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KOSA, 제34회 정기총회 및 제2회 SW 런앤그로우 포럼 개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는 ‘SW기반 신·융합산업 대표기관으로 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KOSA 비전 2030’을 선포했다. KOSA는 24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제34회 정기총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통산업을 포함한 산업 전반이 SW를 활용한 융합 산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KOSA가 전 산업을 아우르는 SW기반 신·융합산업의 대표기관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에 따라, KOSA는 비전 2030에 기반한 2022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KOSA는 SW기반 신·융합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산업혁신팀 및 협회 산하 서비스혁신위원회를 신설해 신·융합산업 규제개혁 및 활성화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존 전통SW기업들을 위한 공공SW 개발사업에서의 원격지 개발 활성화 및 양질의 인력 수급 등의 활동 병행도 언급했다. 또한 올해에도 회원지원 활동을 강화해 런앤그로우 포럼 등 회원사 네트워킹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회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KOSA는 비전 달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SW기반의 신·융합산업분야 등 다양한 영역의 신규임원을 선임했다. 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기업은 부회장사에 ▲(주)위지윅스튜디오 ▲쌍용정보통신, 이사사에 ▲나무기술 ▲인크루트 ▲굿센 총 5개 기업이다. 이날 2021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발표를 통해서는 작년도 KOSA 신규가입 정회원사가 역대 최대치인 345개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KOSA 신규 가입 정회원사가 300개사를 돌파한 것은 설립 이래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KOSA는 정책 활동을 강화해 지난 해 6월 KOSA 산하 SaaS추진협의회를 발족했다. 특히 SaaS추진협의회는 김부겸 국무총리 및 과기정통부, 중기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들이 직접 참석한 발족식을 개최하며, 명실상부 SaaS분야 국내 대표 협의회로서의 위상을 확보했다.  아울러, 같은날 오전에 개최된 ‘제2회 SW 런앤그로우 포럼’에는 KOSA 회원사 CEO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균관대학...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22.02.24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는 ‘SW기반 신·융합산업 대표기관으로 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KOSA 비전 2030’을 선포했다. KOSA는 24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제34회 정기총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통산업을 포함한 산업 전반이 SW를 활용한 융합 산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KOSA가 전 산업을 아우르는 SW기반 신·융합산업의 대표기관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에 따라, KOSA는 비전 2030에 기반한 2022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KOSA는 SW기반 신·융합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산업혁신팀 및 협회 산하 서비스혁신위원회를 신설해 신·융합산업 규제개혁 및 활성화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존 전통SW기업들을 위한 공공SW 개발사업에서의 원격지 개발 활성화 및 양질의 인력 수급 등의 활동 병행도 언급했다. 또한 올해에도 회원지원 활동을 강화해 런앤그로우 포럼 등 회원사 네트워킹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회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KOSA는 비전 달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SW기반의 신·융합산업분야 등 다양한 영역의 신규임원을 선임했다. 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기업은 부회장사에 ▲(주)위지윅스튜디오 ▲쌍용정보통신, 이사사에 ▲나무기술 ▲인크루트 ▲굿센 총 5개 기업이다. 이날 2021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발표를 통해서는 작년도 KOSA 신규가입 정회원사가 역대 최대치인 345개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KOSA 신규 가입 정회원사가 300개사를 돌파한 것은 설립 이래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KOSA는 정책 활동을 강화해 지난 해 6월 KOSA 산하 SaaS추진협의회를 발족했다. 특히 SaaS추진협의회는 김부겸 국무총리 및 과기정통부, 중기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들이 직접 참석한 발족식을 개최하며, 명실상부 SaaS분야 국내 대표 협의회로서의 위상을 확보했다.  아울러, 같은날 오전에 개최된 ‘제2회 SW 런앤그로우 포럼’에는 KOSA 회원사 CEO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균관대학...

2022.02.24

"2021년 SW기술자 임금 일평균 약 32만 원, 전년 대비 2.6% 증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1월 10일 기존 통계품질을 전폭 개선하고, 처음으로 직무기반의 2021년 SW 기술자 임금실태조사(통계승인 제375001호) 결과를 공표했다고 밝혔다. KOSA는 통계청의 요청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선진화된 통계처리방식을 위한 통계품질 개선 연구를 진행했다. 이에 이번 조사의 임금 산정은 기존 단순평균 방식에서, SW 기업 ▲매출액 규모별 ▲종사자수 규모별 모집단수를 적용하여 얻은 표본 가중치 사용 방식으로 변경됐다. 그 결과 2021년 SW 기술자 임금실태조사에서 SW 기술자 일평균 임금은 32만8,613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했다. 단, 이는 2020년 조사결과를 변경된 임금산정 방식으로 환산한 일평균 임금과 비교한 수치다.   ​ KOSA 관계자는 “이번 SW 기술자평균임금 개선 연구를 통해 현실화된 SW 기술자 평균임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임금산정 방식을 고도화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승인통계로서 SW 기술자 임금실태조사의 신뢰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SW 기술자 임금실태조사의 가장 큰 목적은 산업 통계다. SW 사업에서 사업대가 산정시 SW 기술자의 인건비로 참고해 활용할 수 있으며, 수‧발주자간 자율적 협의에 의해 적용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 SW 사업자 신청을 한 기업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시행됐으며 1,074개 SW 기업에서 근무하는 4만4,393명의 SW 기술자에 대한 임금현황을 조사한 결과다. 평균임금은 SW 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하는 경비로서 급여성 항목인 기본급, 제수당, 상여금, 퇴직급여충당금 외에도 비급여성 항목인 법인부담금이 포함됐다.  2022년 적용 SW 기술자 평균임금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IT분야 역량 체계(ITSQF)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소프트웨어 기술자 임금 실태

