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1������

"1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559억 달러··· CSP 상위 3곳 성장률 42%"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 기록했다.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20억 달러 이상,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140억 달러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도입 및 규모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2% 성장했으며 이는 전 세계 고객 지출의 62%에 해당한다."  카날리스가 '2022년 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체 지출의 33%를 차지한 AWS(Amazon Web Services)가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구글 클라우드는 각각 21%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위). 상위 3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성장률 측면에서는 54%를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 분석, AI, 사이버 보안을 차별화 요소로 내 세우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1분기에 9억 3,100만 달러에 달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운영 손실을 줄이고, 고객 도달 범위 확대와 규모 및 판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널 파트너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간 성장률 46%를 달성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눈여겨 볼만하다. 대규모 장기 클라우드 계약이 증가한 것이 연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1억 달러 이상의 애저 계약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 성...

클라우드 시장 애저 AWS GCP 카날리스 1분기

2022.05.04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 기록했다.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20억 달러 이상,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140억 달러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도입 및 규모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2% 성장했으며 이는 전 세계 고객 지출의 62%에 해당한다."  카날리스가 '2022년 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체 지출의 33%를 차지한 AWS(Amazon Web Services)가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구글 클라우드는 각각 21%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위). 상위 3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성장률 측면에서는 54%를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 분석, AI, 사이버 보안을 차별화 요소로 내 세우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1분기에 9억 3,100만 달러에 달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운영 손실을 줄이고, 고객 도달 범위 확대와 규모 및 판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널 파트너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간 성장률 46%를 달성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눈여겨 볼만하다. 대규모 장기 클라우드 계약이 증가한 것이 연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1억 달러 이상의 애저 계약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 성...

2022.05.04

"1분기 PC 출하량 급증··· 애플이 특히 선전"··· IDC-가트너 분석

IDC와 가트너에 따르면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52% 증가했다. 이러한 빠른 성장세가 코로나19 전염병과 이에 따른 재택 근무의 확산과 관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단 작년 초반에 생한 공급망 붕괴가 꾸준히 도미도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에 시장조사기관들이 동의하고 있다. IDC의 모바일 기기 추적 팀 리서치 디렉터 지테시 우브라니는 “지난 1년 동안 충족되지 않은 수요가 1분기로 이월됐다. 코로나19에 의한 추가 수요도 시장 압력을 증가시켰다”라고 말했다.  IDC의 프로그램 부사장인 라이언 라이스도 “2021년 1분기에 비즈니스, 소비자, 교육 부문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PC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IDC는 3월로 마감된 1분기에서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52% 증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애플은 112% 증가해 상위 5대 업체 중 가장 큰 성장세를 기록했다.  가트너 또한 올해 1분기 나타난 PC 수요 증가가 2020년의 열악한 수치로 인한 것이라고 동의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 미카코 키타가와는 “2020년 초 공급망 문제가 없었다면 이번 분기 성장률을 더 낮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가 추산한 1분기 성장률은 32%로 회사가 PC 출하량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최대치다.  한편 애널리스트들은 PC용 칩 공급이 부족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을 언급했다. 가트너의 키타가와는 “반도체 부족이 공급망에 다시 한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출하까지 걸리는 시기가 4개월로 늘어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소비자용 PC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진단도 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의 2020년 12월 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non-Pro” 분야의 윈도우 10 판매가 전년 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PC 제조사 측면에서는 레노버와 HP, 델, 애플, 에이서로 구성된 상위 5대 제조사 중 애플이 올해 1분기 가장 돋보일 것으로 IDC와 가트너...

