉트론 15.0.0은 해당 프로젝트 웹 페이지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이 밖에 일렉트론 15.0.0의 다른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 nativeWindowOpen: 이제 true가 기본 시스템이다. 이 옵션은 더 적은 버그, 더 빠른 새로운 창, 더 많은 유연성을 지원한다.  • WebContents에 ‘프레임 생성(frame-created)’ 이벤트가 추가됐다. 이 이벤트는 해당 페이지에서 프레임이 생성될 때 발생한다.  • 이미지 애니메이션을 제어하기 위해 imageAnimationPolicy 웹 환경 설정이 추가됐다.&nb...

2021.09.29

블로그|업그레이드 가능한 노트북이 PC의 미래일까?

미국 스타트업 프레임워크(Framework)는 자사의 노트북이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손쉬운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가능한 사용자 맞춤형 제품이라고 주장한다. PC의 미래를 보여주는 제품이 될 수 있을까? 노트북 대 데스크톱 논쟁이 오랜 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워크스테이션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업그레이드 용이성을 핵심 장점 중 하나로 내세우곤 한다. 대부분의 데스크톱 PC는 필요시 프로세서, 램, 하드드라이브를 교체하고 설정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반면 대부분의 노트북에서는 그런 기능을 찾아볼 수 없다. 내부 구성 부품들이 고정돼 있어서 일반 소비자들은 부품을 교체할 수 없다. 따라서 노트북 성능이 크게 저하되거나 저장 공간이 매우 부족한 경우 필요에 맞게 더 나은 노트북을 구입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만약 휴대성도 있으면서 업그레이드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프레임워크가 바로 이런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사의 노트북이 사용자 필요에 맞게 손쉬운 업그레이드와 수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이 내세우는 핵심 키워드는 ‘쉽게’다. 전문적인 기술 지식이 없어도 프레임워크 노트북의 내부 구성 부품을 교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노트북이 업그레이드 가능한 최초의 노트북인 것은 아니다. 이 아이디어를 실험적으로 차용한 여러 게이밍 장치들이 있었다. 하지만 프레임워크처럼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회사는 없었다.  전자 폐기물과 제품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이런 제품은 기기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좋은 시도일 수 있다. 이 아이디어는 실현이 될 수 있을까? 몇 가지 찬반 의견을 살펴보자. 찬성: 기기의 수명이 늘어날 것이다.  프레임워크 노트북은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내부 부품을 교체할 수 있어서 수명이 확실히 연장될 수 있다. 사람들은 필요할 ...

프레임워크 노트북 모듈형PC

2021.03.03

미국 스타트업 프레임워크(Framework)는 자사의 노트북이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손쉬운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가능한 사용자 맞춤형 제품이라고 주장한다. PC의 미래를 보여주는 제품이 될 수 있을까? 노트북 대 데스크톱 논쟁이 오랜 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워크스테이션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업그레이드 용이성을 핵심 장점 중 하나로 내세우곤 한다. 대부분의 데스크톱 PC는 필요시 프로세서, 램, 하드드라이브를 교체하고 설정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반면 대부분의 노트북에서는 그런 기능을 찾아볼 수 없다. 내부 구성 부품들이 고정돼 있어서 일반 소비자들은 부품을 교체할 수 없다. 따라서 노트북 성능이 크게 저하되거나 저장 공간이 매우 부족한 경우 필요에 맞게 더 나은 노트북을 구입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만약 휴대성도 있으면서 업그레이드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프레임워크가 바로 이런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사의 노트북이 사용자 필요에 맞게 손쉬운 업그레이드와 수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이 내세우는 핵심 키워드는 ‘쉽게’다. 전문적인 기술 지식이 없어도 프레임워크 노트북의 내부 구성 부품을 교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노트북이 업그레이드 가능한 최초의 노트북인 것은 아니다. 이 아이디어를 실험적으로 차용한 여러 게이밍 장치들이 있었다. 하지만 프레임워크처럼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회사는 없었다.  전자 폐기물과 제품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이런 제품은 기기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좋은 시도일 수 있다. 이 아이디어는 실현이 될 수 있을까? 몇 가지 찬반 의견을 살펴보자. 찬성: 기기의 수명이 늘어날 것이다.  프레임워크 노트북은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내부 부품을 교체할 수 있어서 수명이 확실히 연장될 수 있다. 사람들은 필요할 ...

