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CA

온라인 소통을 안전하게··· 'PKI' 동작 원리와 배치 방법

PKI, 풀어 번역하면 ‘공개 키 인프라’(Public Key Infrastructure)는 인터넷 암호화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 중 하나인 공개 키 암호화를 설정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모든 것을 가리키는 용어다. 오늘날 공공 인터넷 전체의 트래픽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모든 웹 브라우저에 통합되어 있다. 그러나 기업이 내부 통신을 보호하기 위해 이를 배치할 수도 있다. PKI와 관련된 가장 결정적인 개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공개 암호키’다. 이러한 키는 암호화 프로세스의 일부일 뿐만 아니라, 통신 당사자의 신원을 인증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왜 PKI가 중요할까? 이런 암호화와 인증의 조합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PKI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PKI의 작동 방식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개념들은 키와 인증서들이다. 이미 아는 바와 같이, 키는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데 사용되는 비트의 나열(즉, 숫자)이다. 예를 들어, 만약 3이라는 암호키를 가진 아주 오래된 단순한 카이사르 암호를 사용했다면, 그것은 곧 당신의 메시지에 있는 모든 문자가 알파벳에서 세 번째 뒤의 글자로 대체된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즉, A는 D가 되고, B는 E가 된다. 그것의 메시지를 해독하기 위해서, 수신자는 당신이 카이사르 암호를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키가 3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분명히 현대 암호화의 이면에 있는 수학은 이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현대 암호화가 수학과 다른 이유 중 하나는 카이사르 암호의 꽤 명백한 문제와 관련이 있다. 당신은 어떻게든 당신의 수신자에게 암호화된 메시지를 인코딩하는 데 사용된 키를 알려야 한다.  PKI는 보안 통신 채널의 각 참가자가 2개의 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이 붙여졌다. 당신에게 보내지는 메시지를 인코딩하도록 요청한 사람을 알 수 있게 해주면서 인코딩에 사용된 키가 바로 공용키이고, 메시지를 받을 때 암호를...

CA SSL 인증서 PKI SSL/TLS 인증기관

2019.06.18

PKI, 풀어 번역하면 ‘공개 키 인프라’(Public Key Infrastructure)는 인터넷 암호화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 중 하나인 공개 키 암호화를 설정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모든 것을 가리키는 용어다. 오늘날 공공 인터넷 전체의 트래픽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모든 웹 브라우저에 통합되어 있다. 그러나 기업이 내부 통신을 보호하기 위해 이를 배치할 수도 있다. PKI와 관련된 가장 결정적인 개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공개 암호키’다. 이러한 키는 암호화 프로세스의 일부일 뿐만 아니라, 통신 당사자의 신원을 인증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왜 PKI가 중요할까? 이런 암호화와 인증의 조합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PKI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PKI의 작동 방식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개념들은 키와 인증서들이다. 이미 아는 바와 같이, 키는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데 사용되는 비트의 나열(즉, 숫자)이다. 예를 들어, 만약 3이라는 암호키를 가진 아주 오래된 단순한 카이사르 암호를 사용했다면, 그것은 곧 당신의 메시지에 있는 모든 문자가 알파벳에서 세 번째 뒤의 글자로 대체된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즉, A는 D가 되고, B는 E가 된다. 그것의 메시지를 해독하기 위해서, 수신자는 당신이 카이사르 암호를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키가 3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분명히 현대 암호화의 이면에 있는 수학은 이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현대 암호화가 수학과 다른 이유 중 하나는 카이사르 암호의 꽤 명백한 문제와 관련이 있다. 당신은 어떻게든 당신의 수신자에게 암호화된 메시지를 인코딩하는 데 사용된 키를 알려야 한다.  PKI는 보안 통신 채널의 각 참가자가 2개의 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이 붙여졌다. 당신에게 보내지는 메시지를 인코딩하도록 요청한 사람을 알 수 있게 해주면서 인코딩에 사용된 키가 바로 공용키이고, 메시지를 받을 때 암호를...

2019.06.18

'최대 23.5억 달러' 2018~2019년 사이버보안 업계 대규모 M&A 총정리

사이버보안 제품과 서비스 시장이 성장하는 데 발을 맞춰 이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가치도 상승하고 있다. 이를 알려주는 증거가 2018년 한 해 동안 벌어진 여러 사이버보안 회사들의 인수합병 거래다. 기술 M&A 컨설팅 회사인 햄플턴 파트너스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사이버보안 인수합병 거래는 140여 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미화 5억 달러(5,642억 원)가 넘는 대형 M&A는 9건 이상이다. 10억 달러가 넘었던 거래도 4건이나 있었다.   햄플턴 파트너스의 액셀 브릴 디렉터는 “현재 사이버보안은 기술 산업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모든 것이 연결되면서, 모든 분야와 영역에서 보안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고 말했다. ID 및 액세스 관리(IAM), 네트워크 보안, 금융/트랜젝션(거래) 관련 사이버보안 부문의 규모가 가장 크다. 사이버보안 M&A 컨설팅 회사인 모멘텀 사이버(Momentum Cyber)의 디렉터 디노 부쿠리스는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방식이 확산되고, 경계선 개념이 퇴색되면서 IAM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도 크게 성장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2018년 한 해 가장 규모가 컸던 사이버보안 M&A 거래 9건과 2019년 지금까지의 현황이다. 1위. 시스코가 듀오 시큐리티를 23억 5,000만 달러에 인수 네트워킹 분야의 ‘거인’인 시스코가 제로 트러스트 보안 회사인 듀오 시큐리티(Duo Security)를 23억 5,000만 달러(2조 8,784억 4,000만 원)에 인수, 2018년 한 해 가장 규모가 큰 보안 M&A 거래가 되었다. 이는 모든 것을 적용 대상으로 하는 클라우드 보안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인수 직후 어닝 콜에서 시스코의 CEO 척 로빈스는 듀오 인수로 시스코의 포트폴...

인수 엔드포인트 사모펀드 베라코드 팔로알토 네트웍스 토마 브라보 GDPR 사일런스 바라쿠다 네트웍스 제로 트러스트 듀오 시큐리티 아카마이 스플렁크 M&A 맥아피 시스코 AT&T 블랙베리 CA DDoS 사이버보안 IAM 디도스 렐엑스

2019.03.07

사이버보안 제품과 서비스 시장이 성장하는 데 발을 맞춰 이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가치도 상승하고 있다. 이를 알려주는 증거가 2018년 한 해 동안 벌어진 여러 사이버보안 회사들의 인수합병 거래다. 기술 M&A 컨설팅 회사인 햄플턴 파트너스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사이버보안 인수합병 거래는 140여 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미화 5억 달러(5,642억 원)가 넘는 대형 M&A는 9건 이상이다. 10억 달러가 넘었던 거래도 4건이나 있었다.   햄플턴 파트너스의 액셀 브릴 디렉터는 “현재 사이버보안은 기술 산업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모든 것이 연결되면서, 모든 분야와 영역에서 보안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고 말했다. ID 및 액세스 관리(IAM), 네트워크 보안, 금융/트랜젝션(거래) 관련 사이버보안 부문의 규모가 가장 크다. 사이버보안 M&A 컨설팅 회사인 모멘텀 사이버(Momentum Cyber)의 디렉터 디노 부쿠리스는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방식이 확산되고, 경계선 개념이 퇴색되면서 IAM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도 크게 성장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2018년 한 해 가장 규모가 컸던 사이버보안 M&A 거래 9건과 2019년 지금까지의 현황이다. 1위. 시스코가 듀오 시큐리티를 23억 5,000만 달러에 인수 네트워킹 분야의 ‘거인’인 시스코가 제로 트러스트 보안 회사인 듀오 시큐리티(Duo Security)를 23억 5,000만 달러(2조 8,784억 4,000만 원)에 인수, 2018년 한 해 가장 규모가 큰 보안 M&A 거래가 되었다. 이는 모든 것을 적용 대상으로 하는 클라우드 보안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인수 직후 어닝 콜에서 시스코의 CEO 척 로빈스는 듀오 인수로 시스코의 포트폴...

