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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PC 출하량 3억 4,100만대, 2012년 이후 최대"

"2021년 전 세계 PC 출하량이 약 3억 4,100만 대를 넘어서며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과 비교하면 약 15% 2019년과 비교하면 약 27% 증가한 것으로, 2021년 연간 매출이 2,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연간 매출 규모가 2,200억 달러였던 2020년과 비교하면 15% 증가했으며, 분기 매출의 경우는 2021년 4분기 700억 달러로 추정된다." 카날리스가 'PC 시장 분석(Canalys Market Pulse, PC Analysis, January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1년 4분기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 세계 출하량이 약 9,200만 대를 기록했으며, 약 9,100만 대를 기록한 2020년 4분기에 비해 0.8%%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4분기만 보면 성장 속도가 주춤한 것으로 보이지만, 2019년부터 2년간 연간 성장률 13%를 달성하며 PC 시장이 극적인 성장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2021년 전 세계 PC 출하량이 약 3억 4,100만 대를 넘어서며, 약 15%에 달하는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카날리스가 발표했다. 2019년부터 연간 13%의 성장률을 기록한 PC 시장의 성장은, 노트북과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 주도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이산 더트는 "2021년은 PC 시장 역사에서 분수령이 된 해였다. PC가 일, 학습, 여가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이 확실해졌다. 지속적인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 동안 PC 수요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알 수 있다. 2021년에 가장 중요한 발전은 PC 보급률과 사용률의 큰 증가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PC는 이제 어린 학생과 나이 든 가족 모두가 사용하게 되었고, 선진국에서는 1인당 2대 이상의 PC를 소유하는 것이 더 보편화되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로 교육 및 원격 작업과 같은 영역에서 많은 양의 PC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PC 산업이 일...

PC 출하량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카날리스

2022.01.14

"2021년 전 세계 PC 출하량이 약 3억 4,100만 대를 넘어서며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과 비교하면 약 15% 2019년과 비교하면 약 27% 증가한 것으로, 2021년 연간 매출이 2,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연간 매출 규모가 2,200억 달러였던 2020년과 비교하면 15% 증가했으며, 분기 매출의 경우는 2021년 4분기 700억 달러로 추정된다." 카날리스가 'PC 시장 분석(Canalys Market Pulse, PC Analysis, January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1년 4분기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 세계 출하량이 약 9,200만 대를 기록했으며, 약 9,100만 대를 기록한 2020년 4분기에 비해 0.8%%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4분기만 보면 성장 속도가 주춤한 것으로 보이지만, 2019년부터 2년간 연간 성장률 13%를 달성하며 PC 시장이 극적인 성장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2021년 전 세계 PC 출하량이 약 3억 4,100만 대를 넘어서며, 약 15%에 달하는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카날리스가 발표했다. 2019년부터 연간 13%의 성장률을 기록한 PC 시장의 성장은, 노트북과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 주도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이산 더트는 "2021년은 PC 시장 역사에서 분수령이 된 해였다. PC가 일, 학습, 여가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이 확실해졌다. 지속적인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 동안 PC 수요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알 수 있다. 2021년에 가장 중요한 발전은 PC 보급률과 사용률의 큰 증가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PC는 이제 어린 학생과 나이 든 가족 모두가 사용하게 되었고, 선진국에서는 1인당 2대 이상의 PC를 소유하는 것이 더 보편화되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로 교육 및 원격 작업과 같은 영역에서 많은 양의 PC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PC 산업이 일...

2022.01.14

한국IDC, “2020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 전년 대비 46.3% 증가”

한국IDC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66만 대, 노트북 79만 대, 합계 145만 대로 전년 대비 4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4월부터 시행한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수업으로 가정 내 PC 수요가 대폭 증가하며 전체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는 화상 교육에 적합한 성능을 갖춘 합리적인 가격대의 메인스트림 또는 보급형 제품이 특히 높은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정에서 게임을 즐기는 수요층의 확대로 게이밍 PC는 전년 대비 36.3% 성장했으며, 지출을 줄이고 이동이 필요하지 않기에 데스크톱을 선택한 소비자 비중이 54.7%로 노트북보다 많았다고 분석했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가정 내 교육용 PC는 소비자들이 가계 지출을 절감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두께 18<21mm 울트라슬림과 보급형 데스크톱을 주로 선택했으며, 온라인 수업용 웹캠, 무선키보드/마우스, 외장하드 등 관련 용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활발히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 커머셜 부문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재택 및 원격 근무를 위한 노트북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결과, 노트북 비중이 전년 대비 7.2% 증가한 34.4%로 크게 확대됐다. 특히, 공공과 교육 부문의 노트북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으며, 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업무 방식이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연결, 소통, 협업이 가능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IDC는 온라인 수업과 재택 근무로 달라진 PC 환경은 미래의 컴퓨팅 시장 생태계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다. 제조업체는 생산 거점으로서의 공급망의 다변화를 고려해야하며, 변화하는 환경에서 물류의 안정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사용 목적에 따른 폼펙터 및 UI의 진화는 물론, 프로세서를 비롯한 부품과 운영체제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

