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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애플이 애플 워치를 만든 진짜 이유

애플이 첫번째 스마트워치를 출시했을 때 당초 이 회사의 의도가 사용자의 건강을 증진한다거나 현대 의료 서비스를 바꾸려는 것은 아니었다.  이미지 출처 : Brian Sacco 애플이 애플 워치(Apple Watch)를 만든 목적은 무엇일까? 단순히 색깔이 예쁘고 디자인이 세련된 기기로 급성장 중인 스마트워치 시장에 과감하게 진입한 후에 서서히 시장 점유율을 올리고 고객 기대치를 높인 후, (더욱 노골적인) 터무니없는 수익성을 위해 돈을 긁어모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나?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최소한 타임닷컴(Time.com)에 실린 '애플이 애플 워치를 만든 진짜 이유'라는 기사에 따르면 그렇다. 타임닷컴의 기고가인 팀 바자린은 사람들이 애플의 궁극적인 목표가 스마트워치로 ‘고객들을 더욱 건강하게 하고 의료 시스템 개혁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를 바라고 있다. 존경스럽고 원대한 계획이 아닌가? 그렇긴 하지만 애플의 마케팅 자료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밀려온다. 애플 워치는 기껏해야 일반적인 피트니스 트랙커(Fitness Tracker)에 불과하다 타임닷컴의 기고문에는 애플의 지속적인 스마트워치 개발에 관한 통찰력 있는 자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바자린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하루 12시간씩 주 6일 동안 애플은 외모, 조건, 인종 집단에 상관없이 애플의 직원들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현존하는 가장 발전된 시스템으로 그들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애플은 필자가 방문한 시설에 7명의 정직원 간호사를 고용하고 있으며 모든 건강 [질병] 관련 데이터 포인트(Data Point)를 파악할 수 있는 의료 모니터링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해당 연구소에는 온도와 날씨 조건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다양한 운동 또는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해당 저자는 애플 워치가 설립자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그리고 현대 의료 체계와 관련...

CIO 케어키트 ResearchKit 리서치키트 헬스키트 피트니스 트랙커 time.com 타임닷컴 HealthKit 애플 워치 스마트워치 건강 모니터링 플랫폼 스티브 잡스 의료 애플 CareKit)

2016.05.13

애플이 첫번째 스마트워치를 출시했을 때 당초 이 회사의 의도가 사용자의 건강을 증진한다거나 현대 의료 서비스를 바꾸려는 것은 아니었다.  이미지 출처 : Brian Sacco 애플이 애플 워치(Apple Watch)를 만든 목적은 무엇일까? 단순히 색깔이 예쁘고 디자인이 세련된 기기로 급성장 중인 스마트워치 시장에 과감하게 진입한 후에 서서히 시장 점유율을 올리고 고객 기대치를 높인 후, (더욱 노골적인) 터무니없는 수익성을 위해 돈을 긁어모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나?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최소한 타임닷컴(Time.com)에 실린 '애플이 애플 워치를 만든 진짜 이유'라는 기사에 따르면 그렇다. 타임닷컴의 기고가인 팀 바자린은 사람들이 애플의 궁극적인 목표가 스마트워치로 ‘고객들을 더욱 건강하게 하고 의료 시스템 개혁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를 바라고 있다. 존경스럽고 원대한 계획이 아닌가? 그렇긴 하지만 애플의 마케팅 자료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밀려온다. 애플 워치는 기껏해야 일반적인 피트니스 트랙커(Fitness Tracker)에 불과하다 타임닷컴의 기고문에는 애플의 지속적인 스마트워치 개발에 관한 통찰력 있는 자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바자린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하루 12시간씩 주 6일 동안 애플은 외모, 조건, 인종 집단에 상관없이 애플의 직원들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현존하는 가장 발전된 시스템으로 그들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애플은 필자가 방문한 시설에 7명의 정직원 간호사를 고용하고 있으며 모든 건강 [질병] 관련 데이터 포인트(Data Point)를 파악할 수 있는 의료 모니터링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해당 연구소에는 온도와 날씨 조건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다양한 운동 또는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해당 저자는 애플 워치가 설립자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그리고 현대 의료 체계와 관련...

2016.05.13

애플 워치에 윈도우 95를 구동하면?

1995년의 기술 세계는 지금과 매우 달랐다. 그땐 100MHz 프로세서가 매우 강력한 것이었고, 코플랜드(Copland) 운영체제가 애플의 차세대 운영체제이며, 윈도우 95는 PC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고 있었다. 한 모바일 개발자가 95년도의 대표 운영체제를 애플 워치에 설치해서 화제다. 모바일 앱 개발 업체인 텐디지 스튜디오(Tendigi Studios)의 개발자 닉 리는 워치킷(WatchKit)의 특정 파일을 패치해 앱에서 애플 코드가 아닌 자체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로드하도록 하는 기술을 이용해, 애플 워치에 보쉬 x86 에뮬레이터(Bochs x86 emulator)를 구동했다. 그 다음 윈도우 95 디스크 이미지를 이 앱에 넣어 작업을 마무리 했다. 실용성은 없지만, 매우 흥미로운 작업이다. 애플 워치는 90년대 중반 데스크톱 PC보다 훨씬 성능이 높지만, 윈도우 95를 시작하는 데 약 1시간 가까이 걸렸다. 자세한 내용은 미디움(Medium)에 올라간 개발자의 포스트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은 기트허브(GitHub)의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95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기트허브 GitHuB

