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인터뷰 | 이베이 태양광 활용 데이터센터 관리자

이베이가 지난 1월에 덴버에 있는 데이터센터에 100kW 태양광판을 설치했다. 이베이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서비스 관리자인 톰 프라이스에 따르면, 이 전력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데 충분한 양은 아니라고 한다. 태양광 판은 2만 1,000평방피트 데이터센터 지붕의 1만 8,000평방피트 크기로 설치됐다. 이 프로젝트를 진두 지휘한 프라이스를 만나 자세하게 들어봤다. Q. 태양광 판에서 끌어 모은 전력은 어떻게 활용되나? 톰 프라이스 : 태양에너지는 비핵심 분야의 기기를 운영하는 데 쓰인다. 그 의미는 사무실 공간의 전략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는 뜻이다. 데이터센터 직원 35명이 사용하는 데스크톱 같은 기기에 전원을 공급해 준다. 사무실 전원은 데이터센터 전원과는 구분된다. Q. 태양광 판으로 얼마나 많은 전력을 만들어 내나? 프라이스 :  이 시스템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력량 이상을 생산해 낸다. 초과 생산된 전력은 지역의 전력 그리드로 전달되고 이베이는 지역 전력 회사로부터 그 전력만큼의 크레딧을 얻는다. 이 시스템은 전력 소모가 극에 달하는 한여름에 한달 동안 최고 500kWh까지도 생산해 낼 수 있다. 이 전력의 약 절반은 사무실에서 사용된다. 태양에너지 시스템은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가 떠 있을 때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Q. 태양광 시스템이 눈에 덮여 있어도 작동하나? 프라이스 : 기술 발전 덕분에 눈이 2인치 정도 쌓여 있으면 태양광 판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눈이 많이 내린 올 1월 태양광 시스템은 196kWh의 전략을 생산해 냈는데 이는 적응 양이다. 눈이 덮여 있어도 전력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이베이는 이 시스템을 큰 이익을 얻은 셈이다.   Q. 투자 회수 기간은? 프라이스 : 정부 혜택, 세금 공제 및 에너지 공급사가 주는 혜택 등으로 이베이는 3,5년을 투자회수기간(ROI)으로 보고 있다. Q. 데이터센터 지붕에 가장 먼저 설치된 것은 무엇인가? 프라이스...

ROI 데이터센터 이베이 절감 전력 태양광 대체

2011.07.12

이베이가 지난 1월에 덴버에 있는 데이터센터에 100kW 태양광판을 설치했다. 이베이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서비스 관리자인 톰 프라이스에 따르면, 이 전력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데 충분한 양은 아니라고 한다. 태양광 판은 2만 1,000평방피트 데이터센터 지붕의 1만 8,000평방피트 크기로 설치됐다. 이 프로젝트를 진두 지휘한 프라이스를 만나 자세하게 들어봤다. Q. 태양광 판에서 끌어 모은 전력은 어떻게 활용되나? 톰 프라이스 : 태양에너지는 비핵심 분야의 기기를 운영하는 데 쓰인다. 그 의미는 사무실 공간의 전략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는 뜻이다. 데이터센터 직원 35명이 사용하는 데스크톱 같은 기기에 전원을 공급해 준다. 사무실 전원은 데이터센터 전원과는 구분된다. Q. 태양광 판으로 얼마나 많은 전력을 만들어 내나? 프라이스 :  이 시스템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력량 이상을 생산해 낸다. 초과 생산된 전력은 지역의 전력 그리드로 전달되고 이베이는 지역 전력 회사로부터 그 전력만큼의 크레딧을 얻는다. 이 시스템은 전력 소모가 극에 달하는 한여름에 한달 동안 최고 500kWh까지도 생산해 낼 수 있다. 이 전력의 약 절반은 사무실에서 사용된다. 태양에너지 시스템은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가 떠 있을 때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Q. 태양광 시스템이 눈에 덮여 있어도 작동하나? 프라이스 : 기술 발전 덕분에 눈이 2인치 정도 쌓여 있으면 태양광 판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눈이 많이 내린 올 1월 태양광 시스템은 196kWh의 전략을 생산해 냈는데 이는 적응 양이다. 눈이 덮여 있어도 전력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이베이는 이 시스템을 큰 이익을 얻은 셈이다.   Q. 투자 회수 기간은? 프라이스 : 정부 혜택, 세금 공제 및 에너지 공급사가 주는 혜택 등으로 이베이는 3,5년을 투자회수기간(ROI)으로 보고 있다. Q. 데이터센터 지붕에 가장 먼저 설치된 것은 무엇인가? 프라이스...