한국IDC PC 출하량 PC 시장 노트북 데스크톱

2020.08.11

한국IDC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66만 대, 노트북 79만 대, 합계 145만 대로 전년 대비 4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4월부터 시행한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수업으로 가정 내 PC 수요가 대폭 증가하며 전체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는 화상 교육에 적합한 성능을 갖춘 합리적인 가격대의 메인스트림 또는 보급형 제품이 특히 높은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정에서 게임을 즐기는 수요층의 확대로 게이밍 PC는 전년 대비 36.3% 성장했으며, 지출을 줄이고 이동이 필요하지 않기에 데스크톱을 선택한 소비자 비중이 54.7%로 노트북보다 많았다고 분석했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가정 내 교육용 PC는 소비자들이 가계 지출을 절감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두께 18<21mm 울트라슬림과 보급형 데스크톱을 주로 선택했으며, 온라인 수업용 웹캠, 무선키보드/마우스, 외장하드 등 관련 용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활발히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 커머셜 부문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재택 및 원격 근무를 위한 노트북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결과, 노트북 비중이 전년 대비 7.2% 증가한 34.4%로 크게 확대됐다. 특히, 공공과 교육 부문의 노트북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으며, 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업무 방식이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연결, 소통, 협업이 가능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IDC는 온라인 수업과 재택 근무로 달라진 PC 환경은 미래의 컴퓨팅 시장 생태계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다. 제조업체는 생산 거점으로서의 공급망의 다변화를 고려해야하며, 변화하는 환경에서 물류의 안정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사용 목적에 따른 폼펙터 및 UI의 진화는 물론, 프로세서를 비롯한 부품과 운영체제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

2020.08.11

"7% 하락한다"··· 카날리스, '2020 PC 출하량 예측 분석' 발표

카날리스(Canalys)가 전 세계 PC, 노트북, 태블릿 출하량을 분석한  ‘2020년 PC 시장 예측 분석(Canalys forecats, PC Analysis, May 2020)’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0년 PC 출하량이 2019년과 비교할 때  7%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2019년 3억 9,560만대로 추정되는 PC 출하량이 2020년에는 약 3억 6,780만대로 감소할 전망이다. 이러한 마이너스 성장세는 2021년까지 지속하다, 2022년에 가서야 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회복할 것으로 예상됐다.  PC 출하량 감소는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원인이다. 하지만 카날리스가 발표한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4분기까지 PC 출하량  그래프를 보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분기 정점을 찍고 4분기까지 PC 시장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며 하락하고 있었다. 이미 하강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PC 시장에 코로나19라는 변수가 등장하고, 2020년 1분기 성장률이 -9%까지 근접하면서 출하량이 급감한 것이다. 카날리스가 2020년 PC 출하량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0년은 2019년과 비교할 때 7% 정도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림 : Canalys)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와 원격학습을 위한 PC, 노트북, 태블릿의 수요가 갑작스럽게 늘어나면서, 2020년 1분기부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하강 곡선이 성장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경기침체가 지속하면서, 이러한 반짝 수요로는 전체적인 시장 반등을 기대히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2019년과 비교할 때 2020년은, 4분기까지 분기별 하락세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이산 더트 카날리스 애널리스트는 “카테고리 관점에서 노트북은 공급 업체와 채널 파트너를 혼란스럽게 하는 수요 급증의 중심에 있다”고 밝히며, 원격근무와 학습으로 인해 급증한 PC 수요에...

