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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

HCI부터 AI옵스까지··· 멀티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비싸고 복잡할 수 있다. 더욱더 원활한 프로비저닝, 자동화, 복원을 위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컴퓨팅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게 좋다. 만약 스타트업 혹은 중소기업이라면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와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해 비즈니스를 더욱더 쉽게 운영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레거시 데이터센터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흩어져 있다.  많은 중견기업 및 대기업은 혁신, 규제, 서비스 수준, 비용 협상 또는 인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선택하거나 혹은 그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략에는 선택과 절충이 있다. IT 리더라면 아키텍처 선택지를 알고, 소속 기업의 IT 클라우드 거버넌스 모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서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가지를 살펴본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장을 단순화하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그간 데이터센터는 여러 제조업체에서 만든 네트워크 장비,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관리 도구로 가득했다. 이 인프라를 지원하려면 전문가가 필요했고, 또 컴퓨팅 기능을 확장 및 축소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하나의 시스템에 네트워크, 컴퓨팅, 스토리지를 결합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컴퓨팅 클러스터를 가상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컴퓨팅 니즈에 따라 리소스를 할당할 수 있다.  우노스(UNOS)의 IT 서비스 운영 부문 총괄 타이원 니콜슨은 이를 위해 ‘뉴타닉스(Nutanix)’를 사용한다면서, “빅 데이터 및 심층 애널리틱스 작업을 하는 데 며칠씩 걸렸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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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비싸고 복잡할 수 있다. 더욱더 원활한 프로비저닝, 자동화, 복원을 위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컴퓨팅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게 좋다. 만약 스타트업 혹은 중소기업이라면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와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해 비즈니스를 더욱더 쉽게 운영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레거시 데이터센터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흩어져 있다.  많은 중견기업 및 대기업은 혁신, 규제, 서비스 수준, 비용 협상 또는 인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선택하거나 혹은 그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략에는 선택과 절충이 있다. IT 리더라면 아키텍처 선택지를 알고, 소속 기업의 IT 클라우드 거버넌스 모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서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가지를 살펴본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장을 단순화하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그간 데이터센터는 여러 제조업체에서 만든 네트워크 장비,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관리 도구로 가득했다. 이 인프라를 지원하려면 전문가가 필요했고, 또 컴퓨팅 기능을 확장 및 축소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하나의 시스템에 네트워크, 컴퓨팅, 스토리지를 결합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컴퓨팅 클러스터를 가상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컴퓨팅 니즈에 따라 리소스를 할당할 수 있다.  우노스(UNOS)의 IT 서비스 운영 부문 총괄 타이원 니콜슨은 이를 위해 ‘뉴타닉스(Nutanix)’를 사용한다면서, “빅 데이터 및 심층 애널리틱스 작업을 하는 데 며칠씩 걸렸던 과...

2021.06.30

BMC, 클라우드 IT 서비스 관리 솔루션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 출시

BMC가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BMC Helix Remedyforce)’ 솔루션을 국내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는 세일즈포스 라이트닝(Salesforce Lightning)을 기반으로 구축된 클라우드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 솔루션은 정렬된 프로세스 자동화와 단순하고 사용하기 쉬운 사용자 경험을 결합해 기업에 향상된 IT 생산성과 혁신을 제공한다.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는 급변하는 환경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속도와 유연성을 갖춘 현대 IT 생태계를 위한 서비스 및 지원 솔루션이다. BMC 아시아태평양(APJ) ITSM 부문 대표인 마크 리차드는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를 통해 IT기업은 비즈니스 성장을 가능케하는 새로운 기술을 구축하는 동시에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라며, “이를 통해 IT기업은 자율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고객은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를 포함한 BMC 헬릭스 ITSM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 솔루션은 IT 서비스 관리 조직에 현대적이고 유연하며 직관적인 서비스는 물론 사람, 팀 및 부서 간에 정보 공유를 용이하게 하는 지원 기술도 함께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BMC와 세일즈포스의 기반은 바로 고객의 성장과 성공이다”라며,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는 향상된 IT 서비스 관리 기능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더하는 세일즈포스의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BMC 클라우드

2020.11.25

BMC가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BMC Helix Remedyforce)’ 솔루션을 국내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는 세일즈포스 라이트닝(Salesforce Lightning)을 기반으로 구축된 클라우드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 솔루션은 정렬된 프로세스 자동화와 단순하고 사용하기 쉬운 사용자 경험을 결합해 기업에 향상된 IT 생산성과 혁신을 제공한다.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는 급변하는 환경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속도와 유연성을 갖춘 현대 IT 생태계를 위한 서비스 및 지원 솔루션이다. BMC 아시아태평양(APJ) ITSM 부문 대표인 마크 리차드는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를 통해 IT기업은 비즈니스 성장을 가능케하는 새로운 기술을 구축하는 동시에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라며, “이를 통해 IT기업은 자율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고객은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를 포함한 BMC 헬릭스 ITSM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 솔루션은 IT 서비스 관리 조직에 현대적이고 유연하며 직관적인 서비스는 물론 사람, 팀 및 부서 간에 정보 공유를 용이하게 하는 지원 기술도 함께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BMC와 세일즈포스의 기반은 바로 고객의 성장과 성공이다”라며, “BMC 헬릭스 레미디포스는 향상된 IT 서비스 관리 기능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더하는 세일즈포스의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1.25