1분기 PC 컴퓨터 애플 IDC 가트너

2021.04.20

IDC와 가트너에 따르면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52% 증가했다. 이러한 빠른 성장세가 코로나19 전염병과 이에 따른 재택 근무의 확산과 관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단 작년 초반에 생한 공급망 붕괴가 꾸준히 도미도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에 시장조사기관들이 동의하고 있다. IDC의 모바일 기기 추적 팀 리서치 디렉터 지테시 우브라니는 “지난 1년 동안 충족되지 않은 수요가 1분기로 이월됐다. 코로나19에 의한 추가 수요도 시장 압력을 증가시켰다”라고 말했다.  IDC의 프로그램 부사장인 라이언 라이스도 “2021년 1분기에 비즈니스, 소비자, 교육 부문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PC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IDC는 3월로 마감된 1분기에서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52% 증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애플은 112% 증가해 상위 5대 업체 중 가장 큰 성장세를 기록했다.  가트너 또한 올해 1분기 나타난 PC 수요 증가가 2020년의 열악한 수치로 인한 것이라고 동의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 미카코 키타가와는 “2020년 초 공급망 문제가 없었다면 이번 분기 성장률을 더 낮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가 추산한 1분기 성장률은 32%로 회사가 PC 출하량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최대치다.  한편 애널리스트들은 PC용 칩 공급이 부족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을 언급했다. 가트너의 키타가와는 “반도체 부족이 공급망에 다시 한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출하까지 걸리는 시기가 4개월로 늘어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소비자용 PC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진단도 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의 2020년 12월 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non-Pro” 분야의 윈도우 10 판매가 전년 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PC 제조사 측면에서는 레노버와 HP, 델, 애플, 에이서로 구성된 상위 5대 제조사 중 애플이 올해 1분기 가장 돋보일 것으로 IDC와 가트너...

2021.04.20

줌, 2021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전년 대비 169% 증가”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가 지난 4월 말로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3억2,82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6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줌은 10인 이상 규모 기업 고객이 약 26만5,400개, 전년 동기 대비 약 354%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2개월 간 10만 달러 이상의 매출에 기여한 고객은 769개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것이다.  줌은 10인 이상 규모 기업 고객이 8분기 연속 130% 이상 증가, 연간 순이익률을 확대했다. 2020년 4월 기준, 연간 2조 회 이상 회의록을 생성했고, 전 세계 10만개 이상 교육기관(K-12)이 원활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줌 플랫폼을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ciokr@idg.co.kr

2021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코로나19 화상회의 협업

2020.06.03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가 지난 4월 말로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3억2,82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6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줌은 10인 이상 규모 기업 고객이 약 26만5,400개, 전년 동기 대비 약 354%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2개월 간 10만 달러 이상의 매출에 기여한 고객은 769개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것이다.  줌은 10인 이상 규모 기업 고객이 8분기 연속 130% 이상 증가, 연간 순이익률을 확대했다. 2020년 4월 기준, 연간 2조 회 이상 회의록을 생성했고, 전 세계 10만개 이상 교육기관(K-12)이 원활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줌 플랫폼을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ciokr@idg.co.kr

2020.06.03

"2020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 144만대로 전년 대비 1.5% 증가"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 보고서’를 인용해, 2020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데스크톱 58만대, 노트북 86만대, 합계 144만대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약화된 내수 경기와 부족한 제품 공급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그리고 윈도우10 마이그레이션이 전체 수요를 이끌며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공공 부문은 윈도우10 마이그레이션의 조속한 완료를 위해 잔여 물량의 대부분을 1분기에 교체하며 전년 대비 출하량 성장률 64.0%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윈도우10 마이그레이션 수요가 거의 없는 하반기에는 출하량이 크게 감소하여 상고하저의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시장은 전년 대비 3.6% 성장했으며, 코로나19로 촉발된 재택근무의 확산으로 노트북의 비중이 전년 대비 8.8%p 급증한 45.3%를 기록했다. 소비자 시장은 코로나19로 가계 수입의 감소,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부진의 이유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3월 이후 온라인 개학으로 노트북 구매가 급격히 증가하며 전년 대비 감소율은 6.1%로 한자리수를 유지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가계 소비의 약화는 하반기 수요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별로는 공공 부문의 윈도우10 마이그레이션 수요로 데스크톱이 3.9% 성장했으며, 온라인 교육과 재택근무를 위한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제품 선호가 증가됨에 따라 두께 18<21mm 울트라슬림의 출하량이 늘어났다. 공급 부족에 의한 수요 감소를 완화하기 위한 온라인 채널의 예약 판매는 출하량 유지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코로나19 이후 원격 근무의 확산은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업무 생산성 및 직원 경험을 증진시키는 측면에서 새로운 방식의 업무 문화와 정책이 요구된다”며, “디바이스는 서비스 또는 구독 모델을 도입해 유연성을 확보...

