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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돼 작업하는 문제 해결"··· 오라클, 데이터 과학 플랫폼 공개

오라클이 데이터 과학 플랫폼 영역에 진출했다. 데이터베이스 기업 오라클은 그간 개별 데이터 과학자에 중점을 두었던 기존 솔루션과 달리 협업에 특화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과학 플랫폼을 12일 공개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Oracle Cloud Data Science Platform, OCDSP)은 오라클이 2018년 인수한 데이터사이언스닷컴(DataScience.com)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 플랫폼은 팀 단위의 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플랫폼의 핵심 솔루션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데이터 사이언스(Oracle Cloud Infrastructure Data Science, OCIDS)다. 파이썬, 텐서플로우, 케라스, 주피터 등 다양한 오픈소스 도구를 사용해 오라클 클라우드 상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설계, 학습, 관리할 수 있다.  오라클 데이터 및 AI서비스 제품 개발 부문 수석부사장 그렉 파블릭은 “네이티브 클라우드 서비스 중 기업 내 협력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동급 최초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 과학자들의 협업 및 거버넌스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특화된 솔루션이다”라고 밝혔다.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 간소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데이터 사이언스’는 데이터 과학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특징으로 얼터릭스(Alteryx), KNIME 어낼리틱스 플랫폼(KNIME Analytics Platform), 라피드마이너(RapidMiner) 등의 다른 플랫폼들과 경쟁하고자 한다.   해당 솔루션은 AutoML 자동화 알고리즘 선택과 튜닝 기능을 제공한다. AutoML 자동화 알고리즘은 특정 사용례에 가장 적합한 알고리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튜닝을 통해서는 알고리즘 입력 값을 선택하거나, 모델을 미세조정할 수 있다고 파블릭은 설명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세트로부터 예측형 특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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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오라클이 데이터 과학 플랫폼 영역에 진출했다. 데이터베이스 기업 오라클은 그간 개별 데이터 과학자에 중점을 두었던 기존 솔루션과 달리 협업에 특화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과학 플랫폼을 12일 공개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Oracle Cloud Data Science Platform, OCDSP)은 오라클이 2018년 인수한 데이터사이언스닷컴(DataScience.com)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 플랫폼은 팀 단위의 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플랫폼의 핵심 솔루션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데이터 사이언스(Oracle Cloud Infrastructure Data Science, OCIDS)다. 파이썬, 텐서플로우, 케라스, 주피터 등 다양한 오픈소스 도구를 사용해 오라클 클라우드 상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설계, 학습, 관리할 수 있다.  오라클 데이터 및 AI서비스 제품 개발 부문 수석부사장 그렉 파블릭은 “네이티브 클라우드 서비스 중 기업 내 협력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동급 최초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 과학자들의 협업 및 거버넌스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특화된 솔루션이다”라고 밝혔다.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 간소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데이터 사이언스’는 데이터 과학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특징으로 얼터릭스(Alteryx), KNIME 어낼리틱스 플랫폼(KNIME Analytics Platform), 라피드마이너(RapidMiner) 등의 다른 플랫폼들과 경쟁하고자 한다.   해당 솔루션은 AutoML 자동화 알고리즘 선택과 튜닝 기능을 제공한다. AutoML 자동화 알고리즘은 특정 사용례에 가장 적합한 알고리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튜닝을 통해서는 알고리즘 입력 값을 선택하거나, 모델을 미세조정할 수 있다고 파블릭은 설명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세트로부터 예측형 특징을...

2020.02.14

블로그 | 오픈 클라우드를 기다리지 말라

많은 사람이 개방적인고 상호호환되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꿈꾸지만, 현실은 다르다. 오픈 클라우드(Open Cloud)는 종종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원자로 거론된다. 물론 딱히 구원할만한 것은 없다.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도는 어떻게 측정해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사용자는 독점적이고 덜 개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로 인해 종속성이란 과제에 직면한다. 필자는 모든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경쟁 업체와의 상호호환성을 테스트하고 지원하는 것을 보는 것이 꿈이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흘러간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경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간에 서로 반대로 동작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이로 인해 결국에는 사용자가 피해를 본다. 이런 식의 서비스는 업체 종속성이란 문제를 낳는데, 사용자의 프로젝트는 한 업체의 클라우드 환경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어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이전하는 것이 극히 어려워진다. 현재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해 다른 서비스 업체로 매끄럽게 이전하려는 사용자에게는 여간 골치거리가 아니다. 오픈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한 이래 계속 하나의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주주의 투자에 상응하는 수익을 내야하는 상장 기업이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들은 수익성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자체 시장이라는 하나의 소우주 내에서 동작한다. 이들은 고객을 자신들의 방식대로 이끌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로 밀어넣는데, 이를 통해 기업은 클라우드 간의 상호 이식이 어려운 워크로드를 갖게 된다. 실제로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목표는 “종속성”을 의하는 정의가 된다. 과거에는 몇몇 오픈 클라우드 표준이 추진되기도 했고 현재도 마찬가지다. 이들 표준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일부 퍼블릭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 어느 정도 세력을 확보했지만,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성장하는 만큼 침체되어 왔다. 관련 퍼블릭 클라우드 인스턴스도 이제는 문을 닫은 상태이다. 이유는 거대한 퍼블릭 클라...

네이티브클라우드 상호호환성 오픈클라우드

2019.07.11

많은 사람이 개방적인고 상호호환되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꿈꾸지만, 현실은 다르다. 오픈 클라우드(Open Cloud)는 종종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원자로 거론된다. 물론 딱히 구원할만한 것은 없다.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도는 어떻게 측정해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사용자는 독점적이고 덜 개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로 인해 종속성이란 과제에 직면한다. 필자는 모든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경쟁 업체와의 상호호환성을 테스트하고 지원하는 것을 보는 것이 꿈이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흘러간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경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간에 서로 반대로 동작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이로 인해 결국에는 사용자가 피해를 본다. 이런 식의 서비스는 업체 종속성이란 문제를 낳는데, 사용자의 프로젝트는 한 업체의 클라우드 환경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어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이전하는 것이 극히 어려워진다. 현재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해 다른 서비스 업체로 매끄럽게 이전하려는 사용자에게는 여간 골치거리가 아니다. 오픈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한 이래 계속 하나의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주주의 투자에 상응하는 수익을 내야하는 상장 기업이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들은 수익성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자체 시장이라는 하나의 소우주 내에서 동작한다. 이들은 고객을 자신들의 방식대로 이끌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로 밀어넣는데, 이를 통해 기업은 클라우드 간의 상호 이식이 어려운 워크로드를 갖게 된다. 실제로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목표는 “종속성”을 의하는 정의가 된다. 과거에는 몇몇 오픈 클라우드 표준이 추진되기도 했고 현재도 마찬가지다. 이들 표준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일부 퍼블릭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 어느 정도 세력을 확보했지만,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성장하는 만큼 침체되어 왔다. 관련 퍼블릭 클라우드 인스턴스도 이제는 문을 닫은 상태이다. 이유는 거대한 퍼블릭 클라...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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