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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면 클라우드가 엔터프라이즈 IT 지출의 절반 차지” 가트너

2025년이면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의 IT 지출 중 51%가 클라우드에 투입될 것이라고 가트너가 전망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마이클 워릴 리서치 부사장은 클라우드 채택 수준이 코로나19 이전의 예측보다 더 빠르게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및 시스템 인프라 카테고리에 대한 IT 지출의 51%가 퍼블릭 클라우드 분야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2022년의 해당 수치는 41%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의 경우 2025년이면 거의 2/3(65.9%)가 클라우드 기술로 향할 것이라고 그는 전했다. 이 밖에 2022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분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중 대부분을 클라우드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이 분산 클라우드를 채택하면 클라우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여지가 발생한다. 과거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았던 영역에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할 가능성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분산 클라우드는 기업의 데이터 통제력, 짧은 대기 시간 및 네트워크 대역폭과 같은 요구 사항을 충족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가트너는 지난 몇 년에 걸쳐 주요 전략 기술 목록에 분산 클라우드를 포함시켜온 바 있다.  이 밖에 가트너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리프트 앤 시프트’하는 개념이 유효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이보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가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축하여 어디서나 디지털 기능을 제공하는 고도로 자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생성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진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40% 미만이지만, 2025년이면 새로운 디지털 이니셔티브의 95% 이상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가트너 분산 클라우드

2022.02.11

2025년이면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의 IT 지출 중 51%가 클라우드에 투입될 것이라고 가트너가 전망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마이클 워릴 리서치 부사장은 클라우드 채택 수준이 코로나19 이전의 예측보다 더 빠르게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및 시스템 인프라 카테고리에 대한 IT 지출의 51%가 퍼블릭 클라우드 분야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2022년의 해당 수치는 41%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의 경우 2025년이면 거의 2/3(65.9%)가 클라우드 기술로 향할 것이라고 그는 전했다. 이 밖에 2022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분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중 대부분을 클라우드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이 분산 클라우드를 채택하면 클라우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여지가 발생한다. 과거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았던 영역에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할 가능성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분산 클라우드는 기업의 데이터 통제력, 짧은 대기 시간 및 네트워크 대역폭과 같은 요구 사항을 충족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가트너는 지난 몇 년에 걸쳐 주요 전략 기술 목록에 분산 클라우드를 포함시켜온 바 있다.  이 밖에 가트너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리프트 앤 시프트’하는 개념이 유효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이보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가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축하여 어디서나 디지털 기능을 제공하는 고도로 자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생성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진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40% 미만이지만, 2025년이면 새로운 디지털 이니셔티브의 95% 이상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2022.02.11

2022년의 클라우드 컴퓨팅 동향 톺아보기

클라우드 네이티브, SASE, 협업 기술인, 산업 클라우드... 2022년 유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동향을 정리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이 팬데믹 중에 급증했다. 기업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모색하면서 필수재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인기 있고 확고히 정착된 기술이었던 클라우드 컴퓨팅은 원격 근무로 이동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이제 팬데믹이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클라우드 해법에 대한 열망은 여전히 강력하다. 가트너 설문조사에 따르면 CEO들은 클라우드가 앞으로 3년 동안 자신의 업종에 가장 심대한 영향을 줄 기술 가운데 하나라고 지목했다. 가트너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조직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지출을 줄이는 것보다 늘리는 비율이 17배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클라우드 우선 전략으로 이동하는 조직이 많아짐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이 새 기능, 개선된 효율, 확장성, 커스터마이징 역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이들이 시장 점유율을 위해 경쟁할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포레스터는 범용 클라우드가 보편화되었기 되었기 때문에 2022년에는 각 업종에 특화된 해법을 제공하는 전문 산업 클라우드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가트너의 예상은 분산 클라우드의 성장을 포함하는 반면 CSS 인사이트는 기업들이 지속가능성과 EGS 목표 달성에 치중하면서 ‘청정’ 클라우드(‘clean’ cloud)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서는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2022년의 대표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경향을 소개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가들은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2022년의 주인공일 것이고, ‘멋진’ 추가물을 넘어 핵심 클라우드 전략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컨테이너 도입은 2020년 33%의 조직에서 2021년 42%로 증가했고, 2021년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이 빅데이터, AI, 사물인터넷(IoT) 의 제반 기술 영역으로 유입되면...