2022.01.10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1월 10일 기존 통계품질을 전폭 개선하고, 처음으로 직무기반의 2021년 SW 기술자 임금실태조사(통계승인 제375001호) 결과를 공표했다고 밝혔다. KOSA는 통계청의 요청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선진화된 통계처리방식을 위한 통계품질 개선 연구를 진행했다. 이에 이번 조사의 임금 산정은 기존 단순평균 방식에서, SW 기업 ▲매출액 규모별 ▲종사자수 규모별 모집단수를 적용하여 얻은 표본 가중치 사용 방식으로 변경됐다. 그 결과 2021년 SW 기술자 임금실태조사에서 SW 기술자 일평균 임금은 32만8,613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했다. 단, 이는 2020년 조사결과를 변경된 임금산정 방식으로 환산한 일평균 임금과 비교한 수치다.   ​ KOSA 관계자는 “이번 SW 기술자평균임금 개선 연구를 통해 현실화된 SW 기술자 평균임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임금산정 방식을 고도화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승인통계로서 SW 기술자 임금실태조사의 신뢰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SW 기술자 임금실태조사의 가장 큰 목적은 산업 통계다. SW 사업에서 사업대가 산정시 SW 기술자의 인건비로 참고해 활용할 수 있으며, 수‧발주자간 자율적 협의에 의해 적용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 SW 사업자 신청을 한 기업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시행됐으며 1,074개 SW 기업에서 근무하는 4만4,393명의 SW 기술자에 대한 임금현황을 조사한 결과다. 평균임금은 SW 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하는 경비로서 급여성 항목인 기본급, 제수당, 상여금, 퇴직급여충당금 외에도 비급여성 항목인 법인부담금이 포함됐다.  2022년 적용 SW 기술자 평균임금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IT분야 역량 체계(ITSQF)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1.10

한국SW산업협회,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부록 2편 공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단위로 대가산정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수준 기반 ITO(IT Outsourcing) 서비스대가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의 부록 2편으로 추가해 공표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4월 SW사업대가 추진단을 꾸려 모델 연구에 착수해, ITO서비스 기업과 협업으로 기업 서비스 데이터를 활용하여 대가산정 모델을 개발했다. 업계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7월 SW사업대가 온라인 세미나에 중간결과를 발표해 의견을 수렴했고, 9월 SW사업대가 전문위원단 회의에서 최종검토를 거쳐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  업계에서 활용되는 SW사업 운영단계의 대가산정 방식은 다양할 수 있으며, 2015년 개발된 ‘가치기반 ITO서비스대가 모델’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서비스수준 기반 ITO서비스대가 모델’ 역시 업계에 대가산정 방식의 다양성을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수준 기반 ITO서비스 대가 모델은 업계에서 실제 서비스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시스템과 IT인프라의 현황 등의 데이터를 통계 처리해 수립한 것으로 단순하면서도 현실적인 결과를 구하도록 설계됐다. 서비스수준 기반 ITO서비스대가 모델은 서비스 등급과 서비스 수준은 서비스 수요자와 제공자가 기준에 맞게 합의해 선택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단위 ITO서비스 대가 산정은 IT 비용 가시화 및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 향후, 여러 기업의 ITO서비스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모델의 신뢰도와 성능을 보완하고자 한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를 통해 ITO서비스 대가산정 기준을 다양하게 제공하여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서비스 수요자와 제공자 사이에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대가산정을 유도하고 공정한 거래를 장려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소프트웨어