'클라우드 사용량과 비용은 적절할까?' 똑똑한 관리 툴 20선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 추적은 어려울 수 있다. 이를 고민하는 기업에 희소식이 될 만한 클라우드 관리 툴을 소개한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은 쓸 수 있는 예산 내에서 비용을 지불하는(pay-as-you-go) 모델을 실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과 비용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컴퓨터월드UK>는 비용과 사용량을 관리하고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최적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툴을 정리했다. 1.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HPE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 관한 개발 운영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 툴을 통해 사용자는 개발 투자로 ROI를 높이는 동시에 IT 민첩성, 대응성,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비용 :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무료 평가판을 제공하며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2.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는 네트워크의 내외부에서 예측 및 고급 IT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도구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다. 또한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및 써드파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데스크톱, 노트북, 원격 사용자를 관리하고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패치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에는 로그인 프로세스가 안전한지 확인하기 위한 2단계 인증이 포함돼 있다. 비용 : 사용자에게 14일 무료 평가판이 제공되며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3. 클라우드 컨트롤러 클라우드 컨트롤러(CloudController)는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컨트롤러는 파일 공유 등 효과적인 사용자 경험을 통해 멀티 벤더 가상화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데 ...

IBM 클라우딘 HPE 구글 클라우드 CSC 대시보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하이퍼-V BMC IaaS VM웨어 시스코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멀티 클라우드

2017.12.13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 추적은 어려울 수 있다. 이를 고민하는 기업에 희소식이 될 만한 클라우드 관리 툴을 소개한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은 쓸 수 있는 예산 내에서 비용을 지불하는(pay-as-you-go) 모델을 실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과 비용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컴퓨터월드UK>는 비용과 사용량을 관리하고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최적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툴을 정리했다. 1.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HPE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 관한 개발 운영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 툴을 통해 사용자는 개발 투자로 ROI를 높이는 동시에 IT 민첩성, 대응성,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비용 :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무료 평가판을 제공하며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2.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는 네트워크의 내외부에서 예측 및 고급 IT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도구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다. 또한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및 써드파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데스크톱, 노트북, 원격 사용자를 관리하고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패치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에는 로그인 프로세스가 안전한지 확인하기 위한 2단계 인증이 포함돼 있다. 비용 : 사용자에게 14일 무료 평가판이 제공되며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3. 클라우드 컨트롤러 클라우드 컨트롤러(CloudController)는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컨트롤러는 파일 공유 등 효과적인 사용자 경험을 통해 멀티 벤더 가상화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데 ...

2017.12.13

디지털 혁신 트렌드, '보안 재평가' 이끈다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변화하는 고객 수요를 만족시키려는 전 세계의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을 추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디지털 혁신으로 인해 사이버 보안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MC와 포브스 인사이트(Forbes Insights)의 최신 연구 결과다. BMC의 제품 관리, 보안 운영, 자동화 책임자 브라이언 다우니는, 또 보안에 대한 운영 부문의 책임이 커지고 있는 점이 주요 변화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해당 연구에서 응답자의 52%가 보안 유출에 대한 경영 팀의 책임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다우니는 "오늘날 전 세계적인 위험의 수준과 공격 측면의 다각화로 인해 기업들은 점차 높은 수준의 책임을 요구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 경영 팀이 경로를 차단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그들의 역할이다. 점차 많은 고객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보안 전략 변화 다우니에 따르면 이런 트렌드는 현대적인 아키텍처로의 이행으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다. 그는 "임원 중 69%가 이 디지털 혁신으로 인해 보안 전략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응답했다"라고 전했다. BMC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부문 대표 빌 베루티는 이제 사이버 보안이 이사회에서 중요한 안건으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은 보안과 경영 사이의 장벽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계속 해킹을 당할 수 밖에 없다"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BMC의 SecOps 및 BladeLogic 솔루션 제품 마케팅 책임자 앨리슨 크레이머는 BMC의 많은 고객들이 보안 전문가, 운영 전문가, 개발자라는 이질적 전문가들을 미션 크리티컬 자산 담당 팀들에 배치함으로써 이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기업들은 핵심 자산 보안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시스템이 절대로 다운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두려움이 많다. ...

