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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클라우드 협업 툴에 자리 내주나

전 세계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이 2020년 말까지 약간 하락할 전망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 중심 전략으로 가면서 UC보다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툴을 도입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 메간 페르난데스에 따르면, UC보다 클라우드 협업 툴 우세 현상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더욱 두드러졌다.  페르난데스는 “코비드-19 발발로 원격근무가 회의 채택 및 시장 성장을 촉진함에 따라 클라우드 협업 투자는 UC 시장의 침체를 부채질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UC 시장은 2020년에 2.7% 감소한 미화 397억 달러로 예상되지만, 2021년에는 8.8% 증가해 회복세로 돌아서며 441억 달러가 기대된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1%로 예상된다. 반면 클라우드 기반 텔레포니는 올해 성장할 두 개의 UC 시장 중 하나로 예상되며 2020년 말까지 9% 성장한 168억 달러, 2021년에는 18% 성장한 198억 달러로 예상된다. 기존 전화 시스템을 사용하는 UC는 클라우드 전환을 우선시하는 조직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온프레미스 기반 텔레포니 투자가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다.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시장은 클라우드 기반 웹 컨퍼런싱 솔루션으로, 지난해 33억 달러에서 무려 24.3% 증가한 올해 41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르난데스는 “클라우드 텔레포니 도입은 경쟁 시장 압력으로 인한 '푸시 앤드 풀'을 경험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단기 온프레미스 구축을 계획하지만 기존 수명을 연장하는 조직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코비드-19로 인한 사무실 폐쇄에 대한 대응으로 기업이 원격근무를 채택해 회의 솔루션 사용 패턴은 장기적으로 바뀔 것이다. 비상 발생 시 회의 서비스 사용으로 얻은 원격 작업 및 경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정책은 협업 채택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통합 커뮤니케이션 UC 가트너 화상 회의 비디오 컨퍼런싱

2020.06.04

전 세계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이 2020년 말까지 약간 하락할 전망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 중심 전략으로 가면서 UC보다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툴을 도입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 메간 페르난데스에 따르면, UC보다 클라우드 협업 툴 우세 현상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더욱 두드러졌다.  페르난데스는 “코비드-19 발발로 원격근무가 회의 채택 및 시장 성장을 촉진함에 따라 클라우드 협업 투자는 UC 시장의 침체를 부채질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UC 시장은 2020년에 2.7% 감소한 미화 397억 달러로 예상되지만, 2021년에는 8.8% 증가해 회복세로 돌아서며 441억 달러가 기대된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1%로 예상된다. 반면 클라우드 기반 텔레포니는 올해 성장할 두 개의 UC 시장 중 하나로 예상되며 2020년 말까지 9% 성장한 168억 달러, 2021년에는 18% 성장한 198억 달러로 예상된다. 기존 전화 시스템을 사용하는 UC는 클라우드 전환을 우선시하는 조직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온프레미스 기반 텔레포니 투자가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다.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시장은 클라우드 기반 웹 컨퍼런싱 솔루션으로, 지난해 33억 달러에서 무려 24.3% 증가한 올해 41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르난데스는 “클라우드 텔레포니 도입은 경쟁 시장 압력으로 인한 '푸시 앤드 풀'을 경험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단기 온프레미스 구축을 계획하지만 기존 수명을 연장하는 조직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코비드-19로 인한 사무실 폐쇄에 대한 대응으로 기업이 원격근무를 채택해 회의 솔루션 사용 패턴은 장기적으로 바뀔 것이다. 비상 발생 시 회의 서비스 사용으로 얻은 원격 작업 및 경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정책은 협업 채택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0.06.04

