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8.1

블로그 | 윈도우10의 출시 5주년을 돌아보며

윈도우 10이 공식 출시된 게 2015년 7월 29일이니 벌써 5년이 지났다. 그렇다. 5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사용자와 윈도우 7 사용자 모두에게 윈도우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오랜 기간 제공했다. 공식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이었던 1년을 넘어서였다.  윈도우 10은 사용자에게 처음부터 꽤 괜찮은 운영 체제였다. 장기간에 걸쳐 개발 및 테스트됐으며, 대다수 사용자들에게 테스트 기회가 열리기도 했다. 일례로 빠르면 2014년 10월부터 '기술 프리뷰' 버전을 통해 윈도우 10을 사용해 볼 수도 있었다. 한편 이 시기에 인사이더 프로그램(The Insider Program)이 처음 등장했다. 현재 윈도우뿐 아니라 X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험 버전에도 적용되는 제도다.  윈도우 7의 인기로 인해 빚어진 초창기 문제들 2015년 윈도우 10이 출시되기 직전, 당시 윈도우 대표였던 테리 마이어슨은 윈도우 10을 3년 내에 10억 대의 기기에 설치하는 걸 목표로 정했다.  불행히도 목표치에 달성하지 못했다. 10억 대 설치라는 목표에는 올해 3월에야 도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이 현재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발표했다.  윈도우 10이 대중화되지 않는 이유는 많은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를 꺼릴 정도로 윈도우 7의 인기가 상당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2020년 1월 14일에 윈도우 7에 대한 지원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듀얼 스크린 기기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웹 퍼스트 운영체제인 윈도우 10X로 시선을 옮기고 있다.   윈도우 10 사용자 기반의 성장 윈도우 7이 점차 퇴출되면서 지난 몇 달간 윈도우 10 활성사용자의 수가 빠르게 증가했다. 스탯카운터(StatCounter)에 따르면 윈도우는 영국 내 모든...

윈도우 7 윈도우 8.1 윈도우 10 윈도우10X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엣지 크롬 크로미움

2020.07.30

윈도우 10이 공식 출시된 게 2015년 7월 29일이니 벌써 5년이 지났다. 그렇다. 5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사용자와 윈도우 7 사용자 모두에게 윈도우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오랜 기간 제공했다. 공식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이었던 1년을 넘어서였다.  윈도우 10은 사용자에게 처음부터 꽤 괜찮은 운영 체제였다. 장기간에 걸쳐 개발 및 테스트됐으며, 대다수 사용자들에게 테스트 기회가 열리기도 했다. 일례로 빠르면 2014년 10월부터 '기술 프리뷰' 버전을 통해 윈도우 10을 사용해 볼 수도 있었다. 한편 이 시기에 인사이더 프로그램(The Insider Program)이 처음 등장했다. 현재 윈도우뿐 아니라 X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험 버전에도 적용되는 제도다.  윈도우 7의 인기로 인해 빚어진 초창기 문제들 2015년 윈도우 10이 출시되기 직전, 당시 윈도우 대표였던 테리 마이어슨은 윈도우 10을 3년 내에 10억 대의 기기에 설치하는 걸 목표로 정했다.  불행히도 목표치에 달성하지 못했다. 10억 대 설치라는 목표에는 올해 3월에야 도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이 현재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발표했다.  윈도우 10이 대중화되지 않는 이유는 많은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를 꺼릴 정도로 윈도우 7의 인기가 상당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2020년 1월 14일에 윈도우 7에 대한 지원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듀얼 스크린 기기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웹 퍼스트 운영체제인 윈도우 10X로 시선을 옮기고 있다.   윈도우 10 사용자 기반의 성장 윈도우 7이 점차 퇴출되면서 지난 몇 달간 윈도우 10 활성사용자의 수가 빠르게 증가했다. 스탯카운터(StatCounter)에 따르면 윈도우는 영국 내 모든...

2020.07.30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시스템 일부에 업데이트 중단 시작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PC에 보안 업데이트 공급을 중단했다. 이미 발표된 이 정책은 지금까지 적용되지 않아왔다. 회사는 또 AMD '카리조' CPU를 내장한 윈도우 7 시스템에 대해서도 보안 픽스 공급을 중단했다. 이 CPU 아키텍처에 대한 패치 공급 중단은 예정되지 않았던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월 윈도우 7 및 윈도우 8.1에서 최신 프로세서를 지원하도록 하기가 쉽지 않다며 이번 정책을 발표했다. 최신 프로세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10이 요구되도록 한 셈이다. 회사는 또 윈도우 7과 8.1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축소할 것임을 천명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한 영향은 윈도우 7과 관련해 가장 크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가장 큰 시장인 기업 분야에서 50% 이상의 점유율로 널리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윈도우 7은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와 AMD 카리조 프로세서를 2017년 7월 17일까지 제대로 지원할 예정이었다. 단 AMD 카리조 프로세서와 인텔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에 대한 방침은 일부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카리조 프로세서가 탑재된 시스템에서의 업데이트를 차단했지만 이후 문제를 해결해 다시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인텔 코어 7700k 등의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와 이후 세대의 프로세서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원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다. 지난주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사용자 일부가 수령한 팝업 메시지.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윈도우 8.1 보안 업데이트 스카이레이크 카리조

