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CM

오나인솔루션즈 코리아, ‘삼성바이오에피스’에 AI 기반 SCM 플랫폼 공급

오나인솔루션즈 코리아가 바이오의약품 제조와 공급 전반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자사의 차세대 AI 기반 SCM 플랫폼을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오나인솔루션즈의 AI 기반 통합 공급망 플랫폼을 통해 복잡한 공급망 계획과 실행의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 임상 시험 관리, 규제 등록, 제조 및 공급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통합 공급망 플랫폼은 삼성SDS를 통해서 SaaS 형태로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오나인솔루션즈의 차세대 단일 통합 SCM 플랫폼은 장기 전략 계획부터 중장기, 단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획을 지원한다. 또한 오나인솔루션즈의 SCM 플랫폼은 기존의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과 통합해 운영할 수 있어, 재무 관리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나인솔루션즈 차크리 가테무칼라 CEO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의약품 제조 및 유통 전반을 계획하고 관리하는데 자사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나인솔루션즈 코리아 삼성바이오에피스 AI 인공지능 SCM

2021.01.18

오나인솔루션즈 코리아가 바이오의약품 제조와 공급 전반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자사의 차세대 AI 기반 SCM 플랫폼을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오나인솔루션즈의 AI 기반 통합 공급망 플랫폼을 통해 복잡한 공급망 계획과 실행의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 임상 시험 관리, 규제 등록, 제조 및 공급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통합 공급망 플랫폼은 삼성SDS를 통해서 SaaS 형태로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오나인솔루션즈의 차세대 단일 통합 SCM 플랫폼은 장기 전략 계획부터 중장기, 단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획을 지원한다. 또한 오나인솔루션즈의 SCM 플랫폼은 기존의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과 통합해 운영할 수 있어, 재무 관리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나인솔루션즈 차크리 가테무칼라 CEO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의약품 제조 및 유통 전반을 계획하고 관리하는데 자사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1.18

오라클, ERP & SCM 클라우드 업데이트 발표

오라클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PM(Oracle Fusion Cloud 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했다.  오라클은 새롭게 공개한 비접촉 운영, 예측 계획,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포함한 최신 혁신 기능을 기반으로 기업고객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 디지털 어시스턴트, 자연어 처리(NLP)를 포함한 이번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기업 고객은 규모를 망라해 신속하고 용이하게 혁신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실시간 통찰력을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개선하고, 사업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운영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재무 부서가 비즈니스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비접촉 운영으로 효율성 제고 ▲예측 계획으로 의사 결정 개선 ▲디지털 어시스턴트로 이용자 생산성 및 협업 강화 등이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능적인 규칙과 패턴을 기반으로 재무결산 및 계정대사 분야에서 기존에 수작업으로 이뤄졌던 업무를 자동화한다. 계정조정 업무 상당수를 자동화함으로써 기업 고객은 사람의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한 복잡한 문제에 인력을 재배치할 수 있다.  또한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구매 주문과 관련되지 않은 송장에 대한 코드 세그먼트를 자동으로 예측하고 입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데이터 입력 과정을 자동화하고 송장 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예측 계획으로 의사 결정 개선을 위해 새로운 기능 ▲지능형 성과 관리 ▲기업 경영 및 프로젝트 계획과 예산 책정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을 기반으로 기업조직은 전략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하게 이행할 수...

오라클 ERP SCM

2020.10.12

오라클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PM(Oracle Fusion Cloud 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했다.  오라클은 새롭게 공개한 비접촉 운영, 예측 계획,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포함한 최신 혁신 기능을 기반으로 기업고객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 디지털 어시스턴트, 자연어 처리(NLP)를 포함한 이번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기업 고객은 규모를 망라해 신속하고 용이하게 혁신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실시간 통찰력을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개선하고, 사업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운영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재무 부서가 비즈니스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비접촉 운영으로 효율성 제고 ▲예측 계획으로 의사 결정 개선 ▲디지털 어시스턴트로 이용자 생산성 및 협업 강화 등이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능적인 규칙과 패턴을 기반으로 재무결산 및 계정대사 분야에서 기존에 수작업으로 이뤄졌던 업무를 자동화한다. 계정조정 업무 상당수를 자동화함으로써 기업 고객은 사람의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한 복잡한 문제에 인력을 재배치할 수 있다.  또한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구매 주문과 관련되지 않은 송장에 대한 코드 세그먼트를 자동으로 예측하고 입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데이터 입력 과정을 자동화하고 송장 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예측 계획으로 의사 결정 개선을 위해 새로운 기능 ▲지능형 성과 관리 ▲기업 경영 및 프로젝트 계획과 예산 책정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을 기반으로 기업조직은 전략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하게 이행할 수...

2020.10.12

로지스팟, LS엠트론에 ‘운송사 통합 관리 솔루션’ 공급

로지스팟이 LS엠트론과 ‘운송사 통합관리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S엠트론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트랙터, 특수궤도, 사출시스템, 커넥터/안테나, 울트라캐패시터 (Ultracapacitors) 등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로지스팟은 LS엠트론이 사용중인 SAP ERP와 자사의 ‘운송사 통합관리 솔루션’을 연동하고 각 운송사별로 객관적인 평가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통합적으로 공급망과 운송사를 관리를 시작하며, 4개 운송사 관리를 시작으로 올해 안으로 전체 운송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로지스팟의 운송사 통합관리 솔루션은 다수의 운송사를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고, 한 곳에서 각기 다른 운송사에 배차 요청과 관리, 정산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준의 통계를 이용해서 운송사별 지표와 성과를 파악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오픈API를 통해 자원관리(ERP), 공급관리(SCM), 창고관리(WMS), 재고관리(IMS), 생산관리(PMS) 등 기업의 다양한 물류 관련 시스템과 연동, 기존 시스템과 로지스팟 솔루션을 편리하게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S 엠트론 관계자는 “공장, 사무실, 물류센터 등 전사적으로 지역과 물품 종류에 따라 특화된 운송사들을 각각 이용하면서 이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데이터 수집과 운용에 대한 필요성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로지스팟 도입 이후 통합적인 운송사 관리 및 평가와 이를 통한 운송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지스팟의 박준규 대표는 “이번 LS 엠트론의 로지스팟 도입은 운송사 서비스를 객관적인 근거에 기반해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선진 사례가 될 것”이라며, “SAP ERP와 운송 플랫폼의 연동은 생산/제조와 입출고, 운송 간 이어지는 체계적이고 유연한 공급망 관리 (SCM)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RP 생산관리 공급관리 PMS 오픈API 로지스팟 재고관리 WMS 자원관리 IMS LS엠트론 SCM 창고관리

2020.05.07

로지스팟이 LS엠트론과 ‘운송사 통합관리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S엠트론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트랙터, 특수궤도, 사출시스템, 커넥터/안테나, 울트라캐패시터 (Ultracapacitors) 등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로지스팟은 LS엠트론이 사용중인 SAP ERP와 자사의 ‘운송사 통합관리 솔루션’을 연동하고 각 운송사별로 객관적인 평가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통합적으로 공급망과 운송사를 관리를 시작하며, 4개 운송사 관리를 시작으로 올해 안으로 전체 운송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로지스팟의 운송사 통합관리 솔루션은 다수의 운송사를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고, 한 곳에서 각기 다른 운송사에 배차 요청과 관리, 정산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준의 통계를 이용해서 운송사별 지표와 성과를 파악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오픈API를 통해 자원관리(ERP), 공급관리(SCM), 창고관리(WMS), 재고관리(IMS), 생산관리(PMS) 등 기업의 다양한 물류 관련 시스템과 연동, 기존 시스템과 로지스팟 솔루션을 편리하게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S 엠트론 관계자는 “공장, 사무실, 물류센터 등 전사적으로 지역과 물품 종류에 따라 특화된 운송사들을 각각 이용하면서 이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데이터 수집과 운용에 대한 필요성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로지스팟 도입 이후 통합적인 운송사 관리 및 평가와 이를 통한 운송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지스팟의 박준규 대표는 “이번 LS 엠트론의 로지스팟 도입은 운송사 서비스를 객관적인 근거에 기반해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선진 사례가 될 것”이라며, “SAP ERP와 운송 플랫폼의 연동은 생산/제조와 입출고, 운송 간 이어지는 체계적이고 유연한 공급망 관리 (SCM)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5.07

방위사업체가 알아야 할 '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이란?

