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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티야 나델라 CEO “중대한 윈도우 업데이트가 온다”

“다음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지난 10년 중 가장 중요한 업데이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야 나델라 CEO는 자신이 새 윈도우 버전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다며 이같이 표현했다. 올 가을 등장할 윈도우 10 21H2(선 밸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관측된다.  그는 “곧 지난 10년 내 가장 중요한 윈도우 업데이트 중 하나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와 제작자들에게 더 큰 경제적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의 연설에서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윈도우 단순화 버전인 윈도우 10X의 개발 취소를 공식화한 바 있다. 대신 윈도우 10X의 특징이 범용 윈도우에 적용될 가능성을 시사했었다. 윈도우 10 21H2에는 윈도우 10X의 기능과 함께 괄목할 만한 UI 개편 등이 적용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나델라의 표현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지난 18개월 동안 나타난 윈도우 업데이트는 윈도우 10 초창기의 업데이트에 비해 다소 지루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X’ 계획 취소 공식화 -> 블로그 | 윈도우 10, 이제 적어도 16GB 램이 필요하다     ciokr@idg.co.kr

윈도우 10X 윈도우 10 21H2 윈도우 업데이트 사티야 나델라

2021.05.26

“다음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지난 10년 중 가장 중요한 업데이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야 나델라 CEO는 자신이 새 윈도우 버전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다며 이같이 표현했다. 올 가을 등장할 윈도우 10 21H2(선 밸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관측된다.  그는 “곧 지난 10년 내 가장 중요한 윈도우 업데이트 중 하나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와 제작자들에게 더 큰 경제적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의 연설에서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윈도우 단순화 버전인 윈도우 10X의 개발 취소를 공식화한 바 있다. 대신 윈도우 10X의 특징이 범용 윈도우에 적용될 가능성을 시사했었다. 윈도우 10 21H2에는 윈도우 10X의 기능과 함께 괄목할 만한 UI 개편 등이 적용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나델라의 표현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지난 18개월 동안 나타난 윈도우 업데이트는 윈도우 10 초창기의 업데이트에 비해 다소 지루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X’ 계획 취소 공식화 -> 블로그 | 윈도우 10, 이제 적어도 16GB 램이 필요하다     ciokr@idg.co.kr

2021.05.26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X’ 계획 취소 공식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간소화 버전인 ‘윈도우 10X’ 개발의 중단을 발표했다. 회사는 윈도우 10X용으로 개발한 기술들을 윈도우 10 차후 버전에서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10X가 중단될 것이라는 소식은 이달 초 전해진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 관리, 윈도우 서비스 및 전달 부문 부사장 존 케이블은 “1년 간의 조사 및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윈도우 10X의 여러 기술이 당초 생각보다 더 많은 고객에게 유용하게 서비스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라며 “10X 기술을 일부 고객에게 국한시켜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일부 윈도우 10X 기술이 이미 윈도우 10 인사이더 베타 버전 등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에 통합된 새로운 앱 컨테이너 기술, 향상된 음성 입력 환경, 현대화된 터치 키보드 등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19년 서피스 네오의 데뷔를 기념하는 뉴욕 행사에서 윈도우 10X를 처음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듀얼 스크린을 통해 시연된 윈도우 10X 데모는 꽤 인상적이었지만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X를 단일 화면 기기용 인터페이스로 전환했다. 이로 인해 업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를 이용해 크롬 OS에 도전하려 한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한편 윈도우 10X 계획이 취소되면서 이 운영체제의 흔적은 올 가을 데뷔할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우 10 21H2(선 밸리)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iokr@idg.co.kr

