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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새 '오피스' 모바일 앱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7가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개별 앱이 이미 나온 상태에서 용케 새로운 제품을 추가했다.  이 앱의 이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다. 단순한 이름의 스마트폰 앱으로, 아직 태블릿에서는 제대로 쓸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추후 태블릿에 더 최적화된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오피스’ 앱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의 여러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젊은 세대에게는 베이비 부머 세대에나 썼을 생산성 통합 앱인 애플 웍스(AppleWorks)나 마이크로소프트 웍스(Microsoft Works)처럼 저가형 제품군 같아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오피스 앱을 웍스(Works) 시대로의 복귀가 아니라 모바일 생산성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처럼 광고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가능할 때 간단한 업무를 모바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옳다면, 오피스는 스마트폰이나 심지어 작은 태블릿에서 (문서 작업과 같은)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는 전조일 수 있다. 그러나 복잡한 워드 편집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무리다. 파일이나 문서에서 영역을 선택한 후 옮기는 정도의 작업일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생산성 개념의 혁명'을 암시했지만 실제로는 오피스의 기본적인 개요만 설명했다. 그러나 이 앱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세부 기능이 많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정리했다.   디테일은 수익모델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사실상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모든 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모바일 오피스 앱은 개인 작업에만 합법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오피스 앱 라이선스 조항을 보면 “별도의 계약에 따라 상업적 사용 권한을 취득하지 않는 한, 이 소프트웨어를 상업적, 비영리, 수익 창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권한...

오피스 모바일오피스 마이크소프트오피스

2020.03.02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개별 앱이 이미 나온 상태에서 용케 새로운 제품을 추가했다.  이 앱의 이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다. 단순한 이름의 스마트폰 앱으로, 아직 태블릿에서는 제대로 쓸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추후 태블릿에 더 최적화된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오피스’ 앱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의 여러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젊은 세대에게는 베이비 부머 세대에나 썼을 생산성 통합 앱인 애플 웍스(AppleWorks)나 마이크로소프트 웍스(Microsoft Works)처럼 저가형 제품군 같아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오피스 앱을 웍스(Works) 시대로의 복귀가 아니라 모바일 생산성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처럼 광고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가능할 때 간단한 업무를 모바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옳다면, 오피스는 스마트폰이나 심지어 작은 태블릿에서 (문서 작업과 같은)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는 전조일 수 있다. 그러나 복잡한 워드 편집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무리다. 파일이나 문서에서 영역을 선택한 후 옮기는 정도의 작업일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생산성 개념의 혁명'을 암시했지만 실제로는 오피스의 기본적인 개요만 설명했다. 그러나 이 앱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세부 기능이 많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정리했다.   디테일은 수익모델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사실상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모든 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모바일 오피스 앱은 개인 작업에만 합법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오피스 앱 라이선스 조항을 보면 “별도의 계약에 따라 상업적 사용 권한을 취득하지 않는 한, 이 소프트웨어를 상업적, 비영리, 수익 창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권한...

2020.03.02

유와이즈원, ‘모바일오피스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구현 전략’ 세미나 개최

유와이즈원이 기업  내 전산 및 IT실무자를 대상으로 ‘모바일오피스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구현 전략’ 세미나를 오는 26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와이즈원 주요기능의 데모 제시와 함께, 와이즈원의 모바일오피스 기능을 통해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한 기업의 실제 활용 노하우 및 업무 생산성 향상, 비용절감 효과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스마트워크를 통해 협업을 제대로 이룰 수 있는 방법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와이즈원을 도입한 기업은 로만손, 국순당, 범우화학, KMW, 농심 메가마트, 대현, 현대약품, KIST, 한국후지쯔, IBK연금보험, 일산병원, 순천향병원 등이 있다. 현재환 유와이즈원 대표는 “스마트워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업 전반의 업무 프로세스는 물론 기업의 문화까지 바꿀 수 있어야 한다”며, “고객사의 스마트워크를 유도해 업무 프로세스 및 문화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활용성 있는 제품 개발과 함께 지속적으로 스마트워크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사가 스마트워크의 노하우를 갖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모바일오피스 유와이즈원

