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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ISA,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주요 플랫폼으로 선정··· "엔드포인트 및 워크로드 보호"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이하 CISA)이 12월 3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주요 플랫폼 중의 하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CISA가 다수의 연방 기관과 협력해 EDR 도입을 위한 대통령 행정 명령(Executive Order)을 수행하기 위한 일환이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클라우드 및 AI 기반 팔콘 플랫폼을 통해 CISA 및 주요 기관들의 중요 엔드포인트 및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보호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미국 국립 및 연방 정부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대통령 행정 명령 14028호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ISA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TI) 및 위협 헌팅 조합을 통해 지속적인 분석 및 완화(Continuous Diagnostics and Mitigation-CDM) 프로그램을 수행할 것이며, 이를 통해 중요 인프라 및 “.gov” 네트워크를 보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21.12.03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이하 CISA)이 12월 3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주요 플랫폼 중의 하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CISA가 다수의 연방 기관과 협력해 EDR 도입을 위한 대통령 행정 명령(Executive Order)을 수행하기 위한 일환이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클라우드 및 AI 기반 팔콘 플랫폼을 통해 CISA 및 주요 기관들의 중요 엔드포인트 및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보호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미국 국립 및 연방 정부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대통령 행정 명령 14028호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ISA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TI) 및 위협 헌팅 조합을 통해 지속적인 분석 및 완화(Continuous Diagnostics and Mitigation-CDM) 프로그램을 수행할 것이며, 이를 통해 중요 인프라 및 “.gov” 네트워크를 보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2.03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워크플로우 솔루션 '팔콘 퓨젼' 제공··· "IT 운영 효율성 개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0월 22일, 보안 및 IT 운영의 효율성과 속도를 개선하도록 돕기 위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콘(CrowdStrike Falcon)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솔루션인 팔콘 퓨젼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자동화 및 대응을 간소화해 업무 부담이 큰 SOC 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급 통합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프레임워크인 팔콘 퓨젼은 이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새로운 워크플로우 빌더 사용자 환경을 포함하므로 어떤 복잡한 시나리오든 생성할 수 있으며, 보안 팀에 믿기 힘든 제약이 가해지더라도 사고 분류와 실시간 응답을 동시에 가속화하도록 지원해 수정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수석 제품 및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아몰 쿨카니는 “아무리 강력한 보안 상태에서도 항상 작업자의 개입이 필요하므로,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자동화된 공격에 대응하는 AI 중심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보안 팀이 키보드 입력 활동과 같은 진화된 위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라고 말했다. 팔콘 퓨젼을 사용하면 고객이 확산 공격이 발생하기 이전에 공격자의 행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반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작업자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도록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다. 그러면 SOC 팀의 효율성이 증가해 비즈니스 핵심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코드가 없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복잡한 특정 시나리오 관련 작업을 자동화하여 보안 분석가의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부연했다. ciokr@idg.co.kr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21.10.22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0월 22일, 보안 및 IT 운영의 효율성과 속도를 개선하도록 돕기 위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콘(CrowdStrike Falcon)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솔루션인 팔콘 퓨젼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자동화 및 대응을 간소화해 업무 부담이 큰 SOC 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급 통합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프레임워크인 팔콘 퓨젼은 이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새로운 워크플로우 빌더 사용자 환경을 포함하므로 어떤 복잡한 시나리오든 생성할 수 있으며, 보안 팀에 믿기 힘든 제약이 가해지더라도 사고 분류와 실시간 응답을 동시에 가속화하도록 지원해 수정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수석 제품 및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아몰 쿨카니는 “아무리 강력한 보안 상태에서도 항상 작업자의 개입이 필요하므로,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자동화된 공격에 대응하는 AI 중심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보안 팀이 키보드 입력 활동과 같은 진화된 위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라고 말했다. 팔콘 퓨젼을 사용하면 고객이 확산 공격이 발생하기 이전에 공격자의 행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반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작업자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도록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다. 그러면 SOC 팀의 효율성이 증가해 비즈니스 핵심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코드가 없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복잡한 특정 시나리오 관련 작업을 자동화하여 보안 분석가의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부연했다. ciokr@idg.co.kr