2019.03.07

"개발자 절반, 취약점 공개돼도 컴포넌트 업데이트 안 한다" CA 조사 결과 발표

개발자 가운데 약 절반(52%)만이 새로운 보안 취약점이 공개됐을 때 컴포넌트(component)를 업데이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애플리케이션 배포 시 컴포넌트 취약점을 테스트하는 개발자 비율도 23%에 불과했다. 이는 보안 침해 위험과 함께 오픈소스 컴포넌트에 대한 기업의 보안 인식 부재를 보여주는 것이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400명을 대상으로 컴포넌트 안전성과 보안 정책(hygiene) 현황을 조사한 ‘CA 베라코드(CA Veracode) 보고서’를 발표했다. CA가 2017년 인수한 CA 베라코드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으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자동화된 소프트웨어 보안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83%는 상용 또는 오픈소스 컴포넌트 중 하나 이상을 사용하고 있고, 애플리케이션 한 개당 평균 컴포넌트 수는 73개에 달했다. 개발∙보안∙운영을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인 데브섹옵스(DevSecOps)는 개발자가 작성하는 코드의 보안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그러나 많은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요구되는 속도와 효율성을 위해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와 라이브러리로부터 기능을 끌어오는 컴포넌트를 활용한다. 컴포넌트는 개발자의 효율성을 높여주지만 보안 위험을 내재한다. 외부 개발업체third-party) 컴포넌트가 포함된 애플리케이션 한 개당 평균 71개의 취약점이 보고되지만 개발자의 23%만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 컴포넌트 취약점을 테스트한다고 답했다. 또한 정식 애플리케이션 보안(AppSec) 프로그램을 갖춘 기업은 71%에 불과했다. 기업의 53%만이 모든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의 사용 현황(inventory)를 유지하고 있었다. CA 베라코드의 ‘2017 소프트웨어 보안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에 내장된 컴포넌트를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 구성을 분석하는...

CA

2018.05.08

개발자 가운데 약 절반(52%)만이 새로운 보안 취약점이 공개됐을 때 컴포넌트(component)를 업데이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애플리케이션 배포 시 컴포넌트 취약점을 테스트하는 개발자 비율도 23%에 불과했다. 이는 보안 침해 위험과 함께 오픈소스 컴포넌트에 대한 기업의 보안 인식 부재를 보여주는 것이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400명을 대상으로 컴포넌트 안전성과 보안 정책(hygiene) 현황을 조사한 ‘CA 베라코드(CA Veracode) 보고서’를 발표했다. CA가 2017년 인수한 CA 베라코드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으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자동화된 소프트웨어 보안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83%는 상용 또는 오픈소스 컴포넌트 중 하나 이상을 사용하고 있고, 애플리케이션 한 개당 평균 컴포넌트 수는 73개에 달했다. 개발∙보안∙운영을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인 데브섹옵스(DevSecOps)는 개발자가 작성하는 코드의 보안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그러나 많은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요구되는 속도와 효율성을 위해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와 라이브러리로부터 기능을 끌어오는 컴포넌트를 활용한다. 컴포넌트는 개발자의 효율성을 높여주지만 보안 위험을 내재한다. 외부 개발업체third-party) 컴포넌트가 포함된 애플리케이션 한 개당 평균 71개의 취약점이 보고되지만 개발자의 23%만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 컴포넌트 취약점을 테스트한다고 답했다. 또한 정식 애플리케이션 보안(AppSec) 프로그램을 갖춘 기업은 71%에 불과했다. 기업의 53%만이 모든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의 사용 현황(inventory)를 유지하고 있었다. CA 베라코드의 ‘2017 소프트웨어 보안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에 내장된 컴포넌트를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 구성을 분석하는...

2018.05.08

실사용자가 말하는 테스트 데이터 관리툴 3종의 장단점

기업 전체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실무자에게 테스트 데이터 관리 툴은 편리할 때가 많다. 이 툴을 이용하면 기업 데이터의 가치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아키텍처와 방법,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IT 센트럴 스테이션(Central Station) 사용자들은 기업용 테스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선택할 때 데이터 마스킹(Masking), 데이터 서브세팅(Subsetting), 보안 환경을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다. 현재 시장에는 많은 테스트 데이터 관리 툴이 있지만, IT 센트럴 스테이션 사용자들이 선택한 제품은 크게 3가지로 압축됐다. CA TDM(CA Test Data Manager), 인포메티카 TDM(Informatica Test Data Management), IBM ISOTDM(InfoSphere Optim Test Data Management)이다. 각 제품의 실제 사용자에게 어떤 기능이 가장 중요한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들어봤다. CA TDM(CA Test Data Manager) 가장 중요한 기능 무엇보다 데이터 마스킹 및 익명화였다. 자신을 의사소통 서비스 제공 기업의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라고 소개한 사용자명 '카밀(Kamil C.)'은 CA TDM의 데이터 마스킹 기능을 회사에서 매우 잘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개발자에 제공할 데이터를 쉽게 익명화할 수 있는 툴이 필요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정교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은 이 제품이 유일할 것이다. 통계적 분포와 테스트/개발 데이터 준비(대량의 데이터)를 통한 데이터 마스킹/익명화 등이 대표적이다"라고 말했다. 합성 데이터 생성 기능도 중요했다. 한 물류 기업의 품질 담당자는 합성 데이터 생성 기능이 특히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리 기업에 가장 중요한 기능은 합성 데이터 생성이다. 성능 테스트와 지속 가능한 부하를 파악하기 위한 성능 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합성 데이터를 생성해야 하기 때...

IBM CA 인포메티카 테스트데이터관리툴

2018.02.27

기업 전체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실무자에게 테스트 데이터 관리 툴은 편리할 때가 많다. 이 툴을 이용하면 기업 데이터의 가치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아키텍처와 방법,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IT 센트럴 스테이션(Central Station) 사용자들은 기업용 테스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선택할 때 데이터 마스킹(Masking), 데이터 서브세팅(Subsetting), 보안 환경을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다. 현재 시장에는 많은 테스트 데이터 관리 툴이 있지만, IT 센트럴 스테이션 사용자들이 선택한 제품은 크게 3가지로 압축됐다. CA TDM(CA Test Data Manager), 인포메티카 TDM(Informatica Test Data Management), IBM ISOTDM(InfoSphere Optim Test Data Management)이다. 각 제품의 실제 사용자에게 어떤 기능이 가장 중요한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들어봤다. CA TDM(CA Test Data Manager) 가장 중요한 기능 무엇보다 데이터 마스킹 및 익명화였다. 자신을 의사소통 서비스 제공 기업의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라고 소개한 사용자명 '카밀(Kamil C.)'은 CA TDM의 데이터 마스킹 기능을 회사에서 매우 잘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개발자에 제공할 데이터를 쉽게 익명화할 수 있는 툴이 필요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정교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은 이 제품이 유일할 것이다. 통계적 분포와 테스트/개발 데이터 준비(대량의 데이터)를 통한 데이터 마스킹/익명화 등이 대표적이다"라고 말했다. 합성 데이터 생성 기능도 중요했다. 한 물류 기업의 품질 담당자는 합성 데이터 생성 기능이 특히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리 기업에 가장 중요한 기능은 합성 데이터 생성이다. 성능 테스트와 지속 가능한 부하를 파악하기 위한 성능 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합성 데이터를 생성해야 하기 때...

