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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메일과 캘린더 앱, 웹 기반 클라이언트로 대체된다"

2021년 이내에 윈도우 10에 내장된 메일과 캘린더 앱이 아웃룩의 새로운 웹 기반 버전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 이후에는 전통적인 아웃룩 앱까지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   윈도우 센트럴(Windows Central)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아웃룩 앱을 통합하는 새로운 '마너크(Monarch)'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른바 '원 아웃룩(One Outlook)' 비전이다. 여기서 개발된 앱이 온라인이 유출되기도 했는데, 실행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계정이 필요해 실제 테스트까지는 이뤄지지 못했다. 현재 이메일과 캘린더 서비스는 윈도우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앱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먼저 윈도우 10에는 메일과 캘린더 앱이 별도로 내장돼 있는데 여기서  알림, 공유 등 기본적인 이메일과 캘린더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오피스 스위트에 포함된 전통적인 아웃룩 앱도 있다. 이 앱은 호스트 클라이언트에 이메일을 캐싱하는 등 윈도우 10 내장 앱보다 더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아웃룩 웹 클라이언트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신기능과 UI 변화를 가장 먼저 적용하는 테스트 베드로 활용해왔다. 이 웹 UI는 팀스나 투 두 같은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과 긴밀하게 통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맥과 iOS,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버전이 별도로 있다. 윈도우 센트럴 기사가 지적한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상당 기간 동안 아웃룩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9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아웃룩 담당 부사장 린 에어리스는 아웃룩을 '개인 오거나이저(personal organizer)'로 만드는 기존 비전을 재확인했다. 즉, 팀스, 스케줄 등과 더 긴밀하게 통합하고 회의의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을 실행 가능한 작업으로 바꾸는 역할을 지원하는 것이다. 당시 이그나이트 행사에서는 마너크에 대한 언급에 없었다. 대신 에이리스는 단기 과제 중 하...

아웃룩 캘린더 메일 오피스365 오피스

2021.01.06

2021년 이내에 윈도우 10에 내장된 메일과 캘린더 앱이 아웃룩의 새로운 웹 기반 버전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 이후에는 전통적인 아웃룩 앱까지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   윈도우 센트럴(Windows Central)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아웃룩 앱을 통합하는 새로운 '마너크(Monarch)'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른바 '원 아웃룩(One Outlook)' 비전이다. 여기서 개발된 앱이 온라인이 유출되기도 했는데, 실행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계정이 필요해 실제 테스트까지는 이뤄지지 못했다. 현재 이메일과 캘린더 서비스는 윈도우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앱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먼저 윈도우 10에는 메일과 캘린더 앱이 별도로 내장돼 있는데 여기서  알림, 공유 등 기본적인 이메일과 캘린더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오피스 스위트에 포함된 전통적인 아웃룩 앱도 있다. 이 앱은 호스트 클라이언트에 이메일을 캐싱하는 등 윈도우 10 내장 앱보다 더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아웃룩 웹 클라이언트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신기능과 UI 변화를 가장 먼저 적용하는 테스트 베드로 활용해왔다. 이 웹 UI는 팀스나 투 두 같은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과 긴밀하게 통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맥과 iOS,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버전이 별도로 있다. 윈도우 센트럴 기사가 지적한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상당 기간 동안 아웃룩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9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아웃룩 담당 부사장 린 에어리스는 아웃룩을 '개인 오거나이저(personal organizer)'로 만드는 기존 비전을 재확인했다. 즉, 팀스, 스케줄 등과 더 긴밀하게 통합하고 회의의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을 실행 가능한 작업으로 바꾸는 역할을 지원하는 것이다. 당시 이그나이트 행사에서는 마너크에 대한 언급에 없었다. 대신 에이리스는 단기 과제 중 하...