2021.10.29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단위로 대가산정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수준 기반 ITO(IT Outsourcing) 서비스대가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의 부록 2편으로 추가해 공표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4월 SW사업대가 추진단을 꾸려 모델 연구에 착수해, ITO서비스 기업과 협업으로 기업 서비스 데이터를 활용하여 대가산정 모델을 개발했다. 업계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7월 SW사업대가 온라인 세미나에 중간결과를 발표해 의견을 수렴했고, 9월 SW사업대가 전문위원단 회의에서 최종검토를 거쳐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  업계에서 활용되는 SW사업 운영단계의 대가산정 방식은 다양할 수 있으며, 2015년 개발된 ‘가치기반 ITO서비스대가 모델’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서비스수준 기반 ITO서비스대가 모델’ 역시 업계에 대가산정 방식의 다양성을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수준 기반 ITO서비스 대가 모델은 업계에서 실제 서비스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시스템과 IT인프라의 현황 등의 데이터를 통계 처리해 수립한 것으로 단순하면서도 현실적인 결과를 구하도록 설계됐다. 서비스수준 기반 ITO서비스대가 모델은 서비스 등급과 서비스 수준은 서비스 수요자와 제공자가 기준에 맞게 합의해 선택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단위 ITO서비스 대가 산정은 IT 비용 가시화 및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 향후, 여러 기업의 ITO서비스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모델의 신뢰도와 성능을 보완하고자 한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를 통해 ITO서비스 대가산정 기준을 다양하게 제공하여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서비스 수요자와 제공자 사이에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대가산정을 유도하고 공정한 거래를 장려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0.29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오스템임플란트, 소프트웨어 인력양성 및 채용 업무협약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오스템임플란트와 손잡고 소프트웨어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협회는 8월 26일 마곡에 위치한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서 ‘우수 SW인력 양성 및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협회 박환수 상무와 오스템임플란트의 김승기 전무 등 양측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하반기부터 오스템임플란트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및 교육생 공동 모집·선발 등의 과정을 거쳐 2022년 1월 ‘오스템임플란트 채용확정형 SW개발자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회사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 채용확정형과정은 현업의 업무특성과 신규직원의 필수역량을 고려한 기술요소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충분한 직무교육이 이루질 수 있도록 6개월 이상 진행되며 오스템임플란트는 교육 수료자 중 50% 이상을 정규직으로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과정은 수업에 활용될 데이터를 오스템임플란트에서 제공하고, 현업 실무자의 직무특강 및 프로젝트 멘토링 등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협회 박환수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스템임플란트 맞춤형 신입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것이며 지속으로 회원사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등 구인난 해소를 위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교육참여 또는 신입사원 채용과정에 관심 있는 개인 및 기업은 협회 HR컨설팅팀(02-2188-698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오스템임플란트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인력 인재

2021.08.27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오스템임플란트와 손잡고 소프트웨어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협회는 8월 26일 마곡에 위치한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서 ‘우수 SW인력 양성 및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협회 박환수 상무와 오스템임플란트의 김승기 전무 등 양측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하반기부터 오스템임플란트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및 교육생 공동 모집·선발 등의 과정을 거쳐 2022년 1월 ‘오스템임플란트 채용확정형 SW개발자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회사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 채용확정형과정은 현업의 업무특성과 신규직원의 필수역량을 고려한 기술요소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충분한 직무교육이 이루질 수 있도록 6개월 이상 진행되며 오스템임플란트는 교육 수료자 중 50% 이상을 정규직으로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과정은 수업에 활용될 데이터를 오스템임플란트에서 제공하고, 현업 실무자의 직무특강 및 프로젝트 멘토링 등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협회 박환수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스템임플란트 맞춤형 신입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것이며 지속으로 회원사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등 구인난 해소를 위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교육참여 또는 신입사원 채용과정에 관심 있는 개인 및 기업은 협회 HR컨설팅팀(02-2188-698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8.27

