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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장비도 지원’ 시스코, 자사 하이브리드 인력 지원 고도화 박차 

사무실 밖에서 근무하던 시스코 직원들은 그간 사무실에서만큼의 완벽한 근무 환경을 지원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시스코가 이들을 위해 SD-WAN 장치, 휴대전화 백업, 제로 트러스트 보안 및 배터리 백업 등 동급 최고의 장치와 기술을 제공할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시스코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및 클라우드 사업부 부사장 토드 나이팅게일은 금번 지원 계획이 하이브리드 직원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계획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무실 복귀'는 이제 옛날 얘기다. 그런 시절은 이제 지났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시스코가 발표한 하이브리드 근무 전략은 기업용 네트워킹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및 판매하기 위한 계획인 동시에 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이기도 하다. 하이브리드 근무 계획이 도입됨에 따라 시스코 직원들은 주간 근무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가령 주 5일 재택근무를 하다가 이따금 팀 활동과 개인적 교류를 위해 사무실에 출근할 수도 있고 혹은 사무실에 주 5일 출근해 웹엑스 등의 협업 툴로 전 세계 직원들과 일할 수도 있다. 시스코의 수석 부사장 프랜 캣수다스는 궁극적으로 모든 시스코 직원이 하이브리드 인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블로그에 밝혔다. 이어 사무실과 재택근무 일수에 대해 제한을 두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하이브리드 및 원격근무가 시스코를 비롯한 여타 대기업들에게 딱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시스코의 경우 팬데믹 이전부터 사무실 풀타임 근무 직원이 3분의 1에 불과했다. 하지만 여러 첨단테크 업체와 일반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놓고 씨름을 해왔다.  예를 들어 구글은 최근 13만 5,000명의 직원 중 20%는 사무실에서, 20%는 원격으로, 나머지 60%는 주 2일 원격근무를 하는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여타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아직 확정하지 않은 상태다.  워싱턴 포스트는 최근 사무실로 잠정 복귀한 직원들의 동...

시스코 네트워크 장비 원격 근무 하이브리드 근무

2021.07.30

사무실 밖에서 근무하던 시스코 직원들은 그간 사무실에서만큼의 완벽한 근무 환경을 지원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시스코가 이들을 위해 SD-WAN 장치, 휴대전화 백업, 제로 트러스트 보안 및 배터리 백업 등 동급 최고의 장치와 기술을 제공할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시스코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및 클라우드 사업부 부사장 토드 나이팅게일은 금번 지원 계획이 하이브리드 직원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계획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무실 복귀'는 이제 옛날 얘기다. 그런 시절은 이제 지났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시스코가 발표한 하이브리드 근무 전략은 기업용 네트워킹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및 판매하기 위한 계획인 동시에 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이기도 하다. 하이브리드 근무 계획이 도입됨에 따라 시스코 직원들은 주간 근무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가령 주 5일 재택근무를 하다가 이따금 팀 활동과 개인적 교류를 위해 사무실에 출근할 수도 있고 혹은 사무실에 주 5일 출근해 웹엑스 등의 협업 툴로 전 세계 직원들과 일할 수도 있다. 시스코의 수석 부사장 프랜 캣수다스는 궁극적으로 모든 시스코 직원이 하이브리드 인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블로그에 밝혔다. 이어 사무실과 재택근무 일수에 대해 제한을 두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하이브리드 및 원격근무가 시스코를 비롯한 여타 대기업들에게 딱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시스코의 경우 팬데믹 이전부터 사무실 풀타임 근무 직원이 3분의 1에 불과했다. 하지만 여러 첨단테크 업체와 일반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놓고 씨름을 해왔다.  예를 들어 구글은 최근 13만 5,000명의 직원 중 20%는 사무실에서, 20%는 원격으로, 나머지 60%는 주 2일 원격근무를 하는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여타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아직 확정하지 않은 상태다.  워싱턴 포스트는 최근 사무실로 잠정 복귀한 직원들의 동...