2016.05.03

1995년의 기술 세계는 지금과 매우 달랐다. 그땐 100MHz 프로세서가 매우 강력한 것이었고, 코플랜드(Copland) 운영체제가 애플의 차세대 운영체제이며, 윈도우 95는 PC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고 있었다. 한 모바일 개발자가 95년도의 대표 운영체제를 애플 워치에 설치해서 화제다. 모바일 앱 개발 업체인 텐디지 스튜디오(Tendigi Studios)의 개발자 닉 리는 워치킷(WatchKit)의 특정 파일을 패치해 앱에서 애플 코드가 아닌 자체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로드하도록 하는 기술을 이용해, 애플 워치에 보쉬 x86 에뮬레이터(Bochs x86 emulator)를 구동했다. 그 다음 윈도우 95 디스크 이미지를 이 앱에 넣어 작업을 마무리 했다. 실용성은 없지만, 매우 흥미로운 작업이다. 애플 워치는 90년대 중반 데스크톱 PC보다 훨씬 성능이 높지만, 윈도우 95를 시작하는 데 약 1시간 가까이 걸렸다. 자세한 내용은 미디움(Medium)에 올라간 개발자의 포스트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은 기트허브(GitHub)의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05.03

아마존 에코 통합한 '코워치' 스마트워치, 인디고고 캠페인에 출현

아마존이 독자적인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은 없다. 그러나 아마존 알렉사를 스마트워치에 구현하려는 다른 기업이 있다. 인디고고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론칭한 코워치(CoWatch)는 자사의 제품이 "세계 최초의 아마존 알렉사 통합 스마트워치"라고 주장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회사의 스마트워치는 아마존 보이스 서비스를 통합해 스마트홈 기기를 음성으로 제어하도록 지원하며 우버 승차 서비스를 요청할 수도 있다. 이 밖에 쇼핑 리스트 설정, 날씨 및 교통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도 갖췄다. 코워치 스마트워치에 아마존이 공식 개입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존은 알렉사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존의 협력 없이도 알렉사 지원 기기를 개발할 수 있다. 일례로 라즈베리 파이와 여타 구성품을 이용해 알렉사 기기를 만들 수도 있다. 알렉사를 제외한 다른 기능은 여타 스마트워치와 비슷하다. 블루투스를 이용해 안드로이드 또는 아이폰과 연결되며 원형 수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본체 재질은 스테인레스 스틸 및 산화 지르코늄 세라믹이다. 이 밖에 도보계, 심박 센서, 방수 기능,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램, 8GB 스토리지, 최대 32시간 배터리 동작, 무전 충전 크래들 등의 제원을 지니고 있다. 회사는 신제품이 이미 800대 생산 발주된 상태라며 사전주문자의 경우 인디고고 캠페인 종료 후 3주 이내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전주문가는 159~350달러다. ciokr@idg.co.kr  

아마존 스마트워치 알렉사 에코 코워치

2016.04.19

아마존이 독자적인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은 없다. 그러나 아마존 알렉사를 스마트워치에 구현하려는 다른 기업이 있다. 인디고고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론칭한 코워치(CoWatch)는 자사의 제품이 "세계 최초의 아마존 알렉사 통합 스마트워치"라고 주장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회사의 스마트워치는 아마존 보이스 서비스를 통합해 스마트홈 기기를 음성으로 제어하도록 지원하며 우버 승차 서비스를 요청할 수도 있다. 이 밖에 쇼핑 리스트 설정, 날씨 및 교통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도 갖췄다. 코워치 스마트워치에 아마존이 공식 개입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존은 알렉사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존의 협력 없이도 알렉사 지원 기기를 개발할 수 있다. 일례로 라즈베리 파이와 여타 구성품을 이용해 알렉사 기기를 만들 수도 있다. 알렉사를 제외한 다른 기능은 여타 스마트워치와 비슷하다. 블루투스를 이용해 안드로이드 또는 아이폰과 연결되며 원형 수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본체 재질은 스테인레스 스틸 및 산화 지르코늄 세라믹이다. 이 밖에 도보계, 심박 센서, 방수 기능,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램, 8GB 스토리지, 최대 32시간 배터리 동작, 무전 충전 크래들 등의 제원을 지니고 있다. 회사는 신제품이 이미 800대 생산 발주된 상태라며 사전주문자의 경우 인디고고 캠페인 종료 후 3주 이내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전주문가는 159~350달러다. ciokr@idg.co.kr  

