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OCR

파워토이가 더 편리해졌다··· OCR 등 도구 3종 추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기 무료 도구 ‘파워토이’에 픽셀 화면 눈금자와 광학 문자 인식 도구(OCR), 텍스트에 액센트를 더하는 도구가 추가됐다.  텍스트 익스트랙터(Text Extractor)라는 이름의 OCR 도구는 조셉 피니의 유료 애플리케이션인 ‘텍스트 그랩 앱’의 오픈소스 버전이다. 이 무료 도구는 기본적으로 스크린샷 그래버처럼 작동한다. 이미지 영역을 강조 표시하고 그 안의 텍스트를 자동으로 가져온 다음 선택한 필드에 붙여넣을 수 있도록 한다. 텍스트 추출을 위해서는 꽤 선명한 이미지를 필요로 하지만 사용자와 상황에 따라 매우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다.  Joseph Finney 함께 등장한 파워액센트(PowerAccent) 퀵 액센트라는 프로젝트에서 비롯된 도구다. 관련 알파벳 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페이스 바 또는 왼쪽 화살표를 탭하면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운 고추에 대해 빠르게 입력해야 하지만 키보드가 스페인어 문자로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 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페이스 키를 탭하면 할례피노(jalepeño)에 대해 ñ이 입력된다. 여러 액센트 옵션이 있는 문자를 화살표 키로 선택할 수 있다. 세 번째 도구인 스크린 룰러(Screen Ruler)는 화면 내 두 지점 사이의 영역을 픽셀 단위로 빠르게 측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활성화 단축키 Win+Shift+M을 누르면 된다. 파워토이는 깃허브 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64비트 버전의 윈도우 10 및 윈도우 11, ARM 버전의 윈도우에서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토이 OCR 파워액센트 스크린 룰러 텍스트 익스트랙터

2022.09.08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기 무료 도구 ‘파워토이’에 픽셀 화면 눈금자와 광학 문자 인식 도구(OCR), 텍스트에 액센트를 더하는 도구가 추가됐다.  텍스트 익스트랙터(Text Extractor)라는 이름의 OCR 도구는 조셉 피니의 유료 애플리케이션인 ‘텍스트 그랩 앱’의 오픈소스 버전이다. 이 무료 도구는 기본적으로 스크린샷 그래버처럼 작동한다. 이미지 영역을 강조 표시하고 그 안의 텍스트를 자동으로 가져온 다음 선택한 필드에 붙여넣을 수 있도록 한다. 텍스트 추출을 위해서는 꽤 선명한 이미지를 필요로 하지만 사용자와 상황에 따라 매우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다.  Joseph Finney 함께 등장한 파워액센트(PowerAccent) 퀵 액센트라는 프로젝트에서 비롯된 도구다. 관련 알파벳 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페이스 바 또는 왼쪽 화살표를 탭하면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운 고추에 대해 빠르게 입력해야 하지만 키보드가 스페인어 문자로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 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페이스 키를 탭하면 할례피노(jalepeño)에 대해 ñ이 입력된다. 여러 액센트 옵션이 있는 문자를 화살표 키로 선택할 수 있다. 세 번째 도구인 스크린 룰러(Screen Ruler)는 화면 내 두 지점 사이의 영역을 픽셀 단위로 빠르게 측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활성화 단축키 Win+Shift+M을 누르면 된다. 파워토이는 깃허브 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64비트 버전의 윈도우 10 및 윈도우 11, ARM 버전의 윈도우에서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9.08