2017.04.17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PC에 보안 업데이트 공급을 중단했다. 이미 발표된 이 정책은 지금까지 적용되지 않아왔다. 회사는 또 AMD '카리조' CPU를 내장한 윈도우 7 시스템에 대해서도 보안 픽스 공급을 중단했다. 이 CPU 아키텍처에 대한 패치 공급 중단은 예정되지 않았던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월 윈도우 7 및 윈도우 8.1에서 최신 프로세서를 지원하도록 하기가 쉽지 않다며 이번 정책을 발표했다. 최신 프로세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10이 요구되도록 한 셈이다. 회사는 또 윈도우 7과 8.1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축소할 것임을 천명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한 영향은 윈도우 7과 관련해 가장 크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가장 큰 시장인 기업 분야에서 50% 이상의 점유율로 널리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윈도우 7은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와 AMD 카리조 프로세서를 2017년 7월 17일까지 제대로 지원할 예정이었다. 단 AMD 카리조 프로세서와 인텔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에 대한 방침은 일부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카리조 프로세서가 탑재된 시스템에서의 업데이트를 차단했지만 이후 문제를 해결해 다시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인텔 코어 7700k 등의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와 이후 세대의 프로세서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원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다. 지난주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사용자 일부가 수령한 팝업 메시지. ciokr@idg.co.kr 

2017.04.17

원하는 업데이트만 설치 못한다··· MS, 윈도우 7·8.1도 '누적' 방식 적용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과 윈도우 8.1용 새로운 패치 정책을 내놓았다. 이는 11일부터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제품 마케팅 이사 마이클 니하스는 기업 블로그에 타임 테이블처럼 보이는 표를 곁들여 글을 올렸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하는 사실상 기업용 표준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의 업데이트 방식이 바뀌게 된다는 내용이다. 바뀐 방식은 11일 공개되는 월간 패치부터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새로운 계획을 2달 전에 공개했다. 10월 11일 제공되는 윈도우 7, 윈도우 8.1 패치부터 누적 업데이트만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지난 수십년간 계속됐던 방식, 즉 사용자가 설치할 패치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형태로는 더는 패치할 수 없게 됐다. 이와 같은 새로운 업데이트 모델은 윈도우 10에서 이식된 것이다. 윈도우 10은 항상 과거 발표 내용과 최신 픽스를 포함한 누적 업데이트 형태로 제공된다. 개별 패치로 나눌 수 없으므로 업데이트의 '게슈탈트(gestalt)'라고 부르기도 한다. 니하스에 따르면 월간 업데이트에는 구체적으로 3개의 월간 업데이트가 존재한다. 이 중 3번째 것이 매달 3번째 화요일에 발표된다. 이를 '프리뷰 롤업(Preview Rollup)'이라고 부른다. 여기엔 그 다음달에 배포될 비보안 픽스의 초기 버전에 포함된다. 동시에 직전 업데이트에 포함된 모든 보안 패치와 비보안 패치가 포함된다. 프리뷰 롤업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PC에 제공된다.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나 SCCM(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같은 플랫폼을 사용해 IT 관리자에 의해 관리되는 시스템에는 선택사항으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달전 발표와 달리 누적 업데이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용 패치도 포함할 예정이다. 눈에 띄는 것은 니하스는 이 글에서 업데이트 과정에서 PC가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업데이트 윈도우 7 윈도우 8.1 윈도우 10 누적 업데이트

2016.10.11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과 윈도우 8.1용 새로운 패치 정책을 내놓았다. 이는 11일부터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제품 마케팅 이사 마이클 니하스는 기업 블로그에 타임 테이블처럼 보이는 표를 곁들여 글을 올렸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하는 사실상 기업용 표준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의 업데이트 방식이 바뀌게 된다는 내용이다. 바뀐 방식은 11일 공개되는 월간 패치부터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새로운 계획을 2달 전에 공개했다. 10월 11일 제공되는 윈도우 7, 윈도우 8.1 패치부터 누적 업데이트만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지난 수십년간 계속됐던 방식, 즉 사용자가 설치할 패치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형태로는 더는 패치할 수 없게 됐다. 이와 같은 새로운 업데이트 모델은 윈도우 10에서 이식된 것이다. 윈도우 10은 항상 과거 발표 내용과 최신 픽스를 포함한 누적 업데이트 형태로 제공된다. 개별 패치로 나눌 수 없으므로 업데이트의 '게슈탈트(gestalt)'라고 부르기도 한다. 니하스에 따르면 월간 업데이트에는 구체적으로 3개의 월간 업데이트가 존재한다. 이 중 3번째 것이 매달 3번째 화요일에 발표된다. 이를 '프리뷰 롤업(Preview Rollup)'이라고 부른다. 여기엔 그 다음달에 배포될 비보안 픽스의 초기 버전에 포함된다. 동시에 직전 업데이트에 포함된 모든 보안 패치와 비보안 패치가 포함된다. 프리뷰 롤업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PC에 제공된다.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나 SCCM(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같은 플랫폼을 사용해 IT 관리자에 의해 관리되는 시스템에는 선택사항으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달전 발표와 달리 누적 업데이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용 패치도 포함할 예정이다. 눈에 띄는 것은 니하스는 이 글에서 업데이트 과정에서 PC가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2016.10.11

윈도우 10 정식 버전, 7월 29일 공식 데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정식 버전이 오는 7월 29일부터 전세계 190개국에서 동시에 선보인다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사용자들은 이날부터 윈도우 10으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된다. 윈도우 10은 시작 메뉴의 재탑재, 윈도우 디펜더 무료 악성코드 방지 기능, 코타나 개인비서, 패스워드 없이 로그인할 수 있는 윈도우 헬로우, 제스처 및 음성 다양한 상호작용 인터페이스, 새 브라우저인 엣지 등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또 새로운 버전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등을 내장해, 윈도우 10 기반의 태블릿과 PC에서 연속적이고 터치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테리 마이어슨 수석 부사장은 “윈도우 10은 새로운 컴퓨팅의 시작이며, 보다 개인화된 컴퓨팅을 제공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이다” 라며, “이는 개인 정보 존중 및 보호, 디바이스에 구애 받지 않는 모빌리티 그리고 음성, 터치, 필기, 홀로그램 등을 포함한 윈도우 디바이스 간의 자연스러운 인터랙션으로 정의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오늘부터 미리 예약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Window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1 윈도우 10