2018.02.27

CA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 실현 지원하는 인텔리전스 신제품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A 월드 2017’에서 20개 이상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CA 신제품은 고객이 민첩한 프랙티스, 지능형 자동화, 경험 인사이트, 엔드투엔드(end-to-end) 보안을 수용하고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Modern Software Factory)를 실현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테크놀로지스 마이크 그레고어 CEO는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는 기업이 ▲애자일(민첩성) ▲자동화 ▲인사이트 ▲보안을 활용해 조직을 혁신하는 방법을 구조화한다”며 “CA는 기업 스스로 혁신의 길을 찾도록 경험과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신제품 CA 마이크로게이트웨이(CA Microgateway)는 기존 시스템을 활용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경량의 모듈러 서비스 접근법으로 단일화된(monolithic)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현대화한다. 기업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보안, 확장 가능한 서비스 탐색, 지능형 트래픽 관리 기능으로 수분 내 여러 아키텍처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구현하고 관리함으로써 모바일 앱과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다. CA 오토믹 원 오토메이션 플랫폼(CA Automic One Automation Platform)은 복잡하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기술에 걸쳐 세심하게 조직된(orchestrated)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혁신을 지원한다.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는 또한 경쟁 우위 방안을 제시한다. 지능형 자동화는 운영팀을 위한 단순화된 프로세스와 더 적은 스크립팅, 개발팀을 위한 제로터치 셀프서비스(zero-touch self-service) 기능으로 데브옵스(DevOps)를 지원한다. CA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인사이트(CA Digital Experience Insights)는 Saa...

CA

2017.11.17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A 월드 2017’에서 20개 이상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CA 신제품은 고객이 민첩한 프랙티스, 지능형 자동화, 경험 인사이트, 엔드투엔드(end-to-end) 보안을 수용하고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Modern Software Factory)를 실현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테크놀로지스 마이크 그레고어 CEO는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는 기업이 ▲애자일(민첩성) ▲자동화 ▲인사이트 ▲보안을 활용해 조직을 혁신하는 방법을 구조화한다”며 “CA는 기업 스스로 혁신의 길을 찾도록 경험과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신제품 CA 마이크로게이트웨이(CA Microgateway)는 기존 시스템을 활용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경량의 모듈러 서비스 접근법으로 단일화된(monolithic)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현대화한다. 기업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보안, 확장 가능한 서비스 탐색, 지능형 트래픽 관리 기능으로 수분 내 여러 아키텍처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구현하고 관리함으로써 모바일 앱과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다. CA 오토믹 원 오토메이션 플랫폼(CA Automic One Automation Platform)은 복잡하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기술에 걸쳐 세심하게 조직된(orchestrated)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혁신을 지원한다.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는 또한 경쟁 우위 방안을 제시한다. 지능형 자동화는 운영팀을 위한 단순화된 프로세스와 더 적은 스크립팅, 개발팀을 위한 제로터치 셀프서비스(zero-touch self-service) 기능으로 데브옵스(DevOps)를 지원한다. CA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인사이트(CA Digital Experience Insights)는 Saa...

2017.11.17

CA, SW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최신 성과 ‘프레쉬트랙스.io’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A 월드 2017’에서 ‘프레쉬트랙스.io’(FreshTracks.io) 베타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프레쉬트랙스.io는 CA 소프트웨어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CA 액셀러레이터’의 최신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CA는 현재 프로그램에 등록된 10개 스타트업에게 신제품 아이디어 개발 및 테스트에 필요한 지원과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프레쉬트랙스.io는 CA 액셀러레이터에서 탄생한 네 번째 컨테이너 중심 프로젝트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확장할 때 발생하는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머신러닝과 자동화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컨테이너 관리 기술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 엔지니어들이 기존 솔루션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서비스(Microservice)를 진화시키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프레쉬트랙스.io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프레쉬트랙스 팀은 CA의 컨테이너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기존 툴(tool) 보다는 고객 경험의 관점에서 문제 해결에 주력했다. 팀은 오픈소스 기술을 바탕으로 머신러닝을 계층화해 실시간 지능형 경보 기능을 갖춘 자율 학습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했다. 특히, 팀은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와 퀴베르네시스(Kubernetes)를 이용해 컨테이너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재 사용되는 컨테이너 모니터링 툴은 애플리케이션 상태 지표 수집은 훌륭히 수행하지만 수집된 해당 지표에서 이상 징후를 탐지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프레쉬트랙스.io는 머신러닝을 활용한 지능형 경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활용도를 높여준다. 엔지니어는 문제 해결 조치를 취할 수 있는 효율적인 경보를 활용해 보다 중요 사안에 시간을 집중할 수 있다. CA 테크놀로지스 오토 버크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CA 액셀러레이...

CA

2017.11.16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A 월드 2017’에서 ‘프레쉬트랙스.io’(FreshTracks.io) 베타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프레쉬트랙스.io는 CA 소프트웨어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CA 액셀러레이터’의 최신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CA는 현재 프로그램에 등록된 10개 스타트업에게 신제품 아이디어 개발 및 테스트에 필요한 지원과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프레쉬트랙스.io는 CA 액셀러레이터에서 탄생한 네 번째 컨테이너 중심 프로젝트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확장할 때 발생하는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머신러닝과 자동화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컨테이너 관리 기술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 엔지니어들이 기존 솔루션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서비스(Microservice)를 진화시키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프레쉬트랙스.io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프레쉬트랙스 팀은 CA의 컨테이너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기존 툴(tool) 보다는 고객 경험의 관점에서 문제 해결에 주력했다. 팀은 오픈소스 기술을 바탕으로 머신러닝을 계층화해 실시간 지능형 경보 기능을 갖춘 자율 학습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했다. 특히, 팀은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와 퀴베르네시스(Kubernetes)를 이용해 컨테이너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재 사용되는 컨테이너 모니터링 툴은 애플리케이션 상태 지표 수집은 훌륭히 수행하지만 수집된 해당 지표에서 이상 징후를 탐지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프레쉬트랙스.io는 머신러닝을 활용한 지능형 경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활용도를 높여준다. 엔지니어는 문제 해결 조치를 취할 수 있는 효율적인 경보를 활용해 보다 중요 사안에 시간을 집중할 수 있다. CA 테크놀로지스 오토 버크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CA 액셀러레이...

2017.11.16

"모던 SW 팩토리 구축 기업, 매출·수익·비즈니스 성과 개선" CA 연구조사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Modern Software Factory)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전 세계 상위 25% 기업은 매출, 수익,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 품질 등 주요 비즈니스 지표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전 세계 기업의 소프트웨어 전략과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구식 소프트웨어 전략에서 벗어나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 세계 15개국 1,279명의 IT 및 비즈니스 지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연구 결과, 디지털 이코노미 시대 기업의 핵심 성공 요인은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구축하고 모던 소프트웨어 개발을 마스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A는 매출·수익, 경영진 리더십·위험 감수, 모던 소프트웨어 툴 및 접근법 채택 등 다양한 기준에서 애자일(민첩성), 자동화, 인사이트, 보안의 4가지 핵심 원칙을 수용한 상위 25% 기업을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 ‘마스터(Master)’ 기업으로 정의했다. 마스터 기업과 일반 기업 간 비즈니스 성과 차이가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됐다. 마스터 기업은 조직 핵심 분야에서 디지털을 수용 및 활용하고, 주요 비즈니스 성과에서 일반 기업을 앞섰다. 일반 기업과 비교해 마스터 기업은 수익과 매출에서 각각 70%, 50% 더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 이 밖에도 마스터 기업은 다양한 측면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했다. CA 테크놀로지스 오토 버크스 부사장 겸 CTO는 “애자일 도입, 자동화 확대, 머신러닝·분석을 이용한 인사이트 도출, 개발 프로세스에 보안 통합 등 모던 소프트웨어 개발 프랙티스를 채택한 기업은 여러 성과 지표에서 우월한 역량을 보여줬다”며 “모던 소프트웨어 접근법과 그 비전 달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팩토리 없이는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 마스터 기업(53%), 일반 기업(1...

