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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기업 IT 관리자를 위한 제어 기능 강화

이제 IT 관리자들이 회사 내에서 크롬 OS를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설정 기능은 웹 브라우징이나 쿠키 수용, 플러그인 관리 등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구글은 관리자 제어판의 크롬 OS 관리 콘솔에서 새로운 제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관리 기능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웹 사이트에 대한 액세스 가능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 이외에도 특정 도메인으로부터의 쿠키에 대한 처리 방법이나 오래 되거나 사용하지 않아서 위험을 야기할 수 있는 플러그인 관리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이 크롬 OS를 발표한 것은 지난 2009년으로, 당시 구글은 이 운영체제가 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인터넷 접속 디바이스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롬북이라고 불리는 최초의 크롬 OS 컴퓨터는 2011년 삼성과 에이서가 출시한 가볍고 저렴한 모델이었지만, 이후 데스크톱 모델도 출시되었고, 심지어 구글은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모델인 크롬북 픽셀을 출시하기도 했다.   비록 크롬북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지는 못하고 있지만, 구글 임원들은 크롬 OS 프로젝트를 지속할 것을 공언하고 있으며, 윈도우와 리눅스, 맥 OS, iOS, 안드로이드 사이의 틈새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구글은 특히 교육 시장이 크롬북에 호의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번에 발표된 관리 기능 역시 각급 교육기관의 IT 관리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구글 관리 통제 제어판 크롬OS

2013.03.08

이제 IT 관리자들이 회사 내에서 크롬 OS를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설정 기능은 웹 브라우징이나 쿠키 수용, 플러그인 관리 등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구글은 관리자 제어판의 크롬 OS 관리 콘솔에서 새로운 제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관리 기능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웹 사이트에 대한 액세스 가능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 이외에도 특정 도메인으로부터의 쿠키에 대한 처리 방법이나 오래 되거나 사용하지 않아서 위험을 야기할 수 있는 플러그인 관리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이 크롬 OS를 발표한 것은 지난 2009년으로, 당시 구글은 이 운영체제가 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인터넷 접속 디바이스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롬북이라고 불리는 최초의 크롬 OS 컴퓨터는 2011년 삼성과 에이서가 출시한 가볍고 저렴한 모델이었지만, 이후 데스크톱 모델도 출시되었고, 심지어 구글은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모델인 크롬북 픽셀을 출시하기도 했다.   비록 크롬북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지는 못하고 있지만, 구글 임원들은 크롬 OS 프로젝트를 지속할 것을 공언하고 있으며, 윈도우와 리눅스, 맥 OS, iOS, 안드로이드 사이의 틈새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구글은 특히 교육 시장이 크롬북에 호의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번에 발표된 관리 기능 역시 각급 교육기관의 IT 관리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3.08

IDG 블로그 | 2013년 클라우드 컴퓨팅 결심 4가지

드디어 2013년이다. 클라우드 컴퓨팅도 한 살을 더 먹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전보다 실수를 더 적게 하겠지만, 여전히 몇 가지 2012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시간이며, 합리적인 목표를 세우고 클라우드 상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할 모든 이들에게 다음 4가지 다짐을 제시한다.   1. 클라우드 워싱을 하지 않겠다. 2012년은 모든 것이 클라우드였던 한 해였다. 실질적으로 모든 제품이 과거와 관계없이, 또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와 관계없이 클라우드를 내세웠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온디맨드, 셀프 프로비저닝, 탄력성, 사용량에 따른 과금 등 구체적인 기술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클라우드라고 부르는 것은 업체들을 바보스럽게 보이게 할뿐 아니라 혼란을 부추기는 것일 뿐이다.   2. 모든 것에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겠다. 많은 IT 전문가들이 기업의 여러 문제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적용하고자 한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모든 상황에 맞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며, 이로 인해 야기될 비용과 복잡성을 고려해야만 한다. 우선 기본 과제부터 수행해야 한다. 기업의 필요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클라우드의 비즈니스 케이스를 명확히 해야 한다.   3. 관리와 성능, 서비스 거버넌스를 항상 고려하겠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지하는 IT 전문가들과 공급업체들은 종종 클라우드를 운영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관리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이들의 정상 동작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며, 성능 문제 역시 해결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거버넌스는 API를 다루기 위해 필요하다. 만약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클라우드는 몰...

보안 관리 결심 2013 KT 유클라우드

2013.01.03

드디어 2013년이다. 클라우드 컴퓨팅도 한 살을 더 먹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전보다 실수를 더 적게 하겠지만, 여전히 몇 가지 2012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시간이며, 합리적인 목표를 세우고 클라우드 상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할 모든 이들에게 다음 4가지 다짐을 제시한다.   1. 클라우드 워싱을 하지 않겠다. 2012년은 모든 것이 클라우드였던 한 해였다. 실질적으로 모든 제품이 과거와 관계없이, 또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와 관계없이 클라우드를 내세웠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온디맨드, 셀프 프로비저닝, 탄력성, 사용량에 따른 과금 등 구체적인 기술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클라우드라고 부르는 것은 업체들을 바보스럽게 보이게 할뿐 아니라 혼란을 부추기는 것일 뿐이다.   2. 모든 것에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겠다. 많은 IT 전문가들이 기업의 여러 문제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적용하고자 한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모든 상황에 맞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며, 이로 인해 야기될 비용과 복잡성을 고려해야만 한다. 우선 기본 과제부터 수행해야 한다. 기업의 필요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클라우드의 비즈니스 케이스를 명확히 해야 한다.   3. 관리와 성능, 서비스 거버넌스를 항상 고려하겠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지하는 IT 전문가들과 공급업체들은 종종 클라우드를 운영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관리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이들의 정상 동작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며, 성능 문제 역시 해결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거버넌스는 API를 다루기 위해 필요하다. 만약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클라우드는 몰...