2015.06.01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정식 버전이 오는 7월 29일부터 전세계 190개국에서 동시에 선보인다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사용자들은 이날부터 윈도우 10으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된다. 윈도우 10은 시작 메뉴의 재탑재, 윈도우 디펜더 무료 악성코드 방지 기능, 코타나 개인비서, 패스워드 없이 로그인할 수 있는 윈도우 헬로우, 제스처 및 음성 다양한 상호작용 인터페이스, 새 브라우저인 엣지 등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또 새로운 버전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등을 내장해, 윈도우 10 기반의 태블릿과 PC에서 연속적이고 터치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테리 마이어슨 수석 부사장은 “윈도우 10은 새로운 컴퓨팅의 시작이며, 보다 개인화된 컴퓨팅을 제공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이다” 라며, “이는 개인 정보 존중 및 보호, 디바이스에 구애 받지 않는 모빌리티 그리고 음성, 터치, 필기, 홀로그램 등을 포함한 윈도우 디바이스 간의 자연스러운 인터랙션으로 정의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오늘부터 미리 예약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Window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06.01

10.1인치 윈도우 태블릿, 179달러 가격에 나왔다

인텔이 저가형 인텔 프로서스 윈도우 태블릿의 등장을 약속했던 가운데, 이펀(E FUN)이 200달러 이하의 윈도우 태블릿을 선보였다. 오는 10월 23일 월마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되는 이펀 넥스트북의 가격은 179달러로 예정됐다. 보급형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비견되는 수준이다. 성능도 그리 나쁘지 않다. 윈도우 8.1 운영체제, 1,280 X 800 해상도의 10.1인치 IPS 디스플레이, 32GB 스토리지와 마이크로SD 슬롯, 802.11bgn 무선랜, 블루투스 4.0, 마이크로USB, 미니HDMI 포트 등이다. 단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다소 부실한 사양이다.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통해 오피스 365 1년 무료 이용권과 1TB 원드라이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매월 60분의 스카이프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펀은 이 밖에 누크 앱과 분리형 키보드를 제공한다. 이번 저가형 윈도우 태블릿의 의미는 작지 않다.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치를 인정하는 이들이 많지만 이들 다수는 태블릿을 구매할 때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를 선택해왔다. 이번 저가형 윈도우 태블릿의 등장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성능은? 그러나 저가 윈도우 태블릿이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지는 아직 미지수다. 실제로 디펀 넥스트북은 1GB 램을 보유하고 있는데, 다중 작업 시 성능 저하가 예상되는 부분이다. 즉 가격이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기대 이하의 성능을 보여준다면 소비자들의 반응은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ciokr@idg.co.kr

윈도우 8.1 윈도우 태블릿 이펀 넥스트북

2014.10.21

인텔이 저가형 인텔 프로서스 윈도우 태블릿의 등장을 약속했던 가운데, 이펀(E FUN)이 200달러 이하의 윈도우 태블릿을 선보였다. 오는 10월 23일 월마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되는 이펀 넥스트북의 가격은 179달러로 예정됐다. 보급형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비견되는 수준이다. 성능도 그리 나쁘지 않다. 윈도우 8.1 운영체제, 1,280 X 800 해상도의 10.1인치 IPS 디스플레이, 32GB 스토리지와 마이크로SD 슬롯, 802.11bgn 무선랜, 블루투스 4.0, 마이크로USB, 미니HDMI 포트 등이다. 단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다소 부실한 사양이다.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통해 오피스 365 1년 무료 이용권과 1TB 원드라이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매월 60분의 스카이프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펀은 이 밖에 누크 앱과 분리형 키보드를 제공한다. 이번 저가형 윈도우 태블릿의 의미는 작지 않다.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치를 인정하는 이들이 많지만 이들 다수는 태블릿을 구매할 때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를 선택해왔다. 이번 저가형 윈도우 태블릿의 등장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성능은? 그러나 저가 윈도우 태블릿이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지는 아직 미지수다. 실제로 디펀 넥스트북은 1GB 램을 보유하고 있는데, 다중 작업 시 성능 저하가 예상되는 부분이다. 즉 가격이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기대 이하의 성능을 보여준다면 소비자들의 반응은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ciokr@idg.co.kr

2014.10.21

블로그 | 이제 윈도우 9을 기다릴 시점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1에 대해 최신 메이저 업데이트를 배포했을 당시, 이를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불이익이 있었다. 앞으로의 보안 업데이트 다운로드 권한이 차단됐던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역전됐다. 최신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한 사용자들이 불이익을 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배포 이후 1주 이상의 기간 동안 발견하지 못한 결함으로 인해 이를 제거해야 하는 상황이 닥친 것이다. 다른 말로 설명한다면, '8월 업데이트', 또는 '업데이트 2'라고 불리는 보안 업데이트 및 버그 픽스를 다운로드한 윈도우 8.1 사용자의 경우 이를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업데이트 2를 자사 웹사이트에서 완전히 제거했을 정도로 나름 심각하다. 회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 설치와 관련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정확히 규명되면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이번 업데이트를 제거할 것을 추천한다. 2982791 보안 업데이트 다운로드 링크도 제거했다"라고 전했다. 사실 이번 업데이트는 그리 대단찮은 것도 아니었다. 일각에서는 이 업데이트가 이 인기 없는 운영체체의 매력도를 높여줄 만한 업데이트로 기대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그저 몇몇 보안 업데이트와 버그 픽스의 모음에 불과했다. 업데이트 철회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랜드 르블랑은 블로그 포스트에서 이번 업데이트의 장점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그는 특히 터치패드 세팅 변경을 통해 좀더 유용하고 보다 마우스와 유사한 동작성을 가진다고 설명했었다. 한편 이번 지루한 업데이트가 의미하는 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경영진이 이제 윈도우 9에 집중하려 한다는 것일 수 있다. 필자는 그간 PC를 구매하려는 이들에게 윈도우 7을 추천해왔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윈도우 7을 탑재한 하드웨어를 찾기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조언을 업데이트하고자 한다. "기다리라"는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윈도우 9 윈도우 8.1

