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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장도 'AI'가 맞들면 더 낫다··· 코딩 돕는 ML 도구 3가지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딥데브(DeepDev), 인텔리코드(IntelliCode) 등 코드에 중점을 둔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이 더 나은 코드를 더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는 대부분의 기업이 얼마나 준비되지 않았는지를 보여줬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큰 문제는 ‘앱 공백(App gap)’, 즉 최종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의 부족이다. 로우코드 및 노코드 도구가 UI 빌더와 RPA와 함께 격차를 메우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했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한 가지 옵션은 머신러닝을 사용해 개발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미 기본 규칙 기반 도구가 코드 자동 완성과 메서드 노출에 사용되고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아가 대규모 퍼블릭 코드 데이터세트를 구축해 일반적인 설계 패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어떤 알고리즘이 어떤 컨텍스트에서 사용되는지 그리고 개발자가 퍼블릭 AP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공유하는 건 어떨까?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AI 코딩 비서  그것이 깃허브가 한 일이다. 코드 편집기와 함께 작동하면서 다음 단계를 제안하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학습시킨 것이다. 이는 오픈 AI의 코덱스(Codex)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한다. 코덱스는 널리 알려져 있는 GPT-3와 같은 코드 중심 언어 모델이다.  해당 서비스는 ‘코파일럿’이라고 명명됐고, ‘AI 파트너 프로그래머(AI pair programmer)’ 역할을 한다. 코파일럿은 퍼블릭 리포지터리에 있는 수백만 줄의 코드를 학습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이는 현재 편집기 창의 컨텍스트 내에서 작동하며, 입력 내용을 기반으로 제안을 제공하고, 사용 내역에 관한 세부 사항을 피드백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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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딥데브(DeepDev), 인텔리코드(IntelliCode) 등 코드에 중점을 둔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이 더 나은 코드를 더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는 대부분의 기업이 얼마나 준비되지 않았는지를 보여줬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큰 문제는 ‘앱 공백(App gap)’, 즉 최종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의 부족이다. 로우코드 및 노코드 도구가 UI 빌더와 RPA와 함께 격차를 메우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했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한 가지 옵션은 머신러닝을 사용해 개발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미 기본 규칙 기반 도구가 코드 자동 완성과 메서드 노출에 사용되고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아가 대규모 퍼블릭 코드 데이터세트를 구축해 일반적인 설계 패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어떤 알고리즘이 어떤 컨텍스트에서 사용되는지 그리고 개발자가 퍼블릭 AP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공유하는 건 어떨까?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AI 코딩 비서  그것이 깃허브가 한 일이다. 코드 편집기와 함께 작동하면서 다음 단계를 제안하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학습시킨 것이다. 이는 오픈 AI의 코덱스(Codex)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한다. 코덱스는 널리 알려져 있는 GPT-3와 같은 코드 중심 언어 모델이다.  해당 서비스는 ‘코파일럿’이라고 명명됐고, ‘AI 파트너 프로그래머(AI pair programmer)’ 역할을 한다. 코파일럿은 퍼블릭 리포지터리에 있는 수백만 줄의 코드를 학습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이는 현재 편집기 창의 컨텍스트 내에서 작동하며, 입력 내용을 기반으로 제안을 제공하고, 사용 내역에 관한 세부 사항을 피드백 해준...

2021.07.09

오픈 AI, 100만 달러 규모 펀드 출범… AI 스타트업 초기 투자 계획 발표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연구소 오픈 AI가 100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공동 조성했다고 26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오픈 AI 파트너사들이 펀드 결성에 동참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펀드의 공식 명칭은 ‘오픈 AI 스타트업 펀드’다. 인공지능 분야의 소규모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오픈 AI 측은 헬스케어, 기후 변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나 접근법을 통해 산업 지형을 바꾸고자 하는 초기 스타트업과 협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오픈 AI의 CEO인 샘 알트만은 “이 펀드는 전형적인 벤처 펀드와는 다르다.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의 스타트업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방식을 계획 중이다”라며 “투자할 스타트업은 10개 혹은 이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펀드의 관리는 오픈 AI가 담당한다. 회사는 100만 달러 규모의 펀드의 분배 규모나 분배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 IT 매체 테크 크런치에 따르면 투자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은 오픈 AI의 시스템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를 이용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편, 오픈 AI는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연구소다. 대규모 자연어 처리 (NLP)모델 GPT-3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5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AI와의 협력을 통해 자사의 비개발자용 플랫폼인 '파워 플랫폼에 GPT-3를 통합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 코딩도 말하듯이 술술··· MS, GPT-3 적용한 파워앱스 시연 -> 없으면 만든다··· 오픈 AI, 진일보한 이미지 생성 AI '달·E' 선보여 ciokr@idg.co.kr

