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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변혁이 2016년을 결정한다··· IDC 미래 보고서 브리핑

2016년 IT 리더들은 어디에 집중할까? 최근 발표된 'IDC 퓨쳐스케이프: 월드사이드 CIO 아젠다 2016 예측'(IDC FutureScape: Worldside CIT Agenda 2016 Predictions) 보고서는 이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는 보고서 중 하나다. IDC에 의하면 내년 IT 리더십의 가장 큰 과제는 디지털 변혁과 관련한 비즈니스 니즈, 기능성, 가용성을 중심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데이터를 보면 CEO들의 2/3가 2016년 디지털 변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며, 이 CIO들은 그 과정에서 다양한 부서와 연관될 것으로 관측된다. 역량(capabilities)에 있어서는 CIO들의 25%만이 새로운 디지털 매출 스트림 주도 방식에 있어서 자신감을 보였다. 가용성(availability)에 있어서 CIO들은 레거시 IT 서비스 관리 방안과 함께 어떻게 기업 내의 디지털 변혁을 증대시킬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IDC 측은 이런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혁신, 통합, 혼합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여기에는 범부서적 파트너십 도입, 신기술 투자, IT내의 혁신 문화 장려 등이 포함된다. ciokr@idg.co.kr  

애자일 디지털 변혁 트랜스포메이션 크라우드 소싱 현업 IT 거버넌스 IDC 경영 CIO 2016년

2015.12.02

2016년 IT 리더들은 어디에 집중할까? 최근 발표된 'IDC 퓨쳐스케이프: 월드사이드 CIO 아젠다 2016 예측'(IDC FutureScape: Worldside CIT Agenda 2016 Predictions) 보고서는 이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는 보고서 중 하나다. IDC에 의하면 내년 IT 리더십의 가장 큰 과제는 디지털 변혁과 관련한 비즈니스 니즈, 기능성, 가용성을 중심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데이터를 보면 CEO들의 2/3가 2016년 디지털 변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며, 이 CIO들은 그 과정에서 다양한 부서와 연관될 것으로 관측된다. 역량(capabilities)에 있어서는 CIO들의 25%만이 새로운 디지털 매출 스트림 주도 방식에 있어서 자신감을 보였다. 가용성(availability)에 있어서 CIO들은 레거시 IT 서비스 관리 방안과 함께 어떻게 기업 내의 디지털 변혁을 증대시킬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IDC 측은 이런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혁신, 통합, 혼합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여기에는 범부서적 파트너십 도입, 신기술 투자, IT내의 혁신 문화 장려 등이 포함된다. ciokr@idg.co.kr  

2015.12.02

인터뷰 | "이제는 헬프데스크 없애야" 가트너 자로드 그린

CIO들은 새로 도입한 'BYOD' 정책으로 가뜩이나 많은 자원이 소모되고 있는 헬프데스크에 대한 기술 지원 요청이 폭증할까 걱정했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걱정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헬프데스크가 고품질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소수 인력이 새로운 많은 모바일 기기의 전문가가 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트너 애널리스트 자로드 그린은 헬프데스크에 대한 지원 요청이 급증해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은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실제로 BYOD와 다른 요인들로 인해 헬프데스크에 대한 지원 요청뿐 아니라 관련 인력도 축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통적으로 IT의 얼굴 역할을 해왔던 헬프데스크가 3년 이내에 시대에 뒤처진 조직이 될 것이라는 동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 그린은 "지금이야말로 서비스 데스크를 없앨 시기"라고 강조했다. CIO닷컴은 그린과 마주 앉아 헬프데스크 기능과 IT 부서들이 이를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각을 들어봤다. 그린은 시대에 뒤떨어진 헬프데스크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IT 부서를 느리고 경쟁력이 없는 조직으로 보이도록 만들기도 했던 것이 헬프데스크다. 그는 CIO들이 헬프데스크를 없애면 IT 부서를 생산성 구현 부서로 보이도록 하는 큰 기회가 창출된다고 설명했다. CIO들은 BYOD 도입이 헬프데스크에 재앙을 초래할까 걱정하고 있다. 왜 그런가? 나 또한 그런 우려를 들어봤다. 그러나 일부는 근거가 없는 '속죄양'에 해당하는 우려다. 매일 서비스 데스크 관리자와 일하고 있지만, BYOD로 인해 서비스 요청이 폭증해, 이를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BYOD의 경우 다양성 관리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기업들은 컨시어지 수준(concierge-level)에서 타임 박스(time-box) 수준에 이르기까지 BYOD 기반의 다양한 지원 방식을 선택하...