2021.10.22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다크웹/딥웹 모니터링 솔루션 출시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브랜드, 직원 및 민감한 데이터에 대한 외부 위협을 탐지하고 완화하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새로운 관리형 솔루션인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Falcon X Recon+)’를 발표했다.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는 위협 전문가가 지하 범죄 전반의 위협을 모니터링, 감지, 평가 및 대응해 디지털 위험 보호 활동을 관리함으로써 고객이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해 초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지하 사이버 범죄 활동을 추적하는 팔콘 엑스 리콘(Falcon X Recon)을 제공했다.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는 효율적인 팔콘 엑스 리콘 기술을 숙련되고 풍부한 경력을 가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인텔리전스 팀과 결합한다. 외부 위협 완화 활동에 대하여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는 정교한 악의적 사용자와 대응하는 데 필요한 시간, 기술, 노력을 줄이면서 보안 팀의 효율성을 높인다.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 전문가가 고객을 대신해 수많은 제한된 포럼, 마켓플레이스, 메시징 플랫폼, 소셜 미디어 게시물, 데이터 유출 사이트 등에서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기업에 대한 데이터 노출 및 위협을 파악한 후 관련 경고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그러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전문가가 브랜드 또는 평판을 훼손할 수 있는 잠재적 게시물 및 사칭의 잠재적인 삭제를 비롯한 완화 조치를 빠르게 식별, 조사 및 권장한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전문가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강력한 원격 측정, 전문가 분석 및 중요 리소스를 활용해 보안 전문가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유리한 입지를 구축한다. ciokr@idg.co.kr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21.08.10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브랜드, 직원 및 민감한 데이터에 대한 외부 위협을 탐지하고 완화하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새로운 관리형 솔루션인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Falcon X Recon+)’를 발표했다.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는 위협 전문가가 지하 범죄 전반의 위협을 모니터링, 감지, 평가 및 대응해 디지털 위험 보호 활동을 관리함으로써 고객이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해 초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지하 사이버 범죄 활동을 추적하는 팔콘 엑스 리콘(Falcon X Recon)을 제공했다.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는 효율적인 팔콘 엑스 리콘 기술을 숙련되고 풍부한 경력을 가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인텔리전스 팀과 결합한다. 외부 위협 완화 활동에 대하여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는 정교한 악의적 사용자와 대응하는 데 필요한 시간, 기술, 노력을 줄이면서 보안 팀의 효율성을 높인다. 팔콘 엑스 리콘플러스 전문가가 고객을 대신해 수많은 제한된 포럼, 마켓플레이스, 메시징 플랫폼, 소셜 미디어 게시물, 데이터 유출 사이트 등에서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기업에 대한 데이터 노출 및 위협을 파악한 후 관련 경고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그러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전문가가 브랜드 또는 평판을 훼손할 수 있는 잠재적 게시물 및 사칭의 잠재적인 삭제를 비롯한 완화 조치를 빠르게 식별, 조사 및 권장한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전문가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강력한 원격 측정, 전문가 분석 및 중요 리소스를 활용해 보안 전문가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유리한 입지를 구축한다. ciokr@idg.co.kr

2021.08.10

윈스-크라우드스트라이크, “차세대 EDR 시장 공략”

윈스가 글로벌 엔드포인트(EDR) 보안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리셀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윈스는 머신러닝과 AI를 이용해 위협을 차단하는 차세대 백신(NGAV), 엔드포인트의 실시간 위협을 탐지해 대응하는 EDR 솔루션, 관리형 위협헌팅이 포함된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등의 판매 자격을 획득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 기반 보안업체로,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과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동화된 헌팅 엔진 위협 그래프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향상된 가시성을 제공하며,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정교해진 AI 기술을 보안에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 시스템과 연동된다. 향후 윈스는 엔드포인트 라인업을 보완하고 침입방지시스템(IPS), DDoS 차단 시스템 등 기존에 검증된 네트워크 보안 사업 역량과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까지 모든 영역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다계층 보안 전략을 세운다는 포부다. 또 클라우드 운영에 사용되는 리소스 및 프로세스를 보호하는 CWPP, CSPM, 컨테이너 보안 등의 클라우드 보안 제품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활용해 윈스는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강화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높아진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윈스 박기담 전무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클라우드 기반 EDR 기술로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라며, “고객에게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 클라우드까지 전체 환경에 대한 보안에 있어 우수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IT인프라 관리 전반을 책임지는 클라우드 업체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윈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21.07.27

윈스가 글로벌 엔드포인트(EDR) 보안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리셀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윈스는 머신러닝과 AI를 이용해 위협을 차단하는 차세대 백신(NGAV), 엔드포인트의 실시간 위협을 탐지해 대응하는 EDR 솔루션, 관리형 위협헌팅이 포함된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등의 판매 자격을 획득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 기반 보안업체로,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과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동화된 헌팅 엔진 위협 그래프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향상된 가시성을 제공하며,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정교해진 AI 기술을 보안에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 시스템과 연동된다. 향후 윈스는 엔드포인트 라인업을 보완하고 침입방지시스템(IPS), DDoS 차단 시스템 등 기존에 검증된 네트워크 보안 사업 역량과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까지 모든 영역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다계층 보안 전략을 세운다는 포부다. 또 클라우드 운영에 사용되는 리소스 및 프로세스를 보호하는 CWPP, CSPM, 컨테이너 보안 등의 클라우드 보안 제품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활용해 윈스는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강화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높아진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윈스 박기담 전무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클라우드 기반 EDR 기술로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라며, “고객에게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 클라우드까지 전체 환경에 대한 보안에 있어 우수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IT인프라 관리 전반을 책임지는 클라우드 업체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7.27