윈도우 10X 크롬 마이크로소프트

2021.05.20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간소화 버전인 ‘윈도우 10X’ 개발의 중단을 발표했다. 회사는 윈도우 10X용으로 개발한 기술들을 윈도우 10 차후 버전에서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10X가 중단될 것이라는 소식은 이달 초 전해진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 관리, 윈도우 서비스 및 전달 부문 부사장 존 케이블은 “1년 간의 조사 및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윈도우 10X의 여러 기술이 당초 생각보다 더 많은 고객에게 유용하게 서비스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라며 “10X 기술을 일부 고객에게 국한시켜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일부 윈도우 10X 기술이 이미 윈도우 10 인사이더 베타 버전 등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에 통합된 새로운 앱 컨테이너 기술, 향상된 음성 입력 환경, 현대화된 터치 키보드 등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19년 서피스 네오의 데뷔를 기념하는 뉴욕 행사에서 윈도우 10X를 처음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듀얼 스크린을 통해 시연된 윈도우 10X 데모는 꽤 인상적이었지만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X를 단일 화면 기기용 인터페이스로 전환했다. 이로 인해 업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를 이용해 크롬 OS에 도전하려 한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한편 윈도우 10X 계획이 취소되면서 이 운영체제의 흔적은 올 가을 데뷔할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우 10 21H2(선 밸리)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iokr@idg.co.kr

2021.05.20

칼럼ㅣ윈도우 10X는 크롬북 킬러가 될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경량 버전 ‘윈도우 10X(Windows 10X)’가 '크롬북'의 대항마로 나설 수 있을까? 아니면 또 실패하게 될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가피하게 재택근무와 재택학습을 하게 되면서 지난해 노트북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았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020년 연간 노트북 출하량이 2억 대를 훌쩍 상회하며 전년 대비 22.5%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경사스러운 일이었을까? 자세히 살펴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작년에 구글 크롬북은 3,000만 대 가까이 팔리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리고 전년 대비 74% 성장하면서 노트북 시장에서 15%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악했던 노트북 시장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다.     트렌트포스는 “2020년 크롬북이 급성장하면서 윈도우 노트북의 시장 점유율은 사상 처음으로 80% 이하로 떨어졌다”라며, “크롬북 판매량이 윈도우 노트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떨어지고 크롬북은 20%로 상승하리라 전망한다(나머지는 애플 노트북)”라고 밝혔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곧 출시할 ‘윈도우 10X’에 연간 수억 달러의 향방이 달려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윈도우 10X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롬북을 잡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크롬과 유사한 운영체제다.  윈도우 10X가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 역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기기용 경량 버전의 윈도우 구축에 실패하는 또 하나의 사례에 불과하게 될까?  윈도우 10X 살펴보기 일단 윈도우 10X를 살펴보자. 윈도우 10X는 크롬북처럼 단순성에 중점을 두고 과감하게 기본적인 것만 남긴 윈도우 10의 간소화된 버전이다.  이를테면 웹 앱과 윈도우 10 앱을 나타내는 아이콘이 배열된 기본적인 시작(Start) 메뉴가 있다. 여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X 윈도우 10 윈도우 운영체제 구글 크롬북 재택근무 재택학습 노트북

2021.01.27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경량 버전 ‘윈도우 10X(Windows 10X)’가 '크롬북'의 대항마로 나설 수 있을까? 아니면 또 실패하게 될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가피하게 재택근무와 재택학습을 하게 되면서 지난해 노트북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았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020년 연간 노트북 출하량이 2억 대를 훌쩍 상회하며 전년 대비 22.5%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경사스러운 일이었을까? 자세히 살펴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작년에 구글 크롬북은 3,000만 대 가까이 팔리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리고 전년 대비 74% 성장하면서 노트북 시장에서 15%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악했던 노트북 시장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다.     트렌트포스는 “2020년 크롬북이 급성장하면서 윈도우 노트북의 시장 점유율은 사상 처음으로 80% 이하로 떨어졌다”라며, “크롬북 판매량이 윈도우 노트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떨어지고 크롬북은 20%로 상승하리라 전망한다(나머지는 애플 노트북)”라고 밝혔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곧 출시할 ‘윈도우 10X’에 연간 수억 달러의 향방이 달려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윈도우 10X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롬북을 잡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크롬과 유사한 운영체제다.  윈도우 10X가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 역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기기용 경량 버전의 윈도우 구축에 실패하는 또 하나의 사례에 불과하게 될까?  윈도우 10X 살펴보기 일단 윈도우 10X를 살펴보자. 윈도우 10X는 크롬북처럼 단순성에 중점을 두고 과감하게 기본적인 것만 남긴 윈도우 10의 간소화된 버전이다.  이를테면 웹 앱과 윈도우 10 앱을 나타내는 아이콘이 배열된 기본적인 시작(Start) 메뉴가 있다. 여기...