CA

2017.09.20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Modern Software Factory)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전 세계 상위 25% 기업은 매출, 수익,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 품질 등 주요 비즈니스 지표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전 세계 기업의 소프트웨어 전략과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구식 소프트웨어 전략에서 벗어나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 세계 15개국 1,279명의 IT 및 비즈니스 지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연구 결과, 디지털 이코노미 시대 기업의 핵심 성공 요인은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구축하고 모던 소프트웨어 개발을 마스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A는 매출·수익, 경영진 리더십·위험 감수, 모던 소프트웨어 툴 및 접근법 채택 등 다양한 기준에서 애자일(민첩성), 자동화, 인사이트, 보안의 4가지 핵심 원칙을 수용한 상위 25% 기업을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 ‘마스터(Master)’ 기업으로 정의했다. 마스터 기업과 일반 기업 간 비즈니스 성과 차이가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됐다. 마스터 기업은 조직 핵심 분야에서 디지털을 수용 및 활용하고, 주요 비즈니스 성과에서 일반 기업을 앞섰다. 일반 기업과 비교해 마스터 기업은 수익과 매출에서 각각 70%, 50% 더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 이 밖에도 마스터 기업은 다양한 측면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했다. CA 테크놀로지스 오토 버크스 부사장 겸 CTO는 “애자일 도입, 자동화 확대, 머신러닝·분석을 이용한 인사이트 도출, 개발 프로세스에 보안 통합 등 모던 소프트웨어 개발 프랙티스를 채택한 기업은 여러 성과 지표에서 우월한 역량을 보여줬다”며 “모던 소프트웨어 접근법과 그 비전 달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팩토리 없이는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 마스터 기업(53%), 일반 기업(1...

2017.09.20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결합 시 SW 성과 80% 이상 개선” CA 조사 결과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간 시너지 효과를 수량화한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베터 투게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 세계 1,000여 명의 IT 의사결정권자가 이번 온라인 조사에 참여했다. CA는 SW 개발 및 배포 과정에서 데브옵스와 클라우드를 별도로, 그리고 함께 활용한 경우의 비즈니스 혜택을 직접 비교했다. 조사 결과 따로 또는 함께 활용한 기업 모두 비용, 품질, 효율성에서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데브옵스 방법론과 클라우드 기반 툴을 함께 활용한 기업은 전체 SW 배포 성과를 81% 개선하며, 데브옵스(52%), 클라우드(53%)를 따로 활용한 기업보다 더 큰 혜택을 누렸다.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결합 시 ▲SW 배포 속도 2배 개선 ▲SW 성능 예측 가능성 80% 개선 ▲SW 품질 66% 개선 ▲전통적인 SW 개발·배포 모델 대비 고객 경험 69% 개선 ▲데브옵스 툴·서비스 비용 관리 2배 개선 등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했다. CA 테크놀로지스 최고제품책임자(CPO) 아이만 사예드는 “CA는 전세계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협업하면서 이 같은 변화가 더 큰 유연성, 민첩성, 비용 효율을 달성하기 위한 퍼브릭 클라우드 워크로드(workload)로의 전환임을 확인했다”며 “CA 기술과 서비스는 기업이 더 나은 방식으로 워크로드를 운영하도록 하이브리드 접근법을 지원한다. 이번 조사는 이런 접근법의 이점과 가치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한편, CA는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CA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새로운 CA 제품은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기반 아키텍처를 지원하고, 머신러닝과 고급 애널리틱스를 통해 기업 전사적인 현대화를 촉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CA 제품은 ▲CA 애자일 센트럴 ▲API 관리 ▲CA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디렉터 SaaS ▲CA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인사이트 ▲CA 메인프레...

CA

2017.07.03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간 시너지 효과를 수량화한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베터 투게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 세계 1,000여 명의 IT 의사결정권자가 이번 온라인 조사에 참여했다. CA는 SW 개발 및 배포 과정에서 데브옵스와 클라우드를 별도로, 그리고 함께 활용한 경우의 비즈니스 혜택을 직접 비교했다. 조사 결과 따로 또는 함께 활용한 기업 모두 비용, 품질, 효율성에서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데브옵스 방법론과 클라우드 기반 툴을 함께 활용한 기업은 전체 SW 배포 성과를 81% 개선하며, 데브옵스(52%), 클라우드(53%)를 따로 활용한 기업보다 더 큰 혜택을 누렸다.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결합 시 ▲SW 배포 속도 2배 개선 ▲SW 성능 예측 가능성 80% 개선 ▲SW 품질 66% 개선 ▲전통적인 SW 개발·배포 모델 대비 고객 경험 69% 개선 ▲데브옵스 툴·서비스 비용 관리 2배 개선 등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했다. CA 테크놀로지스 최고제품책임자(CPO) 아이만 사예드는 “CA는 전세계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협업하면서 이 같은 변화가 더 큰 유연성, 민첩성, 비용 효율을 달성하기 위한 퍼브릭 클라우드 워크로드(workload)로의 전환임을 확인했다”며 “CA 기술과 서비스는 기업이 더 나은 방식으로 워크로드를 운영하도록 하이브리드 접근법을 지원한다. 이번 조사는 이런 접근법의 이점과 가치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한편, CA는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CA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새로운 CA 제품은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기반 아키텍처를 지원하고, 머신러닝과 고급 애널리틱스를 통해 기업 전사적인 현대화를 촉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CA 제품은 ▲CA 애자일 센트럴 ▲API 관리 ▲CA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디렉터 SaaS ▲CA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인사이트 ▲CA 메인프레...

2017.07.03

“한국 기업 99%가 API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 도모” CA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콜맨 팍스 리서치와 함께 글로벌 API 활용 현황과 API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API: 앱 이코노미 시대의 커넥티드 비즈니스 구축>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국 응답자 81명을 포함해 전 세계 비즈니스 및 IT 고위 임원 1,770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CA 조사 결과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 기업 대다수가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가속화하는데 API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한국 기업은 API 활용 목적으로 ▲수익 창출(58%) ▲백엔드 시스템과 데이터 통합(58%) ▲셀프 서비스 포털 또는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개발자에게 공공 API 제공(57%) ▲내부 애플리케이션 개발(57%) ▲외부 API를 활용한 혁신 및 시장 출시 기간 개선(53%) 등을 꼽았다. 아태 지역 조사 기업의 70% 이상은 API 채택을 통해 고객 경험, 디지털 범위, 외부 혁신의 활용, 능률적인 공급 및 수요 체인 등 모든 핵심성과지표(KPI)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특히, API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기업일수록 더 큰 비즈니스 성과와 경쟁 우위를 누리는 것으로 조사돼 API 관리 역량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CA는 전체 API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와 기술, 시스템과 프로세스, 역량을 기준으로 API 관리 성숙도 모델을 개발하고, 조사에 참여한 기업을 성숙도에 따라 일반 기업과 우수 기업으로 분류했다. 평가 결과 한국 우수 기업의 비율은 28%에 그쳐 아태 지역 평균(55%)을 크게 밑돌며 아태 지역 국가 중 API 관리 성숙도가 가장 낮았다. CA 테크놀로지스 마틴 맥케이 아태 및 일본 지역 사장은 “한국 기업의 높은 API 활용도는 매우 고무적이지만 API 관리 역량에 있어서는 보완이 필요하고, API의 혜택을 모두 누리기 위해서는 API 라이프사이클을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필수”라며 “CA는 한국 기업이 API를 디지털 트랜...

