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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스, 자바스크립트 앱을 위한 ‘서버리스 규칙 엔진’ 출시

프로그레스의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Business Rules Management System, BRMS)’ 기술에서 파생된 ‘Corticon.js’를 사용하면 규칙을 서버리스 기능 또는 웹 및 모바일 앱으로 배포할 수 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프로그레스가 15일(현지 시각)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 규칙을 쉽고 빠르게 구축,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서버리스 규칙 엔진 ‘Corticon.js’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Corticon.js’를 통해 규칙을 서버리스 기능 또는 모바일 및 IoT 애플리케이션으로 배포할 수 있어 서버사이드 프로세싱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orticon.js’는 프로그레스의 ‘코르티콘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Corticon business rules management system)’에서 파생됐다.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및 정책 전문가가 코딩할 필요 없이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할 수 있다.  • 지식 확보 및 규제 검토를 위한 비즈니스 로직 문서에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 웹 서비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에 내장된 의사결정 서비스를 구축한다.  • 경량의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 다른 시스템에서 데이터 및 코드에 대한 종속성을 제거한다.  회사에 따르면 ‘Corticon.js’는 또한 스프레드시트 스타일의 모델링 툴과 규칙 코드 코딩을 관리하기 위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와 연동돼 서버리스 규칙 실행을 지원함으로써 물리적 서버, 가상머신, 컨테이너를 관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버헤드를 감소시켜 비용을 절감한다.  ‘Corticon.js’는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 보험 등의 산업군에서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레스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Corticon.js’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프로그레스 자바스크립트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 BRMS 서버리스 규칙 모바일 IoT 애플리케이션 서버사이드 프로세싱 가상머신 컨테이너

2020.07.16

프로그레스의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Business Rules Management System, BRMS)’ 기술에서 파생된 ‘Corticon.js’를 사용하면 규칙을 서버리스 기능 또는 웹 및 모바일 앱으로 배포할 수 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프로그레스가 15일(현지 시각)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 규칙을 쉽고 빠르게 구축,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서버리스 규칙 엔진 ‘Corticon.js’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Corticon.js’를 통해 규칙을 서버리스 기능 또는 모바일 및 IoT 애플리케이션으로 배포할 수 있어 서버사이드 프로세싱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orticon.js’는 프로그레스의 ‘코르티콘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Corticon business rules management system)’에서 파생됐다.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및 정책 전문가가 코딩할 필요 없이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할 수 있다.  • 지식 확보 및 규제 검토를 위한 비즈니스 로직 문서에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 웹 서비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에 내장된 의사결정 서비스를 구축한다.  • 경량의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 다른 시스템에서 데이터 및 코드에 대한 종속성을 제거한다.  회사에 따르면 ‘Corticon.js’는 또한 스프레드시트 스타일의 모델링 툴과 규칙 코드 코딩을 관리하기 위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와 연동돼 서버리스 규칙 실행을 지원함으로써 물리적 서버, 가상머신, 컨테이너를 관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버헤드를 감소시켜 비용을 절감한다.  ‘Corticon.js’는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 보험 등의 산업군에서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레스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Corticon.js’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0.07.16

벤더 기고 | 로우코드 개발을 쉽게·· ‘킨비 플랫폼’의 5가지 특성

- 프로그레스 부사장이 작성한 본 기고문은 벤더의 시각과 주장, 솔루션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에 회의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우코드 플랫폼이 제어권을 박탈하고 익숙하지 않은 전용 도구를 사용하도록 강요하고, 노후화되는 아키텍처와 하이브리드 모바일 컨테이너에 얽매이게 되는 것을 많은 개발자들이 우려하고 있다. 프로그레스는 이러한 함정을 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로우코드에 대해 다른 접근법을 취한다. 프로그레스의 1차 대상은 전문 개발자들이지만 디자이너, 데브옵스, 데이터 과학자를 비롯한 모든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팀원도 지원한다. 또한 호스팅 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이끄는 엔터프라이즈 설계자도 염두에 두고 있다. 우리의 접근 방식과 기존의 로우코드 솔루션 사이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지만, 전문 개발자들에게 어필하는 주요 특징들을 살펴본다.   -> 뚝딱뚝딱 고속 개발 플랫폼 ‘로우 코드’를 아시나요? 표준적이고 개방된 기술 기존의 로우코드 공급업체가 표준 언어를 지원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기 자체가 표준화되는 것은 아니다. 또, 이들 플랫폼에 의해 생성된 코드를 편집하거나 때로는 액세스하는 것이 쉽다는 것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프로그레스의 킨비(Kinvey)에서는 모든 것이 표준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완전히 개방되어 있다. 킨비는 iOS 및 안드로이드용 오픈 소스인 네이티브 스크립트와 웹 개발을 위한 켄도(Kendo) UI를 활용하는 풀스택 자바스크립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프론트엔드 코드는 서버리스 기능과 마이크로서비스를 합쳐서 전개되는 Node.js 백엔드와 완전히 분리된다. 개발자들은 그들이 선택한 IDE와 함께 앵글러(Angular)나 뷰(Vue)와 같이 인기 있는 프레임워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킨비 스튜디오(Kinvey Studio)가 시각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동안 생성된 코드는...

노코드 로우코드 킨비 프로그레스

2019.06.14

- 프로그레스 부사장이 작성한 본 기고문은 벤더의 시각과 주장, 솔루션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에 회의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우코드 플랫폼이 제어권을 박탈하고 익숙하지 않은 전용 도구를 사용하도록 강요하고, 노후화되는 아키텍처와 하이브리드 모바일 컨테이너에 얽매이게 되는 것을 많은 개발자들이 우려하고 있다. 프로그레스는 이러한 함정을 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로우코드에 대해 다른 접근법을 취한다. 프로그레스의 1차 대상은 전문 개발자들이지만 디자이너, 데브옵스, 데이터 과학자를 비롯한 모든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팀원도 지원한다. 또한 호스팅 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이끄는 엔터프라이즈 설계자도 염두에 두고 있다. 우리의 접근 방식과 기존의 로우코드 솔루션 사이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지만, 전문 개발자들에게 어필하는 주요 특징들을 살펴본다.   -> 뚝딱뚝딱 고속 개발 플랫폼 ‘로우 코드’를 아시나요? 표준적이고 개방된 기술 기존의 로우코드 공급업체가 표준 언어를 지원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기 자체가 표준화되는 것은 아니다. 또, 이들 플랫폼에 의해 생성된 코드를 편집하거나 때로는 액세스하는 것이 쉽다는 것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프로그레스의 킨비(Kinvey)에서는 모든 것이 표준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완전히 개방되어 있다. 킨비는 iOS 및 안드로이드용 오픈 소스인 네이티브 스크립트와 웹 개발을 위한 켄도(Kendo) UI를 활용하는 풀스택 자바스크립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프론트엔드 코드는 서버리스 기능과 마이크로서비스를 합쳐서 전개되는 Node.js 백엔드와 완전히 분리된다. 개발자들은 그들이 선택한 IDE와 함께 앵글러(Angular)나 뷰(Vue)와 같이 인기 있는 프레임워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킨비 스튜디오(Kinvey Studio)가 시각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동안 생성된 코드는...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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