2013.01.03

'IT 경력 관리' 9가지 새해 조언

새해가 시작됐다. 2012년은 IT 업계 종사자들에게 있어서 정신 없는 한 해였고, 2013년도 그에 못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더 많은 회사들이 성장하기 시작하고 직원을 확충함에 따라 IT 인력 시장이 서서히 힘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를 준비하던 이들은 계획을 행동에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IT 직장이나 임무에 만족하고 있다 할지라도, 인력 감축이나 아웃소싱, 혹은 구조조정으로 인해 올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될 가능성도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한 직장에서 일하는 기간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감소하여 현재 평균 4.4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평생 직장의 시대는 말 그대로 끝났다. 그렇다면 IT업계를 관통하고 있는 혼란과 해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이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진보를 멈춰선 안된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함께 진화하던가 뒤쳐지던가,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여기 준비한 2013년 경력 관련 조언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1 자신의 업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힘써라 “당신이 어떻게 어디에 들어맞는지 세부적으로 파악하고, 어디에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럴 수 있다면 당신의 가치를 모두가 인정해줄 것이다”라고 커리어 퀘스트(Career Quest)의 회장이자 고급 커리어 전략 전문가인 로스 맥퍼슨은 강조했다. 세계 최고의 프로그래머라고 하더라도, 회사가 진정 원하는 인재는 사업적 측면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행사에 참석하고, 구글 뉴스 알리미(Google News Alerts)에 업계 키워드를 설정해두거나 링크드인(LinkedIn), 야후(Yahoo) 그룹에 가입하여 참여하라. 업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게 되면, 경쟁상대들을 앞서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인생의 많은 실패는 성공이 얼마나 가까운지 모르고 포기할 때 생긴다” – 토...

경력 이력서 인맥 커리어 관리 자기소개서

2013.01.03

새해가 시작됐다. 2012년은 IT 업계 종사자들에게 있어서 정신 없는 한 해였고, 2013년도 그에 못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더 많은 회사들이 성장하기 시작하고 직원을 확충함에 따라 IT 인력 시장이 서서히 힘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를 준비하던 이들은 계획을 행동에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IT 직장이나 임무에 만족하고 있다 할지라도, 인력 감축이나 아웃소싱, 혹은 구조조정으로 인해 올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될 가능성도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한 직장에서 일하는 기간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감소하여 현재 평균 4.4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평생 직장의 시대는 말 그대로 끝났다. 그렇다면 IT업계를 관통하고 있는 혼란과 해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이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진보를 멈춰선 안된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함께 진화하던가 뒤쳐지던가,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여기 준비한 2013년 경력 관련 조언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1 자신의 업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힘써라 “당신이 어떻게 어디에 들어맞는지 세부적으로 파악하고, 어디에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럴 수 있다면 당신의 가치를 모두가 인정해줄 것이다”라고 커리어 퀘스트(Career Quest)의 회장이자 고급 커리어 전략 전문가인 로스 맥퍼슨은 강조했다. 세계 최고의 프로그래머라고 하더라도, 회사가 진정 원하는 인재는 사업적 측면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행사에 참석하고, 구글 뉴스 알리미(Google News Alerts)에 업계 키워드를 설정해두거나 링크드인(LinkedIn), 야후(Yahoo) 그룹에 가입하여 참여하라. 업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게 되면, 경쟁상대들을 앞서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인생의 많은 실패는 성공이 얼마나 가까운지 모르고 포기할 때 생긴다” – 토...

2013.01.03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능, 가시성 확보가 관건

1ms가 그리 긴 시간이라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매일 20억 개의 SQL 쿼리를 운용하고 10테라바이트의 SQL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천 개의 데이터베이스를 가진 SaaS(Software as a Service) 제공업체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성능과 가시성 모두 중요하며, 특히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이 클라우드에서 작동하는 다른 업체들의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다면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매년 클라우드로 500억 달러 이상의 출장 및 비용 보고서를 처리하는 콘커 테크놀로지스(Concur Technologies)가 이런 경험을 하고 있다. 약 4년 전, 콘커는 미들웨어 계층과 데이터베이스 계층 사이의 데이터베이스 호출 지연문제를 경험하기 시작했다.   콘커의 소프트웨어 환경설정 책임 엔지니어인 존 타프는 "한 번에 수백만 개가 호출된다는 것이 문제였고, 30대의 서버가 다른 계층에 속한 30대의 서버로 이런 호출 신호를 전송하고 있었다"며, "이를 시각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DBA, 네트워크 엔지니어,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등 3개 분야의 직원들이 협력해야 했으며, 여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콘커는 모니터링에 중점을 둔 성능관리 툴을 찾을 수 있었고, 이 덕분에 담당 IT 팀은 이런 문제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콘커의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매우 핵심적이라 할 수 있다.   타프는 "요즈음 경쟁을 위해 요구되는 출시, 배치, 혁신의 속도는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필요한 경우에 용량을 할당하고 즉각적으로 문제를 분석할 수 있는 툴을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에서 성능과 가시성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중요한 문제로 자리잡고 있다. 대형 기업들은 수 년 동안 잘 알고 있는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하지만 더 많은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

