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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 발표 "디지털 환경에 대한 보안 강화”

F5가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딜리버리 제품군에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Distributed Cloud Services)와 F5 분산 클라우드 WAAP(Web Application and API Protection)를 추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는 하나의 통합된 SaaS(Software-as-a-Service) 플랫폼상에서 보안,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킹, 엣지-기반(edge-based) 컴퓨팅 솔루션 등을 제공하며, F5 분산 클라우드 WAAP는 SaaS 솔루션 제안을 통해 F5가 제공하는 모든 기술이 축적된 다중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F5코리아 조재용 지사장은 “F5는 기업 및 조직들이 계속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미션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의 출시는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관련된 복잡한 문제들을 좀 더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F5는 또한 자사의 다양한 솔루션의 제품명을 단순화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F5 제품군을 고객들이 간편하게 사용 및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일례로, F5, 쉐이프(Shape), 볼테라(Volterra) 서비스 등은 F5 분산 클라우드 봇 디펜스(Bot Defense), F5 분산 클라우드  DDoS 미티게이션(DDoS Mitigation), F5 분산 클라우드 웹방화벽(WAF), F5 분산 클라우드 API 보안(API Security) 등의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로 명칭이 변경됐다. F5 분산 클라우드 WAAP는 보안을 단순화하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팀이 고객의 경험을 개선하고 비즈니스를 발전시키는 피쳐(features)와 기능을 제공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새로운 SaaS기반 오퍼링은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봇 미티게이션(bot mitigation), DDoS, API 보호 기능 등을 ...

F5

2022.02.28

F5가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딜리버리 제품군에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Distributed Cloud Services)와 F5 분산 클라우드 WAAP(Web Application and API Protection)를 추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는 하나의 통합된 SaaS(Software-as-a-Service) 플랫폼상에서 보안,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킹, 엣지-기반(edge-based) 컴퓨팅 솔루션 등을 제공하며, F5 분산 클라우드 WAAP는 SaaS 솔루션 제안을 통해 F5가 제공하는 모든 기술이 축적된 다중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F5코리아 조재용 지사장은 “F5는 기업 및 조직들이 계속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미션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의 출시는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관련된 복잡한 문제들을 좀 더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F5는 또한 자사의 다양한 솔루션의 제품명을 단순화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F5 제품군을 고객들이 간편하게 사용 및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일례로, F5, 쉐이프(Shape), 볼테라(Volterra) 서비스 등은 F5 분산 클라우드 봇 디펜스(Bot Defense), F5 분산 클라우드  DDoS 미티게이션(DDoS Mitigation), F5 분산 클라우드 웹방화벽(WAF), F5 분산 클라우드 API 보안(API Security) 등의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로 명칭이 변경됐다. F5 분산 클라우드 WAAP는 보안을 단순화하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팀이 고객의 경험을 개선하고 비즈니스를 발전시키는 피쳐(features)와 기능을 제공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새로운 SaaS기반 오퍼링은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봇 미티게이션(bot mitigation), DDoS, API 보호 기능 등을 ...

2022.02.28

2019년 상반기 IT업계 M&A 결산 '주목할만한 M&A 23건'

2018년은 IT업계 M&A 활동이 활발한 한 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IBM이 레드햇 인수에 미화 33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썼으며 브로드컴이 CA테크놀로지에 189억 달러를 쓴 M&A가 있었다.  딜로이트의 M&A 활동 연례 연구에 따르면, 기술 업종에 종사하는 중역의 73%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M&A가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중역은 인수 전략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기술 때문에 기업을 인수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그보다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조직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19년 상반기 주목할만한 기술 업계 M&A 23건을 정리했다. 1. 블루프리즘, 쏘우토노미 인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인 블루프리즘이 영국에 있는 경쟁사인 쏘우토노미(Thoughtonomy)를 6월 19일 현금 8,000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블루프리즘은 쏘우토노미의 클라우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턴키 SaaS'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프리즘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알라스테어 배쓰게이트는 보도자료에서 "쏘우토노미를 인수하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폭넓은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쏘우토노미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디지털 근로자의 개발 및 구현에 중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블루프리즘이 제공한 시장 영역을 보완하는 여러 산업 분야 중견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세일즈포스, 157억 달러에 태블로 인수 구글 클라우드가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커(Looker)를 26억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1주 만에 SaaS CRM 거물인 세일즈포스가 경쟁 분석 업체인 태블로를 15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03...

클랑두ㅡ엔듀어 김릿 2019년 상반기 클라우더빌리티 알루마 루커 에로 닌텍스 트윌리오 블루프리즘 NGINX 플러럴사이트 깃프라임 다이나믹 월드 카림 체인스페이스 일렉트릭 클라우드 이네이블소프트 어튜니티 앵커 앱시 쏘우토노미 시터스 센드그리드 데미스토 클라우드비스 멜라녹스 헬로사인 스포티파이 엔비디아 수퍼컴퓨터 드롭박스 AWS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M&A 페이스북 인수 세일즈포스 크레이 팟캐스트 태블로 RPA HPE 우버 클릭 맥도날드 팔로알토 네트웍스 앱티오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나우 F5 구글