2016.04.19

인포그래픽ㅣ'내 나이가 많아서...' 웨어러블 소비자 인식 조사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웨어러블에 대해 비싸다고 생각하면서도 흥미를 놓치지 않고 있었다. 보안과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는 소폭 감소했다. 웨어러블 기술은 이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됐다. 핏비트 등 피트니스 트래커와 스마트워치의 성공 덕분이다. 그러나 아직은 주류로 자리 잡아 가는 과정에 있다.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웨어러블 기기에 꽤 관심을 두고 있지만,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불만의 목소리도 꽤 있었다. 마케팅 리서치 업체 콜로키(Colloquy)는 30일(현지시간) 2016년 2월 웨어러블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웨어러블에 대해 소비자의 63%가 지나치게 비싸다고, 58%는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차고 다니기에는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고 느끼고 있었다. 웨어러블에 대해 모른다고 대답한 비율은 52%였다. 프라이버시와 보안 사고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는 비율은 32%로 낮은 편이었다. 해당 조사는 18세 이상의 미국인 1,0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웨어러블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보안 및 프라이버시가 장기간 까다로운 장애물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조사 결과는 특히 흥미롭다. 소비자들의 우려가 일부 완화될 가능성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가령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PwC의 2014년 가을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86%가 웨어러블 보안의 취약성을 지적했고, 82%가 웨어러블로 인해 프라이버시를 침해받는다고 응답했던 것이다. 그 외 주요 조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웨어러블을 자신보다는 애완동물에게 착용시키고 싶다. - 41%  * 웨어러블은 일시적인 유행이다. - 36%  * 웨어러블을 쓰는 사람들은 그저 과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 35%  * 웨어러블 기술은 그럭저럭 괜찮다. - 35%  * 웨어러블은 패션에서 앞서가기 위한 것이다. - 33%  * 웨어러블 기기는 너무 자주 바뀐다. - 9...

설문 조사 소비자 스마트워치 웨어러블 인식 Colloquy

2016.04.01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웨어러블에 대해 비싸다고 생각하면서도 흥미를 놓치지 않고 있었다. 보안과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는 소폭 감소했다. 웨어러블 기술은 이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됐다. 핏비트 등 피트니스 트래커와 스마트워치의 성공 덕분이다. 그러나 아직은 주류로 자리 잡아 가는 과정에 있다.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웨어러블 기기에 꽤 관심을 두고 있지만,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불만의 목소리도 꽤 있었다. 마케팅 리서치 업체 콜로키(Colloquy)는 30일(현지시간) 2016년 2월 웨어러블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웨어러블에 대해 소비자의 63%가 지나치게 비싸다고, 58%는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차고 다니기에는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고 느끼고 있었다. 웨어러블에 대해 모른다고 대답한 비율은 52%였다. 프라이버시와 보안 사고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는 비율은 32%로 낮은 편이었다. 해당 조사는 18세 이상의 미국인 1,0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웨어러블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보안 및 프라이버시가 장기간 까다로운 장애물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조사 결과는 특히 흥미롭다. 소비자들의 우려가 일부 완화될 가능성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가령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PwC의 2014년 가을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86%가 웨어러블 보안의 취약성을 지적했고, 82%가 웨어러블로 인해 프라이버시를 침해받는다고 응답했던 것이다. 그 외 주요 조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웨어러블을 자신보다는 애완동물에게 착용시키고 싶다. - 41%  * 웨어러블은 일시적인 유행이다. - 36%  * 웨어러블을 쓰는 사람들은 그저 과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 35%  * 웨어러블 기술은 그럭저럭 괜찮다. - 35%  * 웨어러블은 패션에서 앞서가기 위한 것이다. - 33%  * 웨어러블 기기는 너무 자주 바뀐다. - 9...

2016.04.01

'안드로이드 웨어 대체?' 오픈소스 스마트워치 OS 등장

안드로이드 웨어와 타이젠 스마트워치용 운영체제에 도전한 한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스의 컴퓨터 공학 전공 학생인 플로 리베스트가 개발한 아스테로이드OS(AsteroidOS)가 그 주인공. 아직 베타 단계인 이 운영체제는 LG의 스마트워치에서 테스트됐고, 현재 에이수스이 젠워치 1(Zenwatch 1)에 포팅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아스테로이드OS는 계산기, 일정, 스톱워치, 심박 모니터 등 기본적인 스마트워치 기능을 지원한다. 리베스트에 따르면, 올해 말이면 아스테로이드 1.0을 탑재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가 3~4종 정도 될 전망이다. PC나 모바일 기기와 마찬가지로, 스마트워치는 보통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출시된다. 아스테로이드OS 같은 다른 운영체제를 설치하면, 보안이나 기기상의 문제가 발생해도 보증을 받지 못한다. 따라서 사용자가 어느 정도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위험할 수도 있다. 아스테로이드OS가 앞장서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의 대안 운영체제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우분투, 파이어폭스, 세일피시 등이 스마트폰의 대안 운영체제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안드로이드를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애플은 iOS 외에 다른 운영체제가 끼어들 틈이 없다. 하지만 리베스트는 스마트워치에 대안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것이 더 많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안 스마트워치 운영체제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함은 물론, 데이터 통제권을 크게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스테로이드OS는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능과 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스마트워치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리베스트는 이 운영체제를 다양한 스마트워치에 포팅할 수 있게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웨어러블 앱 개발은 화면 크기나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 때문에 PC와 모바일 기기의 앱 개발과 다르다. 리눅스 기반의 아스테로이드OS는 오픈임베디드(OpenEmbedded)...