클라우드 성능 관리 가시성

2012.11.29

1ms가 그리 긴 시간이라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매일 20억 개의 SQL 쿼리를 운용하고 10테라바이트의 SQL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천 개의 데이터베이스를 가진 SaaS(Software as a Service) 제공업체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성능과 가시성 모두 중요하며, 특히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이 클라우드에서 작동하는 다른 업체들의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다면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매년 클라우드로 500억 달러 이상의 출장 및 비용 보고서를 처리하는 콘커 테크놀로지스(Concur Technologies)가 이런 경험을 하고 있다. 약 4년 전, 콘커는 미들웨어 계층과 데이터베이스 계층 사이의 데이터베이스 호출 지연문제를 경험하기 시작했다.   콘커의 소프트웨어 환경설정 책임 엔지니어인 존 타프는 "한 번에 수백만 개가 호출된다는 것이 문제였고, 30대의 서버가 다른 계층에 속한 30대의 서버로 이런 호출 신호를 전송하고 있었다"며, "이를 시각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DBA, 네트워크 엔지니어,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등 3개 분야의 직원들이 협력해야 했으며, 여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콘커는 모니터링에 중점을 둔 성능관리 툴을 찾을 수 있었고, 이 덕분에 담당 IT 팀은 이런 문제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콘커의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매우 핵심적이라 할 수 있다.   타프는 "요즈음 경쟁을 위해 요구되는 출시, 배치, 혁신의 속도는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필요한 경우에 용량을 할당하고 즉각적으로 문제를 분석할 수 있는 툴을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에서 성능과 가시성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중요한 문제로 자리잡고 있다. 대형 기업들은 수 년 동안 잘 알고 있는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하지만 더 많은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

2012.11.29

‘꼭 필요한 인재 되기’ IT 전문가가 가져야 할 12가지 습관

고용시장이 지지부진하고, 기업들이 예산을 쥐어짜고 있는 시대이다. 이런 때 일자리를 지키려면, 더 나아가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 12가지를 지켜보기 바란다. 일부는 이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 (무시했을 수도 있는) 조언들이다. 기술을 가지고 수익을 개선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지만 동시에 IT 기술 역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또 여러 부서의 사람들과 사귀면서 소통을 해야 한다. 누구도 하지 않는 '지저분한 일'을 떠맡아야 할 수도 있다. 이러다 보면 대기업이라는 '안정된' 직장을 떠나 창업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내용이 있다.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는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면, 자신의 역량을 확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ciokr@idg.co.kr

직장 경력 관리 습관 처세술

2012.11.05

고용시장이 지지부진하고, 기업들이 예산을 쥐어짜고 있는 시대이다. 이런 때 일자리를 지키려면, 더 나아가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 12가지를 지켜보기 바란다. 일부는 이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 (무시했을 수도 있는) 조언들이다. 기술을 가지고 수익을 개선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지만 동시에 IT 기술 역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또 여러 부서의 사람들과 사귀면서 소통을 해야 한다. 누구도 하지 않는 '지저분한 일'을 떠맡아야 할 수도 있다. 이러다 보면 대기업이라는 '안정된' 직장을 떠나 창업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내용이 있다.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는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면, 자신의 역량을 확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ciokr@idg.co.kr

2012.11.05

모바일 기기 관리와 보안을 위한 6가지 팁

업무 용도로 소비자 장치를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많은 토론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적정 보안 수준과 장치 관리의 경계를 파악함에 있어 혼동을 겪고 있다. 지금도 많은 보안 관리자들이 기업 데이터에 불법 접속하는 악성 애플리케이션이나 맬웨어에 대한 대비, 기업망 대역폭 확보,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등 고려하면서 머리를 싸매고 있다. 다음은 모바일 장치의 보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6가지 팁이다. 1. 탄탄한 모바일 정책 구축 너무도 당연한 말로 생각될 것이다. 하지만 기업과 직원들이 소비자 장치를 직장에서 활용하는 것과 관련해 기대치가 다른 경우가 많다. IDC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이 소비자 모바일 장치를 직장에서 사용하는 빈도가 2배로 증가했는데, 이들은 기업들이 이를 허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허용이 현실과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모바일 사용 정책을 개발해 이런 불일치를 해소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모바일 사용 정책은 대상 사용자, 사용할 수 있는 또는 사용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 장치를 규정하는 일종의 프레임워크다. 기업은 서비스에 대한 변제, 개인 장비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종류, 누가 장치의 데이터를 관리할지 명확히 정책을 규정해야 한다. 2. 재고 자산 정리 직원들의 모바일 장치 보안을 관리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있다. 얼마나 많은 장비가 있는지,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바일 장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때 재고 관리 시스템을 포함시켜 정기적으로 현황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많은 기업들이 유선 또는 무선 장치 자산에 대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절반 이상이 정기적으로 현황을 업데이트 하지 않으며, 리스트에 없는 장비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해 보안 위험에 노출되곤 한다. 기업은 정확하게 재고 현황을 유지함으로써 정보를 수집하고 통신 환경을 파악해 관리할 수...