가장 강력한 사이버보안 업체 TOP 10

이번 기사에 소개된 10개의 업체가 '가장 강력한 사이버보안 업체'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업체들의 강점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자.   RSA 컨퍼런스에 참석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이버보안 공급업체가 매년 수백 개의 놀랍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한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최고위 임원은 화려하고 새로운 포인트 보안 제품을 찾고 있는 게 아니다. CISO는 심각한 보안 전문가 부족과 빠르게 진화하는 위협에 직면해 광범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 자문 서비스, 공급업체를 찾고 있다. 또한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선호한다. 게다가 보안 분야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프레임워크를 채택하는 것이 미래의 물결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면 기업은 이런 여정에서 자사를 도울 수 있는 공급업체와 협력하길 원할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지난 1년동안 과감한 행동을 통해 사이버보안 세계에서 강력한 위치를 차지한 10개의 사이버보안 업체를 선정했다. 1. 액센츄어(Accenture) 액센츄어가 이 목록에 있는 이유는 다소 복잡하다. 반도체 제조업체인 브로드컴(Broadcom)이 보안업계 최강자인 시만텍의 소비자 보안 제품인 '노턴 라이프락(Norton LifeLock)'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을 107억 달러에 인수한 후, 매니지드 사이버보안 비즈니스를 액센츄어에 팔았다. 액센츄어는 인수 합병을 통해 급속히 성장하는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s)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했다. 시만텍과의 계약 외에도 액센츄어는 첨단 위협 인텔리전스 및 사이버보안 솔루션에 투자했는데, 데자뷰 시큐리티(Deja vu Security), 아이디펜스(iDefense), 레드코어(Redcore), 마글란(Maglan), 아리스모어(Arismore), 퓨전엑스(FusionX) 등을 인수했다.   - 12억 달러: 액센츄어가 2019년 회계연도에 전 세계 33개 업체를 인수했는데, 총 금액...

액센츄어 Splunk Palo Alto Networks Okta McAfee Deloitte 옥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네트웍스 스플렁크 딜로이트 VM웨어 시스코 맥아피 마이크로소프트 VMWare

2020.03.20

이번 기사에 소개된 10개의 업체가 '가장 강력한 사이버보안 업체'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업체들의 강점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자.   RSA 컨퍼런스에 참석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이버보안 공급업체가 매년 수백 개의 놀랍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한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최고위 임원은 화려하고 새로운 포인트 보안 제품을 찾고 있는 게 아니다. CISO는 심각한 보안 전문가 부족과 빠르게 진화하는 위협에 직면해 광범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 자문 서비스, 공급업체를 찾고 있다. 또한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선호한다. 게다가 보안 분야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프레임워크를 채택하는 것이 미래의 물결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면 기업은 이런 여정에서 자사를 도울 수 있는 공급업체와 협력하길 원할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지난 1년동안 과감한 행동을 통해 사이버보안 세계에서 강력한 위치를 차지한 10개의 사이버보안 업체를 선정했다. 1. 액센츄어(Accenture) 액센츄어가 이 목록에 있는 이유는 다소 복잡하다. 반도체 제조업체인 브로드컴(Broadcom)이 보안업계 최강자인 시만텍의 소비자 보안 제품인 '노턴 라이프락(Norton LifeLock)'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을 107억 달러에 인수한 후, 매니지드 사이버보안 비즈니스를 액센츄어에 팔았다. 액센츄어는 인수 합병을 통해 급속히 성장하는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s)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했다. 시만텍과의 계약 외에도 액센츄어는 첨단 위협 인텔리전스 및 사이버보안 솔루션에 투자했는데, 데자뷰 시큐리티(Deja vu Security), 아이디펜스(iDefense), 레드코어(Redcore), 마글란(Maglan), 아리스모어(Arismore), 퓨전엑스(FusionX) 등을 인수했다.   - 12억 달러: 액센츄어가 2019년 회계연도에 전 세계 33개 업체를 인수했는데, 총 금액...

