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UCC

소비자 피해는 물론 브랜드 평판에도 ‘독’··· 악성 UCC·댓글을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

일반 네티즌 등 외부인이 자사의 전자상거래, 모바일 플랫폼,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제품과 서비스를 리스팅하고, 리뷰를 게시하고, 광고를 게재하고, 기타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직들이 스캐머(Scammer)들의 주요 표적이 되곤 한다.  이런 스캠들이 새로운 문제는 아니지만, 그 양과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조직에서 위험 및 온라인 사기(Fraud)를 더 효과적으로 잘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콘텐츠 완전성, 계정 보호, 기타 온라인 사기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시프트(Sift)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1월~5월 콘텐츠를 침해하려 시도한 사례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 특히 티켓팅과 이벤트,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지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등 특정 업종에 속한 조직에서 악성 사용자 생성 콘텐츠가 호스팅 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플랫폼은 온라인 학습, 스트리밍 엔터테인먼트, 기부 플랫폼이었다. 평균적으로, 사기성 사용자 생성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율은 티켓팅과 이벤트 사이트에서 11.2%와 디지털 마켓플레이스에서 8.9%였다.    스캐머의 동기는? 금전적인 동기에서 비롯된 온라인 사기 행위가 전체의 약 절반인 48.8%에 달한다. 시프트 조사에 따르면, 스캐머들이 사용자가 개인 식별 정보(PII), 지불 관련 데이터, 금융 정보, 온라인 크리덴셜, 기타 민감한 데이터를 남기도록 유인하기 위해 가짜 콘텐츠, 기만적인 콘텐츠를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행위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범죄자들이 이용하는 시장에서 판매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수익화 하곤 한다.  보다 최근에는 사용자를 속여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도록 만들기 위해 가짜 뉴스나 다른 형태의 가짜 정보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시프트의 신뢰 및 안전 설계자인 제인 리는 “스캐머들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가짜 뉴스를 이용, 사용자들이 존재하지 않거나 효과가...

UGC UCC 스캐머 스캠 악성 콘텐츠 악성 댓글 평판 신뢰

2020.09.11

일반 네티즌 등 외부인이 자사의 전자상거래, 모바일 플랫폼,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제품과 서비스를 리스팅하고, 리뷰를 게시하고, 광고를 게재하고, 기타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직들이 스캐머(Scammer)들의 주요 표적이 되곤 한다.  이런 스캠들이 새로운 문제는 아니지만, 그 양과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조직에서 위험 및 온라인 사기(Fraud)를 더 효과적으로 잘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콘텐츠 완전성, 계정 보호, 기타 온라인 사기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시프트(Sift)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1월~5월 콘텐츠를 침해하려 시도한 사례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 특히 티켓팅과 이벤트,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지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등 특정 업종에 속한 조직에서 악성 사용자 생성 콘텐츠가 호스팅 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플랫폼은 온라인 학습, 스트리밍 엔터테인먼트, 기부 플랫폼이었다. 평균적으로, 사기성 사용자 생성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율은 티켓팅과 이벤트 사이트에서 11.2%와 디지털 마켓플레이스에서 8.9%였다.    스캐머의 동기는? 금전적인 동기에서 비롯된 온라인 사기 행위가 전체의 약 절반인 48.8%에 달한다. 시프트 조사에 따르면, 스캐머들이 사용자가 개인 식별 정보(PII), 지불 관련 데이터, 금융 정보, 온라인 크리덴셜, 기타 민감한 데이터를 남기도록 유인하기 위해 가짜 콘텐츠, 기만적인 콘텐츠를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행위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범죄자들이 이용하는 시장에서 판매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수익화 하곤 한다.  보다 최근에는 사용자를 속여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도록 만들기 위해 가짜 뉴스나 다른 형태의 가짜 정보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시프트의 신뢰 및 안전 설계자인 제인 리는 “스캐머들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가짜 뉴스를 이용, 사용자들이 존재하지 않거나 효과가...