모바일 보안 관리 MDM

2012.10.17

업무 용도로 소비자 장치를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많은 토론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적정 보안 수준과 장치 관리의 경계를 파악함에 있어 혼동을 겪고 있다. 지금도 많은 보안 관리자들이 기업 데이터에 불법 접속하는 악성 애플리케이션이나 맬웨어에 대한 대비, 기업망 대역폭 확보,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등 고려하면서 머리를 싸매고 있다. 다음은 모바일 장치의 보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6가지 팁이다. 1. 탄탄한 모바일 정책 구축 너무도 당연한 말로 생각될 것이다. 하지만 기업과 직원들이 소비자 장치를 직장에서 활용하는 것과 관련해 기대치가 다른 경우가 많다. IDC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이 소비자 모바일 장치를 직장에서 사용하는 빈도가 2배로 증가했는데, 이들은 기업들이 이를 허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허용이 현실과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모바일 사용 정책을 개발해 이런 불일치를 해소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모바일 사용 정책은 대상 사용자, 사용할 수 있는 또는 사용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 장치를 규정하는 일종의 프레임워크다. 기업은 서비스에 대한 변제, 개인 장비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종류, 누가 장치의 데이터를 관리할지 명확히 정책을 규정해야 한다. 2. 재고 자산 정리 직원들의 모바일 장치 보안을 관리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있다. 얼마나 많은 장비가 있는지,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바일 장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때 재고 관리 시스템을 포함시켜 정기적으로 현황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많은 기업들이 유선 또는 무선 장치 자산에 대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절반 이상이 정기적으로 현황을 업데이트 하지 않으며, 리스트에 없는 장비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해 보안 위험에 노출되곤 한다. 기업은 정확하게 재고 현황을 유지함으로써 정보를 수집하고 통신 환경을 파악해 관리할 수...

2012.10.17

2012 CSO 현황 설문조사 '성숙해가는 보안 의식'

2012 CSO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무적인 사실이 도출됐다. 기업들은 위험 관리에 대해 종전보다 성숙한 이해와 지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위기에는 항상 기회가 따른다는 격언이 있다. 컴플라이언스 요건, 데이터 및 프라이버시 수요, 위협 지형이 꾸준히 진화하면서 기업들이 보안과 투자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고 있다. 또 보안 책임자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이번 CSO 현황(State of the CSO) 설문은 오랜 기간 관찰되어왔던 2가지 트렌드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첫째, 기업들의 보안 및 위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둘째, 많은 기업들이 한층 정규화된 기업 위험 관리(ERM)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정책, 프로세스, 방법론, 매트릭스, 평가 등을 통해 기업들은 전략을 결정하고 있었다. 이번 설문은 다양한 산업의 보안 전문가 228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조사 대상 가운데 66%는 CEO와 이사진 등 경영진이 과거보다 위험 관리를 더 중시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1년의 61%보다 더 높아진 수치다.   '지난 12개월 동안 소속 기업이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설정했는가?' 또 이런 인식이 재원과 인력의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이와 관련, 각각 32%와 45%가 향후 풀 타임 보안 인력 및 보안 예산 증가를 기대했다. 그러나 42%는 보안 예산이 변동 없을 것으로 예측을 했다. 그러나 보안 예산이 감소할 것이라고 대답한 비율은 11%에 불과했다 (2%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또 예산은 증가하겠지만, ERM을 정규 프로그램에 편입하는 비율은 큰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조사 대상 가운데 56%는 소속 기업이 여러 형태의 위험을 규명하고 물리적 보안과 IT 보안 수준을 넘어서는 정규 ERM 프로세스와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을 했다. 이는 지난 2년에 비해 크게 바뀌지 않은 수치이다. ...

보안 CSO 리스크 CISO 관리 ERM

2012.10.04

2012 CSO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무적인 사실이 도출됐다. 기업들은 위험 관리에 대해 종전보다 성숙한 이해와 지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위기에는 항상 기회가 따른다는 격언이 있다. 컴플라이언스 요건, 데이터 및 프라이버시 수요, 위협 지형이 꾸준히 진화하면서 기업들이 보안과 투자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고 있다. 또 보안 책임자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이번 CSO 현황(State of the CSO) 설문은 오랜 기간 관찰되어왔던 2가지 트렌드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첫째, 기업들의 보안 및 위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둘째, 많은 기업들이 한층 정규화된 기업 위험 관리(ERM)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정책, 프로세스, 방법론, 매트릭스, 평가 등을 통해 기업들은 전략을 결정하고 있었다. 이번 설문은 다양한 산업의 보안 전문가 228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조사 대상 가운데 66%는 CEO와 이사진 등 경영진이 과거보다 위험 관리를 더 중시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1년의 61%보다 더 높아진 수치다.   '지난 12개월 동안 소속 기업이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설정했는가?' 또 이런 인식이 재원과 인력의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이와 관련, 각각 32%와 45%가 향후 풀 타임 보안 인력 및 보안 예산 증가를 기대했다. 그러나 42%는 보안 예산이 변동 없을 것으로 예측을 했다. 그러나 보안 예산이 감소할 것이라고 대답한 비율은 11%에 불과했다 (2%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또 예산은 증가하겠지만, ERM을 정규 프로그램에 편입하는 비율은 큰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조사 대상 가운데 56%는 소속 기업이 여러 형태의 위험을 규명하고 물리적 보안과 IT 보안 수준을 넘어서는 정규 ERM 프로세스와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을 했다. 이는 지난 2년에 비해 크게 바뀌지 않은 수치이다. ...