2020.03.20

컴퓨터 바이러스 확산 형태와 감염 알려주는 5가지 징후

컴퓨터 바이러스는 정상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매개체로 삼아 확산되고, 스스로 재생시키는 악성 소프트웨어의 일종이다. 다른 악성코드처럼, 공격자가 컴퓨터에 피해를 주거나, 컴퓨터를 제어하기 위해 바이러스를 배포한다. 표적을 감염시키는 방식 때문에 ‘바이러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HIV나 인플루엔자 같은 생물 바이러스들은 스스로 번식을 할 수 없다. 세포를 ‘강탈’ 해야 한다. 이 과정에 감염된 조직을 파괴한다. 이와 유사하게, 컴퓨터 바이러스도 ‘나홀로’ 프로그램이 아니다. 자신을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집어넣는 코드 조각이다.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면서 바이러스 코드가 실행되고, 이로 인해 작은 피해부터 재앙적인 피해까지 다양한 피해가 초래된다. 이런저런 담론이나 언론 보도에서 사람들이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혼용해 번갈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엄격히 말하면, 위 정의에 부합하는 악성코드 종류가 바이러스이다. 다른 두 종류의 악성코드 중 첫 번째는 무해한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장해 사용자가 실행을 시키도록 유도하는 트로이 목마(Trojans), 두 번째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의지하지 않고 번식과 확산이 가능한 웜(worms)이다. 바이러스는 작동하기 위해 다른 프로그램을 감염시켜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 컴퓨터 바이러스가 하는 일은? 당신의 컴퓨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하나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가정하자(나중에 잠깐 동안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지금은 감염만 생각하자). 바이러스는 어떤 식으로 ‘나쁜 일’을 하는 것일까? 블리핑 컴퓨터가 이 과정을 개략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먼저 감염된 애플리케이션이 (통상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실행된다. 그리고 바이러스 코드가 다른 적법한 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CPU 메모리에 로딩된다. 이 시점부터, 바이러스는 호스트 컴퓨터의 애플리케이션을 감염시키고, 가능한 모든 장소에 악성 코드를 주입해 번식을 시작한다 (상주 바이러스는 실행되는 프로그램에 이렇게 하지만, 비상주 바이러스는 실행되...

CSO 멀웨어 랜섬웨어 노턴 Cylance 카본 블랙 크립토재킹 CrowdStrike Carbon Black 사이랜스 비트코인 감염 이메일 맬웨어 DDoS 루트킷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백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이버 몸값

2019.07.18

컴퓨터 바이러스는 정상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매개체로 삼아 확산되고, 스스로 재생시키는 악성 소프트웨어의 일종이다. 다른 악성코드처럼, 공격자가 컴퓨터에 피해를 주거나, 컴퓨터를 제어하기 위해 바이러스를 배포한다. 표적을 감염시키는 방식 때문에 ‘바이러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HIV나 인플루엔자 같은 생물 바이러스들은 스스로 번식을 할 수 없다. 세포를 ‘강탈’ 해야 한다. 이 과정에 감염된 조직을 파괴한다. 이와 유사하게, 컴퓨터 바이러스도 ‘나홀로’ 프로그램이 아니다. 자신을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집어넣는 코드 조각이다.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면서 바이러스 코드가 실행되고, 이로 인해 작은 피해부터 재앙적인 피해까지 다양한 피해가 초래된다. 이런저런 담론이나 언론 보도에서 사람들이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혼용해 번갈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엄격히 말하면, 위 정의에 부합하는 악성코드 종류가 바이러스이다. 다른 두 종류의 악성코드 중 첫 번째는 무해한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장해 사용자가 실행을 시키도록 유도하는 트로이 목마(Trojans), 두 번째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의지하지 않고 번식과 확산이 가능한 웜(worms)이다. 바이러스는 작동하기 위해 다른 프로그램을 감염시켜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 컴퓨터 바이러스가 하는 일은? 당신의 컴퓨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하나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가정하자(나중에 잠깐 동안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지금은 감염만 생각하자). 바이러스는 어떤 식으로 ‘나쁜 일’을 하는 것일까? 블리핑 컴퓨터가 이 과정을 개략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먼저 감염된 애플리케이션이 (통상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실행된다. 그리고 바이러스 코드가 다른 적법한 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CPU 메모리에 로딩된다. 이 시점부터, 바이러스는 호스트 컴퓨터의 애플리케이션을 감염시키고, 가능한 모든 장소에 악성 코드를 주입해 번식을 시작한다 (상주 바이러스는 실행되는 프로그램에 이렇게 하지만, 비상주 바이러스는 실행되...

2019.07.18

2019년 상반기 IT업계 IPO 총정리… 블록버스터는 누구?