2012.06.22

유와이즈원이 기업  내 전산 및 IT실무자를 대상으로 ‘모바일오피스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구현 전략’ 세미나를 오는 26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와이즈원 주요기능의 데모 제시와 함께, 와이즈원의 모바일오피스 기능을 통해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한 기업의 실제 활용 노하우 및 업무 생산성 향상, 비용절감 효과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스마트워크를 통해 협업을 제대로 이룰 수 있는 방법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와이즈원을 도입한 기업은 로만손, 국순당, 범우화학, KMW, 농심 메가마트, 대현, 현대약품, KIST, 한국후지쯔, IBK연금보험, 일산병원, 순천향병원 등이 있다. 현재환 유와이즈원 대표는 “스마트워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업 전반의 업무 프로세스는 물론 기업의 문화까지 바꿀 수 있어야 한다”며, “고객사의 스마트워크를 유도해 업무 프로세스 및 문화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활용성 있는 제품 개발과 함께 지속적으로 스마트워크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사가 스마트워크의 노하우를 갖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6.22

인터뷰 | 웅진홀딩스 이재진 상무 “영업과 마케팅도 모바일로”

웅진그룹이 사용하는 모바일 오피스는 크게 두 가지다. 전 직원이 사용하는 그룹웨어인 모바일웅진넷과 마케팅 및 영업에 기여하는 모바일 오피스다. 전자는 타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형태다. 그러나 후자는 이제 막 기업들이 도입하기 시작한 것으로 웅진그룹은 다른 회사들보다 먼저 마케팅과 영업 혁신의 답을 모바일에서 찾았다. 웅진그룹 CIO이자 웅진홀딩스 CIT서비스본부를 이끄는 이재진 상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가져온 변화 웅진그룹의 모바일오피스 역사는 스마트폰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웅진코웨이의 경우, 2003년 산업용 PDA를 AS기사와 코디에게 1만 5,000대를 지급해 업무를 처리하게 했다. 웅진씽크빅은 9,000명의 학습지 교사 중 3,000명에게 ‘셀파’라는 스마트폰 기반의 업무 시스템을 사용하게 했다. 이러한 것들은 아이폰이 등장하기 전이었다. 이 상무는 “PDA로 셀파가 고객 만족, 업무 효율, 고객 응대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만 마케팅이나 영업에 실제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답을 주기 어려웠다”라고 이 상무는 밝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웅진그룹의 마케팅과 영업에 일대 변화를 일으켰다. 웅진코웨이는 코스메틱사업부의 뷰티플래너들에게 갤럭시탭을 제공해 방문 판매 시, 고객들에게 화장품 소개에 대한 짧은 영상물을 보여주게 했다. 웅진코웨이의 방문 판매인들에게는 아이패드2를 제공했고 씽크빅 교사들은 아이튜터(itutor)라는 앱을 사용하게 했다. 태블릿을 들고 고객을 만나는 자리에서 고객에게 제품을 보여주고 고객의 질문에 바로 답변을 줄 수 있게 됐다. 가령, 음식물처리기의 가격, 크기, 색깔, 성능, 전력소비 등을 제품별로 비교해 볼 수도 있다. 과거에는 고객이 질문했을 때 카탈로그를 제시해 설명해야 하지만, 이제는 태블릿으로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아서 보여줄 수 있게 됐다...