2012.10.04

기고 | 워크로드 중심적 IT 인프라를 설계하는 방법

오늘날의 IT 인프라에 대한 접근은 다분히 비효율적이다. 현업에서는 결과물과 서비스를 신경 쓰겠지만, 이 모두 기술 중심적 사일로(silo) 상에서 이뤄지고 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각각의 사일로는 외부 요인을 고려하지 않은 채 기술을 선택한 부서에 의해 대변되고 있다. 필자는 동료들과 함께 포레스터의 IT 인프라 플레이북(IT Infrastructure Playbook)에서,앞으로 10년간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서 회사들이 “워크로드-중심적” 접근방식을 채택하고, IT 인프라가가 아닌 한 바로 워크로드에 기반한 IT 인프라를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워크로드라는 말은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주요 엔드-투-엔드(end-to-end) 애플리케이션, 테이터 서비스를 워크로드라고 표현했다. 예를 들어, 서버 가상화는 많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공통 인프라로 종합해주기 때문에 주요 워크로드다. 워크로드-중심적 인프라는 오늘날의 사일로화한 접근법이 가진 문제의 해결책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선 사람들을 생각하는 방식이 변화해야 하고, 절차와 기술 역시 변화시켜야 한다. 인력 : 워크로드와 가장 관건이 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팀을 조정하라 보통 개인들은 자신들의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모여있기 마련이다. 이런 인사이드-아웃(inside-out) 접근방식으로는 나무들 틈에서 숲을 놓치기 십상이다. 기술전문가들은 그들이 구입하고 관리하는 기기들의 범주에 대해서는 아주 잘 알고 있지만, 그 기기들이 어떻게 쓰이고 소비자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각각의 사일로가 독자적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공통된 방향으로 발맞춰 나아가기도 어렵다. 워크로드-중심적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그들이 맡은 워크로드에 맞게 정렬되어야 한다. 혼란을 최소화하고 주요 작업 부하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포레스터는 각각의 주요 워크로드마다 다중적 특별 임무반을 두는 것을 제안한다. ...

인프라 프로세스 포레스터 관리 조직 워크로드

2012.10.04

오늘날의 IT 인프라에 대한 접근은 다분히 비효율적이다. 현업에서는 결과물과 서비스를 신경 쓰겠지만, 이 모두 기술 중심적 사일로(silo) 상에서 이뤄지고 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각각의 사일로는 외부 요인을 고려하지 않은 채 기술을 선택한 부서에 의해 대변되고 있다. 필자는 동료들과 함께 포레스터의 IT 인프라 플레이북(IT Infrastructure Playbook)에서,앞으로 10년간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서 회사들이 “워크로드-중심적” 접근방식을 채택하고, IT 인프라가가 아닌 한 바로 워크로드에 기반한 IT 인프라를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워크로드라는 말은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주요 엔드-투-엔드(end-to-end) 애플리케이션, 테이터 서비스를 워크로드라고 표현했다. 예를 들어, 서버 가상화는 많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공통 인프라로 종합해주기 때문에 주요 워크로드다. 워크로드-중심적 인프라는 오늘날의 사일로화한 접근법이 가진 문제의 해결책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선 사람들을 생각하는 방식이 변화해야 하고, 절차와 기술 역시 변화시켜야 한다. 인력 : 워크로드와 가장 관건이 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팀을 조정하라 보통 개인들은 자신들의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모여있기 마련이다. 이런 인사이드-아웃(inside-out) 접근방식으로는 나무들 틈에서 숲을 놓치기 십상이다. 기술전문가들은 그들이 구입하고 관리하는 기기들의 범주에 대해서는 아주 잘 알고 있지만, 그 기기들이 어떻게 쓰이고 소비자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각각의 사일로가 독자적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공통된 방향으로 발맞춰 나아가기도 어렵다. 워크로드-중심적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그들이 맡은 워크로드에 맞게 정렬되어야 한다. 혼란을 최소화하고 주요 작업 부하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포레스터는 각각의 주요 워크로드마다 다중적 특별 임무반을 두는 것을 제안한다. ...

2012.10.04

“기업 75%, PC에 SW 설치 통제 못한다”

운영 권한을 사용자에게 넘겨주고 사용자 PC에 어떤 소프트웨어가 설치됐는지를 알지 못하는 기업들이 75%로 조사됐다. 아벡토(Avecto)가 발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전문가 4명 중 3명은 어떤 소프트웨어가 무단으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지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기종 시스템 없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네트워크를 잠그는 것이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모든 사용자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구성하며,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OS나 기존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면, 네트워크 관리와 보호는 한층 더 수월해질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회사에서 이 같은 보안 방법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한 업체가 만든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다른 모델이라 해도 이 기기들에서 최소한 몇 가지는 다를 것이다. 또한 기존에 설치된 소프트웨어 역시 부서마다 다르거나 개인마다 다르다. 심지어 각각의 데스크톱과 노트북만 다른 모델이다.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자신들이 선택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간단히 다운로드받아 설치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대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 사용자가 네트워크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한 결과, 멜웨어나 다른 문제 때문에 직접 영향을 받은 적 있다고 답한 IT전문가들은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절반 상은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관리자 접근을 제한하면, 사용자들의 지원 요청을 줄이고 많은 보안 문제를 없앨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사용자는 관리자 권한으로 자신의 PC에 로그인하지 않아야 한다는 믿음이 지난 수 년 동안 IT전문가들에게 있었다. 아벡토 공동 설립자이자 COO인 폴 케니언은 BYOD 트렌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특히 젊은 직원들이 회사 데이터와 네트워크 자원을 ...

리스크 설치 IT운영 멜웨어 BYOD 업그레이드 통제 관리 조사 소프트웨어 아벡토

2012.09.05

운영 권한을 사용자에게 넘겨주고 사용자 PC에 어떤 소프트웨어가 설치됐는지를 알지 못하는 기업들이 75%로 조사됐다. 아벡토(Avecto)가 발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전문가 4명 중 3명은 어떤 소프트웨어가 무단으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지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기종 시스템 없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네트워크를 잠그는 것이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모든 사용자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구성하며,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OS나 기존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면, 네트워크 관리와 보호는 한층 더 수월해질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회사에서 이 같은 보안 방법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한 업체가 만든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다른 모델이라 해도 이 기기들에서 최소한 몇 가지는 다를 것이다. 또한 기존에 설치된 소프트웨어 역시 부서마다 다르거나 개인마다 다르다. 심지어 각각의 데스크톱과 노트북만 다른 모델이다.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자신들이 선택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간단히 다운로드받아 설치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대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 사용자가 네트워크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한 결과, 멜웨어나 다른 문제 때문에 직접 영향을 받은 적 있다고 답한 IT전문가들은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절반 상은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관리자 접근을 제한하면, 사용자들의 지원 요청을 줄이고 많은 보안 문제를 없앨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사용자는 관리자 권한으로 자신의 PC에 로그인하지 않아야 한다는 믿음이 지난 수 년 동안 IT전문가들에게 있었다. 아벡토 공동 설립자이자 COO인 폴 케니언은 BYOD 트렌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특히 젊은 직원들이 회사 데이터와 네트워크 자원을 ...

