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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 검색 서비스 모델 개발

마크애니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검색 서비스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모델 개발은 서울산업진흥원이 발주한 ‘2020년 포스트 코로나 특화 인공지능 기술사업화 기업사업’ 내 ‘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 검색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현재 공공 CCTV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약 140만대에 육박한다. 이는 관제사 업무과중과 범죄 및 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는 ‘CCTV 역설’ 문제를 유발해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마크애니는 이 점에 착안,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과 메타데이터를 융합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검색 서비스’를 개발했다. 딥러닝 인공지능으로 수배·문제 차량 정보(차종, 차색, 차번)를 정확하게 추출하고, 메타데이터를 분석해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효율적인 차량 검색 지원 서비스다. CCTV 영상에서 차번 인식 딥러닝 모델로 차량 번호판을 우선적으로 검출해 분석을 진행한다. 차량 기하학적 모형과 형태를 분석해 차종을 구분하고 차량 색상을 분류한다. 차번이 명확하게 촬영된 CCTV 위치 정보와 차량 특징이 분석된 실시간 메타데이터를 융합해 특정 차량 위치 뿐만 아니라 이동 경로까지 예측한다. VMS연동 모듈 및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모듈을 개발하여 서비스 모델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수배 차량 정보를 경찰청에 신속하게 전송해 검거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안전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해 사건·사고 정보공유를 통해 선제적 대비도 가능해졌다. 수배 차량 추적 검색 외에도 도난, 체납, 음주, 공해 차량 등 특징을 분석하는 선별 관제 형태로 검색대상 CCTV 범위를 확대할 수도 있다. 지자체에 적용할 경우 도입 비용 및 민원 업무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기술·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경찰청 112 WASS(Wanted Automobile Scanni...

마크애니 AI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2022.01.11

마크애니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검색 서비스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모델 개발은 서울산업진흥원이 발주한 ‘2020년 포스트 코로나 특화 인공지능 기술사업화 기업사업’ 내 ‘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 검색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현재 공공 CCTV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약 140만대에 육박한다. 이는 관제사 업무과중과 범죄 및 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는 ‘CCTV 역설’ 문제를 유발해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마크애니는 이 점에 착안,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과 메타데이터를 융합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검색 서비스’를 개발했다. 딥러닝 인공지능으로 수배·문제 차량 정보(차종, 차색, 차번)를 정확하게 추출하고, 메타데이터를 분석해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효율적인 차량 검색 지원 서비스다. CCTV 영상에서 차번 인식 딥러닝 모델로 차량 번호판을 우선적으로 검출해 분석을 진행한다. 차량 기하학적 모형과 형태를 분석해 차종을 구분하고 차량 색상을 분류한다. 차번이 명확하게 촬영된 CCTV 위치 정보와 차량 특징이 분석된 실시간 메타데이터를 융합해 특정 차량 위치 뿐만 아니라 이동 경로까지 예측한다. VMS연동 모듈 및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모듈을 개발하여 서비스 모델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수배 차량 정보를 경찰청에 신속하게 전송해 검거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안전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해 사건·사고 정보공유를 통해 선제적 대비도 가능해졌다. 수배 차량 추적 검색 외에도 도난, 체납, 음주, 공해 차량 등 특징을 분석하는 선별 관제 형태로 검색대상 CCTV 범위를 확대할 수도 있다. 지자체에 적용할 경우 도입 비용 및 민원 업무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기술·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경찰청 112 WASS(Wanted Automobile Scanni...

2022.01.11

노조미네트웍스, 한국 지사 설립··· 박지용 초대 지사장 선임

노조미네트웍스는 한국 지사 설립과 함께 박지용 초대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지용 신임 지사장은 노조미네트웍스 코리아의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을 지휘하며 국내 시장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확장, 고객 지원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지용 지사장은 이번 노조미네트웍스 합류 이전에, 델 테크놀로지스 데이터 보호 솔루션 부문과 가트너, 오라클, SAS 등에서 영업 부문 임원을 담당했다.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25년 이상 활동하며 국내 사업을 총괄해온 IT 및 보안 전문가다. 노조미네트웍스의 주요 고객은 대형 설비나 보안이 중요한 설비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기업들로서, OT/IoT 보안 솔루션은 석유 화학, 가스, 발전, 중공업, 반도체, 바이오, 제약, 자동차, 부품 등 모든 제조 기업에서부터 유통, 운송, 공공(철도, 항만, 공항), 스마트시티에 이르는 전 산업 분야에 도입되고 있다. 노조미네트웍스의 ‘가디언(Guardian)’은 프로스트앤설리번이 선정한 산업 제어망 보안 솔루션으로서, OT/IoT 전반의 강력한 보안 및 가시성을 제공한다. OT·ICS의 자산 현황 파악, 취약점 분석, 네트워크 시각화 등 실시간 위협 탐지 시스템(IDS) 기능을 기본으로 범용화되지 않은 산업용 프로토콜을 인식하고 레거시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다.  노조미네트웍스 코리아는 현재 국내 고객들이 산업 설비 보안에 본격적인 투자 검토 및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OT/IoT 보안솔루션의 도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노조미네트웍스는 국내 산업 설비 보안 정책 마련을 위해 공공 및 관련 협회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기업들에게 OT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OT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객 보안 현황 진단 컨설팅 서비스, 시연 및 PoC(기술 검증)를 상시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노조미네트웍스는 국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노조미네트웍스 OT/IoT 보안 스마트시티

2021.11.11

노조미네트웍스는 한국 지사 설립과 함께 박지용 초대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지용 신임 지사장은 노조미네트웍스 코리아의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을 지휘하며 국내 시장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확장, 고객 지원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지용 지사장은 이번 노조미네트웍스 합류 이전에, 델 테크놀로지스 데이터 보호 솔루션 부문과 가트너, 오라클, SAS 등에서 영업 부문 임원을 담당했다.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25년 이상 활동하며 국내 사업을 총괄해온 IT 및 보안 전문가다. 노조미네트웍스의 주요 고객은 대형 설비나 보안이 중요한 설비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기업들로서, OT/IoT 보안 솔루션은 석유 화학, 가스, 발전, 중공업, 반도체, 바이오, 제약, 자동차, 부품 등 모든 제조 기업에서부터 유통, 운송, 공공(철도, 항만, 공항), 스마트시티에 이르는 전 산업 분야에 도입되고 있다. 노조미네트웍스의 ‘가디언(Guardian)’은 프로스트앤설리번이 선정한 산업 제어망 보안 솔루션으로서, OT/IoT 전반의 강력한 보안 및 가시성을 제공한다. OT·ICS의 자산 현황 파악, 취약점 분석, 네트워크 시각화 등 실시간 위협 탐지 시스템(IDS) 기능을 기본으로 범용화되지 않은 산업용 프로토콜을 인식하고 레거시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다.  노조미네트웍스 코리아는 현재 국내 고객들이 산업 설비 보안에 본격적인 투자 검토 및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OT/IoT 보안솔루션의 도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노조미네트웍스는 국내 산업 설비 보안 정책 마련을 위해 공공 및 관련 협회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기업들에게 OT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OT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객 보안 현황 진단 컨설팅 서비스, 시연 및 PoC(기술 검증)를 상시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노조미네트웍스는 국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2021.11.11