2021.01.06

‘슬랙’의 최신 비즈니스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슬랙이 지난 봄과 여름, 더욱더 원활한 원격근무를 지원하는 많은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슬랙 사용자는 이러한 새 옵션들을 통해 기존 캘린더 툴을 쉽게 통합하거나,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모바일상의 대화를 추적할 수 있다.  여기서는 최신 비즈니스 기능들과 사용법을 소개한다. 단, 때에 따라 유료 플랜에서만 사용할 수 있거나 워크스페이스 관리자 권한 및 승인이 필요할 수도 있다.    1. 모바일과 PC에서 동시 알림 받기 사무실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거나, 혹은 원격근무 중일 때는 모바일 기기와 슬랙 데스크톱 앱 모두에서 알림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부재중이라고 알릴 필요 없이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도 중요한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슬랙 데스크톱 앱에서 워크스페이스(workspace) 이름을 클릭한다. 그리고 환경설정(Preferences) > 알림(Notifications)을 선택한다. 메뉴 맨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데스크톱에서 활성 상태가 아닐 때(When I'm not active on desktop...)’라는 항목이 보인다. 여기서 ‘활성 상태여도 즉시(immediately, even if I’m active)’를 선택하면 된다.   2. 메시지에 하이퍼링크 추가하기 전체 URL을 보내지 않고도, 특정 텍스트에 하이퍼링크를 걸어서 ‘압축적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링크를 연결하려는 단어/문장을 선택하고 메시지 작성 창 아래의 서식 도구 모음에서 링크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Shift-U를 누르면 된다(맥은 ⌘-Shift-U).  3. 바로가기 메뉴로 빠르게 움직이기 슬랙 바로가기를 사용하면 자주 사용하는 작업(예: 통화, 리마인더 설정 등)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이 기능은 서드파티 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를테면 두들봇(Doodle Bot)을 연결해 미팅 시간을 신속히 확인한다. 폴리(Polly)를 연결한다면 간단한 설문조사를 빠르게 진행할...

슬랙 협업 툴 원격근무 재택근무 하이퍼링크 두들봇 폴리 아웃룩 구글 캘린더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 365 G 스위트 슬랙 커넥트 자동화 이모지

2020.08.26

슬랙이 지난 봄과 여름, 더욱더 원활한 원격근무를 지원하는 많은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슬랙 사용자는 이러한 새 옵션들을 통해 기존 캘린더 툴을 쉽게 통합하거나,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모바일상의 대화를 추적할 수 있다.  여기서는 최신 비즈니스 기능들과 사용법을 소개한다. 단, 때에 따라 유료 플랜에서만 사용할 수 있거나 워크스페이스 관리자 권한 및 승인이 필요할 수도 있다.    1. 모바일과 PC에서 동시 알림 받기 사무실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거나, 혹은 원격근무 중일 때는 모바일 기기와 슬랙 데스크톱 앱 모두에서 알림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부재중이라고 알릴 필요 없이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도 중요한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슬랙 데스크톱 앱에서 워크스페이스(workspace) 이름을 클릭한다. 그리고 환경설정(Preferences) > 알림(Notifications)을 선택한다. 메뉴 맨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데스크톱에서 활성 상태가 아닐 때(When I'm not active on desktop...)’라는 항목이 보인다. 여기서 ‘활성 상태여도 즉시(immediately, even if I’m active)’를 선택하면 된다.   2. 메시지에 하이퍼링크 추가하기 전체 URL을 보내지 않고도, 특정 텍스트에 하이퍼링크를 걸어서 ‘압축적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링크를 연결하려는 단어/문장을 선택하고 메시지 작성 창 아래의 서식 도구 모음에서 링크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Shift-U를 누르면 된다(맥은 ⌘-Shift-U).  3. 바로가기 메뉴로 빠르게 움직이기 슬랙 바로가기를 사용하면 자주 사용하는 작업(예: 통화, 리마인더 설정 등)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이 기능은 서드파티 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를테면 두들봇(Doodle Bot)을 연결해 미팅 시간을 신속히 확인한다. 폴리(Polly)를 연결한다면 간단한 설문조사를 빠르게 진행할...

