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블로그 | 삼성 갤럭시 S7와 LG G5 첫인상 비교

갤럭시 S7과 LG G5가 이제 막 공개됐다. 그 품질과 특징을 자세히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이다. 그렇지만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지는 않다. 두 제품의 첫인상을 비교해보자. 디자인 갤럭시 S7은 지난해 출시된 S6의 우수한 디자인을 한층 더 개선한 모델이다. 지문이 잘 묻는 광택 소재의 날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특히 엣지 모델이 고급스럽다. 불평할 부분이 많지 않다. LG G5는 플라스틱 대신 금속의 유니바디(Unibody)를 채택했다. '스마트'한 변화이다. 더욱 얇아진 베젤과 튼튼한 금속 소재 덕분에 손에 쥐었을 때 '감촉'이 좋다. 개인적으로 갤럭시 S7이 G5보다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한다. G5의 디자인도 수백 달러를 투자할 가치가 있지만, 사소한 불만이 하나 있다. 스마트폰 아래와 몸체가 만나는 부분이 완벽하게 맞지 않는다. 착탈식 배터리와 '모듈형' 부품을 만들면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수 있는데, 필자에게는 조금 신경쓰이는 부분이었다. LG의 신제품 디자인은 G4보다 개선되었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있었던 부분이다. 승자 : LG는 G5를 앞선 모델인 G4보다 훨씬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엣지를 중심으로) 갤럭시 S7의 디자인이 더 우수하다. 카메라 LG는 G5에 2개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 G4에서 채택한 카메라와 유사한 1,600만 화소의 카메라, 그리고 새로 추가한 8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다. 그러나 흥미로운 기능을 도입하지는 않았다. 기본적으로 광각 사진과 표준 사진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다. G5의 후면에는 일반 카메라와 광각 카메라가 있다. 이것이 고품질의 카메라 하나보다 더 좋을까? 삼성의 접근법이 더 나은 것으로 판단된다. 메인 카메라의 품질만 신경 쓰는 방식을 의미한다. 각 픽셀에 2개 포토다이오드가 있는 1,200만 화소 센서를 채택했다. 초고속 자동초점 기능을 제공...

삼성 G5 갤럭시S7 VR 헤드셋 VR MWC 리뷰 신제품 스마트폰 LG 모듈 방식

2016.02.26

갤럭시 S7과 LG G5가 이제 막 공개됐다. 그 품질과 특징을 자세히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이다. 그렇지만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지는 않다. 두 제품의 첫인상을 비교해보자. 디자인 갤럭시 S7은 지난해 출시된 S6의 우수한 디자인을 한층 더 개선한 모델이다. 지문이 잘 묻는 광택 소재의 날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특히 엣지 모델이 고급스럽다. 불평할 부분이 많지 않다. LG G5는 플라스틱 대신 금속의 유니바디(Unibody)를 채택했다. '스마트'한 변화이다. 더욱 얇아진 베젤과 튼튼한 금속 소재 덕분에 손에 쥐었을 때 '감촉'이 좋다. 개인적으로 갤럭시 S7이 G5보다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한다. G5의 디자인도 수백 달러를 투자할 가치가 있지만, 사소한 불만이 하나 있다. 스마트폰 아래와 몸체가 만나는 부분이 완벽하게 맞지 않는다. 착탈식 배터리와 '모듈형' 부품을 만들면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수 있는데, 필자에게는 조금 신경쓰이는 부분이었다. LG의 신제품 디자인은 G4보다 개선되었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있었던 부분이다. 승자 : LG는 G5를 앞선 모델인 G4보다 훨씬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엣지를 중심으로) 갤럭시 S7의 디자인이 더 우수하다. 카메라 LG는 G5에 2개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 G4에서 채택한 카메라와 유사한 1,600만 화소의 카메라, 그리고 새로 추가한 8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다. 그러나 흥미로운 기능을 도입하지는 않았다. 기본적으로 광각 사진과 표준 사진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다. G5의 후면에는 일반 카메라와 광각 카메라가 있다. 이것이 고품질의 카메라 하나보다 더 좋을까? 삼성의 접근법이 더 나은 것으로 판단된다. 메인 카메라의 품질만 신경 쓰는 방식을 의미한다. 각 픽셀에 2개 포토다이오드가 있는 1,200만 화소 센서를 채택했다. 초고속 자동초점 기능을 제공...

2016.02.26

블로그 | 스마트폰 호객꾼들이 몰려온다

최근 구글 뉴스를 보고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IT 섹션의 한가운데에 향후 출시될 안드로이드 폰의 새로운 요소로 생각되는 것들에 관한 기사가 한 무더기 올라와 있었다. 올해 출시될 주요 제품에 대해 듣게 될 두드러진 기능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바로 디스플레이에 적절한 정보를 항상 표시해 주는 기능이다. 잠시 살펴 보자. 명확하다. 그래서 갤럭시 S7이 ‘항상 켜져 있는(always-on)’ 스마트폰 화면을 구현할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렇게 될 것이다. 왜 아니겠는가. 하지만 잠깐만. 그런데 왜 바로 밑의 기사 제목도 같은 내용처럼 보이지? 비슷한 내용이지만, LG의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기사이다. 그런데 왜 필자에게는 이전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있었던 것처럼 느껴지는 것일까? 그런데 구글이 필자의 이런 고민을 마무리해주는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미지는 2013년 8월 1세대 모토 X 광고의 한 부분이다. 이 모든 것들은 스마트폰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시간이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다. 다시 말해 현실의 법칙은 더는 적용되지 않는다. 축제 바람잡이가 그저 시끄러운 소리와 수많은 현실 왜곡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는 것처럼, 이들 스마트폰을 파는 호객꾼들은 자사의 제품이 멋지고 세련되고 꼭 필요한 물건처럼 보이게 하려고 무슨 말이건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 모바일 분야 마케팅 영역에서 현실왜곡장을 개척한 것은 스티브 잡스이다. 사용자가 자신이나 자기 일에 대해 무엇을 생각하건 관계없이 스티브 잡스는 모든 단일 제품을 마술적이고 혁신적인 것으로 만들어내는 천재였다. 이런 유산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는데, 애플의 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다른 IT 업체들이 자사의 출시 행사를 처리하는 방법에도 적용되고 있다. 잠깐, 필자는 심술 궂고 불만투성이 서커스 관객이 되고 싶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2016년 첫 축제 기간이 시작되는 지금, 숨을 깊이 ...