2019.07.03

2018년은 IT업계 M&A 활동이 활발한 한 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IBM이 레드햇 인수에 미화 33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썼으며 브로드컴이 CA테크놀로지에 189억 달러를 쓴 M&A가 있었다.  딜로이트의 M&A 활동 연례 연구에 따르면, 기술 업종에 종사하는 중역의 73%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M&A가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중역은 인수 전략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기술 때문에 기업을 인수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그보다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조직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19년 상반기 주목할만한 기술 업계 M&A 23건을 정리했다. 1. 블루프리즘, 쏘우토노미 인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인 블루프리즘이 영국에 있는 경쟁사인 쏘우토노미(Thoughtonomy)를 6월 19일 현금 8,000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블루프리즘은 쏘우토노미의 클라우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턴키 SaaS'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프리즘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알라스테어 배쓰게이트는 보도자료에서 "쏘우토노미를 인수하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폭넓은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쏘우토노미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디지털 근로자의 개발 및 구현에 중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블루프리즘이 제공한 시장 영역을 보완하는 여러 산업 분야 중견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세일즈포스, 157억 달러에 태블로 인수 구글 클라우드가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커(Looker)를 26억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1주 만에 SaaS CRM 거물인 세일즈포스가 경쟁 분석 업체인 태블로를 15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03...

2019.07.03

미 정부, 시스코∙팔로알토∙F5∙펄스 VPN 보안 버그 경고

시스코, 팔로알토, F5, 펄스의 VPN 패키지가 토큰 및 쿠키를 부적절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시스코, 팔로알토, F5, 펄스의 일부 VPN 패키지가 토큰과 쿠키를 부적절하게 보호하여 악의적인 행위자가 최종 사용자의 시스템을 침범하고 제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DHS의 CSI(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경고문은 카네기 멜런(Carnegie Mellon)의 CERT가 여러 VPN 애플리케이션이 인증 및/또는 세션 쿠키를 메모리나 로그 파일에 안전하지 않게 저장한다는 고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CERT는 "공격자가 VPN 사용자의 엔드포인트에 계속해서 접근하거나 다른 방법을 사용하여 쿠키를 추출하는 경우 세션을 재생하고 다른 인증 방법을 무시할 수 있다"며 "공격자는 사용자가 VPN 세션을 통해 수행하는 것과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CERT 경고에 따르면 다음 제품과 버전은 쿠키를 안전하지 않게 로그 파일에 저장한다. • 윈도우용 팔로알토 네트웍스 글로벌프로텍트 에이전트(GlobalProtect Agent) 4.1.0, 글로벌프로텍트 에이전트 4.1.10, 맥OS0용 이전 버전 제품(CVE-2019-1573) • 8.1R14, 8.2, 8.3R6, 9.0R2 이전의 펄스 시큐어 커넥트 시큐어(Secure Connect Secure)  다음의 제품과 버전은 쿠키를 메모리에 안전하지 않게 저장한다. • 윈도우용 팔로알토 네트웍스 글로벌프로텍트 에이전트(GlobalProtect Agent) 4.1.0, 글로벌프로텍트 에이전트 4.1.10, 맥OS0용 이전 버전 제품. • 8.1R14, 8.2, 8.3R6, 9.0R2 이전의 펄스 시큐어 커넥트 시큐어 • 시스코 애니커넥트 4.7.x 및 이전 버전. CERT는 팔...

시스코 카네기 멜론 팔로알토 네트웍스 CERT F5 국토안보부 DHS VPN 팔로알토 버그 취약점 펄스

2019.04.16

시스코, 팔로알토, F5, 펄스의 VPN 패키지가 토큰 및 쿠키를 부적절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시스코, 팔로알토, F5, 펄스의 일부 VPN 패키지가 토큰과 쿠키를 부적절하게 보호하여 악의적인 행위자가 최종 사용자의 시스템을 침범하고 제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DHS의 CSI(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경고문은 카네기 멜런(Carnegie Mellon)의 CERT가 여러 VPN 애플리케이션이 인증 및/또는 세션 쿠키를 메모리나 로그 파일에 안전하지 않게 저장한다는 고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CERT는 "공격자가 VPN 사용자의 엔드포인트에 계속해서 접근하거나 다른 방법을 사용하여 쿠키를 추출하는 경우 세션을 재생하고 다른 인증 방법을 무시할 수 있다"며 "공격자는 사용자가 VPN 세션을 통해 수행하는 것과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CERT 경고에 따르면 다음 제품과 버전은 쿠키를 안전하지 않게 로그 파일에 저장한다. • 윈도우용 팔로알토 네트웍스 글로벌프로텍트 에이전트(GlobalProtect Agent) 4.1.0, 글로벌프로텍트 에이전트 4.1.10, 맥OS0용 이전 버전 제품(CVE-2019-1573) • 8.1R14, 8.2, 8.3R6, 9.0R2 이전의 펄스 시큐어 커넥트 시큐어(Secure Connect Secure)  다음의 제품과 버전은 쿠키를 메모리에 안전하지 않게 저장한다. • 윈도우용 팔로알토 네트웍스 글로벌프로텍트 에이전트(GlobalProtect Agent) 4.1.0, 글로벌프로텍트 에이전트 4.1.10, 맥OS0용 이전 버전 제품. • 8.1R14, 8.2, 8.3R6, 9.0R2 이전의 펄스 시큐어 커넥트 시큐어 • 시스코 애니커넥트 4.7.x 및 이전 버전. CERT는 팔...

