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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8% 감소 <IDC>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 매출이 2019년 9월로 끝나는 3개월까지 2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의 매출보다는 여전히 많았다. IDC 전 세계 분기별 클라우드 IT인프라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서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이더넷 스위치로 구성된 클라우드 IT인프라 장비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지만 클라우드 IT환경에 대한 투자는 미화 680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러한 감소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에서 기인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190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바로 앞 분기인 2019년 2분기와 비교하면 24.4% 증가했다. 그런데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여전히 모든 클라우드 IT환경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IDC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 매출 성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50억 달러에 달했다. 분기별 약세에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공급 업체 매출의 53.4%를 차지했으며, 이는 IDC가 IT인프라 개발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결과적으로 IDC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은 이제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을 지속해서 능가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클라우드 IT인프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IDC 분석은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에 비해 이 수치가 낮은 것으로 간주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분기별 매출 및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전 세계 클라우드 IT인프라 공급 업체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각각 26억 달러와 15%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인스퍼(Inspur)와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은 합병 법인은 14.8%로 전년 대비 가장 큰 매출 성장을 보인 공급 업체였다.   전망 IDC는 2019년 전체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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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 매출이 2019년 9월로 끝나는 3개월까지 2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의 매출보다는 여전히 많았다. IDC 전 세계 분기별 클라우드 IT인프라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서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이더넷 스위치로 구성된 클라우드 IT인프라 장비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지만 클라우드 IT환경에 대한 투자는 미화 680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러한 감소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에서 기인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190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바로 앞 분기인 2019년 2분기와 비교하면 24.4% 증가했다. 그런데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여전히 모든 클라우드 IT환경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IDC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 매출 성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50억 달러에 달했다. 분기별 약세에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공급 업체 매출의 53.4%를 차지했으며, 이는 IDC가 IT인프라 개발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결과적으로 IDC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은 이제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을 지속해서 능가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클라우드 IT인프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IDC 분석은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에 비해 이 수치가 낮은 것으로 간주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분기별 매출 및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전 세계 클라우드 IT인프라 공급 업체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각각 26억 달러와 15%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인스퍼(Inspur)와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은 합병 법인은 14.8%로 전년 대비 가장 큰 매출 성장을 보인 공급 업체였다.   전망 IDC는 2019년 전체 규모를...

2020.01.20

델∙HPE, 2019년 3분기 서버 시장서 선두 유지 <IDC>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수요는 높지만 전세계 서버 시장 규모는 감소하는 가운데 여전히 이 시장에서 델테크놀로지스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선두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델 테크놀로지스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감소한 반면, 중국의 뉴 H3C 그룹(New H3C Group)과 합작 투자사를 세운 HPE는 같은 기간에 매출 감소가 3.2%에 그쳤다. IDC는 둘 이상의 공급 업체 간에 매출이나 출하량 점유율에서 1% 이하의 차이가 있을 때 ‘통계적으로 같다’고 밝힌다. 델테크놀로지스와 HPE에 이어 3위는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Inspur Power Systems)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5.3% 증가해 시장 점유율을 9% 차지했다. 한편 레노버와 시스코는 각각 5.4%, 4.9%의 매출 점유율로 분기를 마감했다. 레노버 매출은 16.9% 감소했고 시스코의 매출은 3.1% 증가했다. 이밖에 ODM 직접 공급한 업체 집단의 매출은 전체 시장의 26.4%를 차지해 전년 대비 7.1% 감소한 미화 580억 달러를 기록했다. 델테크놀로지스는 4분기 동안 출하된 전체 서버 대수에서 16.4%를 차지하며 서버 출하량으로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정리하자면 전세계 서버 시장의 공급 업체 매출은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6.7% 감소한 2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세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해 310만 대에 그쳤다.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보면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인터넷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2소켓 이하의 볼륨 서버 매출은 4% 감소한 179억 9,000만 달러였으며, 4소켓 이하의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14.3% 감소한 30억 달러, 고급 시스템인 하이엔드 서버 매출은 23.7% 감소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IDC의 리서치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폴 마구라니스는 “지난 분기에 서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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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수요는 높지만 전세계 서버 시장 규모는 감소하는 가운데 여전히 이 시장에서 델테크놀로지스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선두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델 테크놀로지스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감소한 반면, 중국의 뉴 H3C 그룹(New H3C Group)과 합작 투자사를 세운 HPE는 같은 기간에 매출 감소가 3.2%에 그쳤다. IDC는 둘 이상의 공급 업체 간에 매출이나 출하량 점유율에서 1% 이하의 차이가 있을 때 ‘통계적으로 같다’고 밝힌다. 델테크놀로지스와 HPE에 이어 3위는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Inspur Power Systems)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5.3% 증가해 시장 점유율을 9% 차지했다. 한편 레노버와 시스코는 각각 5.4%, 4.9%의 매출 점유율로 분기를 마감했다. 레노버 매출은 16.9% 감소했고 시스코의 매출은 3.1% 증가했다. 이밖에 ODM 직접 공급한 업체 집단의 매출은 전체 시장의 26.4%를 차지해 전년 대비 7.1% 감소한 미화 580억 달러를 기록했다. 델테크놀로지스는 4분기 동안 출하된 전체 서버 대수에서 16.4%를 차지하며 서버 출하량으로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정리하자면 전세계 서버 시장의 공급 업체 매출은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6.7% 감소한 2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세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해 310만 대에 그쳤다.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보면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인터넷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2소켓 이하의 볼륨 서버 매출은 4% 감소한 179억 9,000만 달러였으며, 4소켓 이하의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14.3% 감소한 30억 달러, 고급 시스템인 하이엔드 서버 매출은 23.7% 감소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IDC의 리서치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폴 마구라니스는 “지난 분기에 서버 시...