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Cybersecurity Maturity Model Certification, CMMC)은 공급망 내 30만 곳 이상의 회사를 거느린 DIB(Defense Innovation Board, 미국 국방 혁신 위원회) 전반에 걸쳐 사이버보안을 구현하는 통일 표준이다. CMMC는 미국 국방성이 방위사업체의 정보시스템에 있는 국방 기밀 정보의 심각한 훼손에 대처하는 수단이다.    미국 국방성은 2020년 1월 31일 CMMC 1.0 버전을 발표했다. 초안은 주로 대학부설연구센터(University Affiliated Research Centers, UARCs), 연방출연연구개발센터(Federally Funded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s, FFRDCs), 업계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과거, 방위 산업체는 자신의 IT시스템과 시스템에 저장되어 있거나 송수신되는 국방성 기밀 정보의 보안을 구현하고 모니터하고 인증할 책임이 있었다. 방위사업체는 여전히 필수적 사이버보안 요건을 구현할 책임이 있지만, CMMC는 일종의 패러다임 변화이다. 이는 적국으로부터의 새롭고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적응할 수 있는 특정한 의무적 관행, 절차 및 능력에 방위산업체가 부합하는지를 제3자가 평가하도록 의무화한다.   국방성 방위사업체는 어떤 조처를 해야 하나?  국방성 방위 산업체는 CMMC의 기술적 요건을 즉시 숙지하고, 인증뿐 아니라, 장기적인 사이버보안 기민성을 준비해야 한다. CMMC 평가가 시행되는 방식과 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는 방법에 관한 상세 정보가 조만간 예정되어 있다. 국방성 계약 업체가 자신의 관행, 절차, 공백을 이미 평가하기 시작했다면, 위 상세 정보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될 때 인증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향후 프로젝트를 위해 강제적인 CMMC 계약 규정을 준수하는데 유리한 입장에 있을 것이다.  국방성 조달 및 지속 차관실은 CMMC FAQ를 유지하고...

컴플라이언스 방위산업 Cybersecurity Maturity Model Certification CMMC 사이버보안 공급망 SCM 국방성 CISO CSO 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

2020.04.10

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Cybersecurity Maturity Model Certification, CMMC)은 공급망 내 30만 곳 이상의 회사를 거느린 DIB(Defense Innovation Board, 미국 국방 혁신 위원회) 전반에 걸쳐 사이버보안을 구현하는 통일 표준이다. CMMC는 미국 국방성이 방위사업체의 정보시스템에 있는 국방 기밀 정보의 심각한 훼손에 대처하는 수단이다.    미국 국방성은 2020년 1월 31일 CMMC 1.0 버전을 발표했다. 초안은 주로 대학부설연구센터(University Affiliated Research Centers, UARCs), 연방출연연구개발센터(Federally Funded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s, FFRDCs), 업계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과거, 방위 산업체는 자신의 IT시스템과 시스템에 저장되어 있거나 송수신되는 국방성 기밀 정보의 보안을 구현하고 모니터하고 인증할 책임이 있었다. 방위사업체는 여전히 필수적 사이버보안 요건을 구현할 책임이 있지만, CMMC는 일종의 패러다임 변화이다. 이는 적국으로부터의 새롭고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적응할 수 있는 특정한 의무적 관행, 절차 및 능력에 방위산업체가 부합하는지를 제3자가 평가하도록 의무화한다.   국방성 방위사업체는 어떤 조처를 해야 하나?  국방성 방위 산업체는 CMMC의 기술적 요건을 즉시 숙지하고, 인증뿐 아니라, 장기적인 사이버보안 기민성을 준비해야 한다. CMMC 평가가 시행되는 방식과 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는 방법에 관한 상세 정보가 조만간 예정되어 있다. 국방성 계약 업체가 자신의 관행, 절차, 공백을 이미 평가하기 시작했다면, 위 상세 정보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될 때 인증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향후 프로젝트를 위해 강제적인 CMMC 계약 규정을 준수하는데 유리한 입장에 있을 것이다.  국방성 조달 및 지속 차관실은 CMMC FAQ를 유지하고...

2020.04.10

'핵심은 중단 없는 공급' 코로나19 위기 극복 나선 생산∙유통∙물류 현장

전세계 많은 기업이 임직원의 건강 문제에 주의하고 있고,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원격근무를 지시하며, 가상 회의를 활용하고, 시설의 청결과 위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현장이나 물류 창고 근무가 불가피할 경우 근무 시간대를 나눠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의 첨단 솔루션 담당 디렉터인 브렛 암스트롱은 파트너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유통업체가 국내외 모두에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VPN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노트북 컴퓨터, 기타 원격 장치 등 수요가 높은 제품은 공평하게 분배하는 등 재고 수준을 신경 써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격과 WFH, 클라우드, IoT, 가상 데스크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번들 상품, 핵심 사이버 보안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암스트롱에 따르면, 크레딧(여신) 서비스 담당자가 먼저 파트너에게 연락해서 상품의 리싱 프로그램, 크레딧 옵션, 금융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한다. 그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 이 위기의 시기에도 계속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의 공동체와 시설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일 전화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선행적으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스베인에 위치한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유통 센터는 시간을 분할해 근무하고, 분할 근무 간 엄격한 청결 프로토콜을 적용하며, 창고와 사무실 직원을 통합 운영하지 않는 등의 안전 기준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그는 외부 영업 지원팀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자세히 나열했다. 먼저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어, 새 노트북 컴퓨터와 다른 원격 기기 등에 대한 주문의...

협업 물류 환율 생산 보건 위생 팀즈 잉그램마이크로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사회적 거리두기 코비드-19 수출 수요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재택근무 협업툴 위기관리 PC SCM BCP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공급망 부품 제조 팬데믹

2020.03.31

전세계 많은 기업이 임직원의 건강 문제에 주의하고 있고,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원격근무를 지시하며, 가상 회의를 활용하고, 시설의 청결과 위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현장이나 물류 창고 근무가 불가피할 경우 근무 시간대를 나눠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의 첨단 솔루션 담당 디렉터인 브렛 암스트롱은 파트너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유통업체가 국내외 모두에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VPN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노트북 컴퓨터, 기타 원격 장치 등 수요가 높은 제품은 공평하게 분배하는 등 재고 수준을 신경 써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격과 WFH, 클라우드, IoT, 가상 데스크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번들 상품, 핵심 사이버 보안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암스트롱에 따르면, 크레딧(여신) 서비스 담당자가 먼저 파트너에게 연락해서 상품의 리싱 프로그램, 크레딧 옵션, 금융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한다. 그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 이 위기의 시기에도 계속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의 공동체와 시설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일 전화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선행적으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스베인에 위치한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유통 센터는 시간을 분할해 근무하고, 분할 근무 간 엄격한 청결 프로토콜을 적용하며, 창고와 사무실 직원을 통합 운영하지 않는 등의 안전 기준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그는 외부 영업 지원팀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자세히 나열했다. 먼저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어, 새 노트북 컴퓨터와 다른 원격 기기 등에 대한 주문의...