SASE 현업 기술인 분산 클라우드 클라우드 아키텍처 클라우드 네이티브 수직 클라우드 산업 클라우드

2021.12.14

클라우드 네이티브, SASE, 협업 기술인, 산업 클라우드... 2022년 유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동향을 정리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이 팬데믹 중에 급증했다. 기업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모색하면서 필수재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인기 있고 확고히 정착된 기술이었던 클라우드 컴퓨팅은 원격 근무로 이동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이제 팬데믹이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클라우드 해법에 대한 열망은 여전히 강력하다. 가트너 설문조사에 따르면 CEO들은 클라우드가 앞으로 3년 동안 자신의 업종에 가장 심대한 영향을 줄 기술 가운데 하나라고 지목했다. 가트너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조직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지출을 줄이는 것보다 늘리는 비율이 17배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클라우드 우선 전략으로 이동하는 조직이 많아짐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이 새 기능, 개선된 효율, 확장성, 커스터마이징 역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이들이 시장 점유율을 위해 경쟁할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포레스터는 범용 클라우드가 보편화되었기 되었기 때문에 2022년에는 각 업종에 특화된 해법을 제공하는 전문 산업 클라우드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가트너의 예상은 분산 클라우드의 성장을 포함하는 반면 CSS 인사이트는 기업들이 지속가능성과 EGS 목표 달성에 치중하면서 ‘청정’ 클라우드(‘clean’ cloud)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서는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2022년의 대표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경향을 소개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가들은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2022년의 주인공일 것이고, ‘멋진’ 추가물을 넘어 핵심 클라우드 전략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컨테이너 도입은 2020년 33%의 조직에서 2021년 42%로 증가했고, 2021년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이 빅데이터, AI, 사물인터넷(IoT) 의 제반 기술 영역으로 유입되면...

2021.12.14

행동인터넷·초자동화···· 가트너가 꼽은 2021년 기술 트렌드 9가지

가트너에 따르면 미래의 엔터프라이즈 IT 운영을 지배할 주요 트렌드로는 '사이버 보안 메시', 'AI 엔지니어링',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기업이 내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주요 전략 기술 트렌드를 담은 연례 전망을 공개했다. 가트너는 기업들이 회복탄력성을 확보하고 와해적인 수준의 변화를 수용하는 것이 '뉴노멀'이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트너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IT 심포지움/엑스포 아메리카(IT Symposium/Xpo Americas)' 컨퍼런스에서 2021년도 기술 트렌드를 공개했다.  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격변과 경제적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가운데 IT 기업 경영진은 인간과 기술 사이의 상호작용을 구현하는 과제에 지속적으로 직면하게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가트너 측은 전했다.  가트너 리서치 부문 부사장인 브라이언 버크는 “기업 전체에 걸쳐 회복탄력성의 필요성이 지금처럼 높았던 적은 없다”라면서, “코로나19 위기 대응에서 성장 추진으로 가고 있는 기업이라면 ▲사람을 중심에 두고(People centricity) ▲위치에 얽매이지 않으며(location independence) ▲회복 탄력적(resilieny delivery)이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가트너의 2021년도 주요 전략 기술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이하 인용 출처는 모두 버크). 1. 행동인터넷(IoB) 버크는 “안면 인식과 위치 추적, 빅데이터에 기반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행동(예: 현금 구매 혹은 기기 사용)을 유도하는 기술이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업이 사용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의미다. 가트너는 이를 '행동인터넷(IoB)'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면 기업은 팬데믹 기간 동안 직원들이 관련 지침을 준수하는지 모니터링하고자 컴퓨터 비전을 이용하여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거나, 열화...

가트너 2021 행동인터넷 사이버보안메시 분산 클라우드 초 자동화 AI 엔지니어링

2020.10.21

가트너에 따르면 미래의 엔터프라이즈 IT 운영을 지배할 주요 트렌드로는 '사이버 보안 메시', 'AI 엔지니어링',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기업이 내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주요 전략 기술 트렌드를 담은 연례 전망을 공개했다. 가트너는 기업들이 회복탄력성을 확보하고 와해적인 수준의 변화를 수용하는 것이 '뉴노멀'이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트너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IT 심포지움/엑스포 아메리카(IT Symposium/Xpo Americas)' 컨퍼런스에서 2021년도 기술 트렌드를 공개했다.  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격변과 경제적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가운데 IT 기업 경영진은 인간과 기술 사이의 상호작용을 구현하는 과제에 지속적으로 직면하게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가트너 측은 전했다.  가트너 리서치 부문 부사장인 브라이언 버크는 “기업 전체에 걸쳐 회복탄력성의 필요성이 지금처럼 높았던 적은 없다”라면서, “코로나19 위기 대응에서 성장 추진으로 가고 있는 기업이라면 ▲사람을 중심에 두고(People centricity) ▲위치에 얽매이지 않으며(location independence) ▲회복 탄력적(resilieny delivery)이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가트너의 2021년도 주요 전략 기술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이하 인용 출처는 모두 버크). 1. 행동인터넷(IoB) 버크는 “안면 인식과 위치 추적, 빅데이터에 기반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행동(예: 현금 구매 혹은 기기 사용)을 유도하는 기술이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업이 사용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의미다. 가트너는 이를 '행동인터넷(IoB)'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면 기업은 팬데믹 기간 동안 직원들이 관련 지침을 준수하는지 모니터링하고자 컴퓨터 비전을 이용하여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거나, 열화...