2019.12.11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 증가··· 1위 삼성, 화웨이·애플 뒤이어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1% 증가하여 2년간 감소했던 수치를 회복했다.    삼성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7,890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했으며, 가장 많은 양이다. 카날리스 분석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J를 대체하는 갤럭시 A 시리즈와 갤럭시 S10 및 갤럭시 노트10의 출시해 공격적인 신제품 전략으로 최고 순위에 올랐다. 노트10의 2개의 스크린을 합쳐 놓은 크기의 대형 화면과 별도의 5G 변형이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고, 지난해 출시된 노트9를 5% 이상 능가할 정도로 출하량이 증가했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디렉터인 루샤브 도시는 5G가 스마트폰 제조사에게 ‘다음 전장(battle ground)’이라고 주장했다. “삼성은 자체 칩셋과 모뎀을 설계하는 것은 몇 안 되는 스마트폰 제조사 중 하나다. 따라서 퀄컴과 같은 타사 구성 요소 공급 업체의 혁신 주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라고 도시는 말했다. 이어서 “삼성이 퀄컴보다 빠르게 움직이면 5G로 미드레인지 스마트폰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최근 갤럭시 A90 5G와 곧 출시될 엑시노스 980 칩셋 발표는 전략적 우선순위를 강조한다”라고 덧붙였다. 화웨이는 2분기에 미국에서 ‘수출 제한 기업 목록(Entity List)’에 들어갔는데도 29% 증가한 6,680만 대를 출하해 2위를 차지했다. 이는 화웨이와 비즈니스를 하는 미국 기업이 특별 라이선스를 필요로 함을 의미한다. 대부분 성장은 중국의 성과에 기인한 것이지만, 2분기 조달 중단으로 인한 3분기 수요 증가로 화웨이는 이 기간에 380만 대가 늘어난 2,530만 대를 기록했으며 시장에서 성장을 주도했다. 그러나 카날리스의 선임 애널리스트인 벤 스탄톤은 중국 기반 스마트폰 제조사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언급했다. 스탄톤은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의 국외 출하량은 약 300만 대에 이르는 사전-수출 제한 기업 목록(Pre-Ent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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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1% 증가하여 2년간 감소했던 수치를 회복했다.    삼성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7,890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했으며, 가장 많은 양이다. 카날리스 분석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J를 대체하는 갤럭시 A 시리즈와 갤럭시 S10 및 갤럭시 노트10의 출시해 공격적인 신제품 전략으로 최고 순위에 올랐다. 노트10의 2개의 스크린을 합쳐 놓은 크기의 대형 화면과 별도의 5G 변형이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고, 지난해 출시된 노트9를 5% 이상 능가할 정도로 출하량이 증가했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디렉터인 루샤브 도시는 5G가 스마트폰 제조사에게 ‘다음 전장(battle ground)’이라고 주장했다. “삼성은 자체 칩셋과 모뎀을 설계하는 것은 몇 안 되는 스마트폰 제조사 중 하나다. 따라서 퀄컴과 같은 타사 구성 요소 공급 업체의 혁신 주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라고 도시는 말했다. 이어서 “삼성이 퀄컴보다 빠르게 움직이면 5G로 미드레인지 스마트폰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최근 갤럭시 A90 5G와 곧 출시될 엑시노스 980 칩셋 발표는 전략적 우선순위를 강조한다”라고 덧붙였다. 화웨이는 2분기에 미국에서 ‘수출 제한 기업 목록(Entity List)’에 들어갔는데도 29% 증가한 6,680만 대를 출하해 2위를 차지했다. 이는 화웨이와 비즈니스를 하는 미국 기업이 특별 라이선스를 필요로 함을 의미한다. 대부분 성장은 중국의 성과에 기인한 것이지만, 2분기 조달 중단으로 인한 3분기 수요 증가로 화웨이는 이 기간에 380만 대가 늘어난 2,530만 대를 기록했으며 시장에서 성장을 주도했다. 그러나 카날리스의 선임 애널리스트인 벤 스탄톤은 중국 기반 스마트폰 제조사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언급했다. 스탄톤은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의 국외 출하량은 약 300만 대에 이르는 사전-수출 제한 기업 목록(Pre-Entity ...