보안 BMC 투자 우선순위 디지털 혁신

2017.01.18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변화하는 고객 수요를 만족시키려는 전 세계의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을 추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디지털 혁신으로 인해 사이버 보안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MC와 포브스 인사이트(Forbes Insights)의 최신 연구 결과다. BMC의 제품 관리, 보안 운영, 자동화 책임자 브라이언 다우니는, 또 보안에 대한 운영 부문의 책임이 커지고 있는 점이 주요 변화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해당 연구에서 응답자의 52%가 보안 유출에 대한 경영 팀의 책임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다우니는 "오늘날 전 세계적인 위험의 수준과 공격 측면의 다각화로 인해 기업들은 점차 높은 수준의 책임을 요구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 경영 팀이 경로를 차단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그들의 역할이다. 점차 많은 고객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보안 전략 변화 다우니에 따르면 이런 트렌드는 현대적인 아키텍처로의 이행으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다. 그는 "임원 중 69%가 이 디지털 혁신으로 인해 보안 전략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응답했다"라고 전했다. BMC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부문 대표 빌 베루티는 이제 사이버 보안이 이사회에서 중요한 안건으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은 보안과 경영 사이의 장벽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계속 해킹을 당할 수 밖에 없다"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BMC의 SecOps 및 BladeLogic 솔루션 제품 마케팅 책임자 앨리슨 크레이머는 BMC의 많은 고객들이 보안 전문가, 운영 전문가, 개발자라는 이질적 전문가들을 미션 크리티컬 자산 담당 팀들에 배치함으로써 이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기업들은 핵심 자산 보안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시스템이 절대로 다운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두려움이 많다. ...

2017.01.18

칼럼 | BMC와 '성공적인 기업 회생'에 대한 분석

IBM에서 재직 당시 기업 회생을 기획한 이후 이 주제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당시 책임을 지고 있던 임원은 필자의 계획에 동의했지만, 너무 많은 골칫거리가 초래될 수 있다는 이유로 해당 사업 단위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ROLM Systems). 이후 필자는 인수 기업 평가에도 참여했었다. 그리고 지멘스(Siemens)에 해당 사업 단위를 매각할 경우 재앙이 초래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경영진은 문제의 사업 단위를 지멘스에 매각했고, 결국 재앙이 초래됐다. 필자는 최근 델(Dell), HP, 블랙베리(BlackBerry), BMC를 주시하고 있으며, 최근 BMC의 폴 애플비(Paul Appleby) 세일즈 및 마케팅 부회장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졌다. NDA(Non-Disclosure Agreement)를 전제로 한 회의였다. 그러나 일반적인 내용은 소개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참고로 BMC가 필자의 컨설팅 기업 엔델 그룹의 고객사다. 솔직함 세일즈를 담당한 임원들은 헛소리(BS ; Bullshit)로 '눈가림'을 하려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람들이 속을 것이라고 믿SMS다. 그러나 애플비는 BS를 하지 않았을 뿐더러 솔직했다. 자신의 배경과 회사에서 실제 일어난 일에 대해 노골적인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애플비는 기업 회생 방법에 대한 필자의 믿음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일부는 이미 입증된 베스트 프랙티스들이다. 솔직함의 가장 큰 장점은 신뢰 구축이다. 기업 회생이라는 프로세스는 투자자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를 시도하게는 리더에게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직원들이 리더를 신뢰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모든 부분을 훌륭히 마쳤더라도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높다. 미래를 추구 애플비는 2020년을 바라보고 있었다. 성공을 일궈내기 위해 5~7년을 투자해야 하는 기업 회생에서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현재의 시장 ...

BMC 구조 조정 기업 회생

2014.06.24

IBM에서 재직 당시 기업 회생을 기획한 이후 이 주제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당시 책임을 지고 있던 임원은 필자의 계획에 동의했지만, 너무 많은 골칫거리가 초래될 수 있다는 이유로 해당 사업 단위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ROLM Systems). 이후 필자는 인수 기업 평가에도 참여했었다. 그리고 지멘스(Siemens)에 해당 사업 단위를 매각할 경우 재앙이 초래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경영진은 문제의 사업 단위를 지멘스에 매각했고, 결국 재앙이 초래됐다. 필자는 최근 델(Dell), HP, 블랙베리(BlackBerry), BMC를 주시하고 있으며, 최근 BMC의 폴 애플비(Paul Appleby) 세일즈 및 마케팅 부회장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졌다. NDA(Non-Disclosure Agreement)를 전제로 한 회의였다. 그러나 일반적인 내용은 소개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참고로 BMC가 필자의 컨설팅 기업 엔델 그룹의 고객사다. 솔직함 세일즈를 담당한 임원들은 헛소리(BS ; Bullshit)로 '눈가림'을 하려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람들이 속을 것이라고 믿SMS다. 그러나 애플비는 BS를 하지 않았을 뿐더러 솔직했다. 자신의 배경과 회사에서 실제 일어난 일에 대해 노골적인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애플비는 기업 회생 방법에 대한 필자의 믿음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일부는 이미 입증된 베스트 프랙티스들이다. 솔직함의 가장 큰 장점은 신뢰 구축이다. 기업 회생이라는 프로세스는 투자자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를 시도하게는 리더에게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직원들이 리더를 신뢰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모든 부분을 훌륭히 마쳤더라도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높다. 미래를 추구 애플비는 2020년을 바라보고 있었다. 성공을 일궈내기 위해 5~7년을 투자해야 하는 기업 회생에서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현재의 시장 ...