2011.07.12

일본 데이터센터는 어떻게 대지진을 견뎠을까

일본의 데이터센터들이 지난 3월 전국을 강타한 대지진에 사실상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의 한 데이터센터 책임자가 6월30일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일본의 데이터센터들은 스마트한 구축과 철저한 계획 덕분에 대지진을 견딜 수 있었다고 한다.   일본의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지진 이후, 정전과 발전기 연료 및 장비 부족과 사투를 벌여야 했다. 또 최근부터 시작된 전력 제한에서 면제받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역대 가장 규모가 컸던 대지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데이터센터들은 단 한 곳도 아주 심하게 피해를 입거나 가동 불능 상태에 빠져들지 않았다. 데이터센터 운영 회사인 IDC 프론티어(IDC Frontier)의 총괄 매니저 아츠시 야마나카(Atsushi Yamanaka)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다이내믹스 컨퍼런스(DatacenterDynamics conference)에서 일본 지진에 따른 영향에 대해 "지금까지 일본 데이터센터 협회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한 데이터센터는 단 한 곳도 없었다"고 밝혔다. IDC 프론티어는 일본 야후(Yahoo Japan)의 자회사로, 전국에서 야후 및 야후 고객들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야마나카는 데이터센터 운영자 및 공급자 협회인 IDCC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일본 데이터센터들은 3차례 공격을 받았다. 첫째 지진, 둘째 북동 해안과 원자력 발전소를 붕괴시킨 쓰나미, 셋째 원자력 발전소 붕괴의 원인이 된 전력 공급 부족 사태다. 그러나 일본의 대부분 데이터센터들은 이미 엄격한 국가 건축 법규를 초과해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지진에도 불구하고 경미한 피해를 입었을 뿐이다. 일본의 현대적인 데이터센터들은 거대한 '충격 흡수장치(shock absorber)' 위에 지어진다. 지표면이 흔들릴 때 건축물을 띄우는 강철과 고무로 만든 지진 격리체(isolator)가 바로 그것이다. 또 일부 데이터센터는 층과 랙...

데이터센터 일본 전력 재해 재난 지진 극복

2011.07.05

일본의 데이터센터들이 지난 3월 전국을 강타한 대지진에 사실상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의 한 데이터센터 책임자가 6월30일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일본의 데이터센터들은 스마트한 구축과 철저한 계획 덕분에 대지진을 견딜 수 있었다고 한다.   일본의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지진 이후, 정전과 발전기 연료 및 장비 부족과 사투를 벌여야 했다. 또 최근부터 시작된 전력 제한에서 면제받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역대 가장 규모가 컸던 대지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데이터센터들은 단 한 곳도 아주 심하게 피해를 입거나 가동 불능 상태에 빠져들지 않았다. 데이터센터 운영 회사인 IDC 프론티어(IDC Frontier)의 총괄 매니저 아츠시 야마나카(Atsushi Yamanaka)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다이내믹스 컨퍼런스(DatacenterDynamics conference)에서 일본 지진에 따른 영향에 대해 "지금까지 일본 데이터센터 협회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한 데이터센터는 단 한 곳도 없었다"고 밝혔다. IDC 프론티어는 일본 야후(Yahoo Japan)의 자회사로, 전국에서 야후 및 야후 고객들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야마나카는 데이터센터 운영자 및 공급자 협회인 IDCC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일본 데이터센터들은 3차례 공격을 받았다. 첫째 지진, 둘째 북동 해안과 원자력 발전소를 붕괴시킨 쓰나미, 셋째 원자력 발전소 붕괴의 원인이 된 전력 공급 부족 사태다. 그러나 일본의 대부분 데이터센터들은 이미 엄격한 국가 건축 법규를 초과해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지진에도 불구하고 경미한 피해를 입었을 뿐이다. 일본의 현대적인 데이터센터들은 거대한 '충격 흡수장치(shock absorber)' 위에 지어진다. 지표면이 흔들릴 때 건축물을 띄우는 강철과 고무로 만든 지진 격리체(isolator)가 바로 그것이다. 또 일부 데이터센터는 층과 랙...