2019년은 IPO에서 기술 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리프트, 핀터레스트, 우버, 슬랙은 이미 기업 공개를 했으며 에어비앤비 등이 곧 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IPO 건수가 줄어들지만 기술 기업 IPO에는 큰 규모의 IT기업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켓워츠에 따르면 투자은행인 르네상스 캐피탈이 2018년에 기업 공개한 19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소노스,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기타 미국 유타주 출신의 유니콘 기업이 대거 IPO를 추진해 시장을 강타했던 2017년보다 IPO가 19%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르네상스는 올해 유니콘 기업이 부상하리라 내다봤다. 이는 "거래 건수가 아니라 금액 면에서 2019년은 큰 규모의 IPO가 일어나는 한 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예측은 우버,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 슬랙이 IPO 하게 되면 2012년 이래 기술 벤처 IPO 10위 모두 들어갈 것이라는 CB 인사이트(CB Insights)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2019년 현재 기술 기업 IPO를 정리했다. 여기서 언급한 금액은 미국 달러며, 이 금액은 블룸버그와 구글 파이낸스 보고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1. 슬랙 - 2019년 6월 빠르게 성장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중 하나인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 슬랙(Slack)은 뉴욕 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거래 첫날을 기준 가격 대비 48% 오른 38.62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회사의 가치가 210억 달러로, 슬랙의 IPO 전 마지막 평가 가치의 약 3배에 달했다.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큰 성공을 거뒀을 때 슬랙은 다른 방법을 모색했다. 그 결과 이 회사는 IPO 직후 일반적으로 주주가 주식을 팔지 못하게 하는 ‘주식거래정지기간’을 피할 수 있었다. 이는 회사가 돈을 더 적게 모을 수 있음을 의미하지만, 이 시점에서 민간 자본이 들어올 수도 있다. 슬랙은 지난 회계 연도에 4억 달...

범블 인사이드세일즈닷컴 팰런티어 펠로톤 포스트메이트 Cloudflare InsideSales.com Palantir Peloton Postmates 로빈후드 위워크 페이저듀티 IPO NYSE 클라우드플레어 기업 공개 핀터레스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리프트 에어비앤비 우버 슬랙 뉴욕 증권거래소

2019.06.24

2019년은 IPO에서 기술 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리프트, 핀터레스트, 우버, 슬랙은 이미 기업 공개를 했으며 에어비앤비 등이 곧 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IPO 건수가 줄어들지만 기술 기업 IPO에는 큰 규모의 IT기업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켓워츠에 따르면 투자은행인 르네상스 캐피탈이 2018년에 기업 공개한 19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소노스,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기타 미국 유타주 출신의 유니콘 기업이 대거 IPO를 추진해 시장을 강타했던 2017년보다 IPO가 19%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르네상스는 올해 유니콘 기업이 부상하리라 내다봤다. 이는 "거래 건수가 아니라 금액 면에서 2019년은 큰 규모의 IPO가 일어나는 한 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예측은 우버,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 슬랙이 IPO 하게 되면 2012년 이래 기술 벤처 IPO 10위 모두 들어갈 것이라는 CB 인사이트(CB Insights)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2019년 현재 기술 기업 IPO를 정리했다. 여기서 언급한 금액은 미국 달러며, 이 금액은 블룸버그와 구글 파이낸스 보고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1. 슬랙 - 2019년 6월 빠르게 성장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중 하나인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 슬랙(Slack)은 뉴욕 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거래 첫날을 기준 가격 대비 48% 오른 38.62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회사의 가치가 210억 달러로, 슬랙의 IPO 전 마지막 평가 가치의 약 3배에 달했다.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큰 성공을 거뒀을 때 슬랙은 다른 방법을 모색했다. 그 결과 이 회사는 IPO 직후 일반적으로 주주가 주식을 팔지 못하게 하는 ‘주식거래정지기간’을 피할 수 있었다. 이는 회사가 돈을 더 적게 모을 수 있음을 의미하지만, 이 시점에서 민간 자본이 들어올 수도 있다. 슬랙은 지난 회계 연도에 4억 달...

2019.06.24

리프트, 3월에 기업 공개… 그밖에 올해 IPO 유망주는?