2021.03.03

앵귤러 11.1.0 출시··· 오류 코드 및 디버깅 가이드 추가

앵귤러(Angular) 버전 11.1.0 포인트 릴리스가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표준화된 오류 코드와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오류 설명 및 디버깅 가이드를 추가했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앵귤러 개발팀이 플랫폼에 표준화된 오류 코드 및 디버깅 가이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가 문제를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디버깅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오류 코드는 지난 1월 20일 공개된 앵귤러 11.1.0 릴리스에 적용됐다. 개발팀에 따르면 앵귤러 오류 메시지에는 이제 표준화된 오류 코드, 세부 정보, 형식이 포함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앵귤러 오류 메시지는 NG로 시작해 앵귤러 특정 오류를 타입스크립트 오류 및 브라우저 메시징과 구분한다. 그다음에 오는 숫자는 유형을 나타낸다. 런타임 오류는 0으로 시작하고, 컴파일러 문제는 1부터 9까지 기존 넘버 스페이스를 유지한다. 이는 개발자로 하여금 프레임워크 오류를 더욱더 쉽게 인지하고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또한 angular.io/errors 링크가 오류 메시지에 추가됐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오류에 관한 설명과 이를 디버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영상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다. 개발팀은 이제 일련의 앵귤러 디버깅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깃허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앵귤러 11.1.0 포인트 릴리스’는 이 밖에 성능 개선, 컴퍼일러 및 언어 서비스 강화, 다양한 버그 수정 등을 지원한다. 한편 2021년 5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앵귤러 12’는 오류 메시징과 더불어 NPM에 아이비(Angular Ivy) 라이브러리를 배포할 수 있는 ng-링커(ng-linker)를 더욱더 개선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앵귤러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오류 코드 오류 메시지 디버깅

2021.02.02

앵귤러(Angular) 버전 11.1.0 포인트 릴리스가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표준화된 오류 코드와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오류 설명 및 디버깅 가이드를 추가했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앵귤러 개발팀이 플랫폼에 표준화된 오류 코드 및 디버깅 가이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가 문제를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디버깅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오류 코드는 지난 1월 20일 공개된 앵귤러 11.1.0 릴리스에 적용됐다. 개발팀에 따르면 앵귤러 오류 메시지에는 이제 표준화된 오류 코드, 세부 정보, 형식이 포함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앵귤러 오류 메시지는 NG로 시작해 앵귤러 특정 오류를 타입스크립트 오류 및 브라우저 메시징과 구분한다. 그다음에 오는 숫자는 유형을 나타낸다. 런타임 오류는 0으로 시작하고, 컴파일러 문제는 1부터 9까지 기존 넘버 스페이스를 유지한다. 이는 개발자로 하여금 프레임워크 오류를 더욱더 쉽게 인지하고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또한 angular.io/errors 링크가 오류 메시지에 추가됐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오류에 관한 설명과 이를 디버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영상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다. 개발팀은 이제 일련의 앵귤러 디버깅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깃허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앵귤러 11.1.0 포인트 릴리스’는 이 밖에 성능 개선, 컴퍼일러 및 언어 서비스 강화, 다양한 버그 수정 등을 지원한다. 한편 2021년 5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앵귤러 12’는 오류 메시징과 더불어 NPM에 아이비(Angular Ivy) 라이브러리를 배포할 수 있는 ng-링커(ng-linker)를 더욱더 개선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1.02.02

칼럼|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9가지 베스트 프랙티스

아이디어를 도출할 때 아래 단계에 맞춰 진행하면 아이디어의 사업성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업계 전반에서 디지털 변혁과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IT 부문만을 혁신하는 데서 소속 조직 전체를 혁신할 수 있도록 IT 팀의 권한도 대폭 확장되고 있다.  혁신의 목적이 생존이든 번창이든, CIO와 혁신 팀은 아래의 베스트 프랙티스 9가지를 통해 아이디어 도출 과정에서의 품질, 일관성, 반복성을 도모할 수 있다.    1. 혁신 프레임워크 및 자문위원회를 갖출 것 첫 번째 단계는 혁신 프로그램과 프레임워크(예: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 단계에서 가치 창출 단계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혁신 팀의 규모는 한 명부터 수십 명 내지는 수백 명까지도 가능하다.  이때 주로 사용되는 방법은 소규모 팀으로 구성된 인력들이 더 큰 단위의 팀에 자유롭게 통합될 수 있도록 사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전사적인 방식을 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혁신 자문위원회를 설립해야 한다. 이때 자문위원들은 이해관계자, 후원자, 옹호자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내 인사들로 구성한다. 혁신 프로그램, 프레임워크, 자문위원회는 아이디어 도출 과정에 일정한 형식과 체계, 타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단계다.  2.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다양한 혁신 행사를 개최할 것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를테면 혁신 캠페인, 워크숍, 해커톤, 챌린지, 대회 등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디어 도출을 도모하는 게 좋다. 즉 목표, 타깃, 분위기가 다른 활동들을 여러 가지 시도해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전사적으로 한 달간 혁신 캠페인을 실시하거나, 참여자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모집해 하루나 이틀짜리 워크숍을 실시할 수도 있다. 모두 가상 환경에서 수행...