2011.07.05

버리디티, 서버당 에너지 비용도 추적 가능한 솔루션 발표

버리디티(Viridity)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전력을 얼마나 사용하며 각 현업부서와 개별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만큼의 전력이 소비되는지를 별도로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DCIM툴은 기업이 데이터센터 전력비용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 사용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지난해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1%의 데이터센터만이 DCIM툴을 사용하고 있으나 2014년까지는 이를 부분적으로나마 사용하겠다고 밝힌 센터가 무려 6%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DCIM이 앞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현재 40여개 업체들이 하드웨어별로 전력량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툴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 전력 수요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하드웨어를 어디에 배치할 지를 결정하기 위해 이 툴들을 사용해 데이터를 분석한다. 버리디티의 DCIM 소프트웨어인 에너지센터(EnergyCenter)는 기업이 수만 대의 서버구성에 대한 정보를 축적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다. 이 정보에는 각각 구성된 서버가 조금이라도 증가할 경우 전력 소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에 대한 것도 포함한다.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장비 사용률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시스템이 너무 많은 전력을 사용하고 있거나 비효율적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유휴서버나 통합 대상이 될 수 있는 저활용 서버를 가려낼 수 있다. 7월1일에 정식 배포되는 에너지센터 버전 2는 기업이 특별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에너지 사용과 연동해 기업이 전력비를 지불하는 관련 서버 그룹을 파악하게 해준다. 또한 특정 부서가 데이터센터 내에서 얼마만큼의 전력을 사용하는지도 계산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의 대형 고객들 중 일부는 대규모 애플리케이션과 부분적으로 관련된 운영비를 추정하지 못한다”라고 버리디 사장이자 CEO인...

데이터센터 에너지센터 Viridity 버리디티 DCIM 전력 소모 전력 모니터링 EnergyCenter

2011.06.20

버리디티(Viridity)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전력을 얼마나 사용하며 각 현업부서와 개별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만큼의 전력이 소비되는지를 별도로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DCIM툴은 기업이 데이터센터 전력비용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 사용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지난해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1%의 데이터센터만이 DCIM툴을 사용하고 있으나 2014년까지는 이를 부분적으로나마 사용하겠다고 밝힌 센터가 무려 6%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DCIM이 앞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현재 40여개 업체들이 하드웨어별로 전력량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툴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 전력 수요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하드웨어를 어디에 배치할 지를 결정하기 위해 이 툴들을 사용해 데이터를 분석한다. 버리디티의 DCIM 소프트웨어인 에너지센터(EnergyCenter)는 기업이 수만 대의 서버구성에 대한 정보를 축적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다. 이 정보에는 각각 구성된 서버가 조금이라도 증가할 경우 전력 소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에 대한 것도 포함한다.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장비 사용률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시스템이 너무 많은 전력을 사용하고 있거나 비효율적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유휴서버나 통합 대상이 될 수 있는 저활용 서버를 가려낼 수 있다. 7월1일에 정식 배포되는 에너지센터 버전 2는 기업이 특별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에너지 사용과 연동해 기업이 전력비를 지불하는 관련 서버 그룹을 파악하게 해준다. 또한 특정 부서가 데이터센터 내에서 얼마만큼의 전력을 사용하는지도 계산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의 대형 고객들 중 일부는 대규모 애플리케이션과 부분적으로 관련된 운영비를 추정하지 못한다”라고 버리디 사장이자 CEO인...

2011.06.20

가상화된 데이터센터의 전력, “가상머신 단위 관리 필요”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은 물리 서버에 효과적으로 전력을 배분하는 데는 숙련된 사람들이다. 하지만 가상화가 급격히 확산되고, 단일 하드웨어에서 여러 대의 가상머신과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면서 이런 전력 배분 작업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듀크 대학의 연구원 해롤드 림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손잡고 개별 가상머신이 필요로 하는 전력량을 모니터링하고, 전력을 애플리케이션의 우선순위에 따라 배분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Usenix 컨퍼런스에서 밝혔다.   현재 IT 부서가 사용하는 전력 관리 툴들은 필요 이상의 전력을 구매해서 애플리케이션이 이론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적게 배분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보통은 최대 전력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은 물리 서버에 대해서는 효과적으로 적용되는 편이지만, 가상머신에 대해서는 설득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체 서버의 총 사용 전력을 파악하는 것은 쉽지만, 각각의 가상머신에 대한 전력 사용량과 애플리케이션 간의 차이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해롤드 림은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가상머신 계층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인지 전력 배분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아만 칸살, 지에 리우가 이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연구팀은 VPS(virtualized power shifting) 시스템을 설계했는데, 바로 이런 전력 예산 문제를 염두에 둔 것이다. VPS는 전체적인 전력 비용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워크로드와 가용 전력에 맞춰 분산된 다양한 요소들 간에 동적으로 전력을 이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VPS가 기존 기술과 비교해 개별 가상머신을 점검하고 전력 분배 방법을 맞춤화하는 데 있어서 훨씬 더 세밀하다고 주장한다. 한...

