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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일관된 웹' 만들자··· 애플·구글·MS·모질라 의기투합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모질라 등이 협력에 나섰다. 서로 다른 브라우저에서 웹 표준이 일관되게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표준인데 표준이 아닌… 문제는 다음과 같다. 몇몇 브라우저가 웹 기술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표준인데 표준이 아닌 경우는 언제인가? 바로 웹 표준일 때다’라는 말도 나온다. 이는 개발자, 특히 플랫폼/제품/브라우저에서 일관된 웹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려는 엔터프라이즈 개발자에게 고통스러운 일이다.  ‘인터롭 2022 얼라이언스(Interop 2022 alliance)’의 목표는 웹 표준이 서로 다른 벤더에서 어떻게 구축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는 ‘컴팻 2021 그룹(Compat 2021 group)’을 따른다. 후자는 약간의 성공을 거뒀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관리자 다니엘 리비는 “2021년에 함께 이뤄낸 발전은 놀라웠다. 더 많은 벤더가 참여하고, 해결해야 할 상호 운용성 영역의 범위가 훨씬 넓어지면서 올해에는 웹 플랫폼이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된다”라고 언급했다.  ‘인터롭 22’란? 다시 말해,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이러한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고, 서로 다른 기기, 플랫폼, 운영체제로 구성된 전 세계 생태계에서 동일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 운이 따른다면 언젠가 웹 개발자들은 모든 사용자에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모질라는 “이러한 영역을 상호 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된 웹 표준을 업데이트하며, 핵심 영역에서 하는 것처럼 테스트로 측정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인터롭 2022’는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 않은 15개의 웹 플랫폼 사양과 3개의 기능을 테스트한다. 현재 테스트 중인 기능에는 캐스케이드 레이어(Cascade Layers), 컬러 스페이스(Color Spaces), CSS 컬러(CSS color), 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모질라 웹 앱 브라우저 웹 표준 인터롭 2022 웹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웹 플랫폼

2022.03.07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모질라 등이 협력에 나섰다. 서로 다른 브라우저에서 웹 표준이 일관되게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표준인데 표준이 아닌… 문제는 다음과 같다. 몇몇 브라우저가 웹 기술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표준인데 표준이 아닌 경우는 언제인가? 바로 웹 표준일 때다’라는 말도 나온다. 이는 개발자, 특히 플랫폼/제품/브라우저에서 일관된 웹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려는 엔터프라이즈 개발자에게 고통스러운 일이다.  ‘인터롭 2022 얼라이언스(Interop 2022 alliance)’의 목표는 웹 표준이 서로 다른 벤더에서 어떻게 구축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는 ‘컴팻 2021 그룹(Compat 2021 group)’을 따른다. 후자는 약간의 성공을 거뒀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관리자 다니엘 리비는 “2021년에 함께 이뤄낸 발전은 놀라웠다. 더 많은 벤더가 참여하고, 해결해야 할 상호 운용성 영역의 범위가 훨씬 넓어지면서 올해에는 웹 플랫폼이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된다”라고 언급했다.  ‘인터롭 22’란? 다시 말해,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이러한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고, 서로 다른 기기, 플랫폼, 운영체제로 구성된 전 세계 생태계에서 동일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 운이 따른다면 언젠가 웹 개발자들은 모든 사용자에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모질라는 “이러한 영역을 상호 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된 웹 표준을 업데이트하며, 핵심 영역에서 하는 것처럼 테스트로 측정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인터롭 2022’는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 않은 15개의 웹 플랫폼 사양과 3개의 기능을 테스트한다. 현재 테스트 중인 기능에는 캐스케이드 레이어(Cascade Layers), 컬러 스페이스(Color Spaces), CSS 컬러(CSS color), 스...