아이디어 혁신 프레임워크

2020.11.03

아이디어를 도출할 때 아래 단계에 맞춰 진행하면 아이디어의 사업성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업계 전반에서 디지털 변혁과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IT 부문만을 혁신하는 데서 소속 조직 전체를 혁신할 수 있도록 IT 팀의 권한도 대폭 확장되고 있다.  혁신의 목적이 생존이든 번창이든, CIO와 혁신 팀은 아래의 베스트 프랙티스 9가지를 통해 아이디어 도출 과정에서의 품질, 일관성, 반복성을 도모할 수 있다.    1. 혁신 프레임워크 및 자문위원회를 갖출 것 첫 번째 단계는 혁신 프로그램과 프레임워크(예: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 단계에서 가치 창출 단계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혁신 팀의 규모는 한 명부터 수십 명 내지는 수백 명까지도 가능하다.  이때 주로 사용되는 방법은 소규모 팀으로 구성된 인력들이 더 큰 단위의 팀에 자유롭게 통합될 수 있도록 사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전사적인 방식을 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혁신 자문위원회를 설립해야 한다. 이때 자문위원들은 이해관계자, 후원자, 옹호자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내 인사들로 구성한다. 혁신 프로그램, 프레임워크, 자문위원회는 아이디어 도출 과정에 일정한 형식과 체계, 타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단계다.  2.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다양한 혁신 행사를 개최할 것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를테면 혁신 캠페인, 워크숍, 해커톤, 챌린지, 대회 등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디어 도출을 도모하는 게 좋다. 즉 목표, 타깃, 분위기가 다른 활동들을 여러 가지 시도해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전사적으로 한 달간 혁신 캠페인을 실시하거나, 참여자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모집해 하루나 이틀짜리 워크숍을 실시할 수도 있다. 모두 가상 환경에서 수행...

2020.11.03

구글 자바 컨테이너 기술(Jib), 확장 프레임워크 공개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구글 자바 컨테이너 도커 지브 자바 애플리케이션 메이븐 그래들 기트허브 프레임워크 이미지 확장 프로그램 OCI 그랄VM 스프링 부트 쿼커스 도커 데몬 도커파일

2020.08.25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2020.08.25

Next.js 9.5 업데이트 공개··· “증분 정적 페이지 재생성 추가”

Next.js 9.5의 새로운 페이지 업데이트 메커니즘은 지연시간 급증을 제거하고 페이지가 오프라인으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한다.  28일(현지 시각) 자바스크립트 UI 라이브러리 리액트(React)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빌드를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Next.js의 버전 9.5가 공개됐다. Next.js 9.5에는 증분 정적 재생성(incremental static regeneration), 리라이트/리다이렉션(rewrites/redirects) 지원 등을 포함한 여러 기능이 추가됐다.    ‘증분 정적 재생성’은 트래픽이 유입될 때 백그라운드에서 페이지를 다시 렌더링하여 기존 페이지를 업데이트한다. 트래픽은 항상 정적 스토리지에서 중단 없이 제공되며, 새로 작성된 페이지는 생성 완료 후에만 푸시된다. 이는 기존 SSR과 달리 지연시간이 급증하지 않으며, 페이지가 오프라인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는 이점을 가진다.  '리라이트 지원'은 Next.js를 점진적으로 도입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이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들어오는 요청 경로를 외부 URL을 포함한 다른 대상 경로에 매핑할 수 있다. '리다이렉션'은 애플리케이션 경로 구조를 변경할 때 주로 사용된다. Next.js 9.5 버전부터는 redirects 키 아래 next.config.js에서 리다이렉션 목록을 만들 수 있다.  엣지 네트워크 업체 베르셀(vercel)이 개발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Next.js는 정적 웹사이트 구축, 앱 및 모바일 웹 앱의 사전 렌더링 등을 목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급 툴이다. 이 밖에 Next.js 9.5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basePath 구성 옵션을 사용하면 도메인의 하위 경로에서 Next.js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호스팅할 수 있다. 개발자는 /docs 와 같은 하위 경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여 이 애플리케이션이 도메인의 해당 하위 섹션만 다...