운영체제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아스테로이드OS

2016.03.02

안드로이드 웨어와 타이젠 스마트워치용 운영체제에 도전한 한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스의 컴퓨터 공학 전공 학생인 플로 리베스트가 개발한 아스테로이드OS(AsteroidOS)가 그 주인공. 아직 베타 단계인 이 운영체제는 LG의 스마트워치에서 테스트됐고, 현재 에이수스이 젠워치 1(Zenwatch 1)에 포팅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아스테로이드OS는 계산기, 일정, 스톱워치, 심박 모니터 등 기본적인 스마트워치 기능을 지원한다. 리베스트에 따르면, 올해 말이면 아스테로이드 1.0을 탑재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가 3~4종 정도 될 전망이다. PC나 모바일 기기와 마찬가지로, 스마트워치는 보통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출시된다. 아스테로이드OS 같은 다른 운영체제를 설치하면, 보안이나 기기상의 문제가 발생해도 보증을 받지 못한다. 따라서 사용자가 어느 정도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위험할 수도 있다. 아스테로이드OS가 앞장서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의 대안 운영체제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우분투, 파이어폭스, 세일피시 등이 스마트폰의 대안 운영체제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안드로이드를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애플은 iOS 외에 다른 운영체제가 끼어들 틈이 없다. 하지만 리베스트는 스마트워치에 대안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것이 더 많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안 스마트워치 운영체제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함은 물론, 데이터 통제권을 크게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스테로이드OS는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능과 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스마트워치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리베스트는 이 운영체제를 다양한 스마트워치에 포팅할 수 있게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웨어러블 앱 개발은 화면 크기나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 때문에 PC와 모바일 기기의 앱 개발과 다르다. 리눅스 기반의 아스테로이드OS는 오픈임베디드(OpenEmbedded)...

2016.03.02

에스비씨케이, 가민 스마트워치 국내 판매 시작

소프트뱅크 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인 에스비씨케이(www.sbck.com, 이하 SBCK)는 50여 개 국가에 GPS 기반 아웃도어 기기를 공급하는 가민과 총판 계약을 맺고 가민 스마트워치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을 시작으로, SBCK는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오토데스크 등의 솔루션을 기업에 공급하는 기존 B2B 소프트웨어 유통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웨어러블 기기 유통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향후에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를 중심으로 한 종합 IT 유통 기업으로 발전해나갈 계획이다. 가민의 스마트워치는 로우엔드급에서부터 하이엔드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제품에 따라 사이클, 골프, 캠핑, 산행 등 야외활동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 실용성 부족을 지적받는 일반 스마트워치와 차별화되는 프리미엄급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제품은 ▲비보핏(vívofit), ▲포러너15(Forerunner15), ▲어프로치S6(ApproachS6), ▲피닉스3(fēnix3), ▲피닉스3 사파이어(fēnix3 Sapphire), ▲피닉스3 사파이어 로즈 골드(fēnix3 Sapphire Rose Gold) 등 6종이다. 일상 운동량을 관리할 수 있는 비보핏을 포함해 다양한 목적의 아웃도어 스마트워치로 구성돼 있다. 가민의 전제품은 가민 커넥트(Garmin Connect)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통해 기기에서 측정한 운동 정보를 관리할 수 있으며, 뛰어난 GPS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정확한 이동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고 SBCK는 설명했다. 포러너15는 가벼운 러닝 및 사이클 전용 제품으로, 운동 시 거리나 시간을 측정하고 결과 값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에 연동해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다. 어프로치S6는 국내 1,000여 개 골프장 코스가 내장된 골프 워치로, 자동 코스 뷰 기능을 통해 거리 측정과 코스 분석이 가능하며, 스윙 모니터링이 가능해 스윙 자세나 힘 등을 교정할 수 있다. 피닉스3...

스마트워치 에스비씨케이

2016.03.02

소프트뱅크 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인 에스비씨케이(www.sbck.com, 이하 SBCK)는 50여 개 국가에 GPS 기반 아웃도어 기기를 공급하는 가민과 총판 계약을 맺고 가민 스마트워치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을 시작으로, SBCK는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오토데스크 등의 솔루션을 기업에 공급하는 기존 B2B 소프트웨어 유통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웨어러블 기기 유통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향후에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를 중심으로 한 종합 IT 유통 기업으로 발전해나갈 계획이다. 가민의 스마트워치는 로우엔드급에서부터 하이엔드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제품에 따라 사이클, 골프, 캠핑, 산행 등 야외활동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 실용성 부족을 지적받는 일반 스마트워치와 차별화되는 프리미엄급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제품은 ▲비보핏(vívofit), ▲포러너15(Forerunner15), ▲어프로치S6(ApproachS6), ▲피닉스3(fēnix3), ▲피닉스3 사파이어(fēnix3 Sapphire), ▲피닉스3 사파이어 로즈 골드(fēnix3 Sapphire Rose Gold) 등 6종이다. 일상 운동량을 관리할 수 있는 비보핏을 포함해 다양한 목적의 아웃도어 스마트워치로 구성돼 있다. 가민의 전제품은 가민 커넥트(Garmin Connect)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통해 기기에서 측정한 운동 정보를 관리할 수 있으며, 뛰어난 GPS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정확한 이동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고 SBCK는 설명했다. 포러너15는 가벼운 러닝 및 사이클 전용 제품으로, 운동 시 거리나 시간을 측정하고 결과 값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에 연동해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다. 어프로치S6는 국내 1,000여 개 골프장 코스가 내장된 골프 워치로, 자동 코스 뷰 기능을 통해 거리 측정과 코스 분석이 가능하며, 스윙 모니터링이 가능해 스윙 자세나 힘 등을 교정할 수 있다. 피닉스3...