2019.04.16

'더 큰 DDoS 공격 온다' 전문가들 전망··· 왜?

IoT 기기를 이용했던 최대 규모의 DDoS 공격을 기록한 악성코드인 미라이(Mirai)의 소스코드가 공개됐다. 앞으로 이 공격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라이 세나가 Credit: Flickr/Danny Choo 임페르바(Imperva)의 보안 연구원들에 따르면, 지난주 해당 코드가 공개된 이후로 더욱 큰 것을 준비하면서 악성코드로 실험하는 것처럼 보이는 새로운 공격자들의 소규모 공격이 증가했다. 연구원들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의 조짐일 수 있으며 머지않아 미라이를 이용한 공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문제에 관해 F5의 연구원들도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세계적인 위협 측면에서 IoT DDoS 공격 트렌드가 대대적인 증가세를 보일 것이다”고 전망했다. 아카마이의 웹 보안 부사장 조쉬 샤울은 지난 2주 동안 인기 있는 KOS(KrebsOnSecurity) 사이트를 다운시키고 프랑스 호스팅 제공자 OVH의 리소스에 도전했던 역사적인 공격이 출현하는 등, 최근 DDoS 공격량이 증가했으며 이 때문에 3~5배 더 증가한 공격에 대비하여 완화 인프라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대 1Tbps에 달하는 공격의 위력에도 불구하고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라이 세나가(Mirai Suenaga)의 이름을 딴 미라이가 특별할 것이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익스플로잇(Exploit) 공격이나 악성코드가 숨거나 버티는 능력이 인상적이다. 미라이는 감염된 기기의 재부팅을 통해 버틸 수 있지만 아주 정교하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공격자들이 기본 비밀번호로 로그인한 후 설치되어 시스템에 침투한다. 미라이는 IRC형 서비스에 접속하여 명령을 기다린다. 포렌식(Forensic) 분석으로부터 숨으려 하지 않으며 아마도 상주하는 기기 유형의 소유자가 이를 찾을 수 있는 기술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샤울은 "스턱스넷(S...

해킹 임페르바 DVR 미라이 IoT 보안 CCTV 사물인터넷 F5 봇넷 아카마이 악성코드 공격 DDoS Mirai

2016.10.14

IoT 기기를 이용했던 최대 규모의 DDoS 공격을 기록한 악성코드인 미라이(Mirai)의 소스코드가 공개됐다. 앞으로 이 공격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라이 세나가 Credit: Flickr/Danny Choo 임페르바(Imperva)의 보안 연구원들에 따르면, 지난주 해당 코드가 공개된 이후로 더욱 큰 것을 준비하면서 악성코드로 실험하는 것처럼 보이는 새로운 공격자들의 소규모 공격이 증가했다. 연구원들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의 조짐일 수 있으며 머지않아 미라이를 이용한 공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문제에 관해 F5의 연구원들도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세계적인 위협 측면에서 IoT DDoS 공격 트렌드가 대대적인 증가세를 보일 것이다”고 전망했다. 아카마이의 웹 보안 부사장 조쉬 샤울은 지난 2주 동안 인기 있는 KOS(KrebsOnSecurity) 사이트를 다운시키고 프랑스 호스팅 제공자 OVH의 리소스에 도전했던 역사적인 공격이 출현하는 등, 최근 DDoS 공격량이 증가했으며 이 때문에 3~5배 더 증가한 공격에 대비하여 완화 인프라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대 1Tbps에 달하는 공격의 위력에도 불구하고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라이 세나가(Mirai Suenaga)의 이름을 딴 미라이가 특별할 것이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익스플로잇(Exploit) 공격이나 악성코드가 숨거나 버티는 능력이 인상적이다. 미라이는 감염된 기기의 재부팅을 통해 버틸 수 있지만 아주 정교하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공격자들이 기본 비밀번호로 로그인한 후 설치되어 시스템에 침투한다. 미라이는 IRC형 서비스에 접속하여 명령을 기다린다. 포렌식(Forensic) 분석으로부터 숨으려 하지 않으며 아마도 상주하는 기기 유형의 소유자가 이를 찾을 수 있는 기술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샤울은 "스턱스넷(S...

2016.10.14

"아태지역 하이브리드 환경 구축 증가 중" F5 설문조사 발표

F5네트웍스가 ‘APAC지역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황 2015’ 설문조사 결과 중 주요 사항으로 기업들이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구사함에 따라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또한 점점 클라우드로 이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IT 결정권자 3,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의 주요 사항들은 기업들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현재 사용 현황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나타내고 있다. 설문조사의 또 다른 주요 결과는 APAC 기업들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응답한 기업들 중,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45%는 현재 1∼200개 사이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으며 전체 기업 중 10% 정도는 3,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또한 IT 결정권자들 중 최소 41%는 내부 애플리케이션 중 24%을 2016년까지 클라우드로 이전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반면, 24%는 애플리케이션의 25∼50%를 반드시 이전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엠마누엘 보나시 F5아태지역 영업총괄 선임부사장은 “비즈니스 전략에 있어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됨에 따라, 기업들은 내부 데이터센터와 같은 수준의 안정성을 클라우드 구축에서도 보장받기를 원한다”며, “실제로 이번 F5의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빅데이터 분석은 사물인터넷(IoT)보다 더 중요한 트렌드로 인식되고 있었고, 이러한 결과는 아태지역 전반에 기업들이 점점 오프라인과 온라인 솔루션의 결합 형태인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인기가 증가하고 있음에 불구하고, 29%의 기업들은 ‘포괄적인 개인정보 및 접근 관리 정책을 수립의 실패’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이 늦어지는 이유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3...

