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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웨비나' 성공 팁 11가지

웨비나(webinar)는 참여를 유도하거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다. 하지만 며칠 전에 행사를 결정하고 웹사이트나 SNS상에 공지만 하나 띄운 뒤 사람들이 몰려와 줄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설령 CEO가 참여하는 행사일지라고 마찬가지다. 정말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웨비나, 많은 이들이 참석하고, 그것이 회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웨비나를 열기 위해서는 꼼꼼한 기획과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성공적인 웨비나 개최를 위한 11가지 팁을 소개한다. 1. 청중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선정한다 kCura의 시니어 콘텐츠 스페셜리트스 애이프릴 런프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타깃 청중이 어떤 사람들인 지를 파악해 그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철저한 프로모션 기획을 통해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들어볼 만한 웨비나라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제품 홍보를 직접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 제대로 기획된 웨비나에 참석하고 나면 청중들 스스로가 그 사실을 느끼게 될 테니 말이다.” 고 스마트버그 미디어(SmartBug Me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라이언 말론은 다음과 같이 설명을 보탰다. “주제를 선정할 때는 업계에서 비교적 새롭게 떠오르는 주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면서도 아직까지 웨비나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우리 기업만의 전문성과 지적 자본을 드러내 줄 수 있는 토픽을 선택하라.” 2. 전문가 초청 “우리에게 있어 웨비나 프로그램의 성공 비결은 개별적 주제들에 대해 전문가와 청중을 연결시켜주는 데 있다”고 Paycor의 시니어 마케팅 프로그램 매니저 헨리 링크는 말했다. 이 때 전문가가 반드시 주최 기업의 출신일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다. “한 기업이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없고 될 필요도 없다는 점은 청중들도 잘 알고 있다. 오히려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알찬 내용의 ...

컨퍼런스 서밋 세미나 이벤트 행사 콘텐츠 마케팅 포럼 웨비나 개최

2017.05.12

웨비나(webinar)는 참여를 유도하거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다. 하지만 며칠 전에 행사를 결정하고 웹사이트나 SNS상에 공지만 하나 띄운 뒤 사람들이 몰려와 줄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설령 CEO가 참여하는 행사일지라고 마찬가지다. 정말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웨비나, 많은 이들이 참석하고, 그것이 회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웨비나를 열기 위해서는 꼼꼼한 기획과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성공적인 웨비나 개최를 위한 11가지 팁을 소개한다. 1. 청중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선정한다 kCura의 시니어 콘텐츠 스페셜리트스 애이프릴 런프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타깃 청중이 어떤 사람들인 지를 파악해 그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철저한 프로모션 기획을 통해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들어볼 만한 웨비나라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제품 홍보를 직접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 제대로 기획된 웨비나에 참석하고 나면 청중들 스스로가 그 사실을 느끼게 될 테니 말이다.” 고 스마트버그 미디어(SmartBug Me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라이언 말론은 다음과 같이 설명을 보탰다. “주제를 선정할 때는 업계에서 비교적 새롭게 떠오르는 주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면서도 아직까지 웨비나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우리 기업만의 전문성과 지적 자본을 드러내 줄 수 있는 토픽을 선택하라.” 2. 전문가 초청 “우리에게 있어 웨비나 프로그램의 성공 비결은 개별적 주제들에 대해 전문가와 청중을 연결시켜주는 데 있다”고 Paycor의 시니어 마케팅 프로그램 매니저 헨리 링크는 말했다. 이 때 전문가가 반드시 주최 기업의 출신일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다. “한 기업이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없고 될 필요도 없다는 점은 청중들도 잘 알고 있다. 오히려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알찬 내용의 ...