2014.06.24

칼럼 | 블랙베리, BMC, 델··· 주식 상장과 혁신 문화

지난 주 블랙베리가 기업 개혁의 일환으로 상장 철회를 발표해 BMC와 델(Dell)의 뒤를 따르게 됐다. 이런 기업들의 움직임은 기술 업계 전반에 만연한 한 인식과 관련 있다. 주식 상장이 회사의 정체를 야기한다는 인식이다. 필자 생각에 여기엔 3가지 이유가 있다. 분기별 실적에 대한 지나친 집착, 매니지먼트 팀을 억지로 끼워 맞춰 모으려는 경향, 그리고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어진 과도한 돈 등이 그것이다. 물론 상장을 철회한다고 해서, 혹은 애초에 상장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만사 형통인 것은 아니다. 부유하고 힘 있는, 그러나 경험이 미숙한 투자자들과 무지막지한 벤처 캐피털 회사들은 한 회사를 실패의 길로 몰고 갈 수 있다. 또 견실한 재정 애널리스트를 무능한 펀딩 파트너(funding partner)와 맞바꾸는 행동은 자칫 프라이팬이 뜨겁다며 불 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투자 파트너 선택은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대부분 전문 CEO들은 이 사실을 안다. 하지만 미숙한 젊은 CEO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 촉망 받던 신생 기업들 중 다수가 잘못된 펀딩으로 실패의 길을 걷는다. 주식 상장이 왜 혁신을 저해하는지, 앞서 서술한 3가지 이유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 분기별 실적에만 치중하다 보면 혁신은 뒷전이고 이익만 좇게 된다 마크 허드(Mark Hurd)의 HP(Hewlett-Packard) 경영 사례가 이를 매우 잘 보여준다. 재무 분석가들은 실적을 개선했다는 이유만으로 그의 경영 방식을 매우 좋아하지만, 허드가 그런 실적을 올린 건 연구, 개발 지출을 포함해 여러 분야에서 엄청나게 비용을 절감시켰기 때문이었다. 예를 들어, HP는 당시 필자가 본 것 중 손에 꼽을 만큼 훌륭한 스마트워치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었지만 허드는 분기별 실적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중단시켰다. 프로젝트가 제대로 진행됐다면 HP의 ‘아이팟’...

경영 블랙베리 BMC 상장 주식 상장 철화

2013.09.30

지난 주 블랙베리가 기업 개혁의 일환으로 상장 철회를 발표해 BMC와 델(Dell)의 뒤를 따르게 됐다. 이런 기업들의 움직임은 기술 업계 전반에 만연한 한 인식과 관련 있다. 주식 상장이 회사의 정체를 야기한다는 인식이다. 필자 생각에 여기엔 3가지 이유가 있다. 분기별 실적에 대한 지나친 집착, 매니지먼트 팀을 억지로 끼워 맞춰 모으려는 경향, 그리고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어진 과도한 돈 등이 그것이다. 물론 상장을 철회한다고 해서, 혹은 애초에 상장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만사 형통인 것은 아니다. 부유하고 힘 있는, 그러나 경험이 미숙한 투자자들과 무지막지한 벤처 캐피털 회사들은 한 회사를 실패의 길로 몰고 갈 수 있다. 또 견실한 재정 애널리스트를 무능한 펀딩 파트너(funding partner)와 맞바꾸는 행동은 자칫 프라이팬이 뜨겁다며 불 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투자 파트너 선택은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대부분 전문 CEO들은 이 사실을 안다. 하지만 미숙한 젊은 CEO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 촉망 받던 신생 기업들 중 다수가 잘못된 펀딩으로 실패의 길을 걷는다. 주식 상장이 왜 혁신을 저해하는지, 앞서 서술한 3가지 이유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 분기별 실적에만 치중하다 보면 혁신은 뒷전이고 이익만 좇게 된다 마크 허드(Mark Hurd)의 HP(Hewlett-Packard) 경영 사례가 이를 매우 잘 보여준다. 재무 분석가들은 실적을 개선했다는 이유만으로 그의 경영 방식을 매우 좋아하지만, 허드가 그런 실적을 올린 건 연구, 개발 지출을 포함해 여러 분야에서 엄청나게 비용을 절감시켰기 때문이었다. 예를 들어, HP는 당시 필자가 본 것 중 손에 꼽을 만큼 훌륭한 스마트워치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었지만 허드는 분기별 실적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중단시켰다. 프로젝트가 제대로 진행됐다면 HP의 ‘아이팟’...

2013.09.30

"SNS가 ITSM을 만났을 때"

소셜 인터페이스가 내부 툴로 IT서비스 관리의 본질을 바꾸고 있으며 아이콘 주도형 서비스 플랫폼이 사용자와 IT부서의 확장된 기업 관리를 돕고 있다. 소비자 기술이 IT혁신을 이끌어 낸 사례로 SNS가 IT서비스 관리(ITSM)을 바꿔 놓은 일도 있다. ITSM 업체들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을 직원, 다른 고객, 파트너, 공급자 등과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다. 이는 서비스 관리의 성격과 의미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ITSM 컨설팅 업체 핑크 엘리펀트(Pink Elephant)의 부사장이자 ‘ ITIL V3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ITIL V3 Continual Service Improvement)’의 공동 저자인 조지 스펄딩은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이런 변화 역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IM, 스카이프 등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주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펄딩은 이어서 “만일 일부 기업의 IT부서가 이를 가로막는다면, IT는 마치 산업혁명 당시 기계를 반대했던 ‘러다이트(Luddite)’처럼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ServiceNow), BMC소프트웨어(BMC Software), 프론트레인지(FrontRange) 등 IT 서비스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업체들을 비롯해 IT인볼브(ITinvolve)와 같은 신규 업체들도 소셜 인터페이스뿐 아니라 소셜이라는 개념 자체를 이용해 IT 또는 기업 전체와의 소통을 돕고 있다. 웹 2.0에 소셜 미디어가 더해진 웹 3.0은 포털이나 FAQ페이지, 셀프 서비스 인트라넷 사이트가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 BMC의 모빌리티 CTO 제이슨 프라이는 “MyIT가 위치 인식 서비스도 제공한다. 어떤 컨퍼런스 룸이 비었고, 병원의 경우 어디서 특정 ECG 기기를 찾을 수 있는지, 또 그 기기가 사용 중이거나 수리 또는 대여 중인지, 국방부의 경우 어디...