CA

2017.06.28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콜맨 팍스 리서치와 함께 글로벌 API 활용 현황과 API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API: 앱 이코노미 시대의 커넥티드 비즈니스 구축>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국 응답자 81명을 포함해 전 세계 비즈니스 및 IT 고위 임원 1,770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CA 조사 결과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 기업 대다수가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가속화하는데 API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한국 기업은 API 활용 목적으로 ▲수익 창출(58%) ▲백엔드 시스템과 데이터 통합(58%) ▲셀프 서비스 포털 또는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개발자에게 공공 API 제공(57%) ▲내부 애플리케이션 개발(57%) ▲외부 API를 활용한 혁신 및 시장 출시 기간 개선(53%) 등을 꼽았다. 아태 지역 조사 기업의 70% 이상은 API 채택을 통해 고객 경험, 디지털 범위, 외부 혁신의 활용, 능률적인 공급 및 수요 체인 등 모든 핵심성과지표(KPI)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특히, API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기업일수록 더 큰 비즈니스 성과와 경쟁 우위를 누리는 것으로 조사돼 API 관리 역량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CA는 전체 API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와 기술, 시스템과 프로세스, 역량을 기준으로 API 관리 성숙도 모델을 개발하고, 조사에 참여한 기업을 성숙도에 따라 일반 기업과 우수 기업으로 분류했다. 평가 결과 한국 우수 기업의 비율은 28%에 그쳐 아태 지역 평균(55%)을 크게 밑돌며 아태 지역 국가 중 API 관리 성숙도가 가장 낮았다. CA 테크놀로지스 마틴 맥케이 아태 및 일본 지역 사장은 “한국 기업의 높은 API 활용도는 매우 고무적이지만 API 관리 역량에 있어서는 보완이 필요하고, API의 혜택을 모두 누리기 위해서는 API 라이프사이클을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필수”라며 “CA는 한국 기업이 API를 디지털 트랜...

2017.06.28

“한국 기업 2/3, 디지털 변혁 성공 요인은 애자일·데브옵스” CA 발표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아시아 태평양(82%) 및 한국(69%) 기업 대다수가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성공의 결정적 요인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콜맨 팍스 리서치와 함께 애자일과 데브옵스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글로벌 보고서 ‘애자일과 데브옵스, 속도와 고객 가치 가속화’를 발표했다. 아태 지역 799명을 포함해 전 세계 1770명의 비즈니스 및 IT 고위 임원이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CA는 조사에 참여한 기업을 애자일과 데브옵스 성숙도에 따라 기본 기업과 우수 기업으로 나누었다. 기업 내 1개 이상 조직에 애자일을 확장했거나 전사에 도입한 기업은 애자일 우수 기업, IT 전 영역과 기업 문화에 데브옵스 적용한 기업을 데브옵스 우수 기업으로 분류했다. 아태 지역 기업은 애자일과 데브옵스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지만, 실제 애자일과 데브옵스를 전사적으로 도입한 우수 기업은 각각 29%와 38%에 그쳤다. 특히 한국 기업은 애자일(6%)과 데브옵스(20%) 모두 아태 지역 국가 중 가장 낮은 성숙도를 기록했다. 아태 지역 기업은 애자일 개발 및 방법론의 활용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으로 ▲사내 기술 및 지식 부족(49%) ▲예산 제약(46%) ▲적절한 기술 및 도구 통합(45%)을 꼽았다. 반면 한국 기업은 ▲조직 문화(58%) ▲사내 기술 및 지식 부족(53%) ▲적절한 기술 및 도구 통합(52%) 순으로 조직 문화를 가장 큰 걸림돌로 간주했다. 데브옵스 활용을 가로막는 주 원인으로 한국 기업은 ▲조직 문화 및 사고방식/변화 거부(51%) ▲사내 기술 및 지식 부족(51%) ▲적절한 기술 및 도구 통합(49%)을 들었다. 아태 지역 기업은 ▲예산 제약(41%) ▲보안 문제(41%) ▲적절한 도구 통합(40%)을 장애물로 꼽았...

CA

2017.03.29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아시아 태평양(82%) 및 한국(69%) 기업 대다수가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성공의 결정적 요인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콜맨 팍스 리서치와 함께 애자일과 데브옵스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글로벌 보고서 ‘애자일과 데브옵스, 속도와 고객 가치 가속화’를 발표했다. 아태 지역 799명을 포함해 전 세계 1770명의 비즈니스 및 IT 고위 임원이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CA는 조사에 참여한 기업을 애자일과 데브옵스 성숙도에 따라 기본 기업과 우수 기업으로 나누었다. 기업 내 1개 이상 조직에 애자일을 확장했거나 전사에 도입한 기업은 애자일 우수 기업, IT 전 영역과 기업 문화에 데브옵스 적용한 기업을 데브옵스 우수 기업으로 분류했다. 아태 지역 기업은 애자일과 데브옵스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지만, 실제 애자일과 데브옵스를 전사적으로 도입한 우수 기업은 각각 29%와 38%에 그쳤다. 특히 한국 기업은 애자일(6%)과 데브옵스(20%) 모두 아태 지역 국가 중 가장 낮은 성숙도를 기록했다. 아태 지역 기업은 애자일 개발 및 방법론의 활용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으로 ▲사내 기술 및 지식 부족(49%) ▲예산 제약(46%) ▲적절한 기술 및 도구 통합(45%)을 꼽았다. 반면 한국 기업은 ▲조직 문화(58%) ▲사내 기술 및 지식 부족(53%) ▲적절한 기술 및 도구 통합(52%) 순으로 조직 문화를 가장 큰 걸림돌로 간주했다. 데브옵스 활용을 가로막는 주 원인으로 한국 기업은 ▲조직 문화 및 사고방식/변화 거부(51%) ▲사내 기술 및 지식 부족(51%) ▲적절한 기술 및 도구 통합(49%)을 들었다. 아태 지역 기업은 ▲예산 제약(41%) ▲보안 문제(41%) ▲적절한 도구 통합(40%)을 장애물로 꼽았...

2017.03.29

혁신의 필수요건은 '실패'··· 어도비 서밋 패널토의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에서 어도비, PwC, CA의 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혁신에서 실패의 중요성과 조직이 혁신을 지원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실패는 혁신에서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며, 조직이 이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재무 시스템, 조직 프로세스를 포용해야 할 때다. 이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US(PricewaterhouseCoopers US)의 혁신 리더인 미트라 베스트의 견해다. 미트라 베스트는 어도비 서밋에 참가한 여성 리더 패널 중 한 사람으로, 조직 전체에서 혁신을 끌어낼 방법을 이야기했다. "혁신은 이제 과외 활동이 아니라 기본 활동"이라고 베스트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말했다. 그러나 혁신적이기 위해서는 실패를 받아들여야 한다. 베스트에 따르면, 기업이 실패를 수용하는지 확인하는 4가지가 있는데 그 첫번째는 바로 보상 모델로 실패를 지원하느냐다. 베스트는 "인센티브와 보상 모델이 있다면, 실패하더라도 문책할 수 없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실험하고 있다면, 실패하지 않고 실험에 깊이 관여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두번째는 학습과 지속적인 교육이다. PwC에서 우리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매년 수만 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학습 및 개발 그룹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실패한 실험을 보고, 학습 내용을 추출한 다음, 그것을 확장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베스트는 "한번 실패해도 괜찮다. 하지만 반복해서 실패할 수는 없다. 그것은 학습 기회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베스트가 말한 세번째는 실패한 실험을 허용할 수 있는 투자 모델의 재조정이다.   베스트는 "당신이 무언가에 실패할 때 거기서 배워 그 무언가를 다르게 하고 싶지만, 회사가 예산을 삭감할 때가 많다. 그건 그리 잘한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그걸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베스트가 말한 네번째는 ROI...