2021.07.30

"AI로 데이터센터 폐기물 분류"··· 마이크로소프트, 서큘라 센터 이니셔티브 발표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순환’(circular)이라는 용어가 점점 더 빈번하게 활용될 태세다. 마이크소프트가 수백 만 대의 서버를 분류하는 작업에 인공지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어떤 서버를 재활용할 지,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 지 등을 확인하는 용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에 소재한 자사 데이터센터에 이른바 ‘서큘라 센터’(Circular Centers)를 구축하는 것이 뼈대로 하는 새 이니셔티브를 개시했다. 회사는 서큘라 센터에서 AI 알고리즘을 사용해 폐기된 서버 및 기타 하드웨어 부품을 분류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부품을 파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회사는 약 300만 대의 서버와 관련 하드웨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버의 평균 수명은 약 5년이다. 글로벌 확장 행보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는 서버의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서큘라 센터의 핵심 목표는 직원 대신 AI를 활용함으로써 폐기물을 분류하는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서버 부품의 재사용을 9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래드 스미스 대표는 이번 이니셔티브를 발표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머신러닝을 사용해 퇴역하는 서버와 하드웨어를 처리하고자 한다. 우리나 우리 고객이 재활용할 수 있는, 또는 판매될 수 있는 부품을 선별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미스는 오늘날 폐기물의 양, 품질, 유형, 생성 위치 및 이동 위치에 대한 일관적인 데이터가 없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건설 및 철거 폐기물에 대한 데이터가 일관적이지 못하며, 이로 인해 표준화된 방법론 및 고도화된 투명성과 품질이 요구된다는 진단이다.  그는 “운영 상의 결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또 어떤 목표를 설정해야 하며, 처리 상황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좀더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큘라 센터 파일럿 프로그램은 암스테르담에 소재한 데이터센터에서 진행된 바 있다. 시범 운...

서큘라 센터 마이크로소프트 재활용 서버 네트워크 장비 친환경 그린

2020.08.10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순환’(circular)이라는 용어가 점점 더 빈번하게 활용될 태세다. 마이크소프트가 수백 만 대의 서버를 분류하는 작업에 인공지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어떤 서버를 재활용할 지,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 지 등을 확인하는 용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에 소재한 자사 데이터센터에 이른바 ‘서큘라 센터’(Circular Centers)를 구축하는 것이 뼈대로 하는 새 이니셔티브를 개시했다. 회사는 서큘라 센터에서 AI 알고리즘을 사용해 폐기된 서버 및 기타 하드웨어 부품을 분류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부품을 파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회사는 약 300만 대의 서버와 관련 하드웨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버의 평균 수명은 약 5년이다. 글로벌 확장 행보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는 서버의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서큘라 센터의 핵심 목표는 직원 대신 AI를 활용함으로써 폐기물을 분류하는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서버 부품의 재사용을 9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래드 스미스 대표는 이번 이니셔티브를 발표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머신러닝을 사용해 퇴역하는 서버와 하드웨어를 처리하고자 한다. 우리나 우리 고객이 재활용할 수 있는, 또는 판매될 수 있는 부품을 선별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미스는 오늘날 폐기물의 양, 품질, 유형, 생성 위치 및 이동 위치에 대한 일관적인 데이터가 없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건설 및 철거 폐기물에 대한 데이터가 일관적이지 못하며, 이로 인해 표준화된 방법론 및 고도화된 투명성과 품질이 요구된다는 진단이다.  그는 “운영 상의 결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또 어떤 목표를 설정해야 하며, 처리 상황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좀더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큘라 센터 파일럿 프로그램은 암스테르담에 소재한 데이터센터에서 진행된 바 있다. 시범 운...

2020.08.10

주니퍼, 시스코 출신이 설립한 '미스트' 4억 500만 달러에 인수

주니퍼가 고급 무선 장비 제조업체인 미스트 시스템(Mist Systems)을 4억 5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주니퍼가 에어로하이브(Aerohive)와 현재 아루바 같은 협력사와 제휴해 무선 장비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인수는 주니퍼에게 매우 중요하다.  또한 미스트는 최근 미스트 WLAN 기술과 VM웨어의 벨로클라우드(VeloCloud) 기반 NSX SD-WAN을 통합한 VM웨어와의 공동 제품 개발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델오로(Dell'Oro)의 무선 LAN 애널리스트인 리테쉬 파텔은 "주니퍼가 엔터프라이즈 제품군을 완성하는 데 빠져 있는 부분이 바로 ‘무선’이었다”고 말했다. 파텔은 "시스코, HPE/아루바, 익스트림, 포티넷 등 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효과적으로 경쟁하려면 강력한 무선 기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미스트는 와이파이를 좀더 예측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측정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무선 플랫폼을 개발한 것으로 유명하다. 가트너는 최근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미스트의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은 특허받은 동적 패킷 캡처 및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문제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수정하는 마비스(Marvis)라는 AI 주도형 가상 비서(AI-driven virtual assistant)를 특징으로 한다고 평가했다. 미스트 시스템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고 관리된다. 가트너는 "미스트의 AI 기반 와이파이는 게스트 접근, 네트워크 관리, 정책 애플리케이션, 가상 네트워크 보조 기능은 물론 분석, IoT 분류 및 행동 분석을 대규모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미스트는 다중 요소 지향성 안테나 액세스 포인트의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저 에너지(BLE) 신호를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 엔진을 통해 고정밀 위치 서비스에 새롭고 독특한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q...