재택근무 PC 출하량 한국IDC 1분기 온라인 교육 2020년 코로나19

2020.05.12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 보고서’를 인용해, 2020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데스크톱 58만대, 노트북 86만대, 합계 144만대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약화된 내수 경기와 부족한 제품 공급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그리고 윈도우10 마이그레이션이 전체 수요를 이끌며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공공 부문은 윈도우10 마이그레이션의 조속한 완료를 위해 잔여 물량의 대부분을 1분기에 교체하며 전년 대비 출하량 성장률 64.0%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윈도우10 마이그레이션 수요가 거의 없는 하반기에는 출하량이 크게 감소하여 상고하저의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시장은 전년 대비 3.6% 성장했으며, 코로나19로 촉발된 재택근무의 확산으로 노트북의 비중이 전년 대비 8.8%p 급증한 45.3%를 기록했다. 소비자 시장은 코로나19로 가계 수입의 감소,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부진의 이유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3월 이후 온라인 개학으로 노트북 구매가 급격히 증가하며 전년 대비 감소율은 6.1%로 한자리수를 유지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가계 소비의 약화는 하반기 수요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별로는 공공 부문의 윈도우10 마이그레이션 수요로 데스크톱이 3.9% 성장했으며, 온라인 교육과 재택근무를 위한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제품 선호가 증가됨에 따라 두께 18<21mm 울트라슬림의 출하량이 늘어났다. 공급 부족에 의한 수요 감소를 완화하기 위한 온라인 채널의 예약 판매는 출하량 유지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코로나19 이후 원격 근무의 확산은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업무 생산성 및 직원 경험을 증진시키는 측면에서 새로운 방식의 업무 문화와 정책이 요구된다”며, “디바이스는 서비스 또는 구독 모델을 도입해 유연성을 확보...

2020.05.12

어도비, 2020년 1분기 31억 달러 매출 달성

어도비가 2020 회계연도 1분기에 미화 30억 9,000만 달러라는 기록적인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하지만 다음 분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 회계 연도 1분기에 어도비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9%나 증가했다. 부분별로 보면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21억 7,000만 달러였으며, 크리에이티브 매출은 18억 2,000만 달러, 도큐먼트 클라우드 매출은 3억 1,500만 달러였다.   디지털 미디어의 연간 환산 매출(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은 87억 3,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크리에이티브 ARR(Creative ARR)은 75억 8,000만 달러, 도큐먼트 클라우드 ARR(Document Cloud ARR)은 15억 1,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세계 확산으로 인한 현재 위기가 어도비의 매출에도 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당 이익은 GAAP 기준 1.96달러, 비 GAAP 기준 2.27달러였다. 어도비의 주당 수익 결과는 코비드-19 때문에 어도비 서밋을 포함한 기업 행사 취소와 관련된 비용을 반영하며, 이는 분기에 GAAP 및 비 GAAP 주당 수익에 0.07달러 영향을 미쳤다. 어도비 사장 겸 CEO 샨타누 나라옌은 “기록적인 1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처음으로 30억 달러라는 분기 매출을 돌파했다. 코비드-19 상황에 비추어 우리의 전략은 직원의 복지를 보장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기적인 기회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어도비는 자사 비즈니스 모델이 구독 기반이지만 코비드-19가 2분기 매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기업들은 컨설팅 서비스 구현을 미루고 마케팅 비용을 줄여 예약 결정을 연기하고 있고 코비드-19 상황으로 더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는 소비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은 채널 파트너가 주도하고 있다.  어도비 ...

CEO 연간 환산 매출 소프트웨어 라이언스 ARR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2020년 1분기 GAAP 어도비 실적 CMO 매출 CFO 코비드-19