혁신 CA테크놀로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문화 PwC 어도비 CMO 실패 CA 인센티브 ROI 어도비 서밋

2017.03.27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에서 어도비, PwC, CA의 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혁신에서 실패의 중요성과 조직이 혁신을 지원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실패는 혁신에서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며, 조직이 이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재무 시스템, 조직 프로세스를 포용해야 할 때다. 이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US(PricewaterhouseCoopers US)의 혁신 리더인 미트라 베스트의 견해다. 미트라 베스트는 어도비 서밋에 참가한 여성 리더 패널 중 한 사람으로, 조직 전체에서 혁신을 끌어낼 방법을 이야기했다. "혁신은 이제 과외 활동이 아니라 기본 활동"이라고 베스트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말했다. 그러나 혁신적이기 위해서는 실패를 받아들여야 한다. 베스트에 따르면, 기업이 실패를 수용하는지 확인하는 4가지가 있는데 그 첫번째는 바로 보상 모델로 실패를 지원하느냐다. 베스트는 "인센티브와 보상 모델이 있다면, 실패하더라도 문책할 수 없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실험하고 있다면, 실패하지 않고 실험에 깊이 관여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두번째는 학습과 지속적인 교육이다. PwC에서 우리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매년 수만 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학습 및 개발 그룹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실패한 실험을 보고, 학습 내용을 추출한 다음, 그것을 확장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베스트는 "한번 실패해도 괜찮다. 하지만 반복해서 실패할 수는 없다. 그것은 학습 기회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베스트가 말한 세번째는 실패한 실험을 허용할 수 있는 투자 모델의 재조정이다.   베스트는 "당신이 무언가에 실패할 때 거기서 배워 그 무언가를 다르게 하고 싶지만, 회사가 예산을 삭감할 때가 많다. 그건 그리 잘한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그걸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베스트가 말한 네번째는 ROI...

2017.03.27

CA 기고 | 미래 은하계와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 대한 상상

최근 개봉한 스타워즈 시리즈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전 세계에 우주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타워즈에 나오는 우주선, 로봇, 광선검과 같은 미래 기술은 많은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비행기,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도 과거 어느 시점에서는 상상의 산물이었다. 오늘날 SF 영화에 등장하는 신기한 아이템도 가까운 미래에는 일상품이 되지 않을까? 오늘날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서 산업과 기술은 파괴적으로 혁신되고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든 기업은 이미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미래 소프트웨어 중심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스타워즈가 펼쳐 보인 미래 은하계에서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자. 1. 온디맨드 우주선(Spaceship-on-demand) 온디맨드 우주선은 미래 일상의 한 부분이 될 것이다. 주요 대중 교통 수단은 택시에서 우주선으로 진화하고, 승객은 오늘날 차량 공유 앱처럼 우주선 공유 앱을 이용한다. 더 나가 우주선은 자동 드론 배송 시스템처럼 운전자 없이 자율 주행할 것이다. 자율 주행 공유 차량은 승객과 차량 매칭, 위치 기반 운전, 내비게이션 구동 등 모든 단계에서 소프트웨어에 크게 의지한다. 첨단 교통 시스템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높은 수준의 개인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해야 한다. 이 때 최적의 제품과 서비스가 빠르고 끊김 없이 제공되도록 완벽한 자동화를 갖춘 컨티뉴어스 딜리버리(Continuous Delivery) 접근 방식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2. 스마트 생태계 확장 인간이 새로운 행성과 환경에 거주할 가능성도 있다. 돔과 같은 통제된 환경에서 좋은 날씨가 항상 유지된다. 온도, 습도, 채광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에어컨, 가습기, 난방기, 조명 등을 통해 인구 밀도에 맞게 유동적으로 조절될 것이다. 미래는 높은 수준으로 개인화된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시대가 될 것이다. 웨어러블, 빌딩, 교...

CA 스타워즈 우주 홀로그램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2017.01.10

최근 개봉한 스타워즈 시리즈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전 세계에 우주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타워즈에 나오는 우주선, 로봇, 광선검과 같은 미래 기술은 많은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비행기,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도 과거 어느 시점에서는 상상의 산물이었다. 오늘날 SF 영화에 등장하는 신기한 아이템도 가까운 미래에는 일상품이 되지 않을까? 오늘날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서 산업과 기술은 파괴적으로 혁신되고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든 기업은 이미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미래 소프트웨어 중심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스타워즈가 펼쳐 보인 미래 은하계에서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자. 1. 온디맨드 우주선(Spaceship-on-demand) 온디맨드 우주선은 미래 일상의 한 부분이 될 것이다. 주요 대중 교통 수단은 택시에서 우주선으로 진화하고, 승객은 오늘날 차량 공유 앱처럼 우주선 공유 앱을 이용한다. 더 나가 우주선은 자동 드론 배송 시스템처럼 운전자 없이 자율 주행할 것이다. 자율 주행 공유 차량은 승객과 차량 매칭, 위치 기반 운전, 내비게이션 구동 등 모든 단계에서 소프트웨어에 크게 의지한다. 첨단 교통 시스템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높은 수준의 개인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해야 한다. 이 때 최적의 제품과 서비스가 빠르고 끊김 없이 제공되도록 완벽한 자동화를 갖춘 컨티뉴어스 딜리버리(Continuous Delivery) 접근 방식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2. 스마트 생태계 확장 인간이 새로운 행성과 환경에 거주할 가능성도 있다. 돔과 같은 통제된 환경에서 좋은 날씨가 항상 유지된다. 온도, 습도, 채광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에어컨, 가습기, 난방기, 조명 등을 통해 인구 밀도에 맞게 유동적으로 조절될 것이다. 미래는 높은 수준으로 개인화된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시대가 될 것이다. 웨어러블, 빌딩, 교...

2017.01.10

코스콤, CA APIM으로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 구축

코스콤이 CA의 API 관리 솔루션 ‘CA APIM’을 기반으로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을 구축 완료하고 운영 중이라고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지난 8월 말 오픈된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은 증권사와 같은 금융사가 전산 프로그램을 표준화된 API로 제공한다. 핀테크 기업은 금융사를 일일이 찾아 다닐 필요 없이 오픈 API로 구현된 오픈플랫폼을 이용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다.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은 코스콤이 개발한 금융투자 핀테크 포털 시스템, 금융사 중계 시스템과 ‘CA API 게이트웨이’가 연동돼 다양한 관리 및 보안 기능을 활용, 안전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은 복잡한 개발 없이 API관리에 요구되는 다양한 기능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설정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했다. 핀테크 기업 개발 지원과 실시간 API 모니터링은 ‘CA API 디벨로퍼 포털’을 기반으로 개발된 개발자 센터가 수행한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오픈소스를 이용하거나 개별 기업이 자체 개발해 적용하는 오픈 API 플랫폼의 경우 기능은 물론 관리와 보안이 취약하다”며 “글로벌 기업은 API 플랫폼을 통해 오픈 API를 포함한 모든 API 사용을 관리하고,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에 적용된 것처럼, 국내도 이제 API 관리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코스콤 정동윤 기술연구소장은 “많은 핀테크 기업들이 현재 오픈플랫폼을 이용해 혁신적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 금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며, “오픈플랫폼은 온라인자산관리 및 투자자문서비스와 같은 자산관리 핵심 분야를 지원하는 자본시장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성장해 나갈 것&rdquo...