2020.10.21

분산형 클라우드 모델,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개선할 수 있을까

아마존웹서비스(AWS), 드롭박스,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어느 업체가 되었든 모든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급업체들은 동일한 기본 원칙을 사용한다. 즉, 이들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중앙 집중형 클라우드 서버 클러스터에 동기화하고 복사한다. 매초 수백만 명의 사용자와 그들이 사용하는 기기들이 이들 중앙 클라우드 클러스터에 연결되어 온라인 계정과 관련된 파일들을 저장하고 이들 파일에 접근한다.   클라우드는 우리 세대에서 가장 엄청난 성공담 중 하나가 되었지만, 중앙 집중형 서버 아키텍처에도 단점은 몇 가지 있다.   통제 상실 원격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인프라에 의존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는 위험을 감수한다는 의미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 최상의 보안 관행을 구현하더라도 민감한 데이터와 중요한 파일을 외부 서비스 제공업체에 소속된 서버에 저장하는 것은 그 자체로 위험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서비스 제공업체는 오프라인 가용성을 위해 백업을 수행하는데 지리적으로 여러 지역에 걸쳐 다양한 서버에 파일 사본을 여러 개 생성함으로써 결국에는 위협의 대상이 되는 면적을 더욱 확장하게 된다.  그리고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잘못은 아니지만, 데이터 누수로 이어지는 잘못된 서버 구성이 너무 일반적이어서 더 이상 화제조차 되지 않는다. 최근 그러한 사례 중 하나는 정부 관계자들의 신원정보를 담은 다우존스 감시 데이터베이스가 유출된 사건이다.  개인정보 보호도 클라우드에 불리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정보는 제공업체, 법 집행 기관 및 어떤 경우에는 힘 있는 국가들에 의해 합법적이면서 은밀하게 접근되고 유출될 수 있다. 지난해 클라우드 법 통과로 아마존, 구글 등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다른 국가나 서버에 증거가 저장되어 있더라도 영장을 발부받으면 사법당국에 증거를 제출하도록 의무화되었다.  GDPR, HIPAA, SOX 등과 같은 규제도 실제 준수 및 관리가 사용자의 통제 밖에...

구글 아마존웹서비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CISO 드롭박스 AWS 개인정보 보호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IDC CSO 분산 클라우드

2019.07.16

아마존웹서비스(AWS), 드롭박스,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어느 업체가 되었든 모든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급업체들은 동일한 기본 원칙을 사용한다. 즉, 이들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중앙 집중형 클라우드 서버 클러스터에 동기화하고 복사한다. 매초 수백만 명의 사용자와 그들이 사용하는 기기들이 이들 중앙 클라우드 클러스터에 연결되어 온라인 계정과 관련된 파일들을 저장하고 이들 파일에 접근한다.   클라우드는 우리 세대에서 가장 엄청난 성공담 중 하나가 되었지만, 중앙 집중형 서버 아키텍처에도 단점은 몇 가지 있다.   통제 상실 원격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인프라에 의존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는 위험을 감수한다는 의미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 최상의 보안 관행을 구현하더라도 민감한 데이터와 중요한 파일을 외부 서비스 제공업체에 소속된 서버에 저장하는 것은 그 자체로 위험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서비스 제공업체는 오프라인 가용성을 위해 백업을 수행하는데 지리적으로 여러 지역에 걸쳐 다양한 서버에 파일 사본을 여러 개 생성함으로써 결국에는 위협의 대상이 되는 면적을 더욱 확장하게 된다.  그리고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잘못은 아니지만, 데이터 누수로 이어지는 잘못된 서버 구성이 너무 일반적이어서 더 이상 화제조차 되지 않는다. 최근 그러한 사례 중 하나는 정부 관계자들의 신원정보를 담은 다우존스 감시 데이터베이스가 유출된 사건이다.  개인정보 보호도 클라우드에 불리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정보는 제공업체, 법 집행 기관 및 어떤 경우에는 힘 있는 국가들에 의해 합법적이면서 은밀하게 접근되고 유출될 수 있다. 지난해 클라우드 법 통과로 아마존, 구글 등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다른 국가나 서버에 증거가 저장되어 있더라도 영장을 발부받으면 사법당국에 증거를 제출하도록 의무화되었다.  GDPR, HIPAA, SOX 등과 같은 규제도 실제 준수 및 관리가 사용자의 통제 밖에...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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