2020.03.17

어도비가 2020 회계연도 1분기에 미화 30억 9,000만 달러라는 기록적인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하지만 다음 분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 회계 연도 1분기에 어도비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9%나 증가했다. 부분별로 보면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21억 7,000만 달러였으며, 크리에이티브 매출은 18억 2,000만 달러, 도큐먼트 클라우드 매출은 3억 1,500만 달러였다.   디지털 미디어의 연간 환산 매출(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은 87억 3,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크리에이티브 ARR(Creative ARR)은 75억 8,000만 달러, 도큐먼트 클라우드 ARR(Document Cloud ARR)은 15억 1,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세계 확산으로 인한 현재 위기가 어도비의 매출에도 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당 이익은 GAAP 기준 1.96달러, 비 GAAP 기준 2.27달러였다. 어도비의 주당 수익 결과는 코비드-19 때문에 어도비 서밋을 포함한 기업 행사 취소와 관련된 비용을 반영하며, 이는 분기에 GAAP 및 비 GAAP 주당 수익에 0.07달러 영향을 미쳤다. 어도비 사장 겸 CEO 샨타누 나라옌은 “기록적인 1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처음으로 30억 달러라는 분기 매출을 돌파했다. 코비드-19 상황에 비추어 우리의 전략은 직원의 복지를 보장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기적인 기회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어도비는 자사 비즈니스 모델이 구독 기반이지만 코비드-19가 2분기 매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기업들은 컨설팅 서비스 구현을 미루고 마케팅 비용을 줄여 예약 결정을 연기하고 있고 코비드-19 상황으로 더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는 소비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은 채널 파트너가 주도하고 있다.  어도비 ...

2020.03.17

블로그 | 애플 팀 쿡, 19년 1분기 실적 가이드라인 하향··· 중국 탓?

2일 오후 CEO 팀 쿡이 2019년 1분기 실적 가이드라인을 수정했다. 새로운 실적 추정값은 다음과 같다. 매출 약 840억 달러 총 이익 38% 운영 비용 약 87억 달러 기타 수업/지출 약 5억 5,000만 달러 세율 이산항목 적용 전 약 16.5% 작년 11월 발표한 지침과 많이 달라지지 않았지만, 큰 변화가 하나 있다. 890~9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 매출이 약 50~90억 달러 가량 깎인 것이다.   애플 매출이 하락할 이유 4가지 발표문에서 쿡은 4가지 이유를 들었다. 아이폰 XS와 XS 맥스가 2018년 4분기에 출시됐다는 점이다. 아이폰 X는 지난해 회계연도 1분기에 출시됐었다. 둘째로는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환율이 해외 거래에 불리해졌기 때문이다. 세 번째 이유는 이번 분기에 출시되는 신제품이 많은데, 이중 일부 공급 물량이 모자랄 전망이라는 이유다. 쿡은 특히 애플 워치 시리즈 4, 아이패드 프로를 언급했고, 맥북 에어와 에어팟도 지목했다. 마지막으로는 “신흥 국가 시장에서의 경제 불황”이 당초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이유다. 쿡의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게다가, 또 다른 요소들로 인해 아이폰 신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한 사용자가 줄었다”는 대목이 아닐까?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애플은 더 이상 아이폰 판매 대수를 발표하지 않고 있어서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확실하게 파악할 수는 없다. 발표문에서 쿡은 중국의 경제 침체 때문에 새로운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사용자가 많이 줄었고, 여기서부터 모든 문제가 파생됐다고 밝혔다. “중국에서의 아이폰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한 점”을 연간 전체 매출 감소, 이전 지침에서의 매출보다 감소한 주요 이유로 꼽은 것이다. 사실일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제품의 가격이 너무 올랐다는 일반 사용자의 지적을 피할 수는 없다. 2018년에 애플이 출시한 신제품 대다수의 시작 가격이 예년...