나무기술-서울시립대학교, 스마트시티·클라우드 기술 및 SW 협력 MOU 체결

나무기술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와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술 및 다양한 SW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무기술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설계 및 구축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 영역별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공동의 연구 및 사업 추진 ▲스마트시티 컨설팅 및 설계, 클라우드/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차세대 융합 SW 기술 개발 협력 ▲국제 협력의 발판이 되는 국내외 공공 프로젝트, 정부과제 및 해외 사업의 컨소시엄 협력 ▲스마트시티/클라우드/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융합 SW 기술 관련 인재 육성을 주요 골자로 상호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나무기술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 양 기관은 서울시립대학교의 스마트시티 분야의 전문성과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빅데이터 핵심 기술력을 결합해 동남아시아 등 거점지역 스마트시티에 대한 컨설팅, 설계, 구축 및 사업화를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앞으로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사업 및 연구개발을 함께 수행하며, 도시의 디지털 전환에 자사의 스마트 DX 솔루션을 적용 및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는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소속 전문연구 기관으로 도시 및 인프라 설계 및 컨설팅과 도시, 교통, 환경, 재난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연구 및 기술 이전 활동을 하며 국내 스마트시티 기술 및 사례를 발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나무기술 김홍준 상무는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스마트시티와 디지털 전환 SW 기술 연구개발, 산학협력 및 사업화, 인재 육성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 국내 스마트시티 기술의 성공 사례와 디지털 전환 솔루션들이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

나무기술 스마트시티 클라우드

2021.10.29

나무기술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와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술 및 다양한 SW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무기술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설계 및 구축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 영역별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공동의 연구 및 사업 추진 ▲스마트시티 컨설팅 및 설계, 클라우드/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차세대 융합 SW 기술 개발 협력 ▲국제 협력의 발판이 되는 국내외 공공 프로젝트, 정부과제 및 해외 사업의 컨소시엄 협력 ▲스마트시티/클라우드/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융합 SW 기술 관련 인재 육성을 주요 골자로 상호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나무기술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 양 기관은 서울시립대학교의 스마트시티 분야의 전문성과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빅데이터 핵심 기술력을 결합해 동남아시아 등 거점지역 스마트시티에 대한 컨설팅, 설계, 구축 및 사업화를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앞으로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사업 및 연구개발을 함께 수행하며, 도시의 디지털 전환에 자사의 스마트 DX 솔루션을 적용 및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는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소속 전문연구 기관으로 도시 및 인프라 설계 및 컨설팅과 도시, 교통, 환경, 재난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연구 및 기술 이전 활동을 하며 국내 스마트시티 기술 및 사례를 발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나무기술 김홍준 상무는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스마트시티와 디지털 전환 SW 기술 연구개발, 산학협력 및 사업화, 인재 육성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 국내 스마트시티 기술의 성공 사례와 디지털 전환 솔루션들이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

2021.10.29

파킹클라우드,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

주차 플랫폼 ‘아이파킹’ 운영업체인 파킹클라우드가 대전광역시와 함께 참여한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주차공유 사업 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됐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으로, 스마트 솔루션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까지 진행되는 본사업에서는 국비 100억 원, 시비 100억 원, 민간투자 50억 원 등 총 250억 원이 투입된다. 파킹클라우드는 대전시가 LG CNS, 씨앤시티에너지 등 11개사와 구성한 컨소시엄에 참여해 주차공유 사업을 담당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6곳의 기업·지자체 컨소시엄을 예비업체로 선발하고 계획 수립 및 솔루션 실증 비용 지원 후, 우수한 성과를 올린 대전 등 3곳을 본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파킹클라우드에 따르면, 지난해 예비사업 기간 동안 대전중앙시장 주변 민간 및 공영 주차장 7개소 731면을 아이파킹 솔루션으로 공유한 결과 주차장 이용률 21.9% 증가, 교통혼잡도 20.9% 개선, 평균수익률 25.9% 상승하는 효과를 거뒀다. 앞으로 파킹클라우드와 대전시는 3만 개 이상의 공유 주차면을 추가로 확보해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 어느 곳이든 시민이 모바일 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파킹클라우드 관계자는 “대전시와 공유자전거, 대중교통 등 다양한 이동 수단과 주차장이 연계하는 통합환승체계 등을 추진해 모빌리티가 중심이 되는 스마트시티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파킹클라우드는 강남구, 고양시, 대구시 등 공영 주차장과 여의도 IFC, 영등포 타임스퀘어, 일산 킨텍스, 이마트 등 전국 주요 랜드마크 2,500곳에 아이파킹존을 구축하고, 주차면 45만개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 아이파킹존 이용 차량은 평균 65만대, 1초에 7대 이상이다. ciokr@idg.co.kr

스마트시티 국토교통부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

2020.02.19

주차 플랫폼 ‘아이파킹’ 운영업체인 파킹클라우드가 대전광역시와 함께 참여한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주차공유 사업 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됐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으로, 스마트 솔루션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까지 진행되는 본사업에서는 국비 100억 원, 시비 100억 원, 민간투자 50억 원 등 총 250억 원이 투입된다. 파킹클라우드는 대전시가 LG CNS, 씨앤시티에너지 등 11개사와 구성한 컨소시엄에 참여해 주차공유 사업을 담당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6곳의 기업·지자체 컨소시엄을 예비업체로 선발하고 계획 수립 및 솔루션 실증 비용 지원 후, 우수한 성과를 올린 대전 등 3곳을 본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파킹클라우드에 따르면, 지난해 예비사업 기간 동안 대전중앙시장 주변 민간 및 공영 주차장 7개소 731면을 아이파킹 솔루션으로 공유한 결과 주차장 이용률 21.9% 증가, 교통혼잡도 20.9% 개선, 평균수익률 25.9% 상승하는 효과를 거뒀다. 앞으로 파킹클라우드와 대전시는 3만 개 이상의 공유 주차면을 추가로 확보해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 어느 곳이든 시민이 모바일 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파킹클라우드 관계자는 “대전시와 공유자전거, 대중교통 등 다양한 이동 수단과 주차장이 연계하는 통합환승체계 등을 추진해 모빌리티가 중심이 되는 스마트시티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파킹클라우드는 강남구, 고양시, 대구시 등 공영 주차장과 여의도 IFC, 영등포 타임스퀘어, 일산 킨텍스, 이마트 등 전국 주요 랜드마크 2,500곳에 아이파킹존을 구축하고, 주차면 45만개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 아이파킹존 이용 차량은 평균 65만대, 1초에 7대 이상이다. ciokr@idg.co.kr