F5

2015.08.20

F5네트웍스가 ‘APAC지역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황 2015’ 설문조사 결과 중 주요 사항으로 기업들이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구사함에 따라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또한 점점 클라우드로 이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IT 결정권자 3,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의 주요 사항들은 기업들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현재 사용 현황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나타내고 있다. 설문조사의 또 다른 주요 결과는 APAC 기업들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응답한 기업들 중,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45%는 현재 1∼200개 사이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으며 전체 기업 중 10% 정도는 3,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또한 IT 결정권자들 중 최소 41%는 내부 애플리케이션 중 24%을 2016년까지 클라우드로 이전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반면, 24%는 애플리케이션의 25∼50%를 반드시 이전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엠마누엘 보나시 F5아태지역 영업총괄 선임부사장은 “비즈니스 전략에 있어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됨에 따라, 기업들은 내부 데이터센터와 같은 수준의 안정성을 클라우드 구축에서도 보장받기를 원한다”며, “실제로 이번 F5의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빅데이터 분석은 사물인터넷(IoT)보다 더 중요한 트렌드로 인식되고 있었고, 이러한 결과는 아태지역 전반에 기업들이 점점 오프라인과 온라인 솔루션의 결합 형태인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인기가 증가하고 있음에 불구하고, 29%의 기업들은 ‘포괄적인 개인정보 및 접근 관리 정책을 수립의 실패’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이 늦어지는 이유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3...

2015.08.20

F5, VM웨어와 협업 통해 엔드유저 컴퓨팅 솔루션 강화

F5네트웍스와 VM웨어는 고객들의 가상 데스크톱 구축 시에 안전한 액세스 컨트롤을 제공하기 위한 다수의 협업 계획을 발표했다. 양사의 새로운 솔루션들은 최종 사용자들이 모든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그들의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는 모바일 클라우드 시대에 고객들의 요구를 아주 충족하는 효과적인 역량들을 제공한다. F5는 VM웨어의 호라이즌 뷰(Horizon View)를 위해 안전한 접속과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하도록 고안된 새로운 BIG-IP APM(Access Policy Manager) 버전들을 출시한다. 이 새로운 솔루션들은 다양한 데이터 처리속도와 사용자 옵션들을 가지고 있어, 각기 다른 크기와 규모의 고객들이 업계를 선도하는 안전한 접속 기술들을 VM웨어 제품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F5는 구축 속도를 눈에 띄게 빠르게 만들고 이러한 새로운 솔루션들이 VM웨어 기술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한 모범적인 안내를 제공하기 위한 전용 i앱 및 참조 아키텍처들도 발표한다. F5의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VM웨어의 엔드유저 컴퓨팅(EUC) 기술이 결합돼, 조직들이 모바일 임직원들에게 어디에서든 애플리케이션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저렴한 비용에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양사는 VM웨어의 EUC 솔루션과 F5의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기술의 만남은 정교하고 강력하며 안전한 솔루션들을 제공해, 고객들이 현재와 미래에 통제력과 보안을 유지하면서 직원들의 이동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VM웨어 F5

2014.04.09

F5네트웍스와 VM웨어는 고객들의 가상 데스크톱 구축 시에 안전한 액세스 컨트롤을 제공하기 위한 다수의 협업 계획을 발표했다. 양사의 새로운 솔루션들은 최종 사용자들이 모든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그들의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는 모바일 클라우드 시대에 고객들의 요구를 아주 충족하는 효과적인 역량들을 제공한다. F5는 VM웨어의 호라이즌 뷰(Horizon View)를 위해 안전한 접속과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하도록 고안된 새로운 BIG-IP APM(Access Policy Manager) 버전들을 출시한다. 이 새로운 솔루션들은 다양한 데이터 처리속도와 사용자 옵션들을 가지고 있어, 각기 다른 크기와 규모의 고객들이 업계를 선도하는 안전한 접속 기술들을 VM웨어 제품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F5는 구축 속도를 눈에 띄게 빠르게 만들고 이러한 새로운 솔루션들이 VM웨어 기술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한 모범적인 안내를 제공하기 위한 전용 i앱 및 참조 아키텍처들도 발표한다. F5의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VM웨어의 엔드유저 컴퓨팅(EUC) 기술이 결합돼, 조직들이 모바일 임직원들에게 어디에서든 애플리케이션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저렴한 비용에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양사는 VM웨어의 EUC 솔루션과 F5의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기술의 만남은 정교하고 강력하며 안전한 솔루션들을 제공해, 고객들이 현재와 미래에 통제력과 보안을 유지하면서 직원들의 이동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4.04.09