CA 코스콤

2016.12.15

코스콤이 CA의 API 관리 솔루션 ‘CA APIM’을 기반으로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을 구축 완료하고 운영 중이라고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지난 8월 말 오픈된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은 증권사와 같은 금융사가 전산 프로그램을 표준화된 API로 제공한다. 핀테크 기업은 금융사를 일일이 찾아 다닐 필요 없이 오픈 API로 구현된 오픈플랫폼을 이용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다.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은 코스콤이 개발한 금융투자 핀테크 포털 시스템, 금융사 중계 시스템과 ‘CA API 게이트웨이’가 연동돼 다양한 관리 및 보안 기능을 활용, 안전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은 복잡한 개발 없이 API관리에 요구되는 다양한 기능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설정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했다. 핀테크 기업 개발 지원과 실시간 API 모니터링은 ‘CA API 디벨로퍼 포털’을 기반으로 개발된 개발자 센터가 수행한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오픈소스를 이용하거나 개별 기업이 자체 개발해 적용하는 오픈 API 플랫폼의 경우 기능은 물론 관리와 보안이 취약하다”며 “글로벌 기업은 API 플랫폼을 통해 오픈 API를 포함한 모든 API 사용을 관리하고, 자본시장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에 적용된 것처럼, 국내도 이제 API 관리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코스콤 정동윤 기술연구소장은 “많은 핀테크 기업들이 현재 오픈플랫폼을 이용해 혁신적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 금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며, “오픈플랫폼은 온라인자산관리 및 투자자문서비스와 같은 자산관리 핵심 분야를 지원하는 자본시장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성장해 나갈 것&rdquo...

2016.12.15

CA 월드 2016 개막··· 마이크 그레고어 CEO "변화 위한 구축, 새로운 성공 패러다임 될 것"

‘CA 월드 2016’이 전 세계 CA 테크놀로지스 임직원, 고객, 파트너, 업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고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기조 연설에서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크 그레고어 CEO는 미래 성공하는 기업은 소프트웨어를 모든 업무의 중심에 두고 ‘변화를 위한 구축(Built To Change)’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CA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들이 소프트웨어를 플랜·개발·출시하는 방법에 맞춰 새롭게 혁신한 애자일(Agile), 데브옵스(DevOps), 보안, 메인프레임 솔루션을 발표했다. 그레고어 CEO는 소프트웨어가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며 성공을 위한 차별적 역량이라 정의했다. 그레고어 CEO는 소프트웨어가 비즈니스 DNA의 핵심이며 새로운 요구, 위협, 기회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고객 지향 엔진의 필수 요소라고 설명하며, 산업과 제품 종류에 관계 없이 모든 브랜드는 기술로 대변되고, 소통되며, 평가될 것이라 덧붙였다. 그레고어 CEO는 기업이 미래로 나가는 방향을 돕는 CA의 핵심 역량으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계정 및 접근 관리(IAM)를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형 계정(identity-as-a-service) 솔루션 ▲지능형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및 가상 네트워크를 위한 통합 기능을 갖춘 새로운 데브옵스 ▲머신 러닝 기반의 메인프레임 예측 분석 ▲애자일 프랙티스 확장을 위한 SaaS 솔루션 확대를 꼽았다. 그레고어 CEO는 기조 연설 후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항공 우주 산업의 거장 버트 루탄, 로켓 과학자 나탈리 페넥과 함께 현대 기술의 비약적 혁신에 대해 논의했다. ciokr@idg.co.kr

CA

2016.11.17

‘CA 월드 2016’이 전 세계 CA 테크놀로지스 임직원, 고객, 파트너, 업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고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기조 연설에서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크 그레고어 CEO는 미래 성공하는 기업은 소프트웨어를 모든 업무의 중심에 두고 ‘변화를 위한 구축(Built To Change)’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CA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들이 소프트웨어를 플랜·개발·출시하는 방법에 맞춰 새롭게 혁신한 애자일(Agile), 데브옵스(DevOps), 보안, 메인프레임 솔루션을 발표했다. 그레고어 CEO는 소프트웨어가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며 성공을 위한 차별적 역량이라 정의했다. 그레고어 CEO는 소프트웨어가 비즈니스 DNA의 핵심이며 새로운 요구, 위협, 기회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고객 지향 엔진의 필수 요소라고 설명하며, 산업과 제품 종류에 관계 없이 모든 브랜드는 기술로 대변되고, 소통되며, 평가될 것이라 덧붙였다. 그레고어 CEO는 기업이 미래로 나가는 방향을 돕는 CA의 핵심 역량으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계정 및 접근 관리(IAM)를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형 계정(identity-as-a-service) 솔루션 ▲지능형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및 가상 네트워크를 위한 통합 기능을 갖춘 새로운 데브옵스 ▲머신 러닝 기반의 메인프레임 예측 분석 ▲애자일 프랙티스 확장을 위한 SaaS 솔루션 확대를 꼽았다. 그레고어 CEO는 기조 연설 후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항공 우주 산업의 거장 버트 루탄, 로켓 과학자 나탈리 페넥과 함께 현대 기술의 비약적 혁신에 대해 논의했다. ciokr@idg.co.kr

2016.11.17

"한국 기업 64%,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적극적" CA 글로벌 조사

글로벌 조사 결과 한국 기업의 64%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해 산업의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A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이는 아태 지역에서 태국(8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전세계 국가〮산업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보고서 ‘성과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중요한 이유’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뒷받침하는 기술〮프랙티스와 비즈니스 성과 사이의 상관관계를 증명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는 조사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지표(BIS)를 도출했다. BIS는 ▲비즈니스 민첩성 ▲비즈니스 성장 ▲고객 중심 ▲운영 효율성 4개 분야에 걸쳐 핵심성과지표(KPI) 14개를 10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했다 한국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행 후 직원 채용 및 유지 측면에서 운영 효율성을 크게 개선(73%)했다고 응답해 아태 지역 평균(68%)을 웃돌았다. 또 한국 기업의 33%가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테스트, 시장 출시까지의 기간을 단축했다고 답했다. 한국 기업은 ▲디지털 범위 확대(64%) ▲고객 경험 개선(57%) ▲신규 비즈니스 매출 성장(30%) ▲고객 만족도 향상(29%) ▲의사 결정 시간 단축(28%) 등 대부분의 핵심성과지표에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BIS에서 한국은 45점을 기록해 세계 평균(53)을 밑돌았다. 레거시 시스템이 덜 갖춰진 인도(79), 태국(71), 인도네시아(66), 말레이시아(64)와 같은 개발도상국과 비교했을 때 IT 환경이 성숙한 한국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행에 따른 성과가 느리게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아태 지역 산업별로는 통신(45), 공공(45), 은행〮금융 서비스(41)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새로운 유...