SaaS추진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 개최…“클라우드 기반 SW서비스 활성화의 첨병”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협회)가 협회 산하의 SaaS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발족한 협의회는 ‘대한민국 클라우드 기반 SW서비스(SaaS)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7일 첫 임원회의를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의 초대 회장사인 베스핀글로벌을 비롯한 메가존클라우드, GS네오텍과 같은 MSP(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과 국내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네이버클라우드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그리고 국내를 대표하는 SW서비스 기업인 슈어소프트테크, 스파이스웨어, 스패로우, 아이퀘스트, 와이즈넛, 와탭랩스, 유라클, 채움씨앤아이, 크리니티, 토스랩, 티맥스소프트 등이 참여했다. 회의에서 협의회는 SaaS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논의 끝에, 공공·민간 분야에 클라우드의 중요성과 클라우드 기반 SW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올해 말 대규모의 ‘SaaS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SaaS추진협의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함께 ‘SaaS 실증 사업’을 공동 기획함으로써, SaaS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많은 상용SW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추가 마련할 계획이다. 초대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필두로 국내 공공분야 클라우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면 확대는 결국 모든 정부부처에서 함께해야만 가능한 일”이라며, “공공분야를 시작으로 민간분야로의 클라우드 전면 확대까지 우리 SaaS추진협의회가 첨병으로 나서 힘껏 돕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21.07.30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협회)가 협회 산하의 SaaS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발족한 협의회는 ‘대한민국 클라우드 기반 SW서비스(SaaS)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7일 첫 임원회의를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의 초대 회장사인 베스핀글로벌을 비롯한 메가존클라우드, GS네오텍과 같은 MSP(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과 국내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네이버클라우드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그리고 국내를 대표하는 SW서비스 기업인 슈어소프트테크, 스파이스웨어, 스패로우, 아이퀘스트, 와이즈넛, 와탭랩스, 유라클, 채움씨앤아이, 크리니티, 토스랩, 티맥스소프트 등이 참여했다. 회의에서 협의회는 SaaS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논의 끝에, 공공·민간 분야에 클라우드의 중요성과 클라우드 기반 SW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올해 말 대규모의 ‘SaaS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SaaS추진협의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함께 ‘SaaS 실증 사업’을 공동 기획함으로써, SaaS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많은 상용SW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추가 마련할 계획이다. 초대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필두로 국내 공공분야 클라우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면 확대는 결국 모든 정부부처에서 함께해야만 가능한 일”이라며, “공공분야를 시작으로 민간분야로의 클라우드 전면 확대까지 우리 SaaS추진협의회가 첨병으로 나서 힘껏 돕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7.30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2021년 개정판’ 공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의 2021년 개정판을 공표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SW업계의 건강한 SW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용SW 유지관리 요율을 글로벌 수준까지 상향하고자 2020년 대비 1% 포인트 상향해 공표했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또한, 무상하자보수 업무범위에 대한 명확한 제한규정이 없어 SW구축사업의 제안요청서, 기술협상서 및 계약서 등에 하자보수 범위를 벗어난 사항을 기재, 무상으로 요구하는 SW기업의 피해 발생 사례가 많아, 이에 대한 정의 및 적정 업무범위, 과도한 요구사례 등을 담았다.  지난해 정부 관계부처 합동 ‘공공계약제도 3대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계약상대자 권익보호 강화를 위한 ‘SW사업 하자보수 책임범위 명확화’ 세부 과제를 추진, 하자보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개정연구를 통해 도출한 결과로 SW개발사업의 분할발주시 적용할 수 있도록 기능점수당 단가의 단계별 가중치(비중)를 제시했으며, 컨설팅지수방식의 정보전략계획(ISP) 수립비 산정방법도 컨설팅업무량방식으로 개정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관계자는 “올해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개정판을 공표하면서, 상용SW 유지관리 요율의 상향조정과 함께 공공SW사업에서 실질적으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당국에 건의하고 있어 SW사업의 제값받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라며 “SW무상하자보수에 대한 부분도 가이드뿐만 아니라 현 법제도 상의 불명확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관련 정부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 21일에 열리는 SW사업대가 세미나에서 올해 개정된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에 대한 주요 개정사항을 소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21.06.30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의 2021년 개정판을 공표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SW업계의 건강한 SW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용SW 유지관리 요율을 글로벌 수준까지 상향하고자 2020년 대비 1% 포인트 상향해 공표했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또한, 무상하자보수 업무범위에 대한 명확한 제한규정이 없어 SW구축사업의 제안요청서, 기술협상서 및 계약서 등에 하자보수 범위를 벗어난 사항을 기재, 무상으로 요구하는 SW기업의 피해 발생 사례가 많아, 이에 대한 정의 및 적정 업무범위, 과도한 요구사례 등을 담았다.  지난해 정부 관계부처 합동 ‘공공계약제도 3대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계약상대자 권익보호 강화를 위한 ‘SW사업 하자보수 책임범위 명확화’ 세부 과제를 추진, 하자보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개정연구를 통해 도출한 결과로 SW개발사업의 분할발주시 적용할 수 있도록 기능점수당 단가의 단계별 가중치(비중)를 제시했으며, 컨설팅지수방식의 정보전략계획(ISP) 수립비 산정방법도 컨설팅업무량방식으로 개정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관계자는 “올해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개정판을 공표하면서, 상용SW 유지관리 요율의 상향조정과 함께 공공SW사업에서 실질적으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당국에 건의하고 있어 SW사업의 제값받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라며 “SW무상하자보수에 대한 부분도 가이드뿐만 아니라 현 법제도 상의 불명확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관련 정부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 21일에 열리는 SW사업대가 세미나에서 올해 개정된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에 대한 주요 개정사항을 소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6.30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W사업 핵심인력 운용 가이드 공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www.sw.or.kr 이하 SW협회)는 지난 11월 미래창조과학부가 고시한 ‘SW사업 관리감독에 관한 일반기준(2016-118호)’가 공표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을 기술한 ‘SW사업 핵심인력 운용 가이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미래창조과학부가 개정 공표한 ‘SW사업 관리감독에 관한 일반기준’은 그 동안 공공 SW사업 추진시 불합리했던 전체 투입인력 관리를 지양하고, 발주자가 산출물의 품질을 중심으로 관리·감독하도록 명시했다고 SW협회는 설명했다 단, 전체 투입인력의 관리는 지양하되, 사업 추진시 반드시 필요한 핵심인력을 정의하고 이들에 대한 관리는 허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협회는 개정된 고시에 대한 세부 내용과 보완 사항을 명시해 SW사업 핵심인력 운용가이드를 마련했고, 이를 발주처 담당자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2016년 개정판)’상에 반영해 공표한다고 밝혔다. SW사업 핵심인력 운용가이드에서는 고시에서 명시하고 있는 핵심인력(사업총괄책임자, 사업수행착임자, 기능·업무별 필수 전문인력)에 대한 구체적 기준 및 범위를 제시해 SW사업추진시 수발주자가 핵심인력을 선정함에 있어 이해도를 제고하고자 한다. 또한 발주자가 핵심인력 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를 제시하고, 제안요청 단계에서 핵심인력 규모 및 직무를 제시하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제안요청서 예시를 포함한다. SW협회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는 지난 5월부터 업계, 발주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도출했으며, 이 가이드가 앞서 개정된 미래부 고시를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는 유용한 참고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현재 업계에서는 헤드카운팅 관행이 핵심 인력 중심으로 전환되면 각 기업들은 보유 핵심인력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할 것이며, 사업관리 측...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16.12.05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www.sw.or.kr 이하 SW협회)는 지난 11월 미래창조과학부가 고시한 ‘SW사업 관리감독에 관한 일반기준(2016-118호)’가 공표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을 기술한 ‘SW사업 핵심인력 운용 가이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미래창조과학부가 개정 공표한 ‘SW사업 관리감독에 관한 일반기준’은 그 동안 공공 SW사업 추진시 불합리했던 전체 투입인력 관리를 지양하고, 발주자가 산출물의 품질을 중심으로 관리·감독하도록 명시했다고 SW협회는 설명했다 단, 전체 투입인력의 관리는 지양하되, 사업 추진시 반드시 필요한 핵심인력을 정의하고 이들에 대한 관리는 허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협회는 개정된 고시에 대한 세부 내용과 보완 사항을 명시해 SW사업 핵심인력 운용가이드를 마련했고, 이를 발주처 담당자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2016년 개정판)’상에 반영해 공표한다고 밝혔다. SW사업 핵심인력 운용가이드에서는 고시에서 명시하고 있는 핵심인력(사업총괄책임자, 사업수행착임자, 기능·업무별 필수 전문인력)에 대한 구체적 기준 및 범위를 제시해 SW사업추진시 수발주자가 핵심인력을 선정함에 있어 이해도를 제고하고자 한다. 또한 발주자가 핵심인력 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를 제시하고, 제안요청 단계에서 핵심인력 규모 및 직무를 제시하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제안요청서 예시를 포함한다. SW협회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는 지난 5월부터 업계, 발주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도출했으며, 이 가이드가 앞서 개정된 미래부 고시를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는 유용한 참고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현재 업계에서는 헤드카운팅 관행이 핵심 인력 중심으로 전환되면 각 기업들은 보유 핵심인력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할 것이며, 사업관리 측...