F5,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서비스 출시

F5 네트웍스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보안, 모빌리티 및 고성능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도록 고안된 F5 Synthesis 솔루션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해 F5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서비스(F5 Secure Web Gateway Services 이하 SWGS)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F5 SWGS는 정기적으로 웹 페이지에 접근하고 웹기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및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이용하는 직원들이 접하게 되는 잠재적인 악성코드 위협을 기업들이 방어할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SWGS는 기업들이 보안 인프라를 강화하고, 정책 및 규제 요건들을 더 잘 집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서비스는 어떤 IT 환경에서도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배치하는 것을 돕기 위해 고안됐고, 계속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F5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DAS)의 목록에 추가된다. 또한 F5 SWGS는 임직원들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잠재적인 취약성과 웹 기반의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하는 방법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도록 보장해준다. F5의 Synthesis 아키텍처는 수십억 명의 사용자, 수천억 개에 달하는 인터넷에 연결된 디바이스, 수백만 개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인터넷 시대에서 고객들이 가장 훌륭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ciokr@idg.co.kr

F5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서비스

2014.03.31

F5 네트웍스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보안, 모빌리티 및 고성능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도록 고안된 F5 Synthesis 솔루션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해 F5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서비스(F5 Secure Web Gateway Services 이하 SWGS)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F5 SWGS는 정기적으로 웹 페이지에 접근하고 웹기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및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이용하는 직원들이 접하게 되는 잠재적인 악성코드 위협을 기업들이 방어할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SWGS는 기업들이 보안 인프라를 강화하고, 정책 및 규제 요건들을 더 잘 집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서비스는 어떤 IT 환경에서도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배치하는 것을 돕기 위해 고안됐고, 계속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F5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DAS)의 목록에 추가된다. 또한 F5 SWGS는 임직원들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잠재적인 취약성과 웹 기반의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하는 방법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도록 보장해준다. F5의 Synthesis 아키텍처는 수십억 명의 사용자, 수천억 개에 달하는 인터넷에 연결된 디바이스, 수백만 개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인터넷 시대에서 고객들이 가장 훌륭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ciokr@idg.co.kr

2014.03.31

F5, 새로운 아키텍처 비전 지원

F5 네트웍스는 최근 발표한 Synthesis 아키텍처 비전을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F5의 세일즈 및 기술 파트너들로 이뤄진 커뮤니티는 더욱 확장, 발전하고 있으며, 'Synthesis'는 이런 기업들이 F5와 협업하고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요소들을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많은 업체들의 제품 및 솔루션들로 구성된 더욱 유연하고 통일된 솔루션이 탄생되는 결과를 낳는다는 설명이다. 시스코의 마케팅 담당 수석부사장 소니 지안다니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스트럭처 (ACI)는 데이터 센터 내에 네트워크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속도와 시간에 관한 것”이라며, “이것은 물리적 및 가상 네트워크, 보안, 그리고 실시간 가시성과 문제 해결능력을 전례가 없는 성능과 규모로 자동화하고 통합하는 혁신적인 정책 주도형 아키텍처를 통해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위한 적응형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VM웨어 네트워킹 및 보안 비즈니스 사업부의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 크리스 킹은 “F5의 Synthesis와 같은 차세대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인 VM웨어 NSX는 더 신속한 네트워크 공급, 유연한 작업량 배치, 그리고 감소된 복잡성을 통해, 고객들이 더 빠른 속도로 혁신할 수 있도록 만들고 이 모든 것은 더 우수하고, 더 빠르며, 더 비용 효율적인 IT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아키텍처 F5

2013.11.20

F5 네트웍스는 최근 발표한 Synthesis 아키텍처 비전을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F5의 세일즈 및 기술 파트너들로 이뤄진 커뮤니티는 더욱 확장, 발전하고 있으며, 'Synthesis'는 이런 기업들이 F5와 협업하고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요소들을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많은 업체들의 제품 및 솔루션들로 구성된 더욱 유연하고 통일된 솔루션이 탄생되는 결과를 낳는다는 설명이다. 시스코의 마케팅 담당 수석부사장 소니 지안다니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스트럭처 (ACI)는 데이터 센터 내에 네트워크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속도와 시간에 관한 것”이라며, “이것은 물리적 및 가상 네트워크, 보안, 그리고 실시간 가시성과 문제 해결능력을 전례가 없는 성능과 규모로 자동화하고 통합하는 혁신적인 정책 주도형 아키텍처를 통해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위한 적응형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VM웨어 네트워킹 및 보안 비즈니스 사업부의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 크리스 킹은 “F5의 Synthesis와 같은 차세대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인 VM웨어 NSX는 더 신속한 네트워크 공급, 유연한 작업량 배치, 그리고 감소된 복잡성을 통해, 고객들이 더 빠른 속도로 혁신할 수 있도록 만들고 이 모든 것은 더 우수하고, 더 빠르며, 더 비용 효율적인 IT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11.20