인수 마비스 델오로 RTLS Real Time Location System HPE 가상 비서 WLAN 네트워크 장비 아루바 와이파이 주니퍼 인공지능 무선랜 시스코 가트너 M&A 미스트

2019.03.05

주니퍼가 고급 무선 장비 제조업체인 미스트 시스템(Mist Systems)을 4억 5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주니퍼가 에어로하이브(Aerohive)와 현재 아루바 같은 협력사와 제휴해 무선 장비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인수는 주니퍼에게 매우 중요하다.  또한 미스트는 최근 미스트 WLAN 기술과 VM웨어의 벨로클라우드(VeloCloud) 기반 NSX SD-WAN을 통합한 VM웨어와의 공동 제품 개발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델오로(Dell'Oro)의 무선 LAN 애널리스트인 리테쉬 파텔은 "주니퍼가 엔터프라이즈 제품군을 완성하는 데 빠져 있는 부분이 바로 ‘무선’이었다”고 말했다. 파텔은 "시스코, HPE/아루바, 익스트림, 포티넷 등 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효과적으로 경쟁하려면 강력한 무선 기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미스트는 와이파이를 좀더 예측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측정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무선 플랫폼을 개발한 것으로 유명하다. 가트너는 최근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미스트의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은 특허받은 동적 패킷 캡처 및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문제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수정하는 마비스(Marvis)라는 AI 주도형 가상 비서(AI-driven virtual assistant)를 특징으로 한다고 평가했다. 미스트 시스템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고 관리된다. 가트너는 "미스트의 AI 기반 와이파이는 게스트 접근, 네트워크 관리, 정책 애플리케이션, 가상 네트워크 보조 기능은 물론 분석, IoT 분류 및 행동 분석을 대규모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미스트는 다중 요소 지향성 안테나 액세스 포인트의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저 에너지(BLE) 신호를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 엔진을 통해 고정밀 위치 서비스에 새롭고 독특한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q...

2019.03.05

'이번엔 시스코' 네트워크 장비 84만대, 보안 취약점에 노출

전 세계 84만 대 이상의 시스코 네트워크 장비가 보안 취약점에 노출됐다. 미국 국가안보국(NSA)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그룹에 의해 공개된 것과 비슷한 보안 취약점이다. Image Credit: Gerd Altmann/Pixabay 이 보안 취약점은 지난주 시스코의 발표로 알려졌다. 여러 네트워킹 장비에서 사용되는 IOS, IOS XE, IOS XR 소프트웨어 등에 영향을 준다. 이를 이용하면 해커가 원격으로 장비 메모리 내용을 추출해 민감한 정보를 외부로 유출할 수 있다. 이 보안 취약점은 운영체제가 IKEv1(Internet Key Exchange version 1) 요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이 키 변환 프로토톨은 VPN(Virtual Private Networks)을 비롯해 기업 환경에서 인기가 높은 여러 기능에 사용된다. 시스코는 자체적으로 시스코 PIX 방화벽 취약점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이 취약점은 지난달 '셰도우 브로커(Shadow Brokers)'라 불리는 해킹 툴을 통해 알려졌다. 이 툴은 사이버스파이 그룹이 사용한다고 알려진 것으로, 여기에는 NSA도 포함된다는 분석이 있다. 시스코는 현재 이에 대한 패치를 개발하고 있을 뿐 배포 단계는 아니다. 그러나 다른 해커도 이 취약점을 분석해 같은 보안 구멍을 찾았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단 장비 사용자에게 관련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이번 취약점의 영향을 받는 IOS, IOS XE, IOS XR 릴리즈 대부분은 아직 수정된 버전이 없다. 그러나 시스코는 침입방지시스템(IPS)용 감지 시그니처를 공개해, 잠재적인 공격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사이버범죄를 추적하고 봇넷 피해 대응을 지원하는 셰도우서버 파운데이션(Shadowserver Foundation)도 인터넷 전반에 대한 스캔을 시작했다. 이 보안취약점의 영향을 받는 시스코 장비를 찾아 장비 운영자에게 알려주기...