올 3월 리프트를 시작으로 올해 우버, 슬랙 등 기술 기업 IPO의 블록버스터가 기대된다.  지난해 소노스(Sonos),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등 주요 업체들의 IPO가 새로운 성공 신화로 이어졌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르네상스 캐피탈은 2018년 190개 기업이 IPO를 했다고 파악했으며 이는 2017년보다 19%나 증가한 수치다. 르네상스는 2019년 IPO 시장에 관해 ‘불확실한 상태’로 규정하며 연말에 시장이 침체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기술업계의 사정은 다르다. 르네상스는 “우버, 리프트, 슬랙 등 10억 달러 상당의 기업들이 이미 기업공개 서류를 제출했으며 아직 거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면서 IPO 추세를 따라잡을 것이다”고 밝혔다.  CB 인사이트 2019 기술 IPO 파이프라인(CB Insights 2019 Tech IPO Pipeline)에 따르면 IPO를 계획 중으로 알려진 유명 기술 기업으로는 우버,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 슬랙이 대표적이며 이들은 2012년부터 벤처 기업이 선정한 10대 기술 IPO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현재까지 2019년에 IPO를 계획 중으로 알려진 기술 기업은 다음과 같다.  리프트- 2019년 3월   차량공유 서비스 회사인 리프트는 2019년 첫번째 유니콘으로 떠올랐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3월 말 주식 시장에 입성했으며, 여기에는 대규모 자금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은 개장일에 21%나 올랐고 주당 미화 78.29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고시가였던 70~72달러보다 9% 높았으며 시가총액은 270억 달러에 달했다. 2018년에 리프트는 21억 달러의 매출과 9억 113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트레이너는 <포브스>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프트에는 최근 내가 다...

차량공유 위워크 긱이코노미 로빈후드 범블 인사이드세일즈닷컴 팰런티어 펠로톤 페이저듀티 슬랙 공유경제 IPO 기업공개 클라우드플레어 핀터레스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리프트 에어비앤비 우버 포스트메이트

2019.04.02

올 3월 리프트를 시작으로 올해 우버, 슬랙 등 기술 기업 IPO의 블록버스터가 기대된다.  지난해 소노스(Sonos),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등 주요 업체들의 IPO가 새로운 성공 신화로 이어졌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르네상스 캐피탈은 2018년 190개 기업이 IPO를 했다고 파악했으며 이는 2017년보다 19%나 증가한 수치다. 르네상스는 2019년 IPO 시장에 관해 ‘불확실한 상태’로 규정하며 연말에 시장이 침체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기술업계의 사정은 다르다. 르네상스는 “우버, 리프트, 슬랙 등 10억 달러 상당의 기업들이 이미 기업공개 서류를 제출했으며 아직 거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면서 IPO 추세를 따라잡을 것이다”고 밝혔다.  CB 인사이트 2019 기술 IPO 파이프라인(CB Insights 2019 Tech IPO Pipeline)에 따르면 IPO를 계획 중으로 알려진 유명 기술 기업으로는 우버,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 슬랙이 대표적이며 이들은 2012년부터 벤처 기업이 선정한 10대 기술 IPO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현재까지 2019년에 IPO를 계획 중으로 알려진 기술 기업은 다음과 같다.  리프트- 2019년 3월   차량공유 서비스 회사인 리프트는 2019년 첫번째 유니콘으로 떠올랐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3월 말 주식 시장에 입성했으며, 여기에는 대규모 자금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은 개장일에 21%나 올랐고 주당 미화 78.29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고시가였던 70~72달러보다 9% 높았으며 시가총액은 270억 달러에 달했다. 2018년에 리프트는 21억 달러의 매출과 9억 113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트레이너는 <포브스>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프트에는 최근 내가 다...

2019.04.02

"2018년에도 IT기업의 IPO 열풍은 계속" 451 리서치

기술기업이 계속 외부 투자를 추구함에 따라 IPO(Initial Public Offering) 열풍이 시장 내에서 계속될 전망이다. 451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더 많은 기술기업이 공개됐다. 451 리서치는 미디어 브리핑에서 "2018년 기업의 IPO 파티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거의 40개의 서로 다른 B2B 기술회사가 IPO를 위해 대기 중이다. 보고서는 "견실한 비즈니스 투자로 날개를 단 애플리케이션 및 보안업체는 출범 및 출자 IPO 목록에서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이미 기업공개한 회사는 거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올해 상장된 기업을 제외한 모든 창업기업은 범위 내 또는 그 이상의 가격을 책정한 후 애프터 마켓에서 높은 가격을 매기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성장을 꿈꾸는 투자자들은 전체 기술 산업에 대한 기존 거래보다 새로 상장된 회사에 대한 거래가 2~4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2018년 상반기에 두 자릿수 가치 평가를 기록한 IPO 기업으로는 Z스케일러(Zscaler), 드롭박스(Dropbox), 주오라(Zuora)가 포함된다. "IPO로 높은 수익을 가져다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의 중요성은 해당 분야의 견실한 비즈니스 투자 계획과 관련이 있다"고 451 리서치는 언급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투자자의 17%는 정보보안(infosec) 제품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며 12%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이 투자하리라 예측했다. "이러한 동향은 IPO를 기다리는 신생기업에 나타나고 있다"며 451 리서치 연구 결과는 전했다. 2018년 현재까지 데뷔한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들은 대체로 매출이 매년 30~60% 증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451...