F5, "포괄적" DDoS 방어 솔루션 공급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온 프레미스 DDoS 방어 솔루션을 단일 제품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이 솔루션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SSL 및 DNS 인프라를 목표로 삼는 DDoS 공격에 대해 포괄적으로 방어한다. F5의 최신 BIG-IP 플랫폼 제품군에 탑재된 고급 하드웨어 가속 역량을 십분 이용해, 최대 25개에 이르는 하드웨어 내의 DDoS 공격 유형들을 경감시켜, 높은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는 것. 이 밖에 이 DDoS 방어 솔루션은 'F5 Synthesis'에 연결된 다수의 참조 아키텍처 중 하나로, 'F5 Synthesis'는 고객들이 데이터 센터나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에 걸쳐 제약없이 디바이스,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DAS)로 구성돼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DDoS 공격에 대해 광범위한 보호 ▲단일 디바이스 상에서 종합적인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를 위한 DDos 방어 ▲감소된 TCO 등이 있다. F5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지사장은 “우리의 새로운 솔루션은 기업의 규모에 맞춰 적절한 비용에 DDoS 공격 방어를 이용할 수 있다”며, “이는 시장에서 포괄적인 DDoS 보호 서비스 패키지이고, 25종의 공격 경로에 대해 뛰어난 하드웨어 가속 방어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DDoS F5

2013.11.14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온 프레미스 DDoS 방어 솔루션을 단일 제품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이 솔루션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SSL 및 DNS 인프라를 목표로 삼는 DDoS 공격에 대해 포괄적으로 방어한다. F5의 최신 BIG-IP 플랫폼 제품군에 탑재된 고급 하드웨어 가속 역량을 십분 이용해, 최대 25개에 이르는 하드웨어 내의 DDoS 공격 유형들을 경감시켜, 높은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는 것. 이 밖에 이 DDoS 방어 솔루션은 'F5 Synthesis'에 연결된 다수의 참조 아키텍처 중 하나로, 'F5 Synthesis'는 고객들이 데이터 센터나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에 걸쳐 제약없이 디바이스,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DAS)로 구성돼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DDoS 공격에 대해 광범위한 보호 ▲단일 디바이스 상에서 종합적인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를 위한 DDos 방어 ▲감소된 TCO 등이 있다. F5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지사장은 “우리의 새로운 솔루션은 기업의 규모에 맞춰 적절한 비용에 DDoS 공격 방어를 이용할 수 있다”며, “이는 시장에서 포괄적인 DDoS 보호 서비스 패키지이고, 25종의 공격 경로에 대해 뛰어난 하드웨어 가속 방어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11.14

F5, 오픈스택 커뮤니티의 공식 후원기업으로 합류

F5 네트웍스 코리아(이하 F5)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SDN & 오픈플로어 월드 콩그레스(Openflow World Congress)에서 오픈스택(OpenStack) 재단의 공식 후원기업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스택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지원을 통해, F5는 표준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의 진화를 선도하고 고객들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축할 때 더 폭넓은 선택과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픈스택은 기업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자원을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오픈 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전세계의 통신업체, 기업 및 정부, 그리고 교육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과 단체들이 높은 컴퓨팅 파워가 요구되는 작업들에 오픈스택을 이용하고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F5의 오픈스택 커뮤니티 참여와 기술지원으로 인해 F5의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자원과 가이드라인이 크게 늘어나, 고객들은 뛰어난 품질의 클라우드 환경을 대량으로 자신 있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위해 오픈스택을 도입하는 기업과 통신업체들은 F5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 전체와의 통합으로 보다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F5는 덧붙였다. 오픈스택 재단의 COO 마크 콜리어는 “F5와 같은 기업들은 그들이 지금까지 축적해온 전문성, 관계, 통합역량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자 할 때 오픈스택을 도입함으로써 더 폭넓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며, “우리는 F5가 오픈스택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 것을 크게 환영하며, 앞으로도 오픈스택 운동의 발전에 F5의 기여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오픈스택 F5

2013.10.28

F5 네트웍스 코리아(이하 F5)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SDN & 오픈플로어 월드 콩그레스(Openflow World Congress)에서 오픈스택(OpenStack) 재단의 공식 후원기업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스택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지원을 통해, F5는 표준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의 진화를 선도하고 고객들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축할 때 더 폭넓은 선택과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픈스택은 기업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자원을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오픈 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전세계의 통신업체, 기업 및 정부, 그리고 교육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과 단체들이 높은 컴퓨팅 파워가 요구되는 작업들에 오픈스택을 이용하고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F5의 오픈스택 커뮤니티 참여와 기술지원으로 인해 F5의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자원과 가이드라인이 크게 늘어나, 고객들은 뛰어난 품질의 클라우드 환경을 대량으로 자신 있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위해 오픈스택을 도입하는 기업과 통신업체들은 F5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 전체와의 통합으로 보다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F5는 덧붙였다. 오픈스택 재단의 COO 마크 콜리어는 “F5와 같은 기업들은 그들이 지금까지 축적해온 전문성, 관계, 통합역량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자 할 때 오픈스택을 도입함으로써 더 폭넓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며, “우리는 F5가 오픈스택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 것을 크게 환영하며, 앞으로도 오픈스택 운동의 발전에 F5의 기여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10.28

