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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PTC, 현장 서비스 관리 SaaS 전문 기업 ‘서비스맥스’ 인수

PTC는 약 14억 6,000만 달러에 ‘서비스맥스(ServiceMax)’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공개된 인수 금액은 현금 및 차입금을 고려하지 않은 CFDF(Cash-Free and Debt-Free) 기준이다.   서비스맥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제품 중심 현장 서비스 관리(FSM)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PTC는 이번 인수로 제품 정보의 디지털 스레드를 다운스트림 엔터프라이즈 자산관리(EAM) 및 FSM 기능으로 확장함으로써 폐쇄 루프(closed-loop)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오퍼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규제 승인 및 기타 적용 가능한 마감 조건의 충족에 따라, 거래는 2023년 1월 초에 종료될 전망이다. PTC 사장 겸 CEO인 짐 헤플만은 “서비스맥스 인수를 통해 PTC의 폐쇄 루프형 PLM 전략의 핵심을 실현할 계획”이라며, “인수가 완료되고 나면 PTC는 CAD 및 PLM 솔루션의 전체 디지털 제품 정의에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에서 나오는 세부 사용 정보와 서비스맥스가 제공하는 전체 서비스 내역을 더할 수 있는 고유한 역량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서비스맥스 닐 바루아 CEO는 “서비스맥스와 PTC는 고객 프로파일, 제품의 자연스러운 시너지, 라이프사이클의 각 단계에 담긴 제품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파트너로서 오랜 기간 협력해 왔다”며, “PTC는 오랜 기간 강력한 성공을 거듭해왔고, 서비스맥스 또한 실버레이크와 협력하는 동안 혁신과 성장을 이어왔기 때문에 앞으로 PTC가 선보일 디지털 스레드 및 폐쇄 루프 PLM 서비스 오퍼링에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5년부터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PTC와 서비스맥스는 공통적으로 의료 기기, 산업 제품, 항공우주 및 관련 업계에서 고도로 복잡하게 구성된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들을 지원해왔다. 양사의 고객으로 함께해온 제조업체들은 제품 성능 유지, 제품 수명 주기 연장, 고객 만족도 향상, 매출...

PTC 서비스맥스

2022.11.21

PTC는 약 14억 6,000만 달러에 ‘서비스맥스(ServiceMax)’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공개된 인수 금액은 현금 및 차입금을 고려하지 않은 CFDF(Cash-Free and Debt-Free) 기준이다.   서비스맥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제품 중심 현장 서비스 관리(FSM)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PTC는 이번 인수로 제품 정보의 디지털 스레드를 다운스트림 엔터프라이즈 자산관리(EAM) 및 FSM 기능으로 확장함으로써 폐쇄 루프(closed-loop)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오퍼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규제 승인 및 기타 적용 가능한 마감 조건의 충족에 따라, 거래는 2023년 1월 초에 종료될 전망이다. PTC 사장 겸 CEO인 짐 헤플만은 “서비스맥스 인수를 통해 PTC의 폐쇄 루프형 PLM 전략의 핵심을 실현할 계획”이라며, “인수가 완료되고 나면 PTC는 CAD 및 PLM 솔루션의 전체 디지털 제품 정의에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에서 나오는 세부 사용 정보와 서비스맥스가 제공하는 전체 서비스 내역을 더할 수 있는 고유한 역량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서비스맥스 닐 바루아 CEO는 “서비스맥스와 PTC는 고객 프로파일, 제품의 자연스러운 시너지, 라이프사이클의 각 단계에 담긴 제품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파트너로서 오랜 기간 협력해 왔다”며, “PTC는 오랜 기간 강력한 성공을 거듭해왔고, 서비스맥스 또한 실버레이크와 협력하는 동안 혁신과 성장을 이어왔기 때문에 앞으로 PTC가 선보일 디지털 스레드 및 폐쇄 루프 PLM 서비스 오퍼링에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5년부터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PTC와 서비스맥스는 공통적으로 의료 기기, 산업 제품, 항공우주 및 관련 업계에서 고도로 복잡하게 구성된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들을 지원해왔다. 양사의 고객으로 함께해온 제조업체들은 제품 성능 유지, 제품 수명 주기 연장, 고객 만족도 향상, 매출...

2022.11.21

PTC,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 기업 ‘인틀란트 소프트웨어’ 인수

PTC는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 기업 ‘인틀란트 소프트웨어’를 2억8,000만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틀란트 소프트웨어는 차세대 클라우드 지원 통합형 오퍼링인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이하 ALM) 제품 ‘코드비머(Codebeamer)’를 개발했다. 모든 계약 조건이 충족된 이후 PTC 회계 3분기에 맞춰 인수 거래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PTC는 국방항공 및 자동차, 인더스트리얼 등 안전 필수(safety critical) 영역에서의 ALM 비즈니스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PTC코리아는 올해 전장 소프트웨어 개발 표준프로세스 컨설팅 전문기업인 ‘씨엔비스’와 ALM 기반 ISO 26262(Functional Safety), ASPICE 컨설팅 협력을 시작으로 ISO/SAE 21434:2021(Road Vehicle-CyberSecurity Engineering) 및 ISO/PAS 21448:2019(SOTIF) 등, 향후 국내 고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 강화 및 개발 프로세스 구축 지원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TC 짐 헤플만 CEO는 “코드비머를 통해 ALM 포트폴리오의 범위를 확대하고 심층적인 기능들을 확보하게 됐다”라며, “인수 후 PLM 비즈니스를 강화해 전체적인 디지털 스레드 전략에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을 공고히 통합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PTC에 따르면 코드비머는 사용하기 쉬운 웹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요구사항 관리, 위험 관리 및 테스트 관리 기능을 통해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코드비머를 통해 최적의 데브옵스 환경에 소스코드 관리 툴을 간편하게 통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전 구축된 템플릿 및 파트너 통합 지원으로 규제가 엄격한 산업의 고객도 요건 사항을 충...

PTC

2022.04.22

PTC는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 기업 ‘인틀란트 소프트웨어’를 2억8,000만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틀란트 소프트웨어는 차세대 클라우드 지원 통합형 오퍼링인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이하 ALM) 제품 ‘코드비머(Codebeamer)’를 개발했다. 모든 계약 조건이 충족된 이후 PTC 회계 3분기에 맞춰 인수 거래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PTC는 국방항공 및 자동차, 인더스트리얼 등 안전 필수(safety critical) 영역에서의 ALM 비즈니스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PTC코리아는 올해 전장 소프트웨어 개발 표준프로세스 컨설팅 전문기업인 ‘씨엔비스’와 ALM 기반 ISO 26262(Functional Safety), ASPICE 컨설팅 협력을 시작으로 ISO/SAE 21434:2021(Road Vehicle-CyberSecurity Engineering) 및 ISO/PAS 21448:2019(SOTIF) 등, 향후 국내 고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 강화 및 개발 프로세스 구축 지원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TC 짐 헤플만 CEO는 “코드비머를 통해 ALM 포트폴리오의 범위를 확대하고 심층적인 기능들을 확보하게 됐다”라며, “인수 후 PLM 비즈니스를 강화해 전체적인 디지털 스레드 전략에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을 공고히 통합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PTC에 따르면 코드비머는 사용하기 쉬운 웹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요구사항 관리, 위험 관리 및 테스트 관리 기능을 통해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코드비머를 통해 최적의 데브옵스 환경에 소스코드 관리 툴을 간편하게 통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전 구축된 템플릿 및 파트너 통합 지원으로 규제가 엄격한 산업의 고객도 요건 사항을 충...

