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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 3년차 IT 직원 64%가 번아웃 시달려" ESG 조사

이제 직원의 근무 장소는 기업 방화벽 뒤가 더욱 멀고 다양한 위치로 바뀌었다. IT 지원의 양상도 완전히 변화했다.  수리할 컴퓨터를 IT 부서로 들고 가거나 네트워크 연결 문제를 해결할 팀원을 자리로 부르던 시대가 지난 것이다. 이제는 어디에 있는 어느 장치든 지원해야 하는 시대다. 리서치 업체 ESG(Enterprise Strategy Group) 선임 애널리스트 마크 바우커는 “5년 전에는 IT 종사자에게 윈도우 업데이트 같은 것을 지원하는 방법이 중요했고 하드웨어도 4~5년에 한 번씩 새로운 것으로 바꿨다. 매우 천편일률적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올해 1분기에 ESG는 미국에서 근무 중이며 소속 기업의 업무지원팀 지원을 담당하는 IT 의사결정권자 200명을 대상으로 이중맹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원격 접근 및 지원 기술 업체 스플래시톱(Splashtop) 의뢰한 ESG 보고서에 따르면 IT 업무지원팀은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스트레스와 번아웃 증상을 호소했다. 조사 결과 미국 내 IT 업무지원팀 중 65%는 스트레스를 받고 번아웃에 직면해 있으며 직원의 94%가 지원 업무에서 최근의 대량 퇴직 사태나 인력 부족과 관련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IT 부서의 경우 지원 목표를 유지하기 어려웠고 “업무량 증가로 악화되는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스트레스”를 겪었다. 바우커는 “IT 부서는 원격 업무 지원의 책임과 긴급성이 대폭 커지면서 운영 효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데 기업은 IT 직원 수를 늘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문제는 ‘그 회사가 프로세스 자동화에 도움이 되고 단순 작업을 없앨 수 있는 IT 도구에 투자하고 있는지’ 여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원격 지원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도 많이 도입됐지만, 이제 원격 지원의 지위는 필수로 격상됐다. ESG 설문조사 대상 기업의 99%가 모든 업무 지원 요청 중 절반 이상에 ‘원거리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

원격근무 재택근무 IT지원 IT부서 지원부서 원격보안 Z세대 밀레니엄세대 대량퇴직 자동화

2022.06.07

이제 직원의 근무 장소는 기업 방화벽 뒤가 더욱 멀고 다양한 위치로 바뀌었다. IT 지원의 양상도 완전히 변화했다.  수리할 컴퓨터를 IT 부서로 들고 가거나 네트워크 연결 문제를 해결할 팀원을 자리로 부르던 시대가 지난 것이다. 이제는 어디에 있는 어느 장치든 지원해야 하는 시대다. 리서치 업체 ESG(Enterprise Strategy Group) 선임 애널리스트 마크 바우커는 “5년 전에는 IT 종사자에게 윈도우 업데이트 같은 것을 지원하는 방법이 중요했고 하드웨어도 4~5년에 한 번씩 새로운 것으로 바꿨다. 매우 천편일률적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올해 1분기에 ESG는 미국에서 근무 중이며 소속 기업의 업무지원팀 지원을 담당하는 IT 의사결정권자 200명을 대상으로 이중맹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원격 접근 및 지원 기술 업체 스플래시톱(Splashtop) 의뢰한 ESG 보고서에 따르면 IT 업무지원팀은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스트레스와 번아웃 증상을 호소했다. 조사 결과 미국 내 IT 업무지원팀 중 65%는 스트레스를 받고 번아웃에 직면해 있으며 직원의 94%가 지원 업무에서 최근의 대량 퇴직 사태나 인력 부족과 관련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IT 부서의 경우 지원 목표를 유지하기 어려웠고 “업무량 증가로 악화되는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스트레스”를 겪었다. 바우커는 “IT 부서는 원격 업무 지원의 책임과 긴급성이 대폭 커지면서 운영 효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데 기업은 IT 직원 수를 늘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문제는 ‘그 회사가 프로세스 자동화에 도움이 되고 단순 작업을 없앨 수 있는 IT 도구에 투자하고 있는지’ 여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원격 지원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도 많이 도입됐지만, 이제 원격 지원의 지위는 필수로 격상됐다. ESG 설문조사 대상 기업의 99%가 모든 업무 지원 요청 중 절반 이상에 ‘원거리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