2021.01.27

'테크어드바이저 편집진이 예상한' 2021년 기술 전망

2021년은 정보기술 측면에서 유의미한 해일 가능성이 높다. 향후 12개월 동안 출현할 것으로 예상되는 동향과 혁신을 살펴본다. 2020년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평범하지 않은 해였다. 하지만 M1 기반 애플 맥, 삼성 갤럭시 S20과 같은 5G 스마트폰, 어메이지핏 밴드와 같은 저렴한 웨어러블 기기 등,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여전히 나타났다. 영국 테크어드라이저와 맥월드 편집진의 예측을 정리했다.  롤러블 스마트폰 2021년 특히 기대할 만한 기술 중 하나는 스크롤 가능한(scrollable) 스크린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대다수 소비자에게는 아직 와닿는 기술이 아니지만 앞으로 12개월 내에 좀더 눈길을 끌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 범주의 제품이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쉬운 방법은 오포 X 2021 롤러블 콘셉트 스마트폰 영상을 보는 것이다.  평소에는 일반적인 크기의 스마트폰이지만 화면이 확장될 수 있는 제품이다.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담은 영역이 본체 내부에 숨겨져 있다. 앞으로도 폴더블 스마트폰 또한 꾸준히 등장하겠지만 롤러블 콘셉트가 이를 대체하거나, 적어도 스마트폰 폼팩터 진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에도 높은 화면 재생률 적용 고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120Hz 이상의 화면 재생률이 일반화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최고급 아이폰 12 프로 맥스에서도 60Hz 디스플레이를 고수하고 있다.  120Hz를 지원하는 애플 제품도 있다. 아이패드 프로에 ‘프로모션’(ProMotion)이라는 이름으로 적용돼 있다. 2021년에는 애플이 아이폰에 프로모션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 13 프로 모델이 유력할 것이다.  다양한 소독 장치 코로나19는 2020년 수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그 중 하나는 바이러스 위협에 맞설 수 있게 해주는 각종 장치의 확산이었다. 2021년에는 열, 증기, 자외선을 이용해 음식이나 손잡이 등 생활 곳곳을 소독할 수 있는 기기...

2021 롤러블 스크롤러블 윈도우 10X 프로모션 120Hz 5G 노트북

2021.01.04

2021년은 정보기술 측면에서 유의미한 해일 가능성이 높다. 향후 12개월 동안 출현할 것으로 예상되는 동향과 혁신을 살펴본다. 2020년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평범하지 않은 해였다. 하지만 M1 기반 애플 맥, 삼성 갤럭시 S20과 같은 5G 스마트폰, 어메이지핏 밴드와 같은 저렴한 웨어러블 기기 등,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여전히 나타났다. 영국 테크어드라이저와 맥월드 편집진의 예측을 정리했다.  롤러블 스마트폰 2021년 특히 기대할 만한 기술 중 하나는 스크롤 가능한(scrollable) 스크린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대다수 소비자에게는 아직 와닿는 기술이 아니지만 앞으로 12개월 내에 좀더 눈길을 끌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 범주의 제품이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쉬운 방법은 오포 X 2021 롤러블 콘셉트 스마트폰 영상을 보는 것이다.  평소에는 일반적인 크기의 스마트폰이지만 화면이 확장될 수 있는 제품이다.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담은 영역이 본체 내부에 숨겨져 있다. 앞으로도 폴더블 스마트폰 또한 꾸준히 등장하겠지만 롤러블 콘셉트가 이를 대체하거나, 적어도 스마트폰 폼팩터 진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에도 높은 화면 재생률 적용 고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120Hz 이상의 화면 재생률이 일반화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최고급 아이폰 12 프로 맥스에서도 60Hz 디스플레이를 고수하고 있다.  120Hz를 지원하는 애플 제품도 있다. 아이패드 프로에 ‘프로모션’(ProMotion)이라는 이름으로 적용돼 있다. 2021년에는 애플이 아이폰에 프로모션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 13 프로 모델이 유력할 것이다.  다양한 소독 장치 코로나19는 2020년 수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그 중 하나는 바이러스 위협에 맞설 수 있게 해주는 각종 장치의 확산이었다. 2021년에는 열, 증기, 자외선을 이용해 음식이나 손잡이 등 생활 곳곳을 소독할 수 있는 기기...