2022.04.22

HN-PTC, 제조 기업의 'AR 기술' 활용 지원 위해 나선다

HN과 PTC코리아가 국내 제조 기업의 증강현실(AR) 기술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HN의 ICT 융합 기술에 PTC의 IoT/AR 플랫폼 기능을 더해 새로운 미래 가치 창출을 고민하는 제조 기업들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양사는 AR 기술로 전문가의 지식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동영상 매뉴얼 솔루션’ 개발을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PTC의 AR 솔루션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Vuforia Expert Capture)를 사용하면 문자 중심의 작업 지시서 및 교육 콘텐츠 대신 AR 장비를 착용한 전문가가 1인칭 시점에서 이를 촬영하고, 간단한 편집툴로 콘텐츠를 제작 후 배포, 버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조 분야에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한 HN은 PTC의 AR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들이 최소한의 인력만으로도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표준 운영 절차(SOP)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전문가와 원격으로 연결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고객의 다운타임을 감소시키고 설비 품질 및 공정 관리를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산업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통해 공장의 가동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운영효율 향상, 공장시설 내 자산들을 엔드단까지 추적할 수 있도록 디지털 추적성을 확보함으로써 전체 가치 사슬이 연결된 스마트팩토리 환경을 구현하는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선보일 계획이다. HN의 노영주 대표이사는 “PTC의 AR 기술을 활용해 고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HN이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조선 해양, 건설 등 산업 현장에 제공해 온 ICT, AR, 블록체인 기술 등을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과의 융합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업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며 다양한 사업...

HN PTC 증강현실

2021.09.29

HN과 PTC코리아가 국내 제조 기업의 증강현실(AR) 기술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HN의 ICT 융합 기술에 PTC의 IoT/AR 플랫폼 기능을 더해 새로운 미래 가치 창출을 고민하는 제조 기업들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양사는 AR 기술로 전문가의 지식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동영상 매뉴얼 솔루션’ 개발을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PTC의 AR 솔루션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Vuforia Expert Capture)를 사용하면 문자 중심의 작업 지시서 및 교육 콘텐츠 대신 AR 장비를 착용한 전문가가 1인칭 시점에서 이를 촬영하고, 간단한 편집툴로 콘텐츠를 제작 후 배포, 버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조 분야에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한 HN은 PTC의 AR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들이 최소한의 인력만으로도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표준 운영 절차(SOP)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전문가와 원격으로 연결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고객의 다운타임을 감소시키고 설비 품질 및 공정 관리를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산업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통해 공장의 가동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운영효율 향상, 공장시설 내 자산들을 엔드단까지 추적할 수 있도록 디지털 추적성을 확보함으로써 전체 가치 사슬이 연결된 스마트팩토리 환경을 구현하는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선보일 계획이다. HN의 노영주 대표이사는 “PTC의 AR 기술을 활용해 고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HN이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조선 해양, 건설 등 산업 현장에 제공해 온 ICT, AR, 블록체인 기술 등을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과의 융합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업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며 다양한 사업...

2021.09.29

‘패권경쟁 시작됐다’··· IoT 클라우드 서비스 안내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IoT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기술을 정비하고 Io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개별 구성요소부터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 이 중간에 해당되는 다양하게 조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한 상태다.   IoT 장치가 생성할 데이터 양은 어마어마하다. IDC 예측에 따르면, 2025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연결된 장치가 559억 개에 달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75%가 IoT 플랫폼에 연결된다. IDC는 같은 기간 IoT 장치들에서 생성될 데이터가 79.4 제타바이트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은 이 정도의 데이터를 처리할 역량을 분명히 갖추고 있다. 분석에 활용할 머신러닝과 AI 전문성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은 그렇지 못하다. 머신이 생성한 데이터는 사람이 생성한 데이터와 다르며,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처리되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데이터(고객 데이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는 가치를 갖고 있다. 이를 분류, 보호, 저장해야 하며, 이용 및 검색, 복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반면 IoT에서는 많은 경우에 머신 생성 데이터는 예외와 관련성이 있다. 엔진 과열이나 비디오 감시 시스템에 침입자가 포착된 때가 여기에 해당된다. 나머지 경우의 데이터는 거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이런 종류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귀중한 데이터센터  리소스를 할당하는 것은 대개 합리적이지 못하다. 이로 인해 IoT 데이터가 생성되는 장소에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대부분의 분석을 실시하는 것이 권장되곤 한다. 바로 엣지다. 엣지에서의 IoT 데이터 분석은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결과를 얻고, 대역폭 관련 문제를 피하고, 데이터를 클라우드 전송하는 것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하도록 도움을 준다.  클리어블레이드(ClearBlade), 포그혼(FogHorn), 크로서(Crosser) 같은 파괴적 혁신 기업(디스...

센서 애저 IoT 마이크로소프트 AWS 왓슨 클리어블레이드 포그혼 크로서 시스코 세일즈포스 화웨이 PTC 지멘스 로크웰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일렉트릭

2021.06.16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IoT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기술을 정비하고 Io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개별 구성요소부터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 이 중간에 해당되는 다양하게 조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한 상태다.   IoT 장치가 생성할 데이터 양은 어마어마하다. IDC 예측에 따르면, 2025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연결된 장치가 559억 개에 달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75%가 IoT 플랫폼에 연결된다. IDC는 같은 기간 IoT 장치들에서 생성될 데이터가 79.4 제타바이트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은 이 정도의 데이터를 처리할 역량을 분명히 갖추고 있다. 분석에 활용할 머신러닝과 AI 전문성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은 그렇지 못하다. 머신이 생성한 데이터는 사람이 생성한 데이터와 다르며,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처리되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데이터(고객 데이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는 가치를 갖고 있다. 이를 분류, 보호, 저장해야 하며, 이용 및 검색, 복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반면 IoT에서는 많은 경우에 머신 생성 데이터는 예외와 관련성이 있다. 엔진 과열이나 비디오 감시 시스템에 침입자가 포착된 때가 여기에 해당된다. 나머지 경우의 데이터는 거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이런 종류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귀중한 데이터센터  리소스를 할당하는 것은 대개 합리적이지 못하다. 이로 인해 IoT 데이터가 생성되는 장소에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대부분의 분석을 실시하는 것이 권장되곤 한다. 바로 엣지다. 엣지에서의 IoT 데이터 분석은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결과를 얻고, 대역폭 관련 문제를 피하고, 데이터를 클라우드 전송하는 것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하도록 도움을 준다.  클리어블레이드(ClearBlade), 포그혼(FogHorn), 크로서(Crosser) 같은 파괴적 혁신 기업(디스...