해킹 시스코 NSA 보안 취약점 네트워크 장비

2016.09.22

전 세계 84만 대 이상의 시스코 네트워크 장비가 보안 취약점에 노출됐다. 미국 국가안보국(NSA)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그룹에 의해 공개된 것과 비슷한 보안 취약점이다. Image Credit: Gerd Altmann/Pixabay 이 보안 취약점은 지난주 시스코의 발표로 알려졌다. 여러 네트워킹 장비에서 사용되는 IOS, IOS XE, IOS XR 소프트웨어 등에 영향을 준다. 이를 이용하면 해커가 원격으로 장비 메모리 내용을 추출해 민감한 정보를 외부로 유출할 수 있다. 이 보안 취약점은 운영체제가 IKEv1(Internet Key Exchange version 1) 요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이 키 변환 프로토톨은 VPN(Virtual Private Networks)을 비롯해 기업 환경에서 인기가 높은 여러 기능에 사용된다. 시스코는 자체적으로 시스코 PIX 방화벽 취약점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이 취약점은 지난달 '셰도우 브로커(Shadow Brokers)'라 불리는 해킹 툴을 통해 알려졌다. 이 툴은 사이버스파이 그룹이 사용한다고 알려진 것으로, 여기에는 NSA도 포함된다는 분석이 있다. 시스코는 현재 이에 대한 패치를 개발하고 있을 뿐 배포 단계는 아니다. 그러나 다른 해커도 이 취약점을 분석해 같은 보안 구멍을 찾았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단 장비 사용자에게 관련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이번 취약점의 영향을 받는 IOS, IOS XE, IOS XR 릴리즈 대부분은 아직 수정된 버전이 없다. 그러나 시스코는 침입방지시스템(IPS)용 감지 시그니처를 공개해, 잠재적인 공격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사이버범죄를 추적하고 봇넷 피해 대응을 지원하는 셰도우서버 파운데이션(Shadowserver Foundation)도 인터넷 전반에 대한 스캔을 시작했다. 이 보안취약점의 영향을 받는 시스코 장비를 찾아 장비 운영자에게 알려주기...

2016.09.22

mDNS 통해 디도스 공격 증폭에 사용된 장비, 10만 대 넘는다

일부 멀티캐스트 DNS 프로토콜의 구축이 인터넷의 쿼리를 수용하도록 구성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0만 대 이상의 장비가 인터넷의 요청을 수용하는 이른바 멀티캐스트 DNS라는 잘못 구성된 서비스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들이 디도스 공격 증폭에 악용될 수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멀티캐스트 도메인 네임 시스템(mDNS)는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비들이 서로 다른 자신들의 서비스를 발견하도록 해주는 프로토콜이다. mDNS는 PC와 NAS 시스템, 프린터, 등 임베디드 장비에서 모두 쓰인다. mDNS 프로토콜은 쿼리를 유니캐스트 주소를 사용하는 특정 장비로 보내도록 해준다. 하지만 공식적인 특징은 어떤 쿼리를 받을 때 요청을 만든 주소가 같은 로컬 서브넷 안에 있는지 반응하기 전 mDNS 서비스가 확인해야 한다. 만약 서브넷 안에 있는 주소가 아니라면, 요청을 무시해야 한다. 셰드 시만이라는 보안 연구원은 일부 mDNS 구축이 이 권장사항을 따라지 않고 인터넷에서 받은 mDNS 쿼리에 응답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작동과 관련한 문제는 이중적이다. 우선, 쿼리의 유형에 따라 mDNS 반응은 모델, 시리얼 번호, 호스트 이름, 물리적인 MAC 주소, 네트워크 구성 등 장비와 서비스에 대한 민감한 세부 정보를 새나가게 할 수 있다. 이 정보는 해커들이 공격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두 번째 의미는 더 심각하다. mDNS 응답은 자신들을 트리거하는 쿼리보다 훨씬 더 클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원본 IP 주소가 스푸핑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mDNS 쿼리를 받아들이는 장비는 디도스 공격을 반영하고 증폭시키는데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 디도스 공격 내보내기는 공격자가 악성 트래픽 소스를 숨기는 것을 도울 수 있다. 공격자들은 직접 패킷에 부화를 주는 대신 IP 주소에 잘못된 응답을 보내도록 취약한 장비로 위장해 mDNS 쿼리를 보낼 수 있다. 디도스 공격 증폭은 공격을 내보낼 뿐 아니라 악의적인 ...