2020.03.31

'데이터 분석 좀 하는 회사엔 꼭 있다'··· MDM 자격증 9선

조직이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하고 각종 규제를 준수하려면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는 필요하다. MDM 전문가가 되는데 필요한 자격증을 소개한다.    데이터와 분석이 기업의 핵심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기업에서는 고급 데이터 자산에 대한 일관성 있는 접근이 더욱더 중요해졌다. 기업의 데이터를 일관적이고 정확하게 유지하며 통제하려면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가 필요하다. CRM, SCM, 규제 준수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품질 데이터에 대한 단일한 통합 뷰에 의존한다는 점이다. 바로 여기에 MDM의 역할이 있다. 남들보다 우위에 설 방법을 모색 중이라면 MDM 인증은 매우 좋은 선택이다. 본인이 가진 지식과 기술을 산업 기준 및 업체 기준과 비교해 평가해 주는 인증을 통해 본인이 적절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용주에게 확실히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아트 오브 서비스 마스터 데이터 관리 인증 마스터 데이터 관리 완전 인증 키트는 MDM의 구체적인 방식, 모델, 도구에 대한 응시자의 지식을 인증한다. 이 과목의 목적은 입문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제공기관: 더 아트 오브 서비스(The Art of Service) 비용: 미화 99.95달러 준비 방법: 위 비용에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과 PDF 교과서 대금이 포함되어 있다. DAMA 공인 데이터 관리 전문가(CDMP) DAMA 인터내셔널의 CDMP 인증 프로그램은 90분짜리 별도의 시험 3개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시스템 핵심 시험, 데이터관리 핵심 시험, 전문 시험 등이다. 프로젝트 관리 및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부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IT 규제 준수에 이르는 지식과 능력을 알아보는 시험이다. 인증 단계는 경험과 시험 점수에 따라 실습 단계와 마스터 단계가 있다. 제공기관: DAMA와 컴퓨터전문가 인증기관에서 공동 제공 비용: 한 번 시험 보는데 285달러다. 학습 자료 비용은 형식에 따라 최대 300달러가 든다...

CRM master data management ICCP DGSP DAMA CIMP 인포메티카 분석 마스터 데이터 관리 MDM 인증 데이터 거버넌스 SCM 빅데이터 SAP CIO 자격증 더 아트 오브 서비스

2020.02.27

조직이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하고 각종 규제를 준수하려면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는 필요하다. MDM 전문가가 되는데 필요한 자격증을 소개한다.    데이터와 분석이 기업의 핵심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기업에서는 고급 데이터 자산에 대한 일관성 있는 접근이 더욱더 중요해졌다. 기업의 데이터를 일관적이고 정확하게 유지하며 통제하려면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가 필요하다. CRM, SCM, 규제 준수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품질 데이터에 대한 단일한 통합 뷰에 의존한다는 점이다. 바로 여기에 MDM의 역할이 있다. 남들보다 우위에 설 방법을 모색 중이라면 MDM 인증은 매우 좋은 선택이다. 본인이 가진 지식과 기술을 산업 기준 및 업체 기준과 비교해 평가해 주는 인증을 통해 본인이 적절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용주에게 확실히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아트 오브 서비스 마스터 데이터 관리 인증 마스터 데이터 관리 완전 인증 키트는 MDM의 구체적인 방식, 모델, 도구에 대한 응시자의 지식을 인증한다. 이 과목의 목적은 입문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제공기관: 더 아트 오브 서비스(The Art of Service) 비용: 미화 99.95달러 준비 방법: 위 비용에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과 PDF 교과서 대금이 포함되어 있다. DAMA 공인 데이터 관리 전문가(CDMP) DAMA 인터내셔널의 CDMP 인증 프로그램은 90분짜리 별도의 시험 3개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시스템 핵심 시험, 데이터관리 핵심 시험, 전문 시험 등이다. 프로젝트 관리 및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부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IT 규제 준수에 이르는 지식과 능력을 알아보는 시험이다. 인증 단계는 경험과 시험 점수에 따라 실습 단계와 마스터 단계가 있다. 제공기관: DAMA와 컴퓨터전문가 인증기관에서 공동 제공 비용: 한 번 시험 보는데 285달러다. 학습 자료 비용은 형식에 따라 최대 300달러가 든다...

2020.02.27

강은성의 보안 아키텍트 | 보안공학과 보안 내재화

미-중 무역전쟁 중에 불거진 화웨이 이슈는 공급망 보안(Supply chain security) 문제를 환기시켰다. 우리 회사가 구매, 구축, 개발하는 제품과 서비스에는 다른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나 부품, 서비스가 있기 마련인데, 그것이 안전한지 고민하게 된 것이다. 대규모 공급망을 보유한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는 완성차 업체가 보안 요구사항을 세부적으로 기술하고, 부품 업체에게 개발 프로세스나 출시 후 보안취약점의 처리 프로세스까지 요구한다. 특히 2015년 지프 체로키 사건으로 자동차의 주행장치까지 해킹 가능성이 입증된 후로는 더욱 까다로워지는 추세다. 글로벌 기업과 경쟁·협업하는 국내 완성차 기업이나 1차 부품 기업 역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거칠게 말하면 이렇게 제품개발과 이용의 전체 생명주기에서 보안성, 안전성,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보안공학(Security Engineering)의 목적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친숙한 분들은 소프트웨어 공학과 보안을 접목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보안공학, 보안 내재화(Security by Design),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SSDL: Secure Software Development Lifecycle) 등은 강조점은 조금 다르지만, 준비-요구사항 정의-설계-구현-검증-생산-출시-출시 후 활동에 이르는 제품 개발과 이용의 일부 또는 전체 단계에서 보안 활동을 정의하고 수행하고자 한다. 이제 웹 서비스나 모바일 앱과 같은 소프트웨어 제품이나 서비스뿐 아니라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각종 가전, 자동차를 개발·생산하는 웬만한 업체에서 모의해킹을 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모의해킹은 담당자의 역량과 주어진 시간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설계상의 취약점은 찾아내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보안 내재화가 필요하다는 점은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정부에서도 보안 코딩(Secure coding)을 넘어서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체 단계에서의 보안 활동을 담은 「전자정부 SW 개발·운영자를 ...

CIO Secure Software Development Lifecycle Security by Design Security Engineering Supply chain security 공급망 보안 보안 내재화 보안 코딩 보안공학 SSDL 강은성 한국인터넷진흥원 CISO SCM CTO 공급망 인공지능 5G LG전자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2020.01.13

미-중 무역전쟁 중에 불거진 화웨이 이슈는 공급망 보안(Supply chain security) 문제를 환기시켰다. 우리 회사가 구매, 구축, 개발하는 제품과 서비스에는 다른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나 부품, 서비스가 있기 마련인데, 그것이 안전한지 고민하게 된 것이다. 대규모 공급망을 보유한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는 완성차 업체가 보안 요구사항을 세부적으로 기술하고, 부품 업체에게 개발 프로세스나 출시 후 보안취약점의 처리 프로세스까지 요구한다. 특히 2015년 지프 체로키 사건으로 자동차의 주행장치까지 해킹 가능성이 입증된 후로는 더욱 까다로워지는 추세다. 글로벌 기업과 경쟁·협업하는 국내 완성차 기업이나 1차 부품 기업 역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거칠게 말하면 이렇게 제품개발과 이용의 전체 생명주기에서 보안성, 안전성,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보안공학(Security Engineering)의 목적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친숙한 분들은 소프트웨어 공학과 보안을 접목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보안공학, 보안 내재화(Security by Design),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SSDL: Secure Software Development Lifecycle) 등은 강조점은 조금 다르지만, 준비-요구사항 정의-설계-구현-검증-생산-출시-출시 후 활동에 이르는 제품 개발과 이용의 일부 또는 전체 단계에서 보안 활동을 정의하고 수행하고자 한다. 이제 웹 서비스나 모바일 앱과 같은 소프트웨어 제품이나 서비스뿐 아니라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각종 가전, 자동차를 개발·생산하는 웬만한 업체에서 모의해킹을 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모의해킹은 담당자의 역량과 주어진 시간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설계상의 취약점은 찾아내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보안 내재화가 필요하다는 점은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정부에서도 보안 코딩(Secure coding)을 넘어서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체 단계에서의 보안 활동을 담은 「전자정부 SW 개발·운영자를 ...