2021.06.16

PTC, SaaS 오퍼링 ‘뷰포리아 인스트럭트’ 출시

PTC가 SaaS 기반의 AR 신규 오퍼링 ‘뷰포리아 인스트럭트(Vuforia Instruct)’를 자사의 뷰포리아 엔터프라이즈 AR 스위트에 추가했다. 신규 오퍼링은 온라인으로 실시된 AR 컨퍼런스 ‘뷰포리아 라이브(Vuforia Live)’에서 공개됐다.   뷰포리아 인스트럭트는 PTC 아틀라스(PTC Atlas)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오퍼링으로, OEM이 디지털 스레드의 가치를 일선 작업자에게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에서는 이 오퍼링을 통해 3D CAD 데이터를 사용해 대화형 AR 작업 교육자료를 손쉽게 생성, 제공하고 확장시킴으로써, 품질 관리 및 현장 지원 유지보수 등의 사례에 검사 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TC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하팩-울마 패키징의 알렉산더 우엘레 혁신 엔지니어는 “뷰포리아 인스트럭트로 만든 향상된 작업 지침을 통해 미션 크리티컬 환경의 복잡한 절차를 수행하는데 고객사의 직원들은 물론 저희 기술 직원들까지 숙련도를 높일 수 있었다”라며, “AR 기술은 복잡한 수동 프로세스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개선 함으로써 고객이 높은 생산성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준다”라고 말했다. 뷰포리아 인스트럭트를 사용하면 기업이 상황에 맞는 시각적 지침과 내장된 실시간 검사 피드백을 통해 일선 직원에게 참조 자료를 제공해, 서면 양식에 의존하지 않고 중요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TC 부사장 겸 증강현실 제품 총괄 책임자(GM)인 마이클 캠벨은 “뷰포리아 인스트럭트를 통해 기업에서는 작업 지침을 작성하고 일선 직원을 대상으로 이를 확장하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라며, “이제 기업들은 기존 3D CAD 데이터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해야하는 정확한 위치로 직원을 안내하고, 상황에 맞는 중요한 검사 절차에 대한 자세한 지침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PTC

2021.06.10

PTC가 SaaS 기반의 AR 신규 오퍼링 ‘뷰포리아 인스트럭트(Vuforia Instruct)’를 자사의 뷰포리아 엔터프라이즈 AR 스위트에 추가했다. 신규 오퍼링은 온라인으로 실시된 AR 컨퍼런스 ‘뷰포리아 라이브(Vuforia Live)’에서 공개됐다.   뷰포리아 인스트럭트는 PTC 아틀라스(PTC Atlas)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오퍼링으로, OEM이 디지털 스레드의 가치를 일선 작업자에게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에서는 이 오퍼링을 통해 3D CAD 데이터를 사용해 대화형 AR 작업 교육자료를 손쉽게 생성, 제공하고 확장시킴으로써, 품질 관리 및 현장 지원 유지보수 등의 사례에 검사 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TC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하팩-울마 패키징의 알렉산더 우엘레 혁신 엔지니어는 “뷰포리아 인스트럭트로 만든 향상된 작업 지침을 통해 미션 크리티컬 환경의 복잡한 절차를 수행하는데 고객사의 직원들은 물론 저희 기술 직원들까지 숙련도를 높일 수 있었다”라며, “AR 기술은 복잡한 수동 프로세스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개선 함으로써 고객이 높은 생산성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준다”라고 말했다. 뷰포리아 인스트럭트를 사용하면 기업이 상황에 맞는 시각적 지침과 내장된 실시간 검사 피드백을 통해 일선 직원에게 참조 자료를 제공해, 서면 양식에 의존하지 않고 중요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TC 부사장 겸 증강현실 제품 총괄 책임자(GM)인 마이클 캠벨은 “뷰포리아 인스트럭트를 통해 기업에서는 작업 지침을 작성하고 일선 직원을 대상으로 이를 확장하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라며, “이제 기업들은 기존 3D CAD 데이터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해야하는 정확한 위치로 직원을 안내하고, 상황에 맞는 중요한 검사 절차에 대한 자세한 지침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6.10

삼성엔지니어링-PTC, ‘AR·IoT 사업개발 MOU’ 체결

삼성엔지니어링이 PTC와 ‘AR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플랜트 건설·운영과 디지털 혁신·솔루션 분야에서 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플랜트 현장에 대한 디지털 기술 적용과 사업화를 위해 추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엔지니어링의 국내외 현장 대상 PTC코리아의 디지털 기술 적용 ▲디지털기술 기반의 플랜트 건설·운영 솔루션 공동사업화 추진 등을 위해 협업하게 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솔루션 기업인 PTC와 손잡음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PTC의 AR 기술을 플랜트 건설현장에 적용, 사전에 구현함으로써 프로젝트 품질 제고, 생산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양사는 이미 협업에 돌입해, 7월 AR기반 스마트 현장관리시스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 삼성엔지니어링은 차세대 캐시카우인 그린인프라 분야에서의 디지털 기술 적용에도 주목하고 있다. 그린인프라사업은 수처리와 대기오염방지 시설 등 친환경 설비를 건설 운영하는 사업으로 플랜트 건설 후 운영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되는 이점이 있는데, 삼성엔지니어링은 기존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IoT를 기반으로 한 운영현장에서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데이터 수집, 이를 활용한 운영효율화와 AI 분석 및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삼성엔지니어링 PTC

2021.05.31

삼성엔지니어링이 PTC와 ‘AR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플랜트 건설·운영과 디지털 혁신·솔루션 분야에서 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플랜트 현장에 대한 디지털 기술 적용과 사업화를 위해 추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엔지니어링의 국내외 현장 대상 PTC코리아의 디지털 기술 적용 ▲디지털기술 기반의 플랜트 건설·운영 솔루션 공동사업화 추진 등을 위해 협업하게 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솔루션 기업인 PTC와 손잡음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PTC의 AR 기술을 플랜트 건설현장에 적용, 사전에 구현함으로써 프로젝트 품질 제고, 생산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양사는 이미 협업에 돌입해, 7월 AR기반 스마트 현장관리시스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 삼성엔지니어링은 차세대 캐시카우인 그린인프라 분야에서의 디지털 기술 적용에도 주목하고 있다. 그린인프라사업은 수처리와 대기오염방지 시설 등 친환경 설비를 건설 운영하는 사업으로 플랜트 건설 후 운영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되는 이점이 있는데, 삼성엔지니어링은 기존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IoT를 기반으로 한 운영현장에서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데이터 수집, 이를 활용한 운영효율화와 AI 분석 및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1.05.31

