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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오픈소스 SW 재단 8곳, 그리고 그들이 중요한 이유

가히 오픈소스 전성시대다. 이에 따라 다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최근에도 OCI(Open Contain Initiative)와 CNCF(Cloud Native Container Foundation) 두 곳이 발족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이 증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점차 상업화 되는 경향이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상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벤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 Open Source Initiative)의 앨리슨 랜달 회장은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비영리 독립 단체를 통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함에 따라 재단 설립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경쟁 관계에 있는 기업들이 협력을 할 경우 통상 많은 장애물은 만나게 된다. 중립적이면서도 경쟁적이지 않은 재단을 매개체로 삼는 방법이 아주 유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소프트웨어 재단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여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드웨어, 공급업체와의 계약 체결, 직원 채용을 예로 들 수 있다. 또 과실로 인한 소송, 계약상의 책무 등으로부터 참여자를 보호하는 '방어벽' 역할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라이선싱, 저작권, 특허, 기타 지적 재산 관리를 위한 법적 틀을 제공한다.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과 프리 소프트웨어 재단(Free Software Foundation)은 한 발 더 나아가 각자 관장한 프로젝트와 이보다 범위가 더 넓은 용도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아파치 라이선스와 GPL)를 독자 개발하기도 했다. 대다수 재단들이 공통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소프트웨어 저장소와 CSC(Code Signing Certificate) 같은 기술 서비스와 은행 계좌, 프로젝트 회원 자격 관리, 보도자료 발표 등이다. 그러나 재단마다 ...

오픈소스 오픈스택 아파치 GNU 재단 리눅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2015.09.17

가히 오픈소스 전성시대다. 이에 따라 다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최근에도 OCI(Open Contain Initiative)와 CNCF(Cloud Native Container Foundation) 두 곳이 발족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이 증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점차 상업화 되는 경향이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상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벤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 Open Source Initiative)의 앨리슨 랜달 회장은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비영리 독립 단체를 통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함에 따라 재단 설립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경쟁 관계에 있는 기업들이 협력을 할 경우 통상 많은 장애물은 만나게 된다. 중립적이면서도 경쟁적이지 않은 재단을 매개체로 삼는 방법이 아주 유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소프트웨어 재단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여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드웨어, 공급업체와의 계약 체결, 직원 채용을 예로 들 수 있다. 또 과실로 인한 소송, 계약상의 책무 등으로부터 참여자를 보호하는 '방어벽' 역할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라이선싱, 저작권, 특허, 기타 지적 재산 관리를 위한 법적 틀을 제공한다.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과 프리 소프트웨어 재단(Free Software Foundation)은 한 발 더 나아가 각자 관장한 프로젝트와 이보다 범위가 더 넓은 용도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아파치 라이선스와 GPL)를 독자 개발하기도 했다. 대다수 재단들이 공통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소프트웨어 저장소와 CSC(Code Signing Certificate) 같은 기술 서비스와 은행 계좌, 프로젝트 회원 자격 관리, 보도자료 발표 등이다. 그러나 재단마다 ...

2015.09.17

글로벌 칼럼 | 소프트웨어 재단을 만든다고? 다시 생각해보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탄력이 붙고 기업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자신의 프로젝트 재단을 만들려는 개발자들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최선의 선택일까? 앞서 그 길을 걸었던 이들에게 묻는다면 아마도 그러지 말라고 조언할 것이다. 재단 운영 관련 문체를 처리하는 것도 힘들고 무엇보다 다른 기업을 창업해 운영하는 것과 유사한 능력이 필요한 데다 국세청이 세금감면 혜택을 더이상 제공하지 않을 '실제적인 위험'까지 있다. 소프트웨어 재단(그리고 일상적으로 이 말로 설명되는 다른 법적 구조들)은 오늘날 오픈소스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성숙 단계에 진입하면 법적 관점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공헌한 개발자들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겠지만 재단을 새로 만드는 것은 여러가지 선택사항 중 하나일 뿐이다. 소규모 프로젝트들은 종종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이나 이클립스 재단(Eclipse Foundation)에 가입해 이미 시행착오를 거쳐 구축한 그들의 운영방식과 재무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만약 프로젝트가 그보다는 더 크고 요구조건도 더 구체적이라면 소프트웨어 프리덤 컨서번시(Software Freedom Conservancy)나 소프트웨어 인 더 퍼블릭 인터레스트(Softare in the Public Interest) 같은 외부 업체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따라서 일반적이지 않은 예외 경우에만 재단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즉 독특한 법적 사업적 필요성을 지니고 지속적으로 상당한 매출을 올리는 대규모의 널리 알려진 프로젝트일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 오늘날의 재단은 다양한 측면을 갖고 있는데 돈, 상표권, 저작권 등의 공유 자산을 소유하고 인프라를 제공하며 때에 따라 직원을 채용하기까지 한다. 최근 폴라 헌터와 스테픈 왈리가 공동으로 저술한 논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의 부상과 진화'(T...

오픈소스 재단

2013.04.25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탄력이 붙고 기업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자신의 프로젝트 재단을 만들려는 개발자들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최선의 선택일까? 앞서 그 길을 걸었던 이들에게 묻는다면 아마도 그러지 말라고 조언할 것이다. 재단 운영 관련 문체를 처리하는 것도 힘들고 무엇보다 다른 기업을 창업해 운영하는 것과 유사한 능력이 필요한 데다 국세청이 세금감면 혜택을 더이상 제공하지 않을 '실제적인 위험'까지 있다. 소프트웨어 재단(그리고 일상적으로 이 말로 설명되는 다른 법적 구조들)은 오늘날 오픈소스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성숙 단계에 진입하면 법적 관점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공헌한 개발자들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겠지만 재단을 새로 만드는 것은 여러가지 선택사항 중 하나일 뿐이다. 소규모 프로젝트들은 종종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이나 이클립스 재단(Eclipse Foundation)에 가입해 이미 시행착오를 거쳐 구축한 그들의 운영방식과 재무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만약 프로젝트가 그보다는 더 크고 요구조건도 더 구체적이라면 소프트웨어 프리덤 컨서번시(Software Freedom Conservancy)나 소프트웨어 인 더 퍼블릭 인터레스트(Softare in the Public Interest) 같은 외부 업체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따라서 일반적이지 않은 예외 경우에만 재단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즉 독특한 법적 사업적 필요성을 지니고 지속적으로 상당한 매출을 올리는 대규모의 널리 알려진 프로젝트일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 오늘날의 재단은 다양한 측면을 갖고 있는데 돈, 상표권, 저작권 등의 공유 자산을 소유하고 인프라를 제공하며 때에 따라 직원을 채용하기까지 한다. 최근 폴라 헌터와 스테픈 왈리가 공동으로 저술한 논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의 부상과 진화'(T...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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