협업 CIO IT부서 페이스북 BMC ITSM 메신저 SNS 소셜

2013.06.26

소셜 인터페이스가 내부 툴로 IT서비스 관리의 본질을 바꾸고 있으며 아이콘 주도형 서비스 플랫폼이 사용자와 IT부서의 확장된 기업 관리를 돕고 있다. 소비자 기술이 IT혁신을 이끌어 낸 사례로 SNS가 IT서비스 관리(ITSM)을 바꿔 놓은 일도 있다. ITSM 업체들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을 직원, 다른 고객, 파트너, 공급자 등과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다. 이는 서비스 관리의 성격과 의미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ITSM 컨설팅 업체 핑크 엘리펀트(Pink Elephant)의 부사장이자 ‘ ITIL V3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ITIL V3 Continual Service Improvement)’의 공동 저자인 조지 스펄딩은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이런 변화 역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IM, 스카이프 등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주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펄딩은 이어서 “만일 일부 기업의 IT부서가 이를 가로막는다면, IT는 마치 산업혁명 당시 기계를 반대했던 ‘러다이트(Luddite)’처럼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ServiceNow), BMC소프트웨어(BMC Software), 프론트레인지(FrontRange) 등 IT 서비스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업체들을 비롯해 IT인볼브(ITinvolve)와 같은 신규 업체들도 소셜 인터페이스뿐 아니라 소셜이라는 개념 자체를 이용해 IT 또는 기업 전체와의 소통을 돕고 있다. 웹 2.0에 소셜 미디어가 더해진 웹 3.0은 포털이나 FAQ페이지, 셀프 서비스 인트라넷 사이트가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 BMC의 모빌리티 CTO 제이슨 프라이는 “MyIT가 위치 인식 서비스도 제공한다. 어떤 컨퍼런스 룸이 비었고, 병원의 경우 어디서 특정 ECG 기기를 찾을 수 있는지, 또 그 기기가 사용 중이거나 수리 또는 대여 중인지, 국방부의 경우 어디...

2013.06.26

블로그 | BMC의 MyIT, IT 서비스의 미래일지도

지난 수 년 동안, 우리는 IT부서가 점차 불필요해지고 있는 조짐을 여럿 목격했다.  BYOD 트렌드로 인해 직원들은 자신이 선택한 앱과 자신의 하드웨어를 직장으로 가져오고 있다. 또한 우리는 아마존, 구글 등이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 사용량이 엄청나게 증가하는 것을 목격했다. 기업 신용카드를 손에 쥔 직원들이 기업의 IT 정책을 우회하거나 무시하는 방식으로 구매한 제품들이 이제는 IT 예산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는 소비자들이 MIS(경영정보시스템 ;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보다 훨씬 빨리 발전했던 1980년대와 닮았다. 당시, 직원들은 관리자들이 PC를 구매하게 하여 MIS를 무용지물로 만들곤 했었다. 오늘날 스마트폰, 태블릿, PC는 저렴하고 어린아이라도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으며, 때로는 관리자의 승인 없이도 IT를 우회할 수 있다. 비용 또한 매우 저렴하다. IT 부서의 이상적인 방어적 조치는 소비자 기술을 경쟁자로 받아들이고 도전하는 것이다. IT가 좀더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BMC 소프트웨어(BMC Software)의 최신 마이아이티(MyIT) 이니셔티브는 사용자의 역할에 맞춰진 개인화된 UI를 제공함으로써 이 문제에 접근하고 있다. 또 전통적인 데스크톱 뿐만이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다른 벤더들도 BMC의 행보를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MyIT가 최종 사용자들을 다시 개입시키는 방법 1980년대, MIS는 중세시대 사제와 같았고 사용자들은 필요한 서비스를 MIS에 의존해야 했던 교구의 주민들 같았다. 사용자들의 선택권은 다양하지 못했다. 종종 자신이 원하는 것과 전혀 다른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들을 희생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러한 가운데 PC가 진실의 불꽃처럼 등장하여 억압적인 MIS로부터 사용자들을 해방시켰다. 우리는 갑자기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