2016.03.02

핏비트, 2015년에도 웨어러블 1위··· 샤오미·애플 약진

2015년 출하량 수백 만 대를 기록한 핏비트가 웨어러블 시장의 1위를 차지했으나 스마트워치와 다른 피트니스 추적기 등의 경쟁 제품들이 핏비트와의 격차를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주 IDC가 발표한 '전세계 웨어러블 기기의 분기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피트니스 추적기와 스마트워치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2015년에 극적으로 늘어나면서 웨어러블 기기의 출하량이 증가했다. 특히 IDC는 웨어러블 제조사들의 총 출하대수는 7,810만 대에 달했으며 이는 2014년의 2,880만 대보다 무려 170%나 늘어난 규모라고 강조했다. IDC는 핏비트가 2015년 웨어러블 기술 시장에서 26.9%를 차지하며 1위 자리를 고수했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 제조사인 샤오미(15.4%), 애플(14.9%), 가민(Garmin, 4.2%), 삼성(4%)이 뒤를 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핏비트가 2014년 1,090만 대보다 98%나 늘어난 2,100만 대를 2015년에 출하했지만 웨어러블 시장 점유율은 38%에서 27%로 11%포인트나 줄어들었다. 핏비트 점유율이 줄어든 데에는 2015년 2분기 애플워치의 출시와 샤오미의 피트니스 밴드 인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됐다. 특히 샤오비 피트니스 밴드의 경우 가장 저렴한 핏비트 가격인 60달러보다도 더 값이 싼 15달러에 판매됐다.   iCharts ‘웨어러블 기술’에는 피트니스 추적기와 스마트워치뿐 아니라 단순한 센서와 소비자가 착용하거나 사람이 수행할 수 있는 가젯 등 매우 폭넓은 분야가 포함돼 있다. 때문에 IDC가 피트니스 추적기와 스마트워치 이외 다양한 기기들을 포함한다고 밝혔지만, 이 보고서에서 리더로 확인된 모든 제조사들이 피트니스 추적기, 스마트워치, 그 외 다른 웨어러블 기기를 만든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즉, 이 보고서는 적어도 매출을 기준으로 ...

CIO 피트니스 추적기 Fitbit 2015년 시장점유율 핏비트 샤오미 가민 스마트워치 보고서 조사 애플 IDC Garmin

2016.02.29

2015년 출하량 수백 만 대를 기록한 핏비트가 웨어러블 시장의 1위를 차지했으나 스마트워치와 다른 피트니스 추적기 등의 경쟁 제품들이 핏비트와의 격차를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주 IDC가 발표한 '전세계 웨어러블 기기의 분기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피트니스 추적기와 스마트워치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2015년에 극적으로 늘어나면서 웨어러블 기기의 출하량이 증가했다. 특히 IDC는 웨어러블 제조사들의 총 출하대수는 7,810만 대에 달했으며 이는 2014년의 2,880만 대보다 무려 170%나 늘어난 규모라고 강조했다. IDC는 핏비트가 2015년 웨어러블 기술 시장에서 26.9%를 차지하며 1위 자리를 고수했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 제조사인 샤오미(15.4%), 애플(14.9%), 가민(Garmin, 4.2%), 삼성(4%)이 뒤를 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핏비트가 2014년 1,090만 대보다 98%나 늘어난 2,100만 대를 2015년에 출하했지만 웨어러블 시장 점유율은 38%에서 27%로 11%포인트나 줄어들었다. 핏비트 점유율이 줄어든 데에는 2015년 2분기 애플워치의 출시와 샤오미의 피트니스 밴드 인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됐다. 특히 샤오비 피트니스 밴드의 경우 가장 저렴한 핏비트 가격인 60달러보다도 더 값이 싼 15달러에 판매됐다.   iCharts ‘웨어러블 기술’에는 피트니스 추적기와 스마트워치뿐 아니라 단순한 센서와 소비자가 착용하거나 사람이 수행할 수 있는 가젯 등 매우 폭넓은 분야가 포함돼 있다. 때문에 IDC가 피트니스 추적기와 스마트워치 이외 다양한 기기들을 포함한다고 밝혔지만, 이 보고서에서 리더로 확인된 모든 제조사들이 피트니스 추적기, 스마트워치, 그 외 다른 웨어러블 기기를 만든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즉, 이 보고서는 적어도 매출을 기준으로 ...