애플 매출 실적 주식 1분기

2019.01.03

2일 오후 CEO 팀 쿡이 2019년 1분기 실적 가이드라인을 수정했다. 새로운 실적 추정값은 다음과 같다. 매출 약 840억 달러 총 이익 38% 운영 비용 약 87억 달러 기타 수업/지출 약 5억 5,000만 달러 세율 이산항목 적용 전 약 16.5% 작년 11월 발표한 지침과 많이 달라지지 않았지만, 큰 변화가 하나 있다. 890~9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 매출이 약 50~90억 달러 가량 깎인 것이다.   애플 매출이 하락할 이유 4가지 발표문에서 쿡은 4가지 이유를 들었다. 아이폰 XS와 XS 맥스가 2018년 4분기에 출시됐다는 점이다. 아이폰 X는 지난해 회계연도 1분기에 출시됐었다. 둘째로는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환율이 해외 거래에 불리해졌기 때문이다. 세 번째 이유는 이번 분기에 출시되는 신제품이 많은데, 이중 일부 공급 물량이 모자랄 전망이라는 이유다. 쿡은 특히 애플 워치 시리즈 4, 아이패드 프로를 언급했고, 맥북 에어와 에어팟도 지목했다. 마지막으로는 “신흥 국가 시장에서의 경제 불황”이 당초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이유다. 쿡의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게다가, 또 다른 요소들로 인해 아이폰 신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한 사용자가 줄었다”는 대목이 아닐까?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애플은 더 이상 아이폰 판매 대수를 발표하지 않고 있어서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확실하게 파악할 수는 없다. 발표문에서 쿡은 중국의 경제 침체 때문에 새로운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사용자가 많이 줄었고, 여기서부터 모든 문제가 파생됐다고 밝혔다. “중국에서의 아이폰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한 점”을 연간 전체 매출 감소, 이전 지침에서의 매출보다 감소한 주요 이유로 꼽은 것이다. 사실일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제품의 가격이 너무 올랐다는 일반 사용자의 지적을 피할 수는 없다. 2018년에 애플이 출시한 신제품 대다수의 시작 가격이 예년...

2019.01.03

기대치 하회한 인텔 1분기 실적 'XP 교체 수요 끝'

PC 업계는 지난 해 윈도우 XP 교체로 인한 반짝 수요를 즐겼다. 그러나 이러한 업그레이드 수요는 이제 거의 끝난 상황이며 이는 인텔 분기 실적에서도 드러났다. 인텔은 1분기 매출을 128억 달러라고 지난 14일 보고했다. 지난 해 같은 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며 톰슨 로이터가 조사한 애널리스트 전망 평균값보다는 소폭 낮은 결과다. 인텔은 업무용 PC 분야 매출이 기대보다 낮았다고 전하며 대신 서버 및 여타 데이터센터 제품군의 매출이 이를 보완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지난 달 매출 전망값을 하향조정했던 바 있다. 3월 28일로 마감된 이번 분기에서 인텔의 순이익은 20억 달러, 주당 0.41달러였다. 지난 해 동기와 비교해 소폭 증가한 수치다. 한편 인텔이 사업성과 관련해 현재 직면한 문제는 2가지다. PC 산업의 축소와 모바일 분야에 아직 정착하지 못한 것이 그것이다. 인텔은 지난 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 칩을 판매하는 부문에 대해 별도로 매출을 집계해 보고했는데, 이 그룹은 작년 42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었다. 인텔의 올해 발표에서는 이 그룹의 실적이 별도로 발표되지 않았다. 인텔은 대신 이 그룹의 실적을 데스크톱 및 노트북 칩 생산 그룹과 통합해 보고했다.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으로 명명된 이 통합 부문은 올해 74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수치다. 제온 서버 프로세서를 판매하는 회사의 데이터센터 그룹은 37억 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19% 증가했다. 인터넷 오브 씽스 그룹도 전년 대비 성장했다. IDC 및 가트너 등의 시장 조사 기관은 올해 연말 윈도우 10이 등장한 이후에야 PC 분야의 수요가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ciokr@idg.co.kr  

인텔 PC 실적 1분기

2015.04.15

PC 업계는 지난 해 윈도우 XP 교체로 인한 반짝 수요를 즐겼다. 그러나 이러한 업그레이드 수요는 이제 거의 끝난 상황이며 이는 인텔 분기 실적에서도 드러났다. 인텔은 1분기 매출을 128억 달러라고 지난 14일 보고했다. 지난 해 같은 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며 톰슨 로이터가 조사한 애널리스트 전망 평균값보다는 소폭 낮은 결과다. 인텔은 업무용 PC 분야 매출이 기대보다 낮았다고 전하며 대신 서버 및 여타 데이터센터 제품군의 매출이 이를 보완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지난 달 매출 전망값을 하향조정했던 바 있다. 3월 28일로 마감된 이번 분기에서 인텔의 순이익은 20억 달러, 주당 0.41달러였다. 지난 해 동기와 비교해 소폭 증가한 수치다. 한편 인텔이 사업성과 관련해 현재 직면한 문제는 2가지다. PC 산업의 축소와 모바일 분야에 아직 정착하지 못한 것이 그것이다. 인텔은 지난 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 칩을 판매하는 부문에 대해 별도로 매출을 집계해 보고했는데, 이 그룹은 작년 42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었다. 인텔의 올해 발표에서는 이 그룹의 실적이 별도로 발표되지 않았다. 인텔은 대신 이 그룹의 실적을 데스크톱 및 노트북 칩 생산 그룹과 통합해 보고했다.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으로 명명된 이 통합 부문은 올해 74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수치다. 제온 서버 프로세서를 판매하는 회사의 데이터센터 그룹은 37억 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19% 증가했다. 인터넷 오브 씽스 그룹도 전년 대비 성장했다. IDC 및 가트너 등의 시장 조사 기관은 올해 연말 윈도우 10이 등장한 이후에야 PC 분야의 수요가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5.04.15