2020.02.19

칼럼ㅣ안면인식 기술에 저항할 수 없는 3가지 이유

생체인식에 대한 반발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저항은 무의미하다. 당신은 끝내 식별되고 말 것이다. 이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러니까 5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했을 때부터 며칠 전까지 인간은 전혀 ‘인식’되지 않은 상태로 세상을 돌아다니는 것이 가능했다. 어딘 가에 있었다는 어떠한 기록도 없이 말이다. 그러나 머지않아 인간은 특정 시간과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이 기계에 의해 영구적으로 기록된 채 운전하거나, 쇼핑하거나, 걷거나, 출근하거나, 활동하게 될 것이다.  현재 우리는 익명의 삶이라는 세계에서 '언제나 인식되는(Always-recongnized)' 미래로 나아가는 과도기에 있다. 생체인식이 주는 편의성과 완벽한 보안이 우리의 미래일까? 아니면 조지 오웰의 빅 브라더일까? 대답은 ‘둘 다 그렇다’이다.    생체인식 기술에 대한 반발  CCTV부터 출입 및 대여 관리, 결제에 이르기까지 여러 도시나 대학 등에서 안면인식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지 말라는 반대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생체인식 기술을 놓고 갑론을박이 치열한 상황이다.  생체인식 기술은 수십 년 전부터 상업적 용도로 사용됐다. 예를 들면 지문, 홍채인식 등이다. 그 외의 생체인식 기술들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로 인식돼 가는 추세이다.  생체인식 기술 활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주로 안면인식에 주목한다. ‘생체인식 데이터(biometric data)’, 즉 ‘얼굴 사진’이 먼 거리에서 일반 카메라로도 수집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얼굴 데이터는 카메라는 물론이고 심지어 온라인에 게시된 사진에서도 ‘캡처’할 수도 있다.  안면인식 기술 도입을 도시 인프라까지 확산하려는 또 다른 분야는 바로 ‘스마트 시티’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스마트 가로등’ 설치를 들 수 있다. 가로등...

스마트폰 열화상 카메라 아마존고 생체인증 홍채인식 스마트시티 모바일결제 지문인식 빅브라더 베스트바이 생체 인식 기술 사이버보안 안면인식 아마존 스마트가로등

2020.01.21

생체인식에 대한 반발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저항은 무의미하다. 당신은 끝내 식별되고 말 것이다. 이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러니까 5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했을 때부터 며칠 전까지 인간은 전혀 ‘인식’되지 않은 상태로 세상을 돌아다니는 것이 가능했다. 어딘 가에 있었다는 어떠한 기록도 없이 말이다. 그러나 머지않아 인간은 특정 시간과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이 기계에 의해 영구적으로 기록된 채 운전하거나, 쇼핑하거나, 걷거나, 출근하거나, 활동하게 될 것이다.  현재 우리는 익명의 삶이라는 세계에서 '언제나 인식되는(Always-recongnized)' 미래로 나아가는 과도기에 있다. 생체인식이 주는 편의성과 완벽한 보안이 우리의 미래일까? 아니면 조지 오웰의 빅 브라더일까? 대답은 ‘둘 다 그렇다’이다.    생체인식 기술에 대한 반발  CCTV부터 출입 및 대여 관리, 결제에 이르기까지 여러 도시나 대학 등에서 안면인식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지 말라는 반대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생체인식 기술을 놓고 갑론을박이 치열한 상황이다.  생체인식 기술은 수십 년 전부터 상업적 용도로 사용됐다. 예를 들면 지문, 홍채인식 등이다. 그 외의 생체인식 기술들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로 인식돼 가는 추세이다.  생체인식 기술 활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주로 안면인식에 주목한다. ‘생체인식 데이터(biometric data)’, 즉 ‘얼굴 사진’이 먼 거리에서 일반 카메라로도 수집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얼굴 데이터는 카메라는 물론이고 심지어 온라인에 게시된 사진에서도 ‘캡처’할 수도 있다.  안면인식 기술 도입을 도시 인프라까지 확산하려는 또 다른 분야는 바로 ‘스마트 시티’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스마트 가로등’ 설치를 들 수 있다. 가로등...

2020.01.2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적극 공략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통합 인프라 환경부터 지능형 영상 분석까지 한층 강화된 스마트시티 포트폴리오를 통해, 본격화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CCTV 영상을 통합해 관제하는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상태이며, 통합된 영상을 분석하기 위한 ‘선별관제 시스템’과 영상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도시의 주요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를 통한 국민 안전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운영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영상 데이터에서 손쉽게 인사이트를 도출해 시민의 안전을 위한 효과적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관련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HVA: Hitachi Video Analytics), 통합 상황 인지 솔루션(HVS: Hitachi Visualization Suite), 지능형 얼굴인식 솔루션(LFM: Live Face Matching), 빅데이터 플랫폼(Pentaho)과 더불어 모든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영상전용 컨버지드 플랫폼(HVMP: Hitachi Video Management Platform)’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스마트시티 구현에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HVMP를 주요 중앙부처 및 각 지자체의 통합관제센터 및 공공 사업에 연달아 공급했다. 통합관제시스템을 운영중인 지자체에서는 신규 인프라 도입 없이도 HVMP에 필요 자원만 추가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 높은 호환성을 기반으로 신규 스마트시티 사업에 HVMP를 도입해 추가적으로 통합관제 시스템과 통합하는 경우도 많다. HVMP는 유연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레거시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가상화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마트시티 Hitachi Video Analytics HVA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2020.01.07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통합 인프라 환경부터 지능형 영상 분석까지 한층 강화된 스마트시티 포트폴리오를 통해, 본격화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CCTV 영상을 통합해 관제하는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상태이며, 통합된 영상을 분석하기 위한 ‘선별관제 시스템’과 영상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도시의 주요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를 통한 국민 안전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운영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영상 데이터에서 손쉽게 인사이트를 도출해 시민의 안전을 위한 효과적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관련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HVA: Hitachi Video Analytics), 통합 상황 인지 솔루션(HVS: Hitachi Visualization Suite), 지능형 얼굴인식 솔루션(LFM: Live Face Matching), 빅데이터 플랫폼(Pentaho)과 더불어 모든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영상전용 컨버지드 플랫폼(HVMP: Hitachi Video Management Platform)’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스마트시티 구현에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HVMP를 주요 중앙부처 및 각 지자체의 통합관제센터 및 공공 사업에 연달아 공급했다. 통합관제시스템을 운영중인 지자체에서는 신규 인프라 도입 없이도 HVMP에 필요 자원만 추가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 높은 호환성을 기반으로 신규 스마트시티 사업에 HVMP를 도입해 추가적으로 통합관제 시스템과 통합하는 경우도 많다. HVMP는 유연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레거시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가상화 ...