삼성 LG 스마트폰 출시 신제품 MWC always-on 현실왜곡

2016.02.17

최근 구글 뉴스를 보고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IT 섹션의 한가운데에 향후 출시될 안드로이드 폰의 새로운 요소로 생각되는 것들에 관한 기사가 한 무더기 올라와 있었다. 올해 출시될 주요 제품에 대해 듣게 될 두드러진 기능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바로 디스플레이에 적절한 정보를 항상 표시해 주는 기능이다. 잠시 살펴 보자. 명확하다. 그래서 갤럭시 S7이 ‘항상 켜져 있는(always-on)’ 스마트폰 화면을 구현할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렇게 될 것이다. 왜 아니겠는가. 하지만 잠깐만. 그런데 왜 바로 밑의 기사 제목도 같은 내용처럼 보이지? 비슷한 내용이지만, LG의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기사이다. 그런데 왜 필자에게는 이전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있었던 것처럼 느껴지는 것일까? 그런데 구글이 필자의 이런 고민을 마무리해주는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미지는 2013년 8월 1세대 모토 X 광고의 한 부분이다. 이 모든 것들은 스마트폰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시간이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다. 다시 말해 현실의 법칙은 더는 적용되지 않는다. 축제 바람잡이가 그저 시끄러운 소리와 수많은 현실 왜곡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는 것처럼, 이들 스마트폰을 파는 호객꾼들은 자사의 제품이 멋지고 세련되고 꼭 필요한 물건처럼 보이게 하려고 무슨 말이건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 모바일 분야 마케팅 영역에서 현실왜곡장을 개척한 것은 스티브 잡스이다. 사용자가 자신이나 자기 일에 대해 무엇을 생각하건 관계없이 스티브 잡스는 모든 단일 제품을 마술적이고 혁신적인 것으로 만들어내는 천재였다. 이런 유산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는데, 애플의 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다른 IT 업체들이 자사의 출시 행사를 처리하는 방법에도 적용되고 있다. 잠깐, 필자는 심술 궂고 불만투성이 서커스 관객이 되고 싶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2016년 첫 축제 기간이 시작되는 지금, 숨을 깊이 ...

2016.02.17

박승남의 畵潭 | 그분들은 창조론자?

일상에서 6 갑툭튀 : ‘갑자기 툭 튀어나오’다의 준말. New, Disruptive, Innovation, Creative, ‘저희 제품은 기존 시스템과는 다르게 세계 최초로 새롭게 개발된’… IT벤더들의 세미나에 자주 듣는 말입니다. 본인들의 제품은 고객의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혁신적인 신개념이라고 이야기하고, 새로운 솔루션을 ‘발명’한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그러한 솔루션을 창조한 이 IT업체 분들은 아마 창조론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이 글에서의 창조론과 진화론은 비유적인 표현으로만 생각해주십시오.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서, 필자는 사과는 ‘맛 있다’와 ‘빨갛다’ 중 어느 것이 맞냐는 질문처럼, 믿음과 과학은 서로 다른 영역간의 비교라고 생각하며 이 논쟁에서는 살짝 빠지겠습니다. ) IT솔루션이 과연 이렇게 갑툭튀가 가능할까요? 대부분 고객의 비즈니스는 연속선상에서 발전을 해왔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는 IT산업도 창조보다는 진화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진화론에 비유하면, 고객의 요구와 관련 기술의 발달이 환경이고, IT업체의 성공한 제품은 적자생존에서 살아남은 종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IT는 비즈니스 환경과 유기적으로 진화해왔습니다. 업체에서 새로 개발한 솔루션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우리는 인간으로 처음부터 창조된 것이지, 아메바로부터 진화한 것은 아니다’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립니다. (i-Phone정도는 창조라고 인정하겠습니다.) 몇 사례를 볼까요? Computer는 우리말로 전자계산기, IT는 전산이라고 불렸습니다. 컴퓨터는 멀게는 주판에서, 미국의 인구조사에 쓰인 천공카드시스템과 같은 기계식계산기로 그리고, 최초의 전자계산기인 ENIAC으로 진화해왔습니다. 어느 날 불현듯 나타난 혁신적인 솔루션이라고 이야기하는 하는 Cloud, Big Data는 어떨까요? Cloud는 넓...

혁신 CIO 빅데이터 신제품 차별화 박승남 IT벤더

2015.09.11

일상에서 6 갑툭튀 : ‘갑자기 툭 튀어나오’다의 준말. New, Disruptive, Innovation, Creative, ‘저희 제품은 기존 시스템과는 다르게 세계 최초로 새롭게 개발된’… IT벤더들의 세미나에 자주 듣는 말입니다. 본인들의 제품은 고객의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혁신적인 신개념이라고 이야기하고, 새로운 솔루션을 ‘발명’한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그러한 솔루션을 창조한 이 IT업체 분들은 아마 창조론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이 글에서의 창조론과 진화론은 비유적인 표현으로만 생각해주십시오.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서, 필자는 사과는 ‘맛 있다’와 ‘빨갛다’ 중 어느 것이 맞냐는 질문처럼, 믿음과 과학은 서로 다른 영역간의 비교라고 생각하며 이 논쟁에서는 살짝 빠지겠습니다. ) IT솔루션이 과연 이렇게 갑툭튀가 가능할까요? 대부분 고객의 비즈니스는 연속선상에서 발전을 해왔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는 IT산업도 창조보다는 진화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진화론에 비유하면, 고객의 요구와 관련 기술의 발달이 환경이고, IT업체의 성공한 제품은 적자생존에서 살아남은 종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IT는 비즈니스 환경과 유기적으로 진화해왔습니다. 업체에서 새로 개발한 솔루션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우리는 인간으로 처음부터 창조된 것이지, 아메바로부터 진화한 것은 아니다’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립니다. (i-Phone정도는 창조라고 인정하겠습니다.) 몇 사례를 볼까요? Computer는 우리말로 전자계산기, IT는 전산이라고 불렸습니다. 컴퓨터는 멀게는 주판에서, 미국의 인구조사에 쓰인 천공카드시스템과 같은 기계식계산기로 그리고, 최초의 전자계산기인 ENIAC으로 진화해왔습니다. 어느 날 불현듯 나타난 혁신적인 솔루션이라고 이야기하는 하는 Cloud, Big Data는 어떨까요? Cloud는 넓...