PC 시장 2020년 PC 출하량 카날리스

2020.06.05

카날리스(Canalys)가 전 세계 PC, 노트북, 태블릿 출하량을 분석한  ‘2020년 PC 시장 예측 분석(Canalys forecats, PC Analysis, May 2020)’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0년 PC 출하량이 2019년과 비교할 때  7%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2019년 3억 9,560만대로 추정되는 PC 출하량이 2020년에는 약 3억 6,780만대로 감소할 전망이다. 이러한 마이너스 성장세는 2021년까지 지속하다, 2022년에 가서야 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회복할 것으로 예상됐다.  PC 출하량 감소는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원인이다. 하지만 카날리스가 발표한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4분기까지 PC 출하량  그래프를 보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분기 정점을 찍고 4분기까지 PC 시장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며 하락하고 있었다. 이미 하강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PC 시장에 코로나19라는 변수가 등장하고, 2020년 1분기 성장률이 -9%까지 근접하면서 출하량이 급감한 것이다. 카날리스가 2020년 PC 출하량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0년은 2019년과 비교할 때 7% 정도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림 : Canalys)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와 원격학습을 위한 PC, 노트북, 태블릿의 수요가 갑작스럽게 늘어나면서, 2020년 1분기부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하강 곡선이 성장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경기침체가 지속하면서, 이러한 반짝 수요로는 전체적인 시장 반등을 기대히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2019년과 비교할 때 2020년은, 4분기까지 분기별 하락세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이산 더트 카날리스 애널리스트는 “카테고리 관점에서 노트북은 공급 업체와 채널 파트너를 혼란스럽게 하는 수요 급증의 중심에 있다”고 밝히며, 원격근무와 학습으로 인해 급증한 PC 수요에...

2020.06.05

"1분기 글로벌 PC 출하량 8% 감소··· 애플은 -21%" 카날리스

카날리스가 202년 전 세계 PC 출하량을 분석한 ‘카날리스 마켓 플러스, PC 애널리시스(Canalys Market Plus, PC Analysis, April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수치다. 카날리스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생산 및 물류 지연 문제를 원인으로 꼽았다. 2020년 1분기 데스크 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체 출하량은 약 5,368만대로 집계했다. 가장 많은 PC를 출하한 1위 업체는 레노버(Lenovo)로 약 1,283만대를 출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와 3위는 1,170만대를 출하한 HP와 1,049만대를 공급한 델(Dell)이 차지했다. 4위는 약 321만대를 출하한 애플이, 5위는 약 312만대를 공급한 에이서(Acer)가 이름을 올렸다. 2020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2019년 1분기에 비해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출하량이 21% 감소한 애플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자료 : Canalys) 시장 점유율은 레노버가 23.9%, HP가 21.8%, 델이 19.6%를 점유해,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5.3%를 차지했다. 6%의 시장을 점유한 애플과 5.8%를 시장을 확보한 에이서까지 포함하면, 전체 시장의 77.1%를 상위 5개 업체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5개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이 22.9%의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하는 셈이다. 상위 5개 업체의 2019년 1분기와 비교한 2020년 1분기 성장률은, 1.1%를 기록한 델을 제외하고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애플은 -21%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출하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13.8%를 기록한 HP, -12.6%의 에이서가 ...

애플 HP 에이서 레노버 PC 출하량 카날리스

2020.04.13

카날리스가 202년 전 세계 PC 출하량을 분석한 ‘카날리스 마켓 플러스, PC 애널리시스(Canalys Market Plus, PC Analysis, April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수치다. 카날리스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생산 및 물류 지연 문제를 원인으로 꼽았다. 2020년 1분기 데스크 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체 출하량은 약 5,368만대로 집계했다. 가장 많은 PC를 출하한 1위 업체는 레노버(Lenovo)로 약 1,283만대를 출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와 3위는 1,170만대를 출하한 HP와 1,049만대를 공급한 델(Dell)이 차지했다. 4위는 약 321만대를 출하한 애플이, 5위는 약 312만대를 공급한 에이서(Acer)가 이름을 올렸다. 2020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2019년 1분기에 비해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출하량이 21% 감소한 애플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자료 : Canalys) 시장 점유율은 레노버가 23.9%, HP가 21.8%, 델이 19.6%를 점유해,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5.3%를 차지했다. 6%의 시장을 점유한 애플과 5.8%를 시장을 확보한 에이서까지 포함하면, 전체 시장의 77.1%를 상위 5개 업체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5개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이 22.9%의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하는 셈이다. 상위 5개 업체의 2019년 1분기와 비교한 2020년 1분기 성장률은, 1.1%를 기록한 델을 제외하고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애플은 -21%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출하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13.8%를 기록한 HP, -12.6%의 에이서가 ...