2016.02.29

올해 킥스타터에서 주목할 만한 리눅스·오픈스소 프로젝트

킥스타터는 마이크로프트 AI(Mycroft AI), 페블타임(Pebble Time), 오우야(Ouya) 등 많은 리눅스와 오픈소스 제품을 발굴했다. 이들 중 일부는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투자를 받기도 했다. 자, 다음 차례는 누가 될 것인가? 올해 킥스타터에서 주목할 만한 리눅스ㆍ오픈스소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위치정보 아동용 Fleye 플아이 항공로봇 리눅스 드론 스마트워치 라즈베리 파이 펀딩 신생벤처 킥스타터 터치스크린 수퍼컴퓨터 GPS 투자 도키워치

2016.01.13

킥스타터는 마이크로프트 AI(Mycroft AI), 페블타임(Pebble Time), 오우야(Ouya) 등 많은 리눅스와 오픈소스 제품을 발굴했다. 이들 중 일부는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투자를 받기도 했다. 자, 다음 차례는 누가 될 것인가? 올해 킥스타터에서 주목할 만한 리눅스ㆍ오픈스소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6.01.13

2016년 주시할 만한 웨어러블 트렌드 13가지

애플 워치는 2015년 상당 기간 동안 웨어러블에 관한 화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런 추세는 2세대 제품이 출시되는 201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핏비트(Fitbit) 또한 새해에도 자신들의 입지를 유지해 나갈 확률이 높다. 이 두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 전용 액티비티 트래커, 헬스 및 피트니스 웨어러블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우리는 여러 애널리스트, 웨어러블 기술 제조업체, 기타 전문가들에게 2016년 트렌드를 물었다. 다음은 이를 통해 밝혀낸 13가지 트렌드이다. 1. 계속 될 웨어러블의 '인기' 상승 e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트래커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사용한 사람들의 수는 2014년보다 57.7%가 증가한 3,950만 명이었다. 2016년에도 이런 증가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그리고 2018년에는 웨어러블을 이용하는 성인들의 수가 8,17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2. 전용 액티비티 트래커에 큰 타격을 주지 못할 스마트워치 월스트리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은 12월 한 기사에서 "애플 워치가 피트니스 밴드 시장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들이 많았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IDC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분기 동안 약 750만 대의 애플 워치를 판매했다. 핏비트는 같은 기간 약 920만 대의 피트니스 트래커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가 증가한 수치이다. IDC의 웨어러블 및 휴대폰 부문 애널리스트 라몬 라마스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가 전용 장치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2016년은 물론, 앞으로 몇 년 동안 이런 일이 일어날 것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이 두 제품군이 상존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100~200달러에 불과한 액티비티 트래커의 저렴한 가...

트렌드 스마트 의류 미 밴드 액티비티 트래커 2016년 애플 워치 피트니스 트래커 핏비트 스마트워치 웨어러블 웨어러블 앱

2015.12.29

애플 워치는 2015년 상당 기간 동안 웨어러블에 관한 화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런 추세는 2세대 제품이 출시되는 201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핏비트(Fitbit) 또한 새해에도 자신들의 입지를 유지해 나갈 확률이 높다. 이 두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 전용 액티비티 트래커, 헬스 및 피트니스 웨어러블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우리는 여러 애널리스트, 웨어러블 기술 제조업체, 기타 전문가들에게 2016년 트렌드를 물었다. 다음은 이를 통해 밝혀낸 13가지 트렌드이다. 1. 계속 될 웨어러블의 '인기' 상승 e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트래커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사용한 사람들의 수는 2014년보다 57.7%가 증가한 3,950만 명이었다. 2016년에도 이런 증가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그리고 2018년에는 웨어러블을 이용하는 성인들의 수가 8,17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2. 전용 액티비티 트래커에 큰 타격을 주지 못할 스마트워치 월스트리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은 12월 한 기사에서 "애플 워치가 피트니스 밴드 시장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들이 많았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IDC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분기 동안 약 750만 대의 애플 워치를 판매했다. 핏비트는 같은 기간 약 920만 대의 피트니스 트래커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가 증가한 수치이다. IDC의 웨어러블 및 휴대폰 부문 애널리스트 라몬 라마스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가 전용 장치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2016년은 물론, 앞으로 몇 년 동안 이런 일이 일어날 것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이 두 제품군이 상존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100~200달러에 불과한 액티비티 트래커의 저렴한 가...

2015.12.29

2015년 '획기적인' 리눅스 기기 8선

2015년은 CES에서 깜짝 공개된 리눅스 기기와 함께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멋진 리눅스 기기들이 하나 둘 출하되면서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한 해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8가지의 리눅스 기기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삼성 리눅스 기어 S2 크롬비트 마이크로프트 라즈베리 파이 제로 쉴드 안드로이드 TV 게임 콘솔 스내피 우분투 코어 드론 스마트워치 구글 OS 엔비디아 우분투 스마트TV 타이젠 캐노니컬 라즈베리 파이 크롬캐스트 오디오

2015.12.28

2015년은 CES에서 깜짝 공개된 리눅스 기기와 함께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멋진 리눅스 기기들이 하나 둘 출하되면서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한 해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8가지의 리눅스 기기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12.28