컴플라이언스 관리, AI·자동화로 '효율성·비용 절감' 다 잡는다

AI를 사용하면 컴플라이언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규제가 심한 산업의 CIO에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규제는 소비자와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준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금융, 생명과학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은 컴플라이언스 비용 부담이 상당하다. 딜로이트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은행의 컴플라이언스 비용은 6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위험 관리 협회(Risk Management Association)는 금융기관의 50%가 수익의 6~10%를 컴플라이언스에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RPA, NLP 등의 인공지능 및 지능형 자동화 프로세스를 활용하면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하는 데 있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그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RPA 및 NLP를 사용한 규제 변경 관리 금융기관은 한 해에만 최대 3억 페이지의 새로운 규정을 처리해야 할 수 있다(이는 여러 채널을 통해 주, 연방 또는 시 당국에서 배포된다). 이러한 변경 사항을 ‘수동’으로 수집, 분류, 확인하여 적절한 비즈니스 영역에 매핑하는 작업은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여기서 RPA를 사용하면 규제 변경 사항을 자동으로 수집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규제를 이해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도 적용하려면 정교한 OCR(광학 문자 인식), NLP, AI 모델이 필요하다. • OCR은 규제 텍스트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다. • 그다음 NLP는 텍스트 처리, 즉 복잡한 문장과 규제 용어를 이해하는 데 사용된다. • AI 모델은 해당 결과물을 활용하여 ▲유사한 과거 사례를 기반으로 정책 변경 옵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규제를 필터링하여 비즈니스와 관련된 규제에 플래그를 지정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기능을 통해 애널리스트는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2. 규제 보고 간소화 규제 보고에서 ...

AI RPA NLP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자동화 컴플라이언스 지능형 자동화 OCR

2022.05.26

AI를 사용하면 컴플라이언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규제가 심한 산업의 CIO에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규제는 소비자와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준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금융, 생명과학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은 컴플라이언스 비용 부담이 상당하다. 딜로이트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은행의 컴플라이언스 비용은 6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위험 관리 협회(Risk Management Association)는 금융기관의 50%가 수익의 6~10%를 컴플라이언스에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RPA, NLP 등의 인공지능 및 지능형 자동화 프로세스를 활용하면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하는 데 있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그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RPA 및 NLP를 사용한 규제 변경 관리 금융기관은 한 해에만 최대 3억 페이지의 새로운 규정을 처리해야 할 수 있다(이는 여러 채널을 통해 주, 연방 또는 시 당국에서 배포된다). 이러한 변경 사항을 ‘수동’으로 수집, 분류, 확인하여 적절한 비즈니스 영역에 매핑하는 작업은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여기서 RPA를 사용하면 규제 변경 사항을 자동으로 수집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규제를 이해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도 적용하려면 정교한 OCR(광학 문자 인식), NLP, AI 모델이 필요하다. • OCR은 규제 텍스트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다. • 그다음 NLP는 텍스트 처리, 즉 복잡한 문장과 규제 용어를 이해하는 데 사용된다. • AI 모델은 해당 결과물을 활용하여 ▲유사한 과거 사례를 기반으로 정책 변경 옵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규제를 필터링하여 비즈니스와 관련된 규제에 플래그를 지정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기능을 통해 애널리스트는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2. 규제 보고 간소화 규제 보고에서 ...

2022.05.26

미리 써보고 산다··· AI 기술 마켓플레이스 등장 ‘눈길’

‘인공지능(AI)’이 상품화되는 길목에 들어선 듯하다. 이를테면 석유, 금, 밀가루, 목화, 설탕 등의 상품과 똑같진 않더라도 AI를 거래할 수 있어서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사고파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는 중이다.  데이터의 경우 이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예를 들면 다웩스(Dawex)와 같은 데이터 거래 플랫폼 회사는 기업들이 서로의 익명화된 데이터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 및 도구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단 데이터세트 내 개인식별정보를 올바르게 마스킹하면 다른 기업에서 데이터 패턴을 관찰할 수 있고, 이를 자체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레퍼런스 템플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살균(Sterilize)’하고 ‘위생 처리(Sanitize)’한 다음 공유하라 AI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한 기업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엔진 또는 더 작은 인공신경망 노드를 개발한다면, 다른 기업에서 동일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론상으로는 일단 ‘살균 및 위생 처리’를 거친다면 이러한 AI 도구를 다른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AI를 사고파는 상품으로 만들고자 구성요소를 분류하고 생산하기 시작하려면 무엇을 선행해야 할까? 비즈니스 용어로 말하자면 이는 문서 관리, 워크플로우 분석 및 프로세스 마이닝, 태스크 마이닝 등 매우 기본적인 관행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광학문자인식(OCR) 기술 전문 회사 애비(Abbyy)는 이제 스스로를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지칭한다. 애비가 이렇게 거창한 이름을 붙인 이유는 지난 10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자사 솔루션’에 적용하기 위해 기울인 온갖 노력 때문이다.  애비는 최근 온라인에서 열린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밴티지 2(Vantage 2)’ 소프트웨어를 상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밴티지 2는 문서 및 콘텐츠에서 필요...

