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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슈미츠 전 구글 CEO, 알파벳 기술 고문직에서도 떠났다

전 구글 CEO 에릭 슈미츠가 지난 2월 알파벳 기술 고문 역할마저 그만뒀다고 씨넷이 보도했다. 19동안 이어져온 구글과의 관계는 이렇듯 조용히 마무리됐다. 씨넷은 에릭 슈미츠가 2017년부터 기술 고문 역할을 거의 수행하지 않았으며, 그의 두 행정 비서가 다른 역할로 배정됐다고 전했다.  에릭 슈미츠는 지난 2001년 구글 CEO로 임명됐다. 창립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좀더 성숙한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한 인물을 물색함에 따른 조치였다. 슈미트는 구글이 시장 주도적 검색 대기업으로 올라서도록 지원했으며, 안드로이드와 유튜브를 인수를 통해 스마트폰 및 온라인 동영상 사업을 육성하는 데에도 일조했다.  이번 슈미츠의 조용한 퇴진은 페이지와 브린이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CEO와 대표에서 내려온 지 2개월 만에 이뤄진 일이다. 현재 알파벳과 구글의 CEO는 순다 피차이가 담당하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피차이가 구글의 다음 진화를 위해 회사 내부 문화를 바꾸려 하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또 초기 경영진이 퇴진하면서 전 세계 12만 명의 직원이 속한 이 기업이 고유의 자유분방한 문화를 유지할 것일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구글에서는 사내 성추행에 대한 최고 경영진 대응, 중국의 검색 엔진 검열 프로젝트, 미 국방부의 인공지능 관련 이니셔티브 등과 관련해 직원과 경영진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된 바 있다. ciokr@idg.co.kr

구글 래리 페이지 에릭 슈미츠 세르게이 브린 순다 피차이 알파벳

2020.05.11

전 구글 CEO 에릭 슈미츠가 지난 2월 알파벳 기술 고문 역할마저 그만뒀다고 씨넷이 보도했다. 19동안 이어져온 구글과의 관계는 이렇듯 조용히 마무리됐다. 씨넷은 에릭 슈미츠가 2017년부터 기술 고문 역할을 거의 수행하지 않았으며, 그의 두 행정 비서가 다른 역할로 배정됐다고 전했다.  에릭 슈미츠는 지난 2001년 구글 CEO로 임명됐다. 창립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좀더 성숙한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한 인물을 물색함에 따른 조치였다. 슈미트는 구글이 시장 주도적 검색 대기업으로 올라서도록 지원했으며, 안드로이드와 유튜브를 인수를 통해 스마트폰 및 온라인 동영상 사업을 육성하는 데에도 일조했다.  이번 슈미츠의 조용한 퇴진은 페이지와 브린이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CEO와 대표에서 내려온 지 2개월 만에 이뤄진 일이다. 현재 알파벳과 구글의 CEO는 순다 피차이가 담당하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피차이가 구글의 다음 진화를 위해 회사 내부 문화를 바꾸려 하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또 초기 경영진이 퇴진하면서 전 세계 12만 명의 직원이 속한 이 기업이 고유의 자유분방한 문화를 유지할 것일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구글에서는 사내 성추행에 대한 최고 경영진 대응, 중국의 검색 엔진 검열 프로젝트, 미 국방부의 인공지능 관련 이니셔티브 등과 관련해 직원과 경영진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된 바 있다. ciokr@idg.co.kr