'차세대 먹거리에의 경쟁' 2015년 IT 분야 주요 성과들

2014년 IT 업계의 성과를 되짚어 보면, 대부분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발전이었다. 반면에 2015년의 하이라이트는 훨씬 더 긴박한 느낌이 든다. IT 업계의 모든 업체가 차세대 먹거리를 찾아서 가능한 넓은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관점에서 2015년 가장 성공적이었던 사례들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망 중립성 피트니스 트래커 애플 워치 2015년 자율주행 자동차 서피스 북 오토파일럿 USB-C 지포스 GTX 980 쇼타임 디시 네트워크 원플러스 2 모토 X 퓨어 에디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핏비트 스마트워치 구글 페이스북 애플 노트북 마이크로소프트 동영상 넥서스 TV 엔비디아 스트리밍 태블릿 무인 자동차 HBO FCC 알카텔 원터치 아이돌 3

2015.12.28

2014년 IT 업계의 성과를 되짚어 보면, 대부분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발전이었다. 반면에 2015년의 하이라이트는 훨씬 더 긴박한 느낌이 든다. IT 업계의 모든 업체가 차세대 먹거리를 찾아서 가능한 넓은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관점에서 2015년 가장 성공적이었던 사례들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2015.12.28

"연말 핫 아이템은 애플 워치" 입문자용 추천 앱 10가지

IBM의 인공지능 로봇 왓슨을 기반으로 하는 왓슨 트렌드(Watson Trend)에 따르면 올 연말 최고의 선물은 애플 워치가 될 전망이다. 최근 두 연구 조사 결과 애플 워치의 가장 일반적인 용도는 시간, 활동 및 알림 확인, 짧은 메시지에 응답하기, 시리, 건강 및 심박동 확인으로 모두 간단한 용도로 나타났다. 여기에 모든 사용자가 즐겁게 활용할 단순한 앱을 몇 가지 선정했다.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Just Press Record - 1.99달러) 회의, 강의 중에, 또는 부패한 공무원과 대화할 때 쓸모 있는 앱이다. 커다란 빨간색 녹음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이 수중에 없더라도 워치를 통해 음성 녹음이 가능하다. 녹음된 내용은 다음에 연결될 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동기화된다. 드래프트 4(Drafts 4 – 9.99달러) 드래프트는 최고의 메모 앱이다. iOS 기기에서 두루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특히 애플 워치에서 쉽고 빠르게 텍스트를 받아쓰고 작성한 메모를 확인할 수 있다. 워치 사용자를 위한 간편하고 유용한 솔루션의 좋은 예다. 바인(Vine – 무료) 앞으로 애플 워치에서의 바인의 인기가 높아질 듯하다. 워치에서 바인 비디오 클립을 재생할 수 있고 자신의 클립이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앱을 사용해 교류하게 될 것이다. 판타스티컬 2(Fantastical 2 – 2.99달러) 아이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프럭스(Fruux), 구글 캘린더를 한눈에 보고 예정된 일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캘린더 앱이다. 음성으로 새 이벤트를 추가하고 디지털 크라운으로 하루 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미리 알림 기능을 쓰려면 지금 하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살며시 손목을 두드린다. 간편하고 쓸모가 많은 애플 워치용 앱이다. 아이트랜슬레이트(iTranslate – 무료) 해외 여행을 간다면 이 앱을 준비하라. 워치 페이스를 꾹 눌러 여행지 언어를...

IBM 슬립 런키퍼 시티매퍼 Find Near Me iTranslate Fantastical 2 드래프트 4 Just Press Record 왓슨 트렌드 스마트워치 앱 바인 우버 애플워치 스마트워치 웨어러블 왓슨 다크 스카이

2015.12.02

IBM의 인공지능 로봇 왓슨을 기반으로 하는 왓슨 트렌드(Watson Trend)에 따르면 올 연말 최고의 선물은 애플 워치가 될 전망이다. 최근 두 연구 조사 결과 애플 워치의 가장 일반적인 용도는 시간, 활동 및 알림 확인, 짧은 메시지에 응답하기, 시리, 건강 및 심박동 확인으로 모두 간단한 용도로 나타났다. 여기에 모든 사용자가 즐겁게 활용할 단순한 앱을 몇 가지 선정했다.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Just Press Record - 1.99달러) 회의, 강의 중에, 또는 부패한 공무원과 대화할 때 쓸모 있는 앱이다. 커다란 빨간색 녹음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이 수중에 없더라도 워치를 통해 음성 녹음이 가능하다. 녹음된 내용은 다음에 연결될 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동기화된다. 드래프트 4(Drafts 4 – 9.99달러) 드래프트는 최고의 메모 앱이다. iOS 기기에서 두루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특히 애플 워치에서 쉽고 빠르게 텍스트를 받아쓰고 작성한 메모를 확인할 수 있다. 워치 사용자를 위한 간편하고 유용한 솔루션의 좋은 예다. 바인(Vine – 무료) 앞으로 애플 워치에서의 바인의 인기가 높아질 듯하다. 워치에서 바인 비디오 클립을 재생할 수 있고 자신의 클립이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앱을 사용해 교류하게 될 것이다. 판타스티컬 2(Fantastical 2 – 2.99달러) 아이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프럭스(Fruux), 구글 캘린더를 한눈에 보고 예정된 일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캘린더 앱이다. 음성으로 새 이벤트를 추가하고 디지털 크라운으로 하루 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미리 알림 기능을 쓰려면 지금 하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살며시 손목을 두드린다. 간편하고 쓸모가 많은 애플 워치용 앱이다. 아이트랜슬레이트(iTranslate – 무료) 해외 여행을 간다면 이 앱을 준비하라. 워치 페이스를 꾹 눌러 여행지 언어를...