2022.03.07

“클라우드가 컴퓨터인 세상, 웹 앱과 API 보안의 현실 직시하라” 퀄시스

클라우드와 웹이 ‘컴퓨터’인 세상이다. 이 새로운 세상에서 시스템 보안이 어디에 어떻게 강구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고 있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업 퀄시스(Qualys)가 현대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보안 전략에 대해 제시했다.  엘비스(Elvis) 뿐 아니라 이제 애플리케이션도 건물을 떠났다. 이제 극장에서 나올 때라는 첫 알림음이 울려 퍼지고 있다. 지금은 앙코르나 다른 배우들의 무대 인사를 보기 위해 남아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 알림의 두 번째 부분은 이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자산 중 많은 수가 그 자체로 인터넷을 형성하는 더 광범위한 웹의 일부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자명하면서도 중요한 이 말에는 함축하는 바가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고 웹 애플리케이션의 여러 시냅스를 결합하는 API가 등장하면서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수준의 유연성과 운영 민첩성이 가능해지고 있다. 그러나 유연성에는 대가나 희생이 따르기 마련이다. 즉, 취약점이 존재한다. API 초고속도로는 통행량이 매우 많다. 2018년 10월 아카마이(Akamai) 트래픽 리뷰에 따르면, 전체 웹 트래픽에서 API 호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83%였다. 지금은 85%나 90%에 가까울 수 있겠다. 컨텐츠 전송 네트워크 전문업체 아카마이는 API 트래픽의 대부분은 디지털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배치의 결과물인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용이라고 밝혔다. 웹 앱, 해킹 벡터로 부상했다 퀄시스(Qualsys)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제품 관리 책임자 존 델라로더리는 이러한 현실의 문제점을 공론화했다. 그는 특정 취약점이 파악되어 해결된 후에도 웹 상의 다른 시스템(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등)에서는 해당 취약점이 패치 되지 않은 형태로 존재하는 점을 지적했다. 그 결과 보안 문제가 자꾸만 생기는 영화 ‘사랑의 블랙홀’과 같은 상황을 겪게 될 우려가 있다는 진단이다. 이러한 지적은 (오픈소스인 경우가 많은) CMS의 보안 완성도에 대한 것이 아...

퀄시스 웹 앱 API 보안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2021.11.24

클라우드와 웹이 ‘컴퓨터’인 세상이다. 이 새로운 세상에서 시스템 보안이 어디에 어떻게 강구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고 있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업 퀄시스(Qualys)가 현대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보안 전략에 대해 제시했다.  엘비스(Elvis) 뿐 아니라 이제 애플리케이션도 건물을 떠났다. 이제 극장에서 나올 때라는 첫 알림음이 울려 퍼지고 있다. 지금은 앙코르나 다른 배우들의 무대 인사를 보기 위해 남아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 알림의 두 번째 부분은 이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자산 중 많은 수가 그 자체로 인터넷을 형성하는 더 광범위한 웹의 일부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자명하면서도 중요한 이 말에는 함축하는 바가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고 웹 애플리케이션의 여러 시냅스를 결합하는 API가 등장하면서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수준의 유연성과 운영 민첩성이 가능해지고 있다. 그러나 유연성에는 대가나 희생이 따르기 마련이다. 즉, 취약점이 존재한다. API 초고속도로는 통행량이 매우 많다. 2018년 10월 아카마이(Akamai) 트래픽 리뷰에 따르면, 전체 웹 트래픽에서 API 호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83%였다. 지금은 85%나 90%에 가까울 수 있겠다. 컨텐츠 전송 네트워크 전문업체 아카마이는 API 트래픽의 대부분은 디지털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배치의 결과물인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용이라고 밝혔다. 웹 앱, 해킹 벡터로 부상했다 퀄시스(Qualsys)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제품 관리 책임자 존 델라로더리는 이러한 현실의 문제점을 공론화했다. 그는 특정 취약점이 파악되어 해결된 후에도 웹 상의 다른 시스템(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등)에서는 해당 취약점이 패치 되지 않은 형태로 존재하는 점을 지적했다. 그 결과 보안 문제가 자꾸만 생기는 영화 ‘사랑의 블랙홀’과 같은 상황을 겪게 될 우려가 있다는 진단이다. 이러한 지적은 (오픈소스인 경우가 많은) CMS의 보안 완성도에 대한 것이 아...