PTC,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 8.0’ 출시

PTC가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8.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레오 8.0은 모델 기반 정의(Model Based Definition, MBD),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앤시스(Ansys) 기반 시뮬레이션 기능을 확장해 사용자 생산성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크레오 8.0은 사용자가 설계 프로세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사용성 및 생산성 ▲모델 기반 정의(MBD) ▲시뮬레이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적층 및 절삭 가공 등의 기능이 향상됐다.  홀 피처, 라우티드 시스템, 판금. 렌더 스튜디오(Render Studio)와 같은 핵심 모델링 환경의 여러 영역에 걸친 업데이트를 통해 생산성을 높였다. 개선된 대시 보드 및 모델 트리 인터페이스를 통해 복잡한 설계를 더 쉽게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업체에 따르면 MBD 워크플로우를 개선하면 품질 저하 없이 시장 출시를 앞당기고, 오류를 없애는 동시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사용자들은 어셈블리에서 검증된 기하학적 치수 및 기하 공차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활용하여 설계 검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Creo Simulation Live)’와 ‘크레오 앤시스 시뮬레이션(Creo Ansys Simulation)’을 통해 정상 상태(Steady State) 유체 기능을 강화하고 메시 컨트롤을 향상시켰다. 크레오의 혁신적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기능은 자체 솔루션 범위를 자동으로 정의하며, 초안으로 설계된 좁은 반경(tight-radius)의 제조 요구사항을 보다 광범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PTC 코리아는 크레오 8.0 출시에 맞춰 5월 27일 웹 캐스트를 통해 핵심 기능 및 주요 기술 시연을 선보인다. 크레오 8.0 웹캐스트는 2021년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CNG TV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에서 실시간 세미나로 진행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PTC

2021.05.10

PTC가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8.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레오 8.0은 모델 기반 정의(Model Based Definition, MBD),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앤시스(Ansys) 기반 시뮬레이션 기능을 확장해 사용자 생산성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크레오 8.0은 사용자가 설계 프로세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사용성 및 생산성 ▲모델 기반 정의(MBD) ▲시뮬레이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적층 및 절삭 가공 등의 기능이 향상됐다.  홀 피처, 라우티드 시스템, 판금. 렌더 스튜디오(Render Studio)와 같은 핵심 모델링 환경의 여러 영역에 걸친 업데이트를 통해 생산성을 높였다. 개선된 대시 보드 및 모델 트리 인터페이스를 통해 복잡한 설계를 더 쉽게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업체에 따르면 MBD 워크플로우를 개선하면 품질 저하 없이 시장 출시를 앞당기고, 오류를 없애는 동시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사용자들은 어셈블리에서 검증된 기하학적 치수 및 기하 공차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활용하여 설계 검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Creo Simulation Live)’와 ‘크레오 앤시스 시뮬레이션(Creo Ansys Simulation)’을 통해 정상 상태(Steady State) 유체 기능을 강화하고 메시 컨트롤을 향상시켰다. 크레오의 혁신적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기능은 자체 솔루션 범위를 자동으로 정의하며, 초안으로 설계된 좁은 반경(tight-radius)의 제조 요구사항을 보다 광범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PTC 코리아는 크레오 8.0 출시에 맞춰 5월 27일 웹 캐스트를 통해 핵심 기능 및 주요 기술 시연을 선보인다. 크레오 8.0 웹캐스트는 2021년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CNG TV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에서 실시간 세미나로 진행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5.10

사이벨리움-PTC 파트너십 체결…PLM 및 보안 통합 솔루션 발표

사이벨리움이 PT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이너리 분석 도구인 ‘사이벨리움’ 플랫폼과 PTC의 PLM(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인 ‘윈칠 RV & S(Windchill RV & S)’을 통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이벨리움과 PTC의 통합 솔루션은 제품 개발 요구 사항에 대한 관리 및 검증 지원에서부터, 소프트웨어 구성에 대한 엄격한 제어, 테스트 관리까지 모두 지원하여 제품의 전체 라이프사이클과 관련된 다양한 사이버 보안 위험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양사 통합 솔루션은 제조업체가 PTC 윈칠 RV & S를 기반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에 대해 소프트웨어 실행 파일 자체를 분석하는 바이너리 파일 분석(Binary file Analysis) 도구인 ‘사이벨리움(Cybellum)’ 플랫폼에서 자동화된 사이버 보안 관리 기능을 제공해 제품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각종 보안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사이벨리움과 PTC의 통합 솔루션은 윈칠 RV & S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와 빌드된 실행 파일을 관리하고, 해당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동안 사이벨리움의 포괄적인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사이버 보안 평가를 수행해 각종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 통합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은 제품 개발과 관련된 전반적인 관리 및 검증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제품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소프트웨어 보안과 관련된 각종 고려 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 제품의 전체 라이프사이클과 관련된 다양한 사이버 보안 위험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사이벨리움과 PTC의 통합 솔루션은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보안 규정 뿐 아니라 도로 차량 기능 안전을 위한 국제 표준인 ISO 26262, UNECE WP.29, ISO 21434 등 향후 시행될 예정인 사이버 보안 규정의 요구 사항도 준수한다. 사이벨리움의 공동 창립자이자 CTO인 마이클 엥게슬러는 ...

사이벨리움 PTC

2021.04.29

사이벨리움이 PT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이너리 분석 도구인 ‘사이벨리움’ 플랫폼과 PTC의 PLM(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인 ‘윈칠 RV & S(Windchill RV & S)’을 통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이벨리움과 PTC의 통합 솔루션은 제품 개발 요구 사항에 대한 관리 및 검증 지원에서부터, 소프트웨어 구성에 대한 엄격한 제어, 테스트 관리까지 모두 지원하여 제품의 전체 라이프사이클과 관련된 다양한 사이버 보안 위험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양사 통합 솔루션은 제조업체가 PTC 윈칠 RV & S를 기반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에 대해 소프트웨어 실행 파일 자체를 분석하는 바이너리 파일 분석(Binary file Analysis) 도구인 ‘사이벨리움(Cybellum)’ 플랫폼에서 자동화된 사이버 보안 관리 기능을 제공해 제품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각종 보안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사이벨리움과 PTC의 통합 솔루션은 윈칠 RV & S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와 빌드된 실행 파일을 관리하고, 해당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동안 사이벨리움의 포괄적인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사이버 보안 평가를 수행해 각종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 통합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은 제품 개발과 관련된 전반적인 관리 및 검증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제품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소프트웨어 보안과 관련된 각종 고려 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 제품의 전체 라이프사이클과 관련된 다양한 사이버 보안 위험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사이벨리움과 PTC의 통합 솔루션은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보안 규정 뿐 아니라 도로 차량 기능 안전을 위한 국제 표준인 ISO 26262, UNECE WP.29, ISO 21434 등 향후 시행될 예정인 사이버 보안 규정의 요구 사항도 준수한다. 사이벨리움의 공동 창립자이자 CTO인 마이클 엥게슬러는 ...