드롭박스 CrowdStrike Anaplan 애너플랜 터보노믹 451 리서치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성장률 기업공개 정보보안 투자 IPO Turbonomic

2018.09.13

기술기업이 계속 외부 투자를 추구함에 따라 IPO(Initial Public Offering) 열풍이 시장 내에서 계속될 전망이다. 451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더 많은 기술기업이 공개됐다. 451 리서치는 미디어 브리핑에서 "2018년 기업의 IPO 파티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거의 40개의 서로 다른 B2B 기술회사가 IPO를 위해 대기 중이다. 보고서는 "견실한 비즈니스 투자로 날개를 단 애플리케이션 및 보안업체는 출범 및 출자 IPO 목록에서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이미 기업공개한 회사는 거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올해 상장된 기업을 제외한 모든 창업기업은 범위 내 또는 그 이상의 가격을 책정한 후 애프터 마켓에서 높은 가격을 매기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성장을 꿈꾸는 투자자들은 전체 기술 산업에 대한 기존 거래보다 새로 상장된 회사에 대한 거래가 2~4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2018년 상반기에 두 자릿수 가치 평가를 기록한 IPO 기업으로는 Z스케일러(Zscaler), 드롭박스(Dropbox), 주오라(Zuora)가 포함된다. "IPO로 높은 수익을 가져다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의 중요성은 해당 분야의 견실한 비즈니스 투자 계획과 관련이 있다"고 451 리서치는 언급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투자자의 17%는 정보보안(infosec) 제품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며 12%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이 투자하리라 예측했다. "이러한 동향은 IPO를 기다리는 신생기업에 나타나고 있다"며 451 리서치 연구 결과는 전했다. 2018년 현재까지 데뷔한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들은 대체로 매출이 매년 30~60% 증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451...

2018.09.13

"중국·러시아 해커 집단, 각국 정부와 관련"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주장

2013년 발생한 사이버범죄들에 러시아와 중국의 ‘위험한 활동가’들이 가담한 50여 개 핵심 그룹들이 관여했으며 이들 중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집단들은 각국 정부와 연결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는 악성코드 자체보다는 '위험한 활동가'를 찾아내는 접근 방법을 사용해 이들이 정치적인 의도인지 아니면 순전히 상업적인 목적인지 등 동기에 따라 해커 집단을 분류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마케팅 모토가 말해주듯, 문제는 악성코드가 아니라 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선, 분류 시스템은 ‘번호가 붙은 판다('Numbered Panda)’, ‘매직 키튼('Magic Kitten)’ ‘에너제틱 베어(Energetic Bear)’ ‘데드아이 자칼(Deadeye Jackal)’ 등 알 수 없는 이름들의 사이버 집단들을 찾아냈다. 기본 시스템은 훨씬 간단하며 이 방법을 ‘익명 시스템’이라고 한다. 중국의 민족국가 단체들은 정치적인 목적이 뚜렷할 경우 항상 ‘판다’를, 국가 이익을 목적으로 할 경우 ‘자칼’을, 전문적인 사이버범죄 조직들은 ‘스파이더’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활동적인 집단으로는 시리아 전자부대(SEA)와 여러 중국 해커 집단들이 있지만 이 정도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더 흥미로운 점은 중국의 경우 코드명으로 ‘에미서리 판다('Emissary Panda)’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러시아의 경우 ‘에너제닉 베어(Energetic Bear)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에미서리 판다는 첨단 기술 분야, 방위 산업, 목표 국가에 있는 대사관이나 다른 중국 집단에게 이와 비슷한 일을 하는 보조 기관들을 따라 최근에 만...

중국 해킹 사이버범죄 해커 공격 러시아 정치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해커 집단