Next.js React 리액트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애플리케이션 정적 웹사이트 느래픽 베르셀 모바일 웹 앱 웹팩 5

2020.07.28

Next.js 9.5의 새로운 페이지 업데이트 메커니즘은 지연시간 급증을 제거하고 페이지가 오프라인으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한다.  28일(현지 시각) 자바스크립트 UI 라이브러리 리액트(React)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빌드를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Next.js의 버전 9.5가 공개됐다. Next.js 9.5에는 증분 정적 재생성(incremental static regeneration), 리라이트/리다이렉션(rewrites/redirects) 지원 등을 포함한 여러 기능이 추가됐다.    ‘증분 정적 재생성’은 트래픽이 유입될 때 백그라운드에서 페이지를 다시 렌더링하여 기존 페이지를 업데이트한다. 트래픽은 항상 정적 스토리지에서 중단 없이 제공되며, 새로 작성된 페이지는 생성 완료 후에만 푸시된다. 이는 기존 SSR과 달리 지연시간이 급증하지 않으며, 페이지가 오프라인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는 이점을 가진다.  '리라이트 지원'은 Next.js를 점진적으로 도입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이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들어오는 요청 경로를 외부 URL을 포함한 다른 대상 경로에 매핑할 수 있다. '리다이렉션'은 애플리케이션 경로 구조를 변경할 때 주로 사용된다. Next.js 9.5 버전부터는 redirects 키 아래 next.config.js에서 리다이렉션 목록을 만들 수 있다.  엣지 네트워크 업체 베르셀(vercel)이 개발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Next.js는 정적 웹사이트 구축, 앱 및 모바일 웹 앱의 사전 렌더링 등을 목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급 툴이다. 이 밖에 Next.js 9.5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basePath 구성 옵션을 사용하면 도메인의 하위 경로에서 Next.js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호스팅할 수 있다. 개발자는 /docs 와 같은 하위 경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여 이 애플리케이션이 도메인의 해당 하위 섹션만 다...

2020.07.28

넘버2의 가치제안!···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AWS보다 나은 13가지

아마존 웹 서비스는 방대한 제품군과 옵션으로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클라우드 시장에 AWS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한때 PC 시장을 지배하며 이름을 떨친 마이크로소프트는 느리지만 꾸준히 애저 클라우드를 AWS의 강력한 경쟁 서비스로 키워왔다. 애저 브랜드에 속한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컴퓨팅, 분석, 데브옵스 서비스의 수는 계속 늘어나, 이제는 애저 클라우드가 할 수 없는 것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가 됐다. 애저는 많은 분야에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대등하게 경쟁하는 것은 물론, 몇몇 영역에서는 서서히 선두로 나서고 있다.   비즈니스의 핵심을 보면 애저는 다른 서비스와 거의 비슷한 기본 제품을 제공한다. 최신 버전의 리눅스(!) 또는 윈도우를 실행하는 머신이 필요하다면, 클릭 몇 번으로 가동할 수 있다.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경우에도 다른 모든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본 범위를 벗어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DNA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집과 회사 컴퓨터를 수십년 동안 독점한 운영체제를 만들었다. 이후 게임으로 눈을 돌려 게임 콘솔 시장을 정복했다. 대중이 좋아할 만한 그 화려함은 로그인하는 즉시 드러난다. 대체로 무미건조한 셸로 상품을 포장하는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달리 애저는 겉모습에도 더 신경을 썼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AWS나 GCP처럼 3자짜리 약어를 좋아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급스러운 색 명칭을 이름으로 선택했다. 애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강점을 십분 활용하는 것은 당연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언어(C#), 툴(비주얼 스튜디오), 프레임워크(닷넷)에 오래 투자한 사용자는 애저를 사용할 때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낀다. 굳이 애저가 아니어도 이런 툴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 내에 머무는 편이 여러모로 더 쉽다. 또 다른 강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연구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왔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90년...