인공지능 AI 데이터 데이터 거래 데이터 교환 데이터세트 광학문자인식 OCR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비즈니스 의사결정 IBM AI 편향 재현 데이터 시민 AI 시민 개발자 로우코드 노코드

2021.03.31

‘인공지능(AI)’이 상품화되는 길목에 들어선 듯하다. 이를테면 석유, 금, 밀가루, 목화, 설탕 등의 상품과 똑같진 않더라도 AI를 거래할 수 있어서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사고파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는 중이다.  데이터의 경우 이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예를 들면 다웩스(Dawex)와 같은 데이터 거래 플랫폼 회사는 기업들이 서로의 익명화된 데이터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 및 도구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단 데이터세트 내 개인식별정보를 올바르게 마스킹하면 다른 기업에서 데이터 패턴을 관찰할 수 있고, 이를 자체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레퍼런스 템플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살균(Sterilize)’하고 ‘위생 처리(Sanitize)’한 다음 공유하라 AI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한 기업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엔진 또는 더 작은 인공신경망 노드를 개발한다면, 다른 기업에서 동일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론상으로는 일단 ‘살균 및 위생 처리’를 거친다면 이러한 AI 도구를 다른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AI를 사고파는 상품으로 만들고자 구성요소를 분류하고 생산하기 시작하려면 무엇을 선행해야 할까? 비즈니스 용어로 말하자면 이는 문서 관리, 워크플로우 분석 및 프로세스 마이닝, 태스크 마이닝 등 매우 기본적인 관행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광학문자인식(OCR) 기술 전문 회사 애비(Abbyy)는 이제 스스로를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지칭한다. 애비가 이렇게 거창한 이름을 붙인 이유는 지난 10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자사 솔루션’에 적용하기 위해 기울인 온갖 노력 때문이다.  애비는 최근 온라인에서 열린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밴티지 2(Vantage 2)’ 소프트웨어를 상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밴티지 2는 문서 및 콘텐츠에서 필요...

2021.03.31

사이냅소프트, 인공지능 딥러닝 OCR ‘사이냅 OCR’ 업데이트

사이냅소프트가 지속적인 딥러닝 학습을 통해 인식률을 향상한 ‘사이냅 OCR’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OCR에서는 인식률이 낮았던 ▲재무제표, 영수증 등에 많이 사용되는 금액의 단위 구분자는 물론이고 ▲한글 세로쓰기 ▲앞뒤 공백이 포함된 텍스트 인식률도 대폭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 OCR은 재무제표, 전표, 영수증의 다양한 레이아웃, 저화질 스캔 이미지, 워터마크, 작은 글꼴 등 다양한 요인으로 OCR 인식률이 떨어졌다. 하지만 사이냅 OCR은 이미지 전처리 기술과 지속적인 딥러닝 학습을 통하여 이들의 인식률을 향상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GUI 기반 서식 템플릿 작성 도구 ‘사이냅 OCR 폼메이커(FormMaker)’로 사용자가 편리하게 서식 템플릿도 작성할 수 있다. 사용자는 폼메이커 내에서 사전에 정의한 ‘후보정단어’를 통해 오인식한 단어도 쉽게 수정할 수 있다고 사이냅소프트는 전했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고객의 개선 요구가 많았던 부분을 해결함으로써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이냅 OCR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딥러닝 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식률을 향상시켜 AI OCR 시장을 주도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사이냅소프트 인공지능 딥러닝 OCR