공격 디도스 네트워크 장비 멀티캐스트 DNS mDNS 증폭 CERT/CC

2015.04.03

일부 멀티캐스트 DNS 프로토콜의 구축이 인터넷의 쿼리를 수용하도록 구성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0만 대 이상의 장비가 인터넷의 요청을 수용하는 이른바 멀티캐스트 DNS라는 잘못 구성된 서비스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들이 디도스 공격 증폭에 악용될 수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멀티캐스트 도메인 네임 시스템(mDNS)는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비들이 서로 다른 자신들의 서비스를 발견하도록 해주는 프로토콜이다. mDNS는 PC와 NAS 시스템, 프린터, 등 임베디드 장비에서 모두 쓰인다. mDNS 프로토콜은 쿼리를 유니캐스트 주소를 사용하는 특정 장비로 보내도록 해준다. 하지만 공식적인 특징은 어떤 쿼리를 받을 때 요청을 만든 주소가 같은 로컬 서브넷 안에 있는지 반응하기 전 mDNS 서비스가 확인해야 한다. 만약 서브넷 안에 있는 주소가 아니라면, 요청을 무시해야 한다. 셰드 시만이라는 보안 연구원은 일부 mDNS 구축이 이 권장사항을 따라지 않고 인터넷에서 받은 mDNS 쿼리에 응답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작동과 관련한 문제는 이중적이다. 우선, 쿼리의 유형에 따라 mDNS 반응은 모델, 시리얼 번호, 호스트 이름, 물리적인 MAC 주소, 네트워크 구성 등 장비와 서비스에 대한 민감한 세부 정보를 새나가게 할 수 있다. 이 정보는 해커들이 공격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두 번째 의미는 더 심각하다. mDNS 응답은 자신들을 트리거하는 쿼리보다 훨씬 더 클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원본 IP 주소가 스푸핑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mDNS 쿼리를 받아들이는 장비는 디도스 공격을 반영하고 증폭시키는데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 디도스 공격 내보내기는 공격자가 악성 트래픽 소스를 숨기는 것을 도울 수 있다. 공격자들은 직접 패킷에 부화를 주는 대신 IP 주소에 잘못된 응답을 보내도록 취약한 장비로 위장해 mDNS 쿼리를 보낼 수 있다. 디도스 공격 증폭은 공격을 내보낼 뿐 아니라 악의적인 ...

2015.04.03

데이터센터가 3분기 이더넷 판매 주도··· IDC

장비 업체들이 10기가빗 이더넷 포트 497만 대를 3분기에 출하한 것으로 것으로 집계됐다. IDC에 따르면 10기가빗과 40기가빗 이더넷의 수요가 3분기 전체 이더넷 스위치 시장 성장을 주도했다. 3분기 전세계 이더넷 스위치 시장은 미화 56억 6,00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고 IDC는 밝혔다. 이더넷 스위치의 성장세는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비롯됐으며, 클라우드 도입이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10기가빗과 40기가빗 이더넷 스위치의 판매를 촉진하고 있다. 3분기 10기가빗 이더넷 포트는 497만 대가 출하됐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40% 늘어난 규모다. IDC에 따르면, 40기가빗 이더넷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독립 실행형 분야로 이제 막 임계치에 도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공급 업체별로 보면, 시스코 시스템즈의 이더넷 스위치 시장 점유율이 62.3%로 올 3분기 동안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10기가빗 이더넷 시장에서 시스코의 시장 점유율은 65.9%로 지난해 보다 2.6%포인트 하락했다. 시스코 다음으로는 시장 점유율 9.4%를 차지한 HP가 2위 자리를 지켰다.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델의 스위치 매출 총합은 HP보다 적었다. 스위치 시장이 가장 크게 늘어난 지역은 중동 및 아프리카로 이 지역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3% 커졌다. 다음으로는 남미로 12%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일본 시장은 13.5% 줄어들었다.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정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성장과 모바일 기기의 사용 증가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IDC는 3분기 엔터프라이즈 와이파이 장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8% 증가했다. IDC에 따르면, 성장세가 둔화되기 시작하면서 엔터프라이즈 WLAN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네트워킹 시장 중 하나로 부상했다. 모든 산업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BYOD 프로그램에 힘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인기 증가로 기업은 계속해서 네트워크에...