'서비스 마인드보단 동료의식' IT부서 이미지 쇄신 위한 4가지 팁

IT부서는 백오피스 문제 해결사 이미지가 강하다. 아니면, ‘무조건 안 된다’고만 하는 팀으로 인식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인식은 경영진과 현업 사용자에게 비슷하게 나타난다. IT부서가 이러한 인식을 바꿀 방법을 소개한다.    네트워킹 시스템 기업인 시에나(Ciena)는 몇 달 전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가상 회의를 가졌다. IT부서와 350명의 직원들이 주도했지만, 시에나의 모든 직원 6,500명을 참여하도록 초대한 회의였다. 시에나가 막 도입한 새 비디오 컨퍼런싱 및 협업 도구를 전사적으로 배포해 테스트하기 위한 회의였다. 이 행사가 열린 시기는 2019년 말이었다. 시기적으로 아주 적절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직원에 영향을 미치기 직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회사의 크레이그 윌리엄스 CIO는 배포와 이벤트를 오랜 시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약 3년 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시작했다. IT를 쇄신해서 회사 전체에서 이를 다뤘다면 어땠을까?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지 않았을 것이다. ‘비디오-퍼스트’ 전략을 수립해 이행했을지 모른다. 협업 도구에 투자하고, 전 세계 어디든 모바일 기기를 지원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윌리엄과 IT팀은 시에나의 사용자에게 새로 도입한 모바일 친화형 협업 도구를 소개하는 동시에 IT의 별난 개성을 엿볼 기회를 주기 원했다. 그는 “장기자랑 시간을 보냈다. 브레이크 댄싱을 선보인 사람, 10초 만에 머리 정리를 끝내는 장기를 자랑한 사람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중역 중 한 명은 ‘볼링 볼’, ‘정글짐’ 같은 관련 없는 여러 단어를 포함해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프레젠테이션 청중들은 채팅을 통해 그 의미를 추측하려 시도했다. 상사인 윌리엄을 조롱하기 위해 지은 시를 낭독한 사람도 있었다. 그는 “색다르고 멋지다! ‘쿨’하다! 이런 것들을 더 보고 싶다는 반응이 나왔다. ‘좋다. 그런데 할 일이 있으니 돌아가게 해달라!’는 반응이 아닌, 정확히 우리가 사람들로부터 원했던 생각, 반...

CIO 디지털 변혁 협업 폭포수 방법론 애자일 방법론 사회적 거리두기 화상회의 비디오 컨퍼런싱 웨비나 브라운 백 점심 액센츄어 가트너

2020.05.28

IT부서는 백오피스 문제 해결사 이미지가 강하다. 아니면, ‘무조건 안 된다’고만 하는 팀으로 인식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인식은 경영진과 현업 사용자에게 비슷하게 나타난다. IT부서가 이러한 인식을 바꿀 방법을 소개한다.    네트워킹 시스템 기업인 시에나(Ciena)는 몇 달 전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가상 회의를 가졌다. IT부서와 350명의 직원들이 주도했지만, 시에나의 모든 직원 6,500명을 참여하도록 초대한 회의였다. 시에나가 막 도입한 새 비디오 컨퍼런싱 및 협업 도구를 전사적으로 배포해 테스트하기 위한 회의였다. 이 행사가 열린 시기는 2019년 말이었다. 시기적으로 아주 적절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직원에 영향을 미치기 직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회사의 크레이그 윌리엄스 CIO는 배포와 이벤트를 오랜 시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약 3년 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시작했다. IT를 쇄신해서 회사 전체에서 이를 다뤘다면 어땠을까?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지 않았을 것이다. ‘비디오-퍼스트’ 전략을 수립해 이행했을지 모른다. 협업 도구에 투자하고, 전 세계 어디든 모바일 기기를 지원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윌리엄과 IT팀은 시에나의 사용자에게 새로 도입한 모바일 친화형 협업 도구를 소개하는 동시에 IT의 별난 개성을 엿볼 기회를 주기 원했다. 그는 “장기자랑 시간을 보냈다. 브레이크 댄싱을 선보인 사람, 10초 만에 머리 정리를 끝내는 장기를 자랑한 사람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중역 중 한 명은 ‘볼링 볼’, ‘정글짐’ 같은 관련 없는 여러 단어를 포함해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프레젠테이션 청중들은 채팅을 통해 그 의미를 추측하려 시도했다. 상사인 윌리엄을 조롱하기 위해 지은 시를 낭독한 사람도 있었다. 그는 “색다르고 멋지다! ‘쿨’하다! 이런 것들을 더 보고 싶다는 반응이 나왔다. ‘좋다. 그런데 할 일이 있으니 돌아가게 해달라!’는 반응이 아닌, 정확히 우리가 사람들로부터 원했던 생각, 반...