2021.03.02

사이냅소프트가 지속적인 딥러닝 학습을 통해 인식률을 향상한 ‘사이냅 OCR’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OCR에서는 인식률이 낮았던 ▲재무제표, 영수증 등에 많이 사용되는 금액의 단위 구분자는 물론이고 ▲한글 세로쓰기 ▲앞뒤 공백이 포함된 텍스트 인식률도 대폭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 OCR은 재무제표, 전표, 영수증의 다양한 레이아웃, 저화질 스캔 이미지, 워터마크, 작은 글꼴 등 다양한 요인으로 OCR 인식률이 떨어졌다. 하지만 사이냅 OCR은 이미지 전처리 기술과 지속적인 딥러닝 학습을 통하여 이들의 인식률을 향상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GUI 기반 서식 템플릿 작성 도구 ‘사이냅 OCR 폼메이커(FormMaker)’로 사용자가 편리하게 서식 템플릿도 작성할 수 있다. 사용자는 폼메이커 내에서 사전에 정의한 ‘후보정단어’를 통해 오인식한 단어도 쉽게 수정할 수 있다고 사이냅소프트는 전했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고객의 개선 요구가 많았던 부분을 해결함으로써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이냅 OCR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딥러닝 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식률을 향상시켜 AI OCR 시장을 주도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3.02

'상용 툴부터 오픈소스까지' 현재 활약 중인 RPA 16+α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기존 시스템을 완전히 리엔지니어링하지 않고도 지루한 수작업을 제거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 대부분 조직은 적어도 원래의 사양에 따라 계속해서 완벽하게 잘 작동하는 큰 덩어리의 오래된 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양들이 현업 사용자가 동일한 패턴의 동일한 박스를 클릭하고 동일한 화면이 새로 고침 되기를 기다리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상상했다는 것이다.   RPA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RPA는 우리를 위해 박스를 클릭하는 자동화 레이어를 추가하여 기계에 더 적합한 작업으로부터 조직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하면 노동자의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보호조치도 제공하는 셈이다.   어떤 기업들은 RPA를 ‘워크플로우 자동화’ 또는 ‘워크 프로세스 관리’라고 마케팅한다. 다른 기업들은 RPA가 보다 정교한 인공지능과 기계 비전 루틴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RPA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구별한다. 이 도구들은 분명히 기존의 스크린샷과 서류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 더 똑똑해졌지만, 결국 그것들은 모두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지시하는 일에서 인간을 벗어나게 하려는 것이다. RP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조직들이 오래된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이 심각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작동한다면, 그냥 내버려 두고 또 하나의 레이어를 위에 붙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오래된 코드가 다른 사람의 것이라면 다시 쓰는 것은 불가능하며, RPA 봇은 일반적으로 로컬 데이터와 함께 하는 것처럼 파트너나 심지어 경쟁사에 의해 통제되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능숙하다. RPA가 마법을 부리는 것은 사용자 화면을 통해서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기계 비전 루틴은 운전 면허와 기타 문서의 이미지에서 숫자와 단어를 점점 더 빨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은행과 보험과 같은 업계가 물리적 ...

CIO 데이터매틱스 오토메이션엣지 워크퓨전 지도카 코팩스 NTT-AT 봇스토어 엣지벌브 시스템 크리온 트루봇 콕피트 닌텍스 로봇프로세스자동화 IBM OCR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RPA 나이스 AA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페가시스템 유아이패스 블루프리즘 헬프시스템

2019.10.21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기존 시스템을 완전히 리엔지니어링하지 않고도 지루한 수작업을 제거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 대부분 조직은 적어도 원래의 사양에 따라 계속해서 완벽하게 잘 작동하는 큰 덩어리의 오래된 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양들이 현업 사용자가 동일한 패턴의 동일한 박스를 클릭하고 동일한 화면이 새로 고침 되기를 기다리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상상했다는 것이다.   RPA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RPA는 우리를 위해 박스를 클릭하는 자동화 레이어를 추가하여 기계에 더 적합한 작업으로부터 조직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하면 노동자의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보호조치도 제공하는 셈이다.   어떤 기업들은 RPA를 ‘워크플로우 자동화’ 또는 ‘워크 프로세스 관리’라고 마케팅한다. 다른 기업들은 RPA가 보다 정교한 인공지능과 기계 비전 루틴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RPA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구별한다. 이 도구들은 분명히 기존의 스크린샷과 서류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 더 똑똑해졌지만, 결국 그것들은 모두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지시하는 일에서 인간을 벗어나게 하려는 것이다. RP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조직들이 오래된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이 심각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작동한다면, 그냥 내버려 두고 또 하나의 레이어를 위에 붙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오래된 코드가 다른 사람의 것이라면 다시 쓰는 것은 불가능하며, RPA 봇은 일반적으로 로컬 데이터와 함께 하는 것처럼 파트너나 심지어 경쟁사에 의해 통제되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능숙하다. RPA가 마법을 부리는 것은 사용자 화면을 통해서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기계 비전 루틴은 운전 면허와 기타 문서의 이미지에서 숫자와 단어를 점점 더 빨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은행과 보험과 같은 업계가 물리적 ...