애저클라우드 AWS 오피스 프레임워크 닷넷

2020.06.08

아마존 웹 서비스는 방대한 제품군과 옵션으로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클라우드 시장에 AWS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한때 PC 시장을 지배하며 이름을 떨친 마이크로소프트는 느리지만 꾸준히 애저 클라우드를 AWS의 강력한 경쟁 서비스로 키워왔다. 애저 브랜드에 속한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컴퓨팅, 분석, 데브옵스 서비스의 수는 계속 늘어나, 이제는 애저 클라우드가 할 수 없는 것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가 됐다. 애저는 많은 분야에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대등하게 경쟁하는 것은 물론, 몇몇 영역에서는 서서히 선두로 나서고 있다.   비즈니스의 핵심을 보면 애저는 다른 서비스와 거의 비슷한 기본 제품을 제공한다. 최신 버전의 리눅스(!) 또는 윈도우를 실행하는 머신이 필요하다면, 클릭 몇 번으로 가동할 수 있다.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경우에도 다른 모든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본 범위를 벗어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DNA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집과 회사 컴퓨터를 수십년 동안 독점한 운영체제를 만들었다. 이후 게임으로 눈을 돌려 게임 콘솔 시장을 정복했다. 대중이 좋아할 만한 그 화려함은 로그인하는 즉시 드러난다. 대체로 무미건조한 셸로 상품을 포장하는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달리 애저는 겉모습에도 더 신경을 썼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AWS나 GCP처럼 3자짜리 약어를 좋아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급스러운 색 명칭을 이름으로 선택했다. 애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강점을 십분 활용하는 것은 당연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언어(C#), 툴(비주얼 스튜디오), 프레임워크(닷넷)에 오래 투자한 사용자는 애저를 사용할 때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낀다. 굳이 애저가 아니어도 이런 툴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 내에 머무는 편이 여러모로 더 쉽다. 또 다른 강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연구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왔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90년...

2020.06.08

칼럼ㅣ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 ITSM에 데브옵스를 적용하라

ITSM과 ITIL은 기술 발전과 함께 계속해서 진화해왔다. 그렇다면 데브옵스와 같은 최신 방법론을 함께 생각해보면 어떨까?  ITSM이 등장한 지는 상당히 오래됐다. 필자가 페리그린 시스템즈(Peregrine Systems)라는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을 당시 ITSM의 원래 코드 베이스가 메인프레임용으로 개발됐으며, 데이터 구조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나오기 전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던 기억이 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ITSM 이후에 고안됐다는 것은 놀랍겠지만 사실이다. 이렇게 오래된 ITSM은 ‘X세대’라고 비유할 수 있겠다. X세대인 ITSM과 ITIL은 기술 발전과 함께 계속해서 진화해왔다. 하지만 데브옵스와 같은 Z세대 방식을 함께 생각해보면 어떨까? 여러 CIO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CIO가 ITSM 및 데브옵스 구축을 다룰 수 있을까?  필자와 의견을 나눈 CIO들은 ITSM 및 데브옵스를 다룰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직 CIO 마이크 카일은 “CIO가 당연히 ITSM 및 데브옵스 모두를 통제하고,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직 CIO 이삭 사콜릭도 이 의견에 동의하면서 “단 개인적으로 CIO가 ITSM을 통제한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ITSM은 책임이자 의무이고, 데브옵스는 일련의 관행이 있는 문화이기 때문이다. CIO는 각각의 결과를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사콜릭은 “CIO가 가치와 원칙을 정해야 한다. 이에 따라 소속 팀들은 어떤 관행과 KPI가 적합한지 파악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ITSM과 데브옵스 모두에 해당된다. CIO 데이빗 세이들 또한 “책임을 지되 전문가들이 주인의식을 갖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언급했다.  이 두 가지 방식이 통합될 수 있는가? 사콜릭과 마찬가지로 카일은 “ITSM이 프레임워크라면 데브옵스는 문화적 접근 방식”이라면서, “데브옵스의 핵심 원리는 문화, 협업, 자동화, 측...