소비자화 BMC BYOD 마이아이티 MyIT

2012.11.06

지난 수 년 동안, 우리는 IT부서가 점차 불필요해지고 있는 조짐을 여럿 목격했다.  BYOD 트렌드로 인해 직원들은 자신이 선택한 앱과 자신의 하드웨어를 직장으로 가져오고 있다. 또한 우리는 아마존, 구글 등이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 사용량이 엄청나게 증가하는 것을 목격했다. 기업 신용카드를 손에 쥔 직원들이 기업의 IT 정책을 우회하거나 무시하는 방식으로 구매한 제품들이 이제는 IT 예산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는 소비자들이 MIS(경영정보시스템 ;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보다 훨씬 빨리 발전했던 1980년대와 닮았다. 당시, 직원들은 관리자들이 PC를 구매하게 하여 MIS를 무용지물로 만들곤 했었다. 오늘날 스마트폰, 태블릿, PC는 저렴하고 어린아이라도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으며, 때로는 관리자의 승인 없이도 IT를 우회할 수 있다. 비용 또한 매우 저렴하다. IT 부서의 이상적인 방어적 조치는 소비자 기술을 경쟁자로 받아들이고 도전하는 것이다. IT가 좀더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BMC 소프트웨어(BMC Software)의 최신 마이아이티(MyIT) 이니셔티브는 사용자의 역할에 맞춰진 개인화된 UI를 제공함으로써 이 문제에 접근하고 있다. 또 전통적인 데스크톱 뿐만이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다른 벤더들도 BMC의 행보를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MyIT가 최종 사용자들을 다시 개입시키는 방법 1980년대, MIS는 중세시대 사제와 같았고 사용자들은 필요한 서비스를 MIS에 의존해야 했던 교구의 주민들 같았다. 사용자들의 선택권은 다양하지 못했다. 종종 자신이 원하는 것과 전혀 다른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들을 희생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러한 가운데 PC가 진실의 불꽃처럼 등장하여 억압적인 MIS로부터 사용자들을 해방시켰다. 우리는 갑자기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

2012.11.06

기고 | BMC 클라우드 워크샵, '사용자 재발견에 초점'

기술 과목을 배울 때, '2번 측정하고 난 후 톱질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IT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BMC가 주최한 클라우드 워크샵은 새 프로젝트를 설계해 이행하기 전에 벤더와 IT, 최종 사용자가 협력하는 것이 왜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작은 소통으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일자리도 여기에 포함될지 모른다. CEO의 지시에 따라 (세일즈포스닷컴의) 신기술을 도입했지만, 결국은 세일즈 부서 담당자들이 사용할 수도 없는 툴을 만드느라 막대한 돈만 날려버린 이야기를 어제 들었다. '사용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사용하지 못한 것'이다. 이유가 있다. 도입을 담당한 자문회사가 제품 설계와 배치 과정에 세일즈 부서 사람들을 참여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막대한 자본을 추가 투자해 결과를 수정해야 했다. 그나마 쓸모가 있는 솔루션이나마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제품을 사용할 사용자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이 원인이다. 이와 관련, 이 컨설팅 회사가 17살의 직원(어쩌면 누군가의 자녀이거나 인턴 사원)을 시켜 세일즈 부서 직원들에게 툴 개발에 활용할 질문을 하고 답을 얻어오게 했다는 사실이 사후 분석 과정에서 밝혀졌다. 17살의 직원은 경험도 지식도 부족했다. 최종 사용자인 이들 세일즈 부서 직원들과의 연락책으로는 부적절한 선택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주 초 참석한 BMC의 클라우드 워크샵(관련 PDF 참조)은 이런 실수가 없도록 기획된 워크샵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솔루션을 도입하는 기업들은 이 워크샵의 내용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교훈이 있는 워크샵이었다.   BMC 클라우드 워크샵 BMC는 제품이든 기술 도입이든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사용자 참여가 부족해 실패가 비롯된다는 사실을 파악해 이 드문 워크샵을 마련했다. 제품이 배치되고, 사용자들이 불평을 하고 난 이후에야 사용자 참...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소통 BMC 워크샵

2012.02.29

기술 과목을 배울 때, '2번 측정하고 난 후 톱질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IT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BMC가 주최한 클라우드 워크샵은 새 프로젝트를 설계해 이행하기 전에 벤더와 IT, 최종 사용자가 협력하는 것이 왜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작은 소통으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일자리도 여기에 포함될지 모른다. CEO의 지시에 따라 (세일즈포스닷컴의) 신기술을 도입했지만, 결국은 세일즈 부서 담당자들이 사용할 수도 없는 툴을 만드느라 막대한 돈만 날려버린 이야기를 어제 들었다. '사용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사용하지 못한 것'이다. 이유가 있다. 도입을 담당한 자문회사가 제품 설계와 배치 과정에 세일즈 부서 사람들을 참여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막대한 자본을 추가 투자해 결과를 수정해야 했다. 그나마 쓸모가 있는 솔루션이나마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제품을 사용할 사용자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이 원인이다. 이와 관련, 이 컨설팅 회사가 17살의 직원(어쩌면 누군가의 자녀이거나 인턴 사원)을 시켜 세일즈 부서 직원들에게 툴 개발에 활용할 질문을 하고 답을 얻어오게 했다는 사실이 사후 분석 과정에서 밝혀졌다. 17살의 직원은 경험도 지식도 부족했다. 최종 사용자인 이들 세일즈 부서 직원들과의 연락책으로는 부적절한 선택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주 초 참석한 BMC의 클라우드 워크샵(관련 PDF 참조)은 이런 실수가 없도록 기획된 워크샵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솔루션을 도입하는 기업들은 이 워크샵의 내용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교훈이 있는 워크샵이었다.   BMC 클라우드 워크샵 BMC는 제품이든 기술 도입이든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사용자 참여가 부족해 실패가 비롯된다는 사실을 파악해 이 드문 워크샵을 마련했다. 제품이 배치되고, 사용자들이 불평을 하고 난 이후에야 사용자 참...

