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1

뉴인 ‘터치클래스’, 기업 고객 누적 학습자 수 17만 명 돌파

편집부 | CIO KR
뉴인에 따르면 기업형 교육 솔루션 ‘터치클래스’의 누적 학습자 수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터치클래스는 2015년 출시한 모바일 기반의 기업 교육 및 소셜 러닝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도입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터치클래스는 기업 사내 교육 및 비대면, 비접촉 강의에 최적화돼 있다. 현재 삼성생명, 이랜드, 롯데카드, 한샘 등 30여 개 기업에서 터치클래스를 사용하고 있다.




터치클래스는 전용 에디터로 영상, 글, 사진 등 여러 요소를 편집해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학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북마크, 형광펜, 메모 기능도 지원된다. 학습자-학습자, 학습자-담당자 간 실시간·쌍방향 의사소통도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학습자에게 미션을 부여해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하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학습 통계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기존 교육 플랫폼들과 차별성을 뒀다. 

뉴인의 한기남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업 교육 시장에도 비대면 솔루션을 통한 새로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모바일과 웹으로 학습자에게 짧은 시간 안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비접촉 교육’과 ‘마이크로러닝’이 새롭게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21

뉴인 ‘터치클래스’, 기업 고객 누적 학습자 수 17만 명 돌파

편집부 | CIO KR
뉴인에 따르면 기업형 교육 솔루션 ‘터치클래스’의 누적 학습자 수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터치클래스는 2015년 출시한 모바일 기반의 기업 교육 및 소셜 러닝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도입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터치클래스는 기업 사내 교육 및 비대면, 비접촉 강의에 최적화돼 있다. 현재 삼성생명, 이랜드, 롯데카드, 한샘 등 30여 개 기업에서 터치클래스를 사용하고 있다.




터치클래스는 전용 에디터로 영상, 글, 사진 등 여러 요소를 편집해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학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북마크, 형광펜, 메모 기능도 지원된다. 학습자-학습자, 학습자-담당자 간 실시간·쌍방향 의사소통도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학습자에게 미션을 부여해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하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학습 통계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기존 교육 플랫폼들과 차별성을 뒀다. 

뉴인의 한기남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업 교육 시장에도 비대면 솔루션을 통한 새로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모바일과 웹으로 학습자에게 짧은 시간 안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비접촉 교육’과 ‘마이크로러닝’이 새롭게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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