2016.12.05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16년 SW천억클럽 발표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가 ‘2016년 SW천억클럽’을 발표했다. SW천억클럽은 소프트웨어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의 매출액 규모에 따라 조, 5,000억, 1,000억, 500억, 300억 등 매출액 구간별로 구분하여 집계해 구분지은 것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5년 매출액 300억 이상 기업은 187개사, 총매출 43조 3,727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기업수와 매출액 각각 5.6%, 6.2% 증가한 수치이다. 증가 원인으로는 컨설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매출액이 상승했고, 특히, 인터넷서비스 업종에서의 성장세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매출액 300억 이상 SW기업 중 상장 기업수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로지시스의 코스닥 상장에 기안해 전년도 65개에서 67개로 2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R&D 규모는 평균적으로 매출액의 9.6%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인터넷서비스 기업들의 R&D 규모는 매출액의 26.3%로 여타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IT솔루션 기업들은 7.3%, 시스템통합(SI)은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SW기업 종사자수는 기업군별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일부 대기업들의 경우 구조조정에 따른 인력감축이 있었던 반면, 매출액 500억 미만(SW 300억 클럽, SW 100억 클럽)의 중소기업군에서는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력투자에 집중하며 3,500명 이상의 대규모 인력들을 채용했다. 이에 따라 매출액 100억 이상의 SW기업 종사자수는 13만명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였다.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 조현정 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산업은 매출과 종사자수 모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SW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16.07.13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가 ‘2016년 SW천억클럽’을 발표했다. SW천억클럽은 소프트웨어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의 매출액 규모에 따라 조, 5,000억, 1,000억, 500억, 300억 등 매출액 구간별로 구분하여 집계해 구분지은 것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5년 매출액 300억 이상 기업은 187개사, 총매출 43조 3,727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기업수와 매출액 각각 5.6%, 6.2% 증가한 수치이다. 증가 원인으로는 컨설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매출액이 상승했고, 특히, 인터넷서비스 업종에서의 성장세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매출액 300억 이상 SW기업 중 상장 기업수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로지시스의 코스닥 상장에 기안해 전년도 65개에서 67개로 2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R&D 규모는 평균적으로 매출액의 9.6%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인터넷서비스 기업들의 R&D 규모는 매출액의 26.3%로 여타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IT솔루션 기업들은 7.3%, 시스템통합(SI)은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SW기업 종사자수는 기업군별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일부 대기업들의 경우 구조조정에 따른 인력감축이 있었던 반면, 매출액 500억 미만(SW 300억 클럽, SW 100억 클럽)의 중소기업군에서는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력투자에 집중하며 3,500명 이상의 대규모 인력들을 채용했다. 이에 따라 매출액 100억 이상의 SW기업 종사자수는 13만명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였다.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 조현정 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산업은 매출과 종사자수 모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SW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7.13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공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www.sw.or.kr)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www.kisia.or.kr)와 2016년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를 공표한다고 밝혔다. 2016년 개정판에서는 현재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상에서 제시하고 있는 상용SW 유지 관리 서비스 기준등급(총 5등급 중 3등급)에 해당하는 요율인 13%를 2%p 상향한 15%로 조정한다. 이는 상용SW 유지관리대가의 단계적 현실화를 위해 2017년까지 유지관리요율을 15%까지 인상하기로 한 정부 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관계자는 “상용SW기업이 24시간 무중단 서비스 및 장애관리 서비스 등의 유지관리 업무 추진시 기술자들의 연장근로 등에 따른 비용을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의 요율”이라며, “국내 상용SW기업이 글로벌 기업 수준으로 유지관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R&D투자와 고용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환영한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정보보호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가기준을 마련하게 되어 있는 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에서 마련한 ‘정보보호 서비스 대가기준’의 내용을 이번 가이드에 반영한다. 추가된 ‘보안성 지속 서비스’는 제품 계약금액의 일정 비율을 대가로 산정하도록 하고, ‘보안관제 서비스’는 24시간 365일 근무특성을 직접인건비 산정에 적용한다. 이밖에도 그 동안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SW사업대가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며 받은 대가산정에 관한 질의 중 기능점수(FP) 측정에 대한 주요 사례를 정리해 가이드에 추가했으며, 그 외 여러 질의에 대한 내용을 FAQ로 정리해 한국소프트웨어협회 홈페이지에 등재한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서홍석 상근부회장은 “올해 소프트웨어 사업 대가산정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2016.05.20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www.sw.or.kr)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www.kisia.or.kr)와 2016년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를 공표한다고 밝혔다. 2016년 개정판에서는 현재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상에서 제시하고 있는 상용SW 유지 관리 서비스 기준등급(총 5등급 중 3등급)에 해당하는 요율인 13%를 2%p 상향한 15%로 조정한다. 이는 상용SW 유지관리대가의 단계적 현실화를 위해 2017년까지 유지관리요율을 15%까지 인상하기로 한 정부 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관계자는 “상용SW기업이 24시간 무중단 서비스 및 장애관리 서비스 등의 유지관리 업무 추진시 기술자들의 연장근로 등에 따른 비용을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의 요율”이라며, “국내 상용SW기업이 글로벌 기업 수준으로 유지관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R&D투자와 고용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환영한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정보보호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가기준을 마련하게 되어 있는 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에서 마련한 ‘정보보호 서비스 대가기준’의 내용을 이번 가이드에 반영한다. 추가된 ‘보안성 지속 서비스’는 제품 계약금액의 일정 비율을 대가로 산정하도록 하고, ‘보안관제 서비스’는 24시간 365일 근무특성을 직접인건비 산정에 적용한다. 이밖에도 그 동안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SW사업대가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며 받은 대가산정에 관한 질의 중 기능점수(FP) 측정에 대한 주요 사례를 정리해 가이드에 추가했으며, 그 외 여러 질의에 대한 내용을 FAQ로 정리해 한국소프트웨어협회 홈페이지에 등재한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서홍석 상근부회장은 “올해 소프트웨어 사업 대가산정 ...