2020.01.13

오나인솔루션즈, 피렐리에 오나인 솔루션즈의 ‘SCM SaaS 플랫폼’ 공급 

오나인솔루션즈는 타이어 제조 기업인 피렐리가 엔드-투-엔드 공급망 전반에서 수요와 공급 계획, 통합 비즈니스 계획(Integrated Business Planning, 이하 IBP)을 통합하기 위해 자사의 ‘차세대 오나인 플랫폼(next-generation o9 platform)’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피렐리는 차세대 기술로 공급망 성능을 향상시키는 디지털화 전략(Digitalization Strategy)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오나인은 통합 엔드-투-엔드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원활히 대응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장점을 높이 평가한 피렐리는 디지털 전환 여정(digital transformation journey)의 파트너로 오나인을 최종 채택했다. 피렐리의 최고디지털책임자(CDO)이자 수석부사장(SVP)인 피에르 파올로 타마는 “우리는 고유한 비즈니스 모델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계획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기술의 도입을 고려해왔으며, 파트너로 오나인를 채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나인솔루션즈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차크리 가테무칼라는 “피렐리는 보다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타이어 생산을 위한 통합 비즈니스 계획 프로세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향후 피렐리의 고객 서비스 강화, 직원 생산성 향상, 매출 증가 및 비용 감소를 지원할 수 있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렐리는 오나인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머신러닝(M/L) 알고리즘과 결합된 내, 외부 수요 동인을 활용한 수요 예측을 생성할 수 있게 된다. 공급 계획 측면에서 피렐리는 오나인 플랫폼으로 공급망의 모든 노드를 모델링해 공급망의 디지털 트윈을 생성한다.  또한, 오나인  솔루션에서는 네트워크, 설비 용량, 리드 타임 및 기타 공급 매개변수를 변경함에 따른 ‘예상 시나리오(what-if scenario)’를 실행하...

Saas SCM 오나인솔루션즈 피렐리

2019.12.11

오나인솔루션즈는 타이어 제조 기업인 피렐리가 엔드-투-엔드 공급망 전반에서 수요와 공급 계획, 통합 비즈니스 계획(Integrated Business Planning, 이하 IBP)을 통합하기 위해 자사의 ‘차세대 오나인 플랫폼(next-generation o9 platform)’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피렐리는 차세대 기술로 공급망 성능을 향상시키는 디지털화 전략(Digitalization Strategy)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오나인은 통합 엔드-투-엔드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원활히 대응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장점을 높이 평가한 피렐리는 디지털 전환 여정(digital transformation journey)의 파트너로 오나인을 최종 채택했다. 피렐리의 최고디지털책임자(CDO)이자 수석부사장(SVP)인 피에르 파올로 타마는 “우리는 고유한 비즈니스 모델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계획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기술의 도입을 고려해왔으며, 파트너로 오나인를 채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나인솔루션즈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차크리 가테무칼라는 “피렐리는 보다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타이어 생산을 위한 통합 비즈니스 계획 프로세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향후 피렐리의 고객 서비스 강화, 직원 생산성 향상, 매출 증가 및 비용 감소를 지원할 수 있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렐리는 오나인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머신러닝(M/L) 알고리즘과 결합된 내, 외부 수요 동인을 활용한 수요 예측을 생성할 수 있게 된다. 공급 계획 측면에서 피렐리는 오나인 플랫폼으로 공급망의 모든 노드를 모델링해 공급망의 디지털 트윈을 생성한다.  또한, 오나인  솔루션에서는 네트워크, 설비 용량, 리드 타임 및 기타 공급 매개변수를 변경함에 따른 ‘예상 시나리오(what-if scenario)’를 실행하...

2019.12.11

'클라우드 자동화에 사활 건다'… 오픈월드서 밝힌 오라클 전략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을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오라클은 AI 기술 통합 추진의 더 큰 일환으로 대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지털 비서 분야에 주력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잠정적인 움직임만을 보여줬었다.   또한 CIO는 오라클이 더 많은 자동화 툴과 새로운 기능성을 통해 클라우드 앱을 확장하여 타사 포인트 솔루션과의 인터페이스 필요성을 잠재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강된 새로운 기능 중에는 고객이 사용량에 따라 물리적 물체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도록 지원하는 사물인터넷 화폐화 툴(IoT Monetization tool), 오라클 고객인 비즈니스와 더 쉽게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오라클 비즈니스 네트워크, 채용담당자 및 HR 직원을 위한 링크드인 통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고객을 추적하는 오라클의 CX 유니티 플랫폼과의 더욱 심화된 통합 등이 있다.  그러나 오라클이 이번주에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재무 성과에서 클라우드 매출을 자세히 밝히기를 꺼려함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이 이제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입지를 다졌다는 것이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담당 수석 부사장 스티브 미란다는 사전 브리핑에서 “현재 성공적인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가 클라우드에서의 성공 사례에 대해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형태와 규모의 기업은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SaaS 애플리케이션이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속도에 맞춰 가장 현대적인 것을 유지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람을 위한 자동화 자동화는 오라클이 AI를 추진하는 분야 중 하나다. 오라클 자율 데이터베이스는 이전에 관리자가 수행한 많은 프로비저닝, 패치 적용 및 성능 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오라클은 자동화할 수 있는 다른 작업을 전사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라클 E...

CIO 인공지능 CX 알렉사 고객경험 챗봇 디지털 비서 CX 유니티 데이터폭스 오픈월드 아리바 EPM SAP 오라클 인수 HR M&A 아마존 ERP SCM 클라우드 자동화

2019.09.19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을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오라클은 AI 기술 통합 추진의 더 큰 일환으로 대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지털 비서 분야에 주력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잠정적인 움직임만을 보여줬었다.   또한 CIO는 오라클이 더 많은 자동화 툴과 새로운 기능성을 통해 클라우드 앱을 확장하여 타사 포인트 솔루션과의 인터페이스 필요성을 잠재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강된 새로운 기능 중에는 고객이 사용량에 따라 물리적 물체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도록 지원하는 사물인터넷 화폐화 툴(IoT Monetization tool), 오라클 고객인 비즈니스와 더 쉽게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오라클 비즈니스 네트워크, 채용담당자 및 HR 직원을 위한 링크드인 통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고객을 추적하는 오라클의 CX 유니티 플랫폼과의 더욱 심화된 통합 등이 있다.  그러나 오라클이 이번주에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재무 성과에서 클라우드 매출을 자세히 밝히기를 꺼려함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이 이제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입지를 다졌다는 것이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담당 수석 부사장 스티브 미란다는 사전 브리핑에서 “현재 성공적인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가 클라우드에서의 성공 사례에 대해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형태와 규모의 기업은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SaaS 애플리케이션이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속도에 맞춰 가장 현대적인 것을 유지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람을 위한 자동화 자동화는 오라클이 AI를 추진하는 분야 중 하나다. 오라클 자율 데이터베이스는 이전에 관리자가 수행한 많은 프로비저닝, 패치 적용 및 성능 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오라클은 자동화할 수 있는 다른 작업을 전사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라클 E...

2019.09.19

오나인솔루션즈, 이웅혁 신임 지사장 선임

AI 기반 플랫폼 제공업체인 오나인솔루션즈(www.o9solutions.com)가 한국 지사장으로 이웅혁 신임 대표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웅혁 지사장은 IT 분야에 25년 이상 경력을 지닌 전문가로, 향후 오나인솔루션즈 코리아의 전반적인 운영을 이끌고, 통합 비즈니스 플래닝, 통합 수요 및 공급 플래닝에 대한 자사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오나인솔루션즈 합류 전에 이웅혁 지사장은 아카마이 테크놀로지, SAP, JDA 소프트웨어, i2 테크놀로지, 오라클 등에서 일했다.  오나인솔루션즈의 아태지역(APJ) 담당 이고르 리칼로 사장은 “오나인솔루션즈는 제품 출시 4년 만에 가트너 매직쿼드런트의 S&OP 시스템(Sales and Operations Planning Systems of Differentiation) 부문 선도 기업에 선정됐다”며, “한국 기업의 공급망 관리(SCM) 부문에 중단이 없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 지사를 지난 2018년 11월에 개소했으며, 이웅혁 지사장의 선임을 계기로 한국의 고객에게 보다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나인솔루션즈는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상용 SCM 솔루션을 개발한 i2테크놀로지의 산지브 히두 회장이 재창업한 기업이다. AI 플래닝 플랫폼의 모델링 유연성, 오픈 아키텍처를 통한 솔루션 확장성, 네이티브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을 통한 우수한 분석 성능, 컨피규레이션 기반의 유지 보수 용이성을 통해 공급망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퓨어 네이티브 SCM 클라우드 서비스(Pure native SCM Cloud Service)’를 전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오나인의 AI 플랫폼은 각 기업의 IT 환경에 최적화된 간단하고 강력한 수요 관리, 공급 관리. 통합 비즈니스 계획 시스템을 구성함으로써, 가시성, 분석 통찰력, 공동 계...