태블릿 모바일 CIO 스마트폰 모바일오피스 기업모바일 웅진

2011.09.06

웅진그룹이 사용하는 모바일 오피스는 크게 두 가지다. 전 직원이 사용하는 그룹웨어인 모바일웅진넷과 마케팅 및 영업에 기여하는 모바일 오피스다. 전자는 타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형태다. 그러나 후자는 이제 막 기업들이 도입하기 시작한 것으로 웅진그룹은 다른 회사들보다 먼저 마케팅과 영업 혁신의 답을 모바일에서 찾았다. 웅진그룹 CIO이자 웅진홀딩스 CIT서비스본부를 이끄는 이재진 상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가져온 변화 웅진그룹의 모바일오피스 역사는 스마트폰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웅진코웨이의 경우, 2003년 산업용 PDA를 AS기사와 코디에게 1만 5,000대를 지급해 업무를 처리하게 했다. 웅진씽크빅은 9,000명의 학습지 교사 중 3,000명에게 ‘셀파’라는 스마트폰 기반의 업무 시스템을 사용하게 했다. 이러한 것들은 아이폰이 등장하기 전이었다. 이 상무는 “PDA로 셀파가 고객 만족, 업무 효율, 고객 응대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만 마케팅이나 영업에 실제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답을 주기 어려웠다”라고 이 상무는 밝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웅진그룹의 마케팅과 영업에 일대 변화를 일으켰다. 웅진코웨이는 코스메틱사업부의 뷰티플래너들에게 갤럭시탭을 제공해 방문 판매 시, 고객들에게 화장품 소개에 대한 짧은 영상물을 보여주게 했다. 웅진코웨이의 방문 판매인들에게는 아이패드2를 제공했고 씽크빅 교사들은 아이튜터(itutor)라는 앱을 사용하게 했다. 태블릿을 들고 고객을 만나는 자리에서 고객에게 제품을 보여주고 고객의 질문에 바로 답변을 줄 수 있게 됐다. 가령, 음식물처리기의 가격, 크기, 색깔, 성능, 전력소비 등을 제품별로 비교해 볼 수도 있다. 과거에는 고객이 질문했을 때 카탈로그를 제시해 설명해야 하지만, 이제는 태블릿으로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아서 보여줄 수 있게 됐다...

2011.09.06

인터뷰 | 대교 박승남 상무 “모바일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도 만들고파”

8월 26일 대교의 1만 2,000명 학습지 교사 전원에게 스마트폰 개통이 마무리 됐다. 고객과의 최접점에 있는 눈높이 학습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학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했던 대교 CIO 박승남 상무를 만났다 . “1만 2,000개의 스마트폰 개통이라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은 편이지만 젊은 층 위주다. 눈높이 교사들의 연령층은 다양하며 피처폰 사용자들도 많았다”라고 박 상무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대교는 전국 400개 교육구에 스마트폰 강사들을 보내 직접 앱 활용법을 교육해 1만 2,000명의 교사들이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학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업무를 모바일 환경으로 옮겨 언제 어디서라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 ‘모바일 오피스’는 주로 효율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다. 대교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고객, 즉 학생과 학부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 상무는 대교의 모바일 오피스에 대해 “업무 효율과 대고객 서비스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교는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오피스 도입의 가장 큰 효과로 학습 서비스의 상향 평준화를 기대했으며 순차적인 도입으로 이미 효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대교는 방문 교사 개개인이 보유한 노하우를 회사의 자산으로 바꾸는데 모바일 오피스가 기여했기 때문이다. ->박승남 상무는 2011년 9월7일 모바일월드에서 대교의 모바일 오피스 사례를 발표한다. 회원인, 드림스인, 상담인 대교는 회원관리 앱(회원인), 업무 효율화 앱(드림스인), 지식자산화를 위한 앱(상담인)을 개발해 학습지 교사들에게 사용하게 했다. 회원인과 드림스인은 여타 기업들이 사용하는 앱과 비슷하며 상담인은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만든 앱으로 교사들이 서로 학습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하는 것이다. 교...