2012.02.29

IT업계 M&A 최신 동향 | 소니, BMC, 어바이어, IBM 등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IT업계의 기업 사냥이 계속된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소니가 에릭스과의 합작 회사인 소니에릭슨의 에릭슨 지분을 매입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널리스트들은 소니가 가정용 디지털 기기 시장에서 애플 등에 대항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평했다. “소니가 소니에릭슨을 온전히 갖게 되면, 소니의 대변신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통신 전문 애널리스트인 제프 카간이 이메일에서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에릭슨의 주주들은 10억 유로(13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고자 한다. 반면, 지난 주 최종 승인이 떨어진 계약은 규모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통합할 향한 IT트렌드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최근 발표된 M&A들이다. -BMC소프트웨어 :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제공을 가속화하고 배포 품질을 높이도록 설계된 기술에 주력하는 스트린스텝(StreamStep) 인수. 인수 금액은 비공개. 스트림스텝의 프로세스 관리 역량을 BMC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자동화(ARA) 플랫폼으로 통합해 개발에서 제품에 이르는 BMC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제품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 -어바이어 : 세션 보더 컨트롤(SBC) 기능과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애플리케이션 등 UC 전문 업체인 사이페라(Sipera) 인수. 인수금액은 비공개. 사이페라는 어바이어에 완벽하게 통합될 것임.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보안 VoIP, 화상회의,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인스턴트 메신저, 협업 툴 등에 대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줄 것으로 기대 -레벨3커뮤니케이션즈(Level 3 Communications) : 글로벌 크로싱(Global Crossing)을 30억 달러에 인수 완료. 앞으로 3개 대륙의 45개 이상의 국가에서 중견기업과 대기업을 위한 통신 및 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I...

M&A IBM BMC 소니 어바이어

2011.10.11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IT업계의 기업 사냥이 계속된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소니가 에릭스과의 합작 회사인 소니에릭슨의 에릭슨 지분을 매입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널리스트들은 소니가 가정용 디지털 기기 시장에서 애플 등에 대항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평했다. “소니가 소니에릭슨을 온전히 갖게 되면, 소니의 대변신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통신 전문 애널리스트인 제프 카간이 이메일에서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에릭슨의 주주들은 10억 유로(13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고자 한다. 반면, 지난 주 최종 승인이 떨어진 계약은 규모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통합할 향한 IT트렌드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최근 발표된 M&A들이다. -BMC소프트웨어 :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제공을 가속화하고 배포 품질을 높이도록 설계된 기술에 주력하는 스트린스텝(StreamStep) 인수. 인수 금액은 비공개. 스트림스텝의 프로세스 관리 역량을 BMC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자동화(ARA) 플랫폼으로 통합해 개발에서 제품에 이르는 BMC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제품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 -어바이어 : 세션 보더 컨트롤(SBC) 기능과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애플리케이션 등 UC 전문 업체인 사이페라(Sipera) 인수. 인수금액은 비공개. 사이페라는 어바이어에 완벽하게 통합될 것임.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보안 VoIP, 화상회의,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인스턴트 메신저, 협업 툴 등에 대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줄 것으로 기대 -레벨3커뮤니케이션즈(Level 3 Communications) : 글로벌 크로싱(Global Crossing)을 30억 달러에 인수 완료. 앞으로 3개 대륙의 45개 이상의 국가에서 중견기업과 대기업을 위한 통신 및 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I...

2011.10.11

조사 | 클라우드와 모바일 사용으로 메인프레임 용량 증가

기업의 IT부서가 모바일과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때문에 자사의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확장할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BMC소프트웨어가 올해로 6년째 발간하는 연간 전세계 메인프레임 조사에 따르면, 메인프레임을 사용하는 기업 62%가 이 시스템의 전체 용량을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메인프레임 용량을 늘리겠다고 답한 기업은 56%였으며 올해는 이보다 다소 증가했다.   메인프레임 용량을 늘리겠다고 답한 기업 10개 중 6개사는 올해에도 비용 절감이 올해에도 가장 큰 이슈라고 말했다. 이 조사에서 55%는 언제 메인프레임 용량을 늘려야 할 지를 이해하는 중요한 지표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지원을 지목했다. 그리고 31%는 메인프레임을 도입할 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 지원이 중요한 요건이라고 말했다. 피탁노엘앤어소시에이츠(Ptak, Noel & Associates)의 애널리스트인 리피 피탁에 따르면, 그것은 원활하게 메인프레임 신뢰도, 보안, 용량 및 입증된 비즈니스 가치를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 전략으로 묶어주는 능력이라고 한다. 클라우드 전략은 메인프레임을 앞으로 IT부서의 핵심적인 차별화 요인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피탁은 강조했다. 이 조사에는 전세계 메인프레임 사용자 1,3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2%는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인 기업으로 집계됐다. 한편, BMC는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메인프레임 모듈 등의 메인프레임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IT업체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모바일 BMC 메인프레임

