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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일일 활성 사용자 1억 1,500만 명 돌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의 일일 활성 사용자(DAU) 수가 1억 1,500만 명을 기록했다.  27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9월 30일 자로 마감된 회계연도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팀즈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많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9일 기준으로 발표된 일일 활성 사용자 수 7,500만 명에서 53%나 증가한 수치다. 심지어 약 15개월 전에는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1,300만 명에 불과했다.  나델라는 "팀즈가 이제 1억 1,500만 명 이상의 일일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라면서, "사람들이 일, 생활, 학습 전반에 걸쳐 팀즈를 사용해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하며 공동 작업하면서 사용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팀즈와 경쟁하는 구글 미트(Google Meet)와 줌(Zoom)은 일일 활성 미팅 참가자를 공개해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 일일 활성 사용자와 다르게, 이는 서로 다른 미팅에 참여한 동일한 사용자를 여러 번 계산할 수 있다. 해당 기준에 따르면 구글 미트는 올해 초 하루 1억 명, 줌은 하루 3억 명의 활성 미팅 참가자가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 일일 활성 사용자를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모바일 클라이언트, 웹 클라이언트에서 24시간 동안 '의도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일일 최대 사용자 수로 정의한다고 전했다. 여기서 의도적인 작업이란 채팅, 회신, 모임 참가, 팀즈에서 파일 열기 등을 포함된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협업 툴 화상회의 일일 활성 사용자 DAU 구글 미트

2020.10.28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의 일일 활성 사용자(DAU) 수가 1억 1,500만 명을 기록했다.  27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9월 30일 자로 마감된 회계연도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팀즈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많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9일 기준으로 발표된 일일 활성 사용자 수 7,500만 명에서 53%나 증가한 수치다. 심지어 약 15개월 전에는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1,300만 명에 불과했다.  나델라는 "팀즈가 이제 1억 1,500만 명 이상의 일일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라면서, "사람들이 일, 생활, 학습 전반에 걸쳐 팀즈를 사용해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하며 공동 작업하면서 사용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팀즈와 경쟁하는 구글 미트(Google Meet)와 줌(Zoom)은 일일 활성 미팅 참가자를 공개해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 일일 활성 사용자와 다르게, 이는 서로 다른 미팅에 참여한 동일한 사용자를 여러 번 계산할 수 있다. 해당 기준에 따르면 구글 미트는 올해 초 하루 1억 명, 줌은 하루 3억 명의 활성 미팅 참가자가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 일일 활성 사용자를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모바일 클라이언트, 웹 클라이언트에서 24시간 동안 '의도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일일 최대 사용자 수로 정의한다고 전했다. 여기서 의도적인 작업이란 채팅, 회신, 모임 참가, 팀즈에서 파일 열기 등을 포함된다. ciokr@idg.co.kr

2020.10.28

구글 글래스, 화상회의 서비스 '미트(Meet)' 추가

구글이 14일(현지 시각)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2(Google Glass Enterprise Edition 2)'에 화상회의 서비스 '미트(Meet)'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글 미트 제품 매니저 데이브 시트론은 "많은 기업이 직원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새로운 정책과 절차(원격근무)를 도입하고 있다. 그 결과, 원격근무를 할 수 없는 현장 필수 인력은 작업 몇 협업 방식을 전환해야 했다"라면서, "따라서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2에 구글 미트 경험을 더해 현장 인력이 원격근무자와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미트 포 글래스(Meet for Glass) 기능을 사용하면 현장 작업자가 보는 곳을 함께 확인하면서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다. 별도의 웹캠이나 노트북을 가지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구글은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미트 포 글래스를 테스트했다고 전했다. 데이터 기술자는 이를 사용해 서로 연결된 상태에서 문제를 진단하고 장비를 검토했다. 신입직원을 교육하기도 했다. 다른 건물 및 시설 혹은 재택근무 중인 직원들과 쉽고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구글 워크플레이스(이전 G 스위트) 고객에 한해 미트 포 글래스 베타(Meet for Glass beta)를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구글 구글 글래스 미트 화상회의 협업 원격근무 재택근무 구글 워크플레이스