CA

2016.10.27

글로벌 조사 결과 한국 기업의 64%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해 산업의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A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이는 아태 지역에서 태국(8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전세계 국가〮산업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보고서 ‘성과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중요한 이유’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뒷받침하는 기술〮프랙티스와 비즈니스 성과 사이의 상관관계를 증명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는 조사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지표(BIS)를 도출했다. BIS는 ▲비즈니스 민첩성 ▲비즈니스 성장 ▲고객 중심 ▲운영 효율성 4개 분야에 걸쳐 핵심성과지표(KPI) 14개를 10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했다 한국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행 후 직원 채용 및 유지 측면에서 운영 효율성을 크게 개선(73%)했다고 응답해 아태 지역 평균(68%)을 웃돌았다. 또 한국 기업의 33%가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테스트, 시장 출시까지의 기간을 단축했다고 답했다. 한국 기업은 ▲디지털 범위 확대(64%) ▲고객 경험 개선(57%) ▲신규 비즈니스 매출 성장(30%) ▲고객 만족도 향상(29%) ▲의사 결정 시간 단축(28%) 등 대부분의 핵심성과지표에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BIS에서 한국은 45점을 기록해 세계 평균(53)을 밑돌았다. 레거시 시스템이 덜 갖춰진 인도(79), 태국(71), 인도네시아(66), 말레이시아(64)와 같은 개발도상국과 비교했을 때 IT 환경이 성숙한 한국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행에 따른 성과가 느리게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아태 지역 산업별로는 통신(45), 공공(45), 은행〮금융 서비스(41)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새로운 유...

2016.10.27

CA, 11월 14일 ‘CA 월드 2016’ 개최

CA가 ‘CA 월드 2016(ca.com/caworld)’ 행사를 11월 14일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다고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이 자리에서 CA는 업계 전문가 및 파트너와 함께 소프트웨어 혁명과 그로 인한 민첩성 혜택을 논의한다. 모든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직면한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 전략과 속도를 이끄는 주역으로 부상했다. CA 월드 2016에는 제품 시연과 함께 600개가 넘는 비즈니스, 기술, 베스트 프랙티스 세션이 열린다. 전문가가 메인프레임, 분산, 모바일, 클라우드 플랫폼에 걸쳐 보안, 데브옵스(DevOps), 애자일(Agile), IT 관리 분야의 실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는 경쟁력 우위 확보 방안을 배울 수 있다. 애널리틱스, 협업 기술과 같은 업계 트렌드도 공유된다. CA테크놀로지스 마이크 그레고어 최고경영자(CEO), 오토 버크스 최고기술책임자(CTO), 야만 사에드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 기조 연설 외에도 미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우주선 버진 갤럭틱 설계자 버트 루탄, 기업가이자 저자인 진 김, 린 캔버스 개발자 애시 모리아 강연도 진행된다. CA 월드 2016에서는 컨퍼런스가 열리기 전 교육을 진행한다. 2일 동안 교육, 실습, 워크샵, 기술 심층 탐구 등을 모두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CA 액셀러레이터 구역 ▲CA 디자인 구역 ▲CA 애질리티 구역 ▲개발 트랙 등으로 구성돼 있다. CA 액셀러레이터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다. CA 월드 2016 참석자들은 고급 분석,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머신러닝 분야에서 CA가 인큐베이팅하는 최신 기술을 확인하고 팀워크 및 협업 기술을 시험해 볼 수 있다. 테크 토크 세션은 CA 액셀러레이터 소속 기업가와 전문가가 참석자들에게 혁신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제공한다. 행사 참석자들은 양방향 CA 디자인 구역에서 ...

CA

2016.10.25

CA가 ‘CA 월드 2016(ca.com/caworld)’ 행사를 11월 14일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다고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이 자리에서 CA는 업계 전문가 및 파트너와 함께 소프트웨어 혁명과 그로 인한 민첩성 혜택을 논의한다. 모든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직면한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 전략과 속도를 이끄는 주역으로 부상했다. CA 월드 2016에는 제품 시연과 함께 600개가 넘는 비즈니스, 기술, 베스트 프랙티스 세션이 열린다. 전문가가 메인프레임, 분산, 모바일, 클라우드 플랫폼에 걸쳐 보안, 데브옵스(DevOps), 애자일(Agile), IT 관리 분야의 실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는 경쟁력 우위 확보 방안을 배울 수 있다. 애널리틱스, 협업 기술과 같은 업계 트렌드도 공유된다. CA테크놀로지스 마이크 그레고어 최고경영자(CEO), 오토 버크스 최고기술책임자(CTO), 야만 사에드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 기조 연설 외에도 미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우주선 버진 갤럭틱 설계자 버트 루탄, 기업가이자 저자인 진 김, 린 캔버스 개발자 애시 모리아 강연도 진행된다. CA 월드 2016에서는 컨퍼런스가 열리기 전 교육을 진행한다. 2일 동안 교육, 실습, 워크샵, 기술 심층 탐구 등을 모두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CA 액셀러레이터 구역 ▲CA 디자인 구역 ▲CA 애질리티 구역 ▲개발 트랙 등으로 구성돼 있다. CA 액셀러레이터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다. CA 월드 2016 참석자들은 고급 분석,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머신러닝 분야에서 CA가 인큐베이팅하는 최신 기술을 확인하고 팀워크 및 협업 기술을 시험해 볼 수 있다. 테크 토크 세션은 CA 액셀러레이터 소속 기업가와 전문가가 참석자들에게 혁신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제공한다. 행사 참석자들은 양방향 CA 디자인 구역에서 ...

2016.10.25

"ICT 기술, 부의 재분배 역할도 수행해야" IDG CIO 라운드 테이블 이강태 교수

"방대한 데이터로 인한 파괴적 혁신이 각 산업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ICT 기술이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부의 재분배에 개입함으로써 시스템적 치유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한국IDG가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한 CIO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강태 명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오늘날 기업과 사회가 처한 여러 어려움 중다수는 ICT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진단하며, 단 이를 위해서는 리더들이 IT에 대해 더 높은 이해를 지녀야 하며 조직 운영과 IT가 더 밀접하게 정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CIO 및 IT 분야 의사결정자 40여 인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컨설팅 기업 베스핀 글로벌과 한국CA가 참여해 복잡해져 가는 클라우드 환경과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베스핀 글로벌 김성수 상무는 '클라우드의 자산관리부터 모니터링과 프로세서를 통합한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제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관리의 필요성과 단계별 성숙 수준, 방법론, 회사의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CA 하봉문 전무는 현재는 전체 워크로드의 10%만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그 수치가 40%로 증가할 것이라는 마이크 그레고어 CA CEO의 예측을 인용하며 클라우드 환경에 걸맞는 새로운 관리 및 거버넌스 아키텍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IDG CA ICT 이강태 CIO 라운드 테이블 베스핀 글로벌

2016.09.29

"방대한 데이터로 인한 파괴적 혁신이 각 산업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ICT 기술이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부의 재분배에 개입함으로써 시스템적 치유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한국IDG가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한 CIO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강태 명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오늘날 기업과 사회가 처한 여러 어려움 중다수는 ICT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진단하며, 단 이를 위해서는 리더들이 IT에 대해 더 높은 이해를 지녀야 하며 조직 운영과 IT가 더 밀접하게 정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CIO 및 IT 분야 의사결정자 40여 인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컨설팅 기업 베스핀 글로벌과 한국CA가 참여해 복잡해져 가는 클라우드 환경과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베스핀 글로벌 김성수 상무는 '클라우드의 자산관리부터 모니터링과 프로세서를 통합한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제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관리의 필요성과 단계별 성숙 수준, 방법론, 회사의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CA 하봉문 전무는 현재는 전체 워크로드의 10%만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그 수치가 40%로 증가할 것이라는 마이크 그레고어 CA CEO의 예측을 인용하며 클라우드 환경에 걸맞는 새로운 관리 및 거버넌스 아키텍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6.09.2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