2019.11.05

올 3분기 전세계 PC 시장 성장… 오래 가지는 않을 전망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전세계 PC 시장이 2019년 3분기에 7,900만 대로 증가했지만 이러한 추세는 2020년에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기의 결과는 2012년 1분기 이후 최고 수준의 성장이라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올해 3분기에 17,307,000개를 출하한 레노버는 24.4%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기간에 16,736,000대를 출하한 HP는 23.6%의 시장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델은 12,078,000대를 출하해 17%의 시장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카날리스의 모빌리티 서비스 담당 리서치 디렉터인 러샤브 도쉬에 따르면 레노버와 HP의 수치는 각 업체의 실적 중 최고에 달했다.  상위 3개 업체에 뒤를 이어 5,376,000대를 출하해 7.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애플과 4,904,000대를 출하해 6.9%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에이서가 각각 4위와 5위에 등재됐다. 이번 분기에 수요가 증가한 이유는 윈도우 10 업그레이드의 주요 요인과 연휴 기간 동안 계절별 재고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카날리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은 단기간에 불과하며 2020년 1분기 초에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도쉬는 “PC 시장은 정점을 찍었고 현재 재편 중이다. 선도적인 업체가 얼마나 빠르게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는가에는 한계가 있다”라고 말했다. “인텔은 14nm CPU 공급에 대한 압박으로 2020년 1분기까지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이로써 주요 병목 현상이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인텔 CPU 부족으로 주요 PC 공급 업체는 소규모 경쟁 업체에 비해 이점을 얻었다”라고 도쉬는 설명을 이었다.  그는 "인텔 공급이 주문 급증을 충족시킬 수 없다면, 선도적인 업체들은 시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더 작은 업체의 시장 점유율을 압박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12월 15일에 발효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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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전세계 PC 시장이 2019년 3분기에 7,900만 대로 증가했지만 이러한 추세는 2020년에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기의 결과는 2012년 1분기 이후 최고 수준의 성장이라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올해 3분기에 17,307,000개를 출하한 레노버는 24.4%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기간에 16,736,000대를 출하한 HP는 23.6%의 시장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델은 12,078,000대를 출하해 17%의 시장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카날리스의 모빌리티 서비스 담당 리서치 디렉터인 러샤브 도쉬에 따르면 레노버와 HP의 수치는 각 업체의 실적 중 최고에 달했다.  상위 3개 업체에 뒤를 이어 5,376,000대를 출하해 7.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애플과 4,904,000대를 출하해 6.9%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에이서가 각각 4위와 5위에 등재됐다. 이번 분기에 수요가 증가한 이유는 윈도우 10 업그레이드의 주요 요인과 연휴 기간 동안 계절별 재고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카날리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은 단기간에 불과하며 2020년 1분기 초에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도쉬는 “PC 시장은 정점을 찍었고 현재 재편 중이다. 선도적인 업체가 얼마나 빠르게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는가에는 한계가 있다”라고 말했다. “인텔은 14nm CPU 공급에 대한 압박으로 2020년 1분기까지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이로써 주요 병목 현상이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인텔 CPU 부족으로 주요 PC 공급 업체는 소규모 경쟁 업체에 비해 이점을 얻었다”라고 도쉬는 설명을 이었다.  그는 "인텔 공급이 주문 급증을 충족시킬 수 없다면, 선도적인 업체들은 시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더 작은 업체의 시장 점유율을 압박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12월 15일에 발효되는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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