2011.09.15

기업의 IT부서가 모바일과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때문에 자사의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확장할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BMC소프트웨어가 올해로 6년째 발간하는 연간 전세계 메인프레임 조사에 따르면, 메인프레임을 사용하는 기업 62%가 이 시스템의 전체 용량을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메인프레임 용량을 늘리겠다고 답한 기업은 56%였으며 올해는 이보다 다소 증가했다.   메인프레임 용량을 늘리겠다고 답한 기업 10개 중 6개사는 올해에도 비용 절감이 올해에도 가장 큰 이슈라고 말했다. 이 조사에서 55%는 언제 메인프레임 용량을 늘려야 할 지를 이해하는 중요한 지표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지원을 지목했다. 그리고 31%는 메인프레임을 도입할 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 지원이 중요한 요건이라고 말했다. 피탁노엘앤어소시에이츠(Ptak, Noel & Associates)의 애널리스트인 리피 피탁에 따르면, 그것은 원활하게 메인프레임 신뢰도, 보안, 용량 및 입증된 비즈니스 가치를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 전략으로 묶어주는 능력이라고 한다. 클라우드 전략은 메인프레임을 앞으로 IT부서의 핵심적인 차별화 요인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피탁은 강조했다. 이 조사에는 전세계 메인프레임 사용자 1,3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2%는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인 기업으로 집계됐다. 한편, BMC는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메인프레임 모듈 등의 메인프레임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IT업체다.  ciokr@idg.co.kr

2011.09.15

데이터센터 통합 시 잊지 말아야 할 4가지

뉴욕시의 병원들이 통합 헬스케어 시스템과 관련한 8억 2,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수립할 때 주요 목표는 데이터센터 운영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뉴욕 시립 병원(NYC HHC, NY City Health and Hospitals Corp.)은 뉴욕에 위치한 간호 요양원, 치료 센터, 그리고 80곳의 시립 클리닉뿐 아니라 11곳의 병원을 연결하는 67억 달러 규모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다. “의료 시설들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센터들의 운영 수명이 다했고 상당한 수의 지원 인력을 필요로 했다”고 NYC HHC의 인프라 서비스 부문 AVP(assistant VP) 코리 커시는 말했다. NYC HHC는 11곳의 기존 데이터센터를 개보수하는 대신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커시는 “우리는 전력량과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추가되는 서버 때문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새로운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데이터센터에 호스팅된 1,700개의 서버 비용을 63% 절감하고 통합 데이터센터의 관리와 유지보수 인력을 줄일 수 있었다. NYC HHC는 향후 5년 간 약 7,0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했다.   1. 신속한 가상화를 통한 비용 절감 11곳의 데이터센터를 유지하기 위해서 NYC HHC는 꽤 힘든 업그레이드 주기를 경험해왔다. 매년, NYC HHC는 수 백대의 서버와 지원 하드웨어를 교체해야 했다. 서버를 신속하게 가상화하고 데이터센터의 수를 줄임으로써 NYC HHC는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위해 소요되는 약 800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었다.   커시는 “가상화를 빠르게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비용을 즉각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며 &ldqu...

CIO 데이터센터 통합 의료 BMC

2011.04.25

뉴욕시의 병원들이 통합 헬스케어 시스템과 관련한 8억 2,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수립할 때 주요 목표는 데이터센터 운영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뉴욕 시립 병원(NYC HHC, NY City Health and Hospitals Corp.)은 뉴욕에 위치한 간호 요양원, 치료 센터, 그리고 80곳의 시립 클리닉뿐 아니라 11곳의 병원을 연결하는 67억 달러 규모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다. “의료 시설들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센터들의 운영 수명이 다했고 상당한 수의 지원 인력을 필요로 했다”고 NYC HHC의 인프라 서비스 부문 AVP(assistant VP) 코리 커시는 말했다. NYC HHC는 11곳의 기존 데이터센터를 개보수하는 대신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커시는 “우리는 전력량과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추가되는 서버 때문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새로운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데이터센터에 호스팅된 1,700개의 서버 비용을 63% 절감하고 통합 데이터센터의 관리와 유지보수 인력을 줄일 수 있었다. NYC HHC는 향후 5년 간 약 7,0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했다.   1. 신속한 가상화를 통한 비용 절감 11곳의 데이터센터를 유지하기 위해서 NYC HHC는 꽤 힘든 업그레이드 주기를 경험해왔다. 매년, NYC HHC는 수 백대의 서버와 지원 하드웨어를 교체해야 했다. 서버를 신속하게 가상화하고 데이터센터의 수를 줄임으로써 NYC HHC는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위해 소요되는 약 800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었다.   커시는 “가상화를 빠르게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비용을 즉각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며 &ldqu...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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