시스코가 제거하지 못한 경쟁업체 10곳

시스코 CEO 존 챔버스는 시스코와 경쟁하려 했다가 실패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한다. 쓰리콤, 노텔, 시놉틱스 등이 단골 메뉴다. 그러나 여기 소개하는 10개 기업들은 시스코가 지배하는 이 시대에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시스코 F5 아루바 주니퍼 폴리콤 어바이어 브로케이드 리버베드 네트워크 아리스타

2013.07.30

시스코 CEO 존 챔버스는 시스코와 경쟁하려 했다가 실패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한다. 쓰리콤, 노텔, 시놉틱스 등이 단골 메뉴다. 그러나 여기 소개하는 10개 기업들은 시스코가 지배하는 이 시대에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7.30

델-F5, 중견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제품 출시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이하 델 코리아)이 F5 네트웍스 코리아(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F5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기술을 델 코리아의 델 파워엣지(PowerEdge) R320 서버에 통합해, 운영상의 효율과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중견, 중소기업 시장용 델 L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 L7은 양사간의 기술 협력을 통해 델의 파워엣지 R320 서버에 F5의 가상 ADC 솔루션이 통합 구현된 제품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최적화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용성,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고 델 코리아는 설명했다. F5의 가상 ADC는 하이퍼바이저 및 가상화 환경을 완전하게 지원해, 클라우드 환경을 비롯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프라를 필요에 맞추어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델 L7은 동적 가동율(Dynamic Ratio), 연결 회수 최소화(Least Connections), 로드밸런싱 관측(Observed Load Balancing) 등의 다양한 정적 및 동적 부하분산 기능들이 포함돼 있어, 그룹에 속한 서버의 동적 성능을 추적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성능 및 확장성 향상을 위해 최적의 리소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또한, 델 L7은 각종 애플리케이션들(고객 서버, HTTP, SQL, SIP, LDAP, RADIUS, Diameter, XML/SOAP, RTSP, SSP, SMB 등)을 위한 진보된 모니터링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서버,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의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급 맞춤형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해준다고 델 코리아는 밝혔다. 더불어 델 L7은 F5 고유의 0.5초 미만 시스템 페일오버(fail-over)와 포괄적인 연결 미러링 (Mirroring) 기술을 통해 시스템, 서버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서비스의 품질과 가용성을 보장한다...

애플리케이션 F5

2013.07.16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이하 델 코리아)이 F5 네트웍스 코리아(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F5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기술을 델 코리아의 델 파워엣지(PowerEdge) R320 서버에 통합해, 운영상의 효율과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중견, 중소기업 시장용 델 L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 L7은 양사간의 기술 협력을 통해 델의 파워엣지 R320 서버에 F5의 가상 ADC 솔루션이 통합 구현된 제품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최적화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용성,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고 델 코리아는 설명했다. F5의 가상 ADC는 하이퍼바이저 및 가상화 환경을 완전하게 지원해, 클라우드 환경을 비롯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프라를 필요에 맞추어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델 L7은 동적 가동율(Dynamic Ratio), 연결 회수 최소화(Least Connections), 로드밸런싱 관측(Observed Load Balancing) 등의 다양한 정적 및 동적 부하분산 기능들이 포함돼 있어, 그룹에 속한 서버의 동적 성능을 추적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성능 및 확장성 향상을 위해 최적의 리소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또한, 델 L7은 각종 애플리케이션들(고객 서버, HTTP, SQL, SIP, LDAP, RADIUS, Diameter, XML/SOAP, RTSP, SSP, SMB 등)을 위한 진보된 모니터링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서버,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의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급 맞춤형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해준다고 델 코리아는 밝혔다. 더불어 델 L7은 F5 고유의 0.5초 미만 시스템 페일오버(fail-over)와 포괄적인 연결 미러링 (Mirroring) 기술을 통해 시스템, 서버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서비스의 품질과 가용성을 보장한다...

2013.07.16

F5, BIG-IP 애플리케이션 가속 매니저 출시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가 F5 BIG-IP 애플리케이션 가속 매니저(F5 BIG-IP Application Acceleration Manager: AA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5는 F5 BIG-IP AAM이 단일 플랫폼에서 진보된 애플리케이션 가속과 트래픽 관리 기술들을 동시에 제공하는 솔루션이라며, 기업들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의 성능을 손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속도 테스터(F5 Application Speed Tester: FAST)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들은 BIG-IP AAM을 이용해 SaaS(Software as a Service) 애플리케이션의 첫 방문 페이지 로딩 시간을 50%까지 줄이고, 패킷 손실이 많은 환경에서 F5의 SSL VPN(BIG-IP Edge Client) 솔루션을 사용하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정보 처리량을 75%까지 증대시킨다고 덧붙였다. F5는 BIG-IP AAM은 고급 프로그램 가능성,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그리고 주문형 서비스의 확장성 등을 제공하는 F5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Intelligent Services Framework)에 기반하고 있다고 밝혔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지사장은 “기업들이 BIG-IP 애플리케이션 가속 매니저(AAM)를 이용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 센터 또는 클라우드 어디에 위치해 있든, 그리고 네트워크로 연결된 디바이스 또는 모바일 디바이스 중 어디로 배달되든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가속을 통해 이런 성능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F5