2020.01.07

스마트시티, 5G, 데이터 분석··· 2020년 사물인터넷 전망

사물인터넷(IoT)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전망이다.    IoT 덕분에 더욱 똑똑한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하려는 추진력과 그러한 목적에 도움이 될 전세계적인 5G 네트워크의 등장에 힘입어 IoT는 확산일로를 걷게 될 것이다. IoT 설정 기기로 탄력받은 스마트시티, 연결 자동차 등 신기술 동향은 2020년 이후 한층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요 IoT 동향과 향후 예상 내용을 소개한다.  스마트시티 부상 ‘스마트시티’라는 광범위한 용어를 대강 정의하면 거주자의 생활을 지속 가능성, 보안 또는 차량 흐름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개선하기 위한 도시 계획을 활용해 기반시설의 막후에서 작동하는 연결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 이동성 및 IoT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 팀 셔우드는 “최근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란 도시 곳곳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엔진에 의해 가장 잘 뒷받침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IoT 기반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하면서 엣지 분석 아키텍처 활용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끝인 ‘엣지’에 있는 기기와 가깝게 연산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낮은 지연율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에 특히 중요하다. 중요한 연산은 서로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대신에 기기에 최대한 가깝게 수행된다. 셔우드는 “엣지 분석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기기 수준에서 실시간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점이 많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부담은 물론 연결 비용과 저장장치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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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사물인터넷(IoT)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전망이다.    IoT 덕분에 더욱 똑똑한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하려는 추진력과 그러한 목적에 도움이 될 전세계적인 5G 네트워크의 등장에 힘입어 IoT는 확산일로를 걷게 될 것이다. IoT 설정 기기로 탄력받은 스마트시티, 연결 자동차 등 신기술 동향은 2020년 이후 한층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요 IoT 동향과 향후 예상 내용을 소개한다.  스마트시티 부상 ‘스마트시티’라는 광범위한 용어를 대강 정의하면 거주자의 생활을 지속 가능성, 보안 또는 차량 흐름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개선하기 위한 도시 계획을 활용해 기반시설의 막후에서 작동하는 연결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 이동성 및 IoT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 팀 셔우드는 “최근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란 도시 곳곳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엔진에 의해 가장 잘 뒷받침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IoT 기반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하면서 엣지 분석 아키텍처 활용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끝인 ‘엣지’에 있는 기기와 가깝게 연산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낮은 지연율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에 특히 중요하다. 중요한 연산은 서로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대신에 기기에 최대한 가깝게 수행된다. 셔우드는 “엣지 분석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기기 수준에서 실시간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점이 많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부담은 물론 연결 비용과 저장장치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2019.12.30

블로그ㅣ애플 이용 기업이 2020년에 직면할 9가지 도전과제

2020년 애플의 5G 아이폰이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으로는 증강현실(AR) 기술이 계속 발전하며, 음성 비서가 확산될 전망이다. 아마 2020년은 많은 기업들에게 변화의 씨앗을 가져올 한 해가 될 수도 있다. 신기술들이 비즈니스 환경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는 가운데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기술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2020년, 애플 이용 기업(Apple-based Enterprise ; 애플 솔루션을 기업 전반에 널리 배치해 이용하는 기업)이 고려해야 할 도전과제를 정리했다.   5G에 대한 준비 애플은 2020년 5G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5G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이 진행 중이며, ‘아이폰 5G(iPhone 5G)’가 등장할 시점에는 5G 네트워크도 성숙 단계에 접어들 것이다.  5G는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다. 하지만 기업 다수는 이 최신 네트워크 표준을 어떻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이미 검토 중일 것이다. 이를테면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IoT 배포, 스마트 홈, 그리고 일련의 소비자/기업용 고대역폭 서비스 등이 등장할 듯하다.  기업들은 이것을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할까? 또는 어떻게 개발할까? (힌트: 기업용 5G는 빠른 비디오 컨퍼런스 시스템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간 증강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인간이 수년간 스스로를 증강해오고 있다고 표현했다. 이러한 흐름은 더 심화되는 것처럼 보인다. iOS 앱 개발 측면에서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기업이 에어팟이나 아이폰 또는 애플워치를 사용해 일선 직원에게 정보를 바로 전달하는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애플 비즈니스 챗과 같은 솔루션을 활용할 수도 있겠다. 또한 내부 직원은 물론이고 B2C, B2B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자 AR키트를 사용한 새롭고 혁신적인 방식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러한 VR/AR 경험은 기기 안에 탑재된 센서(자이로스코프, 위치 센싱 하드웨어, 고도계, 활동 데이터 등)에 의해 지원되고 상황에 맞게 구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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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2020년 애플의 5G 아이폰이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으로는 증강현실(AR) 기술이 계속 발전하며, 음성 비서가 확산될 전망이다. 아마 2020년은 많은 기업들에게 변화의 씨앗을 가져올 한 해가 될 수도 있다. 신기술들이 비즈니스 환경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는 가운데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기술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2020년, 애플 이용 기업(Apple-based Enterprise ; 애플 솔루션을 기업 전반에 널리 배치해 이용하는 기업)이 고려해야 할 도전과제를 정리했다.   5G에 대한 준비 애플은 2020년 5G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5G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이 진행 중이며, ‘아이폰 5G(iPhone 5G)’가 등장할 시점에는 5G 네트워크도 성숙 단계에 접어들 것이다.  5G는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다. 하지만 기업 다수는 이 최신 네트워크 표준을 어떻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이미 검토 중일 것이다. 이를테면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IoT 배포, 스마트 홈, 그리고 일련의 소비자/기업용 고대역폭 서비스 등이 등장할 듯하다.  기업들은 이것을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할까? 또는 어떻게 개발할까? (힌트: 기업용 5G는 빠른 비디오 컨퍼런스 시스템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간 증강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인간이 수년간 스스로를 증강해오고 있다고 표현했다. 이러한 흐름은 더 심화되는 것처럼 보인다. iOS 앱 개발 측면에서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기업이 에어팟이나 아이폰 또는 애플워치를 사용해 일선 직원에게 정보를 바로 전달하는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애플 비즈니스 챗과 같은 솔루션을 활용할 수도 있겠다. 또한 내부 직원은 물론이고 B2C, B2B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자 AR키트를 사용한 새롭고 혁신적인 방식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러한 VR/AR 경험은 기기 안에 탑재된 센서(자이로스코프, 위치 센싱 하드웨어, 고도계, 활동 데이터 등)에 의해 지원되고 상황에 맞게 구현될 것...

2019.12.19

'편리하지만 위험할 수도...' 스마트시티의 그림자

스마트시티 개발이 최근 몇 년 동안 영국 전역에서 이뤄지고 있다. 도시의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된다면, 편리하기만 할까? 그에 따르는 위험은 없을까?   스마트시티는 교통, 유틸리티 또는 에너지 같은 도시 서비스의 연결성과 성능을 향상하고자 다양한 유형의 전자, 정보통신기술(ICT)을 사용해 재설계된 영역이다. 특정 지역의 인프라를 혁신하고자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도입하면 종종 도시가 '똑똑해'진다는 아이디어가 확립된다. 이러한 IoT 기기를 도입하면 주변의 위치와 건물을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이를 통해 도시 계획 담당자는 자원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데이터를 사용하여 교통 혼잡 같은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보안과 안전에 대한 주요 쟁점이 있다. 스마트 인프라는 거주자에게 생활, 교통, 연결 혜택을 제공하지만 2018년 3월 미국 애틀랜타시에서 알수 있듯이, 연결된 기술을 사용하는 스마트시티는 악의적인 사이버 공격자에게 점점 더 매력적인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 랜섬웨어 공격이 도시의 고객 대면 애플리케이션 중 일부를 공격하여 미국 하츠필드-잭슨(Hartsfield-Jackson) 애틀란타 국제공항에서 무료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차단한 일이 있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공격은 13개 도시 부서 중 5개를 공격했다. 보안 문제 연결된 기술의 보안 위험은 데이터 손실이나 재무적 영향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도시가 점점 더 스마트해짐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영역이 공격에 취약해질 것이다. 스마트시티가 사용하는 스마트 센서는 종종 스마트 주차를 관리하고 도로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호등과 거리 조명에 내장되어 있지만, 대부분 무선 센서에는 보안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 않음으로 설계상 안전하지 않다. 얼스터대학교(Ulster University) 사이버보안 교수 겸 IEEE 회원인 케빈 커랜은 “많은 [센서]에는 기본 암호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라...