2014.08.19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1에 대해 최신 메이저 업데이트를 배포했을 당시, 이를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불이익이 있었다. 앞으로의 보안 업데이트 다운로드 권한이 차단됐던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역전됐다. 최신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한 사용자들이 불이익을 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배포 이후 1주 이상의 기간 동안 발견하지 못한 결함으로 인해 이를 제거해야 하는 상황이 닥친 것이다. 다른 말로 설명한다면, '8월 업데이트', 또는 '업데이트 2'라고 불리는 보안 업데이트 및 버그 픽스를 다운로드한 윈도우 8.1 사용자의 경우 이를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업데이트 2를 자사 웹사이트에서 완전히 제거했을 정도로 나름 심각하다. 회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 설치와 관련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정확히 규명되면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이번 업데이트를 제거할 것을 추천한다. 2982791 보안 업데이트 다운로드 링크도 제거했다"라고 전했다. 사실 이번 업데이트는 그리 대단찮은 것도 아니었다. 일각에서는 이 업데이트가 이 인기 없는 운영체체의 매력도를 높여줄 만한 업데이트로 기대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그저 몇몇 보안 업데이트와 버그 픽스의 모음에 불과했다. 업데이트 철회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랜드 르블랑은 블로그 포스트에서 이번 업데이트의 장점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그는 특히 터치패드 세팅 변경을 통해 좀더 유용하고 보다 마우스와 유사한 동작성을 가진다고 설명했었다. 한편 이번 지루한 업데이트가 의미하는 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경영진이 이제 윈도우 9에 집중하려 한다는 것일 수 있다. 필자는 그간 PC를 구매하려는 이들에게 윈도우 7을 추천해왔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윈도우 7을 탑재한 하드웨어를 찾기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조언을 업데이트하고자 한다. "기다리라"는 것이다. ...

2014.08.19

"윈도우 8 및 8.1 확산 지지부진" 넷마켓셰어 데이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및 윈도우 8.1 확산에 여전히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운영체제에 비해 7월 점유율이 오히려 하락했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에 따르면 7월 이들 운영체제의 인터넷 연결 컴퓨터 분야 점유율은 12.54%로 1% 하락했다. 이는 맥 OSX의 3.95%보다는 높지만 25.31%를 기록한 윈도우 XP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다. 윈도우 XP의 경우 지난 달과 비교해 0.04% 오히려 상승했다. 윈도우 8과 윈도우 8.1을 분리해 살펴보면 윈도우 8.1은 7월 6.35%에서 6.61%로 증가했다. 윈도우 8은 6.29%에서 5.93%로 하락했다. 윈도우 8을 포기한 이들이 8.1로 전부 이동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넷마켓셰어의 데이터는 회사의 4만 여 고객사 웹사이트에 방문한 브라우저를 조사해 도출된 것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들 사이트는 46%가 상업용, 18%는 기업, 10%는 콘텐츠와 29%의 여타 사이트(정부, 검색엔진, 기관 등)로 구성돼 있다. ciokr@idg.co.kr

윈도우 8 윈도우 8.1 XP 넷마켓셰어

2014.07.02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및 윈도우 8.1 확산에 여전히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운영체제에 비해 7월 점유율이 오히려 하락했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에 따르면 7월 이들 운영체제의 인터넷 연결 컴퓨터 분야 점유율은 12.54%로 1% 하락했다. 이는 맥 OSX의 3.95%보다는 높지만 25.31%를 기록한 윈도우 XP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다. 윈도우 XP의 경우 지난 달과 비교해 0.04% 오히려 상승했다. 윈도우 8과 윈도우 8.1을 분리해 살펴보면 윈도우 8.1은 7월 6.35%에서 6.61%로 증가했다. 윈도우 8은 6.29%에서 5.93%로 하락했다. 윈도우 8을 포기한 이들이 8.1로 전부 이동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넷마켓셰어의 데이터는 회사의 4만 여 고객사 웹사이트에 방문한 브라우저를 조사해 도출된 것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들 사이트는 46%가 상업용, 18%는 기업, 10%는 콘텐츠와 29%의 여타 사이트(정부, 검색엔진, 기관 등)로 구성돼 있다. ciokr@idg.co.kr

2014.07.02

MS가 윈도우 8.1 사용자에게 '가능한 빨리 업데이트' 권고 이유는

몇 주 전,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뭔가 좋은 것이 있다고 말했다. 필자가 더 잘 알고 있어야 했다. 당시, 필자는 소비자가 12년 된 윈도우 XP에 대한 지원을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6개월 된 윈도우 8.1에 대한 지원을 끊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많은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이 윈도우 8.1에도 남아있지만 최근 윈도우 8로 이전했는데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윈도우 8.1로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윈도우 8.1의 미래 보안 기능 업데이트를 활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의 아일랜드인 친구가 말하길, “너무 놀라 정신을 못 차릴 지경”이라고 한다. 이미지 출처 : 워싱턴대학 필자의 지난 블로그 포스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토마스가 한 말을 인용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최고의 지원과 서비스 경험을 갖길 원한다. 이는 매뉴얼대로 업데이트 설치하기로 결정한 사용자들이 30일 동안 윈도우 8.1 기기에서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 있음을 뜻한다. 이 30일이 지나고 5월 패치 화요일이 시작되면, 업데이트 되지 않은 윈도우 8.1 사용자의 기기들은 더 이상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다.” 그렇게 된다면, 해커들에게 고속도로를 터주는 거나 마찬가지가 된다. 분명 악화될 것이다. 업데이트 자체는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답변 포럼 사이트에는 이에 대한 불만이 300개 이상이나 된다. 무엇보다, 업데이트를 설치할 때 대부분의 새로운 PC가 이미 윈도우 8.1을 설치돼 있다는 팝업창이 뜨는 소프트웨어 비호환성에 대한 보고들이 있었다. 당신이 윈도우 8을 실행하고 있는데 문제를 겪은 적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둘러서 윈도우 8.1을 내놓은 거라면, 업데이트를 설치할 필요가 없을까, 있을까? *Bill Snyder는 비즈니스와 IT에 대한 칼럼을 쓰는 저널리스트다. ciokr@idg.co.kr