2021.04.29

PTC, SaaS PLM 플랫폼 공급업체 ‘아레나 솔루션즈’ 인수 완료

PTC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플랫폼 공급업체 ‘아레나 솔루션즈’을 인수 완료했다고 25일 발표했다.  PTC는 2019년 인수한 온셰이프와 아레나 솔루션즈의 결합을 통해 제품 개발 시장에서 순수 SaaS 솔루션 공급업체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SaaS 솔루션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한편, 향후 잠재 가능성이 높은 미드 마켓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TC 짐 헤플만 회장 겸 CEO는 “하나가 된 아레나 솔루션즈와 온셰이프는 제품 디자인, 개발 및 실현에 있어 급부상 중인 SaaS로의 전환 기회와 시장 선점에 영향을 미치는 순수 SaaS CAD와 PLM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결합된 솔루션을 통해 제조업체들은 새로 정립된 ‘뉴노멀’로 협업을 증진하고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PTC는 아레나 솔루션즈를 인수 완료하면서 자사의 SaaS 사업부를 확장하고, 이 사업부 내에 아레나, 온셰이프 및 뷰포리아(Vuforia) 증강현실 기술을 포함시켜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ciokr@idg.co.kr

PTC 아레나 솔루션즈

2021.01.25

PTC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플랫폼 공급업체 ‘아레나 솔루션즈’을 인수 완료했다고 25일 발표했다.  PTC는 2019년 인수한 온셰이프와 아레나 솔루션즈의 결합을 통해 제품 개발 시장에서 순수 SaaS 솔루션 공급업체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SaaS 솔루션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한편, 향후 잠재 가능성이 높은 미드 마켓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TC 짐 헤플만 회장 겸 CEO는 “하나가 된 아레나 솔루션즈와 온셰이프는 제품 디자인, 개발 및 실현에 있어 급부상 중인 SaaS로의 전환 기회와 시장 선점에 영향을 미치는 순수 SaaS CAD와 PLM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결합된 솔루션을 통해 제조업체들은 새로 정립된 ‘뉴노멀’로 협업을 증진하고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PTC는 아레나 솔루션즈를 인수 완료하면서 자사의 SaaS 사업부를 확장하고, 이 사업부 내에 아레나, 온셰이프 및 뷰포리아(Vuforia) 증강현실 기술을 포함시켜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1.01.25

PTC, SaaS PLM 전문기업 ‘아레나 솔루션즈’ 인수

PTC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플랫폼 공급업체 ‘아레나 솔루션즈’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TC는 이번 인수로 SaaS 기반 제품 개발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도업체가 되기 위한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CAD 및 PLM SaaS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PTC는 현금으로 7억 1,500만 달러에 아레나 솔루션즈를 인수하며, 관례적인 마감 조건과 규제 검토 완료에 따라 PTC의 2021년 회계 2분기 중 인수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PTC 짐 헤플만 회장 겸 CEO는 “1년 전 PTC는 온쉐이프(Onshape)를 인수하면서 제품 개발 소프트웨어의 SaaS 영역에 본격 진입했다”라며, “이번 인수는 시장에서 SaaS 기술을 도입하려는 의지가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강한 확신을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다.  아레나 솔루션즈는 뉴타닉스, 펠로톤, 소노스 및 스퀘어 등을 비롯해 전자, 하이테크 및 의료기기 산업 전반에 걸쳐 1,200곳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PTC는 특히 SaaS 솔루션이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중소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레나 솔루션즈 크레이그 리빙스톤 사장 겸 CEO는 “아레나는 엔지니어와 제품 개발자가 협업하고 제품 혁신을 추진하는 방식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혜택을 발견하고 SaaS PLM의 선구자로 입지를 다져왔다”라며, “이번 인수로 우리의 비전을 입증하게 됐으며, CAD 분야에서 확고한 선도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PTC 아레나 솔루션즈

2020.12.23

PTC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플랫폼 공급업체 ‘아레나 솔루션즈’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TC는 이번 인수로 SaaS 기반 제품 개발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도업체가 되기 위한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CAD 및 PLM SaaS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PTC는 현금으로 7억 1,500만 달러에 아레나 솔루션즈를 인수하며, 관례적인 마감 조건과 규제 검토 완료에 따라 PTC의 2021년 회계 2분기 중 인수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PTC 짐 헤플만 회장 겸 CEO는 “1년 전 PTC는 온쉐이프(Onshape)를 인수하면서 제품 개발 소프트웨어의 SaaS 영역에 본격 진입했다”라며, “이번 인수는 시장에서 SaaS 기술을 도입하려는 의지가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강한 확신을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다.  아레나 솔루션즈는 뉴타닉스, 펠로톤, 소노스 및 스퀘어 등을 비롯해 전자, 하이테크 및 의료기기 산업 전반에 걸쳐 1,200곳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PTC는 특히 SaaS 솔루션이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중소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레나 솔루션즈 크레이그 리빙스톤 사장 겸 CEO는 “아레나는 엔지니어와 제품 개발자가 협업하고 제품 혁신을 추진하는 방식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혜택을 발견하고 SaaS PLM의 선구자로 입지를 다져왔다”라며, “이번 인수로 우리의 비전을 입증하게 됐으며, CAD 분야에서 확고한 선도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2.23

PTC,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 위한 ‘커넥티드 PLM 전략’ 발표

PTC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에 참여해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우수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커넥티드 PLM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뉴노멀 시대에 디지털 기반 온라인 대면 업무환경 구축이 촉진됨에 따라, 제조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술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스레드가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디지털 스레드를 통해 산업 환경 디지털화 및 디지털 데이터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커넥티드 PLM의 활용이 중요하다. 이에 PTC는 커넥티드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한다. 회사에 따르면 PTC의 PLM 솔루션 ‘윈칠(Windchill)’은 제품 정보에 대한 최신 디지털 스레드와 연결된 모든 데이터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이다. 시장 출시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3D로 구현된 동적인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가치 사슬에 속한 모든 사용자들이 효과적으로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등 유연한 구축 옵션과 고성능, 확장성을 제공한다.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디지털 스레드가 확보된 환경에서 설계 및 제조 공정 정의를 동시에 개발하면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품질을 개선하고, 더 높은 혁신을 달성할 수 있다”라며, “커넥티드 PLM은 디지털 엔지니어링 환경 구축의 열쇠이자,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의 중요한 초석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강연에는 이와 함께 PTC의 PLM 솔루션 및 IIoT 플랫폼, AR 솔루션을 활용해 엔지니어링부터 제조에 이르는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한 볼보(Volvo) 그룹의 사례를 소개한다. PTC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한 볼보 그룹은 CAD, PLM 및 제조 운영...