SCM 오나인솔루션즈

2019.09.16

AI 기반 플랫폼 제공업체인 오나인솔루션즈(www.o9solutions.com)가 한국 지사장으로 이웅혁 신임 대표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웅혁 지사장은 IT 분야에 25년 이상 경력을 지닌 전문가로, 향후 오나인솔루션즈 코리아의 전반적인 운영을 이끌고, 통합 비즈니스 플래닝, 통합 수요 및 공급 플래닝에 대한 자사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오나인솔루션즈 합류 전에 이웅혁 지사장은 아카마이 테크놀로지, SAP, JDA 소프트웨어, i2 테크놀로지, 오라클 등에서 일했다.  오나인솔루션즈의 아태지역(APJ) 담당 이고르 리칼로 사장은 “오나인솔루션즈는 제품 출시 4년 만에 가트너 매직쿼드런트의 S&OP 시스템(Sales and Operations Planning Systems of Differentiation) 부문 선도 기업에 선정됐다”며, “한국 기업의 공급망 관리(SCM) 부문에 중단이 없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 지사를 지난 2018년 11월에 개소했으며, 이웅혁 지사장의 선임을 계기로 한국의 고객에게 보다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나인솔루션즈는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상용 SCM 솔루션을 개발한 i2테크놀로지의 산지브 히두 회장이 재창업한 기업이다. AI 플래닝 플랫폼의 모델링 유연성, 오픈 아키텍처를 통한 솔루션 확장성, 네이티브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을 통한 우수한 분석 성능, 컨피규레이션 기반의 유지 보수 용이성을 통해 공급망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퓨어 네이티브 SCM 클라우드 서비스(Pure native SCM Cloud Service)’를 전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오나인의 AI 플랫폼은 각 기업의 IT 환경에 최적화된 간단하고 강력한 수요 관리, 공급 관리. 통합 비즈니스 계획 시스템을 구성함으로써, 가시성, 분석 통찰력, 공동 계...

2019.09.16

마침내 다가오는 ‘퍼시스턴트 메모리’ 전성시대

비용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퍼시스턴트 메모리(Persistent Memory) 기술은 오랫동안 과장과 환상 속에 존재해왔다. 특히 반도체 벤더들은 걱정 근심이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이를 홍보하곤 했었다. 몇 년 동안의 기다림과 실망 끝에 이 기술이 마침내 광고 수준에 도달하려는 양상이다.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시점이 드디어 다가오고 있다. SCM(Storage Class Memory)라고도 알려진 고용량 퍼시스턴트 메모리는 DRAM(Dynamic Random-Access Memory)처럼 빠르고 직접적인 자체 주소를 가질 수 있으면서도 데이터 보존성을 가진다. 이 기술을 데이터 센터에서 활용하면 HDD와 SSD 등 저렴하지만 훨씬 느린 전통적인 영구 스토리지 요소를 대체할 수 있다. 또 퍼시스턴트 메모리는 일부 상황에서 DRAM을 대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지보수, 정전, 기타 예상되거나 예상되지 못한 재부팅 상황 중 신속한 데이터베이스 서버 재시작 등 각종 운영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낮은 지연 속도, 높은 내구성, 저장 데이터 일관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유형의 전략적 운영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에도 퍼시스턴트 메모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VM 저장소를 가속화하고 다중 노드 분산형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잠재적 강점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코어 메모리의 재탄생으로 볼 수 있다. 고 TMA(Toshiba Memory America)의 수석 기술자 더그 웡은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의 컴퓨터는 직접 액세스 비휘발성 메모리인 자기 코어 메모리를 사용했다. 자기 코어 메모리는 이후 휘발성 반도체 메모리인 SRAM와 DRAM으로 대체됐었다”라고 설명했다. 시장에 출시된 초기의 퍼시스턴트 메모리 장치 중 하나는 인텔의 옵테인 DC이다. 퍼시스턴트 메모리 제품을 출시했거나 출시할 계획인 다른 벤더로는...

SCM 영구 메모리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

2019.06.10

비용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퍼시스턴트 메모리(Persistent Memory) 기술은 오랫동안 과장과 환상 속에 존재해왔다. 특히 반도체 벤더들은 걱정 근심이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이를 홍보하곤 했었다. 몇 년 동안의 기다림과 실망 끝에 이 기술이 마침내 광고 수준에 도달하려는 양상이다.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시점이 드디어 다가오고 있다. SCM(Storage Class Memory)라고도 알려진 고용량 퍼시스턴트 메모리는 DRAM(Dynamic Random-Access Memory)처럼 빠르고 직접적인 자체 주소를 가질 수 있으면서도 데이터 보존성을 가진다. 이 기술을 데이터 센터에서 활용하면 HDD와 SSD 등 저렴하지만 훨씬 느린 전통적인 영구 스토리지 요소를 대체할 수 있다. 또 퍼시스턴트 메모리는 일부 상황에서 DRAM을 대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지보수, 정전, 기타 예상되거나 예상되지 못한 재부팅 상황 중 신속한 데이터베이스 서버 재시작 등 각종 운영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낮은 지연 속도, 높은 내구성, 저장 데이터 일관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유형의 전략적 운영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에도 퍼시스턴트 메모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VM 저장소를 가속화하고 다중 노드 분산형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잠재적 강점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코어 메모리의 재탄생으로 볼 수 있다. 고 TMA(Toshiba Memory America)의 수석 기술자 더그 웡은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의 컴퓨터는 직접 액세스 비휘발성 메모리인 자기 코어 메모리를 사용했다. 자기 코어 메모리는 이후 휘발성 반도체 메모리인 SRAM와 DRAM으로 대체됐었다”라고 설명했다. 시장에 출시된 초기의 퍼시스턴트 메모리 장치 중 하나는 인텔의 옵테인 DC이다. 퍼시스턴트 메모리 제품을 출시했거나 출시할 계획인 다른 벤더로는...

2019.06.10

'IBM 블록체인으로 스테이크 원산지 이력 추적' 호주 슈퍼마켓체인 이야기

호주 최대의 식료품 소매 기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쇠고기 스테이크 원산지인 생산 농장을 추적하기 위해 호주 최대 규모 가족 소유 육가공 기업과 손잡았다.   호주 남부에 위치한 토마스 푸드 인터내셔널과 호주 남부 및 퀸즐랜드에서 5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드레이크스 슈퍼마켓은 18일 IBM의 푸드 트러스트 솔루션에 대한 3개월 시범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IBM은 이 시범 운영을 통해 두 회사가 농장에서 접시까지 식품의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추적하고 기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시범 운영에는 4개의 개별 농장 중 한 곳에서 생산된 스테이크의 생산지를 추적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이퍼레저 패브릭에 기초하여 개발된 IBM 푸드 트러스트 솔루션을 사용한 토마스 푸드와 드레이크스는 공유 플랫폼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조직 전반에 걸쳐 추적하는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을 지도화하여 공급망을 따라 이동하는 스테이크를 추적할 수 있었다. 토마스 푸드의 사이먼 탐케는 "그룹화된 제품에 관한 데이터로 이행하는 대신에 각 제품과 관련된 개별적인 데이터를 유지함으로써 우리는 공급망에서 각 식품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추가적인 수준의 투명성과 검증 가능성을 통해 제품 출처에 대한 고객 및 소비자 신뢰도가 상승할 것이며 이는 블록체인을 기술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IBM과 꾸준한 블록체인 협업에 만족하고 있으며 업계 및 고객들에게 지속해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식품 공급망 기업에 대한 정보의 "공유 확인"은 여러 이점이 있다. 예를 들어, 리콜 시 고객들은 최소화된 긍정 오류로 위험한 제품의 양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소매 기업들은 고객에 대한 부가 서비스로써 각 육류의 출처와 이력을 입증할 수 있다. 드레이크스의 신선 식품 관리자 팀 카트라이트는 "IBM 푸드 트러스트를 도...