CIO 마이크로소프트 패치 업데이트 윈도우 8.1

2014.04.21

몇 주 전,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뭔가 좋은 것이 있다고 말했다. 필자가 더 잘 알고 있어야 했다. 당시, 필자는 소비자가 12년 된 윈도우 XP에 대한 지원을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6개월 된 윈도우 8.1에 대한 지원을 끊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많은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이 윈도우 8.1에도 남아있지만 최근 윈도우 8로 이전했는데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윈도우 8.1로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윈도우 8.1의 미래 보안 기능 업데이트를 활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의 아일랜드인 친구가 말하길, “너무 놀라 정신을 못 차릴 지경”이라고 한다. 이미지 출처 : 워싱턴대학 필자의 지난 블로그 포스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토마스가 한 말을 인용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최고의 지원과 서비스 경험을 갖길 원한다. 이는 매뉴얼대로 업데이트 설치하기로 결정한 사용자들이 30일 동안 윈도우 8.1 기기에서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 있음을 뜻한다. 이 30일이 지나고 5월 패치 화요일이 시작되면, 업데이트 되지 않은 윈도우 8.1 사용자의 기기들은 더 이상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다.” 그렇게 된다면, 해커들에게 고속도로를 터주는 거나 마찬가지가 된다. 분명 악화될 것이다. 업데이트 자체는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답변 포럼 사이트에는 이에 대한 불만이 300개 이상이나 된다. 무엇보다, 업데이트를 설치할 때 대부분의 새로운 PC가 이미 윈도우 8.1을 설치돼 있다는 팝업창이 뜨는 소프트웨어 비호환성에 대한 보고들이 있었다. 당신이 윈도우 8을 실행하고 있는데 문제를 겪은 적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둘러서 윈도우 8.1을 내놓은 거라면, 업데이트를 설치할 필요가 없을까, 있을까? *Bill Snyder는 비즈니스와 IT에 대한 칼럼을 쓰는 저널리스트다. ciokr@idg.co.kr

2014.04.21

"윈도우 8.1 구동, 4GB면 충분" 마이크로소프트, WIM 계획 공개

16GB 정도의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갖춘 기기에 탑재될 만큼 간소화된 윈도우 8.1이 등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이 계획을 밝히며 저가형 태블릿, 노트북 제조사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이미징'을 위한 'WIM'이라고 명명된 이번 기술은 파일 기반 디스크 이미지 포맷으로 윈도우 비스타에서 소개됐던 것이다. 그러나 WIM 작업의 기원은 2004년의 코드명 롱혼(Longhorm)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즉 10년 도 넘은 기술을 재활용해 16GB나 32GB의 제한된 용량에 윈도우 8.1 업데이트(Update)를 삽입할 수 있게 된느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커머셜 그룹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 마이클 니하우스는 "윈도우 이미지 부트(WIMBoot)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설치 옵션은 기존의 윈도우 설치와 사뭇 다른 접근법이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설명했다. 그는 "이미지(WIM) 파일로부터 개별 윈도우 파일을 추출하는 대신, 압축된 상태로 두는 방식이다. 하지만 사용자 관점에서는 다를게 없다. C: 볼륨에 윈도우 폴더와 앱, 다른 데이터들이 동일하게 있다"라고 전했다. 즉 윈도우 8.1을 구동하는데 필요한 WM 파일을 별도로 압축해 보관함으로써 드라이브의 용량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단 이미지 내 압축 파일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별도의 포인터 파일이 존재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M 이미지를 활용하면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12GB 수준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애플 아이패드 16GB에서와 유사한 상황이다. 아이패드 16GB 제품의 경우 사용자는 12~13GB의 용량을 이용할 수 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 밀러 애널리스트는 이 콘셉트에 대해 "무척 탁월한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2003~2004년 WM 기술 개발에 고조하기...

마이크로소프트 이미지 윈도우 8.1 압축

2014.04.15

16GB 정도의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갖춘 기기에 탑재될 만큼 간소화된 윈도우 8.1이 등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이 계획을 밝히며 저가형 태블릿, 노트북 제조사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이미징'을 위한 'WIM'이라고 명명된 이번 기술은 파일 기반 디스크 이미지 포맷으로 윈도우 비스타에서 소개됐던 것이다. 그러나 WIM 작업의 기원은 2004년의 코드명 롱혼(Longhorm)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즉 10년 도 넘은 기술을 재활용해 16GB나 32GB의 제한된 용량에 윈도우 8.1 업데이트(Update)를 삽입할 수 있게 된느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커머셜 그룹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 마이클 니하우스는 "윈도우 이미지 부트(WIMBoot)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설치 옵션은 기존의 윈도우 설치와 사뭇 다른 접근법이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설명했다. 그는 "이미지(WIM) 파일로부터 개별 윈도우 파일을 추출하는 대신, 압축된 상태로 두는 방식이다. 하지만 사용자 관점에서는 다를게 없다. C: 볼륨에 윈도우 폴더와 앱, 다른 데이터들이 동일하게 있다"라고 전했다. 즉 윈도우 8.1을 구동하는데 필요한 WM 파일을 별도로 압축해 보관함으로써 드라이브의 용량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단 이미지 내 압축 파일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별도의 포인터 파일이 존재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M 이미지를 활용하면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12GB 수준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애플 아이패드 16GB에서와 유사한 상황이다. 아이패드 16GB 제품의 경우 사용자는 12~13GB의 용량을 이용할 수 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 밀러 애널리스트는 이 콘셉트에 대해 "무척 탁월한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2003~2004년 WM 기술 개발에 고조하기...