2015.09.11

한국후지쯔, NAS 어플라이언스 신규 출시

한국후지쯔가 후지쯔 x86 서버와 글루시스의 NAS 솔루션을 결합한 ‘후지쯔 프라임센트릭 포 애니스토 나스(FUJITSU PRIMECENTRIC for AnyStor NAS)를 출시했다. 프라임센트릭 포 애니스토 나스는 후지쯔의 x86서버 프라이머지(PRIMERGY) RX2540 M1과 RX1330 M1에 글루시스(GLUESYS)의 NAS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NAS 솔루션 제품이다. 글루시스는 2000년 설립한 국내 NAS전문기업으로, 관공서, 기업, 학교 등 국내 약 700여 개의 공급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의 해외 현지 통신사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지사 등에서도 다수 사용되고 있다. 프라임센트릭 포 애니스토 나스는 중소규모의 파일 서비스 및 데이터 중앙화를 위한 12베이 제품과 소규모 파일 서버 및 데이터 공유를 위한 4베이 제품으로 구성돼 용도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후지쯔의 프라이머지 제품군을 이용한 프라임센트릭 포 애니스토 NAS는 최신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DDR4 메모리의 결합으로 강력하면서도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 구성이 가능하며, 동급 기종 중 최대 PCIe 슬롯을 제공해 확장성을 제공한다. 다양한 OS가 혼재하는 기업의 IT 환경에서 이기종 서버 간의 효과적인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고 원격지 데이터 복제를 통한 안정적이고 신속한 서비스의 백업 및 복구 등도 가능하다. 여기에 다국어 지원이 가능한 웹 기반의 전용 관리 도구를 통해 관리자는 스토리지 시스템을 좀 더 편리하게 운용할 수 있다. 한편, 시스코 골드파트너인 한국후지쯔는 제품 출시와 함께 시스코 L2/L3 스위치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ciokr@idg.co.kr

시스코 신제품 NAS 한국후지쯔 NAS 어플라이언스 공동 프로모션

2015.08.06

한국후지쯔가 후지쯔 x86 서버와 글루시스의 NAS 솔루션을 결합한 ‘후지쯔 프라임센트릭 포 애니스토 나스(FUJITSU PRIMECENTRIC for AnyStor NAS)를 출시했다. 프라임센트릭 포 애니스토 나스는 후지쯔의 x86서버 프라이머지(PRIMERGY) RX2540 M1과 RX1330 M1에 글루시스(GLUESYS)의 NAS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NAS 솔루션 제품이다. 글루시스는 2000년 설립한 국내 NAS전문기업으로, 관공서, 기업, 학교 등 국내 약 700여 개의 공급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의 해외 현지 통신사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지사 등에서도 다수 사용되고 있다. 프라임센트릭 포 애니스토 나스는 중소규모의 파일 서비스 및 데이터 중앙화를 위한 12베이 제품과 소규모 파일 서버 및 데이터 공유를 위한 4베이 제품으로 구성돼 용도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후지쯔의 프라이머지 제품군을 이용한 프라임센트릭 포 애니스토 NAS는 최신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DDR4 메모리의 결합으로 강력하면서도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 구성이 가능하며, 동급 기종 중 최대 PCIe 슬롯을 제공해 확장성을 제공한다. 다양한 OS가 혼재하는 기업의 IT 환경에서 이기종 서버 간의 효과적인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고 원격지 데이터 복제를 통한 안정적이고 신속한 서비스의 백업 및 복구 등도 가능하다. 여기에 다국어 지원이 가능한 웹 기반의 전용 관리 도구를 통해 관리자는 스토리지 시스템을 좀 더 편리하게 운용할 수 있다. 한편, 시스코 골드파트너인 한국후지쯔는 제품 출시와 함께 시스코 L2/L3 스위치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5.08.06

신제품 개발의 숨은 공신 'IoT와 빅데이터 분석'

시장에 선 보이는 신제품의 40%는 실패한다. 실패의 이유는 간단하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파악하지 못했거나 컴포넌트의 수명이 제한적인 경우, 또 사용자들의 실제 이용 방식과 설계자의 의도 사이에 괴리가 있을 때 시장은 그 상품을 외면한다. 성공의 비결 역시 간단하다. 이런 원인들에 대한 시각에 기초해 보다 매력적인 상품을 개발하고 경제성을 개선하는, 그리고 무엇보다, 실제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반영하는 상품 앞에서 소비자들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이러한 문제 의식에 기초해 최근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은 거대한 실시간 기계 학습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정보로 전환해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기능적, 비용적 측면에서 제품 혁신이 필요한 지점을 포착하는 것을 주요 활동 목표로 삼는, 상품 개발 혁신 팀을 꾸리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IoT의 확산세 속에 기업들은 자신들의 상품에 내장된 센서들이 포착하는 막대한 정보를 수집해나가고 있고, 그 규모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해나갈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계 데이터들은, 유형의 다양성과 규모의 문제로 인해 전통적인 수집, 분석 방법론으로는 처리에 어려움이 있다. 텍스트 로그, XML, JSON, CSV, SNMP 등 각기 다른 포맷의 데이터가 사건 메시지, 컨피그레이션 블롭(configuration blob), 통계적 덤프(statistical dump) 등 다양한 데이터 분류 범주로, 그리고 이메일, FTP, SFTP, 스트림, 배치 로그 파일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토콜로 전달되는 상황은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선도적인 분석 툴 업체들은 이처럼 막대하고 다채로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다루며 기업들에게 기계 데이터 분석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담보해주는 새로운 솔루션의 개발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 빅 데이터와 IoT 인기기사 ->"Io...