ITSM ITIL 데브옵스 프레임워크 하이브리드 고객중심 CIO

2020.05.21

ITSM과 ITIL은 기술 발전과 함께 계속해서 진화해왔다. 그렇다면 데브옵스와 같은 최신 방법론을 함께 생각해보면 어떨까?  ITSM이 등장한 지는 상당히 오래됐다. 필자가 페리그린 시스템즈(Peregrine Systems)라는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을 당시 ITSM의 원래 코드 베이스가 메인프레임용으로 개발됐으며, 데이터 구조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나오기 전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던 기억이 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ITSM 이후에 고안됐다는 것은 놀랍겠지만 사실이다. 이렇게 오래된 ITSM은 ‘X세대’라고 비유할 수 있겠다. X세대인 ITSM과 ITIL은 기술 발전과 함께 계속해서 진화해왔다. 하지만 데브옵스와 같은 Z세대 방식을 함께 생각해보면 어떨까? 여러 CIO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CIO가 ITSM 및 데브옵스 구축을 다룰 수 있을까?  필자와 의견을 나눈 CIO들은 ITSM 및 데브옵스를 다룰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직 CIO 마이크 카일은 “CIO가 당연히 ITSM 및 데브옵스 모두를 통제하고,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직 CIO 이삭 사콜릭도 이 의견에 동의하면서 “단 개인적으로 CIO가 ITSM을 통제한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ITSM은 책임이자 의무이고, 데브옵스는 일련의 관행이 있는 문화이기 때문이다. CIO는 각각의 결과를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사콜릭은 “CIO가 가치와 원칙을 정해야 한다. 이에 따라 소속 팀들은 어떤 관행과 KPI가 적합한지 파악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ITSM과 데브옵스 모두에 해당된다. CIO 데이빗 세이들 또한 “책임을 지되 전문가들이 주인의식을 갖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언급했다.  이 두 가지 방식이 통합될 수 있는가? 사콜릭과 마찬가지로 카일은 “ITSM이 프레임워크라면 데브옵스는 문화적 접근 방식”이라면서, “데브옵스의 핵심 원리는 문화, 협업, 자동화, 측...

2020.05.21

IT 지출과 기업 목표 정렬··· 성공적인 TBD 도입을 위한 5가지 팁

'기술 비즈니스 관리(Technology Business Management, TBD)' 프레임워크는 기업이 비즈니스 목표와 IT 지출을 정렬하게 해주는 동시에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도록 돕는다.  오늘날 IT 리더들은 기업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IT 지출이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여기서 기술 비즈니스 관리(TBD) 프레임워크가 효과적일 수 있다.  TBM은 조직 전반에 IT를 통합하는 데 있어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다. 이를 통해 기업 전략과 정렬되지 않는 불필요한 지출을 파악함으로써 IT 예산과 지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비용과 비효율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TBM 프레임워크를 도입한 기업은 IT 지출이 전체 조직과 특정 비즈니스 목표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보여주는 확실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IT와 현업 간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비영리단체 TBM 위원회(TBM Council)의 총괄 매니저 재러드 그린은 “TBM이란 IT 전반에 걸쳐 지출, 리소스 및 우선순위에 대해 이해가 일치하는 IT 조직과 현업 부문에 많은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는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나 IT 지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현업 부문의 운영 및 지출 변화 모두를 관리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TBM 프레임워크를 비즈니스에 통합해 IT 비용 및 지출의 투명성을 높이려 할때 참조할 만한 팁은 다음과 같다.   강력한 리더십으로 시작하라 미국 헬스케어 업체인 마쉬필드 클리닉 헬스 시스템(Marshfield Clinic Health System)의 CIO 제리 쾨스터는 경영진이 먼저 TBM 프레임워크를 ‘기업 전략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이를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TBM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는 데 참여했던 그는 “이 프레임워크의 강령을 이해하고 조직 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리더가 필요하다. 관행을 구...