CIO 스마트폰 사례 모바일오피스 대교

2011.09.01

8월 26일 대교의 1만 2,000명 학습지 교사 전원에게 스마트폰 개통이 마무리 됐다. 고객과의 최접점에 있는 눈높이 학습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학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했던 대교 CIO 박승남 상무를 만났다 . “1만 2,000개의 스마트폰 개통이라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은 편이지만 젊은 층 위주다. 눈높이 교사들의 연령층은 다양하며 피처폰 사용자들도 많았다”라고 박 상무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대교는 전국 400개 교육구에 스마트폰 강사들을 보내 직접 앱 활용법을 교육해 1만 2,000명의 교사들이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학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업무를 모바일 환경으로 옮겨 언제 어디서라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 ‘모바일 오피스’는 주로 효율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다. 대교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고객, 즉 학생과 학부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 상무는 대교의 모바일 오피스에 대해 “업무 효율과 대고객 서비스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교는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오피스 도입의 가장 큰 효과로 학습 서비스의 상향 평준화를 기대했으며 순차적인 도입으로 이미 효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대교는 방문 교사 개개인이 보유한 노하우를 회사의 자산으로 바꾸는데 모바일 오피스가 기여했기 때문이다. ->박승남 상무는 2011년 9월7일 모바일월드에서 대교의 모바일 오피스 사례를 발표한다. 회원인, 드림스인, 상담인 대교는 회원관리 앱(회원인), 업무 효율화 앱(드림스인), 지식자산화를 위한 앱(상담인)을 개발해 학습지 교사들에게 사용하게 했다. 회원인과 드림스인은 여타 기업들이 사용하는 앱과 비슷하며 상담인은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만든 앱으로 교사들이 서로 학습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하는 것이다. 교...

2011.09.01

성공사례 | 서울도시철도공사 모바일오피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승객 불편 줄어" 하루 평균 이용객 330만명에 달하는 5678 서울도시철도가 좀더 안전하고 편리한 고객서비스를 위해 모바일오피스를 도입한 지 2년째다. 서울도시철도공사의 모바일오피스는 4월 두바이에서 열린 제 59회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총회에서 ‘신기술 혁신 분야 최우수상(The Best Technology and Innovation Award)’과 ‘모범사례상(Show case)’을 받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를 진두지휘 했던 이종계 단장은 그간의 가장 큰 변화에 대해 “시설물관리를 위해 탄생했던 모바일오피스가 이제는 다른 업무로 확산됐다”라고 말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승객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덜 불편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혁신(PI)을 추진했고, 모바일오피스는 PI의 일환이다. PI를 추진할 때 당시 사장이던 음성직 사장이 관련 부서를 모아서 의견을 취합해 PI 방향을 잡았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자동관리시스템, 운전관리, 역 업무관리, 차량관리 등 4개 분야 시스템을 우선으로 개통했고 이 시스템들과 모바일을 연동해 활용하고 있다. 80%의 직원이 현장 근무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의 80%는 148개 역사, 6개 기지에 분산돼 근무하며 업무의 대부분이 시설물 유지보수다. 이들 직원들이 기기마다 찾아가서 상태를 점검하는데, 업무 내용을 보고하기 위해서는 사무실로 돌아와야 했다. 모바일오피스를 도입하기 전에는 일단 전 직원들이 사무실로 출근하고 업무를 인계 받아 해당 역사로 이동했다. 지하철이 가장 붐비는 시간은 출퇴근 시간인 8시부터 9시다. 시설물 유지보수 업무 담당자들이 사무실로 출근해 현장으로 이동하면, 이 시간대에 발생한 사소한 고장을 처리하는 시간이 늦어질 수 있으며 출근시간 대에 승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모바일을 오피스를 도입한 이후,...

성공사례 모바일오피스 서울도시철도공사 스마트워크

2011.05.30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승객 불편 줄어" 하루 평균 이용객 330만명에 달하는 5678 서울도시철도가 좀더 안전하고 편리한 고객서비스를 위해 모바일오피스를 도입한 지 2년째다. 서울도시철도공사의 모바일오피스는 4월 두바이에서 열린 제 59회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총회에서 ‘신기술 혁신 분야 최우수상(The Best Technology and Innovation Award)’과 ‘모범사례상(Show case)’을 받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를 진두지휘 했던 이종계 단장은 그간의 가장 큰 변화에 대해 “시설물관리를 위해 탄생했던 모바일오피스가 이제는 다른 업무로 확산됐다”라고 말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승객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덜 불편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혁신(PI)을 추진했고, 모바일오피스는 PI의 일환이다. PI를 추진할 때 당시 사장이던 음성직 사장이 관련 부서를 모아서 의견을 취합해 PI 방향을 잡았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자동관리시스템, 운전관리, 역 업무관리, 차량관리 등 4개 분야 시스템을 우선으로 개통했고 이 시스템들과 모바일을 연동해 활용하고 있다. 80%의 직원이 현장 근무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의 80%는 148개 역사, 6개 기지에 분산돼 근무하며 업무의 대부분이 시설물 유지보수다. 이들 직원들이 기기마다 찾아가서 상태를 점검하는데, 업무 내용을 보고하기 위해서는 사무실로 돌아와야 했다. 모바일오피스를 도입하기 전에는 일단 전 직원들이 사무실로 출근하고 업무를 인계 받아 해당 역사로 이동했다. 지하철이 가장 붐비는 시간은 출퇴근 시간인 8시부터 9시다. 시설물 유지보수 업무 담당자들이 사무실로 출근해 현장으로 이동하면, 이 시간대에 발생한 사소한 고장을 처리하는 시간이 늦어질 수 있으며 출근시간 대에 승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모바일을 오피스를 도입한 이후,...