2017.05.12

델 코리아, ‘델 솔루션 포럼 2013’ 개최

델의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은 최근 ‘델 솔루션 포럼 2013’을 개최해, 약 700여명의 고객과 협력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고객의 IT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인프라 솔루션의 미래 및 전략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델 코리아 김경덕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성준 부사장의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혁신전략’ 발표가 이어졌으며 KT클라우드웨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코리아 등 IT 선도기업의 기술동향 및 미래 전략이 제시됐다. 김경덕 대표는 “델은 최근 4년 동안 기업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기업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4가지 큰 개념 즉, 클라우드, 빅데이터, 네트워킹 및 보안, BYOD(Bring Your Own Device) 를 제시했으며 이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시장에서 델의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고 앞으로 기업 솔루션을 중심으로 델의 성장을 지속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델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총괄 김성준 부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IT환경에서 직면하는 과제들을 해결할 기술로 클라우드를 제시했다. 김 부사장은 “급변하는 시장에서 IT 조직은 비용을 절감하는데 주력하는 부서가 아니라 기업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적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비용 절감과 IT-비즈니스 간의 긴밀한 연계, 유연성과 확장성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은 클라우드"라고 밝혔다. KT클라우드웨어 서정식 대표는 “클라우드는 마케팅용어가 아니라 서비스 개념으로, 금융보다 더 까다로운 분야가 통신인데 이미 KT는 많은 부분 가상화 및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했고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 레거시 시스템에서 확장이 용이하고 유연한 x86 기반의 오픈 기...

델 코리아 포럼

2013.06.26

델의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은 최근 ‘델 솔루션 포럼 2013’을 개최해, 약 700여명의 고객과 협력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고객의 IT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인프라 솔루션의 미래 및 전략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델 코리아 김경덕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성준 부사장의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혁신전략’ 발표가 이어졌으며 KT클라우드웨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코리아 등 IT 선도기업의 기술동향 및 미래 전략이 제시됐다. 김경덕 대표는 “델은 최근 4년 동안 기업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기업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4가지 큰 개념 즉, 클라우드, 빅데이터, 네트워킹 및 보안, BYOD(Bring Your Own Device) 를 제시했으며 이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시장에서 델의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고 앞으로 기업 솔루션을 중심으로 델의 성장을 지속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델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총괄 김성준 부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IT환경에서 직면하는 과제들을 해결할 기술로 클라우드를 제시했다. 김 부사장은 “급변하는 시장에서 IT 조직은 비용을 절감하는데 주력하는 부서가 아니라 기업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적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비용 절감과 IT-비즈니스 간의 긴밀한 연계, 유연성과 확장성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은 클라우드"라고 밝혔다. KT클라우드웨어 서정식 대표는 “클라우드는 마케팅용어가 아니라 서비스 개념으로, 금융보다 더 까다로운 분야가 통신인데 이미 KT는 많은 부분 가상화 및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했고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 레거시 시스템에서 확장이 용이하고 유연한 x86 기반의 오픈 기...

2013.06.26

SW협회, ‘2013 전문 중소SW 기업 포럼’ 모집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www.sw.or.kr)rk ‘2013 전문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 포럼 지원 사업’에 참여할 포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각 분야별로 특화된 솔루션과 노하우를 가진 중소 SW 기업들이 전문포럼을 구성하고 협회는 운영기관으로서 이들 포럼을 지원하는 것으로, 포럼 소속 기업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소 SW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돼 왔다.    금년에도 10개 전문포럼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이중 4~5개 포럼은 신규포럼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포럼은 연차별로 운영지원비가 차등 지원되며, 올해 처음 참여하는 신규포럼은 1900만원, 2년차 포럼은 2500만원, 3~4년차 포럼은 3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 희망기업은 7개 업체 이상의 중소 SW 기업으로 포럼을 구성해 4월 17일 18시까지 협회에 제반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달 중 포럼을 선정하여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SW협회 포럼

2013.04.03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www.sw.or.kr)rk ‘2013 전문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 포럼 지원 사업’에 참여할 포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각 분야별로 특화된 솔루션과 노하우를 가진 중소 SW 기업들이 전문포럼을 구성하고 협회는 운영기관으로서 이들 포럼을 지원하는 것으로, 포럼 소속 기업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소 SW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돼 왔다.    금년에도 10개 전문포럼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이중 4~5개 포럼은 신규포럼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포럼은 연차별로 운영지원비가 차등 지원되며, 올해 처음 참여하는 신규포럼은 1900만원, 2년차 포럼은 2500만원, 3~4년차 포럼은 3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 희망기업은 7개 업체 이상의 중소 SW 기업으로 포럼을 구성해 4월 17일 18시까지 협회에 제반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달 중 포럼을 선정하여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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