2019.10.21

레티아, 애비 데이터 캡처 솔루션 출시... 강화된 한글 OCR 기술 공개

레티아가 애비(ABBYY)의 애비 플렉시캡처(FlexiCapture 11) 솔루션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애비 플렉시캡처 11은 OCR(광학문자인식) 기술 기반의 자동화 문서처리 솔루션으로, 이미지 문서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지능적으로 추출해 DB화 할 수 있으며, 여러 서식이 섞여 있는 대량의 이미지 문서들을 종류 별로 분류할 수도 있다.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은 이 솔루션은 전 세계 100여개 국가의 기업 및 기관에서 사용중이며, 칠레의 대통령 투표 시스템, 러시아의 국가 수능시험 양식 처리 등 대규모 프로젝트에 도입됐다. 신규 버전에서는 새로운 문서 분석기술로 한글 문서의 분석 성능이 월등히 향상됐으며, 개별 문자 단위의 인식 성능도 크게 개선됐다. 또한 솔루션 내에서 한국어 사용자 사전을 지원하여 인식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새 기능으로 기업에서 사용중인 기존 시스템의 인터페이스 안에서 문서를 스캔하거나 캡처 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닷넷 스크립팅 도구를 포함한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도구가 추가되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스캔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이메일 데이터 캡처 기능도 새로 지원한다. POP3 서버로부터 이메일을 가져올 수 있고, 원본 이메일과 추출된 데이터를 함께 저장할 수 있다. 보낸 사람, 받는 사람, 날짜, 시간, 주제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어 자동화된 입력 처리가 가능하다. 또 특정 필드의 값에 따라 내보내기 데이터를 설정하거나, 오류 규칙 생성 옵션을 새로 지원해 데이터를 내보내는 과정을 보다 유연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고, 사용자 친화적인 검증 UI를 대폭 추가하여 필요 시 더 빠르고 지능적으로 인식된 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다. 관리자 옵션도 강화되어 급박한 DB 오버플로우 등 중요한 이벤트에 대한 알림을 받거나,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등 솔루션의 관리 및 운용이 더 용이해졌다. 애비 플렉시캡처 11은 한중일 언...

OCR 레티아 애비

2016.01.11

레티아가 애비(ABBYY)의 애비 플렉시캡처(FlexiCapture 11) 솔루션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애비 플렉시캡처 11은 OCR(광학문자인식) 기술 기반의 자동화 문서처리 솔루션으로, 이미지 문서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지능적으로 추출해 DB화 할 수 있으며, 여러 서식이 섞여 있는 대량의 이미지 문서들을 종류 별로 분류할 수도 있다.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은 이 솔루션은 전 세계 100여개 국가의 기업 및 기관에서 사용중이며, 칠레의 대통령 투표 시스템, 러시아의 국가 수능시험 양식 처리 등 대규모 프로젝트에 도입됐다. 신규 버전에서는 새로운 문서 분석기술로 한글 문서의 분석 성능이 월등히 향상됐으며, 개별 문자 단위의 인식 성능도 크게 개선됐다. 또한 솔루션 내에서 한국어 사용자 사전을 지원하여 인식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새 기능으로 기업에서 사용중인 기존 시스템의 인터페이스 안에서 문서를 스캔하거나 캡처 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닷넷 스크립팅 도구를 포함한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도구가 추가되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스캔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이메일 데이터 캡처 기능도 새로 지원한다. POP3 서버로부터 이메일을 가져올 수 있고, 원본 이메일과 추출된 데이터를 함께 저장할 수 있다. 보낸 사람, 받는 사람, 날짜, 시간, 주제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어 자동화된 입력 처리가 가능하다. 또 특정 필드의 값에 따라 내보내기 데이터를 설정하거나, 오류 규칙 생성 옵션을 새로 지원해 데이터를 내보내는 과정을 보다 유연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고, 사용자 친화적인 검증 UI를 대폭 추가하여 필요 시 더 빠르고 지능적으로 인식된 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다. 관리자 옵션도 강화되어 급박한 DB 오버플로우 등 중요한 이벤트에 대한 알림을 받거나,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등 솔루션의 관리 및 운용이 더 용이해졌다. 애비 플렉시캡처 11은 한중일 언...