연속 흑자 끝··· AMD, 1분기 손실 보고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던 AMD가 지난 17일 분기 손실을 보고했다. 발표에 따르면 AMD는 2014년 1분기 2,000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했다. 주장 0.03달러다. 작년 동기에는 1억 4,600만 달러의 손실보다는 개선된 수치다. 하지만 회사는 지난 해 3,4분기 연속 순이익을 보고했다. CEO 로리 리드가 진행한 구조조정에 따른 결과였다. 3월 31일로 마감된 1분기에서 매출은 14억 달러였다. 작년 대비 28% 증가한 수치다. 톰슨 로이터가 실시한 애널리스트 대상 설문에서 평균 기대값은 13억 4,000만 달러였었다. 리드 CEO는 지난 2년 동안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신규 관리팀을 구성하고 제품 로드맵을 재설정하는 한편 인력을 줄였다. 또 커스텀 칩 제조를 담당하는 신규 부서를 설립했다. 리드는 17일 실적발표회에서 이러한 변화가 PC 부문 이외의 매출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AMD는 2015년 연말까지 회사의 매출 절반 정도를 '고성장 시장'에서 발생시킨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고성장 시장이란 고밀도 서버, 전문 그래픽, 임베디드, 세미-커스텀 칩 시장을 의미한다. 한편 1분기 매출 증대는 그래픽 및 비주얼 솔루션 부문 덕택이었다. 이 부분은 R7, R9과 같은 그래픽 칩과 '세미-커스텀' 칩 제조를 담당한다. 이 그룹은 총 7억 3,400만 달러의 매출을 일으켰는데, 이는 작년보다 118% 증가한 수치다. AMD의 세미-커스텀 칩 수요처로는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원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 등이 있다. 리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 게임 콘솔 분야에서 수요가 강력했다"라고 말했다. 회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유닛 제너럴 매니저 리사 수는 이러한 추세가 2분기 더욱 강력해질 것으로 기대하기도 했다. 반면 PC 관련 출하량과 매출은 모두 부진했다. 컴퓨팅 솔루션 부문의 소관이다. 총 6억 6,300만 달러의 매출을 일으킴으로써 12% 감소했다...

AMD 실적 1분기

2014.04.18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던 AMD가 지난 17일 분기 손실을 보고했다. 발표에 따르면 AMD는 2014년 1분기 2,000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했다. 주장 0.03달러다. 작년 동기에는 1억 4,600만 달러의 손실보다는 개선된 수치다. 하지만 회사는 지난 해 3,4분기 연속 순이익을 보고했다. CEO 로리 리드가 진행한 구조조정에 따른 결과였다. 3월 31일로 마감된 1분기에서 매출은 14억 달러였다. 작년 대비 28% 증가한 수치다. 톰슨 로이터가 실시한 애널리스트 대상 설문에서 평균 기대값은 13억 4,000만 달러였었다. 리드 CEO는 지난 2년 동안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신규 관리팀을 구성하고 제품 로드맵을 재설정하는 한편 인력을 줄였다. 또 커스텀 칩 제조를 담당하는 신규 부서를 설립했다. 리드는 17일 실적발표회에서 이러한 변화가 PC 부문 이외의 매출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AMD는 2015년 연말까지 회사의 매출 절반 정도를 '고성장 시장'에서 발생시킨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고성장 시장이란 고밀도 서버, 전문 그래픽, 임베디드, 세미-커스텀 칩 시장을 의미한다. 한편 1분기 매출 증대는 그래픽 및 비주얼 솔루션 부문 덕택이었다. 이 부분은 R7, R9과 같은 그래픽 칩과 '세미-커스텀' 칩 제조를 담당한다. 이 그룹은 총 7억 3,400만 달러의 매출을 일으켰는데, 이는 작년보다 118% 증가한 수치다. AMD의 세미-커스텀 칩 수요처로는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원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 등이 있다. 리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 게임 콘솔 분야에서 수요가 강력했다"라고 말했다. 회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유닛 제너럴 매니저 리사 수는 이러한 추세가 2분기 더욱 강력해질 것으로 기대하기도 했다. 반면 PC 관련 출하량과 매출은 모두 부진했다. 컴퓨팅 솔루션 부문의 소관이다. 총 6억 6,300만 달러의 매출을 일으킴으로써 12% 감소했다...