PTC 디지털 제조

2020.09.10

PTC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에 참여해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우수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커넥티드 PLM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뉴노멀 시대에 디지털 기반 온라인 대면 업무환경 구축이 촉진됨에 따라, 제조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술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스레드가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디지털 스레드를 통해 산업 환경 디지털화 및 디지털 데이터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커넥티드 PLM의 활용이 중요하다. 이에 PTC는 커넥티드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한다. 회사에 따르면 PTC의 PLM 솔루션 ‘윈칠(Windchill)’은 제품 정보에 대한 최신 디지털 스레드와 연결된 모든 데이터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이다. 시장 출시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3D로 구현된 동적인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가치 사슬에 속한 모든 사용자들이 효과적으로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등 유연한 구축 옵션과 고성능, 확장성을 제공한다.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디지털 스레드가 확보된 환경에서 설계 및 제조 공정 정의를 동시에 개발하면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품질을 개선하고, 더 높은 혁신을 달성할 수 있다”라며, “커넥티드 PLM은 디지털 엔지니어링 환경 구축의 열쇠이자,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의 중요한 초석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강연에는 이와 함께 PTC의 PLM 솔루션 및 IIoT 플랫폼, AR 솔루션을 활용해 엔지니어링부터 제조에 이르는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한 볼보(Volvo) 그룹의 사례를 소개한다. PTC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한 볼보 그룹은 CAD, PLM 및 제조 운영...

2020.09.10

PTC, 제조산업 위한 IIoT 플랫폼 ‘씽웍스 9.0 및 PLM 솔루션 윈칠 12’ 출시

PTC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소프트웨어 윈칠(Windchill)의 최신 버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씽웍스 9.0은 제조 산업 기업 전반의가치 사슬(Value Chain)에 걸쳐 IIoT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축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2020 라이브웍스’에서 공개된 씽웍스 9.0의 주요 특장점은 ▲확장성 및 가용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지원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으로 OPC UA를 사용한 데이터 모델 ▲분석 기능 향상 ▲솔루션 센트럴을 통한 씽웍스 확장 등이다.  씽웍스 9.0은 새롭게 최적화된 클러스터 구성을 통해 플랫폼의 수평적 확장성 및 가용성의 획기적인 개선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씽웍스 사용 고객들은 디바이스 규모를 광범위하게 확장시키고, 복잡하고 어려운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대량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뛰어난 도구로서의 정체성을 확장시키기 위해 씽웍스 9.0에는 공식적인 솔루션 빌딩 블록이 도입됐다. 커넥터, 도메인 모델, 비즈니스 로직, UI 요소 등의 사전 정의/사전 구축된 구성요소로서 제공되는 빌딩 블록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IIoT 활용사례, 즉 상태 모니터링, 디지털 작업 지침, 제조 작업 순서 관리 등 사례 구현을 간소화할 수 있다. PTC와 마이크로소프트는 IIoT의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을 주도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제조 산업을 위한 상호운용 표준 OPC UA를 지원한다. 씽웍스 9.0은 OPC UA 퍼블리셔, OPC UA 트윈, OPC UA 글로벌 디스커버리 서버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OPC 재단에 기여한 ...

PTC IIoT PLM 씽웍스

2020.06.12

PTC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소프트웨어 윈칠(Windchill)의 최신 버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씽웍스 9.0은 제조 산업 기업 전반의가치 사슬(Value Chain)에 걸쳐 IIoT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축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2020 라이브웍스’에서 공개된 씽웍스 9.0의 주요 특장점은 ▲확장성 및 가용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지원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으로 OPC UA를 사용한 데이터 모델 ▲분석 기능 향상 ▲솔루션 센트럴을 통한 씽웍스 확장 등이다.  씽웍스 9.0은 새롭게 최적화된 클러스터 구성을 통해 플랫폼의 수평적 확장성 및 가용성의 획기적인 개선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씽웍스 사용 고객들은 디바이스 규모를 광범위하게 확장시키고, 복잡하고 어려운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대량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뛰어난 도구로서의 정체성을 확장시키기 위해 씽웍스 9.0에는 공식적인 솔루션 빌딩 블록이 도입됐다. 커넥터, 도메인 모델, 비즈니스 로직, UI 요소 등의 사전 정의/사전 구축된 구성요소로서 제공되는 빌딩 블록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IIoT 활용사례, 즉 상태 모니터링, 디지털 작업 지침, 제조 작업 순서 관리 등 사례 구현을 간소화할 수 있다. PTC와 마이크로소프트는 IIoT의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을 주도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제조 산업을 위한 상호운용 표준 OPC UA를 지원한다. 씽웍스 9.0은 OPC UA 퍼블리셔, OPC UA 트윈, OPC UA 글로벌 디스커버리 서버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OPC 재단에 기여한 ...

2020.06.12

PTC, 3D CAD 신제품 ‘크레오 7.0’ 출시

PTC가 차세대 3D CAD 소프트웨어 신제품 ‘크레오 7.0 (Creo 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크레오에는 설계 엔지니어들이 인공지능(AI)의 이점을 활용해 일상 업무에 시뮬레이션을 통합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TC는 CAD 사용자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용사례를 만족시키고자 이번 신제품에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 ▲멀티바디 설계 ▲적층 제조 ▲핵심 제품 기능 향상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크레오 7.0에는 프러스텀(Frustum)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 기술이 통합됐다. 설계 엔지니어는 AI의 이점을 활용해 엔지니어링 요구 사항과 제조 제약 조건에 맞춤화 된 설계를 신속하게 생성할 수 있다. PTC는 앤시스(Ansys)와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시뮬레이션 솔루션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Creo Simulation Live) 구조해석기능에 유동해석기능도 추가했다. 설계 엔지니어들이 실시간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통해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반복작업을 줄여 최적의 설계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크레오 7.0에는 새로운 설계 도구 세트인 멀티바디 설계가 추가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더 많은 설계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부품 설계를 쉽게 관리, 이해, 수정할 수 있다. 이밖에 격자 구조 생성 시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측 통계학(Stochastic) 및 사용자 정의 격자(custom lattice) 지원을 향상시켜 적층 제조 기능을 강화했다. 이전 릴리즈와 마찬가지로 이번 신제품 크레오 7.0 역시 사용 편의성 및 생산성을 더했다. 주요 기능 향상에는 드래프트 기능, 2D 미러 기능, 스케처(Sketcher) 툴 UI 강화 등이 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크레오 7.0은 최근 릴리즈 중 가장 풍부한 혁신을 담은 신제품으로, 프러스텀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하는 것은 ...