2021.11.24

"IoT 맬웨어 및 암호화된 SSL/TLS, 웹 앱 공격 증가" 소닉월 발표

소닉월이 자사의 보안 위협 연구팀 소닉월 캡처 랩스(SonicWall Capture Labs)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2019년 3분기까지 72억 건의 맬웨어 공격과 1억 5190만 건의 랜섬웨어 공격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5% 하락한 수치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IoT 기기를 대상으로 한 맬웨어 공격은 33% 증가해, 2,500만 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까지의 기간 내 암호화된 공격이 58%로 급증했으며, 웹 앱(애플리케이션) 공격이 전년동기대비 37%로 증가하며 확대되는 추세로 보인다.  맬웨어 전체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5% 낮아진 72억 건이며, 랜섬웨어 공격은 전년 동기 대비 5% 낮아진 1억 5,190만 건으로 기록됐다. 맬웨어 공격의 14%가 비표준 포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네트워크 트래픽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SSL/TLS 암호화 공격이 증가했다. TLS 및 SSL 암호화 표준 기반의 HTTPs를 거친 맬웨어 공격이 전년 동기 대비 58% 늘어났으며, 연말 쇼핑 시즌을 고려하였을 때 이 수치는 2019년 4분기에 이르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업체 측은 전망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도입이 속도, 편리성, 초연결성의 편익을 제공하며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 보안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215.7% 증가한 3,270만 건의 IoT 맬웨어 공격이 발생했으며, 2019년 상반기를 거치며 여기에서 55% 더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어 올해 3분기까지의 집계 결과 IoT 기기에 대한 맬웨어 공격은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한 2500만 건으로 집계됐다. 소닉월 빌 코너 CEO는 “기존에는 대부분 맬웨어 공격자들의 목표는 감염의 양에 초점에 맞춰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이지만 많은 몸값을 받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타깃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러한 공격 전술의 변화로 요구하...

맬웨어 피싱 SSL 웹 앱 사물인터넷 소닉월

2019.10.30

소닉월이 자사의 보안 위협 연구팀 소닉월 캡처 랩스(SonicWall Capture Labs)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2019년 3분기까지 72억 건의 맬웨어 공격과 1억 5190만 건의 랜섬웨어 공격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5% 하락한 수치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IoT 기기를 대상으로 한 맬웨어 공격은 33% 증가해, 2,500만 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까지의 기간 내 암호화된 공격이 58%로 급증했으며, 웹 앱(애플리케이션) 공격이 전년동기대비 37%로 증가하며 확대되는 추세로 보인다.  맬웨어 전체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5% 낮아진 72억 건이며, 랜섬웨어 공격은 전년 동기 대비 5% 낮아진 1억 5,190만 건으로 기록됐다. 맬웨어 공격의 14%가 비표준 포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네트워크 트래픽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SSL/TLS 암호화 공격이 증가했다. TLS 및 SSL 암호화 표준 기반의 HTTPs를 거친 맬웨어 공격이 전년 동기 대비 58% 늘어났으며, 연말 쇼핑 시즌을 고려하였을 때 이 수치는 2019년 4분기에 이르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업체 측은 전망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도입이 속도, 편리성, 초연결성의 편익을 제공하며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 보안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215.7% 증가한 3,270만 건의 IoT 맬웨어 공격이 발생했으며, 2019년 상반기를 거치며 여기에서 55% 더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어 올해 3분기까지의 집계 결과 IoT 기기에 대한 맬웨어 공격은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한 2500만 건으로 집계됐다. 소닉월 빌 코너 CEO는 “기존에는 대부분 맬웨어 공격자들의 목표는 감염의 양에 초점에 맞춰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이지만 많은 몸값을 받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타깃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러한 공격 전술의 변화로 요구하...

2019.10.30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앱 개발 지체 <아웃시스템 조사>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오히려 개발이 지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8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 앱 개발 백로그 때문에 병목이 발생하며, 조사에 응한 IT임원 3,500명 가운데 2/3가 이 문제를 지적했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의 앱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응답자 42%는 올해 10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21%는 올해 25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 개발 시간도 쟁점이 됐다. 응답자의 47%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앱을 구축하는데 평균 5개월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다. 아웃시스템 CMO인 스티브 로터는 "우리의 2018년 연구 결과에서 명확하게 보여준 결과는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로터는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의 실패율이 높고, 프로젝트 백로그가 증가하며, 개발자가 부족한 것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 연구는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설계하고 개발하는 방법인 '로우 코드(low code)'가 초기 얼리 어답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류가 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 애자일 프로젝트 인기기사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A to Z -> '실패다!' 애자일 프로젝트의 위험 신호 40가지 ->칼럼 | 포커에서 배우는 애자일 프로젝트 교훈 -> [기고] ‘변화 관리’에의 애자일 방법론 접목 -> 'FAQ로 알아보는' 애자일 입문 가이드 -> 애자일 실패를 초래하는 7가...