기술비즈니스관리 TBD 프레임워크 IT지출 현업 커뮤니티

2020.05.19

'기술 비즈니스 관리(Technology Business Management, TBD)' 프레임워크는 기업이 비즈니스 목표와 IT 지출을 정렬하게 해주는 동시에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도록 돕는다.  오늘날 IT 리더들은 기업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IT 지출이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여기서 기술 비즈니스 관리(TBD) 프레임워크가 효과적일 수 있다.  TBM은 조직 전반에 IT를 통합하는 데 있어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다. 이를 통해 기업 전략과 정렬되지 않는 불필요한 지출을 파악함으로써 IT 예산과 지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비용과 비효율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TBM 프레임워크를 도입한 기업은 IT 지출이 전체 조직과 특정 비즈니스 목표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보여주는 확실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IT와 현업 간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비영리단체 TBM 위원회(TBM Council)의 총괄 매니저 재러드 그린은 “TBM이란 IT 전반에 걸쳐 지출, 리소스 및 우선순위에 대해 이해가 일치하는 IT 조직과 현업 부문에 많은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는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나 IT 지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현업 부문의 운영 및 지출 변화 모두를 관리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TBM 프레임워크를 비즈니스에 통합해 IT 비용 및 지출의 투명성을 높이려 할때 참조할 만한 팁은 다음과 같다.   강력한 리더십으로 시작하라 미국 헬스케어 업체인 마쉬필드 클리닉 헬스 시스템(Marshfield Clinic Health System)의 CIO 제리 쾨스터는 경영진이 먼저 TBM 프레임워크를 ‘기업 전략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이를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TBM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는 데 참여했던 그는 “이 프레임워크의 강령을 이해하고 조직 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리더가 필요하다. 관행을 구...

2020.05.19

SW 개발용 EA 프레임워크 배울 수 있는 10가지 교육 과정

TOGAF(Open Group Architecture Framework) 9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두 가지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TOGAF을 공부할 수 있는 10가지 교육 과정을 소개한다. TOGAF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로 개발되었다. 이는 조직이 오류를 줄이고 예산 내에서 유지관리하며 IT가 다른 현업부서와 조화를 이뤄 원활하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페이스케일에 따르면 IT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평균 급여는 연간 미화 12만 8,000달러지만 TOGAF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평균 8%가 더 많은 약 13만 8,000달러가 된다. 이 자격증은 IT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솔루션 아키텍트,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IT 디렉터를 위해 설계되었다. 이 자격증은 TOGAF를 데이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기술 및 비즈니스 목표에 적용하는 능력을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급여를 올려줄 수 있다. 오픈그룹을 통해 제공되는 TOGAF 공식 자격증은 레벨 1과 레벨 2, 두 가지다. 레벨 1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TOGAF의 기본 사항을 다루는 40개의 객관식 문제로 구성된 60분짜리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레벨 2 자격증을 받으려면 TOGAF 지식을 실제 시나리오에 적용할 수 있는 8가지 시나리오 질문과 함께 90분짜리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TOGAF 9에는 700페이지가 넘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려면 학습 또는 준비 과정을 고려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TOGAF 9 자격증의 2가지 레벨을 준비할 수 있는 10개의 교육 과정이 있다. TOGAF 9 자격증을 위한 교육 과정 • EA 프린서펄 • 에듀레카 • e러닝 론치패드 • 글로벌 날리지 • 굿 e-러닝 • 러닝 트리 인터내셔널 • 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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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TOGAF(Open Group Architecture Framework) 9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두 가지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TOGAF을 공부할 수 있는 10가지 교육 과정을 소개한다. TOGAF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로 개발되었다. 이는 조직이 오류를 줄이고 예산 내에서 유지관리하며 IT가 다른 현업부서와 조화를 이뤄 원활하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페이스케일에 따르면 IT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평균 급여는 연간 미화 12만 8,000달러지만 TOGAF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평균 8%가 더 많은 약 13만 8,000달러가 된다. 이 자격증은 IT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솔루션 아키텍트,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IT 디렉터를 위해 설계되었다. 이 자격증은 TOGAF를 데이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기술 및 비즈니스 목표에 적용하는 능력을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급여를 올려줄 수 있다. 오픈그룹을 통해 제공되는 TOGAF 공식 자격증은 레벨 1과 레벨 2, 두 가지다. 레벨 1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TOGAF의 기본 사항을 다루는 40개의 객관식 문제로 구성된 60분짜리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레벨 2 자격증을 받으려면 TOGAF 지식을 실제 시나리오에 적용할 수 있는 8가지 시나리오 질문과 함께 90분짜리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TOGAF 9에는 700페이지가 넘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려면 학습 또는 준비 과정을 고려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TOGAF 9 자격증의 2가지 레벨을 준비할 수 있는 10개의 교육 과정이 있다. TOGAF 9 자격증을 위한 교육 과정 • EA 프린서펄 • 에듀레카 • e러닝 론치패드 • 글로벌 날리지 • 굿 e-러닝 • 러닝 트리 인터내셔널 • 플루...