2020.05.28

'화상회의 시스템도 안전하지 않다' IoT 봇넷 등장

기업들이 지난 수년 동안 자사 네트워크에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추가했으며 인터넷에 대한 노출이 증가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로 인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박스, 감시 카메라, 디지털 비디오 기록,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통제하기 위해 안전하지 못한 구성과 취약성 악용에 특화된 봇넷이 최근 등장했다.   지난 8월, IoT 보안 신생업체 WC(WootCloud)의 연구원들은 폴리콤이 만든 기업용 화상회의 시스템을 감염시키는 OMNI라는 봇넷을 발견했다. 그 이후로 해당 기업은 기타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기기 외에 같은 유형의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는 3개의 봇넷을 추가로 발견했다. 폴리콤 HDX 시리즈 엔드포인트를 표적으로 삼는 이 새로운 3가지 봇넷은 부시도(Bushido), 헤이즈(Hades), 요와이(Yowai)이며 2016년에 소스 코드가 유출된 미라이 봇넷에 기초하고 있다. 미라이는 수십만 개의 IoT 기기를 감염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역사상 가장 큰 DDoS 공격에 사용되기도 했다. 많은 사용자가 스마트 기기의 기본 관리 자격 증명을 변경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주로 웜 같은 방식으로 텔넷 연결을 통해 확산되었다. 최초의 미라이 봇넷은 더 이상 활동하지 않지만 소스 코드가 개선사항과 추가적인 감영 방법이 추가된 최소 13가지의 봇넷을 위한 기본으로 사용되었다. 부시도, 헤이즈, 요와이는 폴리콤 HDX와 기타 기기에 접근하기 위해 무작위 비밀번호 추측 기법을 사용하여 텔넷을 통해 확산된다. 하지만 펌웨어 또는 관리 인터페이스의 취약성 악용도 가능하다고 WC의 연구원들이 밝혔다. 폴리콤은 봇넷 위협에 대해 조처를 하고 있다 사실 2월 20일 공개된 주의보에서 폴리콤은 고객들에게 "3.1.13 버전 이전의 소프트웨어로 구동하는 (폴리콤 HDX 엔드포인트)에는 이전에 폴리콤 보안 센터에 나열한 보안 취약성이 포함되어 있다"고 경고했으며 "이런 보안 취약성으로 인해 HDX 엔드포인트...

CSO Omni 화상통화 Bushido Hades Yowai 부시도 요와이 텔넷 리눅스 사물인터넷 비디오 컨퍼런싱 해킹 DDoS NAS 화상회의 영상회의 폴리콤 디도스 봇넷 헤이즈

2019.02.22

기업들이 지난 수년 동안 자사 네트워크에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추가했으며 인터넷에 대한 노출이 증가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로 인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박스, 감시 카메라, 디지털 비디오 기록,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통제하기 위해 안전하지 못한 구성과 취약성 악용에 특화된 봇넷이 최근 등장했다.   지난 8월, IoT 보안 신생업체 WC(WootCloud)의 연구원들은 폴리콤이 만든 기업용 화상회의 시스템을 감염시키는 OMNI라는 봇넷을 발견했다. 그 이후로 해당 기업은 기타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기기 외에 같은 유형의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는 3개의 봇넷을 추가로 발견했다. 폴리콤 HDX 시리즈 엔드포인트를 표적으로 삼는 이 새로운 3가지 봇넷은 부시도(Bushido), 헤이즈(Hades), 요와이(Yowai)이며 2016년에 소스 코드가 유출된 미라이 봇넷에 기초하고 있다. 미라이는 수십만 개의 IoT 기기를 감염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역사상 가장 큰 DDoS 공격에 사용되기도 했다. 많은 사용자가 스마트 기기의 기본 관리 자격 증명을 변경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주로 웜 같은 방식으로 텔넷 연결을 통해 확산되었다. 최초의 미라이 봇넷은 더 이상 활동하지 않지만 소스 코드가 개선사항과 추가적인 감영 방법이 추가된 최소 13가지의 봇넷을 위한 기본으로 사용되었다. 부시도, 헤이즈, 요와이는 폴리콤 HDX와 기타 기기에 접근하기 위해 무작위 비밀번호 추측 기법을 사용하여 텔넷을 통해 확산된다. 하지만 펌웨어 또는 관리 인터페이스의 취약성 악용도 가능하다고 WC의 연구원들이 밝혔다. 폴리콤은 봇넷 위협에 대해 조처를 하고 있다 사실 2월 20일 공개된 주의보에서 폴리콤은 고객들에게 "3.1.13 버전 이전의 소프트웨어로 구동하는 (폴리콤 HDX 엔드포인트)에는 이전에 폴리콤 보안 센터에 나열한 보안 취약성이 포함되어 있다"고 경고했으며 "이런 보안 취약성으로 인해 HDX 엔드포인트...