2020.08.26

스파크 2.0 버전 출시··· 이메일 공유, 공동작업, 채팅, 캘린더 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맥용 이메일 앱 서비스인 스파크(Spark)가 다양한 공동작업 기능을 추가한 스파크 2.0 버전을 선보였다. 스파크 2.0은 문서와 첨부 파일을 주고받던 기존의 이메일 기능에서 팀 작업의 효율을 향상할 수 있도록 ‘팀을 위한 스파크(Spark for Teams)’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주요 기능은 비공개 이메일 토론, 공동 이메일 작성, 이메일 링크 생성, 캘린더 기능 내장 네 가지다. 비공개 이메일 토론은 메일에 채팅 기능을 도입한 것으로, 수신된 메일을 보며 협의가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담당 직원을 초대해 채팅 방식으로 의견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의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확인할 사항이 있을 때 회신과 답변을 여러 번 주고받거나 전화 통화를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메일 토론 기능을 이용하면 관련자들이 원본 메일에 의견이나 부가적인 내용을 즉시 첨부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메일 내용을 보면서 관련자들과 토론 형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스파크 2.0의 비공개 이메일 토론(출처:스파크 블로그) 공동 이메일 작성 기능은 문자 그대로 여러 명이 동시에 메일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이다. 함께 이메일을 작성할 직원이나 동료를 메일 작성 화면으로 초대한 후, 오른쪽 창에 열리는 채팅창을 통해 의견을 교환해 가면서, 참여자가 동시에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이다. 공동 메일에 작성에 참여 중인 사람들은 화면 상단에 사진과 함께 표시되고, 이메일을 작성할 때는 작성자의 이름이 표시된다. 이메일 링크 만들기는 메일 내용이나 해당 메일에서 이루어진 대화 내용을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관련 부서나 업체, 고객 등 메일 내용을 공유해야 할 경우 링크 아이콘을 누르면 간단하게 공유할 메일 주소를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세일즈포스(Salesforce), 허브스팟(Hubspot)...

협업 이메일 캘린더 스파크 채팅 스파크 2.0 공동작업

2018.05.23

아이폰, 아이패드, 맥용 이메일 앱 서비스인 스파크(Spark)가 다양한 공동작업 기능을 추가한 스파크 2.0 버전을 선보였다. 스파크 2.0은 문서와 첨부 파일을 주고받던 기존의 이메일 기능에서 팀 작업의 효율을 향상할 수 있도록 ‘팀을 위한 스파크(Spark for Teams)’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주요 기능은 비공개 이메일 토론, 공동 이메일 작성, 이메일 링크 생성, 캘린더 기능 내장 네 가지다. 비공개 이메일 토론은 메일에 채팅 기능을 도입한 것으로, 수신된 메일을 보며 협의가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담당 직원을 초대해 채팅 방식으로 의견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의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확인할 사항이 있을 때 회신과 답변을 여러 번 주고받거나 전화 통화를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메일 토론 기능을 이용하면 관련자들이 원본 메일에 의견이나 부가적인 내용을 즉시 첨부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메일 내용을 보면서 관련자들과 토론 형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스파크 2.0의 비공개 이메일 토론(출처:스파크 블로그) 공동 이메일 작성 기능은 문자 그대로 여러 명이 동시에 메일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이다. 함께 이메일을 작성할 직원이나 동료를 메일 작성 화면으로 초대한 후, 오른쪽 창에 열리는 채팅창을 통해 의견을 교환해 가면서, 참여자가 동시에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이다. 공동 메일에 작성에 참여 중인 사람들은 화면 상단에 사진과 함께 표시되고, 이메일을 작성할 때는 작성자의 이름이 표시된다. 이메일 링크 만들기는 메일 내용이나 해당 메일에서 이루어진 대화 내용을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관련 부서나 업체, 고객 등 메일 내용을 공유해야 할 경우 링크 아이콘을 누르면 간단하게 공유할 메일 주소를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세일즈포스(Salesforce), 허브스팟(Hubspot)...