혁신 SPOT 단일 진리점 개발 프로세스 사물인터넷 애널리틱스 분석 신제품 개발 Single Point of Truth

2015.07.16

시장에 선 보이는 신제품의 40%는 실패한다. 실패의 이유는 간단하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파악하지 못했거나 컴포넌트의 수명이 제한적인 경우, 또 사용자들의 실제 이용 방식과 설계자의 의도 사이에 괴리가 있을 때 시장은 그 상품을 외면한다. 성공의 비결 역시 간단하다. 이런 원인들에 대한 시각에 기초해 보다 매력적인 상품을 개발하고 경제성을 개선하는, 그리고 무엇보다, 실제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반영하는 상품 앞에서 소비자들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이러한 문제 의식에 기초해 최근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은 거대한 실시간 기계 학습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정보로 전환해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기능적, 비용적 측면에서 제품 혁신이 필요한 지점을 포착하는 것을 주요 활동 목표로 삼는, 상품 개발 혁신 팀을 꾸리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IoT의 확산세 속에 기업들은 자신들의 상품에 내장된 센서들이 포착하는 막대한 정보를 수집해나가고 있고, 그 규모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해나갈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계 데이터들은, 유형의 다양성과 규모의 문제로 인해 전통적인 수집, 분석 방법론으로는 처리에 어려움이 있다. 텍스트 로그, XML, JSON, CSV, SNMP 등 각기 다른 포맷의 데이터가 사건 메시지, 컨피그레이션 블롭(configuration blob), 통계적 덤프(statistical dump) 등 다양한 데이터 분류 범주로, 그리고 이메일, FTP, SFTP, 스트림, 배치 로그 파일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토콜로 전달되는 상황은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선도적인 분석 툴 업체들은 이처럼 막대하고 다채로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다루며 기업들에게 기계 데이터 분석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담보해주는 새로운 솔루션의 개발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 빅 데이터와 IoT 인기기사 ->"Io...

2015.07.16

'신제품 출시·마케팅은 이렇게' 전문가들이 전하는 9가지 팁

획기적인 제품/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가? 먼저 축하한다. 그러나 뛰어난 제품/서비스일지라도 적절한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해 실패한 사례는 부지기수다. 오늘은 신제품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9가지 확인 사항을 살펴본다. 1.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제품 또는 서비스가 디지털 속성이거나 온라인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면 우선 "앱 또는 웹 사이트에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웹 개발 기업 긱스 시카고(Geeks Chicago)의 공동 창업자 겸 사장 마크 터치쉐러가 말했다. 다시 뻔한 이 주문에 대해 그는 "많은 기업들이 엄격히 시험하지 않는 제품을 출시하며 이로 인해 잠재적인 고객을 많이 잃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은 관심을 갖는 기간이 짧고 제품을 빨리 사용하고 싶어한다. 처음 몇 초 만에 애플리케이션이 충돌을 일으키면 많은 신규 사용자를 잃게 될 것" 라고 강조했다. 이는 비 소프트웨어 또는 웹 기반 제품도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제품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손쉽게 망가지거나 오작동하지는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2. 그러나 처음부터 제품이 절대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직원 일정관리 소프트웨어는 제공하는 웨아이워크(When I Work)의 창업자 겸 CEO 채드 핼버슨는 다른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출시할 모든 것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결국, 제품을 이상적인 고객들의 손에 쥐어주게 되면 제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핵심이 제대로 동작하기만 하면 된다. 초기 출시 후 인터컴(Intercom) 과 콸라루(Qualaroo) 등의 툴을 이용해 고객들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얻고 해당 피드백을 이용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핼버슨은 조언했다. 3. 사전 지지 세력을 구축한다. 콘텐츠가 주효할 수 있다. "[특히] 킥스타터나 인디고고 등...

마케팅 출시 신제품 광고 바이럴 홍보 입소문

2015.06.19

획기적인 제품/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가? 먼저 축하한다. 그러나 뛰어난 제품/서비스일지라도 적절한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해 실패한 사례는 부지기수다. 오늘은 신제품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9가지 확인 사항을 살펴본다. 1.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제품 또는 서비스가 디지털 속성이거나 온라인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면 우선 "앱 또는 웹 사이트에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웹 개발 기업 긱스 시카고(Geeks Chicago)의 공동 창업자 겸 사장 마크 터치쉐러가 말했다. 다시 뻔한 이 주문에 대해 그는 "많은 기업들이 엄격히 시험하지 않는 제품을 출시하며 이로 인해 잠재적인 고객을 많이 잃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은 관심을 갖는 기간이 짧고 제품을 빨리 사용하고 싶어한다. 처음 몇 초 만에 애플리케이션이 충돌을 일으키면 많은 신규 사용자를 잃게 될 것" 라고 강조했다. 이는 비 소프트웨어 또는 웹 기반 제품도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제품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손쉽게 망가지거나 오작동하지는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2. 그러나 처음부터 제품이 절대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직원 일정관리 소프트웨어는 제공하는 웨아이워크(When I Work)의 창업자 겸 CEO 채드 핼버슨는 다른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출시할 모든 것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결국, 제품을 이상적인 고객들의 손에 쥐어주게 되면 제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핵심이 제대로 동작하기만 하면 된다. 초기 출시 후 인터컴(Intercom) 과 콸라루(Qualaroo) 등의 툴을 이용해 고객들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얻고 해당 피드백을 이용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핼버슨은 조언했다. 3. 사전 지지 세력을 구축한다. 콘텐츠가 주효할 수 있다. "[특히] 킥스타터나 인디고고 등...

2015.06.19

애플,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맥북 공개··· 1.31cm, 0.9kg

애플이 9일(현지시각) 새로운 맥북을 공개했다. 기존에 출시된 회사 노트북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제품이다. 신제품은 2,304×1,440 해상도를 가진 1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인치당 픽셀수도 226으로 기존 맥북에어보다 높다. 인텔 브로드웰 코어 M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제품은 용량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나뉘는데, 256기가바이트(GB) 모델은 1.1㎓, 512GB 모델은 1.2㎓ 칩을 각각 적용했다. 또 모두 8GB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인텔 HD그래픽스 6000 기술을 이용한다.  새 맥북의 가장 큰 특징인 가벼워진 무게와 얇아진 두께로 각각 0.9kg과 13.1mm다. 기존 맥북에어보다 24% 얇아졌다.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56GB제품은 1,299달러, 512GB는 1,599달러다. 미국에서 4월 10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 이번 새 맥북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의 크기와 무게가 기존 제품보다 현저히 줄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애플은 옵티컬 디스크 드라이브와 이더넷 포트를 없에고 2 개의 USB 포트만 남겼다. 일반적인 USB 단자의 3분의 1 크기인 USB-C포트를 탑재해, 전원, HDMI, 디스플레이포트, VGA, USB 등 각종 포트를 단일화했다. 또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SSD를 탑재해 전력소모를 줄이고, 802.11ac WiFi와 블루투스 4를 통한 무선 연결을 강조했다. 키보드는 기존 제품보다 40% 더 얇아지고 자판은 버터플라이 매커니즘 방식으로 모양이 더 단순해졌다. 회사에 따르면 자판의 변화로 안정성이 4배 향상되고 키의 면적도 17% 넓어졌다. 메인 회로보드 역시 3분의 2 크기로 줄었다. 회사는 또, 열기를 식혀주는 팬을 없애면서 부피를 많이 줄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팬의 돌아가는 소리가 없기에 더 조용한 환경에서 컴퓨터를 구동할 수 있다. 애플은 별도의 ...