2019.02.22

마이크로소프트, 6월에 링크-스카이프 통합 제품 나온다

오는 6월에 사용자가 IM 텍스트 세션에 참여하면서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한 음성 통화도 가능한 제품이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T의 소바자화 동향에 대응하고자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릴 링크 컨퍼런스(Lync Conference)에서 링크 기업용 IM, 오디오 및 비디오 컨퍼런싱 서버와 스카이프를 통합한 제품을 시현하겠다고 밝혔다. 링크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링크와 스카이프 사용자를 서로 연결한 기능을 선보이며 IM 텍스트 세션을 출시하고 오디오 통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6월 링크와 스카이프 사용자에게 해당 기능을 제공하며 이후에 유사한 비디오 회의 통합 기능을 발표할 계획이다.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하려는 시도는 집과 직장간의 장벽을 허물고 융합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서 비롯됐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부문에 대한 기업 제품 마케팅 총괄 매니저조반니 메즈제크는 전했다. "커뮤니케이션 경험은 매우 개인적인 인간의 표현이며 우리는 거실에서 회의실로 이어주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서버 소프트웨어를 기존의 부족한 음성 및 비디오 기능을 갖춘 컨퍼런스룸으로 통합하도록 설계한 링크 룸 시스템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링크 룸 시스템 프로젝트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에어 업체인 크레스트론(Crestron), 라이프사이즈(Lifesize), 폴리콤, 스마트 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ies) 등과 제휴를 맺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를 위한 윈도우폰 8과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음달에, 안드로이드용은 4월에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사용자는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VoIP와 VoIP 통화를 할 수 있다. 이밖에 아이패드 사용자도 링크 미팅에서 공유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향후 18개월 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온라인에 기업용 음...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 UC 신제품 링크 통합 제품 비디오 컨퍼런싱

2013.02.20

오는 6월에 사용자가 IM 텍스트 세션에 참여하면서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한 음성 통화도 가능한 제품이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T의 소바자화 동향에 대응하고자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릴 링크 컨퍼런스(Lync Conference)에서 링크 기업용 IM, 오디오 및 비디오 컨퍼런싱 서버와 스카이프를 통합한 제품을 시현하겠다고 밝혔다. 링크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링크와 스카이프 사용자를 서로 연결한 기능을 선보이며 IM 텍스트 세션을 출시하고 오디오 통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6월 링크와 스카이프 사용자에게 해당 기능을 제공하며 이후에 유사한 비디오 회의 통합 기능을 발표할 계획이다.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하려는 시도는 집과 직장간의 장벽을 허물고 융합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서 비롯됐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부문에 대한 기업 제품 마케팅 총괄 매니저조반니 메즈제크는 전했다. "커뮤니케이션 경험은 매우 개인적인 인간의 표현이며 우리는 거실에서 회의실로 이어주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서버 소프트웨어를 기존의 부족한 음성 및 비디오 기능을 갖춘 컨퍼런스룸으로 통합하도록 설계한 링크 룸 시스템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링크 룸 시스템 프로젝트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에어 업체인 크레스트론(Crestron), 라이프사이즈(Lifesize), 폴리콤, 스마트 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ies) 등과 제휴를 맺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를 위한 윈도우폰 8과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음달에, 안드로이드용은 4월에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사용자는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VoIP와 VoIP 통화를 할 수 있다. 이밖에 아이패드 사용자도 링크 미팅에서 공유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향후 18개월 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온라인에 기업용 음...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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