2022.06.07

‘CX부터 Z세대까지’ 2020년 IT 리더 우선순위 20가지

새로운 10년이 도래했다.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T 리더는 전략적 아젠다를 수립하는 데 있어서 광범위한 우선순위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사람 간 인터랙션이 서비스의 핵심인 헬스케어 영역에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고 있다. 미국의 보험사 블루크로스 블루쉴드의 부사장 겸 CIO인 빌 팬드리치는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향상된 품질과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지 그리고 관리자, 의사, 환자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개선할지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모든 기술 중에서 어떤 기술이 해당 기업의 목표에 기초해 최고의 가치를 되돌려줄지도 판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는 기술 분야에서 놀라울 만한 일이다. IT의 가치와 중요성 측면에서 이렇게 파급력이 큰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팬드리치의 전망은 2020년 CIO 아젠다를 압축하고 있다.  기업의 기술 리더는 올해와 내년에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할 것이다. IT 리더들은 점차 선견지명을 갖게 될 뿐 아니라 더욱 전략적이고 민첩해질 것이다. 그리고 CIO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조직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존의 기술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도 찾아낼 것이다. 아래의 주제들이 익숙할 수 있다. 또 지난해에 지배적인 주제들이기도 했다. 하지만 CIO들의 업데이트된 우선순위 목록을 확인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2020년 CIO가 관심을 가져야 할 20가지 주제에 관해 살펴본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새로운 바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여전히 조직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한 목표이지만, IT 리더들은 디지털 측면에서 더욱 성장하면서 그 방향성이 바뀌고 있다고 말하곤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앤디 러셀 존스는 “디지털은 여전히 중요하다. 하지만 CEO ...

데이터 사일로 고객경험 RPA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현대화 Z세대 밀레니엄세대 업스킬링 디지털네이티브 사물인터넷 불확실성 자동화 혁신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민첩성 프라이버시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운영효율성

2020.01.16

새로운 10년이 도래했다.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T 리더는 전략적 아젠다를 수립하는 데 있어서 광범위한 우선순위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사람 간 인터랙션이 서비스의 핵심인 헬스케어 영역에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고 있다. 미국의 보험사 블루크로스 블루쉴드의 부사장 겸 CIO인 빌 팬드리치는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향상된 품질과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지 그리고 관리자, 의사, 환자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개선할지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모든 기술 중에서 어떤 기술이 해당 기업의 목표에 기초해 최고의 가치를 되돌려줄지도 판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는 기술 분야에서 놀라울 만한 일이다. IT의 가치와 중요성 측면에서 이렇게 파급력이 큰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팬드리치의 전망은 2020년 CIO 아젠다를 압축하고 있다.  기업의 기술 리더는 올해와 내년에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할 것이다. IT 리더들은 점차 선견지명을 갖게 될 뿐 아니라 더욱 전략적이고 민첩해질 것이다. 그리고 CIO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조직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존의 기술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도 찾아낼 것이다. 아래의 주제들이 익숙할 수 있다. 또 지난해에 지배적인 주제들이기도 했다. 하지만 CIO들의 업데이트된 우선순위 목록을 확인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2020년 CIO가 관심을 가져야 할 20가지 주제에 관해 살펴본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새로운 바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여전히 조직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한 목표이지만, IT 리더들은 디지털 측면에서 더욱 성장하면서 그 방향성이 바뀌고 있다고 말하곤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앤디 러셀 존스는 “디지털은 여전히 중요하다. 하지만 CEO ...

2020.01.16

칼럼ㅣ‘기꺼이 지갑 연다’··· 앱스토어의 542억 달러가 시사하는 것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디지털 제품’을 구매할 의사가 있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 앱스토어를 매주 방문하는 50억 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미화 10억 달러 이상의 유료 다운로드가 발생했다. 앱스토어의 2019년 애플 앱스토어의 총 매출은 542억 달러(한화 약 62조)에 달한다.    롱테일 법칙을 좇다 앱스토어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많은 다운로드가 발생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도 구독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소비자들이 무형의 디지털 가치를 인정하게 됐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 인게이지먼트의 부흥이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퍼스트(Digital-first) 경험을 무기 삼아 고객을 만나려는 기업들에게 말이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전체 모바일 시장에서 구독으로 인한 매출이 증가했다. 더 많은 개발자들이 앱의 전체 기능을 구매하기 전에 일부만 사용해볼 수 있는 구독 형태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구독 매출의 증가는 곧 앱 구매자가 월별 요금을 지불할 것이라는 점을 입증한다.  이러한 종류의 인식을 향상시키는 것은 기술 업계에서 큰 도전 중 하나였다. 냅스터(Napster) 및 파일 공유 서비스가 대표적인 예다. 이는 디지털 제품이 돈을 지불할 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초기 단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그 이후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 같은 서비스의 성공은 사용자 대부분이 디지털 가치를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됐다.  이제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 앱스토어의 2019년 애플리케이션 총 매출은 2018년 470억 달러에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이중 게임이 370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엔터테인먼트 앱은 39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또한 우...