2018.05.23

윈도우 10 모바일 베타 빌드 14283 등장··· 'I'll be late' 기능 추가

중요한 비즈니스 식사 약속에 참석하러 가는 길이다. 고속도로 위에서 운전 중이다. 교통 상황을 보아하니 제 시간에 도착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다른 이들에게 먼저 식사를 시작하라고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까? 새롭게 공개된 윈도우 10 모바일 베타 빌드 14283에는 이러한 상황에 대비한 '해답'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일 패스트 링(Fast Ring) 베타 이용자를 대상으로 14283 빌드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업데이트된 '메일'과 '캘린더' 앱이 포함돼 있는데, 이들 앱에는 'I’m running late'라는 옵션이 새롭게 추가돼 있다. '스누즈'(Snooze)와 디스미스(Dismiss) 옵션 옆 자리다. '메일' 앱에는 또 스팸 메일을 오래 누름으로써 정크 폴더로 보낼 수 있는 옵션이 마침내 추가됐다. 윈도우 10 모바일 14283 버전에 포함된 캘린더 앱. 간편한 알림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루미아 950, 950XL, 650, 550, 샤오미 Mi4, 알카텔 원터치 피어스 XL 등과 같은 초기 윈도우 10 모바일 스마트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게이브 아울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10 모바일이 구형 폰에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단 그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밖에 '폰' 앱도 업데이트했다. 이제 받지 못한 전화나 보이스메일의 수를 표기하는 숫자가 나타난다. 아울은 이 밖에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코멘트나 제안을 남길 수 있는 피드백 허브가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캘린더 윈도우 10 모바일

2016.03.14

중요한 비즈니스 식사 약속에 참석하러 가는 길이다. 고속도로 위에서 운전 중이다. 교통 상황을 보아하니 제 시간에 도착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다른 이들에게 먼저 식사를 시작하라고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까? 새롭게 공개된 윈도우 10 모바일 베타 빌드 14283에는 이러한 상황에 대비한 '해답'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일 패스트 링(Fast Ring) 베타 이용자를 대상으로 14283 빌드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업데이트된 '메일'과 '캘린더' 앱이 포함돼 있는데, 이들 앱에는 'I’m running late'라는 옵션이 새롭게 추가돼 있다. '스누즈'(Snooze)와 디스미스(Dismiss) 옵션 옆 자리다. '메일' 앱에는 또 스팸 메일을 오래 누름으로써 정크 폴더로 보낼 수 있는 옵션이 마침내 추가됐다. 윈도우 10 모바일 14283 버전에 포함된 캘린더 앱. 간편한 알림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루미아 950, 950XL, 650, 550, 샤오미 Mi4, 알카텔 원터치 피어스 XL 등과 같은 초기 윈도우 10 모바일 스마트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게이브 아울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10 모바일이 구형 폰에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단 그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밖에 '폰' 앱도 업데이트했다. 이제 받지 못한 전화나 보이스메일의 수를 표기하는 숫자가 나타난다. 아울은 이 밖에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코멘트나 제안을 남길 수 있는 피드백 허브가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6.03.14

‘에버노트 vs 원노트’ 서로의 약점과 강점 4가지

모바일 메모 앱의 쌍두마차인 에버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이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다양한 기기에서 동기화할 수 있고 음성 입력을 지원하는 등 기능 대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앱은 강점과 약점이 각각 차이가 있다. 사용 여건에 따라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을 때가 있고, 반대로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좋은 경우도 있다. 여기 두 메모 앱의 4가지 일장일단은 소개한다. 단 이 비교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두 앱이 모바일 기기 상에서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에 관한 필자의 생각일 뿐이다. 어떤 경우엔 센트랄로나 애플 노트, 구글 킵과 같은 유사 앱이 에버노트와 원노트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ciokr@idg.co.kr