IDC HP 매출 시스코 이더넷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 10기가빗 40기가빗

2013.12.06

장비 업체들이 10기가빗 이더넷 포트 497만 대를 3분기에 출하한 것으로 것으로 집계됐다. IDC에 따르면 10기가빗과 40기가빗 이더넷의 수요가 3분기 전체 이더넷 스위치 시장 성장을 주도했다. 3분기 전세계 이더넷 스위치 시장은 미화 56억 6,00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고 IDC는 밝혔다. 이더넷 스위치의 성장세는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비롯됐으며, 클라우드 도입이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10기가빗과 40기가빗 이더넷 스위치의 판매를 촉진하고 있다. 3분기 10기가빗 이더넷 포트는 497만 대가 출하됐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40% 늘어난 규모다. IDC에 따르면, 40기가빗 이더넷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독립 실행형 분야로 이제 막 임계치에 도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공급 업체별로 보면, 시스코 시스템즈의 이더넷 스위치 시장 점유율이 62.3%로 올 3분기 동안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10기가빗 이더넷 시장에서 시스코의 시장 점유율은 65.9%로 지난해 보다 2.6%포인트 하락했다. 시스코 다음으로는 시장 점유율 9.4%를 차지한 HP가 2위 자리를 지켰다.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델의 스위치 매출 총합은 HP보다 적었다. 스위치 시장이 가장 크게 늘어난 지역은 중동 및 아프리카로 이 지역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3% 커졌다. 다음으로는 남미로 12%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일본 시장은 13.5% 줄어들었다.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정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성장과 모바일 기기의 사용 증가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IDC는 3분기 엔터프라이즈 와이파이 장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8% 증가했다. IDC에 따르면, 성장세가 둔화되기 시작하면서 엔터프라이즈 WLAN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네트워킹 시장 중 하나로 부상했다. 모든 산업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BYOD 프로그램에 힘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인기 증가로 기업은 계속해서 네트워크에...

2013.12.06

확장성의 비밀을 일부 공개한 '구글과 아마존'

구글과 아마존 같은 인터넷 거대 기업들은 대부분이 기업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의 IT 활동을 영위하지만 그들이 이런 거대한 시스템 관리로부터 배운 교훈은 업계의 다른 기업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몇 주 동안의 몇몇 컨퍼런스에서 구글과 아마존의 엔지니어들은 최소한의 관리 노력으로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는 비밀 중 일부를 공개했다. 워싱턴에서 열린 유즈닉스 LISA(Usenix Large Installation Systems Administration) 컨퍼런스에서 구글의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 토드 언더우드는 해당 기업의 다소 충격적인 필수요건 중 하나를 강조했다. 그가 강조한 것은 바로 절약이었다. "구글은 비용 절감에 엄청난 노력을 들이고 있다"고 구가 시스템 관리자들로 구성된 청중들 앞에서 말했다. 구글은 "수요에 의해 확장되는 모든 것은 저렴하지 않다면 큰 문제가 된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비용 관리에 어떨 수 없이 집착하고 있다. 서비스가 더 큰 인기를 얻으면서 비용은 반드시 '비선형적'으로 증가하게 마련이다.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이 추가되면 발생하는 비용의 할당량 1,000 이하를 추가해야 한다"고 언더우드는 말했다. 비용의 ‘할당량’은 사람들의 시간, 컴퓨터 자원, 또는 전력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의 이면에는 시스코나 주니퍼 등의 기업에게 상용 라우팅 장비를 구매하지 않는 구글의 노력이 존재한다. 구글은 자체적으로 구성하는데 더욱 비용 효율적인 많은 포트를 필요로 한다고 언더우드는 말했다. 그는 구글이 직면한 문제가 그 규모를 고려했을 때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어찌 보면 지메일과 구글+ 등 여러 소규모 서비스로 구성된 하나의 기업이다. "구글 전체의 규모는 구글 내부에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느끼는 것과는 다...

구글 아마존 AWS 비용 절감 컴퓨팅 라우터 확장성 네트워크 장비 리인벤트

2013.12.02

구글과 아마존 같은 인터넷 거대 기업들은 대부분이 기업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의 IT 활동을 영위하지만 그들이 이런 거대한 시스템 관리로부터 배운 교훈은 업계의 다른 기업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몇 주 동안의 몇몇 컨퍼런스에서 구글과 아마존의 엔지니어들은 최소한의 관리 노력으로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는 비밀 중 일부를 공개했다. 워싱턴에서 열린 유즈닉스 LISA(Usenix Large Installation Systems Administration) 컨퍼런스에서 구글의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 토드 언더우드는 해당 기업의 다소 충격적인 필수요건 중 하나를 강조했다. 그가 강조한 것은 바로 절약이었다. "구글은 비용 절감에 엄청난 노력을 들이고 있다"고 구가 시스템 관리자들로 구성된 청중들 앞에서 말했다. 구글은 "수요에 의해 확장되는 모든 것은 저렴하지 않다면 큰 문제가 된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비용 관리에 어떨 수 없이 집착하고 있다. 서비스가 더 큰 인기를 얻으면서 비용은 반드시 '비선형적'으로 증가하게 마련이다.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이 추가되면 발생하는 비용의 할당량 1,000 이하를 추가해야 한다"고 언더우드는 말했다. 비용의 ‘할당량’은 사람들의 시간, 컴퓨터 자원, 또는 전력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의 이면에는 시스코나 주니퍼 등의 기업에게 상용 라우팅 장비를 구매하지 않는 구글의 노력이 존재한다. 구글은 자체적으로 구성하는데 더욱 비용 효율적인 많은 포트를 필요로 한다고 언더우드는 말했다. 그는 구글이 직면한 문제가 그 규모를 고려했을 때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어찌 보면 지메일과 구글+ 등 여러 소규모 서비스로 구성된 하나의 기업이다. "구글 전체의 규모는 구글 내부에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느끼는 것과는 다...