오픈 AI 일론 머스크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펀드

2021.05.27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연구소 오픈 AI가 100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공동 조성했다고 26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오픈 AI 파트너사들이 펀드 결성에 동참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펀드의 공식 명칭은 ‘오픈 AI 스타트업 펀드’다. 인공지능 분야의 소규모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오픈 AI 측은 헬스케어, 기후 변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나 접근법을 통해 산업 지형을 바꾸고자 하는 초기 스타트업과 협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오픈 AI의 CEO인 샘 알트만은 “이 펀드는 전형적인 벤처 펀드와는 다르다.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의 스타트업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방식을 계획 중이다”라며 “투자할 스타트업은 10개 혹은 이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펀드의 관리는 오픈 AI가 담당한다. 회사는 100만 달러 규모의 펀드의 분배 규모나 분배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 IT 매체 테크 크런치에 따르면 투자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은 오픈 AI의 시스템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를 이용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편, 오픈 AI는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연구소다. 대규모 자연어 처리 (NLP)모델 GPT-3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5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AI와의 협력을 통해 자사의 비개발자용 플랫폼인 '파워 플랫폼에 GPT-3를 통합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 코딩도 말하듯이 술술··· MS, GPT-3 적용한 파워앱스 시연 -> 없으면 만든다··· 오픈 AI, 진일보한 이미지 생성 AI '달·E' 선보여 ciokr@idg.co.kr

2021.05.27

없으면 만든다··· 오픈 AI, 진일보한 이미지 생성 AI '달·E' 선보여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전문기업 오픈 AI가 텍스트를 인식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인공 신경망 달·E(DALL·E)를 5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주목할 만한 특징은 ‘엉뚱한 텍스트’를 입력해도 그에 대응하는 이미지를 ‘창조’하는 역량을 가졌다는 점이다.  달·E는 오픈 AI가 지난해 10월 공개한 딥러닝 기반 자연어 처리 모델인 GPT-3의 신경망을 기반으로 만든 AI다. 단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 오픈 AI는 부자연스럽거나 독특한 내용의 텍스트를 입력해도 그에 걸맞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동물이나 사물을 의인화된 이미지로 표현하고, 관련성이 떨어지는 두 사물을 그럴 듯하게 합성한다. 기존의 이미지에 변형을 가하기도 한다. 달.E는 텍스트를 폭넓게 이해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역량을 갖췄음이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예컨대, ‘가죽재킷을 입고 강아지와 산책하는 일본식 아기 무’(An illistration of a baby daikon radish in a leather jacket walking a dog) 혹은 ‘아보카도 모양의 커피테이블’(A coffee table in the shape of a avocado)과 같은 엉뚱한 내용의 텍스트도 인식해 수십 장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오픈 AI 측의 주장이다.  오픈 AI는 달·E가 유명 인물을 대머리 이미지로 표현하거나, 원형 이미지를 비트는 등의 작업을 수행한 내용을 웹사이트에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오픈 AI는 딥러닝 기반 언어처리 모델인 GPT-3를 발표한 바 있다. 데이터세트 3,000억 개를 사전 학습한 GPT-3는 시 작성부터 웹페이지 제작, 코딩, 디자인 등 여러 작업을 인간과 유사한 수준으로 구현하며 지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후 오픈 AI는 GPT-3의 신경망을 활용해 이미지 GPT(Image GPT)를 만들어 선보이기도 했다. 이미지 GPT는 이미지의 일부만 입력해...

오픈 AI DALL·E 딥러닝 GPT-3 이미지 GPT

2021.01.06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전문기업 오픈 AI가 텍스트를 인식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인공 신경망 달·E(DALL·E)를 5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주목할 만한 특징은 ‘엉뚱한 텍스트’를 입력해도 그에 대응하는 이미지를 ‘창조’하는 역량을 가졌다는 점이다.  달·E는 오픈 AI가 지난해 10월 공개한 딥러닝 기반 자연어 처리 모델인 GPT-3의 신경망을 기반으로 만든 AI다. 단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 오픈 AI는 부자연스럽거나 독특한 내용의 텍스트를 입력해도 그에 걸맞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동물이나 사물을 의인화된 이미지로 표현하고, 관련성이 떨어지는 두 사물을 그럴 듯하게 합성한다. 기존의 이미지에 변형을 가하기도 한다. 달.E는 텍스트를 폭넓게 이해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역량을 갖췄음이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예컨대, ‘가죽재킷을 입고 강아지와 산책하는 일본식 아기 무’(An illistration of a baby daikon radish in a leather jacket walking a dog) 혹은 ‘아보카도 모양의 커피테이블’(A coffee table in the shape of a avocado)과 같은 엉뚱한 내용의 텍스트도 인식해 수십 장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오픈 AI 측의 주장이다.  오픈 AI는 달·E가 유명 인물을 대머리 이미지로 표현하거나, 원형 이미지를 비트는 등의 작업을 수행한 내용을 웹사이트에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오픈 AI는 딥러닝 기반 언어처리 모델인 GPT-3를 발표한 바 있다. 데이터세트 3,000억 개를 사전 학습한 GPT-3는 시 작성부터 웹페이지 제작, 코딩, 디자인 등 여러 작업을 인간과 유사한 수준으로 구현하며 지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후 오픈 AI는 GPT-3의 신경망을 활용해 이미지 GPT(Image GPT)를 만들어 선보이기도 했다. 이미지 GPT는 이미지의 일부만 입력해...