2013.05.23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가 F5 BIG-IP 애플리케이션 가속 매니저(F5 BIG-IP Application Acceleration Manager: AA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5는 F5 BIG-IP AAM이 단일 플랫폼에서 진보된 애플리케이션 가속과 트래픽 관리 기술들을 동시에 제공하는 솔루션이라며, 기업들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의 성능을 손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속도 테스터(F5 Application Speed Tester: FAST)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들은 BIG-IP AAM을 이용해 SaaS(Software as a Service) 애플리케이션의 첫 방문 페이지 로딩 시간을 50%까지 줄이고, 패킷 손실이 많은 환경에서 F5의 SSL VPN(BIG-IP Edge Client) 솔루션을 사용하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정보 처리량을 75%까지 증대시킨다고 덧붙였다. F5는 BIG-IP AAM은 고급 프로그램 가능성,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그리고 주문형 서비스의 확장성 등을 제공하는 F5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Intelligent Services Framework)에 기반하고 있다고 밝혔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지사장은 “기업들이 BIG-IP 애플리케이션 가속 매니저(AAM)를 이용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 센터 또는 클라우드 어디에 위치해 있든, 그리고 네트워크로 연결된 디바이스 또는 모바일 디바이스 중 어디로 배달되든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가속을 통해 이런 성능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5.23

F5, 클라우드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용 BIG-IQ 발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ADC)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소프트웨어 기반 관리 솔루션인 BIG-IQ 클라우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5는 BIG-IQ 클라우드가 고객들의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 그리고 하이브리드 환경에 걸쳐 일관되고, 신속하며, 반복이 가능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확장성을 갖춘 BIG-IQ는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중앙으로 집중시켜, F5의 BIG-IP 제품군들을 직관적이고, 유연하며, 확장성 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지능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F5의 제품관리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 제이슨 니덤은 “BIG-IQ 클라우드는 고객들이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인프라에서 가용성 및 최적화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매끄럽게 구성하고 자동화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의 SDN이라는 우리의 비전에 맞춰, BIG-IQ 클라우드는 고객들이 서비스와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리소스를 동시에 다이내믹하게 확장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BIG-IQTM 클라우드는 ▲통합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네트워크 서비스 ▲셀프서비스 및 자동화된 서비스 제공 역량 ▲건전성 모니터링을 위한 멀티-테넌트 셀프서비스 포탈의 기능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F5 BIG-IQ

2013.05.06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ADC)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소프트웨어 기반 관리 솔루션인 BIG-IQ 클라우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5는 BIG-IQ 클라우드가 고객들의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 그리고 하이브리드 환경에 걸쳐 일관되고, 신속하며, 반복이 가능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확장성을 갖춘 BIG-IQ는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중앙으로 집중시켜, F5의 BIG-IP 제품군들을 직관적이고, 유연하며, 확장성 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지능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F5의 제품관리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 제이슨 니덤은 “BIG-IQ 클라우드는 고객들이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인프라에서 가용성 및 최적화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매끄럽게 구성하고 자동화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의 SDN이라는 우리의 비전에 맞춰, BIG-IQ 클라우드는 고객들이 서비스와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리소스를 동시에 다이내믹하게 확장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BIG-IQTM 클라우드는 ▲통합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네트워크 서비스 ▲셀프서비스 및 자동화된 서비스 제공 역량 ▲건전성 모니터링을 위한 멀티-테넌트 셀프서비스 포탈의 기능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13.05.06

네트워크 월드 선정 '최고의 SSL VPN 툴 5선'

SSL VPN 원격 접근 어플라이언스 테스트 결과 시스코가 F5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워치가드 SSL 560, 바라쿠다 SSL VPN 380, 델 소닉월(SonicWall) EX-7000, F5 네트웍스 BIG-IP 엣지 게이트웨이 3900 플랫폼, 시스코의 ASA 5515-X 보안 어플라이언스 등 네트워크 월드가 원격 SSL VPN 연결을 제공하는 5개의 제품들을 테스트했다. 네트워크 월드는 각 제품들이 어떠한 입지에 있고 얼마는 발전했으며 성능은 어떠한 지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5개 제품들 가운데 시스코 ASA 5515-X는 경쟁 제품들과 근소한 차이로 최고의 제품으로 꼽혔다. 나머지 4개 제품 모두 기업용으로 적합한 고유의 기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ciokr@idg.co.kr

시스코 SSL VPN 원격 접근 어플라이언스 F5 워치가드

2013.04.23

SSL VPN 원격 접근 어플라이언스 테스트 결과 시스코가 F5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워치가드 SSL 560, 바라쿠다 SSL VPN 380, 델 소닉월(SonicWall) EX-7000, F5 네트웍스 BIG-IP 엣지 게이트웨이 3900 플랫폼, 시스코의 ASA 5515-X 보안 어플라이언스 등 네트워크 월드가 원격 SSL VPN 연결을 제공하는 5개의 제품들을 테스트했다. 네트워크 월드는 각 제품들이 어떠한 입지에 있고 얼마는 발전했으며 성능은 어떠한 지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5개 제품들 가운데 시스코 ASA 5515-X는 경쟁 제품들과 근소한 차이로 최고의 제품으로 꼽혔다. 나머지 4개 제품 모두 기업용으로 적합한 고유의 기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ciokr@idg.co.kr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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