시뮬레이션 인공지능 PTC 캐드

2020.04.20

PTC가 차세대 3D CAD 소프트웨어 신제품 ‘크레오 7.0 (Creo 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크레오에는 설계 엔지니어들이 인공지능(AI)의 이점을 활용해 일상 업무에 시뮬레이션을 통합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TC는 CAD 사용자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용사례를 만족시키고자 이번 신제품에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 ▲멀티바디 설계 ▲적층 제조 ▲핵심 제품 기능 향상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크레오 7.0에는 프러스텀(Frustum)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 기술이 통합됐다. 설계 엔지니어는 AI의 이점을 활용해 엔지니어링 요구 사항과 제조 제약 조건에 맞춤화 된 설계를 신속하게 생성할 수 있다. PTC는 앤시스(Ansys)와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시뮬레이션 솔루션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Creo Simulation Live) 구조해석기능에 유동해석기능도 추가했다. 설계 엔지니어들이 실시간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통해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반복작업을 줄여 최적의 설계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크레오 7.0에는 새로운 설계 도구 세트인 멀티바디 설계가 추가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더 많은 설계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부품 설계를 쉽게 관리, 이해, 수정할 수 있다. 이밖에 격자 구조 생성 시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측 통계학(Stochastic) 및 사용자 정의 격자(custom lattice) 지원을 향상시켜 적층 제조 기능을 강화했다. 이전 릴리즈와 마찬가지로 이번 신제품 크레오 7.0 역시 사용 편의성 및 생산성을 더했다. 주요 기능 향상에는 드래프트 기능, 2D 미러 기능, 스케처(Sketcher) 툴 UI 강화 등이 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크레오 7.0은 최근 릴리즈 중 가장 풍부한 혁신을 담은 신제품으로, 프러스텀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하는 것은 ...

2020.04.20

“유지보수 비대면으로”… PTC, 제조업계에 AR 협업 도구 무료 제공

PTC가 기업들의 효율적인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지원하고자 자사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협업 도구 ‘뷰포리아 초크(Vuforia Chalk)’를 6월 30일까지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함에 따라 각국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나 제조 산업의 경우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공급망을 두고 고객 기반을 운영하는 특성상 이러한 원격 근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복잡한 기계의 작동 및 유지보수 등의 현장 업무에는 전문지식을 가진 직원이 투입돼야 하므로 원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PTC는 증강현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결합된 ‘뷰포리아 초크’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제조 산업 기업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고 협업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뷰포리아 초크는 3D 물리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비전 기술을 통해 모바일 화면에 디지털 주석을 달고,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현장 기술자가 프로세스를 진행시킬 수 있도록 하는 협업 도구이다. 산업 현장 자체를 영상통화 식으로 공유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안내 사항들을 실시간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하여 운영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조 산업 곳곳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는 상황에서 PTC가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뷰포리아 초크 무료 사용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하다고 여겨졌던 유지보수 및 현장 교육 영역에 증강현실 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원 기간 동안 PTC 뷰포리아 초크를 별도의 조건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에서 신청 양식을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유지보수 협업툴 증강현실 AR PTC 비대면 제조업계 협업도구

2020.03.30

PTC가 기업들의 효율적인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지원하고자 자사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협업 도구 ‘뷰포리아 초크(Vuforia Chalk)’를 6월 30일까지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함에 따라 각국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나 제조 산업의 경우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공급망을 두고 고객 기반을 운영하는 특성상 이러한 원격 근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복잡한 기계의 작동 및 유지보수 등의 현장 업무에는 전문지식을 가진 직원이 투입돼야 하므로 원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PTC는 증강현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결합된 ‘뷰포리아 초크’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제조 산업 기업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고 협업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뷰포리아 초크는 3D 물리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비전 기술을 통해 모바일 화면에 디지털 주석을 달고,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현장 기술자가 프로세스를 진행시킬 수 있도록 하는 협업 도구이다. 산업 현장 자체를 영상통화 식으로 공유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안내 사항들을 실시간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하여 운영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조 산업 곳곳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는 상황에서 PTC가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뷰포리아 초크 무료 사용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하다고 여겨졌던 유지보수 및 현장 교육 영역에 증강현실 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원 기간 동안 PTC 뷰포리아 초크를 별도의 조건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에서 신청 양식을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3.30

글로벌파운드리, PTC 증강현실 솔루션 채택…“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세스 혁신” 

반도체 제조 위탁 생산기업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가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세스 혁신을 위해 PTC의 AR(Augmented Reality) 솔루션 뷰포리아(Vuforia)를 채택했다고 PTC가 26일 밝혔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 3개 대륙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며 순수 파운드리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기업 중 한 곳인 글로벌파운드리는 PTC 증강현실 솔루션을 통해 전세계 공장의 제조 프로세스 및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글로벌파운드리는 뷰포리아를 통해 교육 매뉴얼 및 유지/보수 프로세스의 표준 운영 절차(SOP)를 디지털화하고, 원격 전문가의 지원을 향상시키는 한편, AI 엔진 구동을 위해 디지털 트윈까지 구현했다. 특히, 생산성 증대 AR 솔루션인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Vuforia Expert Capture)와 AR 저작 환경인 뷰포리아 스튜디오(Vuforia Studio)를 결합해,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2 및 리얼웨어 HMT-1 등의 주요 기기를 통해 제공되는 증강현실 기반 디지털 트레이닝 경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파운드리는 AR 경험을 사용해 제조 현장에서의 생산성을 높이고, 신입 기술자가 현장에 빠르게 투입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기존 기술자에 대한 교육 및 퇴직자로부터 전문 지식 전수 등 모든 근로자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글로벌파운드리의 CIO 조직 총괄 DP 프라카시 박사는 “반도체 업계의 변혁을 위한 비전 아래 증강현실과 같은 혁신 기술을 사용하여 워크플로우를 전체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포인트 솔루션들을 통합하는 뷰포리아 AR 플랫폼은 이 여정의 판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PTC의 증강현실 부문 EVP 겸 GM 힐러리 애쉬튼은 “글로벌파운드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함께 한 것은 뜻 깊은 프로젝트 중 하나”라며, “근로자들의 기술 격차가 제조업계의 심각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산업 영역의 더 많은 기업...