2021.01.06

"AI가 만드는 디스토피아? 걱정하지 않는다" 히타치 카주오 야노 박사

히타치의 펠로우인 카주오 야노 박사는 13년 동안 데이터 분석 원리들을 이용해 자신의 행복을 측정해왔다. 그는 2006년부터 ‘행복 모니터’를 손목에 차고 있었고, 이는 무의식적 행동과 동작이 사람의 행복 수준을 어떻게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지에 관한 통찰을 드러내도록 설계되었다.   이 히타치 베테랑은 자신 명의로 350개 이상의 특허를 가지고 있고, 소셜 빅데이터 분석과 실용 반도체 연구를 개척했으며, 데이터 및 인공지능의 사회적 혜택을 오랫동안 극찬해왔다.  <테크월드>는 지난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넥스트 컨퍼런스 중에 MGM그랜드의 마키 연회장에서 야노 박사를 만났다. 우리는 데이터가 그를 행복하게 만들었냐고 물었다. 그의 대답은 즉각적이고 명확했다. “그렇다….. 그것도 아주 많이”. 그는 “지난 13년 동안 내 삶, 특히 손목동작을 측정해왔다”면서 “나는 매일같이 내 행동을 분석해왔고, 이들 대다수는 매우 무의식적이었다. 나는 내 삶을 매일 분석한다. 내 삶을 개선하고, 생산적으로 되고,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그리고 특히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삶, 이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들 원리를 누구나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히타치는 행복을 늘리고 불행을 줄이려는 의도에서 조그만 개인 프롬프트를 제공하는 앱까지 개발했다. 얼핏 보아 이는 기업 감시 내지 관찰 프로그램의 기묘한 융합처럼 보인다. 그러나 야노는 이 발상 뒤에 놓인 학술연구에서 이는 사람과 수익에 모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웨어러블 컴퓨터에 의한 개인 데이터의 실질적인 측정은 1970년대 컴퓨팅의 처음 몇십 년 동안 출현했지만, 2000년대 후반 및 2010년 초반 ‘자아 수량화 움직임’으로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는 핏비트 같은 양산형 소비자 전자제품이나 여타 스마트워치의 건강 기능에서 이를 목격할 수 있다.   이...

페이스북 오픈 AI 드론 스마트워치 심리 행동 애널리틱스 분석 인공지능 히타치 윤리 빅데이터 행동 모니터링

2019.10.15

히타치의 펠로우인 카주오 야노 박사는 13년 동안 데이터 분석 원리들을 이용해 자신의 행복을 측정해왔다. 그는 2006년부터 ‘행복 모니터’를 손목에 차고 있었고, 이는 무의식적 행동과 동작이 사람의 행복 수준을 어떻게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지에 관한 통찰을 드러내도록 설계되었다.   이 히타치 베테랑은 자신 명의로 350개 이상의 특허를 가지고 있고, 소셜 빅데이터 분석과 실용 반도체 연구를 개척했으며, 데이터 및 인공지능의 사회적 혜택을 오랫동안 극찬해왔다.  <테크월드>는 지난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넥스트 컨퍼런스 중에 MGM그랜드의 마키 연회장에서 야노 박사를 만났다. 우리는 데이터가 그를 행복하게 만들었냐고 물었다. 그의 대답은 즉각적이고 명확했다. “그렇다….. 그것도 아주 많이”. 그는 “지난 13년 동안 내 삶, 특히 손목동작을 측정해왔다”면서 “나는 매일같이 내 행동을 분석해왔고, 이들 대다수는 매우 무의식적이었다. 나는 내 삶을 매일 분석한다. 내 삶을 개선하고, 생산적으로 되고,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그리고 특히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삶, 이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들 원리를 누구나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히타치는 행복을 늘리고 불행을 줄이려는 의도에서 조그만 개인 프롬프트를 제공하는 앱까지 개발했다. 얼핏 보아 이는 기업 감시 내지 관찰 프로그램의 기묘한 융합처럼 보인다. 그러나 야노는 이 발상 뒤에 놓인 학술연구에서 이는 사람과 수익에 모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웨어러블 컴퓨터에 의한 개인 데이터의 실질적인 측정은 1970년대 컴퓨팅의 처음 몇십 년 동안 출현했지만, 2000년대 후반 및 2010년 초반 ‘자아 수량화 움직임’으로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는 핏비트 같은 양산형 소비자 전자제품이나 여타 스마트워치의 건강 기능에서 이를 목격할 수 있다.   이...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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