애플 신제품 맥북에어 맥북 무게

2015.03.10

애플이 9일(현지시각) 새로운 맥북을 공개했다. 기존에 출시된 회사 노트북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제품이다. 신제품은 2,304×1,440 해상도를 가진 1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인치당 픽셀수도 226으로 기존 맥북에어보다 높다. 인텔 브로드웰 코어 M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제품은 용량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나뉘는데, 256기가바이트(GB) 모델은 1.1㎓, 512GB 모델은 1.2㎓ 칩을 각각 적용했다. 또 모두 8GB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인텔 HD그래픽스 6000 기술을 이용한다.  새 맥북의 가장 큰 특징인 가벼워진 무게와 얇아진 두께로 각각 0.9kg과 13.1mm다. 기존 맥북에어보다 24% 얇아졌다.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56GB제품은 1,299달러, 512GB는 1,599달러다. 미국에서 4월 10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 이번 새 맥북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의 크기와 무게가 기존 제품보다 현저히 줄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애플은 옵티컬 디스크 드라이브와 이더넷 포트를 없에고 2 개의 USB 포트만 남겼다. 일반적인 USB 단자의 3분의 1 크기인 USB-C포트를 탑재해, 전원, HDMI, 디스플레이포트, VGA, USB 등 각종 포트를 단일화했다. 또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SSD를 탑재해 전력소모를 줄이고, 802.11ac WiFi와 블루투스 4를 통한 무선 연결을 강조했다. 키보드는 기존 제품보다 40% 더 얇아지고 자판은 버터플라이 매커니즘 방식으로 모양이 더 단순해졌다. 회사에 따르면 자판의 변화로 안정성이 4배 향상되고 키의 면적도 17% 넓어졌다. 메인 회로보드 역시 3분의 2 크기로 줄었다. 회사는 또, 열기를 식혀주는 팬을 없애면서 부피를 많이 줄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팬의 돌아가는 소리가 없기에 더 조용한 환경에서 컴퓨터를 구동할 수 있다. 애플은 별도의 ...

2015.03.10

흥할까 망할까? 2015 상반기 신상 IT가젯 8선

올 한 해 기대되는 가젯 8가지를 정리해 봤다. 2015년 IT 트렌드를 주도할 것 같은 획기적인 제품들도 있는 반면, 딱히 이목을 끌 것 같진 않은 제품들도 있다. ciokr@idg.co.kr

신제품 가젯 2015

2015.02.24

올 한 해 기대되는 가젯 8가지를 정리해 봤다. 2015년 IT 트렌드를 주도할 것 같은 획기적인 제품들도 있는 반면, 딱히 이목을 끌 것 같진 않은 제품들도 있다. ciokr@idg.co.kr

2015.02.24

체크포인트, 데이터센터용 13500 보안 어플라이언스 출시

체크포인트가 기업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보안용으로 새롭게 개발한 ‘1300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인 ‘13500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13500 어플라이언스는 실제 사용 환경에서 방화벽 쓰루풋 23.6 기가와 IPS 쓰루풋 5.7 기가, 3,200 SPU(SecurityPower™ unit)의 빠른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기업들은 종합적인 다수의 보안 솔루션 구축과 네트워크 성능 최대화 사이에서 선택의 딜레마에 직면하고 있다. 13500 어플라이언스는 네트워크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고도 체크포인트의 최첨단 보안 솔루션들을 데이터센터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체크포인트 13500 어플라이언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최대 3,200 SPU(SecurityPower™ unit)로 강화된 성능 -실제 사용 환경에서 방화벽 쓰루풋 23.6 기가, IPS 쓰루풋 5.7 기가 구현 -최대 2,800만 개 동시 접속 가능 -유연한 고성능의 하드웨어 구성 -4000 시리즈 어플라이언스와 12000 시리즈 어플라이언스와 공유되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NIC) 구축 옵션 -첨단 관리 솔루션을 통한 용이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운영 자세한 제품 기능과 사양은 체크포인트 홈페이지(http://www.checkpoint.com/13000-applianc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신제품 체크포인트 어플라이언스

2013.07.19

체크포인트가 기업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보안용으로 새롭게 개발한 ‘1300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인 ‘13500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13500 어플라이언스는 실제 사용 환경에서 방화벽 쓰루풋 23.6 기가와 IPS 쓰루풋 5.7 기가, 3,200 SPU(SecurityPower™ unit)의 빠른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기업들은 종합적인 다수의 보안 솔루션 구축과 네트워크 성능 최대화 사이에서 선택의 딜레마에 직면하고 있다. 13500 어플라이언스는 네트워크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고도 체크포인트의 최첨단 보안 솔루션들을 데이터센터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체크포인트 13500 어플라이언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최대 3,200 SPU(SecurityPower™ unit)로 강화된 성능 -실제 사용 환경에서 방화벽 쓰루풋 23.6 기가, IPS 쓰루풋 5.7 기가 구현 -최대 2,800만 개 동시 접속 가능 -유연한 고성능의 하드웨어 구성 -4000 시리즈 어플라이언스와 12000 시리즈 어플라이언스와 공유되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NIC) 구축 옵션 -첨단 관리 솔루션을 통한 용이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운영 자세한 제품 기능과 사양은 체크포인트 홈페이지(http://www.checkpoint.com/13000-applianc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3.07.19