2020.05.11

갈등부터 이해관계자 자본주의까지··· 2020 다보스포럼 미리보기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다보스 포럼이 개막했다. ‘결속력 있고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한 이해관계자('Stakeholders for a cohesive and sustainable world)’가 이번 세계경제포럼(WEF)의 핵심 의제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21일부터 24일 간 열리는 세계 경제 포럼은 올해 전 세계가 분열과 혼란 상태라는 사실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패널 토론들도 근본적인 갈등을 해결하는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 유력하다.   IMF 상무이사 크리스티나 게오르기에바는 20일 WEF에서 IMF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면서 이러한 위험에 대해 기탄없이 이야기했다.  게오르기에바는 만연한 불평등, 기술의 급속한 확산, 금융 분야의 엄청난 위험과 보상 등의 측면에서 2020년대와 1920년대를 비교하며 이 상황들이 20세기 세계대전의 발단이 된 조건들을 암시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위험을 멈추기 위해 각국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그는 2019년 세계 경제를 다소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됐던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 단행을 언급하면서 전 세계 중앙은행이 불황을 피할 수 있도록 '유효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라고 권고했다.  IMF 수석 경제전문가 기타 고피나트는 미-중 1단계 무역 협상이 마무리되고, 노딜 브렉시트의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글로벌 성장세가 안정화될 수도 있다는 잠정적인 신호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제조업과 무역 분야가 바닥을 치고 다시 상승세를 타는 양상이며, 자동차 업종은 배기가스 배출기준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면서 회복의 조짐을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중 갈등이 다시 고조될 수 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EU) 간에도 무역전쟁이 생길 수 있다고 고피나트는 경고했다. 더불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회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다보스 포럼의 의제는 분쟁 해결, 지리적·경제적 충돌, 기술전쟁에 초점을 맞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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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다보스 포럼이 개막했다. ‘결속력 있고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한 이해관계자('Stakeholders for a cohesive and sustainable world)’가 이번 세계경제포럼(WEF)의 핵심 의제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21일부터 24일 간 열리는 세계 경제 포럼은 올해 전 세계가 분열과 혼란 상태라는 사실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패널 토론들도 근본적인 갈등을 해결하는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 유력하다.   IMF 상무이사 크리스티나 게오르기에바는 20일 WEF에서 IMF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면서 이러한 위험에 대해 기탄없이 이야기했다.  게오르기에바는 만연한 불평등, 기술의 급속한 확산, 금융 분야의 엄청난 위험과 보상 등의 측면에서 2020년대와 1920년대를 비교하며 이 상황들이 20세기 세계대전의 발단이 된 조건들을 암시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위험을 멈추기 위해 각국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그는 2019년 세계 경제를 다소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됐던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 단행을 언급하면서 전 세계 중앙은행이 불황을 피할 수 있도록 '유효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라고 권고했다.  IMF 수석 경제전문가 기타 고피나트는 미-중 1단계 무역 협상이 마무리되고, 노딜 브렉시트의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글로벌 성장세가 안정화될 수도 있다는 잠정적인 신호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제조업과 무역 분야가 바닥을 치고 다시 상승세를 타는 양상이며, 자동차 업종은 배기가스 배출기준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면서 회복의 조짐을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중 갈등이 다시 고조될 수 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EU) 간에도 무역전쟁이 생길 수 있다고 고피나트는 경고했다. 더불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회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다보스 포럼의 의제는 분쟁 해결, 지리적·경제적 충돌, 기술전쟁에 초점을 맞췄다. ...

2020.01.21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구글을 지향"··· 순다 피차이 구글 I/0 기조연설

“정보에 보편적으로 접근하고 유용하게 만드는 우리의 사명은 지난 21년 동안 변화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의 접근 방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발전해 왔다. 구글은 더 이상 원하는 답변만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회사가 아니다. 이제 구글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구글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이것은 지식, 성공, 건강, 행복을 증진하는 도구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구글 I/O 2019’에서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구글'이라는 메시지가 구글이 지향하는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구글이 개발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이나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크게 3가지 관점에서 구글이 진행하고 있는 발전적인 방향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했다.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구글 I/O 2019’ 기조연설에서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구글’에 대한 기술과 비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화면 : 구글 키노트 영상 캡처) 첫 번째는 검색이나 질문에 대한 향상된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고도화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구글 뉴스에서 인기 있는 콘텐츠를 검색에 적용하고, 머신러닝을 사용해 중요 인물이 포함된 사건의 타임라인으로부터 서로 다른 시점을 식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사, 트윗, 팟 캐스트 등의 콘텐츠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피차이는 또 새로운 정보를 이해하는 데 시각적인 정보가 가장 좋은 방법일 때가 있다고 언급하며 증강현실을 검색과 결합하고 연결해, 구글 검색이나 구글 렌즈를 이용해 시각적인 질문과 답변을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방향은 일상을 좀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다. 지난해 구글 I/O에서 구글 어시스턴트(Assistant)로 식당을 예약하는 것을 보여준, 구글 듀플렉스(Google Duplex) 기술이 ...