2016.05.20

"SW업계, 2014년 정부 SW 정책에 대해 긍정적 평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협회)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SW중심사회실현전략’을 중심으로 한 SW정책과 2014년에 시행된 SW관련 법제도 등에 대해 협회 54개 임원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는 신뢰성 있는 조사 결과를 얻기 위해 정부 정책 관심도가 높은 임원기업을 대상으로 서술형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주요 정책은 지난해 발표된 ‘SW중심사회실현전략’의 정책을 중심으로 정부가 발표한 SW관련 정책과 2014년 개정된 SW관련 법제도에 대한 만족도와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협회에 따르면 2014년에 발표된 SW정책은 구체적인 방안들이 제시돼 업계에서 실효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특히 ▲SW사업대가 상향 조정 ▲상용SW유지관리 요율 마련 ▲SW사업 입찰하한가 상향조정 등 SW제값받기 정책이 가시적 성과를 보인 것에 대해 SW업계는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발주제도 선진화와 불공정 관행 개선과 관련한 법제도 개선이 성과를 보였으며, 실효성있는 다양한 정책이 제시된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지난해 발표된 정책들이 미래창조과학부가 단독으로 추진하지 않고, 유관 부처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SW산업 관련 정책을 제시함으로써 실효성 높은 양질의 SW 정책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조달청에서도 공공조달을 통한 SW산업 발전 방안을 발표하면서, 기획과 구현 사업의 분할발주, 상용SW분리발주 강화, 상용SW BMT 적극 유도 등 SW발주제도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그 밖에 행정자치부, 문화체육부, 교육부 등 각 부처에서 SW관련 정책을 발표하고 법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다만, SW업계에서는 위와 같은 SW관련 법제도 개선방안과 정책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는 지 여부를 철저하게 관리감독해 실질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정기적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고 밝혔다. 협회의 조현정 회장은 &l...