생산성 메모 에버노트 원노트 메모 앱 캘린더 일정 관리 웨어러블 메모 앱

2016.01.08

모바일 메모 앱의 쌍두마차인 에버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이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다양한 기기에서 동기화할 수 있고 음성 입력을 지원하는 등 기능 대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앱은 강점과 약점이 각각 차이가 있다. 사용 여건에 따라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을 때가 있고, 반대로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좋은 경우도 있다. 여기 두 메모 앱의 4가지 일장일단은 소개한다. 단 이 비교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두 앱이 모바일 기기 상에서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에 관한 필자의 생각일 뿐이다. 어떤 경우엔 센트랄로나 애플 노트, 구글 킵과 같은 유사 앱이 에버노트와 원노트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ciokr@idg.co.kr

2016.01.08

아마존, 기업용 이메일 서비스 '워크메일' 준비 중 <WSJ>

아마존이 기업용 이메일과 일정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워크메일(WorkMail)이라고 불리는 아마존의 신제품은 보안 및 활용 용이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은 많은 기업들이 이메일에 대해 비싸고 활용이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간주하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의 아담 셀리프스키 대변인은 "기업들이 현재의 이메일 솔루션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비싸고 복잡하다고 느끼는 기업이 많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아마존은 워크메일에 적용한 기술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WSJ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같은 이메일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고 백엔드 이메일 및 일정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 정도다. 업계 일각에서는 강화된 보안 기능도 탑재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워크메일 메시지를 암호화하고 클라이언트 기업이 해당 메시지를 저장할 데이터센터 지역을 설정할 수도 있게 할 것이라는 추정을 제시하고 있다. ciokr@idg.co.kr 

Saas 아마존 이메일 일정 캘린더 워크메일

2015.01.29

아마존이 기업용 이메일과 일정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워크메일(WorkMail)이라고 불리는 아마존의 신제품은 보안 및 활용 용이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은 많은 기업들이 이메일에 대해 비싸고 활용이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간주하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의 아담 셀리프스키 대변인은 "기업들이 현재의 이메일 솔루션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비싸고 복잡하다고 느끼는 기업이 많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아마존은 워크메일에 적용한 기술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WSJ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같은 이메일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고 백엔드 이메일 및 일정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 정도다. 업계 일각에서는 강화된 보안 기능도 탑재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워크메일 메시지를 암호화하고 클라이언트 기업이 해당 메시지를 저장할 데이터센터 지역을 설정할 수도 있게 할 것이라는 추정을 제시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5.01.29

“이메일 내용으로 자동 일정 생성” 지메일 새 기능 공개

사용자들이 이메일 메시지에서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이 공개됐다. 이제 지메일이 이메일 메시지 안의 날짜와 시간을 추적해 그것을 하이라이트 처리하고, 사용자가 그것을 클릭하면 캘린더 일정을 등록할 수 있는 팝업창이 나타난다. 지메일 내에서 캘린더의 일정을 생성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일정에는 이메일로 연결되는 링크가 자동으로 포함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지메일의 영어 버전 개인 사용자와 구글 앱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수 주 내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은 비 영어 버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지금까지 사용자들에게 지메일만큼 많이 사용되지 않은 캘린더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지메일과 캘린더를 좀 더 긴밀히 연결해 구글은 이메일과 캘린더가 결합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사용자들을 지메일로 끌어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이메일 지메일 캘린더

2013.05.06

사용자들이 이메일 메시지에서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이 공개됐다. 이제 지메일이 이메일 메시지 안의 날짜와 시간을 추적해 그것을 하이라이트 처리하고, 사용자가 그것을 클릭하면 캘린더 일정을 등록할 수 있는 팝업창이 나타난다. 지메일 내에서 캘린더의 일정을 생성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일정에는 이메일로 연결되는 링크가 자동으로 포함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지메일의 영어 버전 개인 사용자와 구글 앱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수 주 내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은 비 영어 버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지금까지 사용자들에게 지메일만큼 많이 사용되지 않은 캘린더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지메일과 캘린더를 좀 더 긴밀히 연결해 구글은 이메일과 캘린더가 결합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사용자들을 지메일로 끌어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3.05.06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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