2021.01.04

블로그 | '크롬 OS의 라이벌 될까?' 윈도우 10X에 거는 기대

2019년 10월 윈도우 10X가 공개되면서 몇 년 동안의 추측이 마침내 끝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간소화된 ‘라이트’ 버전의 윈도우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식 뉴스로 대체되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서피스 네오와 마찬가지로 발표와 공식 출시 사이에는 오랜 공백이 있다.  현재 업계 일각에서는 윈도우 10X가 2021년 이후에나 단일 화면 기기에 적용될 예정이며, 듀얼 화면 기기에 적용되는 시점은 2022년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윈도우 10X의 의미 중 하나는 이 운영체제가 구글 크롬 OS의 즉각적인 경쟁자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보급형 노트북 분야에서 새로운 대안이 등장하는 것이다. 윈도우 10의 확고한 시장 입지를 감안할 때 소비자들로서는 저렴한 데다 익숙한 사용법까지 갖춘 노트북의 존재를 반기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울러 엣지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아웃룩은 크롬 브라우저와 G 스위트, 지메일과 대응하며,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저장도 또한 구글 드라이브에 상응한다.  그러나 윈도우 10X가 제대로 시장에 침투하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하드웨어 다양성이다. 크롬 OS의 생태계와 꾸준한 인기를 감안할 때 얼마나 많은 하드웨어 제조사가 윈도우 10X를 지원할 지 지켜봐야 한다. 또 윈도우 10X가 크롬 OS 만큼 빠르게 동작할 지, 윈도우 10의 업데이트가 보여준 불안정성을 해소할 수 있을 지도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이다.    -> 윈도우 10X의 Win32 미지원 의미는?··· '클라우드 PC에 대한 집중 지원 예고' -> 윈도우 10에 도입 유력한 ‘윈도우 10X’의 특징 4가지 -> '서피스 네오' 출시 연기 여파…윈도우 10X, '윈도우 10 S' 후속될까? -> 블로그 | '데스크톱용 컨테이너가 온다'··· 윈도우 10X에 거는 기대 -> 블로그 | 윈도우 10X ...