CIO 백로그 아웃시스템 얼리 어답터 디지털 변혁 웹 앱 CMO 모바일 앱 조사 로우 코드

2018.06.21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오히려 개발이 지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8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 앱 개발 백로그 때문에 병목이 발생하며, 조사에 응한 IT임원 3,500명 가운데 2/3가 이 문제를 지적했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의 앱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응답자 42%는 올해 10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21%는 올해 25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 개발 시간도 쟁점이 됐다. 응답자의 47%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앱을 구축하는데 평균 5개월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다. 아웃시스템 CMO인 스티브 로터는 "우리의 2018년 연구 결과에서 명확하게 보여준 결과는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로터는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의 실패율이 높고, 프로젝트 백로그가 증가하며, 개발자가 부족한 것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 연구는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설계하고 개발하는 방법인 '로우 코드(low code)'가 초기 얼리 어답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류가 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 애자일 프로젝트 인기기사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A to Z -> '실패다!' 애자일 프로젝트의 위험 신호 40가지 ->칼럼 | 포커에서 배우는 애자일 프로젝트 교훈 -> [기고] ‘변화 관리’에의 애자일 방법론 접목 -> 'FAQ로 알아보는' 애자일 입문 가이드 -> 애자일 실패를 초래하는 7가...

2018.06.21

기고 | 앵귤러 2가 마음에 드는 6가지 이유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본 적이 있다면 완전한 기능을 갖춘 브라우저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인기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프레임워크인 앵귤러(Angular)에 관해 들어 보았을 것이다. 최근 공개된 앵귤러 2(2016년 9월)는 앵귤러를 현대적인 웹,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앵귤러 2에서 흥미로운 점은 무엇일까? 기존의 모든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배울 가치가 있을까? 그렇게 대단한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가 앵귤러 2를 좋아하는 6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앵귤러 2 덕분에 향상된 개발자 생산성 지난 5년 동안 웹은 크게 달라졌다. ES(ECMAScript) 2015를 통해 우리는 모듈, 클래스, 화살표 기능을 갖게 되었다. 앵귤러 2는 이런 기능을 활용하여 코딩 패턴을 일관성 있고 학습하기 쉽도록 해준다. TS(TypeScript) 이외에도 앵귤러 2는 자바스크립트의 확대집합이자, 형식 및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언어다. 우리는 앵귤러 개발용 TS를 활용함으로써 형식 검사, 더 안전한 리팩토링(Refactoring), 인라인 코드 문서화 등의 좋은 툴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개발과 편집 경험을 개선해 주며 코드를 디버깅하고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일관된 코딩 패턴 프레임워크가 개발자 생산성에 가장 크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일관된 코딩 패턴인데, 특히 앵귤러가 그렇다. 그중 클래스, 내장 DI(Dependency Injection), MVVM(Model-View-ViewModel) 패턴에 관해 알아보자. 앵귤러 2는 ES 클래스와 데코레이터(Decorator)라는 주석을 활용하여 모든 주요 앵귤러 구성을 구축한다. 앵귤러 구성 요소를 구축하고 싶나? 그렇다면 클래스를 생성하고 적절한 데코레이터를 추가하자. 사용자 정의 파이프 필터를 구축하고 싶...