PTC 글로벌파운드리

2019.08.26

반도체 제조 위탁 생산기업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가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세스 혁신을 위해 PTC의 AR(Augmented Reality) 솔루션 뷰포리아(Vuforia)를 채택했다고 PTC가 26일 밝혔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 3개 대륙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며 순수 파운드리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기업 중 한 곳인 글로벌파운드리는 PTC 증강현실 솔루션을 통해 전세계 공장의 제조 프로세스 및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글로벌파운드리는 뷰포리아를 통해 교육 매뉴얼 및 유지/보수 프로세스의 표준 운영 절차(SOP)를 디지털화하고, 원격 전문가의 지원을 향상시키는 한편, AI 엔진 구동을 위해 디지털 트윈까지 구현했다. 특히, 생산성 증대 AR 솔루션인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Vuforia Expert Capture)와 AR 저작 환경인 뷰포리아 스튜디오(Vuforia Studio)를 결합해,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2 및 리얼웨어 HMT-1 등의 주요 기기를 통해 제공되는 증강현실 기반 디지털 트레이닝 경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파운드리는 AR 경험을 사용해 제조 현장에서의 생산성을 높이고, 신입 기술자가 현장에 빠르게 투입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기존 기술자에 대한 교육 및 퇴직자로부터 전문 지식 전수 등 모든 근로자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글로벌파운드리의 CIO 조직 총괄 DP 프라카시 박사는 “반도체 업계의 변혁을 위한 비전 아래 증강현실과 같은 혁신 기술을 사용하여 워크플로우를 전체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포인트 솔루션들을 통합하는 뷰포리아 AR 플랫폼은 이 여정의 판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PTC의 증강현실 부문 EVP 겸 GM 힐러리 애쉬튼은 “글로벌파운드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함께 한 것은 뜻 깊은 프로젝트 중 하나”라며, “근로자들의 기술 격차가 제조업계의 심각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산업 영역의 더 많은 기업...

2019.08.26

대우조선해양, PTC와 함께 스마트 야드 시범 프로젝트 구축 완료

대우조선해양은 PTC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를 기반으로 스마트 야드 구축 시범 프로젝트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PTC와 협업해 생산장비 및 운송장비 등 주요 설비에 커넥티비티를 부여하고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플랫폼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IoT 플랫폼에서 취합된 데이터는 생산정보화 시스템, 설계/관리 시스템, HSE(보건·안전·환경) 시스템과 연계해, 생산/물류 효율성 극대화,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 안전 사고 예방 등에 활용된다.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DSME정보시스템의 서흥원 대표는 “대우조선해양은 ICT 기술과 조선소 운영 기술을 융합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4차 산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DSME 내의 쉽야드(shipyard) 4.0 추진조직과 산업기술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조선 업계는 치열한 시장 경쟁과 환경 규제 강화 등 다양한 변수를 직면함에 따라 혁신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PTC는 IoT 기술을 통해 새로운 밸류 체인을 생성하고 기존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 야드 구축 프로젝트 및 DX 전략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우조선해양의 주요 설비에 대한 단계별 운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은 ▲해상 크레인 주요 설비 정보 실시간 확인 ▲블록 모니터링 ▲고소차 관제 ▲크레인 운행 상태 모니터링 등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IoT 관제센터를 통해 대시보드 상에서 관제 대상 장비의 주요 이벤트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 했다.  향후 대우조선해양은 고도화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 각종 설비의 운영 효율화 및 예방 진단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

대우조선해양 PTC

2019.07.23

대우조선해양은 PTC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를 기반으로 스마트 야드 구축 시범 프로젝트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PTC와 협업해 생산장비 및 운송장비 등 주요 설비에 커넥티비티를 부여하고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플랫폼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IoT 플랫폼에서 취합된 데이터는 생산정보화 시스템, 설계/관리 시스템, HSE(보건·안전·환경) 시스템과 연계해, 생산/물류 효율성 극대화,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 안전 사고 예방 등에 활용된다.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DSME정보시스템의 서흥원 대표는 “대우조선해양은 ICT 기술과 조선소 운영 기술을 융합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4차 산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DSME 내의 쉽야드(shipyard) 4.0 추진조직과 산업기술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조선 업계는 치열한 시장 경쟁과 환경 규제 강화 등 다양한 변수를 직면함에 따라 혁신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PTC는 IoT 기술을 통해 새로운 밸류 체인을 생성하고 기존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 야드 구축 프로젝트 및 DX 전략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우조선해양의 주요 설비에 대한 단계별 운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은 ▲해상 크레인 주요 설비 정보 실시간 확인 ▲블록 모니터링 ▲고소차 관제 ▲크레인 운행 상태 모니터링 등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IoT 관제센터를 통해 대시보드 상에서 관제 대상 장비의 주요 이벤트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 했다.  향후 대우조선해양은 고도화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 각종 설비의 운영 효율화 및 예방 진단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

2019.07.23

PTC, 삼성전자에 증강현실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 공급

PTC코리아가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에 증강현실(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삼성  HA(Home Appliance) AR’을 출시했다. 삼성 HA AR은 삼성전자의 주요 생활가전 제품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증강현실로 확인하고,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소비자는 국내 삼성 디지털프라자나 글로벌 유통 매장에 방문해 태블릿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3D 증강현실로 확인할 수 있다.  AR모드와 영상모드 2가지로 사용할 수 있으며, AR모드에서는 가전제품에 표시된 AR 마크를 인식해 제품에 적용된 차별화된 기술력 및 작동원리를 증강현실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다. 영상모드에서는 한번 인식한 AR마크로 언제든 3D 영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제품의 상세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증강현실 기술은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방식을 변화시키며, 단편적인 텍스트와 이미지 대신 풍부한 정보가 담긴 3D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다”며,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AR 전략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뷰포리아는 지능형 컴퓨터 비전(vision) 기술을 사용해 개발자들이 실제 물리적인 환경을 활용하여 AR 경험이 탑재된 앱 개발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다. 특히, 삼성 HA AR은 뷰포리아의 이미지 타깃(Image Targets) 기능을 활용해 매장 내 제품을 사실적으로 탐지, 구현해 제품의 차별성을 알기 쉽게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현재 세탁기, 에어드레서, 식기세척기 등의 제품을 중심으로 AR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 피드백을 통해 제품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i...

삼성전자 PTC

2019.05.13

PTC코리아가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에 증강현실(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삼성  HA(Home Appliance) AR’을 출시했다. 삼성 HA AR은 삼성전자의 주요 생활가전 제품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증강현실로 확인하고,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소비자는 국내 삼성 디지털프라자나 글로벌 유통 매장에 방문해 태블릿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3D 증강현실로 확인할 수 있다.  AR모드와 영상모드 2가지로 사용할 수 있으며, AR모드에서는 가전제품에 표시된 AR 마크를 인식해 제품에 적용된 차별화된 기술력 및 작동원리를 증강현실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다. 영상모드에서는 한번 인식한 AR마크로 언제든 3D 영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제품의 상세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증강현실 기술은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방식을 변화시키며, 단편적인 텍스트와 이미지 대신 풍부한 정보가 담긴 3D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다”며,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AR 전략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뷰포리아는 지능형 컴퓨터 비전(vision) 기술을 사용해 개발자들이 실제 물리적인 환경을 활용하여 AR 경험이 탑재된 앱 개발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다. 특히, 삼성 HA AR은 뷰포리아의 이미지 타깃(Image Targets) 기능을 활용해 매장 내 제품을 사실적으로 탐지, 구현해 제품의 차별성을 알기 쉽게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현재 세탁기, 에어드레서, 식기세척기 등의 제품을 중심으로 AR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 피드백을 통해 제품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i...

2019.05.13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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