스플렁크, 통계적 기법 적용한 ‘인텔리전스 보안 플랫폼’ 발표

실시간 시스템 운영 솔루션 공급업체인 스플렁크(Splunk Inc.)가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 2.4(Splunk App for Enterprise Security 2.4)를 발표했다.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2.4는 인텔리전스 보안 플랫폼으로 통계학적 분석을 도입하여 검색, 대시보드, 시각화 등 콘텐츠를 통해 실시간으로 기업의 위협 상황을 알려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플렁크의 보안사업부문 책임자인 마크 스와드는 “통계적 분석은 기존 보안 시스템이 찾아내지 못하는 위협에 대항하기 위한 새로운 보안 무기”라며 “기업들은 테라바이트에 이르는 머신 데이터에 숨어 있는 악성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악의적인 내부자의 행동에 의한 비정상적 활동 패턴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2.4는 http 트래픽을 통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보안의 기준선을 정할 수 있게 하고, 비정상 데이터를 신속하게 탐지해, 보안 분석 및 조사의 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 협회의 선임 연구원인 스콧 크로포드는 “기업 보안의 미래는 사전에 결정된 보안 데이터뿐만 아니라 모든 가용 데이터를 이용하는 데에 달려있다. 통계적 분석은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방대한 정보 속에서 놓쳤던 의미 있는 통찰력을 갖게 한다. 새로운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은 통계적 기술을 보안 솔루션에 적용시킴으로써 데이터 분석 분야에 한 획을 긋는 기술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오늘날 보안 위협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며 기업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유연하고, 빠르며, 확장 가능한 데이터 플랫폼이 필요하다.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에 적용된 새로운 대시보드로 보안 전문가들이 더욱 더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크로포드는 덧붙였다. 기존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을 구매한 고객들은 스플렁크의 커뮤니티 웹사이트인 스플렁크베이스(Splunkbase)에서 ...

신제품 통계 스플렁크 인텔리전스 보안

2013.05.03

실시간 시스템 운영 솔루션 공급업체인 스플렁크(Splunk Inc.)가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 2.4(Splunk App for Enterprise Security 2.4)를 발표했다.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2.4는 인텔리전스 보안 플랫폼으로 통계학적 분석을 도입하여 검색, 대시보드, 시각화 등 콘텐츠를 통해 실시간으로 기업의 위협 상황을 알려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플렁크의 보안사업부문 책임자인 마크 스와드는 “통계적 분석은 기존 보안 시스템이 찾아내지 못하는 위협에 대항하기 위한 새로운 보안 무기”라며 “기업들은 테라바이트에 이르는 머신 데이터에 숨어 있는 악성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악의적인 내부자의 행동에 의한 비정상적 활동 패턴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2.4는 http 트래픽을 통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보안의 기준선을 정할 수 있게 하고, 비정상 데이터를 신속하게 탐지해, 보안 분석 및 조사의 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 협회의 선임 연구원인 스콧 크로포드는 “기업 보안의 미래는 사전에 결정된 보안 데이터뿐만 아니라 모든 가용 데이터를 이용하는 데에 달려있다. 통계적 분석은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방대한 정보 속에서 놓쳤던 의미 있는 통찰력을 갖게 한다. 새로운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은 통계적 기술을 보안 솔루션에 적용시킴으로써 데이터 분석 분야에 한 획을 긋는 기술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오늘날 보안 위협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며 기업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유연하고, 빠르며, 확장 가능한 데이터 플랫폼이 필요하다.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에 적용된 새로운 대시보드로 보안 전문가들이 더욱 더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크로포드는 덧붙였다. 기존 기업 보안용 스플렁크 앱을 구매한 고객들은 스플렁크의 커뮤니티 웹사이트인 스플렁크베이스(Splunkbase)에서 ...

2013.05.03

PTC,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에 최적화된 PDM 솔루션 공개

PTC가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을 겨냥한 제품 데이터 관리(PDM, Product Data Management) 솔루션인 PTC 윈칠 PDM 에센셜(Windchill PDM Essential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PTC의 엔터프라이즈급 제품수명주기(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소프트웨어인 윈칠(Windchill)의 강점을 중소·중견기업에 최적화한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그 동안 중소·중견기업은 대기업에 적합하게 설계된 기존 PLM 솔루션 구축의 복잡성과 제품 출시, 제품 개발 전략 수립 등 전사 차원의 PLM에 대한 수요와 부합하는 솔루션의 부재로 인해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PTC는 이번 PTC 윈칠 PDM 에센셜 출시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갖고 있는 PLM 구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인 해서웨이 EAC CEO는 “중소·중견 제조업체들도 대기업처럼 강력한 제품 데이터 관리 솔루션에 대해 높은 수요가 있지만, 이를 확실히 뒷받침할 수 있는 IT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PTC 윈칠 PDM 에센셜을 통해 중소·중견 기업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품정보를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셰퍼드 PTC PLM, ALM 및 SCM 부문 수석 부사장은 “PTC 윈칠 PDM 에센셜은 PTC 윈칠 10.0의 구성과 기능에는 만족하고 있는 다수의 중소·중견기업 고객이 보다 소규모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 필요로 한다는 것에 기반해서 개발된 솔루션”이라며, “이제 기업은 PTC Windchill PDM Essentials을 통해 모든 CAD문서를 안전하고 손쉽게 관리하면서 데이터 정합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신제품 PTC

2013.02.20

PTC가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을 겨냥한 제품 데이터 관리(PDM, Product Data Management) 솔루션인 PTC 윈칠 PDM 에센셜(Windchill PDM Essential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PTC의 엔터프라이즈급 제품수명주기(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소프트웨어인 윈칠(Windchill)의 강점을 중소·중견기업에 최적화한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그 동안 중소·중견기업은 대기업에 적합하게 설계된 기존 PLM 솔루션 구축의 복잡성과 제품 출시, 제품 개발 전략 수립 등 전사 차원의 PLM에 대한 수요와 부합하는 솔루션의 부재로 인해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PTC는 이번 PTC 윈칠 PDM 에센셜 출시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갖고 있는 PLM 구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인 해서웨이 EAC CEO는 “중소·중견 제조업체들도 대기업처럼 강력한 제품 데이터 관리 솔루션에 대해 높은 수요가 있지만, 이를 확실히 뒷받침할 수 있는 IT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PTC 윈칠 PDM 에센셜을 통해 중소·중견 기업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품정보를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셰퍼드 PTC PLM, ALM 및 SCM 부문 수석 부사장은 “PTC 윈칠 PDM 에센셜은 PTC 윈칠 10.0의 구성과 기능에는 만족하고 있는 다수의 중소·중견기업 고객이 보다 소규모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 필요로 한다는 것에 기반해서 개발된 솔루션”이라며, “이제 기업은 PTC Windchill PDM Essentials을 통해 모든 CAD문서를 안전하고 손쉽게 관리하면서 데이터 정합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2.20