평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14년 정부 SW 정책 SW중심사회실현전략

2015.05.06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협회)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SW중심사회실현전략’을 중심으로 한 SW정책과 2014년에 시행된 SW관련 법제도 등에 대해 협회 54개 임원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는 신뢰성 있는 조사 결과를 얻기 위해 정부 정책 관심도가 높은 임원기업을 대상으로 서술형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주요 정책은 지난해 발표된 ‘SW중심사회실현전략’의 정책을 중심으로 정부가 발표한 SW관련 정책과 2014년 개정된 SW관련 법제도에 대한 만족도와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협회에 따르면 2014년에 발표된 SW정책은 구체적인 방안들이 제시돼 업계에서 실효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특히 ▲SW사업대가 상향 조정 ▲상용SW유지관리 요율 마련 ▲SW사업 입찰하한가 상향조정 등 SW제값받기 정책이 가시적 성과를 보인 것에 대해 SW업계는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발주제도 선진화와 불공정 관행 개선과 관련한 법제도 개선이 성과를 보였으며, 실효성있는 다양한 정책이 제시된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지난해 발표된 정책들이 미래창조과학부가 단독으로 추진하지 않고, 유관 부처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SW산업 관련 정책을 제시함으로써 실효성 높은 양질의 SW 정책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조달청에서도 공공조달을 통한 SW산업 발전 방안을 발표하면서, 기획과 구현 사업의 분할발주, 상용SW분리발주 강화, 상용SW BMT 적극 유도 등 SW발주제도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그 밖에 행정자치부, 문화체육부, 교육부 등 각 부처에서 SW관련 정책을 발표하고 법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다만, SW업계에서는 위와 같은 SW관련 법제도 개선방안과 정책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는 지 여부를 철저하게 관리감독해 실질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정기적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고 밝혔다. 협회의 조현정 회장은 &l...

2015.05.06

"근무일당 11만~40만원" 2014년 SW기술자 임금실태조사 결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2014년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임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SW기술자 임금이 전년대비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협회 정회원업체 및 SW업체 신고기업 등 총 1,6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1,068개 업체에서 근무하는 SW기술자 5만4,844명의 응답결과이다. 조사결과 SW 기술자의 일평균 급여로, 기술사는 전년 대비 1만 876원 증가된 40만 8,995원, 특급기술자는 1만 9,091원 증가된 37만 6,262원, 고급기술자는 5,485원 증가된 27만 2,075원, 중급기술자는 1,902원 증가된 22만 1,371원, 초급기술자는 6,980원 증가된 18만 9,174원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고급기능사는 전년 대비 1만 7,855원 증가된 17만 2,384원, 중급기능사는 1만 4,291원 증가된 14만 531원, 초급기능사는 2,081원 증가된 11만 6,756원, 자료입력원의 경우는 1만 6,875원 증가된 11만 1,487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4년 월평균 근무일수는 지난 해와 동일한 21.0일로 조사됐다. ciokr@idg.co.kr

임금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W기술자

2014.08.29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2014년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임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SW기술자 임금이 전년대비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협회 정회원업체 및 SW업체 신고기업 등 총 1,6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1,068개 업체에서 근무하는 SW기술자 5만4,844명의 응답결과이다. 조사결과 SW 기술자의 일평균 급여로, 기술사는 전년 대비 1만 876원 증가된 40만 8,995원, 특급기술자는 1만 9,091원 증가된 37만 6,262원, 고급기술자는 5,485원 증가된 27만 2,075원, 중급기술자는 1,902원 증가된 22만 1,371원, 초급기술자는 6,980원 증가된 18만 9,174원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고급기능사는 전년 대비 1만 7,855원 증가된 17만 2,384원, 중급기능사는 1만 4,291원 증가된 14만 531원, 초급기능사는 2,081원 증가된 11만 6,756원, 자료입력원의 경우는 1만 6,875원 증가된 11만 1,487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4년 월평균 근무일수는 지난 해와 동일한 21.0일로 조사됐다. ciokr@idg.co.kr

2014.08.29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국내SW기업 해외진출 가이드북 발간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협회)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2014년 국내SW기업 중국진출 가이드북(개정판)’과 ‘국내 SW 기업 해외 진출 성공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국내SW 기업의 효과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가이드북 발간도 이러한 활동의 일환이며, 유관기관 및 해외진출 SW기업, 각 지역 전문가와 함께 국내 SW기업이 해외진출 추진 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담아 책자로 발간한 것이다. ‘2014년 국내SW기업 중국진출 가이드북’은 협회가 지난 2010년 발간한 가이드북의 개정판으로, 중국 일반현황부터 국내SW기업의 중국진출 성공 및 실패사례, 중국진출에 성공한 전문가의 조언 및 가이드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중국현지 시장 정보와 2011년부터 중국진출에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엔코아의 중국진출 경험과 노하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표한 중국 IT융합보고서의 주요 내용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국내SW기업 해외 진출 성공 사례집’은 국내SW 기업의 해외진출 거점별, 전략별로 성공사례를 한데 모은 사례집이다. 협회가 2009년부터 제작한 ‘국내SW기업의 거점별 해외진출가이드북’에 삽입된 내용과 2013년 해외진출에 성공한 주요 SW 기업의 사례를 함께 수록했다. ciokr@idg.co.kr

수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해외진출

2014.01.24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협회)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2014년 국내SW기업 중국진출 가이드북(개정판)’과 ‘국내 SW 기업 해외 진출 성공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국내SW 기업의 효과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가이드북 발간도 이러한 활동의 일환이며, 유관기관 및 해외진출 SW기업, 각 지역 전문가와 함께 국내 SW기업이 해외진출 추진 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담아 책자로 발간한 것이다. ‘2014년 국내SW기업 중국진출 가이드북’은 협회가 지난 2010년 발간한 가이드북의 개정판으로, 중국 일반현황부터 국내SW기업의 중국진출 성공 및 실패사례, 중국진출에 성공한 전문가의 조언 및 가이드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중국현지 시장 정보와 2011년부터 중국진출에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엔코아의 중국진출 경험과 노하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표한 중국 IT융합보고서의 주요 내용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국내SW기업 해외 진출 성공 사례집’은 국내SW 기업의 해외진출 거점별, 전략별로 성공사례를 한데 모은 사례집이다. 협회가 2009년부터 제작한 ‘국내SW기업의 거점별 해외진출가이드북’에 삽입된 내용과 2013년 해외진출에 성공한 주요 SW 기업의 사례를 함께 수록했다. ciokr@idg.co.kr