CIO Angular 앵귤러 웹 앱 코딩 사용자 경험 언어 UX 자바스크립트 데스크톱 개발 개발자 앵귤러 2

2016.11.29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본 적이 있다면 완전한 기능을 갖춘 브라우저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인기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프레임워크인 앵귤러(Angular)에 관해 들어 보았을 것이다. 최근 공개된 앵귤러 2(2016년 9월)는 앵귤러를 현대적인 웹,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앵귤러 2에서 흥미로운 점은 무엇일까? 기존의 모든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배울 가치가 있을까? 그렇게 대단한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가 앵귤러 2를 좋아하는 6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앵귤러 2 덕분에 향상된 개발자 생산성 지난 5년 동안 웹은 크게 달라졌다. ES(ECMAScript) 2015를 통해 우리는 모듈, 클래스, 화살표 기능을 갖게 되었다. 앵귤러 2는 이런 기능을 활용하여 코딩 패턴을 일관성 있고 학습하기 쉽도록 해준다. TS(TypeScript) 이외에도 앵귤러 2는 자바스크립트의 확대집합이자, 형식 및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언어다. 우리는 앵귤러 개발용 TS를 활용함으로써 형식 검사, 더 안전한 리팩토링(Refactoring), 인라인 코드 문서화 등의 좋은 툴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개발과 편집 경험을 개선해 주며 코드를 디버깅하고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일관된 코딩 패턴 프레임워크가 개발자 생산성에 가장 크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일관된 코딩 패턴인데, 특히 앵귤러가 그렇다. 그중 클래스, 내장 DI(Dependency Injection), MVVM(Model-View-ViewModel) 패턴에 관해 알아보자. 앵귤러 2는 ES 클래스와 데코레이터(Decorator)라는 주석을 활용하여 모든 주요 앵귤러 구성을 구축한다. 앵귤러 구성 요소를 구축하고 싶나? 그렇다면 클래스를 생성하고 적절한 데코레이터를 추가하자. 사용자 정의 파이프 필터를 구축하고 싶...

2016.11.29

구글, 웹 앱 개발용 '폴리머 웹 라이브러리' 1.0 공개

구글이 폴리머 라이브러리(Polymer library) 1.0을 공개했다. 이를 이용하면 재활용성 콤포넌츠를 이용하는 웹 앱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지난 주 구글 I/0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폴리머 1.0에 대해 구글 측은 "개발자 프리뷰 이후, 근본부터 라이브러리를 재작성했다. 개발자 친화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크로스 브라우저 성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전했다. 구글 폴리머 프로덕트 매니저 테일러 새비지는 이어 "이번 새로운 라이브러리는 크롬 상에서 3배, 사파리에서 4배 빠르며, 개발자 프리뷰에서보다 1/3 적은 코드라는 개선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 애플리케이션에 활용될 준비가 됐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러리는 재활용 가능한 웹 콤포넌츠를 통해 웹 플랫폼 상단에 구축된다. 이로 인해 작성 능력, 호환성, 사용성을 웹 플랫폼에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구글은 이 밖에 이번 1.0 버전에 데이터 바인딩 시스템, 커스텀 CSS 프라퍼티를 통한 엘리먼츠 테마 및 스타일링, 비지원 브라우저를 위한 빠르고 가벼운 섀도우 DOM 심(shim), 요소 간 행동 공유를 위한 행동 메커니즘 등의 신기능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구글은 또한 개발자들에게 폴리머 엘리먼트 카탈로그를 살펴봐달라고 주문했다. 이곳에서 개발자들은 웹 앱을 개선시킬 수 있는 엘리먼츠를 탐색할 수 있다고 새비지는 설명했다. 버튼, 구글 맵, 레이아웃, 푸시 알림 등에 이르는 요소들이다. ciokr@idg.co.kr  

구글 개발자 웹 앱 폴리머

2015.06.02

구글이 폴리머 라이브러리(Polymer library) 1.0을 공개했다. 이를 이용하면 재활용성 콤포넌츠를 이용하는 웹 앱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지난 주 구글 I/0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폴리머 1.0에 대해 구글 측은 "개발자 프리뷰 이후, 근본부터 라이브러리를 재작성했다. 개발자 친화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크로스 브라우저 성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전했다. 구글 폴리머 프로덕트 매니저 테일러 새비지는 이어 "이번 새로운 라이브러리는 크롬 상에서 3배, 사파리에서 4배 빠르며, 개발자 프리뷰에서보다 1/3 적은 코드라는 개선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 애플리케이션에 활용될 준비가 됐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러리는 재활용 가능한 웹 콤포넌츠를 통해 웹 플랫폼 상단에 구축된다. 이로 인해 작성 능력, 호환성, 사용성을 웹 플랫폼에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구글은 이 밖에 이번 1.0 버전에 데이터 바인딩 시스템, 커스텀 CSS 프라퍼티를 통한 엘리먼츠 테마 및 스타일링, 비지원 브라우저를 위한 빠르고 가벼운 섀도우 DOM 심(shim), 요소 간 행동 공유를 위한 행동 메커니즘 등의 신기능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구글은 또한 개발자들에게 폴리머 엘리먼트 카탈로그를 살펴봐달라고 주문했다. 이곳에서 개발자들은 웹 앱을 개선시킬 수 있는 엘리먼츠를 탐색할 수 있다고 새비지는 설명했다. 버튼, 구글 맵, 레이아웃, 푸시 알림 등에 이르는 요소들이다. ciokr@idg.co.kr  