2014.04.15

'50달러 당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퇴출 캠페인

윈도우 XP 지원 종료 시점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50달러라는 당근을 내세웠다.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윈도우 8.1을 탑재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태블릿, 하이브리드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50달러 금액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윈도우 XP에 대한 지원는 다음 달 8일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기프트 카드 증정 행사 대상 모델은 노트북 4종ㄷ, 올인원 데스크톱 4종, 태블릿 4종, 하이브리드 4종이다. 가격대는 델 베뉴 8 프로 태블릿이 229달러로 가장 저렴하며 HP 엔비 리클라인 27인치 올인원 데스크톱이 1,299달러로 가장 높다. 노트북 가격대는 279달러에서 699달러 사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년 간 윈도우 XP 대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넷 어플라이언스에 따르면 윈도우 XP는 현재 전세계 개인용 컴퓨터 분야에서 29.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윈도우 탑재 PC 중에서는 32.2%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윈도우 8.1 기프트 카드

2014.03.17

윈도우 XP 지원 종료 시점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50달러라는 당근을 내세웠다.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윈도우 8.1을 탑재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태블릿, 하이브리드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50달러 금액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윈도우 XP에 대한 지원는 다음 달 8일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기프트 카드 증정 행사 대상 모델은 노트북 4종ㄷ, 올인원 데스크톱 4종, 태블릿 4종, 하이브리드 4종이다. 가격대는 델 베뉴 8 프로 태블릿이 229달러로 가장 저렴하며 HP 엔비 리클라인 27인치 올인원 데스크톱이 1,299달러로 가장 높다. 노트북 가격대는 279달러에서 699달러 사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년 간 윈도우 XP 대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넷 어플라이언스에 따르면 윈도우 XP는 현재 전세계 개인용 컴퓨터 분야에서 29.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윈도우 탑재 PC 중에서는 32.2%다. ciokr@idg.co.kr  

2014.03.17

블로그 | 무료 윈도우의 등장? '빙 결합 윈도우 8.1' 이미지 누출

구글에 대항해 이미 운영체제 가격 전쟁을 벌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다. 크롬북 및 안드로이드와의 경쟁을 위해 이 회사가 새로운 무기를 추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윈도우 관련 소식을 신빙성 있게 전해온 'Wzor'는 최근 흥미로운 스크린샷과 정보를 게재했다. 빙과 결합한 윈도우 8.1이다.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빙 맵스 사진을 다수 표시하고 있었다. 윈도우 8.1 소식을 업계 최초로 보도한 윈도우 전문 리포터 톰 워렌과 마리 조 폴리는, 이에 대해 불확실하게나마 분석 결과를 제시했다. 윈도우 7 사용자를 대상으로 윈도우 8.1을 아주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빙 탑재 버전의 윈도우 8.1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시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로부터의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워렌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빙과 결합한 윈도우 8.1에 대한 정보를 4월의 빌드 컨퍼런스에서 보다 자세히 공개할 것으로 관측했다. 또 윈도우 폰 및 윈도우 RT에 대한 추가 정보도 이때 드러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스티브 발머는 마이크로소프트 조직 개편과 관련해 독립형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모델보다는 기기와 서비스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크롬북 무료 윈도우 8.1

2014.03.03

구글에 대항해 이미 운영체제 가격 전쟁을 벌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다. 크롬북 및 안드로이드와의 경쟁을 위해 이 회사가 새로운 무기를 추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윈도우 관련 소식을 신빙성 있게 전해온 'Wzor'는 최근 흥미로운 스크린샷과 정보를 게재했다. 빙과 결합한 윈도우 8.1이다.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빙 맵스 사진을 다수 표시하고 있었다. 윈도우 8.1 소식을 업계 최초로 보도한 윈도우 전문 리포터 톰 워렌과 마리 조 폴리는, 이에 대해 불확실하게나마 분석 결과를 제시했다. 윈도우 7 사용자를 대상으로 윈도우 8.1을 아주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빙 탑재 버전의 윈도우 8.1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시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로부터의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워렌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빙과 결합한 윈도우 8.1에 대한 정보를 4월의 빌드 컨퍼런스에서 보다 자세히 공개할 것으로 관측했다. 또 윈도우 폰 및 윈도우 RT에 대한 추가 정보도 이때 드러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스티브 발머는 마이크로소프트 조직 개편과 관련해 독립형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모델보다는 기기와 서비스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ciokr@idg.co.kr

2014.03.03

윈도우 8.1 최적화하는 8가지 방법

막 윈도우 8.1을 설치, 업데이트 했거나, 이를 구동하는 완전히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한 사용자들을 위해서, 윈도우 8.1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8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최적화 윈도우 8.1

2013.12.11

막 윈도우 8.1을 설치, 업데이트 했거나, 이를 구동하는 완전히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한 사용자들을 위해서, 윈도우 8.1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8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3.12.11

윈도우 8.1의 숨겨진 이빨들 '그리고 이를 피하는 방법'

강제로, 혹은 가족이 물려줘서, 또는 상사의 강압에 못 이겨서일 수도 있다. 아니면 멋진 라이브 타일에 현혹되어 윈도우 8을 구매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모든 경우에 있어 윈도우 8.1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이유는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 8.1을 1년 전 이미 등장했어야 하는 버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윈도우 8.1로 이행하기에 앞서 그 한계점과 제공되는 기능에 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메트로 윈도우 8.1 시작 메뉴 스마트 검색

2013.11.12

강제로, 혹은 가족이 물려줘서, 또는 상사의 강압에 못 이겨서일 수도 있다. 아니면 멋진 라이브 타일에 현혹되어 윈도우 8을 구매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모든 경우에 있어 윈도우 8.1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이유는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 8.1을 1년 전 이미 등장했어야 하는 버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윈도우 8.1로 이행하기에 앞서 그 한계점과 제공되는 기능에 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ciokr@idg.co.kr