2020.04.13

올해 PC 출하량 10% 감소, 내년에도 축소 지속 <IDC>

IDC에 따르면 올해 데스크톱 컴퓨터 출하량이 10% 상당 줄어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에도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시장조사업체 IDC는 7일(현지시간) 컴퓨터 업계가 4년 연속 스스로 판 '하락세 구덩이'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IDC에 따르면 4분기 최신형 개인 컴퓨터의 출하량이 10% 상당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2015년 전체 출하량은 작년보다 10.3%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컴퓨터 출하량은 3억 820만 대였으나 올해는 그보다 적은 2억 7,67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예상이 적중할 경우, 최악으로 기록됐던 지난 2013년 하락률 9.1%를 넘어서게 된다. IDC가 컴퓨터 출하량 조사를 시작한 1996년 이래 최악의 하락률로 기록되는 것이다. IDC는 올해의 개인 컴퓨터 출하량 감소 원인을 달러 강세부터 OEM 및 판매업체의 재고 예측 실패 등 다양하게 분석했다. 소비자들이 컴퓨터 교체를 미루고 있는 점 또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는데, 수년 전부터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도 아닌 단순히 수명이 끝나가는 컴퓨터를 교체하기 위해 돈을 투자할 의향이 없다. 그러나 IDC는 컴퓨터 시장이 완전히 죽어버린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IDC 애널리스트인 로렌 로버드는 "최근 몇 년 동안 컴퓨터에서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소비 흐름이 이동하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사용하고 싶다는 이유로 컴퓨터를 고수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 하고 있다. 로버드는 "일부 사용자들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일단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IDC는 그러한 소비자들도 결국에는 윈도우 10에 맞춰 컴퓨터를 교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로버드는 "최신형...

IDC 2015년 윈도우 10 PC 출하량 업그레이드 컴퓨터 데스크톱 PC 조사 OS 마이크로소프트 전망 가트너 2016년

2015.12.08

IDC에 따르면 올해 데스크톱 컴퓨터 출하량이 10% 상당 줄어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에도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시장조사업체 IDC는 7일(현지시간) 컴퓨터 업계가 4년 연속 스스로 판 '하락세 구덩이'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IDC에 따르면 4분기 최신형 개인 컴퓨터의 출하량이 10% 상당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2015년 전체 출하량은 작년보다 10.3%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컴퓨터 출하량은 3억 820만 대였으나 올해는 그보다 적은 2억 7,67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예상이 적중할 경우, 최악으로 기록됐던 지난 2013년 하락률 9.1%를 넘어서게 된다. IDC가 컴퓨터 출하량 조사를 시작한 1996년 이래 최악의 하락률로 기록되는 것이다. IDC는 올해의 개인 컴퓨터 출하량 감소 원인을 달러 강세부터 OEM 및 판매업체의 재고 예측 실패 등 다양하게 분석했다. 소비자들이 컴퓨터 교체를 미루고 있는 점 또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는데, 수년 전부터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도 아닌 단순히 수명이 끝나가는 컴퓨터를 교체하기 위해 돈을 투자할 의향이 없다. 그러나 IDC는 컴퓨터 시장이 완전히 죽어버린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IDC 애널리스트인 로렌 로버드는 "최근 몇 년 동안 컴퓨터에서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소비 흐름이 이동하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사용하고 싶다는 이유로 컴퓨터를 고수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 하고 있다. 로버드는 "일부 사용자들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일단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IDC는 그러한 소비자들도 결국에는 윈도우 10에 맞춰 컴퓨터를 교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로버드는 "최신형...

2015.12.08

"2015년 1분기 전세계 PC 출하량 5.2% 감소" 가트너

2015년 1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2014년 1분기보다 5.2% 감소해 총 7,170만대에 이르렀다고 가트너가 분석했다. 가트너 수석 연구원인 미카코 키타가와는 “2014년 윈도우 XP 지원이 종료되면서 많은 기업에서 PC를 교체해 PC 산업이 힘을 받았지만 그 교체 주기가 2015년 1분기에 점차 소멸하게 되었다”며, “그러나 노트북, 하이브리드, 윈도 태블릿을 비롯한 모바일 PC 출하량은 1년 전에 비해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용 데스크톱 PC가 가장 큰 타격을 입으면서 데스크 기반 PC 출하량이 급감했고, 데스크톱과 교체 주기가 다른 모바일 PC는 1분기 출하량이 증가했다. 가트너는 PC 교체가 태블릿 기능을 가진 얇고 가벼운 노트북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2015년 1분기에는 특히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노트북 출하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전세계 상위 5대 업체 중에서는 레노버와 HP만이 2015년 1분기 PC 출하량이 증가했다. 레노버는 EMEA와 미국에서의 출하량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선진국 시장에서 요가 제품라인으로 하이브리드 노트북 상위 공급업체 중 하나로 부상했다. HP는 1분기 동안 양호한 실적을 냈으며, 미국과 EMEA 지역에서 1위 자리를 고수했다. 그러나 미국 시장에서는 점유율을 늘리는데 성공했지만 EMEA 지역에서는 이 지역의 2위 업체인 레노버와 점유율 격차가 줄어들었다. 여섯 분기 만에 처음으로 델은 작년 대비 전세계 PC 출하량이 감소했다. 델은 2014년 윈도우 XP 지원 종료로 인한 PC 교체로 수혜를 입은 기업들 중 하나였지만 교체 주기가 서서히 종료되면서 매출이 둔화됐다. 미국에서는 2015년 1분기 PC 출하대수가 총 1,390만 대에 이르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값이다. 2014년 네 분기 연속으로 출하량이 증가하다 2015년 1분기에 처...