2020.10.15

구글이 14일(현지 시각)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2(Google Glass Enterprise Edition 2)'에 화상회의 서비스 '미트(Meet)'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글 미트 제품 매니저 데이브 시트론은 "많은 기업이 직원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새로운 정책과 절차(원격근무)를 도입하고 있다. 그 결과, 원격근무를 할 수 없는 현장 필수 인력은 작업 몇 협업 방식을 전환해야 했다"라면서, "따라서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2에 구글 미트 경험을 더해 현장 인력이 원격근무자와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미트 포 글래스(Meet for Glass) 기능을 사용하면 현장 작업자가 보는 곳을 함께 확인하면서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다. 별도의 웹캠이나 노트북을 가지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구글은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미트 포 글래스를 테스트했다고 전했다. 데이터 기술자는 이를 사용해 서로 연결된 상태에서 문제를 진단하고 장비를 검토했다. 신입직원을 교육하기도 했다. 다른 건물 및 시설 혹은 재택근무 중인 직원들과 쉽고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구글 워크플레이스(이전 G 스위트) 고객에 한해 미트 포 글래스 베타(Meet for Glass beta)를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10.15

자동 녹취 外··· 구글 미트 사용자라면 설치할 만한 부가기능 3가지

화상회의 서비스 ‘구글 미트(Google Meet)’를 사용 중인가? 구글이 최근 행아웃 미트에서 리브랜딩한 구글 미트는 사용하기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이다. 보안은 말할 것도 없다. 물론 목적과 포지셔닝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말이다. 엄밀하게 따져서 구글 미트가 팀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가? 다른 화상채팅 앱들과 점점 더 비슷해지는 듀오(Duo)와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현시점에서 구글의 그 누구도 이 질문에 완벽하게 답변할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앞으로 또 다른 메시징 앱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도 장담하기 어렵다.   확실한 것도 있다. 구글 미트는 수많은 사람이 동시에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단이다. 비즈니스용 G 스위트를 이용 중인 경우 최대 250명까지, 일반 구글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최대 100명까지 지원한다. 메인 인터페이스가 상대적으로 부실해 보이기는 하지만 적절한 부가기능을 활용한다면 쾌적하고 생산적인 화상회의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직접 사용해 본 수많은 구글 미트 부가기능 중에서 반드시 설치해야 할 3가지 핵심 기능들만 추렸다. 모두 무료이며 원격회의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주의: 이 부가기능들은 현재 구글 미트 웹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미트 모바일 앱은 현재 아래의 확장 프로그램들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1. 스마트한 음소거 설정 음소거 설정은 분명 화상회의에서 성가신 부분이다. 이를테면 마이크 음소거를 잊은 채 손으로 책상을 탁탁 내리치며 끊임없이 소리를 내거나 적절하지 못한 시점에 파스타에 관해 장황하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다. 반면에 음소거를 해제하지 않고 말을 하는 바람에 동료들은 무언극을 보게 되는 상황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미트 푸시 투 톡(Meet Push to Talk)'을 다운로드한다면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 부가기능은 한 가지 기능만 제공하지만 매우 훌륭하다. 기본적으로 마이...