가트너 개인정보 딜로이트 사이버보안 도시 위험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2019.11.08

스마트시티 개발이 최근 몇 년 동안 영국 전역에서 이뤄지고 있다. 도시의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된다면, 편리하기만 할까? 그에 따르는 위험은 없을까?   스마트시티는 교통, 유틸리티 또는 에너지 같은 도시 서비스의 연결성과 성능을 향상하고자 다양한 유형의 전자, 정보통신기술(ICT)을 사용해 재설계된 영역이다. 특정 지역의 인프라를 혁신하고자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도입하면 종종 도시가 '똑똑해'진다는 아이디어가 확립된다. 이러한 IoT 기기를 도입하면 주변의 위치와 건물을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이를 통해 도시 계획 담당자는 자원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데이터를 사용하여 교통 혼잡 같은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보안과 안전에 대한 주요 쟁점이 있다. 스마트 인프라는 거주자에게 생활, 교통, 연결 혜택을 제공하지만 2018년 3월 미국 애틀랜타시에서 알수 있듯이, 연결된 기술을 사용하는 스마트시티는 악의적인 사이버 공격자에게 점점 더 매력적인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 랜섬웨어 공격이 도시의 고객 대면 애플리케이션 중 일부를 공격하여 미국 하츠필드-잭슨(Hartsfield-Jackson) 애틀란타 국제공항에서 무료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차단한 일이 있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공격은 13개 도시 부서 중 5개를 공격했다. 보안 문제 연결된 기술의 보안 위험은 데이터 손실이나 재무적 영향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도시가 점점 더 스마트해짐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영역이 공격에 취약해질 것이다. 스마트시티가 사용하는 스마트 센서는 종종 스마트 주차를 관리하고 도로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호등과 거리 조명에 내장되어 있지만, 대부분 무선 센서에는 보안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 않음으로 설계상 안전하지 않다. 얼스터대학교(Ulster University) 사이버보안 교수 겸 IEEE 회원인 케빈 커랜은 “많은 [센서]에는 기본 암호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라...

2019.11.08

이리언스, 필리핀 ‘뉴클락시티’에 210억 규모 ESS 가로등 공급계약 체결

이리언스가 필리핀 첫 스마트시티 건설사업 ‘뉴클락시티’에 첨단 에너지저장장치 탑재 태양광 가로등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4일 필리핀 미군기지 반환개발청(BCDA) 현지 총괄업체와 2020년까지 210억 원 규모의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최첨단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 커패시터 ESS(Energy Storage System)’를 탑재한 태양광 가로등이다. 이리언스 ESS는 흐린 날씨에도 적은 양의 빛으로 충전 가능하며, 배터리 수명이 평균 10년이 넘고, 1시간 충전시 최대 15시간까지 작동하는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이다.    슈퍼 커패시터 ESS는 과잉 전력을 저장해 두고 전기가 필요할 때 공급해 에너지 효율을 개선한 에너지저장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이다.    이리언스는 필리핀의 변화무쌍한 날씨 특성상 태양광이 패널에 오래 노출되기 어려운 점에 주목, 첨단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 커패시터 ESS’가 열악한 현지 환경과 짧은 배터리 수명, 엄청난 유지보수 비용 등 난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결과, 사업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리언스가 수주한 가로등 사업은 스마트시티 뉴클락시티와 기존 클락시티를 잇는 41km 고속도로 사업으로, 2020년까지 고속도로 옆 보행자도로와 호수공원 내 보행자 가로등, 내부간선도로에 ESS 태양광 가로등을 공급하게 된다. 이 사업은 한화 1조원 규모로, 태양광 가로등 분야에 배정된 700억원중 1차로 210억원을 계약한 것이다.   필리핀 뉴클락시티는 분당신도시 6배 규모의 군사지역을 개발한 클락 특별 경제구역(CSEZ)의 핵심 도시로, 필리핀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정부기관, 상업지역, 교육기관, 농림업, 리조트시설, 친환경 관광자원을 총망라한 친환경 스마트시티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고속도로와 물류수송용 기차, 고속열차 및 신공항 등 광범위 건...

스마트시티 이리언스

2019.10.07

이리언스가 필리핀 첫 스마트시티 건설사업 ‘뉴클락시티’에 첨단 에너지저장장치 탑재 태양광 가로등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4일 필리핀 미군기지 반환개발청(BCDA) 현지 총괄업체와 2020년까지 210억 원 규모의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최첨단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 커패시터 ESS(Energy Storage System)’를 탑재한 태양광 가로등이다. 이리언스 ESS는 흐린 날씨에도 적은 양의 빛으로 충전 가능하며, 배터리 수명이 평균 10년이 넘고, 1시간 충전시 최대 15시간까지 작동하는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이다.    슈퍼 커패시터 ESS는 과잉 전력을 저장해 두고 전기가 필요할 때 공급해 에너지 효율을 개선한 에너지저장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이다.    이리언스는 필리핀의 변화무쌍한 날씨 특성상 태양광이 패널에 오래 노출되기 어려운 점에 주목, 첨단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 커패시터 ESS’가 열악한 현지 환경과 짧은 배터리 수명, 엄청난 유지보수 비용 등 난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결과, 사업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리언스가 수주한 가로등 사업은 스마트시티 뉴클락시티와 기존 클락시티를 잇는 41km 고속도로 사업으로, 2020년까지 고속도로 옆 보행자도로와 호수공원 내 보행자 가로등, 내부간선도로에 ESS 태양광 가로등을 공급하게 된다. 이 사업은 한화 1조원 규모로, 태양광 가로등 분야에 배정된 700억원중 1차로 210억원을 계약한 것이다.   필리핀 뉴클락시티는 분당신도시 6배 규모의 군사지역을 개발한 클락 특별 경제구역(CSEZ)의 핵심 도시로, 필리핀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정부기관, 상업지역, 교육기관, 농림업, 리조트시설, 친환경 관광자원을 총망라한 친환경 스마트시티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고속도로와 물류수송용 기차, 고속열차 및 신공항 등 광범위 건...