2016.01.11

‘숨겨진 업무 도우미’ 5가지 구글 앱스 기능들

구글 지메일과 문서도구(Docs), 캘린더, 그리고 스프레드시트 등의 구글 앱스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들을 활용하는 데 어려워하는 이들이 있을까? 하지만 이를 생산성 향상과 워크플로(workflow)의 간소화에 제대로 활용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구글 앱스에는, 캘린더의 일정 수정 도구에서 지메일의 자동 분류함까지, 직장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물론 이미 활용하는 구글 앱스의 멋진 기능들이 많겠지만, 이 글에선 대다수의 사용자에게 생소할 만한, 그러나 매우 유용한 몇 가지 기능들을 설명해보고자 한다. 커스텀 서베이(custom survey) 제작, 번역 도구(translation tool), 자동화 스크립트(scripts for automation) 활용 등이 그것들이다. 시간을 아끼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5가지 구글 앱스의 기능들을 알아보자.   1. 커스텀 서베이의 제작 및 전송 부서 회의를 주최한다고 가정해보자. 지금까지 이메일을 통해 의제에 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집한 뒤, 이를 정리하여 종합해 왔을 것이다. 이제부터는 구글 문서도구의 ‘양식(Forms)’ 기능을 활용해보자.   양식 기능을 활용하여 서식이나 서베이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이를 동료들에게 이메일로 전송하고, 이에 대한 그들의 의견을 자동적으로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하나의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하는 작업 또한 가능하다. 이러한 서식과 서베이는 그 용도가 데이터 수집이나 제품 피드백, 혹은 그 어떤 용도로 제작되었는지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다. 문서도구에서 새 서식이나 서베이를 제작하려면, 우선 ‘새로 만들기(Create new) 메뉴를 클릭한 뒤, ‘양식’을 선택하라. 이렇게 생성된 양식 템플릿(template)에서 원하는 다양한 질문과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

구글앱스 서베이 OCR 번역

2011.05.12

구글 지메일과 문서도구(Docs), 캘린더, 그리고 스프레드시트 등의 구글 앱스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들을 활용하는 데 어려워하는 이들이 있을까? 하지만 이를 생산성 향상과 워크플로(workflow)의 간소화에 제대로 활용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구글 앱스에는, 캘린더의 일정 수정 도구에서 지메일의 자동 분류함까지, 직장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물론 이미 활용하는 구글 앱스의 멋진 기능들이 많겠지만, 이 글에선 대다수의 사용자에게 생소할 만한, 그러나 매우 유용한 몇 가지 기능들을 설명해보고자 한다. 커스텀 서베이(custom survey) 제작, 번역 도구(translation tool), 자동화 스크립트(scripts for automation) 활용 등이 그것들이다. 시간을 아끼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5가지 구글 앱스의 기능들을 알아보자.   1. 커스텀 서베이의 제작 및 전송 부서 회의를 주최한다고 가정해보자. 지금까지 이메일을 통해 의제에 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집한 뒤, 이를 정리하여 종합해 왔을 것이다. 이제부터는 구글 문서도구의 ‘양식(Forms)’ 기능을 활용해보자.   양식 기능을 활용하여 서식이나 서베이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이를 동료들에게 이메일로 전송하고, 이에 대한 그들의 의견을 자동적으로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하나의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하는 작업 또한 가능하다. 이러한 서식과 서베이는 그 용도가 데이터 수집이나 제품 피드백, 혹은 그 어떤 용도로 제작되었는지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다. 문서도구에서 새 서식이나 서베이를 제작하려면, 우선 ‘새로 만들기(Create new) 메뉴를 클릭한 뒤, ‘양식’을 선택하라. 이렇게 생성된 양식 템플릿(template)에서 원하는 다양한 질문과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

2011.05.1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