가상화 데이터센터 전력

2011.06.17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은 물리 서버에 효과적으로 전력을 배분하는 데는 숙련된 사람들이다. 하지만 가상화가 급격히 확산되고, 단일 하드웨어에서 여러 대의 가상머신과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면서 이런 전력 배분 작업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듀크 대학의 연구원 해롤드 림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손잡고 개별 가상머신이 필요로 하는 전력량을 모니터링하고, 전력을 애플리케이션의 우선순위에 따라 배분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Usenix 컨퍼런스에서 밝혔다.   현재 IT 부서가 사용하는 전력 관리 툴들은 필요 이상의 전력을 구매해서 애플리케이션이 이론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적게 배분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보통은 최대 전력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은 물리 서버에 대해서는 효과적으로 적용되는 편이지만, 가상머신에 대해서는 설득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체 서버의 총 사용 전력을 파악하는 것은 쉽지만, 각각의 가상머신에 대한 전력 사용량과 애플리케이션 간의 차이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해롤드 림은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가상머신 계층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인지 전력 배분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아만 칸살, 지에 리우가 이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연구팀은 VPS(virtualized power shifting) 시스템을 설계했는데, 바로 이런 전력 예산 문제를 염두에 둔 것이다. VPS는 전체적인 전력 비용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워크로드와 가용 전력에 맞춰 분산된 다양한 요소들 간에 동적으로 전력을 이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VPS가 기존 기술과 비교해 개별 가상머신을 점검하고 전력 분배 방법을 맞춤화하는 데 있어서 훨씬 더 세밀하다고 주장한다. 한...

2011.06.17

IDG Deep Dive | 데이터센터 전력 절감 기초 가이드

굳이 전세계적인 "그린" 열풍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데이터센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전력 소비 감축은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데이터센터의 숨어있는 전력 비용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접근 방법들, 그리고 에너지 전쟁으로 인해 변화하는 IT의 역할까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감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정리했다. 주요 내용 데이터센터 전력 : 알려지지 않은 실제 비용 / 데이터센터 전력 용어 사전 서버실 구조 개선을 통한 전력 소비 절감 방안 데이터센터 전력 절감을 위한 총체적인 접근 방법 라이트사이징을 통한 데이터센터 TCO 절감 “리얼 그린”데이터센터 엿보기 : 인터냅 / 에너지 전쟁 : 변화하는 IT의 역할

데이터센터 그린IT 절감 전력

2011.04.06

굳이 전세계적인 "그린" 열풍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데이터센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전력 소비 감축은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데이터센터의 숨어있는 전력 비용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접근 방법들, 그리고 에너지 전쟁으로 인해 변화하는 IT의 역할까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감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정리했다. 주요 내용 데이터센터 전력 : 알려지지 않은 실제 비용 / 데이터센터 전력 용어 사전 서버실 구조 개선을 통한 전력 소비 절감 방안 데이터센터 전력 절감을 위한 총체적인 접근 방법 라이트사이징을 통한 데이터센터 TCO 절감 “리얼 그린”데이터센터 엿보기 : 인터냅 / 에너지 전쟁 : 변화하는 IT의 역할

2011.04.06

블루레이 레코더 탑재 미니PC

아수스가 컴퓨텍스에서 공개하는 소형 멀티미디어 PC 'CS5110'. 블랙과 화이트 등 2종의 색상으로 공급되는 이번 신제품은 특히 블루레이 레코더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그러나 이 경우 추가 비용이 미화 1,300 달러에 달해 실용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고. 인텔 코어2듀어 프로세서, 엔비디아 8600GT 그래픽카드, 최대 4GB 메모리 등을 사양을 갖춘 이번 신제품은 아수스 거실용 미니 PC 제품군인 'EEE 스테이션' 라인업의 하나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블루레이 드라이브 제외 시 미화 657~1,642달러.

CS5110 미니PC 블루레이 아수스

2008.06.02

아수스가 컴퓨텍스에서 공개하는 소형 멀티미디어 PC 'CS5110'. 블랙과 화이트 등 2종의 색상으로 공급되는 이번 신제품은 특히 블루레이 레코더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그러나 이 경우 추가 비용이 미화 1,300 달러에 달해 실용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고. 인텔 코어2듀어 프로세서, 엔비디아 8600GT 그래픽카드, 최대 4GB 메모리 등을 사양을 갖춘 이번 신제품은 아수스 거실용 미니 PC 제품군인 'EEE 스테이션' 라인업의 하나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블루레이 드라이브 제외 시 미화 657~1,642달러.