CIO 육가공 원산지 스테이크 슈퍼마켓 쇠고기 소고기 ITT 공급망관리 농장 식품 추적 SCM 유통 IBM 가트너 오라클 육류

2019.03.20

호주 최대의 식료품 소매 기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쇠고기 스테이크 원산지인 생산 농장을 추적하기 위해 호주 최대 규모 가족 소유 육가공 기업과 손잡았다.   호주 남부에 위치한 토마스 푸드 인터내셔널과 호주 남부 및 퀸즐랜드에서 5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드레이크스 슈퍼마켓은 18일 IBM의 푸드 트러스트 솔루션에 대한 3개월 시범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IBM은 이 시범 운영을 통해 두 회사가 농장에서 접시까지 식품의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추적하고 기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시범 운영에는 4개의 개별 농장 중 한 곳에서 생산된 스테이크의 생산지를 추적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이퍼레저 패브릭에 기초하여 개발된 IBM 푸드 트러스트 솔루션을 사용한 토마스 푸드와 드레이크스는 공유 플랫폼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조직 전반에 걸쳐 추적하는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을 지도화하여 공급망을 따라 이동하는 스테이크를 추적할 수 있었다. 토마스 푸드의 사이먼 탐케는 "그룹화된 제품에 관한 데이터로 이행하는 대신에 각 제품과 관련된 개별적인 데이터를 유지함으로써 우리는 공급망에서 각 식품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추가적인 수준의 투명성과 검증 가능성을 통해 제품 출처에 대한 고객 및 소비자 신뢰도가 상승할 것이며 이는 블록체인을 기술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IBM과 꾸준한 블록체인 협업에 만족하고 있으며 업계 및 고객들에게 지속해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식품 공급망 기업에 대한 정보의 "공유 확인"은 여러 이점이 있다. 예를 들어, 리콜 시 고객들은 최소화된 긍정 오류로 위험한 제품의 양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소매 기업들은 고객에 대한 부가 서비스로써 각 육류의 출처와 이력을 입증할 수 있다. 드레이크스의 신선 식품 관리자 팀 카트라이트는 "IBM 푸드 트러스트를 도...

2019.03.20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SCM)가 NAND 플래시 대체, 10년 내 발생” HPE

스토리지급 메모리(Storage Class Memory, SCM)가 종국에는 고속 스토리지 미디어로써 플래시 메모리를 대체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SCM은 플래시 메모리처럼 내용을 보존할 수 있지만, 속도는 DRAM인 메모리를 말한다. HPE 3PAR 사업부 총괄 책임자인 이반 야나코네는 “물론 하룻밤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방안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며, 결국은 SCM이 자리를 넘겨받을 것이다. 아마도 10년 안에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용량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SCM은 아직 플래시보다 4배나 비싸다. 현재 SCM을 만들고 있는 업체도 인텔과 삼성 두 곳뿐이다. 인텔은 옵테인(Optane) 브랜드로 기업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HPE은 인텔의 옵테인 제품을 자사 스토리지에 사용한다. 삼성의 Z-SSD는 현재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하반기에 OEM 업체에 시제품을 출하할 예정이다. 도시바와 웨스턴 디지털 역시 자체 SCM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야나코네는 SCM이 사용하는 NVMe 프로토콜이 현재 스토리지 어레이에 주로 사용되는 SCSI/SAS 인터페이스도 대체할 것으로 본다. 야나코네는 “사실 NVMe가 메모리와 통하는 훨씬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SCM은 낮은 지연시간으로 좀 더 메모리처럼 동작한다”라고 설명했다. 플래시 메모리의 설계에 내재된 한계도 이런 격차에 한몫한다. 플래시의 성능과 지연 문제를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새로 쓰기 작업을 위한 가비지 컬렉션이다. 플래시 드라이브는 덮어쓰기가 안된다. 일단은 다른 블록에 데이터를 기록하고, 오래된 파일은 나중에 디스크 입출력이 적을 때 삭제하는 방식이다. 이런 플래시의 동작 방식은 항상 기존 데이터를 청소해야 하기 때문에 불안정성의 원인이 된다. SCM은 파일을 덮어쓰기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기록 시간이 훨씬 빠르다. SCM의 데이터...

SSD SCM 플래시 옵테인 HPE 3PAR

2019.01.30

스토리지급 메모리(Storage Class Memory, SCM)가 종국에는 고속 스토리지 미디어로써 플래시 메모리를 대체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SCM은 플래시 메모리처럼 내용을 보존할 수 있지만, 속도는 DRAM인 메모리를 말한다. HPE 3PAR 사업부 총괄 책임자인 이반 야나코네는 “물론 하룻밤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방안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며, 결국은 SCM이 자리를 넘겨받을 것이다. 아마도 10년 안에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용량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SCM은 아직 플래시보다 4배나 비싸다. 현재 SCM을 만들고 있는 업체도 인텔과 삼성 두 곳뿐이다. 인텔은 옵테인(Optane) 브랜드로 기업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HPE은 인텔의 옵테인 제품을 자사 스토리지에 사용한다. 삼성의 Z-SSD는 현재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하반기에 OEM 업체에 시제품을 출하할 예정이다. 도시바와 웨스턴 디지털 역시 자체 SCM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야나코네는 SCM이 사용하는 NVMe 프로토콜이 현재 스토리지 어레이에 주로 사용되는 SCSI/SAS 인터페이스도 대체할 것으로 본다. 야나코네는 “사실 NVMe가 메모리와 통하는 훨씬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SCM은 낮은 지연시간으로 좀 더 메모리처럼 동작한다”라고 설명했다. 플래시 메모리의 설계에 내재된 한계도 이런 격차에 한몫한다. 플래시의 성능과 지연 문제를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새로 쓰기 작업을 위한 가비지 컬렉션이다. 플래시 드라이브는 덮어쓰기가 안된다. 일단은 다른 블록에 데이터를 기록하고, 오래된 파일은 나중에 디스크 입출력이 적을 때 삭제하는 방식이다. 이런 플래시의 동작 방식은 항상 기존 데이터를 청소해야 하기 때문에 불안정성의 원인이 된다. SCM은 파일을 덮어쓰기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기록 시간이 훨씬 빠르다. SCM의 데이터...

2019.01.30

중국의 디지털 변혁 물결, 아시아에 시사하는 바는?

전 세계를 통틀어 아시아의 디지털 참여도가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중국에만 7억 5,100만 명의 인터넷 사용자가 있으며 소셜미디어 보급률은 65%에 달한다. 이 수는 G20 국가들을 모두 합친 것에 비하면 적을지 몰라도, 전 세계 평균인 42%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며 특히 인구와 국가 규모를 생각하면 놀라울 정도다. 아세안(ASEAN) 국가들 역시 상대적으로 뒤처지는 편은 아니다. 이들 인구의 58%가 인터넷에 접근할 수 있고, 55%는 주기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아세안 국가들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 보면 이미 중국을 넘어서는 통계를 보여주는 곳들도 적지 않다. 싱가포르의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보급률은 각각 84%와 83%에 달한다. 말레이시아는 각각 79%와 74%이며, 브루나이의 두 보급률은 무려 95%에 달한다. 반대로 농촌 비중이 크고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 않은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의 국가는 자국민들의 디지털 요구에 발맞추기를 버거워하는 눈치다. 중국 역시 농촌 지역으로 가면 디지털 보급률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최근에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인터넷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조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중국의 디지털화 과정에서 어떤 것들을 배울 수 있을까?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지난 12개월 동안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디지털 지표들은 성장세를 보였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신규 인터넷 사용자 수는 2016년보다 8,000만 명이 늘어 디지털화의 뚜렷한 추세를 보여 주었다. 그러나 동남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스펙트럼으로 인해 디지털화 역시 정형적 패턴을 따라가고 있었다. 디지털 보급률이 낮은 국가들의 가장 큰 장애물은 인프라의 부재였다.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 지역을 벗어나면 광대역 연결이 산발적인 경우가 많았으며, 상대적으로 빈곤율이 높은 농촌 지역의...