2019.10.07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스마트 시티 IoT 보안

전 세계 스마트 시티 IoT 기술의 보안이 위험한 상태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포레스터리서치는 '스마트 시티를 안전하게 보안 강화하기(Making Smart Cities Safe And Secure)' 보고서를 통해 대규모 보안 사고를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런 문제의 상당 부분은 이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의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다. 중앙화된 관리, 네트워크 가시성, 공격 표면의 최소화 같은 이미 널리 알려진 보안 수칙을 따르지 않는 것도 문제다. 포레스터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모두가 해결하기 쉽지 않다. 스마트 시티의 공격 표면은 인터넷에 연결된 하드웨어까지 고려하면 기본적으로 매우 방대하다. 일부 기기는 보안이 취약할 가능성이 높고 매우 넓은 지역에 분산 설치돼 있어 이들 기기에 접속하는 모든 형태의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 심각한 것은 일부 레거시 시스템의 경우 안전한 방식으로 관리, 업데이트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오래된 기술은 종종 라이브 업데이트를 위한 프로비전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로 인한 보안 취약점은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일부 기기에 대한 물리적인 접속도 중요한 문제다. 보고서는 호주에 설치된 공장 폐수 시설을 원격으로 관리하는 사례를 들었다. SCADA 시스템에 직접 접속한 외부 계약인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제어 시스템에 대한 해킹 위험 외에도 스마트 시티 IoT의 광범위한 비보안 상황은 여기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까지 위태롭게  한다. 예를 들어 잘못 설정된 기기는 개인 식별 정보 등 원래 의도했던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고 이는 프라이버시 관련 법률을 위반하는 것일 수 있다. 또한 수집된 데이터는 주차 패턴, 물의 흐름, 전기 사용량 등 더 유용한 정보를 뽑아내기 위해 분석되는데, 정확하지 않거나 조작된 정보는 관련된 사용자에게 스마트 시티 기술의 가치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 ...

보안 사물인터넷 IoT 스마트시티

2019.07.26

전 세계 스마트 시티 IoT 기술의 보안이 위험한 상태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포레스터리서치는 '스마트 시티를 안전하게 보안 강화하기(Making Smart Cities Safe And Secure)' 보고서를 통해 대규모 보안 사고를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런 문제의 상당 부분은 이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의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다. 중앙화된 관리, 네트워크 가시성, 공격 표면의 최소화 같은 이미 널리 알려진 보안 수칙을 따르지 않는 것도 문제다. 포레스터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모두가 해결하기 쉽지 않다. 스마트 시티의 공격 표면은 인터넷에 연결된 하드웨어까지 고려하면 기본적으로 매우 방대하다. 일부 기기는 보안이 취약할 가능성이 높고 매우 넓은 지역에 분산 설치돼 있어 이들 기기에 접속하는 모든 형태의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 심각한 것은 일부 레거시 시스템의 경우 안전한 방식으로 관리, 업데이트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오래된 기술은 종종 라이브 업데이트를 위한 프로비전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로 인한 보안 취약점은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일부 기기에 대한 물리적인 접속도 중요한 문제다. 보고서는 호주에 설치된 공장 폐수 시설을 원격으로 관리하는 사례를 들었다. SCADA 시스템에 직접 접속한 외부 계약인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제어 시스템에 대한 해킹 위험 외에도 스마트 시티 IoT의 광범위한 비보안 상황은 여기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까지 위태롭게  한다. 예를 들어 잘못 설정된 기기는 개인 식별 정보 등 원래 의도했던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고 이는 프라이버시 관련 법률을 위반하는 것일 수 있다. 또한 수집된 데이터는 주차 패턴, 물의 흐름, 전기 사용량 등 더 유용한 정보를 뽑아내기 위해 분석되는데, 정확하지 않거나 조작된 정보는 관련된 사용자에게 스마트 시티 기술의 가치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 ...

2019.07.26

IBM,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기술 자문으로 협업

IBM이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구축을 위해 데이터아키텍처 분야의 기술적 자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IBM 아태지역본부의 리안 반 벨드이젠 커머셜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이 대전시청을 방문해 허태정 시장을 면담하고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솔루션과 기술 자문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IBM은 전세계 2,000여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특히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참조모델인 미국 콜럼버스시의 챌린지사업에 ‘스마트 콜롬버스 익스피리언스 센터’의 ‘고급 데이터분석·운영’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전시와 IBM은 올해 11월까지 각종 행정시스템과 챌린지 실증 서비스 모델들을 분석해 데이터 허브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IBM의 인공지능(AI) 콘텐츠 분석 플랫폼인 ‘왓슨 익스플로러’ 및 ‘DB2’를 통해 정형 및 비정형의 데이터 분석도 진행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특별시의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IBM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경험을 보태서 한층 더 발전된 스마트시티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지난 5월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CNCITY에너지와 연무기술 등 10개의 기업과 함께 연말까지 실증사업과 상세기획을 추진해 2단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대전시를 포함한 6곳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지를 선정해 지원하고 성과를 다시 평가해 1~2곳에 대해 2020년부터 약 240억 원 규모로 2단계 확대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IBM 인공지능 DB2 스마트시티 대전시 왓슨 익스플로러

2019.07.09

IBM이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구축을 위해 데이터아키텍처 분야의 기술적 자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IBM 아태지역본부의 리안 반 벨드이젠 커머셜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이 대전시청을 방문해 허태정 시장을 면담하고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솔루션과 기술 자문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IBM은 전세계 2,000여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특히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참조모델인 미국 콜럼버스시의 챌린지사업에 ‘스마트 콜롬버스 익스피리언스 센터’의 ‘고급 데이터분석·운영’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전시와 IBM은 올해 11월까지 각종 행정시스템과 챌린지 실증 서비스 모델들을 분석해 데이터 허브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IBM의 인공지능(AI) 콘텐츠 분석 플랫폼인 ‘왓슨 익스플로러’ 및 ‘DB2’를 통해 정형 및 비정형의 데이터 분석도 진행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특별시의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IBM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경험을 보태서 한층 더 발전된 스마트시티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지난 5월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CNCITY에너지와 연무기술 등 10개의 기업과 함께 연말까지 실증사업과 상세기획을 추진해 2단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대전시를 포함한 6곳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지를 선정해 지원하고 성과를 다시 평가해 1~2곳에 대해 2020년부터 약 240억 원 규모로 2단계 확대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9.07.0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한 걸음 더…' 한국IDG CXO Perspectives 2019 개죄

6월 25일 한국IDG가 르 메르디앙 서울 세잔룸에서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위한 기술 전략과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CXO Perspectives 2019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국내 CIO를 비롯한 CXO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연사들이 디지털 기술의 집약체인 스마트시티와 인공지능 중심의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 연사로 나선 CRA & Association의 설립자 찰스 리드 앤더슨은 미래 비즈니스를 열어가는 핵심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서 전문가 세션에서는 한국IBM 류종기 전문위원이 ‘Prepare for WHEN, not IF: 기업의 사이버 리질리언스 역량 강화를 위한 라이프사이클 전략’을, 코너스톤의 마이크 볼린저 폐가 ‘워라밸 시대의 HR 필수 과제에 집중하라’를 각각 소개했다. 세번째 전문가 세션에서는 몽고DB코리아 김준 상무가 ‘몽고DB를 통한 디지털 이노베이션 사례’를, 네번째 전문가 세션에서는 제네시스코리아 백덕인 본부장이 ‘디지털 시대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컨택센터 혁신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자는 롯데그룹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롯데 e커머스 AI연구소장 김혜영 상무였다. IBM이 선정한 ‘전세계 AI 부문 여성 리더’ 40인 중 한 사람인 김 상무는 이날 행사에서 롯데그룹의 인공지능 추진 현황과 사례를 공유했다. ciokr@idg.co.kr  

CIO 리질리언스 CRA & Association 롯데그룹 코너스톤 디지털 변혁 스마트시티 CDO 분석 제네시스 CxO 몽고DB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IBM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회복력