2020.09.11

'그 방법은 틀렸다' 전문가가 말하는 콘텐츠 마케팅 실수

“잘못된 콘텐츠 마케팅 뒤에는 항상 이를 요청한 경영진이 있다.” 트위터에서 회자될법한 이 말은 콘텐츠 마케팅 및 개발 업체인 마케팅 인사이더 그룹(Marketing Insider Group)의 CEO 마이클 브레너가 한 이야기다.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마케팅 네이션 서밋(Marketing Nation Summit)에서 브레너는 경영진들이 분명한 비전 없이 빈번하게 마케팅 콘텐츠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경영진이 요청한 콘텐츠의 비즈니스 영향력은 어느 정도일까? 영향력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브레너는 마케터들이 ‘고객의 경험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관심을 얻고 구매자의 질문에 답하고 도움을 주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시리우스디시전(SiriusDecisions)에 따르면 B2B 마케팅 콘텐츠의 60~70% 정도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따라 콘텐츠 제작자는 에너지와 전략을 그리 투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기 마케팅 네이션 서밋과 그 외 다른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이 말한 10가지 콘텐츠 마케팅 실수들(순서는 의미 없다)과 이를 피하기 위한 팁을 소개한다. 1. 콘텐츠 마케팅은 크게, 용감하게, 대담하게! 마케터들을 위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마케팅프로프(MarktingProfs)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 앤 핸들리는 마케팅 네이션 서밋 세션에서 “콘텐츠 마케팅에서 기회 상실은 '안전 추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이야기했다. 그런 잡음을 극복하기 위해 핸들러는 마케팅 전문가들이 더 큰 이야기를 들려주고 콘텐츠에 관해 용감하고 대담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회사가 ‘더 큰’ 이야기를 말했던 사례로, 커피 전문점 브랜드인 블루 보틀 커피(Blue Bottle Coffee)의 ‘훌륭한 커피 ...

CIO 사용자 생성 콘텐츠 마케팅 네이션 서밋 스토리텔링 UCC 콘텐츠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CMO 실수 SEO 블루 보틀 커피

2016.07.01

“잘못된 콘텐츠 마케팅 뒤에는 항상 이를 요청한 경영진이 있다.” 트위터에서 회자될법한 이 말은 콘텐츠 마케팅 및 개발 업체인 마케팅 인사이더 그룹(Marketing Insider Group)의 CEO 마이클 브레너가 한 이야기다.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마케팅 네이션 서밋(Marketing Nation Summit)에서 브레너는 경영진들이 분명한 비전 없이 빈번하게 마케팅 콘텐츠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경영진이 요청한 콘텐츠의 비즈니스 영향력은 어느 정도일까? 영향력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브레너는 마케터들이 ‘고객의 경험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관심을 얻고 구매자의 질문에 답하고 도움을 주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시리우스디시전(SiriusDecisions)에 따르면 B2B 마케팅 콘텐츠의 60~70% 정도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따라 콘텐츠 제작자는 에너지와 전략을 그리 투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기 마케팅 네이션 서밋과 그 외 다른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이 말한 10가지 콘텐츠 마케팅 실수들(순서는 의미 없다)과 이를 피하기 위한 팁을 소개한다. 1. 콘텐츠 마케팅은 크게, 용감하게, 대담하게! 마케터들을 위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마케팅프로프(MarktingProfs)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 앤 핸들리는 마케팅 네이션 서밋 세션에서 “콘텐츠 마케팅에서 기회 상실은 '안전 추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이야기했다. 그런 잡음을 극복하기 위해 핸들러는 마케팅 전문가들이 더 큰 이야기를 들려주고 콘텐츠에 관해 용감하고 대담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회사가 ‘더 큰’ 이야기를 말했던 사례로, 커피 전문점 브랜드인 블루 보틀 커피(Blue Bottle Coffee)의 ‘훌륭한 커피 ...

2016.07.0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