윈도우 10 S 윈도우 10X 마이크로소프트 크롬 OS

2020.07.27

2019년 10월 윈도우 10X가 공개되면서 몇 년 동안의 추측이 마침내 끝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간소화된 ‘라이트’ 버전의 윈도우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식 뉴스로 대체되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서피스 네오와 마찬가지로 발표와 공식 출시 사이에는 오랜 공백이 있다.  현재 업계 일각에서는 윈도우 10X가 2021년 이후에나 단일 화면 기기에 적용될 예정이며, 듀얼 화면 기기에 적용되는 시점은 2022년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윈도우 10X의 의미 중 하나는 이 운영체제가 구글 크롬 OS의 즉각적인 경쟁자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보급형 노트북 분야에서 새로운 대안이 등장하는 것이다. 윈도우 10의 확고한 시장 입지를 감안할 때 소비자들로서는 저렴한 데다 익숙한 사용법까지 갖춘 노트북의 존재를 반기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울러 엣지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아웃룩은 크롬 브라우저와 G 스위트, 지메일과 대응하며,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저장도 또한 구글 드라이브에 상응한다.  그러나 윈도우 10X가 제대로 시장에 침투하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하드웨어 다양성이다. 크롬 OS의 생태계와 꾸준한 인기를 감안할 때 얼마나 많은 하드웨어 제조사가 윈도우 10X를 지원할 지 지켜봐야 한다. 또 윈도우 10X가 크롬 OS 만큼 빠르게 동작할 지, 윈도우 10의 업데이트가 보여준 불안정성을 해소할 수 있을 지도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이다.    -> 윈도우 10X의 Win32 미지원 의미는?··· '클라우드 PC에 대한 집중 지원 예고' -> 윈도우 10에 도입 유력한 ‘윈도우 10X’의 특징 4가지 -> '서피스 네오' 출시 연기 여파…윈도우 10X, '윈도우 10 S' 후속될까? -> 블로그 | '데스크톱용 컨테이너가 온다'··· 윈도우 10X에 거는 기대 -> 블로그 | 윈도우 10X ...

2020.07.27

윈도우 10에 도입 유력한 ‘윈도우 10X’의 특징 4가지

윈도우 10X는 듀얼 스크린 기기용으로 설계된 운영체제다. 그러나 단일 화면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특징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 전략을 변경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당초 서피스 네오와 같은 듀얼 스크린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회사는 유연성을 위해 이 결정을 철회했다. 이는 윈도우 10X를 이용할 수 있는 층이 확대된다는 의미를 지닌다.  조만간 윈도우 10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윈도우 10 X의 특징 4가지는 다음과 같다.  새롭게 디자인된 시작 메뉴 윈도우 10X에 맞춰 고안된 새로운 시작 메뉴는 업데이트된 아이콘과 매끄러운 디자인 등의 여러 개선점을 갖추고 있다. 이 시작 메뉴가 윈도우 10 2020 11월 업데이트에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단 지디넷과 CNBC는 2021년 중 윈도우 10에 적용되도록 지연됐다고 전한 바 있다.  멀티 태스킹 개선 듀얼 스크린 기기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만큼 윈도우 10X는 멀티 태스킹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식 마이크로소프트 프리뷰에는 듀얼 스크린 환경에서의 몇몇 유즈케이스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단 이러한 특징이 일반 PC나 노트북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빠른 업데이트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는 작업은 번거로우며, 이는 많은 기기가 최신 버전의 윈도우 10을 구동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윈도우 10X는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훨씬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이를테면 기능 업데이트는 90초 안에 다운로드된다.  윈32 컨테이너 지원 윈도우 10X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윈32 컨테이너 지원이다. 이를 통해 기본적으로 모든 32비트 윈도우 앱을 실행할 수 있다. 32비트로 구동되는 여러 클래식 프로그램이 있으며, 크롬과 포토샵, 아이튠즈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최신 앱도 여전히 32비트로 실행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잠재적...

윈도우 10X 2020년 11월 업데이트 시작 메뉴 윈32 컨테이너

2020.07.03

윈도우 10X는 듀얼 스크린 기기용으로 설계된 운영체제다. 그러나 단일 화면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특징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 전략을 변경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당초 서피스 네오와 같은 듀얼 스크린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회사는 유연성을 위해 이 결정을 철회했다. 이는 윈도우 10X를 이용할 수 있는 층이 확대된다는 의미를 지닌다.  조만간 윈도우 10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윈도우 10 X의 특징 4가지는 다음과 같다.  새롭게 디자인된 시작 메뉴 윈도우 10X에 맞춰 고안된 새로운 시작 메뉴는 업데이트된 아이콘과 매끄러운 디자인 등의 여러 개선점을 갖추고 있다. 이 시작 메뉴가 윈도우 10 2020 11월 업데이트에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단 지디넷과 CNBC는 2021년 중 윈도우 10에 적용되도록 지연됐다고 전한 바 있다.  멀티 태스킹 개선 듀얼 스크린 기기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만큼 윈도우 10X는 멀티 태스킹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식 마이크로소프트 프리뷰에는 듀얼 스크린 환경에서의 몇몇 유즈케이스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단 이러한 특징이 일반 PC나 노트북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빠른 업데이트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는 작업은 번거로우며, 이는 많은 기기가 최신 버전의 윈도우 10을 구동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윈도우 10X는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훨씬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이를테면 기능 업데이트는 90초 안에 다운로드된다.  윈32 컨테이너 지원 윈도우 10X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윈32 컨테이너 지원이다. 이를 통해 기본적으로 모든 32비트 윈도우 앱을 실행할 수 있다. 32비트로 구동되는 여러 클래식 프로그램이 있으며, 크롬과 포토샵, 아이튠즈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최신 앱도 여전히 32비트로 실행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잠재적...