2019.06.25

6월 25일 한국IDG가 르 메르디앙 서울 세잔룸에서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위한 기술 전략과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CXO Perspectives 2019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국내 CIO를 비롯한 CXO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연사들이 디지털 기술의 집약체인 스마트시티와 인공지능 중심의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 연사로 나선 CRA & Association의 설립자 찰스 리드 앤더슨은 미래 비즈니스를 열어가는 핵심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서 전문가 세션에서는 한국IBM 류종기 전문위원이 ‘Prepare for WHEN, not IF: 기업의 사이버 리질리언스 역량 강화를 위한 라이프사이클 전략’을, 코너스톤의 마이크 볼린저 폐가 ‘워라밸 시대의 HR 필수 과제에 집중하라’를 각각 소개했다. 세번째 전문가 세션에서는 몽고DB코리아 김준 상무가 ‘몽고DB를 통한 디지털 이노베이션 사례’를, 네번째 전문가 세션에서는 제네시스코리아 백덕인 본부장이 ‘디지털 시대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컨택센터 혁신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자는 롯데그룹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롯데 e커머스 AI연구소장 김혜영 상무였다. IBM이 선정한 ‘전세계 AI 부문 여성 리더’ 40인 중 한 사람인 김 상무는 이날 행사에서 롯데그룹의 인공지능 추진 현황과 사례를 공유했다. ciokr@idg.co.kr  

2019.06.25

한국IDC, 2022년 일본 제외한 아태지역 스마트 시티 지출 규모 354억 달러 전망

한국IDC가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지출가이드 보고서에서 2022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해당 시장 지출 규모가 35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8년 전망치보다 16.8% 증가한 수치다. 또한, 싱가포르, 베이징, 상하이 그리고 서울의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 지출이 올해 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IDC 아시아 태평양 공공 부문 리서치를 총괄하는 제럴드 왕은 “2018년 이전에는 클라우드 솔루션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스마트 시티 추진에 필수 사항이었다”며, “정부가 사일로한 클라우드 우선 전환 노력을 디지털화하는 것에서 통합된 여러 기관간의 허브 구현으로 전략을 전환함에 따라 교통 및 공공 안전과 같은 상호 연결된 생태계가 점점 더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는 성숙한 스마트 시티 개발의 새로운 단계가 될 것이라며, 엣지 기반 스마트 솔루션이 더 강력한 컴퓨팅 기능을 확보함에 따라 클라우드 플랫폼은 그리드 컴퓨팅 아키텍처로 활용돼 도시간 상이한 컴퓨팅 파워를 조정 및 최적화해 도시 내 자동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부문별로는 하드웨어가 2019년 스마트 시티 관련 지출의 40%를 차지하며 가장 비중이 크다. 뒤이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순으로 나타났다. 5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이 가장 높은 지출 부문은 서비스 부문으로, 2022년까지 연평균 17.9%를 달성하며 하드웨어 부문 지출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 기반의 공공 안전, 재생 가능한 에너지 및 인프라, 지능형 교통 등과 관련된 전략적 우선순위는 2019년 스마트 시티 서비스 지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시티 투자를 주도하는 주요 전략 우선순위 중 상위 5가지 사례는 고정식 시각 감시(fixed visual surveillance), 향상된 대중 교통, 지능형 트래픽 관리, 무수수량(NRW) 관리 ...

한국IDC 스마트시티

2019.06.05

한국IDC가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지출가이드 보고서에서 2022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해당 시장 지출 규모가 35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8년 전망치보다 16.8% 증가한 수치다. 또한, 싱가포르, 베이징, 상하이 그리고 서울의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 지출이 올해 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IDC 아시아 태평양 공공 부문 리서치를 총괄하는 제럴드 왕은 “2018년 이전에는 클라우드 솔루션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스마트 시티 추진에 필수 사항이었다”며, “정부가 사일로한 클라우드 우선 전환 노력을 디지털화하는 것에서 통합된 여러 기관간의 허브 구현으로 전략을 전환함에 따라 교통 및 공공 안전과 같은 상호 연결된 생태계가 점점 더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는 성숙한 스마트 시티 개발의 새로운 단계가 될 것이라며, 엣지 기반 스마트 솔루션이 더 강력한 컴퓨팅 기능을 확보함에 따라 클라우드 플랫폼은 그리드 컴퓨팅 아키텍처로 활용돼 도시간 상이한 컴퓨팅 파워를 조정 및 최적화해 도시 내 자동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부문별로는 하드웨어가 2019년 스마트 시티 관련 지출의 40%를 차지하며 가장 비중이 크다. 뒤이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순으로 나타났다. 5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이 가장 높은 지출 부문은 서비스 부문으로, 2022년까지 연평균 17.9%를 달성하며 하드웨어 부문 지출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 기반의 공공 안전, 재생 가능한 에너지 및 인프라, 지능형 교통 등과 관련된 전략적 우선순위는 2019년 스마트 시티 서비스 지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시티 투자를 주도하는 주요 전략 우선순위 중 상위 5가지 사례는 고정식 시각 감시(fixed visual surveillance), 향상된 대중 교통, 지능형 트래픽 관리, 무수수량(NRW) 관리 ...

2019.06.05

한글과컴퓨터그룹-신한은행, 신사업 공동추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신한은행이 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한컴그룹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기술기반 공동 사업 추진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협력이 필요한 분야의 사업 발굴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한컴그룹이 보유한 AI 기반 음성인식과 문자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신한은행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동시에 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한컴그룹의 음성인식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4대 AI 음성인식기술 기업 '아이플라이텍'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한컴그룹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한다.  현재 한컴그룹은 서울시, 전주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진출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한컴그룹의 공유 모빌리티 사업도 결제 플랫폼 구축, 공유주차 공간 확대 등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한글과컴퓨터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이 실제 서비스화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금융 산업과의 전방위적 융합을 추진할 것”이며, “양사는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중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은행 음성인식 신한은행 스마트시티 한글과컴퓨터그룹

2019.05.17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신한은행이 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한컴그룹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기술기반 공동 사업 추진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협력이 필요한 분야의 사업 발굴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한컴그룹이 보유한 AI 기반 음성인식과 문자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신한은행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동시에 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한컴그룹의 음성인식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4대 AI 음성인식기술 기업 '아이플라이텍'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한컴그룹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한다.  현재 한컴그룹은 서울시, 전주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진출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한컴그룹의 공유 모빌리티 사업도 결제 플랫폼 구축, 공유주차 공간 확대 등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한글과컴퓨터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이 실제 서비스화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금융 산업과의 전방위적 융합을 추진할 것”이며, “양사는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중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5.17