CIO 가트너 크라우드 소싱 애널리스트 헬프데스크 BYOD 자로드 그린

2013.03.26

CIO들은 새로 도입한 'BYOD' 정책으로 가뜩이나 많은 자원이 소모되고 있는 헬프데스크에 대한 기술 지원 요청이 폭증할까 걱정했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걱정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헬프데스크가 고품질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소수 인력이 새로운 많은 모바일 기기의 전문가가 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트너 애널리스트 자로드 그린은 헬프데스크에 대한 지원 요청이 급증해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은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실제로 BYOD와 다른 요인들로 인해 헬프데스크에 대한 지원 요청뿐 아니라 관련 인력도 축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통적으로 IT의 얼굴 역할을 해왔던 헬프데스크가 3년 이내에 시대에 뒤처진 조직이 될 것이라는 동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 그린은 "지금이야말로 서비스 데스크를 없앨 시기"라고 강조했다. CIO닷컴은 그린과 마주 앉아 헬프데스크 기능과 IT 부서들이 이를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각을 들어봤다. 그린은 시대에 뒤떨어진 헬프데스크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IT 부서를 느리고 경쟁력이 없는 조직으로 보이도록 만들기도 했던 것이 헬프데스크다. 그는 CIO들이 헬프데스크를 없애면 IT 부서를 생산성 구현 부서로 보이도록 하는 큰 기회가 창출된다고 설명했다. CIO들은 BYOD 도입이 헬프데스크에 재앙을 초래할까 걱정하고 있다. 왜 그런가? 나 또한 그런 우려를 들어봤다. 그러나 일부는 근거가 없는 '속죄양'에 해당하는 우려다. 매일 서비스 데스크 관리자와 일하고 있지만, BYOD로 인해 서비스 요청이 폭증해, 이를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BYOD의 경우 다양성 관리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기업들은 컨시어지 수준(concierge-level)에서 타임 박스(time-box) 수준에 이르기까지 BYOD 기반의 다양한 지원 방식을 선택하...

2013.03.26

위키피디아, 데이터센터 이전

위키미디어가 데이터센터를 버지니아 주 애쉬번으로 이전해 성능과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의 서버들이 미국 버지니아 주 애쉬번에 있는 데이터센터로 옮겨가면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키피디아와 다른 웹 사이트를 호스팅하는 위키미디어 재단은 지난 주 토요일 모든 위킴미디어 사이트의 기술적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주 주요 기술 업무를 데이터센터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키의 기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기욤 포미에르는 회사 블로그에 "우리 사이트들이 몇 시간 동안 읽기 전용 모드가 되며 일부만 접근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서비스가 중단될 수도 있으니 사용자들에게 그 동안 참아달라고 양해를 구하며 기술 손실이나 서비스 중단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에 현재 서버 이전 대상 기간은 UTC 기준 1월 22일, 23일, 24일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라고 포미에르는 말했다. 애쉬번은 위키미디어 사이트를 호스팅하는 3번째이자 가장 최신의 데이터센터로 이곳은 위키 사이트의 기술적인 운영에 좀더 관여했던 공동설립자인 지미 웨일즈의 집에서 가까운 곳이기도 하다. 위키미디어의 주요 데이터센터는 플로리다 주 탬파에 2004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그 전에는 위키피디아를 위해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에 서버 몇 대를 가동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허리케인의 피해가 더 적고 탬파보다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고자 위키미디어 재단의 기술운영팀은 2009년에 애쉬번 계획을 철회하고 더 나은 네트워크 연결과 기상 상태가 가능한 다른 지역을 물색했다고 포미에르는 말했다. 지난해 2월부터 캐싱 서버가 위키피디아와 관련 사이트 트래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위키피디아와 위키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읽기 전용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애쉬번에 설치됐다고 포미에르는 전했다. 애...