2013.12.02

누비콤, 평생 보증기간 적용해 중고 네트워크 장비 판매

중고 계측기/네트워크 장비 유통 전문업체인 누비콤이 중고 네트워크장비, 보안장비, x86서버 등을 평생 워런티를 적용해서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누비콤이 실시하는 평생 워런티 대상 중고제품은 주요 유명 네트워크 및 x86서버 제조 업체에서 생산한 전 모델을 기본으로 하며, 이중에서 매우 오래된 제품 등 극히 일부 품목은 부득이 제외된다고 밝혔다. 누비콤의 마케팅 담당 김영일 실장은 “이러한 고객지향적 프로그램은 충분한 기술적 노하우와 사내 인프라 시스템이 갖추지 못하면 아무도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은 당분간 누비콤만이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누비콤은 항상 풍부한 재고와 함께 세계 어느 곳이든 2일에서 14일 이내에 고객이 주문한 장비를 납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중고 네트워크 장비를 평생 워런티 프로그램으로 판매한다고 해서 판매가격의 인상은 없으며 납품 후 부득이 장비를 교체해야 하는 경우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외국의 중고 네트워크 장비 전문업체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망으로 전 세계의 전기전자 관련 업체, 정부산하 및 교육기관, 그리고 딜러들로부터 그들의 프로젝트 완료 및 변경 등으로 발생한 잉여 중고 네트워크 장비들을 조달하고 있다고. ciokr@idg.co.kr

네트워크 장비 누비콤 중고

2013.07.10

중고 계측기/네트워크 장비 유통 전문업체인 누비콤이 중고 네트워크장비, 보안장비, x86서버 등을 평생 워런티를 적용해서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누비콤이 실시하는 평생 워런티 대상 중고제품은 주요 유명 네트워크 및 x86서버 제조 업체에서 생산한 전 모델을 기본으로 하며, 이중에서 매우 오래된 제품 등 극히 일부 품목은 부득이 제외된다고 밝혔다. 누비콤의 마케팅 담당 김영일 실장은 “이러한 고객지향적 프로그램은 충분한 기술적 노하우와 사내 인프라 시스템이 갖추지 못하면 아무도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은 당분간 누비콤만이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누비콤은 항상 풍부한 재고와 함께 세계 어느 곳이든 2일에서 14일 이내에 고객이 주문한 장비를 납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중고 네트워크 장비를 평생 워런티 프로그램으로 판매한다고 해서 판매가격의 인상은 없으며 납품 후 부득이 장비를 교체해야 하는 경우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외국의 중고 네트워크 장비 전문업체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망으로 전 세계의 전기전자 관련 업체, 정부산하 및 교육기관, 그리고 딜러들로부터 그들의 프로젝트 완료 및 변경 등으로 발생한 잉여 중고 네트워크 장비들을 조달하고 있다고. ciokr@idg.co.kr

2013.07.10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활용, '스위치'로도 확대

페이스북이 네트워킹 하드웨어 혁신의 속도를 올리고자 스위치를 오픈소스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의 일환으로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팀이 오픈소스 네트워킹 스위치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OCP 회장이자 페이스북의 하드웨어 설계 및 공급망 운영 담당 부사장인 프랭크 프랑코브스키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신의 블로그에서 "개방형의 세분화된 스위치가 네트워크 하드웨어의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다"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팀을 총괄하는 나잠 아마드가 프로젝트를 이끌며 브로드컴, 인텔, VM웨어, 큐뮬러스 네트워크(Cumulus Networks) 등의 엔지니어들이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터롭 2013 컨퍼런스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5월 16일에 열리는 OCP 엔지니어링 서밋에서 이 프로젝트를 공식 발족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인기기사 > ‘오픈소스 좋아요’ 페이스북이 지원한 프로젝트들 -> 2012년을 빛낸 오픈소스 프로젝트 10선 ->페이스북, IT업체 종속 탈피 선언…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발표 -> ‘주목! 9가지 오픈소스 빅 데이터 기술 -> 블로그 | 페이스북의 오픈 컴퓨트와 IT의 미래 ->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디자인 활용법 --------------------------------------------------------------- 이 프로젝트는 구체적으로 페이스북 등의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랙 스위치를 구축하는 방법을 ...