2014.01.24

2013년 발생한 사이버범죄들에 러시아와 중국의 ‘위험한 활동가’들이 가담한 50여 개 핵심 그룹들이 관여했으며 이들 중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집단들은 각국 정부와 연결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는 악성코드 자체보다는 '위험한 활동가'를 찾아내는 접근 방법을 사용해 이들이 정치적인 의도인지 아니면 순전히 상업적인 목적인지 등 동기에 따라 해커 집단을 분류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마케팅 모토가 말해주듯, 문제는 악성코드가 아니라 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선, 분류 시스템은 ‘번호가 붙은 판다('Numbered Panda)’, ‘매직 키튼('Magic Kitten)’ ‘에너제틱 베어(Energetic Bear)’ ‘데드아이 자칼(Deadeye Jackal)’ 등 알 수 없는 이름들의 사이버 집단들을 찾아냈다. 기본 시스템은 훨씬 간단하며 이 방법을 ‘익명 시스템’이라고 한다. 중국의 민족국가 단체들은 정치적인 목적이 뚜렷할 경우 항상 ‘판다’를, 국가 이익을 목적으로 할 경우 ‘자칼’을, 전문적인 사이버범죄 조직들은 ‘스파이더’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활동적인 집단으로는 시리아 전자부대(SEA)와 여러 중국 해커 집단들이 있지만 이 정도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더 흥미로운 점은 중국의 경우 코드명으로 ‘에미서리 판다('Emissary Panda)’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러시아의 경우 ‘에너제닉 베어(Energetic Bear)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에미서리 판다는 첨단 기술 분야, 방위 산업, 목표 국가에 있는 대사관이나 다른 중국 집단에게 이와 비슷한 일을 하는 보조 기관들을 따라 최근에 만...

2014.01.24

'방어 기술도 진화 중' IT 보안 혁신 6가지

기업의 보안 위협이 넘쳐나고 있다. 오늘날 IT 보안 담당자들은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해커, DDos 공격, 하이재킹된 USB 장치, 스파이, 사이버 전쟁, 기타 취약점 등 많은 문제를 걱정해야만 한다.   다행히 기술 혁신으로 이런 공격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받게 됐다. 예를 들어, 셀클로어(Seclore) 같은 업체들은 기업 외부로 전달되는 문서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문서 접속 및 이용 방법을 통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생업체인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는 새로 개발한 킬 체인(kill Chain) 전술을 이용해 새로운 공격의 특징은 물론 공격자의 프로파일을 개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두 가지 혁신 기술은 다음에서 설명할 네 가지 다른 기술과 함께 공통 딜레마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다름 아닌, 대기업들이 아주 오래 전 도입한 표준 보안 기법을 지나치게 의존한 데 따른 딜레마다.   셀클로어 : 정보 접근 및 이용 방법과 시기 통제 기업 내부의 보안은 그나마 쉬운 편에 속한다. 그러나 기업 내부 방화벽 밖으로 유출되는 문서와 파일을 보호하는 데는 더 큰 도전이 따른다.    이른바 정보 권한 관리(information rights management) 또는 기업 권한 관리(Enterprise Rights Management)는 통상 암호화, 정책, 감사, 기타 보안 툴을 사용해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는 기술이다. 그리고 셀클로어(Seclore) 같은 IRM 툴은 문서에 있어 '누가, 언제, 무엇을'에 대한 정책을 보호하는 수단이다.    셀클로어의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는 'IT 부서가 기업 외부인이 문서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임러(Daimler), 파나소닉(Panasonic), 퍼그로(Fugro)가 이 서비스...

악성코드 보안 위협 베라코드 시큐러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타세라 트러스티어 아펙스

2013.04.02

기업의 보안 위협이 넘쳐나고 있다. 오늘날 IT 보안 담당자들은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해커, DDos 공격, 하이재킹된 USB 장치, 스파이, 사이버 전쟁, 기타 취약점 등 많은 문제를 걱정해야만 한다.   다행히 기술 혁신으로 이런 공격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받게 됐다. 예를 들어, 셀클로어(Seclore) 같은 업체들은 기업 외부로 전달되는 문서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문서 접속 및 이용 방법을 통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생업체인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는 새로 개발한 킬 체인(kill Chain) 전술을 이용해 새로운 공격의 특징은 물론 공격자의 프로파일을 개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두 가지 혁신 기술은 다음에서 설명할 네 가지 다른 기술과 함께 공통 딜레마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다름 아닌, 대기업들이 아주 오래 전 도입한 표준 보안 기법을 지나치게 의존한 데 따른 딜레마다.   셀클로어 : 정보 접근 및 이용 방법과 시기 통제 기업 내부의 보안은 그나마 쉬운 편에 속한다. 그러나 기업 내부 방화벽 밖으로 유출되는 문서와 파일을 보호하는 데는 더 큰 도전이 따른다.    이른바 정보 권한 관리(information rights management) 또는 기업 권한 관리(Enterprise Rights Management)는 통상 암호화, 정책, 감사, 기타 보안 툴을 사용해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는 기술이다. 그리고 셀클로어(Seclore) 같은 IRM 툴은 문서에 있어 '누가, 언제, 무엇을'에 대한 정책을 보호하는 수단이다.    셀클로어의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는 'IT 부서가 기업 외부인이 문서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임러(Daimler), 파나소닉(Panasonic), 퍼그로(Fugro)가 이 서비스...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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