구글 순다 피차이

2019.05.08

“정보에 보편적으로 접근하고 유용하게 만드는 우리의 사명은 지난 21년 동안 변화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의 접근 방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발전해 왔다. 구글은 더 이상 원하는 답변만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회사가 아니다. 이제 구글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구글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이것은 지식, 성공, 건강, 행복을 증진하는 도구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구글 I/O 2019’에서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구글'이라는 메시지가 구글이 지향하는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구글이 개발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이나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크게 3가지 관점에서 구글이 진행하고 있는 발전적인 방향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했다.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구글 I/O 2019’ 기조연설에서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구글’에 대한 기술과 비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화면 : 구글 키노트 영상 캡처) 첫 번째는 검색이나 질문에 대한 향상된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고도화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구글 뉴스에서 인기 있는 콘텐츠를 검색에 적용하고, 머신러닝을 사용해 중요 인물이 포함된 사건의 타임라인으로부터 서로 다른 시점을 식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사, 트윗, 팟 캐스트 등의 콘텐츠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피차이는 또 새로운 정보를 이해하는 데 시각적인 정보가 가장 좋은 방법일 때가 있다고 언급하며 증강현실을 검색과 결합하고 연결해, 구글 검색이나 구글 렌즈를 이용해 시각적인 질문과 답변을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방향은 일상을 좀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다. 지난해 구글 I/O에서 구글 어시스턴트(Assistant)로 식당을 예약하는 것을 보여준, 구글 듀플렉스(Google Duplex) 기술이 ...

2019.05.08

새로운 안드로이드 수장 순다 피차이의 과제 '파편화 해결'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크롬 부서를 순다 피차이의 지휘 하에 놓는다고 결정하면서, 두 플랫폼 사이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피차이는 먼저 빠르게 확장 중인 운영체제의 고삐를 쥐고, 질서를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애널리스트들은 입을 모았다.   구글은 지난 수요일 현재 안드로이드 팀을 이끌고 있는 앤디 루빈 대신 크롬 팀을 맡고 있는 순다 피차이가 안드로이드를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 관련 애널리스트인 제프 카간은 “구글 안드로이드의 성공은 애플 아이폰과 함께 무선 업계를 전환시켰다. 굉장한 전환이었고, 구글의 성공에 앤디 루빈의 역할이 컸다”라면서, “이 때문에 이번 결정의 배경이 매우 궁금하다. 아마 우리는 앤디 루빈이 물러나는 진짜 이유를 절대 알 수 없을 것이다. 안드로이드 팀을 이끄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단순히 그가 지쳤을 수도 있다. 스마트폰 부문은 구글의 가장 성공적인 부서 중 하나이며,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가트너의 부사장인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 놀랐지만 이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것은 안드로이드의 다음 단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루빈의 일은 끝났다. 이 플랫폼은 성공했고, 이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2012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 중 2/3을 차지하고 있지만,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같은 것은 아니다.   현재 다양한 종류의 안드로이드 OS가 존재하고 있으며,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항상 자사의 제품에 최신 OS를 설치하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OS 업데이트가 구글이 아닌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몫이기 때문에 제품들이 늘 최신 버전 상태로 유지되는...

구글 안드로이드 순다 피차이

2013.03.14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크롬 부서를 순다 피차이의 지휘 하에 놓는다고 결정하면서, 두 플랫폼 사이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피차이는 먼저 빠르게 확장 중인 운영체제의 고삐를 쥐고, 질서를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애널리스트들은 입을 모았다.   구글은 지난 수요일 현재 안드로이드 팀을 이끌고 있는 앤디 루빈 대신 크롬 팀을 맡고 있는 순다 피차이가 안드로이드를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 관련 애널리스트인 제프 카간은 “구글 안드로이드의 성공은 애플 아이폰과 함께 무선 업계를 전환시켰다. 굉장한 전환이었고, 구글의 성공에 앤디 루빈의 역할이 컸다”라면서, “이 때문에 이번 결정의 배경이 매우 궁금하다. 아마 우리는 앤디 루빈이 물러나는 진짜 이유를 절대 알 수 없을 것이다. 안드로이드 팀을 이끄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단순히 그가 지쳤을 수도 있다. 스마트폰 부문은 구글의 가장 성공적인 부서 중 하나이며,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가트너의 부사장인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 놀랐지만 이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것은 안드로이드의 다음 단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루빈의 일은 끝났다. 이 플랫폼은 성공했고, 이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2012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 중 2/3을 차지하고 있지만,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같은 것은 아니다.   현재 다양한 종류의 안드로이드 OS가 존재하고 있으며,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항상 자사의 제품에 최신 OS를 설치하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OS 업데이트가 구글이 아닌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몫이기 때문에 제품들이 늘 최신 버전 상태로 유지되는...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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