오픈소스 페이스북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OCP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

2013.05.09

페이스북이 네트워킹 하드웨어 혁신의 속도를 올리고자 스위치를 오픈소스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의 일환으로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팀이 오픈소스 네트워킹 스위치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OCP 회장이자 페이스북의 하드웨어 설계 및 공급망 운영 담당 부사장인 프랭크 프랑코브스키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신의 블로그에서 "개방형의 세분화된 스위치가 네트워크 하드웨어의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다"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팀을 총괄하는 나잠 아마드가 프로젝트를 이끌며 브로드컴, 인텔, VM웨어, 큐뮬러스 네트워크(Cumulus Networks) 등의 엔지니어들이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터롭 2013 컨퍼런스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5월 16일에 열리는 OCP 엔지니어링 서밋에서 이 프로젝트를 공식 발족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인기기사 > ‘오픈소스 좋아요’ 페이스북이 지원한 프로젝트들 -> 2012년을 빛낸 오픈소스 프로젝트 10선 ->페이스북, IT업체 종속 탈피 선언…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발표 -> ‘주목! 9가지 오픈소스 빅 데이터 기술 -> 블로그 | 페이스북의 오픈 컴퓨트와 IT의 미래 ->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디자인 활용법 --------------------------------------------------------------- 이 프로젝트는 구체적으로 페이스북 등의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랙 스위치를 구축하는 방법을 ...

2013.05.09

한국IDC,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3.5%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Network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0.5% 하락한 7,465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2.7% 성장한 7,664억원 규모가 예상되는 가운데, 모바일 트래픽 증가에 따른 무선랜 장비와 L4-7 스위치 성장으로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3.5%로 성장하며 2017년에는 8,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기존 라우터-스위치로 구성되던 전통적인 3티어 구조에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TCO(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 및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2티어 구성을 선호하거나 별도의 데이터센터 구축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받는 구조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 및 안정성이 높아졌고 우수한 내구성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장비로도 다양한 변화, 혹은 장애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장비의 물리적인 이중화 구성 없이도 하드웨어 자체적으로 트래픽을 바이패스 한다거나 다양한 경로로 우회하는 등의 이중화 솔루션 지원이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이제 10GB 스위치가 보편화 되었으며, L3 스위치 가격 하락에 따른 L2 스위치의 가격 경쟁력 약화로 L3 스위치 시장 위주로 고착화 되어 가고 있다”며, “기존 트래픽 분산용으로 사용되던 L4-7 스위치는 네트워크 장비 기술의 발달로 포트당 10Gbps까지 처리할 수 있게됨에 따라 대용량 트래픽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L2-3 스위치 보다 비용대비 효율적으로 정교한 세션처리를 통해 증가하는 인터넷 트래픽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

한국IDC 네트워크 장비

2013.04.04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Network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0.5% 하락한 7,465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2.7% 성장한 7,664억원 규모가 예상되는 가운데, 모바일 트래픽 증가에 따른 무선랜 장비와 L4-7 스위치 성장으로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3.5%로 성장하며 2017년에는 8,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기존 라우터-스위치로 구성되던 전통적인 3티어 구조에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TCO(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 및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2티어 구성을 선호하거나 별도의 데이터센터 구축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받는 구조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 및 안정성이 높아졌고 우수한 내구성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장비로도 다양한 변화, 혹은 장애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장비의 물리적인 이중화 구성 없이도 하드웨어 자체적으로 트래픽을 바이패스 한다거나 다양한 경로로 우회하는 등의 이중화 솔루션 지원이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이제 10GB 스위치가 보편화 되었으며, L3 스위치 가격 하락에 따른 L2 스위치의 가격 경쟁력 약화로 L3 스위치 시장 위주로 고착화 되어 가고 있다”며, “기존 트래픽 분산용으로 사용되던 L4-7 스위치는 네트워크 장비 기술의 발달로 포트당 10Gbps까지 처리할 수 있게됨에 따라 대용량 트래픽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L2-3 스위치 보다 비용대비 효율적으로 정교한 세션처리를 통해 증가하는 인터넷 트래픽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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