크라우드 소싱 서비스 중단 위키피디아 데이터센터 이전

2013.01.22

위키미디어가 데이터센터를 버지니아 주 애쉬번으로 이전해 성능과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의 서버들이 미국 버지니아 주 애쉬번에 있는 데이터센터로 옮겨가면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키피디아와 다른 웹 사이트를 호스팅하는 위키미디어 재단은 지난 주 토요일 모든 위킴미디어 사이트의 기술적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주 주요 기술 업무를 데이터센터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키의 기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기욤 포미에르는 회사 블로그에 "우리 사이트들이 몇 시간 동안 읽기 전용 모드가 되며 일부만 접근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서비스가 중단될 수도 있으니 사용자들에게 그 동안 참아달라고 양해를 구하며 기술 손실이나 서비스 중단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에 현재 서버 이전 대상 기간은 UTC 기준 1월 22일, 23일, 24일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라고 포미에르는 말했다. 애쉬번은 위키미디어 사이트를 호스팅하는 3번째이자 가장 최신의 데이터센터로 이곳은 위키 사이트의 기술적인 운영에 좀더 관여했던 공동설립자인 지미 웨일즈의 집에서 가까운 곳이기도 하다. 위키미디어의 주요 데이터센터는 플로리다 주 탬파에 2004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그 전에는 위키피디아를 위해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에 서버 몇 대를 가동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허리케인의 피해가 더 적고 탬파보다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고자 위키미디어 재단의 기술운영팀은 2009년에 애쉬번 계획을 철회하고 더 나은 네트워크 연결과 기상 상태가 가능한 다른 지역을 물색했다고 포미에르는 말했다. 지난해 2월부터 캐싱 서버가 위키피디아와 관련 사이트 트래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위키피디아와 위키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읽기 전용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애쉬번에 설치됐다고 포미에르는 전했다. 애...

2013.01.22

주목해야 할 8가지 CRM 트렌드

지난 해 가장 크게 주목을 받으면서 도입이 이뤄졌던 2가지 고객 관리 트렌드는 소셜 CRM과 모바일 CRM이었다. CIO닷컴은 이런 트렌드가 계속해서 CRM 지형을 지배할지, 주시해야 할 또 다른 트렌드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대표적인 CRM 솔루션 벤더 및 애널리스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2012년 주시해야 할 8가지 CRM 트렌드를 정리했다. 1. 계속 성장을 거듭할 클라우드 기반 CRM 서비스 세일즈포스닷컴의 피터 코피부사장겸 플랫폼 리서치 부문 책임자는 "기존 CRM은 기업 내부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면서 "그러나 CRM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들이 기업 외부의 소셜 네트워크와 다른 출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이런 정보를 포착해 활용 가능한 인텔리전스로 전환하기에 이상적인 도구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부 기반에 투자를 할 이유가 없어지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의 성능과 비용 효율성이 더 뛰어난 상황에서 내부 업무들이 클라우드로 이관되고 있고, 그곳에서 인텔리전스를 찾아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2. 인터페이스가 전부다 전세계에 고객 관여 솔루션(Customer Engagement Solution)을 공급하고 있는 스워드 시부들(Sword Ciboodle)의 미치 리버만 시장 전략 담당 부사장은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CRM 또한 예외가 아니다. 사용자들의 작업 공간이 다양해졌다. 데스크톱을 넘어서 노트북 컴퓨터, 아이패드, 스마트폰으로 확산이 됐다. 게다가 작업을 할 때 복잡하게 키보드를 두드리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런 맥락에서 단일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데이터 접근이 제공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즉 전통적인 플랫폼과 모바일 플랫폼 모두에서 접근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CRM 소프트웨어가 필요하...

CRM 클라우드 인터페이스 크라우드 소싱

2012.02.06

지난 해 가장 크게 주목을 받으면서 도입이 이뤄졌던 2가지 고객 관리 트렌드는 소셜 CRM과 모바일 CRM이었다. CIO닷컴은 이런 트렌드가 계속해서 CRM 지형을 지배할지, 주시해야 할 또 다른 트렌드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대표적인 CRM 솔루션 벤더 및 애널리스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2012년 주시해야 할 8가지 CRM 트렌드를 정리했다. 1. 계속 성장을 거듭할 클라우드 기반 CRM 서비스 세일즈포스닷컴의 피터 코피부사장겸 플랫폼 리서치 부문 책임자는 "기존 CRM은 기업 내부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면서 "그러나 CRM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들이 기업 외부의 소셜 네트워크와 다른 출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이런 정보를 포착해 활용 가능한 인텔리전스로 전환하기에 이상적인 도구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부 기반에 투자를 할 이유가 없어지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의 성능과 비용 효율성이 더 뛰어난 상황에서 내부 업무들이 클라우드로 이관되고 있고, 그곳에서 인텔리전스를 찾아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2. 인터페이스가 전부다 전세계에 고객 관여 솔루션(Customer Engagement Solution)을 공급하고 있는 스워드 시부들(Sword Ciboodle)의 미치 리버만 시장 전략 담당 부사장은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CRM 또한 예외가 아니다. 사용자들의 작업 공간이 다양해졌다. 데스크톱을 넘어서 노트북 컴퓨터, 아이패드, 스마트폰으로 확산이 됐다. 게다가 작업을 할 때 복잡하게 키보드를 두드리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런 맥락에서 단일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데이터 접근이 제공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즉 전통적인 플랫폼과 모바일 플랫폼 모두에서 접근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CRM 소프트웨어가 필요하...