2018.09.06

AI 와 딥러닝의 다음 단계··· 개발자를 위한 '심층 강화 학습' 가이드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은 인공 지능 기술 분야에서 일종의 틈새 시장으로 분류됐었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점차 많은 AI 관련 이니셔티브에서 더욱 중요하고 큰 역할을 맡기 시작했다. 특히 맥락적 환경에서 동작하는 가상 에이전트의 최적 행위 도출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시행착오(trial-and-error) 방식으로 알고리즘 보상 함수를 극대화하는 강화 학습은, 이 밖에도 IT 운영 관리, 에너지, 헬스케어, 상업, 금융, 교통 등의 분야에서 적응적 통제(adaptive-control) 및 멀티에이전트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등에 적합하다. 또한 전통적인 AI 강세 분야(로보틱스, 게이밍, 시뮬레이션 등)뿐 아니라 새로운 AI 솔루션 분야인 엣지 애널리틱스(edge analytics), 자연어 처리, 기계 통역, 컴퓨터 비전, 그리고 디지털 어시스턴트 등에서도 AI의 교육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편 강화 학습 기술은 사물 인터넷 기술의 자동화 엣지 애플리케이션(autonomous edge application) 개발의 근본이 되기도 한다. 산업, 교통, 헬스케어,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등, 엣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상당 부분에 AI 기술을 적용한 로보틱스가 관여하고 있는데, 이러한 로보틱스 기술은 다양한 동적 환경 상황에서 맥락적 자율성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화 학습의 작동 기전 여러 분야들에 활용되는 엣지 디바이스의 AI 브레인은 본질적으로 강화 학습 기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기존의 ‘기반 진실(ground truth)’ 교육 데이터 세트가 없는 상황에서 엣지 디바이스는 스펙에 포함된 일련의 척도에 의거해 제조된 각 요소를 조립하는 등 누적 보상 함수(cumulative reward function)를 극대화 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는 다른 AI들의 학습 방식과 대조되는데, 다른 AI들은 기반 진실 데이터에 의거하여 알고리즘 상실 함수를 최소화하는...

프레임워크 머신러닝 딥러닝 딥 리인포스먼트 러닝 심층 강화 학습 강화 학습 지도 학습 자율 학습

2018.01.29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은 인공 지능 기술 분야에서 일종의 틈새 시장으로 분류됐었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점차 많은 AI 관련 이니셔티브에서 더욱 중요하고 큰 역할을 맡기 시작했다. 특히 맥락적 환경에서 동작하는 가상 에이전트의 최적 행위 도출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시행착오(trial-and-error) 방식으로 알고리즘 보상 함수를 극대화하는 강화 학습은, 이 밖에도 IT 운영 관리, 에너지, 헬스케어, 상업, 금융, 교통 등의 분야에서 적응적 통제(adaptive-control) 및 멀티에이전트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등에 적합하다. 또한 전통적인 AI 강세 분야(로보틱스, 게이밍, 시뮬레이션 등)뿐 아니라 새로운 AI 솔루션 분야인 엣지 애널리틱스(edge analytics), 자연어 처리, 기계 통역, 컴퓨터 비전, 그리고 디지털 어시스턴트 등에서도 AI의 교육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편 강화 학습 기술은 사물 인터넷 기술의 자동화 엣지 애플리케이션(autonomous edge application) 개발의 근본이 되기도 한다. 산업, 교통, 헬스케어,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등, 엣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상당 부분에 AI 기술을 적용한 로보틱스가 관여하고 있는데, 이러한 로보틱스 기술은 다양한 동적 환경 상황에서 맥락적 자율성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화 학습의 작동 기전 여러 분야들에 활용되는 엣지 디바이스의 AI 브레인은 본질적으로 강화 학습 기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기존의 ‘기반 진실(ground truth)’ 교육 데이터 세트가 없는 상황에서 엣지 디바이스는 스펙에 포함된 일련의 척도에 의거해 제조된 각 요소를 조립하는 등 누적 보상 함수(cumulative reward function)를 극대화 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는 다른 AI들의 학습 방식과 대조되는데, 다른 AI들은 기반 진실 데이터에 의거하여 알고리즘 상실 함수를 최소화하는...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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