구글 행아웃미트 구글미트 미트 화상회의 원격회의 재택근무 원격근무 확장프로그램 부가기능 음소거 이모지 리액션

2020.05.25

화상회의 서비스 ‘구글 미트(Google Meet)’를 사용 중인가? 구글이 최근 행아웃 미트에서 리브랜딩한 구글 미트는 사용하기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이다. 보안은 말할 것도 없다. 물론 목적과 포지셔닝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말이다. 엄밀하게 따져서 구글 미트가 팀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가? 다른 화상채팅 앱들과 점점 더 비슷해지는 듀오(Duo)와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현시점에서 구글의 그 누구도 이 질문에 완벽하게 답변할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앞으로 또 다른 메시징 앱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도 장담하기 어렵다.   확실한 것도 있다. 구글 미트는 수많은 사람이 동시에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단이다. 비즈니스용 G 스위트를 이용 중인 경우 최대 250명까지, 일반 구글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최대 100명까지 지원한다. 메인 인터페이스가 상대적으로 부실해 보이기는 하지만 적절한 부가기능을 활용한다면 쾌적하고 생산적인 화상회의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직접 사용해 본 수많은 구글 미트 부가기능 중에서 반드시 설치해야 할 3가지 핵심 기능들만 추렸다. 모두 무료이며 원격회의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주의: 이 부가기능들은 현재 구글 미트 웹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미트 모바일 앱은 현재 아래의 확장 프로그램들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1. 스마트한 음소거 설정 음소거 설정은 분명 화상회의에서 성가신 부분이다. 이를테면 마이크 음소거를 잊은 채 손으로 책상을 탁탁 내리치며 끊임없이 소리를 내거나 적절하지 못한 시점에 파스타에 관해 장황하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다. 반면에 음소거를 해제하지 않고 말을 하는 바람에 동료들은 무언극을 보게 되는 상황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미트 푸시 투 톡(Meet Push to Talk)'을 다운로드한다면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 부가기능은 한 가지 기능만 제공하지만 매우 훌륭하다. 기본적으로 마이...

2020.05.25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 영상 및 VR 기능 강화··· 원격근무에 초점

페이스북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고자 자사의 기업용 협업 솔루션 ‘워크플레이스(Workplace)’의 협업 및 VR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마크 주커버그는 새로운 고용 및 근무 정책을 발표했다. 21일(현지시각) 페이스북이 워크플레이스의 새로운 기능들을 공개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사용자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워크플레이스의 유료 사용자 수가 크게 늘었다. 2019년 10월 이후 유료 사용자 수가 200만 명 증가해 현재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회사 측은 발표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신규 사용자 수가 급증했다고 밝힌 협업 및 화상회의 솔루션 업체들과 궤를 같이한다.    2016년 10월 출시된 워크플레이스는 그룹, 뉴스피드, 라이브 방송 등 페이스북의 여러 기능을 기업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공하는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발표는 페이스북이 출시한 영상통화용 스마트 디스플레이 '포털(Portal)' 및 '오큘러스(Oculus)'와의 통합을 바탕으로 영상을 통해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아센든은 “협업 툴 업체들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직원들이 사무실로 복귀하더라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여전히 강조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의 직원들이 계속해서 재택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 몇 년간 지속될 것이고 원격근무는 대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워크플레이스 사업부 부사장 줄리엔 코도르뉴는 이번 팬데믹으로 협업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고 언급하면서 이렇게 많은 기업이 코로나19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아센든과 마찬가지로 “직원들을 연결하고, 정보를 ...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 협업툴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원격근무 재택근무 원격채용 화상회의 가상현실 오큘러스 포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구글 미트 홀로렌즈 월마트 존슨앤드존슨

2020.05.25

페이스북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고자 자사의 기업용 협업 솔루션 ‘워크플레이스(Workplace)’의 협업 및 VR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마크 주커버그는 새로운 고용 및 근무 정책을 발표했다. 21일(현지시각) 페이스북이 워크플레이스의 새로운 기능들을 공개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사용자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워크플레이스의 유료 사용자 수가 크게 늘었다. 2019년 10월 이후 유료 사용자 수가 200만 명 증가해 현재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회사 측은 발표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신규 사용자 수가 급증했다고 밝힌 협업 및 화상회의 솔루션 업체들과 궤를 같이한다.    2016년 10월 출시된 워크플레이스는 그룹, 뉴스피드, 라이브 방송 등 페이스북의 여러 기능을 기업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공하는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발표는 페이스북이 출시한 영상통화용 스마트 디스플레이 '포털(Portal)' 및 '오큘러스(Oculus)'와의 통합을 바탕으로 영상을 통해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아센든은 “협업 툴 업체들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직원들이 사무실로 복귀하더라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여전히 강조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의 직원들이 계속해서 재택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 몇 년간 지속될 것이고 원격근무는 대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워크플레이스 사업부 부사장 줄리엔 코도르뉴는 이번 팬데믹으로 협업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고 언급하면서 이렇게 많은 기업이 코로나19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아센든과 마찬가지로 “직원들을 연결하고, 정보를 ...