2008.06.02

소니, 비아 기반 미니 노트북 출시하나

소니가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 프로세서를 이용한 저가형 미니 노트북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컴퓨텍스와 함께 열리는 와이맥스(WiMax) 엑스포에서 OEM 노트북 생산업체인 퀀타컴퓨터(Quanta Computer)가 새로운 미니 노트북을 선보이던 중 소니의 이름이 유출된 것. 퀀타가 올 3분기 중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밝힌 오픈소스 비아 오픈북 표준 설계 기반 노트북의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조업자가 소니로 되어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와 관련해 퀀타컴퓨터와 소니는 언급을 피했다. 전 세계 최대의 노트북 생산업체인 퀀타는 세계 유수 브랜드 노트북을 생산하고 있고, 보통 계약에 의해 고객사에 대해 발설 하는 것을 막고 있다. 계약 하에 생산된 컴퓨터에는 보통 실제 생산자가 아닌 고객사가 제조사로 들어간다. 만약에 견본 노트북이 실제로 소니 제품이라면 비아에게 매우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보인다. 비아는 최근 인텔과 AMD의 고성능 모바일 칩에 비해 성능은 떨어지지만 저가 노트북에 더 잘 맞는 C7 칩으로 프로세서 시장에 발판을 마련했다. 비아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제품군 때문에 치열한 경쟁에 직면했지만, HP 미니노트 2133 등의 지속적인 주문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오픈북 표준 설계는 C7-M 프로세서 사용을 원하는 시스템 제조사의 설계 과정을 줄이기 위해 비아가 개발했다. 오픈북은 비아의 1.6GHz C7-M 프로세서와 VX800 칩셋에 기반한다. 1024*600 해상도, 8.9인치 스크린을 탑재하고 최소 80GB 하드디스크를 갖췄다. 기본적인 무선인터넷 모듈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한다. 어시스티드 GPS(AGPS), 와이맥스(WiMax), 3세대(3G) 셀 방식의 네트워크 지원 여부는 선택 사항이다. 퀀타에 의해 공개된 오픈북 기반 견본 노트북은 윈도우 비스타 홈 베이직 스페시피케이션(Windows Vista Home Basic Specifications)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60GB 하드디스크, 1GB...

AMD 모바일칩 비아 비아테크놀로지 소니 와이맥스엑스포 저가노트북 퀀타

2008.06.02

소니가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 프로세서를 이용한 저가형 미니 노트북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컴퓨텍스와 함께 열리는 와이맥스(WiMax) 엑스포에서 OEM 노트북 생산업체인 퀀타컴퓨터(Quanta Computer)가 새로운 미니 노트북을 선보이던 중 소니의 이름이 유출된 것. 퀀타가 올 3분기 중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밝힌 오픈소스 비아 오픈북 표준 설계 기반 노트북의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조업자가 소니로 되어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와 관련해 퀀타컴퓨터와 소니는 언급을 피했다. 전 세계 최대의 노트북 생산업체인 퀀타는 세계 유수 브랜드 노트북을 생산하고 있고, 보통 계약에 의해 고객사에 대해 발설 하는 것을 막고 있다. 계약 하에 생산된 컴퓨터에는 보통 실제 생산자가 아닌 고객사가 제조사로 들어간다. 만약에 견본 노트북이 실제로 소니 제품이라면 비아에게 매우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보인다. 비아는 최근 인텔과 AMD의 고성능 모바일 칩에 비해 성능은 떨어지지만 저가 노트북에 더 잘 맞는 C7 칩으로 프로세서 시장에 발판을 마련했다. 비아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제품군 때문에 치열한 경쟁에 직면했지만, HP 미니노트 2133 등의 지속적인 주문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오픈북 표준 설계는 C7-M 프로세서 사용을 원하는 시스템 제조사의 설계 과정을 줄이기 위해 비아가 개발했다. 오픈북은 비아의 1.6GHz C7-M 프로세서와 VX800 칩셋에 기반한다. 1024*600 해상도, 8.9인치 스크린을 탑재하고 최소 80GB 하드디스크를 갖췄다. 기본적인 무선인터넷 모듈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한다. 어시스티드 GPS(AGPS), 와이맥스(WiMax), 3세대(3G) 셀 방식의 네트워크 지원 여부는 선택 사항이다. 퀀타에 의해 공개된 오픈북 기반 견본 노트북은 윈도우 비스타 홈 베이직 스페시피케이션(Windows Vista Home Basic Specifications)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60GB 하드디스크, 1GB...

2008.06.0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