2015.12.02

구글, 웨어러블 SDK 공개… 스마트워치 기능 향상 기대

구글이 최근 새로운 웨어러블 API를 공개하면서 앱 권한 개선, 이미지 최적화, 제스쳐 추가 등 마시멜로우 버전 스마트워치의 기능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LG 스마트워치 어베인 LTE 2nd 에디션. 이미지 출처 : LG 구글이 개발 툴인 API 23 SDK를 발표하면서 안드로이드 웨어 마시멜로우 버전 스마트워치의 기능이 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앱 권한 설정 기능이 한 단계 향상되고, 이미지는 원형 및 사각형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개발자들이 새로운 API로 오디오 파일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LG의 어베인 LTE 2nd 에디션을 비롯한 스피커 내장형 스마트워치에 관련 기능이 추가될 전망이다. 한층 개선된 앱 권한 설정 기능 손목을 아래쪽으로 가볍게 회전시켜 앱 메뉴를 조작하는 등 새로운 제스처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구글은 웹사이트에서 스마트워치 제스처를 안내하고 있다. 또 안드로이드 웨어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주로 나타나는 '파편화'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사용자들은 훨씬 빠르게 업데이트 안내를 받게 될 전망이다. ciokr@idg.co.kr 

LG API 23 SDK 마시멜로우 개발 도구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 웨어러블 SDK API 개발 개발자 어베인 LTE 2nd 에디션

2015.11.20

구글이 최근 새로운 웨어러블 API를 공개하면서 앱 권한 개선, 이미지 최적화, 제스쳐 추가 등 마시멜로우 버전 스마트워치의 기능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LG 스마트워치 어베인 LTE 2nd 에디션. 이미지 출처 : LG 구글이 개발 툴인 API 23 SDK를 발표하면서 안드로이드 웨어 마시멜로우 버전 스마트워치의 기능이 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앱 권한 설정 기능이 한 단계 향상되고, 이미지는 원형 및 사각형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개발자들이 새로운 API로 오디오 파일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LG의 어베인 LTE 2nd 에디션을 비롯한 스피커 내장형 스마트워치에 관련 기능이 추가될 전망이다. 한층 개선된 앱 권한 설정 기능 손목을 아래쪽으로 가볍게 회전시켜 앱 메뉴를 조작하는 등 새로운 제스처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구글은 웹사이트에서 스마트워치 제스처를 안내하고 있다. 또 안드로이드 웨어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주로 나타나는 '파편화'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사용자들은 훨씬 빠르게 업데이트 안내를 받게 될 전망이다. ciokr@idg.co.kr 

2015.11.20

"안드로이드 웨어 차기 업데이트, 통화·소리 재생·신규 제스처 등 지원"

안드로이드 웨어 1.4 버전이 지난 6일 등장했다. 그러나 더 눈길 끄는 소식이 대기 중이다. APK 티어타운(APK teardown)에 따르면, 구글의 이 웨어러블 플랫폼이 조만간 통화(스피커 이용), 사운드 재생, 추가 제스처, 외부 채팅 플랫폼과의 호환성 확보 등과 같은 기능을 지원할 전망이다. 이 밖에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 또한 APK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신기능 리스트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 내장 스피커를 이용한 사운드 재생 및 통화 - 왓츠앱, 위챗, 바이버, 텔레그램, 넥스트플러스 메시지 발송 지원 - 한 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제스처 - 배터리 성능 개선 - 만다린, 광둥어, 인도네시아어, 폴란드어, 네덜란드어, 타이어 지원 한편 이들 미디어에 따르면 이러한 업데이트는 다음 번 버전에 반영될 것이 유력하다. 안드로이드 웨어 앱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구글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안드로이드 웨어

2015.11.10

안드로이드 웨어 1.4 버전이 지난 6일 등장했다. 그러나 더 눈길 끄는 소식이 대기 중이다. APK 티어타운(APK teardown)에 따르면, 구글의 이 웨어러블 플랫폼이 조만간 통화(스피커 이용), 사운드 재생, 추가 제스처, 외부 채팅 플랫폼과의 호환성 확보 등과 같은 기능을 지원할 전망이다. 이 밖에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 또한 APK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신기능 리스트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 내장 스피커를 이용한 사운드 재생 및 통화 - 왓츠앱, 위챗, 바이버, 텔레그램, 넥스트플러스 메시지 발송 지원 - 한 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제스처 - 배터리 성능 개선 - 만다린, 광둥어, 인도네시아어, 폴란드어, 네덜란드어, 타이어 지원 한편 이들 미디어에 따르면 이러한 업데이트는 다음 번 버전에 반영될 것이 유력하다. 안드로이드 웨어 앱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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