2014.01.24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W천억클럽' 발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SW천억 클럽'을 발표했다. SW천억클럽은 소프트웨어를 주사업으로 하는 기업의 2012년 매출 규모에 따라 조, 5000억, 1000억, 500억, 300억 등 5개 구간으로 나눠 매출액을 집계한 것이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수치적으로만 보면, 우리 SW 산업이 열악하고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는 편견과는 달리 작년 기업의 경영성과가 형편없는 수준은 아니었으며 이를 전체로 확대해 보면 고용효과가 상당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시스템 통합 기업이 58개 업체(50%), IT솔루션(패키지)기업이 26개 업체, 인터넷 서비스(포털, 게임 등) 기업이 26개 업체로 패키지 기업은 매출 300억원 이하에 대다수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현정 회장은 “SW산업은 우리 경제의 핵심으로써 모든 산업에 SW가 활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규모파악이 쉽지 않았으며, 이공계와 SW학과에 대한 기피현상으로 기업은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겪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협회장을 맡은 이후 통계조사 기능을 강화해 우리 SW산업의 현재 상황을 홍보하고, 향후 매년 조사 발표하여 기업의 경영성과를 업계가 공유하고, 후배기업에게 롤모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협회는 해당 기업에게 클럽인정서를 전달하고 향후 매년 SW천억클럽을 조사/발표/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W천억클럽

2013.07.11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SW천억 클럽'을 발표했다. SW천억클럽은 소프트웨어를 주사업으로 하는 기업의 2012년 매출 규모에 따라 조, 5000억, 1000억, 500억, 300억 등 5개 구간으로 나눠 매출액을 집계한 것이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수치적으로만 보면, 우리 SW 산업이 열악하고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는 편견과는 달리 작년 기업의 경영성과가 형편없는 수준은 아니었으며 이를 전체로 확대해 보면 고용효과가 상당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시스템 통합 기업이 58개 업체(50%), IT솔루션(패키지)기업이 26개 업체, 인터넷 서비스(포털, 게임 등) 기업이 26개 업체로 패키지 기업은 매출 300억원 이하에 대다수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현정 회장은 “SW산업은 우리 경제의 핵심으로써 모든 산업에 SW가 활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규모파악이 쉽지 않았으며, 이공계와 SW학과에 대한 기피현상으로 기업은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겪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협회장을 맡은 이후 통계조사 기능을 강화해 우리 SW산업의 현재 상황을 홍보하고, 향후 매년 조사 발표하여 기업의 경영성과를 업계가 공유하고, 후배기업에게 롤모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협회는 해당 기업에게 클럽인정서를 전달하고 향후 매년 SW천억클럽을 조사/발표/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7.11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공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2013년 개정판, 이하 가이드)’를 제작했다. 개정된 가이드는 ▲대가 산정의 이해를 돕는 유형별 신규 상세사례 추가 ▲기능점수와 투입공수 방식에 따른 차이점 설명 ▲기존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내용의 오류수정 및 보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금번 개정판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대가 산정의 이해를 돕는 SW사업 유형별 상세사례 6가지를 추가해 사용자의 편의와 이해도를 제고시킨 점이다. 일례로, 수록된 ‘모바일 재개발 사례’편은 해당 사업의 대가산정 방법을 정의하고 재사용 되는 부분에 대한 실례를 설명함으로써 사용자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협회는 ‘SW사업대가교육’ 등을 통해 개정된 가이드를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홍보할 계획이며, 민간 운영이라는 취지에 맞게 업계가 바라는 점에 중점을 두되 예산 및 발주 당국과의 지속적인 협의로 수-발주자가 윈윈할 수 있는 구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표된 가이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www.sw.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주요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에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SW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13.03.15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2013년 개정판, 이하 가이드)’를 제작했다. 개정된 가이드는 ▲대가 산정의 이해를 돕는 유형별 신규 상세사례 추가 ▲기능점수와 투입공수 방식에 따른 차이점 설명 ▲기존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내용의 오류수정 및 보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금번 개정판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대가 산정의 이해를 돕는 SW사업 유형별 상세사례 6가지를 추가해 사용자의 편의와 이해도를 제고시킨 점이다. 일례로, 수록된 ‘모바일 재개발 사례’편은 해당 사업의 대가산정 방법을 정의하고 재사용 되는 부분에 대한 실례를 설명함으로써 사용자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협회는 ‘SW사업대가교육’ 등을 통해 개정된 가이드를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홍보할 계획이며, 민간 운영이라는 취지에 맞게 업계가 바라는 점에 중점을 두되 예산 및 발주 당국과의 지속적인 협의로 수-발주자가 윈윈할 수 있는 구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표된 가이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www.sw.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주요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에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3.03.1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