2015.06.02

브라우저 표준화 논쟁,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난 몇 년 간 인터넷 이용자들 상당수가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IE)로부터 등을 돌렸다. 이는 개인 사용자들뿐 아니라 기업들 역시 IE 브라우저에의 의존성을 점차 떨쳐내는 추세다.   웹 리소스 접근 시 IE 사용을 의무화했던 기업들도 태도를 바꿔 점차 넓은 범위의 '이단' 웹 브라우저들을 수용하는 분위기다. 아직 완전히 멸종된 것은 아니지만, 회사 내부의 웹 앱(web app)에 접근하기 위해 IE 6을 써야만 하는 경우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가트너 리서치 애널리스트 데이빗 미첼 스미스는 "지난 3년 간 많은 것이 변화했다. 아마도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다양한 웹 브라우저의 출현이 큰 공헌을 한 것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웹 브라우저 선택권이 주어진 상황에서 어느 하나가 기업들의 기준 브라우저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의 브라우저 사용 변화 추세를 잘 나타내는 한 예로 미국의 스퀘어투 파이낸셜(SquareTwo Financial)를 들 수 있다. 스퀘어투 파이낸셜은 미국 덴버에 위치한 금융 서비스 업체로 주로 부실자산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이 업체에서 근무하는 280명의 직원들은 고객 관리는 물론 상업 비즈니스를 담당하며 부채를 사고 팔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프로그램(franchise program)은 스퀘어투 계열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1,500명 가량 더 있음을 의미한다. CTO 크리스 리그루트에 따르면 스퀘어투 파이낸셜은 매년 2억 8,000만 달러 가량의 수익을 내고 있다.   리그루트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채를 사고 파는 것 외에도 우리의 프랜차이즈에게 소프트웨어 서비스(Software-as-a-Service, SaaS) 플랫폼을 제공해 부채 협상이나 소송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도 하다"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IE 웹 앱 펫 클라이언트

2013.02.18

지난 몇 년 간 인터넷 이용자들 상당수가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IE)로부터 등을 돌렸다. 이는 개인 사용자들뿐 아니라 기업들 역시 IE 브라우저에의 의존성을 점차 떨쳐내는 추세다.   웹 리소스 접근 시 IE 사용을 의무화했던 기업들도 태도를 바꿔 점차 넓은 범위의 '이단' 웹 브라우저들을 수용하는 분위기다. 아직 완전히 멸종된 것은 아니지만, 회사 내부의 웹 앱(web app)에 접근하기 위해 IE 6을 써야만 하는 경우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가트너 리서치 애널리스트 데이빗 미첼 스미스는 "지난 3년 간 많은 것이 변화했다. 아마도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다양한 웹 브라우저의 출현이 큰 공헌을 한 것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웹 브라우저 선택권이 주어진 상황에서 어느 하나가 기업들의 기준 브라우저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의 브라우저 사용 변화 추세를 잘 나타내는 한 예로 미국의 스퀘어투 파이낸셜(SquareTwo Financial)를 들 수 있다. 스퀘어투 파이낸셜은 미국 덴버에 위치한 금융 서비스 업체로 주로 부실자산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이 업체에서 근무하는 280명의 직원들은 고객 관리는 물론 상업 비즈니스를 담당하며 부채를 사고 팔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프로그램(franchise program)은 스퀘어투 계열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1,500명 가량 더 있음을 의미한다. CTO 크리스 리그루트에 따르면 스퀘어투 파이낸셜은 매년 2억 8,000만 달러 가량의 수익을 내고 있다.   리그루트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채를 사고 파는 것 외에도 우리의 프랜차이즈에게 소프트웨어 서비스(Software-as-a-Service, SaaS) 플랫폼을 제공해 부채 협상이나 소송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도 하다"고...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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