2020.07.03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 MS, 아이콘 기반 디자인 소개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일 지 모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와 관련해 최근 공개한 아이콘 기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윈도우 인사이더 팟캐스트에서 한 마이크로프트 소속 디자이너가 오늘날의 라이브 타일이 아닌, 아이콘에 기반한 윈도우 시작 메뉴를 시연했다. 윈도우 팀 디자이너 중 일원인 마이크 라조이는 “시작 메뉴의 시각적 통일성을 강조하는 것이 기본 아이디어다. 기본의 다소 혼란스러운 색상과 비교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시작 메뉴의 미래상일 수 있는 아이콘 방식을 공개했다. 위 화면은 현재의 윈도우 시작 메뉴다. 마이크로소트가 검토 중인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 유색 배경이 사라진 점이 눈에 띈다.  윈도우 10X 디자인이 등장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라이브 타일을 없앨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던 바 있다. 그러나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브랜든 르블랑은 라이브 타일 대체설을 일축했다. 그는 “라이브 타일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용자가 타일을 조정하거나 제어할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윈도우 경험 팀의 선임 제품 관리자 제이슨 하워드는 새로운 아이콘과 관련해 사용자가 레이아웃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라이브 타일에는 사용자가 테마를 선택할지라도 이와 무관한 타일 배경색이 노출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디자인 접근 방식을 ‘플루언트 디자인’(Fluent Design)이라고 부르고 있다. (플루언트 디자인 원칙을 소개하는 일련의 포스트도 찾아볼 수 있다.) 윈도우 10X는 올해 연말 시즌에 서피스 네오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윈도우 10의 시각적 요소가 개편될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시작 메뉴 윈도우 10X 플루언트 디자인

2020.03.04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일 지 모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X와 관련해 최근 공개한 아이콘 기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윈도우 인사이더 팟캐스트에서 한 마이크로프트 소속 디자이너가 오늘날의 라이브 타일이 아닌, 아이콘에 기반한 윈도우 시작 메뉴를 시연했다. 윈도우 팀 디자이너 중 일원인 마이크 라조이는 “시작 메뉴의 시각적 통일성을 강조하는 것이 기본 아이디어다. 기본의 다소 혼란스러운 색상과 비교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시작 메뉴의 미래상일 수 있는 아이콘 방식을 공개했다. 위 화면은 현재의 윈도우 시작 메뉴다. 마이크로소트가 검토 중인 윈도우 10 시작 메뉴의 미래. 유색 배경이 사라진 점이 눈에 띈다.  윈도우 10X 디자인이 등장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라이브 타일을 없앨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던 바 있다. 그러나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브랜든 르블랑은 라이브 타일 대체설을 일축했다. 그는 “라이브 타일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용자가 타일을 조정하거나 제어할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윈도우 경험 팀의 선임 제품 관리자 제이슨 하워드는 새로운 아이콘과 관련해 사용자가 레이아웃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라이브 타일에는 사용자가 테마를 선택할지라도 이와 무관한 타일 배경색이 노출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디자인 접근 방식을 ‘플루언트 디자인’(Fluent Design)이라고 부르고 있다. (플루언트 디자인 원칙을 소개하는 일련의 포스트도 찾아볼 수 있다.) 윈도우 10X는 올해 연말 시즌에 서피스 네오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윈도우 10의 시각적 요소가 개편될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3.04

