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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고 싶으면 존중하라' CIO 리더십을 위한 5가지 팁

부서원의 존경은 직원이 행복하고 생산적인지 확인하는 잣대 중 하나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Harvard Business Review)의 조사에 따르면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직원들은 조직과 고용주에 대한 충성도도 높았다.    고용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직원들이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고용주도 존경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존중의 문화를 구축해야 하므로 직원의 존중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CIO에게는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CIO가 직원에게 꾸준히 존경받을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무엇이든 소통하라 정기적으로 직원 및 동료와 의사소통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CIO가 조직, 업무 또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사소통의 일환으로 IT부서원이 잘 하고 있을 때 이들의 노력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또 다른 좋은 아이디어는 직원이 회사의 발전 상황을 알고 싶어 하고 회사의 노력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점을 궁금해하는데 회사 실적이 썩 좋지 않을 때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는 직원이 CIO와 커뮤니케이션하기를 독려하는 한편, 직원이 일하는 동안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CIO와 대화할 만큼 편안하다고 느끼게 해준다. 2. 경청하라 시간을 내어 직원과 동료의 의견을 들어보라. CIO는 대규모 팀과 함께 일할 가능성이 높으며 질문에 답해줄 담당자나 질문에 대한 첫 번째 연락 담당자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질문을 늘 환영하고 열린 자세를 취하라. 이는 CIO가 관심을 기울임을 보여줄 것이며, 직원이 현재 하는 일에 방해받지 않는다고 느끼도록 해줄 것이다.  경청의 또 다른 이점은 IT부서원이 누군가와 대화할 때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데 있다. CIO는 언제나 들을 준비가 돼 있다고 직원들에게 각인해 줘야 한다.  3. 유연성 수용하라 요즘, 탄력 근무제는 많...

협업 존중 근속 탄련 근무제 유연성 충성도 경청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소통 CIO 존경

2019.08.08

부서원의 존경은 직원이 행복하고 생산적인지 확인하는 잣대 중 하나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Harvard Business Review)의 조사에 따르면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직원들은 조직과 고용주에 대한 충성도도 높았다.    고용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직원들이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고용주도 존경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존중의 문화를 구축해야 하므로 직원의 존중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CIO에게는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CIO가 직원에게 꾸준히 존경받을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무엇이든 소통하라 정기적으로 직원 및 동료와 의사소통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CIO가 조직, 업무 또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사소통의 일환으로 IT부서원이 잘 하고 있을 때 이들의 노력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또 다른 좋은 아이디어는 직원이 회사의 발전 상황을 알고 싶어 하고 회사의 노력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점을 궁금해하는데 회사 실적이 썩 좋지 않을 때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는 직원이 CIO와 커뮤니케이션하기를 독려하는 한편, 직원이 일하는 동안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CIO와 대화할 만큼 편안하다고 느끼게 해준다. 2. 경청하라 시간을 내어 직원과 동료의 의견을 들어보라. CIO는 대규모 팀과 함께 일할 가능성이 높으며 질문에 답해줄 담당자나 질문에 대한 첫 번째 연락 담당자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질문을 늘 환영하고 열린 자세를 취하라. 이는 CIO가 관심을 기울임을 보여줄 것이며, 직원이 현재 하는 일에 방해받지 않는다고 느끼도록 해줄 것이다.  경청의 또 다른 이점은 IT부서원이 누군가와 대화할 때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데 있다. CIO는 언제나 들을 준비가 돼 있다고 직원들에게 각인해 줘야 한다.  3. 유연성 수용하라 요즘, 탄력 근무제는 많...

2019.08.08

베스트바이, 원격근무 프로그램 없앤다

구조조정을 한창 진행중인 베스트바이가 탄력 근무제도를 없앤다고 발표했다. 베스트바이는 미국 미네소타 주 리치필드에 있는 본사로 출근하는 근무체제로 돌아가 임직원들이 종전처럼 주당 40시간을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베스트바이에 앞서 야후가 먼저 원격 근무 철회를 발표했다. 야후 CEO 메리사 메이어가 재택근무를 철회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대해 비난을 산 것으로 전해졌다. 베스트바이는 구조조정과 7억 2,5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400명의 직원을 줄인다고 이어서 발표했다.   베스트바이는 일명 결과 중심의 업무 환경(Results-Only Work Environment, ROWE)을 먼저 도입한 기업이었다. ROWE 경영 전략은 직원들을 사무실에 나와서 얼마나 일한 시간이 아닌, 실적에 기반해 평가하도록 설계된 것이다. 베스트바이에서 ROWE는 (매장 근로자들이 아닌) 임직원들이 일하는 시간과 장소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베스트바이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이자 공공 업무 담당 수석 부사장인 매트 퍼먼은 "베스트바이는 여전히 직원의 유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며 ROWE 프로그램만 없앴을 뿐이다"라고 전했다. "어떤 상황에서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일하느냐가 중요하다. 특히 기업이 전환점에 있는 경우라면 직원들이 협력하고, 회사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관리자들이 어느 정도의 재량권을 갖게 될 지라고 향후에 ROWE를 되살릴 계획은 없다는 게 베스트바이의 방침으로 알려졌다. "개별적으로, 직원과 관리자들은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에 있는 것에 대해 협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퍼먼은 밝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협상은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들에 한해서만 가능할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ROWE의 창시자이자 직장 컨설턴트인 칼리 레슬러와 조디 톰슨...

원격근무 유통 재택근무 구조조정 소매 베스트바이 결과 중심의 업무 환경 ROWE 탄련 근무제

2013.03.07

구조조정을 한창 진행중인 베스트바이가 탄력 근무제도를 없앤다고 발표했다. 베스트바이는 미국 미네소타 주 리치필드에 있는 본사로 출근하는 근무체제로 돌아가 임직원들이 종전처럼 주당 40시간을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베스트바이에 앞서 야후가 먼저 원격 근무 철회를 발표했다. 야후 CEO 메리사 메이어가 재택근무를 철회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대해 비난을 산 것으로 전해졌다. 베스트바이는 구조조정과 7억 2,5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400명의 직원을 줄인다고 이어서 발표했다.   베스트바이는 일명 결과 중심의 업무 환경(Results-Only Work Environment, ROWE)을 먼저 도입한 기업이었다. ROWE 경영 전략은 직원들을 사무실에 나와서 얼마나 일한 시간이 아닌, 실적에 기반해 평가하도록 설계된 것이다. 베스트바이에서 ROWE는 (매장 근로자들이 아닌) 임직원들이 일하는 시간과 장소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베스트바이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이자 공공 업무 담당 수석 부사장인 매트 퍼먼은 "베스트바이는 여전히 직원의 유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며 ROWE 프로그램만 없앴을 뿐이다"라고 전했다. "어떤 상황에서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일하느냐가 중요하다. 특히 기업이 전환점에 있는 경우라면 직원들이 협력하고, 회사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관리자들이 어느 정도의 재량권을 갖게 될 지라고 향후에 ROWE를 되살릴 계획은 없다는 게 베스트바이의 방침으로 알려졌다. "개별적으로, 직원과 관리자들은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에 있는 것에 대해 협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퍼먼은 밝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협상은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들에 한해서만 가능할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ROWE의 창시자이자 직장 컨설턴트인 칼리 레슬러와 조디 톰슨...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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