2012.09.05

미래의 데이터 센터 관리

IBM은 자사의 “전문가통합시스템” 제품군의 일원인 새로운 IBM PureFlex System을 출시하였습니다. 본 서에서는, 이 시스템과 IBM Flex System Manager의 독특한 관리 기능을 설명합니다. 이 시스템의 설계 및 구축에 있어 IBM의 목표는 민첩성, 효율, 단순성, 통제를 데이터 센터 운영에 반환하는 것이었습니다. 본 서는 IBM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한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요 내용 인프라 운영 관리의 새로운 과제 IBM PureFlex System : 전문가통합시스템 관리 과제 : 전용 관리 노드 IBM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의 활용 전문지식의 패턴

데이터센터 IBM 관리 인프라스트럭처 PureFlex

2012.09.04

IBM은 자사의 “전문가통합시스템” 제품군의 일원인 새로운 IBM PureFlex System을 출시하였습니다. 본 서에서는, 이 시스템과 IBM Flex System Manager의 독특한 관리 기능을 설명합니다. 이 시스템의 설계 및 구축에 있어 IBM의 목표는 민첩성, 효율, 단순성, 통제를 데이터 센터 운영에 반환하는 것이었습니다. 본 서는 IBM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한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요 내용 인프라 운영 관리의 새로운 과제 IBM PureFlex System : 전문가통합시스템 관리 과제 : 전용 관리 노드 IBM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의 활용 전문지식의 패턴

2012.09.04

'똑게형' CIO를 위한 4가지 직원관리 방침

나쁜 관리자를 지향하는 CIO는 없다. 의욕에 찬 신입 직원에게는 특히 그렇다. 다음의 4가지 전략은 신입 IT 직원들이 성장하고 배워나가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기업에는 막 사회로 나온 열정적인 인재들이 보내온 이력서가 쌓여가고 있다. 하지만 이 중 눈길을 끌만한 서류는 드물기 마련이며, 소수의 신선한 인재들만이 ‘신입 사원'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은 물론 어려운 작업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기업들에게 보다 많은 역량을 요구하는 과정은 새로이 선발된 인재(와 기존의 인재 역시)를 관리하는 것이다. 누구도 무능한 관리자가 되고 싶어하진 않는다. 하지만 정책과 태도를 점검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당신의 이마에 이러한 낙인이 찍혀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능력을 인정받으려 노력하는 젊은 IT 전문가들을 관리하며 좋은 매니저라는 호칭을 얻기는 꽤 어려운 작업인 것이 사실이다. '똑똑하고 게으른' 타입의 좋은 관리자가 되기 위해 신입 직원들을, 그리고 직속 부하 직원들을 관리하는 몇 가지 조언을 마련했다.   --------------------------------------------------------------- 조직관리/리더십 인기기사 ->좋은 IT 관리자의 필수 조건 “적절한 업무 위임” ->‘함께 일해 행운입니다’ 존경 받는 관리자가 되는 3가지 방법 ->심리학자가 말하는 IT관리자 "그들은 이방인이다" -> ‘CIO와 CFO 갈등’ 이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조직 심리학 | 직장 내 말썽 캐릭터 ‘어떻게 다룰까?’ -> '스트레스의 원흉’ 악질상사에 대처하는 8가지 테크닉 -> 성공적인 CIO들의 7가지 리더십 패턴 --...

CIO 육성 관리 훈련 관리자 신입 직원

2012.08.30

나쁜 관리자를 지향하는 CIO는 없다. 의욕에 찬 신입 직원에게는 특히 그렇다. 다음의 4가지 전략은 신입 IT 직원들이 성장하고 배워나가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기업에는 막 사회로 나온 열정적인 인재들이 보내온 이력서가 쌓여가고 있다. 하지만 이 중 눈길을 끌만한 서류는 드물기 마련이며, 소수의 신선한 인재들만이 ‘신입 사원'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은 물론 어려운 작업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기업들에게 보다 많은 역량을 요구하는 과정은 새로이 선발된 인재(와 기존의 인재 역시)를 관리하는 것이다. 누구도 무능한 관리자가 되고 싶어하진 않는다. 하지만 정책과 태도를 점검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당신의 이마에 이러한 낙인이 찍혀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능력을 인정받으려 노력하는 젊은 IT 전문가들을 관리하며 좋은 매니저라는 호칭을 얻기는 꽤 어려운 작업인 것이 사실이다. '똑똑하고 게으른' 타입의 좋은 관리자가 되기 위해 신입 직원들을, 그리고 직속 부하 직원들을 관리하는 몇 가지 조언을 마련했다.   --------------------------------------------------------------- 조직관리/리더십 인기기사 ->좋은 IT 관리자의 필수 조건 “적절한 업무 위임” ->‘함께 일해 행운입니다’ 존경 받는 관리자가 되는 3가지 방법 ->심리학자가 말하는 IT관리자 "그들은 이방인이다" -> ‘CIO와 CFO 갈등’ 이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조직 심리학 | 직장 내 말썽 캐릭터 ‘어떻게 다룰까?’ -> '스트레스의 원흉’ 악질상사에 대처하는 8가지 테크닉 -> 성공적인 CIO들의 7가지 리더십 패턴 --...