모바일 밀레니엄세대 포켓몬고 챗봇 아마존프라임 구글플레이 머신러닝 냅스터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어도비 아이튠즈 아이클라우드 앱스토어 드롭박스 안드로이드 애플 구글 관심경제

2020.01.16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디지털 제품’을 구매할 의사가 있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 앱스토어를 매주 방문하는 50억 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미화 10억 달러 이상의 유료 다운로드가 발생했다. 앱스토어의 2019년 애플 앱스토어의 총 매출은 542억 달러(한화 약 62조)에 달한다.    롱테일 법칙을 좇다 앱스토어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많은 다운로드가 발생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도 구독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소비자들이 무형의 디지털 가치를 인정하게 됐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 인게이지먼트의 부흥이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퍼스트(Digital-first) 경험을 무기 삼아 고객을 만나려는 기업들에게 말이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전체 모바일 시장에서 구독으로 인한 매출이 증가했다. 더 많은 개발자들이 앱의 전체 기능을 구매하기 전에 일부만 사용해볼 수 있는 구독 형태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구독 매출의 증가는 곧 앱 구매자가 월별 요금을 지불할 것이라는 점을 입증한다.  이러한 종류의 인식을 향상시키는 것은 기술 업계에서 큰 도전 중 하나였다. 냅스터(Napster) 및 파일 공유 서비스가 대표적인 예다. 이는 디지털 제품이 돈을 지불할 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초기 단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그 이후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 같은 서비스의 성공은 사용자 대부분이 디지털 가치를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됐다.  이제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 앱스토어의 2019년 애플리케이션 총 매출은 2018년 470억 달러에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이중 게임이 370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엔터테인먼트 앱은 39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또한 우...

2020.01.16

근로자 64%, 관리자보다 로봇 신뢰 <오라클-퓨처워크플레이스 조사>

오라클과 HR 리서치 전문 회사 퓨처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가 전 세계 10개국에서 8,370명의 근로자, 관리자,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에서의 AI(AI at Work)’ 연구에 따르면, 해당 국가 근로자들이 자신들의 관리자보다 로봇을 더욱 신뢰한다고 답했다. 이번 연구는 AI가 직장에서 사람과 기술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인력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HR 부서와 관리자가 수행하는 역할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AI, 직장 내 사람-기술 관계 바꾼다 AI가 직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일반적인 우려와는 달리 조사 대상 국가의 직원, 관리자, HR 담당자들은 업무 환경에서 AI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직원이 AI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 지난해 32%의 직원이 업무 중 AI를 활용했으나, 올해 이러한 응답률은 50%로 늘어나는 등 업무와 관련한 AI 사용은 증가하는 추세. 중국(77%)과 인도(78%)의 근로자는 프랑스(32%)와 일본(29%)의 근로자보다 직장 내 2배 이상의 AI 도입률을 보임.  • 대다수(65%) 근로자는 로봇과 동료로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응답자 중 1/4 정도가 직장 내 AI와 상호 충족적인 관계를 맺고 있음.  • 특히 인도(60%)와 중국(56%) 근로자들이 AI에 대해 가장 높은 열의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랍에미리트(44%), 싱가포르(41%), 브라질(32%), 호주 및 뉴질랜드(26%), 일본(25%), 미국(22%), 영국(20%), 프랑스(8%) 순으로 뒤를 이음.  업무 환경 내 AI의 도입 증가는 직원과 관리자 간의 소통 방식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HR 부서와 관리자의 전통적인 역할 역시 변화하고 있다.   • 응답자 중 64%가 관리자보다 로봇을 더욱 신뢰한다고 응답. 절반은 관리자 대신 로봇에게 업무 관련 조언을 구...

협업 밀레니엄세대 베이비붐세대 Z세대 로봇 인공지능 경쟁력 X세대 오라클 퓨처워크플레이스

2019.10.16

오라클과 HR 리서치 전문 회사 퓨처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가 전 세계 10개국에서 8,370명의 근로자, 관리자,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에서의 AI(AI at Work)’ 연구에 따르면, 해당 국가 근로자들이 자신들의 관리자보다 로봇을 더욱 신뢰한다고 답했다. 이번 연구는 AI가 직장에서 사람과 기술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인력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HR 부서와 관리자가 수행하는 역할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AI, 직장 내 사람-기술 관계 바꾼다 AI가 직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일반적인 우려와는 달리 조사 대상 국가의 직원, 관리자, HR 담당자들은 업무 환경에서 AI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직원이 AI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 지난해 32%의 직원이 업무 중 AI를 활용했으나, 올해 이러한 응답률은 50%로 늘어나는 등 업무와 관련한 AI 사용은 증가하는 추세. 중국(77%)과 인도(78%)의 근로자는 프랑스(32%)와 일본(29%)의 근로자보다 직장 내 2배 이상의 AI 도입률을 보임.  • 대다수(65%) 근로자는 로봇과 동료로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응답자 중 1/4 정도가 직장 내 AI와 상호 충족적인 관계를 맺고 있음.  • 특히 인도(60%)와 중국(56%) 근로자들이 AI에 대해 가장 높은 열의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랍에미리트(44%), 싱가포르(41%), 브라질(32%), 호주 및 뉴질랜드(26%), 일본(25%), 미국(22%), 영국(20%), 프랑스(8%) 순으로 뒤를 이음.  업무 환경 내 AI의 도입 증가는 직원과 관리자 간의 소통 방식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HR 부서와 관리자의 전통적인 역할 역시 변화하고 있다.   • 응답자 중 64%가 관리자보다 로봇을 더욱 신뢰한다고 응답. 절반은 관리자 대신 로봇에게 업무 관련 조언을 구...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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