마이크로소프트, 6월에 링크-스카이프 통합 제품 나온다

오는 6월에 사용자가 IM 텍스트 세션에 참여하면서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한 음성 통화도 가능한 제품이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T의 소바자화 동향에 대응하고자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릴 링크 컨퍼런스(Lync Conference)에서 링크 기업용 IM, 오디오 및 비디오 컨퍼런싱 서버와 스카이프를 통합한 제품을 시현하겠다고 밝혔다. 링크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링크와 스카이프 사용자를 서로 연결한 기능을 선보이며 IM 텍스트 세션을 출시하고 오디오 통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6월 링크와 스카이프 사용자에게 해당 기능을 제공하며 이후에 유사한 비디오 회의 통합 기능을 발표할 계획이다.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하려는 시도는 집과 직장간의 장벽을 허물고 융합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서 비롯됐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부문에 대한 기업 제품 마케팅 총괄 매니저조반니 메즈제크는 전했다. "커뮤니케이션 경험은 매우 개인적인 인간의 표현이며 우리는 거실에서 회의실로 이어주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서버 소프트웨어를 기존의 부족한 음성 및 비디오 기능을 갖춘 컨퍼런스룸으로 통합하도록 설계한 링크 룸 시스템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링크 룸 시스템 프로젝트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에어 업체인 크레스트론(Crestron), 라이프사이즈(Lifesize), 폴리콤, 스마트 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ies) 등과 제휴를 맺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를 위한 윈도우폰 8과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음달에, 안드로이드용은 4월에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사용자는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VoIP와 VoIP 통화를 할 수 있다. 이밖에 아이패드 사용자도 링크 미팅에서 공유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향후 18개월 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온라인에 기업용 음...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 UC 신제품 링크 통합 제품 비디오 컨퍼런싱

2013.02.20

오는 6월에 사용자가 IM 텍스트 세션에 참여하면서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한 음성 통화도 가능한 제품이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T의 소바자화 동향에 대응하고자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릴 링크 컨퍼런스(Lync Conference)에서 링크 기업용 IM, 오디오 및 비디오 컨퍼런싱 서버와 스카이프를 통합한 제품을 시현하겠다고 밝혔다. 링크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링크와 스카이프 사용자를 서로 연결한 기능을 선보이며 IM 텍스트 세션을 출시하고 오디오 통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6월 링크와 스카이프 사용자에게 해당 기능을 제공하며 이후에 유사한 비디오 회의 통합 기능을 발표할 계획이다.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하려는 시도는 집과 직장간의 장벽을 허물고 융합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서 비롯됐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부문에 대한 기업 제품 마케팅 총괄 매니저조반니 메즈제크는 전했다. "커뮤니케이션 경험은 매우 개인적인 인간의 표현이며 우리는 거실에서 회의실로 이어주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서버 소프트웨어를 기존의 부족한 음성 및 비디오 기능을 갖춘 컨퍼런스룸으로 통합하도록 설계한 링크 룸 시스템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링크 룸 시스템 프로젝트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에어 업체인 크레스트론(Crestron), 라이프사이즈(Lifesize), 폴리콤, 스마트 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ies) 등과 제휴를 맺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를 위한 윈도우폰 8과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음달에, 안드로이드용은 4월에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사용자는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VoIP와 VoIP 통화를 할 수 있다. 이밖에 아이패드 사용자도 링크 미팅에서 공유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향후 18개월 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온라인에 기업용 음...

2013.02.20

IDG 블로그 | CES 2013의 알리고 싶지 않은 비밀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소란스럽고, 또 가장 원기 왕성한 IT 전시회인 CES 2013이 공식적으로 개최됐다. 매년 전세계의 IT 매니아들이 라스베가스로 모여 들어,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IT 장난감을 물색하고 IT 트렌드를 한 발 먼저 파악하려 한다. 하지만 CES가 시작된 이래 가전 생태계도 상당히 변화했다. CES는 여전히 멋진 디바이스를 소개하고 전반적인 약속의 상당 부분이 이뤄지는 장이기는 하지만, 영광의 나날은 이미 저물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ES라는 잔치의 열기에 휩쓸리기 전에, 먼저 잊지 말아야 할 주의사항 몇 가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만약 어떤 업체가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가격이나 출시일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그 제품이 출시되는 것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제품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든, 아니면 완전히 재탄생한 것이든, CES에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고는 시장에 나오지 못한 고성능 제품을 모두 헤아리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 등장한 원칙은 다음과 같다. “만약 제조업체의 설명에서 필요한 세부 사항이 빠져 있다면, 전체 프리젠테이션을 의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만약 어떤 업체가 신제품을 전시하면서 만지지 못하게 한다면, 거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많은 조작을 한 비교는 항상 대상 제품을 더 좋아 보이도록 만든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잘 준비된 마케팅 메시지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이다. 특히 업체가 기자들에게 실제로 제품을 만지지 못하게 하거나 자체적으로 통제되지 않은 비교를 하지 못하도록 할 때는 더욱 그렇다.   업체가 자사의 제품을 “획기적”이라고 강조하면 할수록, 그 제품은 획기적인 품질을 제공할 가능성이 낮다. 이건 진심이다. 필자의 받은편지함에 쌓여 있는 최근 며칠 동안 받은 획기적인 제품을 소개하는 메일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내...

안드로이드 신제품 CES 디바이스

2013.01.08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소란스럽고, 또 가장 원기 왕성한 IT 전시회인 CES 2013이 공식적으로 개최됐다. 매년 전세계의 IT 매니아들이 라스베가스로 모여 들어,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IT 장난감을 물색하고 IT 트렌드를 한 발 먼저 파악하려 한다. 하지만 CES가 시작된 이래 가전 생태계도 상당히 변화했다. CES는 여전히 멋진 디바이스를 소개하고 전반적인 약속의 상당 부분이 이뤄지는 장이기는 하지만, 영광의 나날은 이미 저물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ES라는 잔치의 열기에 휩쓸리기 전에, 먼저 잊지 말아야 할 주의사항 몇 가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만약 어떤 업체가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가격이나 출시일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그 제품이 출시되는 것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제품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든, 아니면 완전히 재탄생한 것이든, CES에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고는 시장에 나오지 못한 고성능 제품을 모두 헤아리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 등장한 원칙은 다음과 같다. “만약 제조업체의 설명에서 필요한 세부 사항이 빠져 있다면, 전체 프리젠테이션을 의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만약 어떤 업체가 신제품을 전시하면서 만지지 못하게 한다면, 거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많은 조작을 한 비교는 항상 대상 제품을 더 좋아 보이도록 만든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잘 준비된 마케팅 메시지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이다. 특히 업체가 기자들에게 실제로 제품을 만지지 못하게 하거나 자체적으로 통제되지 않은 비교를 하지 못하도록 할 때는 더욱 그렇다.   업체가 자사의 제품을 “획기적”이라고 강조하면 할수록, 그 제품은 획기적인 품질을 제공할 가능성이 낮다. 이건 진심이다. 필자의 받은편지함에 쌓여 있는 최근 며칠 동안 받은 획기적인 제품을 소개하는 메일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내...