2012.08.30

20대 직원, 어떻게 다룰 것인가?

밀레니얼 세대, 즉 현재의 20대 젊은 직원을 고용하고 유지하기란 IT 부서에게 쉽지 않은 과제다. 그들을 유인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법을 이해하지 못하는 IT 부서에게는 특히 그렇다. 급여와 함께 이들은 소셜과 재미를 중시한다. 만약 현재 기업 IT 부서를 이끌고 있다면, 분명히 현재 20대인 밀레니얼(millenials)세대가 직원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밀레니얼세대는 Y세대(Generation Y)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X세대와 다른 삶과 일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들을 채용하고 회사에 잡아두기 위해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직장 환경을 바꿔주는 관리를 필요로 한다고 조직과 인력 전문 컨설팅사 퓨쳐 센스(FutureSEnse)의 CEO겸 회장인 짐 핑클스테인은 말했다. 최근 MTV의 직장 내 밀레니얼 세대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는 직장에 대해 사교적이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유연한 근무시간과 그들이 맡은 프로젝트에 대한 간섭이 줄어들길 바라고 있다. 또 그들 중 절반 정도는, 싫은 일을 하느니 차라리 실직 상태가 낫다고 대답했고, 2/3 정도는 기술분야와 관련해 나이든 세대에게 멘토링해야 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고용주들은 종종 이런 태도를 보며 밀레니얼 세대가 게으르고, 까탈스럽고, 책임을 다하지 않고, 의무를 망각한 것처럼 행동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세대공존 직장(co-generational workplace)”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을 집필한 핑클스테인은 밀레니얼 세대가 오히려 배고프고, 나이든 세대나 경험 많은 IT 전문가들보다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밀레니얼 세대는 늘어지고, 열정이 없는 직원들이라고 비판 받는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실상 혁신적이고, 창의적이고, 업무에 목말라하고 있으며, 그들의 임무 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로 봐야 한다,”고 핑클스테인은 말했다. 그는 이어...

Y세대 관리 조직 직원 밀레니얼 세대

2012.07.25

밀레니얼 세대, 즉 현재의 20대 젊은 직원을 고용하고 유지하기란 IT 부서에게 쉽지 않은 과제다. 그들을 유인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법을 이해하지 못하는 IT 부서에게는 특히 그렇다. 급여와 함께 이들은 소셜과 재미를 중시한다. 만약 현재 기업 IT 부서를 이끌고 있다면, 분명히 현재 20대인 밀레니얼(millenials)세대가 직원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밀레니얼세대는 Y세대(Generation Y)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X세대와 다른 삶과 일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들을 채용하고 회사에 잡아두기 위해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직장 환경을 바꿔주는 관리를 필요로 한다고 조직과 인력 전문 컨설팅사 퓨쳐 센스(FutureSEnse)의 CEO겸 회장인 짐 핑클스테인은 말했다. 최근 MTV의 직장 내 밀레니얼 세대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는 직장에 대해 사교적이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유연한 근무시간과 그들이 맡은 프로젝트에 대한 간섭이 줄어들길 바라고 있다. 또 그들 중 절반 정도는, 싫은 일을 하느니 차라리 실직 상태가 낫다고 대답했고, 2/3 정도는 기술분야와 관련해 나이든 세대에게 멘토링해야 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고용주들은 종종 이런 태도를 보며 밀레니얼 세대가 게으르고, 까탈스럽고, 책임을 다하지 않고, 의무를 망각한 것처럼 행동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세대공존 직장(co-generational workplace)”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을 집필한 핑클스테인은 밀레니얼 세대가 오히려 배고프고, 나이든 세대나 경험 많은 IT 전문가들보다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밀레니얼 세대는 늘어지고, 열정이 없는 직원들이라고 비판 받는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실상 혁신적이고, 창의적이고, 업무에 목말라하고 있으며, 그들의 임무 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로 봐야 한다,”고 핑클스테인은 말했다. 그는 이어...

2012.07.25

‘양날의 검, 데이터’ 더 나은 관리를 위한 5단계

시만텍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저장한 데이터는 현재 2.2제타바이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제어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기나 데이터센터가 아닌, 데이터 관리 자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스토리지에 쌓여 있는 데이터 모두를 이해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를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시만텍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저장하고 있는 정보의 총 규모는 2.2 제타바이트(zettabyte)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들의 평균 정보 저장량은 10만 테라바이트 규모였고, 중소기업들에서의 저장 규모는 563 테라바이트 수준이었다. 또한 내년까지 대기업의 경우 67%, 그리고 중소기업의 경우 178%의 성장세을 보일 전망이다.   이 막대한 수치를 실감나게 이해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자. 10KB의 정보는 한 장의 종이를 텍스트로 채우는 양과 같다. 그렇다면 100만 테라바이트는? 이 정도 규모의 텍스트를 종이에 기록해 쌓아 올린다면, 그 높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443.18 미터)와 맞먹을 것이다. 그리고 2.2 제타바이트의 데이터라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1,287채의 높이, 다시 말해 약 602 킬로미터에 달한다 시만텍 정보 관리 그룹의 선임 부사장 C.J. 데사이는 “정보가 기업 운용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보는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에게는 이러한 성장이 일어나는 지점과 그 방식에 대한, 그리고 그것의 원인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사이는 금융 서비스 기업에서 근무하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IT 매니저의 말을 빌려 현재 기업들이 하루에 저장하는 데이터의 규모는 90년대의 연간 저장 데이터 규모를 상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간 3,800만 달러, 대기업들의 데이터 투자금 기업들이 정보량의 증대를 이해...