중국 4차 산업혁명 공급망관리 동남아시아 ASEAN 아세안 리쇼어링 농촌 정보통신기술개발지수 IDI 빈곤 디지털 변혁 혁신 CIO 정부 사이버범죄 금융 소셜미디어 SCM 결제 제조업 디지털 불평등

2018.11.13

전 세계를 통틀어 아시아의 디지털 참여도가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중국에만 7억 5,100만 명의 인터넷 사용자가 있으며 소셜미디어 보급률은 65%에 달한다. 이 수는 G20 국가들을 모두 합친 것에 비하면 적을지 몰라도, 전 세계 평균인 42%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며 특히 인구와 국가 규모를 생각하면 놀라울 정도다. 아세안(ASEAN) 국가들 역시 상대적으로 뒤처지는 편은 아니다. 이들 인구의 58%가 인터넷에 접근할 수 있고, 55%는 주기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아세안 국가들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 보면 이미 중국을 넘어서는 통계를 보여주는 곳들도 적지 않다. 싱가포르의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보급률은 각각 84%와 83%에 달한다. 말레이시아는 각각 79%와 74%이며, 브루나이의 두 보급률은 무려 95%에 달한다. 반대로 농촌 비중이 크고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 않은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의 국가는 자국민들의 디지털 요구에 발맞추기를 버거워하는 눈치다. 중국 역시 농촌 지역으로 가면 디지털 보급률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최근에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인터넷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조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중국의 디지털화 과정에서 어떤 것들을 배울 수 있을까?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지난 12개월 동안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디지털 지표들은 성장세를 보였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신규 인터넷 사용자 수는 2016년보다 8,000만 명이 늘어 디지털화의 뚜렷한 추세를 보여 주었다. 그러나 동남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스펙트럼으로 인해 디지털화 역시 정형적 패턴을 따라가고 있었다. 디지털 보급률이 낮은 국가들의 가장 큰 장애물은 인프라의 부재였다.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 지역을 벗어나면 광대역 연결이 산발적인 경우가 많았으며, 상대적으로 빈곤율이 높은 농촌 지역의...

2018.11.13

공급망 개선 방법론··· 'SCOR'을 아시나요?

제품과 서비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기업에 공급망관리(SCM)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공급망에는 기업부터 고객, 클라이언트, 다른 기업의 상품 유통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 공급망은 준비를 해서 구현한 후 그냥 놔두면 되는 것이 아니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유지되도록 정기적으로 평가해 개선해야 한다. 이런 프로세스를 유지관리하고, 효과성과 효율성을 평가할 수 있는 모델이 바로 SCOR(Supply Chain Operation Reference)이다. SCM은 복잡하지만, SCOR 모델을 이용하면 이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결과나 성과를 측정할 수 있다. 모든 공급사슬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는 ‘공통된 정의(개념)’를 사용해 여러 산업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기업은 SCOR 모델을 사용해 공급망 프로세스의 발전도와 성숙도, 기업의 목표와 부합 및 일치하는 정도를 판단할 수 있다. SCOR 12.0 SCOR은 경영 컨설팅 기업인 PRTM이 지난 1996년에 처음 개발했다. 지금은 APICS의 일부가 된 SCC(Supply-Chain Council)이 추천을 하는 모델이다. APICS는 이 프레임워크의 가장 최신 버전인 SCOR 12.0을 2017년에 발표했다. APICS에 따르면, 최신 버전에는 공급망의 성공을 이끄는 옴니-채널, 메타 데이터, 블록체인 같은 최신 요소가 포함됐다. 또한 베스트 프랙티스가 디지털 전략에 더 부합되도록 프레임워크를 현대화했으며, 새로운 트레이닝 정보와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를 사용하는 통합된 지속가능성 기준(Integrated Sustainability Standards)을 소개하고 있다. 6가지 주요 경영 관리 프로세스 프레임워크인 SCOR은 주문부터 청구까지 모든 고객 상호작용을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급품과 부품, 소프트웨어, 장비 또는 장치 등 거래 완료에 필요한 모든 재료, 원료, 자재, 서비스가 포함된다....

CIO SCM 공급망 SCOR

2018.10.12

제품과 서비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기업에 공급망관리(SCM)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공급망에는 기업부터 고객, 클라이언트, 다른 기업의 상품 유통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 공급망은 준비를 해서 구현한 후 그냥 놔두면 되는 것이 아니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유지되도록 정기적으로 평가해 개선해야 한다. 이런 프로세스를 유지관리하고, 효과성과 효율성을 평가할 수 있는 모델이 바로 SCOR(Supply Chain Operation Reference)이다. SCM은 복잡하지만, SCOR 모델을 이용하면 이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결과나 성과를 측정할 수 있다. 모든 공급사슬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는 ‘공통된 정의(개념)’를 사용해 여러 산업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기업은 SCOR 모델을 사용해 공급망 프로세스의 발전도와 성숙도, 기업의 목표와 부합 및 일치하는 정도를 판단할 수 있다. SCOR 12.0 SCOR은 경영 컨설팅 기업인 PRTM이 지난 1996년에 처음 개발했다. 지금은 APICS의 일부가 된 SCC(Supply-Chain Council)이 추천을 하는 모델이다. APICS는 이 프레임워크의 가장 최신 버전인 SCOR 12.0을 2017년에 발표했다. APICS에 따르면, 최신 버전에는 공급망의 성공을 이끄는 옴니-채널, 메타 데이터, 블록체인 같은 최신 요소가 포함됐다. 또한 베스트 프랙티스가 디지털 전략에 더 부합되도록 프레임워크를 현대화했으며, 새로운 트레이닝 정보와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를 사용하는 통합된 지속가능성 기준(Integrated Sustainability Standards)을 소개하고 있다. 6가지 주요 경영 관리 프로세스 프레임워크인 SCOR은 주문부터 청구까지 모든 고객 상호작용을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급품과 부품, 소프트웨어, 장비 또는 장치 등 거래 완료에 필요한 모든 재료, 원료, 자재, 서비스가 포함된다....

2018.10.12

재고관리의 진화, ERP를 넘어 AI와 IoT를 만나다

재고관리 시스템은 구매를 추적하고, 재고 물품 및 자재의 수량을 파악하며, 재고 수준이 낮아지면 자재를 재주문한다. 정교한 재고관리 시스템이라면 재고 위치를 추적할 수 있고 과거의 판매, 날씨 예측 등 다양한 데이터를 이용해 자재를 재주문할 적절한 시기까지 예측할 것이다. 재고관리 시스템은 구매 및 판매 시스템과 통합되거나, 이들을 대체할 수도 있다. 그리고 바코드 스캐너나 RFID 판독기를 통해 창고에서 입수된 실제 수량과 구매 및 판매로부터 계산된 재고 수준을 조정하는 수단을 제공한다. 1대의 PC에서 실행할 수 있는 중소기업용 재고관리 시스템, 조직 내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이보다 더 큰 소프트웨어 스위트, 그리고 ERP시스템 내 재고관리 모듈이 있다. 재고관리와 ERP 재고관리 시스템은 재고 추적 측면에서 ERP시스템의 기능을 부분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ERP시스템은 고객의 주문을 접수하고, 대금을 청구하며, 협력업체에게 주문하고 결제하고, 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하며, 비즈니스 현황을 보고한다. 따라서 재고관리는 전형적인 ERP시스템 모듈의 하나일 뿐이다. 이 모듈은 ERP업체의 규모에 따라서, 그리고 ERP업체가 고객의 시장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에 따라서 충분할 수도 있고, 아니라면 전문 재고관리 소프트웨어 업체를 이용할 수 있다. 재고관리 소프트웨어의 장점 물품 및 재료를 구매하고 판매하는 업체에게 재고관리는 구매한 것과 판매한 것을 단순히 추적하는 차원을 넘어 사업에 필수적인 큰 그림을 제공한다. 우수한 재고관리 시스템은, 매출 및 평판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고객에게 재고가 없다고 말할 필요를 없앰으로써 사업에 혜택을 준다. 재고관리 시스템은 원자재, 미완성 제품 및 완제품의 수준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유익하다. 따라서 불필요한 재고에 자본이 묶이는 것을 방지하고, 적정한 공간만을 임대함으로써 창고 비용을 절감한다. 아울러 변질되기 쉬운, 또는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물품이 창고에서 보통 얼마...