2012.02.06

IDG 블로그 | 미 공공 IT에 토네이도급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지난주 미국은 이제껏 본 적 없는 토네이도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토네이도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힘을 가진 자연 현상이다. 그러나 흥미로운 점은 공공 IT 예산 동결과 핫이슈가 되는 공공 IT 환경이 결합돼 새로운 뉴스를 만들고 동시에 파괴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반적으로 이 파괴는 긍정적이다.   토네이도의 피해 결과, 중복 데이터센터, 중복 서비스, 충분히 활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들을 재조명하고 재고하게 됐다. 그리고 정부 CXO들은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고자 의견을 조율하고 모으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는 이제껏 본적 없는 사상 최악의 피해를 가져다 줬고 정부 관계자들은 협력을 택한 것이다.   4월 28일 연방정부 CIO인 비벡 쿤드라는 올해 말까지 폐쇄하기로 한 98개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결정했고 연방 정부가 사용하던 25개 지점을 업데이트하라고 지시했다. 이러한 결정은 정부가 공정하게 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몇 가지 뉴스를 보면, 현재 정부 관계자들이 진지하게 협업에 대해 논의중으로 들린다.   날씨 변화가 의사 결정이 영향을 미침에 따라, 공공 IT에 대한 크라우드소싱이 시작됐다. CXO의 한 패널은 지난주 벤더에게 “비즈니스를 영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를 아는, 프로그램 관리자에게 알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과 위키리크스의 성공을 토대로 열린 정부가 어떤 것인지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예산이 이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IT프로젝트에 IT예산을 쏟는 것이 아니라, 토네이도의 움직임에 어떻게 대응할 지를 정부가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리하는 것이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 투명한 열린 정부를 위해 IT프로젝트를 새로 발주하고 추진할 필요는 없다. ciokr@idg.co.kr

CIO 정부 IT예산 크라우드 소싱

2011.05.02

지난주 미국은 이제껏 본 적 없는 토네이도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토네이도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힘을 가진 자연 현상이다. 그러나 흥미로운 점은 공공 IT 예산 동결과 핫이슈가 되는 공공 IT 환경이 결합돼 새로운 뉴스를 만들고 동시에 파괴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반적으로 이 파괴는 긍정적이다.   토네이도의 피해 결과, 중복 데이터센터, 중복 서비스, 충분히 활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들을 재조명하고 재고하게 됐다. 그리고 정부 CXO들은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고자 의견을 조율하고 모으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는 이제껏 본적 없는 사상 최악의 피해를 가져다 줬고 정부 관계자들은 협력을 택한 것이다.   4월 28일 연방정부 CIO인 비벡 쿤드라는 올해 말까지 폐쇄하기로 한 98개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결정했고 연방 정부가 사용하던 25개 지점을 업데이트하라고 지시했다. 이러한 결정은 정부가 공정하게 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몇 가지 뉴스를 보면, 현재 정부 관계자들이 진지하게 협업에 대해 논의중으로 들린다.   날씨 변화가 의사 결정이 영향을 미침에 따라, 공공 IT에 대한 크라우드소싱이 시작됐다. CXO의 한 패널은 지난주 벤더에게 “비즈니스를 영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를 아는, 프로그램 관리자에게 알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과 위키리크스의 성공을 토대로 열린 정부가 어떤 것인지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예산이 이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IT프로젝트에 IT예산을 쏟는 것이 아니라, 토네이도의 움직임에 어떻게 대응할 지를 정부가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리하는 것이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 투명한 열린 정부를 위해 IT프로젝트를 새로 발주하고 추진할 필요는 없다. ciokr@idg.co.kr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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