가트너 PC 출하량

2015.04.10

2015년 1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2014년 1분기보다 5.2% 감소해 총 7,170만대에 이르렀다고 가트너가 분석했다. 가트너 수석 연구원인 미카코 키타가와는 “2014년 윈도우 XP 지원이 종료되면서 많은 기업에서 PC를 교체해 PC 산업이 힘을 받았지만 그 교체 주기가 2015년 1분기에 점차 소멸하게 되었다”며, “그러나 노트북, 하이브리드, 윈도 태블릿을 비롯한 모바일 PC 출하량은 1년 전에 비해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용 데스크톱 PC가 가장 큰 타격을 입으면서 데스크 기반 PC 출하량이 급감했고, 데스크톱과 교체 주기가 다른 모바일 PC는 1분기 출하량이 증가했다. 가트너는 PC 교체가 태블릿 기능을 가진 얇고 가벼운 노트북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2015년 1분기에는 특히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노트북 출하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전세계 상위 5대 업체 중에서는 레노버와 HP만이 2015년 1분기 PC 출하량이 증가했다. 레노버는 EMEA와 미국에서의 출하량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선진국 시장에서 요가 제품라인으로 하이브리드 노트북 상위 공급업체 중 하나로 부상했다. HP는 1분기 동안 양호한 실적을 냈으며, 미국과 EMEA 지역에서 1위 자리를 고수했다. 그러나 미국 시장에서는 점유율을 늘리는데 성공했지만 EMEA 지역에서는 이 지역의 2위 업체인 레노버와 점유율 격차가 줄어들었다. 여섯 분기 만에 처음으로 델은 작년 대비 전세계 PC 출하량이 감소했다. 델은 2014년 윈도우 XP 지원 종료로 인한 PC 교체로 수혜를 입은 기업들 중 하나였지만 교체 주기가 서서히 종료되면서 매출이 둔화됐다. 미국에서는 2015년 1분기 PC 출하대수가 총 1,390만 대에 이르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값이다. 2014년 네 분기 연속으로 출하량이 증가하다 2015년 1분기에 처...

2015.04.10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 18% 감소"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117만대로 전년 동기의 143만대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재정위기 여파가 실물 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2011년 4분기부터 5분기 연속 감소했고, 감소폭도 확대되며 2005년 4분기 이후 7년래 최저 출하량을 기록했다. 2012년 연간 기준으로는 데스크톱 335만대, 노트북 241만대가 출하되며 전체 576만대로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의 35% 감소 이후 14년만의 최대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PC 시장 성장을 주도하던 노트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의 급속한 시장 확대로 14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인 것이 시장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등장으로 멀티디바이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많은 소비자 조사에서 보이는 바대로 PC 사용시간과 빈도가 줄어들며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보급이 올해 거의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소비자들은 차기 구매제품으로 울트라슬림, 컨버터블 노트북 등 새로운 폼팩터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예전처럼 급격한 성장을 거두기는 어렵지만, 하락속도를 조절해 나갈 수는 있을 것으로, 2013년 국내 PC 수요를 전년 보다 소폭 하락한 549만대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한국IDC PC 출하량

2013.02.26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117만대로 전년 동기의 143만대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재정위기 여파가 실물 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2011년 4분기부터 5분기 연속 감소했고, 감소폭도 확대되며 2005년 4분기 이후 7년래 최저 출하량을 기록했다. 2012년 연간 기준으로는 데스크톱 335만대, 노트북 241만대가 출하되며 전체 576만대로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의 35% 감소 이후 14년만의 최대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PC 시장 성장을 주도하던 노트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의 급속한 시장 확대로 14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인 것이 시장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등장으로 멀티디바이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많은 소비자 조사에서 보이는 바대로 PC 사용시간과 빈도가 줄어들며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보급이 올해 거의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소비자들은 차기 구매제품으로 울트라슬림, 컨버터블 노트북 등 새로운 폼팩터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예전처럼 급격한 성장을 거두기는 어렵지만, 하락속도를 조절해 나갈 수는 있을 것으로, 2013년 국내 PC 수요를 전년 보다 소폭 하락한 549만대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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