싱가포르, 올해 스마트 시티에 10억 달러 투자한다

싱가포르가 뉴욕시, 도쿄, 런던과 함께 스마트 시티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도시 1위에 올랐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이들 도시는 각각 10억 달러 이상을 스마트시티 계획에 투입할 예정이다. 최근 IDC가 새로 내놓은 '전 세계 반기 스마트 시티 투자 가이드(Worldwide Semiannual Smart Cities Spending Guide)'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정책에 대한 투자는 총 958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018년보다 17.7% 증가한 것으로, 이 중 40%가 APAC 지역이다. IDC APAC 공공 부문 리서치 임원 제럴드 왕은 "APAC 지역의 경우 중소 도시를 중심으로 스마트 시티 투자가 매우 다양한 방면에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런 경향은 대도시에도 지속적인 투자 자극이 되고 있다. 인재와 외국인의 직접 투자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스마트 시티 같은 사회 경제적인 허브는 솔루션 제공업체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한다. 보안과 프라이버시는 물론 이음새 없는 연결과 협업, 생산성 향상, 자동화 같은 분야의 업체에 호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 시티에 대한 투자는 데이터 주도 공공 치안과 지능형 교통, 탄력적인 에너지와 인프라와 관련된 정책에 집중될 전망이다. 경제 개발과 시민 참여, 지속 가능한 계획과 감독 분야에도 상당한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체적인 스마트 시티 사례는 고정된 시각적 감시, 지능형 대중교통, 스마트 아웃도어 라이트, 지능형 교통량 관리, 커넥티드 백오피스 등이다. IDC는 이들 5가지 사례가 올해 전 세계 스마트 시티 투자의 34%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중 지능형 교통량 관리 솔루션 부문의 강력한 투자 증가 덕분에 2020년에는 최대 활용 사례 리스트에서 스마트폰 아웃도어 라이팅을 제치고 3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반면 2017~2022년 기간 동안 가장 ...

CIO 싱가포르 스마트시티

2019.02.12

싱가포르가 뉴욕시, 도쿄, 런던과 함께 스마트 시티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도시 1위에 올랐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이들 도시는 각각 10억 달러 이상을 스마트시티 계획에 투입할 예정이다. 최근 IDC가 새로 내놓은 '전 세계 반기 스마트 시티 투자 가이드(Worldwide Semiannual Smart Cities Spending Guide)'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정책에 대한 투자는 총 958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018년보다 17.7% 증가한 것으로, 이 중 40%가 APAC 지역이다. IDC APAC 공공 부문 리서치 임원 제럴드 왕은 "APAC 지역의 경우 중소 도시를 중심으로 스마트 시티 투자가 매우 다양한 방면에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런 경향은 대도시에도 지속적인 투자 자극이 되고 있다. 인재와 외국인의 직접 투자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스마트 시티 같은 사회 경제적인 허브는 솔루션 제공업체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한다. 보안과 프라이버시는 물론 이음새 없는 연결과 협업, 생산성 향상, 자동화 같은 분야의 업체에 호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 시티에 대한 투자는 데이터 주도 공공 치안과 지능형 교통, 탄력적인 에너지와 인프라와 관련된 정책에 집중될 전망이다. 경제 개발과 시민 참여, 지속 가능한 계획과 감독 분야에도 상당한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체적인 스마트 시티 사례는 고정된 시각적 감시, 지능형 대중교통, 스마트 아웃도어 라이트, 지능형 교통량 관리, 커넥티드 백오피스 등이다. IDC는 이들 5가지 사례가 올해 전 세계 스마트 시티 투자의 34%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중 지능형 교통량 관리 솔루션 부문의 강력한 투자 증가 덕분에 2020년에는 최대 활용 사례 리스트에서 스마트폰 아웃도어 라이팅을 제치고 3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반면 2017~2022년 기간 동안 가장 ...

2019.02.12

유럽 최고의 스마트시티는 어디? 12개 도시 탐방

세계 도시 인구는 1950년 7억 7500만 명에서 2018년 42억 명으로 증가했으며, 유엔은 2050년까지 전세계 인구의 68%인 77억 명이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시티는 기술 및 데이터 사용을 통해 인구 통계학적 변화에 대처할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유럽의 유망 도시 중에는 많은 스마트시티가 있다. IDC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유럽의 투자 규모가 2018년 미화 1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사회적 혁신 컨설팅 회사인 에덴 전략 연구소(Eden Strategy Institute)가 꼽은 유럽의 스마트시티를 소개한다.  1. 런던   런던은 유럽과 세계의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개방형 데이터 개척자이자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2016년 사디크 칸 시장은 디지털 수용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스마트시티 전략인 스마트 런던2.0(Smart London 2.0)을 선포했다.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런던 이사회와 신임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인 테오 블랙웰이 전략적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런던 기술 혁신 사무소(LOTI)는 선도적인 프랙티스를 조사해 적용하고 있다. 2. 헬싱키   헬싱키는 ‘6가지 도시 전략’이라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에서 시민들의 요구, 열린 정부, 투명한 정책, 다섯 개의 다른 핀란드 도시와의 학습 공유에 주력한 결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헬싱키는 스마트 교통 관련 서비스를 통해 매일 모든 시민의 시간 절약을 목표로 칼라사타마(Kalasatama)를 스마트 혁신 지역으로 만들어 25개 이상의 혁신적인 인프라, 건물, 실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다른 전략은 대도시의 똑똑하고 깨끗한 솔루션을 테스트하는 기반인 스마트 & 클린 헬싱키 메트로폴리탄(Smart & Clean Helsinki Metropolitan), 거주자 및 영양사와 모바일 플랫폼을 시험하기 위해 노력하는 포럼 비리움 헬...

IDC 파리 코펜하겐 최고디지털책임자 암스테르담 스톡홀름 리옹 레이캬비크 바르셀로나 베를린 소프트뱅크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CDO 런던 더블린 헬싱키

2018.12.13

세계 도시 인구는 1950년 7억 7500만 명에서 2018년 42억 명으로 증가했으며, 유엔은 2050년까지 전세계 인구의 68%인 77억 명이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시티는 기술 및 데이터 사용을 통해 인구 통계학적 변화에 대처할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유럽의 유망 도시 중에는 많은 스마트시티가 있다. IDC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유럽의 투자 규모가 2018년 미화 1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사회적 혁신 컨설팅 회사인 에덴 전략 연구소(Eden Strategy Institute)가 꼽은 유럽의 스마트시티를 소개한다.  1. 런던   런던은 유럽과 세계의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개방형 데이터 개척자이자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2016년 사디크 칸 시장은 디지털 수용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스마트시티 전략인 스마트 런던2.0(Smart London 2.0)을 선포했다.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런던 이사회와 신임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인 테오 블랙웰이 전략적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런던 기술 혁신 사무소(LOTI)는 선도적인 프랙티스를 조사해 적용하고 있다. 2. 헬싱키   헬싱키는 ‘6가지 도시 전략’이라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에서 시민들의 요구, 열린 정부, 투명한 정책, 다섯 개의 다른 핀란드 도시와의 학습 공유에 주력한 결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헬싱키는 스마트 교통 관련 서비스를 통해 매일 모든 시민의 시간 절약을 목표로 칼라사타마(Kalasatama)를 스마트 혁신 지역으로 만들어 25개 이상의 혁신적인 인프라, 건물, 실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다른 전략은 대도시의 똑똑하고 깨끗한 솔루션을 테스트하는 기반인 스마트 & 클린 헬싱키 메트로폴리탄(Smart & Clean Helsinki Metropolitan), 거주자 및 영양사와 모바일 플랫폼을 시험하기 위해 노력하는 포럼 비리움 헬...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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