'태블릿도 듀얼 스크린' 마이크로소프트, 신규 서피스 제품군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일(현지 시각) 뉴욕에서 새로운 서피스(Surface) 제품군을 대거 공개했다. 서피스는 포춘 500대 기업의 75% 이상이 사용하는 기기로, 올해 연말 출시 예정인 신제품 5종을 포함, 내년 말 출시를 앞둔 새로운 차세대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 ‘서피스 네오(Surface Neo)’, ‘서피스 듀오(Surface Duo)’까지 소개됐다.   두 개의 화면으로 여는 새로운 모바일 환경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네오와 서피스 듀오를 발표하며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선보였다.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여러 기기를 오가며 가능했던 일을 하나의 기기에서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 서피스 네오(Surface Neo): 서피스 네오는 생산성을 극대화한 윈도우 10X (Windows 10X) 기반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다. 윈도우 10X는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윈도우 OS다. 두 개의 9인치 디스플레이가 360도로 회전하는 힌지(hinge)로 연결되어 있어, 원하는 모든 각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완전하게 펼쳤을 때는 풀 사이즈 13인치 디스플레이가 된다. 일반 PC와 똑같이 앱을 활용할 수 있고, 분리형 키보드, 서피스 펜 또는 블루투스 마우스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 서피스 듀오(Surface Duo): 서피스 듀오는 듀얼 스크린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이다. 서피스 제품군의 첫 스마트폰인 서피스 듀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최상의 생산성 경험과 서피스의 하드웨어 디자인, 그리고 안드로이드 앱을 하나로 접목했다. 두 개의 얇은 5.6인치 디스플레이는 펼쳐서 8.3인치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제품 ‘서피스 프로 X’를 포함, ‘서피스 프로7’과 ‘서피스 랩탑3’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한 모든 서피스 디바이스에 USB 타입 C가 추가로 탑재되면서 확장성을 높였다. 또한 고속충전을 통해 한 시간 만에 80%까지 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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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일(현지 시각) 뉴욕에서 새로운 서피스(Surface) 제품군을 대거 공개했다. 서피스는 포춘 500대 기업의 75% 이상이 사용하는 기기로, 올해 연말 출시 예정인 신제품 5종을 포함, 내년 말 출시를 앞둔 새로운 차세대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 ‘서피스 네오(Surface Neo)’, ‘서피스 듀오(Surface Duo)’까지 소개됐다.   두 개의 화면으로 여는 새로운 모바일 환경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네오와 서피스 듀오를 발표하며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선보였다.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여러 기기를 오가며 가능했던 일을 하나의 기기에서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 서피스 네오(Surface Neo): 서피스 네오는 생산성을 극대화한 윈도우 10X (Windows 10X) 기반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다. 윈도우 10X는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윈도우 OS다. 두 개의 9인치 디스플레이가 360도로 회전하는 힌지(hinge)로 연결되어 있어, 원하는 모든 각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완전하게 펼쳤을 때는 풀 사이즈 13인치 디스플레이가 된다. 일반 PC와 똑같이 앱을 활용할 수 있고, 분리형 키보드, 서피스 펜 또는 블루투스 마우스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 서피스 듀오(Surface Duo): 서피스 듀오는 듀얼 스크린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이다. 서피스 제품군의 첫 스마트폰인 서피스 듀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최상의 생산성 경험과 서피스의 하드웨어 디자인, 그리고 안드로이드 앱을 하나로 접목했다. 두 개의 얇은 5.6인치 디스플레이는 펼쳐서 8.3인치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제품 ‘서피스 프로 X’를 포함, ‘서피스 프로7’과 ‘서피스 랩탑3’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한 모든 서피스 디바이스에 USB 타입 C가 추가로 탑재되면서 확장성을 높였다. 또한 고속충전을 통해 한 시간 만에 80%까지 배터...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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