2013.11.12

"윈도우 8/8.1 점유율 10% 근접, XP는 31.24%" 넷 어플라이언스

윈도우 8.1을 이용하는 PC 사용자 비율이 한달 새 2배 증가했다. 넷 어플라이언스의 최신 10월 데이터다. 물론 전체 PC 시장 관점에서는 미미한 1.72%에 불과하다. 그러나 윈도우 8과 결합한 수치에도 주목할 만하다. 윈도우 8.X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비율이 9.25%였다. 연내 10% 돌파가 확실시된다는 설명이다. 참고로 지난 9월 윈도우 8은 8.02%, 윈도우 8.1은 0.87%였다. 이 밖에 10월 집계 결과 리눅스는 1.61%, 맥 OS X 10.8은 3.31였다고 넷 어플라이언스는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나쁜 소식은 회사의 구형 OS가 여전히 지배적인 위치라는 점이다. 윈도우 7이 46%, 윈도우 XP가 31.24%였다. 단 두 운영체제 모두 1달 전과 비교해 줄었다. ciokr@idg.co.kr

운영체제 윈도우 8 윈도우 XP 윈도우 8.1 넷 어플라이언스

2013.11.04

윈도우 8.1을 이용하는 PC 사용자 비율이 한달 새 2배 증가했다. 넷 어플라이언스의 최신 10월 데이터다. 물론 전체 PC 시장 관점에서는 미미한 1.72%에 불과하다. 그러나 윈도우 8과 결합한 수치에도 주목할 만하다. 윈도우 8.X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비율이 9.25%였다. 연내 10% 돌파가 확실시된다는 설명이다. 참고로 지난 9월 윈도우 8은 8.02%, 윈도우 8.1은 0.87%였다. 이 밖에 10월 집계 결과 리눅스는 1.61%, 맥 OS X 10.8은 3.31였다고 넷 어플라이언스는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나쁜 소식은 회사의 구형 OS가 여전히 지배적인 위치라는 점이다. 윈도우 7이 46%, 윈도우 XP가 31.24%였다. 단 두 운영체제 모두 1달 전과 비교해 줄었다. ciokr@idg.co.kr

2013.11.04

'미묘하게 달라졌다' 윈도우 8.1 네트워크 따라잡기

윈도우 8을 업데이트 한 윈도우 8.1이 최근 공개됐다. 새로운 기능, 앱, 사용성 및 보안에 대한 개선사항과 함께 8.1은 네트워킹 기능에서도 일부 변경이 있었다. 연결 프로세스는 이전과 거의 같지만 네트워크 연결 설정과 상태 세부사항을 관리하고 확인하는데 있었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알아두어야 할 변경사항과 새로운 기능들을 정리해 보았다. * 에릭 가이어는 프리랜스 기술 기고가로, 그의 기고문은 페이스북(Facebook)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그는 클라우드 기반 와이파이 보안 서비스인 노와이어스시큐리티(NoWiresSecurity)와 온 스팟 테크스(On Spot Techs)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ciokr@idg.co.kr

네트워크 윈도우 8 설정 윈도우 8.1

2013.10.30

윈도우 8을 업데이트 한 윈도우 8.1이 최근 공개됐다. 새로운 기능, 앱, 사용성 및 보안에 대한 개선사항과 함께 8.1은 네트워킹 기능에서도 일부 변경이 있었다. 연결 프로세스는 이전과 거의 같지만 네트워크 연결 설정과 상태 세부사항을 관리하고 확인하는데 있었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알아두어야 할 변경사항과 새로운 기능들을 정리해 보았다. * 에릭 가이어는 프리랜스 기술 기고가로, 그의 기고문은 페이스북(Facebook)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그는 클라우드 기반 와이파이 보안 서비스인 노와이어스시큐리티(NoWiresSecurity)와 온 스팟 테크스(On Spot Techs)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ciokr@idg.co.kr

2013.10.30

시냅틱스, 윈도우 8.1용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출시

시냅틱스(Synaptics)가 윈도우 8.1 기반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PC 터치스크린용 액티브 펜 지원이 내장된 터치스크린 컨트롤러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냅틱스의 최신 클리어패드(ClearPad) 터치스크린 컨트롤러에 액티브 펜 기능이 통합돼 다수의 시스템 부품이 필요없게 되면서 기기 제조업체가 추가 비용 없이 상시 사용 가능한 스타일러스 역량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시냅틱스의 클리어패드7500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제품군은 기존 터치스크린 센서와의 호환성을 갖춤과 동시에 액티브 펜 지원을 내장한 일체형 솔루션으로 기기 제조업체가 고차원의 액티브 펜 경험으로 제품을 차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클리어패드 7500 제품군은 추가적인 펜 디지타이저(Digitizer)와 펜 컨트롤러 용 주문형반도체(ASIC)가 필요하지 않아 기기의 두께와 설계 비용을 줄이면서 윈도우 8.1 의 엄격한 요구 조건을 능가하는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냅틱스는 액티브 펜 솔루션을 기본 사양에 포함해 고급형 제품을 차별화하거나 액티브 펜 2차 시장에서 고가 전략으로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려는 기기 제조업체를 위해 액티브 펜 하드웨어 설계도 발표했다. 시냅틱스의 액티브 펜은 터치스크린 성능을 현저하게 높일 뿐 아니라 실제 종이와 펜의 사용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러스 체험을 선사한다고 덧붙였다. 시냅틱스 스타일러스 지원 기능은 ▲액티브 버튼 ▲향상된 팜 리젝션 ▲극도의 정확성 ▲호버 감지 ▲압력 인식 등이다. 현재 통합 스타일러스 지원은 시냅틱스 클리어패드7500 제품군의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상에서 이뤄지며 해당 컨트롤러가 시냅틱스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PC 솔루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적용될 예정이라고 시냅틱스는 밝혔다. ciokr@idg.co.kr