2011.05.30

인터뷰 | 우리은행 홍현풍 부장 ”모바일 오피스 확대로 핵심 경쟁력 강화”

 산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업무의 모바일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오피스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던 금융권에서도 모바일 오피스 구축 사례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메일이나 그룹웨어에서 결재를 넘어 마케팅 및 경영 활동 지원으로 모바일 오피스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은행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주도하고 있는 우리은행 홍현풍 IT 지원부장으로부터 금융권의 모바일 오피스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본다. 홍현풍 부장은 1999년 신지식금융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비즈니스 중심 IT 인프라 구축을 통해 조직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모바일 오피스를 시장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참고로 우리은행 홍현풍 부장은 오는 5월 12일 개최되는 "파이낸스 IT 월드 2011"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해 “스마트 워크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이란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Move on to Smart Finance"란 주제로 개최되는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을 비롯한 국내외 금융 IT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IT 보안 정책부터 스마트 금융을 위한 IT 전략까지 금융업계 핫이슈를 점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모바일 오피스의 특징 및 장점을 간략히 설명한다면. 첫째, 업무 측면에서 1단계로 메일, 게시 등 그룹웨어 중심, 2단계로 여신업무 결재 등 업무 결재 구축 완료, 3단계로 마케팅 및 경영활동 지원으로 업무 영역을 확대 중이다.   둘째, 기술 측면에서 범용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플랫폼 기반 시스템을 구축해 업무 확장성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을 고려했고, 안드로이드, 아이폰은 지원하는 것은 물론, 향후 윈도우 폰 7이 활성화되면 이에 대한 지원도 추가할 예정이다.   은행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이나 활용이 다른 산업군과 비교해 다른 ...

금융 컨퍼런스 파이낸스IT 우리은행 모바일오피스

2011.04.28

 산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업무의 모바일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오피스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던 금융권에서도 모바일 오피스 구축 사례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메일이나 그룹웨어에서 결재를 넘어 마케팅 및 경영 활동 지원으로 모바일 오피스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은행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주도하고 있는 우리은행 홍현풍 IT 지원부장으로부터 금융권의 모바일 오피스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본다. 홍현풍 부장은 1999년 신지식금융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비즈니스 중심 IT 인프라 구축을 통해 조직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모바일 오피스를 시장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참고로 우리은행 홍현풍 부장은 오는 5월 12일 개최되는 "파이낸스 IT 월드 2011"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해 “스마트 워크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이란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Move on to Smart Finance"란 주제로 개최되는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을 비롯한 국내외 금융 IT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IT 보안 정책부터 스마트 금융을 위한 IT 전략까지 금융업계 핫이슈를 점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모바일 오피스의 특징 및 장점을 간략히 설명한다면. 첫째, 업무 측면에서 1단계로 메일, 게시 등 그룹웨어 중심, 2단계로 여신업무 결재 등 업무 결재 구축 완료, 3단계로 마케팅 및 경영활동 지원으로 업무 영역을 확대 중이다.   둘째, 기술 측면에서 범용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플랫폼 기반 시스템을 구축해 업무 확장성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을 고려했고, 안드로이드, 아이폰은 지원하는 것은 물론, 향후 윈도우 폰 7이 활성화되면 이에 대한 지원도 추가할 예정이다.   은행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이나 활용이 다른 산업군과 비교해 다른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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