CRM 재고관리 사물인터넷 태블릿 바코드 인공지능 RFID SCM ERP 오라클 스마트폰 SAP CIO 오두

2018.10.08

재고관리 시스템은 구매를 추적하고, 재고 물품 및 자재의 수량을 파악하며, 재고 수준이 낮아지면 자재를 재주문한다. 정교한 재고관리 시스템이라면 재고 위치를 추적할 수 있고 과거의 판매, 날씨 예측 등 다양한 데이터를 이용해 자재를 재주문할 적절한 시기까지 예측할 것이다. 재고관리 시스템은 구매 및 판매 시스템과 통합되거나, 이들을 대체할 수도 있다. 그리고 바코드 스캐너나 RFID 판독기를 통해 창고에서 입수된 실제 수량과 구매 및 판매로부터 계산된 재고 수준을 조정하는 수단을 제공한다. 1대의 PC에서 실행할 수 있는 중소기업용 재고관리 시스템, 조직 내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이보다 더 큰 소프트웨어 스위트, 그리고 ERP시스템 내 재고관리 모듈이 있다. 재고관리와 ERP 재고관리 시스템은 재고 추적 측면에서 ERP시스템의 기능을 부분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ERP시스템은 고객의 주문을 접수하고, 대금을 청구하며, 협력업체에게 주문하고 결제하고, 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하며, 비즈니스 현황을 보고한다. 따라서 재고관리는 전형적인 ERP시스템 모듈의 하나일 뿐이다. 이 모듈은 ERP업체의 규모에 따라서, 그리고 ERP업체가 고객의 시장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에 따라서 충분할 수도 있고, 아니라면 전문 재고관리 소프트웨어 업체를 이용할 수 있다. 재고관리 소프트웨어의 장점 물품 및 재료를 구매하고 판매하는 업체에게 재고관리는 구매한 것과 판매한 것을 단순히 추적하는 차원을 넘어 사업에 필수적인 큰 그림을 제공한다. 우수한 재고관리 시스템은, 매출 및 평판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고객에게 재고가 없다고 말할 필요를 없앰으로써 사업에 혜택을 준다. 재고관리 시스템은 원자재, 미완성 제품 및 완제품의 수준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유익하다. 따라서 불필요한 재고에 자본이 묶이는 것을 방지하고, 적정한 공간만을 임대함으로써 창고 비용을 절감한다. 아울러 변질되기 쉬운, 또는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물품이 창고에서 보통 얼마...

2018.10.08

'농장에서 매장까지 블록체인으로' 월마트 식품 안전 부사장 일문일답

월마트의 식품 안전 부사장인 프랭크 이야나스는 예전에는 블록체인에 의구심을 품었지만, 지금은 농장부터 식품 진열대까지 식품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추적할 수 있으며 변경이 불가능한 레코드를 만드는 완벽한 도구가 블록체인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월마트는 가장 발전된 소매업체 중 하나다. 이 회사는 농장에서 매장까지 단 몇 초 만에 식품을 추적할 수 있는 투명하면서 변경이 불가능한 레저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에 100여 공급업체를 동참시키기 위해 IBM의 블록체인 기반 공급망 추적 시스템을 도입했다. 구체적으로, 월마트는 최근 모든 녹색 잎채소 공급업체에 2019년 9월 말까지 블록체인 추적 시스템에 데이터를 제공할 것을 요청했다. 월마트의 식품 안전 담당 부사장인 프랭크 이야나스(왼쪽 사진)는 블록체인 기술을 조사, (스스로 표현하기를) ‘종교적인 회심(Religious conversion)’을 갖게 되기까지 블록체인 기술을 의심했었다. 그러나 기술 그 자체를 위해 블록체인을 전개하는 것은 실수라고 강조한다. 그는 <컴퓨터월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월마트의 분산형 레저 식품 추적 시스템 도입’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다음은 이야나스와의 일문일답이다. 컴퓨터월드 : 지난해 2개 시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후 어떤 일이 있었는가? 프랭크 이야나스(이하 이야나스) : 올해 초에 ‘얇게 썬 망고’를 가지고 개념 증명을 했다. 또 중국에서는 돼지고기를 가지고, 또 수입 동물성 단백질을 가지고 개념 증명을 했다. 이후 총 10개 회사에 연락, 관심이 있는지, 또 우리와 함께 테스트 및 단계적 확장을 추진할지 물었다. 그러다 (정확한 날짜는 잊었지만)어느 날, 시범 프로젝트가 생산화 단계 프로젝트로 전환되었다. 이들 10개 회사와 함께 현재 최대 25개 식품 SKU, 또는 제품에 블록체인을 활용했다. 프로덕션 단계이다. 이렇게 블록체인을 활용, 공급업체로부터...

데이터베이스 세균 농장 식품 질병 추적 월마트 관계형 DBMS 공급망 페덱스 SCM 유통 식품 안전

2018.10.04

월마트의 식품 안전 부사장인 프랭크 이야나스는 예전에는 블록체인에 의구심을 품었지만, 지금은 농장부터 식품 진열대까지 식품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추적할 수 있으며 변경이 불가능한 레코드를 만드는 완벽한 도구가 블록체인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월마트는 가장 발전된 소매업체 중 하나다. 이 회사는 농장에서 매장까지 단 몇 초 만에 식품을 추적할 수 있는 투명하면서 변경이 불가능한 레저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에 100여 공급업체를 동참시키기 위해 IBM의 블록체인 기반 공급망 추적 시스템을 도입했다. 구체적으로, 월마트는 최근 모든 녹색 잎채소 공급업체에 2019년 9월 말까지 블록체인 추적 시스템에 데이터를 제공할 것을 요청했다. 월마트의 식품 안전 담당 부사장인 프랭크 이야나스(왼쪽 사진)는 블록체인 기술을 조사, (스스로 표현하기를) ‘종교적인 회심(Religious conversion)’을 갖게 되기까지 블록체인 기술을 의심했었다. 그러나 기술 그 자체를 위해 블록체인을 전개하는 것은 실수라고 강조한다. 그는 <컴퓨터월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월마트의 분산형 레저 식품 추적 시스템 도입’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다음은 이야나스와의 일문일답이다. 컴퓨터월드 : 지난해 2개 시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후 어떤 일이 있었는가? 프랭크 이야나스(이하 이야나스) : 올해 초에 ‘얇게 썬 망고’를 가지고 개념 증명을 했다. 또 중국에서는 돼지고기를 가지고, 또 수입 동물성 단백질을 가지고 개념 증명을 했다. 이후 총 10개 회사에 연락, 관심이 있는지, 또 우리와 함께 테스트 및 단계적 확장을 추진할지 물었다. 그러다 (정확한 날짜는 잊었지만)어느 날, 시범 프로젝트가 생산화 단계 프로젝트로 전환되었다. 이들 10개 회사와 함께 현재 최대 25개 식품 SKU, 또는 제품에 블록체인을 활용했다. 프로덕션 단계이다. 이렇게 블록체인을 활용, 공급업체로부터...

2018.10.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