BI 데이터 관리 중복제거

2012.07.09

시만텍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저장한 데이터는 현재 2.2제타바이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제어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기나 데이터센터가 아닌, 데이터 관리 자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스토리지에 쌓여 있는 데이터 모두를 이해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를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시만텍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저장하고 있는 정보의 총 규모는 2.2 제타바이트(zettabyte)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들의 평균 정보 저장량은 10만 테라바이트 규모였고, 중소기업들에서의 저장 규모는 563 테라바이트 수준이었다. 또한 내년까지 대기업의 경우 67%, 그리고 중소기업의 경우 178%의 성장세을 보일 전망이다.   이 막대한 수치를 실감나게 이해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자. 10KB의 정보는 한 장의 종이를 텍스트로 채우는 양과 같다. 그렇다면 100만 테라바이트는? 이 정도 규모의 텍스트를 종이에 기록해 쌓아 올린다면, 그 높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443.18 미터)와 맞먹을 것이다. 그리고 2.2 제타바이트의 데이터라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1,287채의 높이, 다시 말해 약 602 킬로미터에 달한다 시만텍 정보 관리 그룹의 선임 부사장 C.J. 데사이는 “정보가 기업 운용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보는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에게는 이러한 성장이 일어나는 지점과 그 방식에 대한, 그리고 그것의 원인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사이는 금융 서비스 기업에서 근무하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IT 매니저의 말을 빌려 현재 기업들이 하루에 저장하는 데이터의 규모는 90년대의 연간 저장 데이터 규모를 상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간 3,800만 달러, 대기업들의 데이터 투자금 기업들이 정보량의 증대를 이해...

2012.07.09

'그들이 오판하는 이유'··· C 레벨 임원의 3가지 고질병

'선한' 회사가 '악한' 회사가 되는 이유는 뭘까? 구글은 한때 '악의 제국'과 싸우는 전사가 되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지금은 '악의 제왕'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구글은 프라이버시와 관련해 넷 중립성을 꼬치꼬치 따지고 반대하는 주장을 하면서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모토에서 등을 돌렸다. 페이스북은 프라이버시 문제와 레슬링을 하느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일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에게 더 귀를 기울여야 하고, 더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해야 하며 실리콘 밸리의 시장을 모두 장악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그리고 애플은 오만하고 전횡을 일삼는 회사로 유명하다. 한때 '선의 제국'을 표방한 이들이 '어둠의 제국'으로 발길을 돌린 이유는 뭘까? 이들 기업의 리더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보다 더 불편한 질문 3가지가 있다. 전망 좋은 고급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뀔까? 이들이 우리 같은 사람과는 거리가 먼 질병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동일한 질병이 IT에 영향을 줄까? 이 3질문에 대한 답은 불행히도 '때때로 그럴 수도 있다'이다. 지역과 직업에 상관없이 높은 자리의 사람들을 감염시키는 3가지 만성질환이 있다. 실무 직원들과 신입 직원들은 이들 만성 환자를 지켜보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한다. 불편하지만 이 질병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C레벨 경영진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병은 '오만'이다. 스스로가 너무 뛰어나 잘못된 결정을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경영진, 정치가, 심지어는 전체 기업이 앓을 수 있는 병이다. 오만은 현명한 사람들조차 때때로 어리석은 결정을 하도록 만든다. 엔론(Enron)이 이 질병이 만연했던 대표적인 기업이다.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이 옳다는 잘못된 생각은 결국에는 리더가 낸 모든 아이디어는 무조건 ...

경영 리더십 관리 조직 오만 직업관 아첨

2012.06.22

'선한' 회사가 '악한' 회사가 되는 이유는 뭘까? 구글은 한때 '악의 제국'과 싸우는 전사가 되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지금은 '악의 제왕'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구글은 프라이버시와 관련해 넷 중립성을 꼬치꼬치 따지고 반대하는 주장을 하면서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모토에서 등을 돌렸다. 페이스북은 프라이버시 문제와 레슬링을 하느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일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에게 더 귀를 기울여야 하고, 더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해야 하며 실리콘 밸리의 시장을 모두 장악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그리고 애플은 오만하고 전횡을 일삼는 회사로 유명하다. 한때 '선의 제국'을 표방한 이들이 '어둠의 제국'으로 발길을 돌린 이유는 뭘까? 이들 기업의 리더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보다 더 불편한 질문 3가지가 있다. 전망 좋은 고급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뀔까? 이들이 우리 같은 사람과는 거리가 먼 질병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동일한 질병이 IT에 영향을 줄까? 이 3질문에 대한 답은 불행히도 '때때로 그럴 수도 있다'이다. 지역과 직업에 상관없이 높은 자리의 사람들을 감염시키는 3가지 만성질환이 있다. 실무 직원들과 신입 직원들은 이들 만성 환자를 지켜보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한다. 불편하지만 이 질병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C레벨 경영진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병은 '오만'이다. 스스로가 너무 뛰어나 잘못된 결정을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경영진, 정치가, 심지어는 전체 기업이 앓을 수 있는 병이다. 오만은 현명한 사람들조차 때때로 어리석은 결정을 하도록 만든다. 엔론(Enron)이 이 질병이 만연했던 대표적인 기업이다.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이 옳다는 잘못된 생각은 결국에는 리더가 낸 모든 아이디어는 무조건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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