윈도우 8.1 시냅틱스

2013.10.21

시냅틱스(Synaptics)가 윈도우 8.1 기반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PC 터치스크린용 액티브 펜 지원이 내장된 터치스크린 컨트롤러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냅틱스의 최신 클리어패드(ClearPad) 터치스크린 컨트롤러에 액티브 펜 기능이 통합돼 다수의 시스템 부품이 필요없게 되면서 기기 제조업체가 추가 비용 없이 상시 사용 가능한 스타일러스 역량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시냅틱스의 클리어패드7500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제품군은 기존 터치스크린 센서와의 호환성을 갖춤과 동시에 액티브 펜 지원을 내장한 일체형 솔루션으로 기기 제조업체가 고차원의 액티브 펜 경험으로 제품을 차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클리어패드 7500 제품군은 추가적인 펜 디지타이저(Digitizer)와 펜 컨트롤러 용 주문형반도체(ASIC)가 필요하지 않아 기기의 두께와 설계 비용을 줄이면서 윈도우 8.1 의 엄격한 요구 조건을 능가하는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냅틱스는 액티브 펜 솔루션을 기본 사양에 포함해 고급형 제품을 차별화하거나 액티브 펜 2차 시장에서 고가 전략으로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려는 기기 제조업체를 위해 액티브 펜 하드웨어 설계도 발표했다. 시냅틱스의 액티브 펜은 터치스크린 성능을 현저하게 높일 뿐 아니라 실제 종이와 펜의 사용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러스 체험을 선사한다고 덧붙였다. 시냅틱스 스타일러스 지원 기능은 ▲액티브 버튼 ▲향상된 팜 리젝션 ▲극도의 정확성 ▲호버 감지 ▲압력 인식 등이다. 현재 통합 스타일러스 지원은 시냅틱스 클리어패드7500 제품군의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상에서 이뤄지며 해당 컨트롤러가 시냅틱스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PC 솔루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적용될 예정이라고 시냅틱스는 밝혔다. ciokr@idg.co.kr

2013.10.21

윈도우 8.1 공식 등장··· 설치 전 알아두어야 할 것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윈도우 8.1이 드디어 출시됐다. 1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공개했다. (테크넷과 MSDN을 통해서는 이미 지난달에 공개한 바 있다) 자동 업데이트는 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윈도우 스토어 웹사이트를 방문해 직접 다운로드해 설치해야 한다. 그렇다면 업데이트를 해야 할까? 윈도우 8 사용자라면 당연하다. 일부 전문가들은 윈도우 8.1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지만, 윈도우 8.1에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과 업데이트, 일반적인 기능 향상 등이 반영돼 있다. 업데이트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자 그렇다면 이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먼저 윈도우 8.1 업그레이드 관련된 글들을 읽어보길 권한다. 윈도우 XP 혹은 그 이후의 윈도우 신버전에서 윈도우 8.1로 업그레이드하는 몇 가지 팁과 방법을 알 수 있다. 그 후 윈도우 8.1을 다운로드하거나 혹은 구매하면 된다. 윈도우 8 사용자가 아니라고 해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1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윈도우 8.1에 더 빨리 익숙해지려면 가장 큰 변화와 신기능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새로운 윈도우 8.1 앱들도 놓치면 안 된다. 1년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을 출시한 이후 사용자는 물론 전문가들도 이구동성으로 PC와 태블릿을 연계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도를 비판해 왔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 위해 데스크톱 직접 부팅 기능을 추가하고 앱 윈도우를 수정했다. 시작 페이지를 수정하는 기능도 넣었다. 또한 ‘도움말과 팁’ 앱이 새로 추가됐고 '무비 모먼트'(Movie Moments)라는 숨겨진 앱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스크린과 새로운 인텔 프로세스, 그리고 윈도우 8.1을 적용한 최신 하드웨어 제품들도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거이자 에반젤리스트인 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1

2013.10.18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윈도우 8.1이 드디어 출시됐다. 1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공개했다. (테크넷과 MSDN을 통해서는 이미 지난달에 공개한 바 있다) 자동 업데이트는 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윈도우 스토어 웹사이트를 방문해 직접 다운로드해 설치해야 한다. 그렇다면 업데이트를 해야 할까? 윈도우 8 사용자라면 당연하다. 일부 전문가들은 윈도우 8.1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지만, 윈도우 8.1에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과 업데이트, 일반적인 기능 향상 등이 반영돼 있다. 업데이트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자 그렇다면 이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먼저 윈도우 8.1 업그레이드 관련된 글들을 읽어보길 권한다. 윈도우 XP 혹은 그 이후의 윈도우 신버전에서 윈도우 8.1로 업그레이드하는 몇 가지 팁과 방법을 알 수 있다. 그 후 윈도우 8.1을 다운로드하거나 혹은 구매하면 된다. 윈도우 8 사용자가 아니라고 해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1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윈도우 8.1에 더 빨리 익숙해지려면 가장 큰 변화와 신기능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새로운 윈도우 8.1 앱들도 놓치면 안 된다. 1년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을 출시한 이후 사용자는 물론 전문가들도 이구동성으로 PC와 태블릿을 연계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도를 비판해 왔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 위해 데스크톱 직접 부팅 기능을 추가하고 앱 윈도우를 수정했다. 시작 페이지를 수정하는 기능도 넣었다. 또한 ‘도움말과 팁’ 앱이 새로 추가됐고 '무비 모먼트'(Movie Moments)라는 숨겨진 앱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스크린과 새로운 인텔 프로세스, 그리고 윈도우 8.1을 적용한 최신 하드웨어 제품들도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거이자 에반젤리스트인 브...

2013.10.18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