2013.01.08

테라데이타, 차세대 분석 어플라이언스 출시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가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데이터 어플라이언스 1650(Teradata Extreme Data Appliance 1650)’을 공식 출시했다고.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데이터 어플라이언스 1650(Teradata Extreme Data Appliance 1650)’은 히스토리 데이터 1TB당 기존 데이터웨어하우스의 1/10 가격으로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enterprise intelligence) 결과를 도출해 유익하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대용량 히스토리 데이터를 비용 효율적으로 심층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테라데이타 연구소가 선보인 이 ‘목적별 어플라이언스(purpose-built appliance)’는 보통 오프로드(offloaded)되거나 폐기되기 쉬운 초대용량 히스토리 데이터를 적시에 편리하게 액세스하려는 고객들의 최근 분석 요구에 부응한 제품이다.   업계 선두의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Teradata Database software suite)’를 기반으로 한 이 제품은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유저 데이터 23TB에서 200PB까지 수용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의 최고개발책임자 스콧 나우는 “테라데이타는 자사의 입증된 성능 및 기능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이번 차세대 분석 어플라이언스에 뛰어난 확장성과 가격적절성을 담았다”라며 “테라데이타는 통찰력이 풍부한 대용량 데이터를 저렴하게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척함으로써 고객들이 실제적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는 점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라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목...

BI DW DW어플라이언스 출시 신제품 테라데이타

2011.05.23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가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데이터 어플라이언스 1650(Teradata Extreme Data Appliance 1650)’을 공식 출시했다고.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데이터 어플라이언스 1650(Teradata Extreme Data Appliance 1650)’은 히스토리 데이터 1TB당 기존 데이터웨어하우스의 1/10 가격으로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enterprise intelligence) 결과를 도출해 유익하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대용량 히스토리 데이터를 비용 효율적으로 심층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테라데이타 연구소가 선보인 이 ‘목적별 어플라이언스(purpose-built appliance)’는 보통 오프로드(offloaded)되거나 폐기되기 쉬운 초대용량 히스토리 데이터를 적시에 편리하게 액세스하려는 고객들의 최근 분석 요구에 부응한 제품이다.   업계 선두의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Teradata Database software suite)’를 기반으로 한 이 제품은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유저 데이터 23TB에서 200PB까지 수용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의 최고개발책임자 스콧 나우는 “테라데이타는 자사의 입증된 성능 및 기능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이번 차세대 분석 어플라이언스에 뛰어난 확장성과 가격적절성을 담았다”라며 “테라데이타는 통찰력이 풍부한 대용량 데이터를 저렴하게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척함으로써 고객들이 실제적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는 점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라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목...

2011.05.23

오라클 BI, 아이폰 속으로

오라클이 자사 BI 소프트웨어를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사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오라클 BI의 새로운 버전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릴리즈 11.1.1.5는 기존 대시보드와 리포�v툴을 다시 설치할 필요 없이 아이폰과 아이패트 사용자들에게 BI의 전체 기능을 제공한다. 통합은 두 가지 방식으로 이뤄진다. 하나는 사용자가 그들의 디바이스에서 워크플로우를 시작하면서고, 다른 하나는 작업을 생성하면서다.   BI11.1.1.5에서 다른 새로운 기능은 오라클의 타임스텐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SQL서버 분석 서비스와 SAP 비즈니스 인포메이션 웨어하우스 등 서로 다른 곳에 저장된 데이터라 하더라도 이들을 끌어와 분석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오라클은 BI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버전을 5월3일에 소개했다. 새로운 버전은 재무, 인적자원 및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서 모듈별로 제작돼 쉽게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7.9.6.3 애플리케이션은 시스템 관리, 테스팅과 패치용 툴, 위치 정보 데이터, 향상된 모델링 데이터에 접근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발표했다.   IDC 애널리스트 댄 비셋은 “전반적으로 이번 버전은 엔드유저에게 기능적으로 유용할 중요한 기능이 숨어 있다”라면 “소프트웨어를 더 쉽게 설치하고 구현하게 만들어주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라고 평가했다.   아직 오라클이 명확하게 일정을 공지하지 않았지만, 곧 발표될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BI를 연동하면, 기업은 신규로 많은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기존 BI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면서 크게 향상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자산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BI를 재사용할 수 있다. 고객들이 퓨전 모듈을 도...

BI 모바일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신제품

2011.05.04

오라클이 자사 BI 소프트웨어를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사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오라클 BI의 새로운 버전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릴리즈 11.1.1.5는 기존 대시보드와 리포�v툴을 다시 설치할 필요 없이 아이폰과 아이패트 사용자들에게 BI의 전체 기능을 제공한다. 통합은 두 가지 방식으로 이뤄진다. 하나는 사용자가 그들의 디바이스에서 워크플로우를 시작하면서고, 다른 하나는 작업을 생성하면서다.   BI11.1.1.5에서 다른 새로운 기능은 오라클의 타임스텐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SQL서버 분석 서비스와 SAP 비즈니스 인포메이션 웨어하우스 등 서로 다른 곳에 저장된 데이터라 하더라도 이들을 끌어와 분석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오라클은 BI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버전을 5월3일에 소개했다. 새로운 버전은 재무, 인적자원 및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서 모듈별로 제작돼 쉽게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7.9.6.3 애플리케이션은 시스템 관리, 테스팅과 패치용 툴, 위치 정보 데이터, 향상된 모델링 데이터에 접근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발표했다.   IDC 애널리스트 댄 비셋은 “전반적으로 이번 버전은 엔드유저에게 기능적으로 유용할 중요한 기능이 숨어 있다”라면 “소프트웨어를 더 쉽게 설치하고 구현하게 만들어주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라고 평가했다.   아직 오라클이 명확하게 일정을 공지하지 않았지만, 곧 발표될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BI를 연동하면, 기업은 신규로 많은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기존 BI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면서 크게 향상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자산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BI를 재사용할 수 있다. 고객들이 퓨전 모듈을 도...

2011.05.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