2020.05.25

구글, '행아웃' 지원 종료 시한 내년 6월로 연기

구글이 행아웃(Hangouts) 협업 앱의 이전 시한을 연장했다. 이에 따라 G스위트(G Suite) 사용자가 기존 행아웃에서 행아웃 챗(Hangouts Chat)과 미트(Meet)로 서둘러 전환할 필요가 없게 됐다. 구글은 지난 2017년 행아웃 챗과 미트를 출시했다. 기존 행아웃 앱의 개인 채팅과 영상 통화 기능을 2개 앱으로 분리했다. 올해 초 구글은 기존 사용자를 새로운 플랫폼으로 전환을 시작할 것이며 기존 행아웃은 2019년 10월까지만 서비스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근 구글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이 이전 시한을 연장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많은 기업 고객이 기존 행아웃에서 행아웃 챗으로 전환하는 데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최종 전환 시점은 2020년 6월경으로 연기됐다. 더 정확한 일정은 이 시기쯤 발표될 예정이다. 행아웃 최신 버전을 사용하려면 올해 말 ATP(Accelerated Transition Program) 초대장을 요청하면 된다. 동시에 구글은 기존 행아웃 소프트웨어에 리드 리싯(read receipts) 같은 신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사용자가 새 앱으로 더 편리하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글은 서로 기능이 겹치는 제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제품군을 간소화하고 통합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구글이 통합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원 기한을 늘리고 기존 사용자를 신버전으로 전환하는 시기를 늦추는 것은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 구글, 행아웃 챗 정식 공개… G 스위트와 긴밀한 통합 -> 구글 토크 6월 26일 서비스 종료, 행아웃과 통합 -> 구글 "슬랙과 스카이프 둘 다 잡겠다" 행아웃 챗·행아웃 미트 선보여 -> "행아웃 안녕" 구글, 모바일 기본 탑재 메신저 행아웃에서 듀오로 변경 -> 구...

구글 행아웃 미트 행아웃 챗

2019.08.28

구글이 행아웃(Hangouts) 협업 앱의 이전 시한을 연장했다. 이에 따라 G스위트(G Suite) 사용자가 기존 행아웃에서 행아웃 챗(Hangouts Chat)과 미트(Meet)로 서둘러 전환할 필요가 없게 됐다. 구글은 지난 2017년 행아웃 챗과 미트를 출시했다. 기존 행아웃 앱의 개인 채팅과 영상 통화 기능을 2개 앱으로 분리했다. 올해 초 구글은 기존 사용자를 새로운 플랫폼으로 전환을 시작할 것이며 기존 행아웃은 2019년 10월까지만 서비스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근 구글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이 이전 시한을 연장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많은 기업 고객이 기존 행아웃에서 행아웃 챗으로 전환하는 데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최종 전환 시점은 2020년 6월경으로 연기됐다. 더 정확한 일정은 이 시기쯤 발표될 예정이다. 행아웃 최신 버전을 사용하려면 올해 말 ATP(Accelerated Transition Program) 초대장을 요청하면 된다. 동시에 구글은 기존 행아웃 소프트웨어에 리드 리싯(read receipts) 같은 신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사용자가 새 앱으로 더 편리하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글은 서로 기능이 겹치는 제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제품군을 간소화하고 통합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구글이 통합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원 기한을 늘리고 기존 사용자를 신버전으로 전환하는 시기를 늦추는 것은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 구글, 행아웃 챗 정식 공개… G 스위트와 긴밀한 통합 -> 구글 토크 6월 26일 서비스 종료, 행아웃과 통합 -> 구글 "슬랙과 스카이프 둘 다 잡겠다" 행아웃 챗·행아웃 미트 선보여 -> "행아웃 안녕" 구글, 모바일 기본 탑재 메신저 행아웃에서 듀오로 변경 -> 구...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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