2014.04.18

올 1분기 전세계 PC 출하량, 13.8% 감소 "역대 최대"

IDC의 조사(Worldwide Quarterly PC Tracker)에 의하면, 올 1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9% 감소하며 7,630만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전망치인 7.7% 감소 전망치에도 크게 못 미치는 부진한 실적으로, IDC가 지난 1994년 글로벌 PC 시장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큰 폭의 감소세다. 또한 4분기 연속 전년 동비 대비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IDC에 따르면 일부에서 경기 개선 조짐이 나타나고, 윈도우 8 기반 새로운 PC 모델들이 출시되기도 했지만, 지난해에 비해 1분기 PC 출하량은 전 지역에 걸쳐 심각한 부진을 겪었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미니 노트북의 인기가 떨어져 로우-엔드 시장에서 큰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또 업계는 터치 기능 및 울트라 슬림 제품을 내놓는 등 다양한 노력들을 펼치고 있지만 가격, 부품 공급 등의 장벽에 부딛치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윈도우 8도 힘을 얻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IDC의 클라이언트 & 디스플레이 연구조사를 총괄하는 밥 오도넬 프로그램 부사장은 “유감스럽게도 윈도우 8 출시가 PC 시장을 되살리는데 힘을 쓰지 못했다”며, “PC 시장은 오히려 더 둔화됐다”라고 언급했다. --------------------------------------------------------------- 트렌드·미래 인기기사 -> '미리 보는 미래 기술' MIT 연구 프로젝트 15선 -> 인터뷰 | '트렌드 읽어내기' 미래의 충격에 대비하는 법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좌우하는 5가지 핵심 트렌드 ->첨단 네트워크 및 컴퓨팅 연구 프로젝트 25선 ① ->‘나노 배...

IDC PC 매출 1분기

2013.04.11

IDC의 조사(Worldwide Quarterly PC Tracker)에 의하면, 올 1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9% 감소하며 7,630만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전망치인 7.7% 감소 전망치에도 크게 못 미치는 부진한 실적으로, IDC가 지난 1994년 글로벌 PC 시장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큰 폭의 감소세다. 또한 4분기 연속 전년 동비 대비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IDC에 따르면 일부에서 경기 개선 조짐이 나타나고, 윈도우 8 기반 새로운 PC 모델들이 출시되기도 했지만, 지난해에 비해 1분기 PC 출하량은 전 지역에 걸쳐 심각한 부진을 겪었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미니 노트북의 인기가 떨어져 로우-엔드 시장에서 큰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또 업계는 터치 기능 및 울트라 슬림 제품을 내놓는 등 다양한 노력들을 펼치고 있지만 가격, 부품 공급 등의 장벽에 부딛치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윈도우 8도 힘을 얻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IDC의 클라이언트 & 디스플레이 연구조사를 총괄하는 밥 오도넬 프로그램 부사장은 “유감스럽게도 윈도우 8 출시가 PC 시장을 되살리는데 힘을 쓰지 못했다”며, “PC 시장은 오히려 더 둔화됐다”라고 언급했다. --------------------------------------------------------------- 트렌드·미래 인기기사 -> '미리 보는 미래 기술' MIT 연구 프로젝트 15선 -> 인터뷰 | '트렌드 읽어내기' 미래의 충격에 대비하는 법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좌우하는 5가지 핵심 트렌드 ->첨단 네트워크 및 컴퓨팅 연구 프로젝트 25선 ① ->‘나노 배...

2013.04.1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