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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퍼블릭 클라우드 성장률 26%··· IaaS & PaaS는 36% 증가"

2022년 1분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시장의 매출 규모가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26% 성장한 1,26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퍼블릭 클라우드 운영자(operator) 및 공급업체(vendor)의 매출을 합한 것으로, 특히 IaaS 및 PaaS의 1분기 매출은 44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 '2022년 1분기 퍼블릭 클라우드 생태계 성장과 리더(Public Cloud Ecosystem Market Growth & Leaders - Q1 2022)'를 발표했다. 서비스 및 인프라 시장으로 구성된 퍼블릭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끌고 있는 기업은 대부분 미국이 차지했으며, 그 뒤를 중국이 뒤따르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 시장과 각 분야 리더 기업. 2022년 1분기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매출은 2021년 1분기에 비해 26% 성장했으며,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이 전체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의 44%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용량의 51%를 차지했다. (자료:Synergy Research Group) 퍼블릭 클라우드의 생태계는 크게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지출(Infrastructure Spending), 데이터센터 인프라(Data Center Infrastructure)로 구성되어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데이터 터를 구축하거나 임대하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통해, 네 가지 형태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형태로 퍼블릭 클라우드 생태계가 구성되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IaaS와 PaaS에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관리형 프라이빗 서비스 시장에서는 아마존, IBM,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더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SaaS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Sale...

시너지 리서치 퍼블릭 클라우드 클라우드 시장

7일 전

2022년 1분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시장의 매출 규모가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26% 성장한 1,26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퍼블릭 클라우드 운영자(operator) 및 공급업체(vendor)의 매출을 합한 것으로, 특히 IaaS 및 PaaS의 1분기 매출은 44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 '2022년 1분기 퍼블릭 클라우드 생태계 성장과 리더(Public Cloud Ecosystem Market Growth & Leaders - Q1 2022)'를 발표했다. 서비스 및 인프라 시장으로 구성된 퍼블릭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끌고 있는 기업은 대부분 미국이 차지했으며, 그 뒤를 중국이 뒤따르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 시장과 각 분야 리더 기업. 2022년 1분기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매출은 2021년 1분기에 비해 26% 성장했으며,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이 전체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의 44%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용량의 51%를 차지했다. (자료:Synergy Research Group) 퍼블릭 클라우드의 생태계는 크게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지출(Infrastructure Spending), 데이터센터 인프라(Data Center Infrastructure)로 구성되어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데이터 터를 구축하거나 임대하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통해, 네 가지 형태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형태로 퍼블릭 클라우드 생태계가 구성되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IaaS와 PaaS에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관리형 프라이빗 서비스 시장에서는 아마존, IBM,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더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SaaS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Sale...

7일 전

"1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559억 달러··· CSP 상위 3곳 성장률 42%"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 기록했다.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20억 달러 이상,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140억 달러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도입 및 규모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2% 성장했으며 이는 전 세계 고객 지출의 62%에 해당한다."  카날리스가 '2022년 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체 지출의 33%를 차지한 AWS(Amazon Web Services)가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구글 클라우드는 각각 21%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위). 상위 3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성장률 측면에서는 54%를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 분석, AI, 사이버 보안을 차별화 요소로 내 세우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1분기에 9억 3,100만 달러에 달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운영 손실을 줄이고, 고객 도달 범위 확대와 규모 및 판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널 파트너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간 성장률 46%를 달성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눈여겨 볼만하다. 대규모 장기 클라우드 계약이 증가한 것이 연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1억 달러 이상의 애저 계약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 성...

클라우드 시장 애저 AWS GCP 카날리스 1분기

2022.05.04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 기록했다.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20억 달러 이상,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140억 달러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도입 및 규모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2% 성장했으며 이는 전 세계 고객 지출의 62%에 해당한다."  카날리스가 '2022년 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체 지출의 33%를 차지한 AWS(Amazon Web Services)가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구글 클라우드는 각각 21%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위). 상위 3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성장률 측면에서는 54%를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 분석, AI, 사이버 보안을 차별화 요소로 내 세우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1분기에 9억 3,100만 달러에 달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운영 손실을 줄이고, 고객 도달 범위 확대와 규모 및 판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널 파트너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간 성장률 46%를 달성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눈여겨 볼만하다. 대규모 장기 클라우드 계약이 증가한 것이 연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1억 달러 이상의 애저 계약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 성...

2022.05.04

"클라우드가 새로운 디지털 경험 중심" 가트너

"2025년까지 85% 이상의 조직이 클라우드 우선 원칙을 채택할 것이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및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는 디지털 전략을 완전히 실행할 수 없을 것이다. 2025년까지 조직에서 개발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70%는 로우 코드(Low-Code) 또는 노코드(No-Code)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그렇게 클라우드는 새로운 디지털 경험의 중심이 될 것이다."   클라우드가 '대중적인(Just Popular)' 수준을 넘어 '확산(Be Pervasive)'되며, 다양한 분야 및 기업에서 디지털 경험을 이끄는 중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가트너가 내놨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과 디지털 서비스의 급증으로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관련 산업과 기술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가트너의 부사장 마일린드 고베카르는 "클라우드 전략 없이는 비즈니스 전략도 없다. 조직이 새로운 워크로드를 온보딩하기 위한 '클라우드 우선'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향후 몇 년 이내에 엔터프라이즈 IT 관련 시장에서 클라우드 매출이 비클라우드 매출을 능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밝혔다. 가트너는 2021년 4,080억 달러인 클라우드 시장 매출 규모가 2022년 4,74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베카르 부사장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채택한다는 것은 디지털 또는 제품 팀이 아키텍처 원칙과 기능을 사용하여 클라우드 환경 내의 고유한 기능을 활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배포된 새로운 워크로드는, 대중적일 뿐만 아니라 널리 퍼질 것이며 클라우드가 아닌 모든 것은 레거시로 간주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가트너는 2025년까지 새로운 디지털 워크로드의 95% 이상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통해 배포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21년과 비교하면 30%가 증가한 수치로, 로우 코드 및 노코드 기술을 채택도 거의 3배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로...

디지털 경험 클라우드 시장 클라우드 전망 노코드 로우코드 SASE

2021.11.11

"2025년까지 85% 이상의 조직이 클라우드 우선 원칙을 채택할 것이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및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는 디지털 전략을 완전히 실행할 수 없을 것이다. 2025년까지 조직에서 개발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70%는 로우 코드(Low-Code) 또는 노코드(No-Code)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그렇게 클라우드는 새로운 디지털 경험의 중심이 될 것이다."   클라우드가 '대중적인(Just Popular)' 수준을 넘어 '확산(Be Pervasive)'되며, 다양한 분야 및 기업에서 디지털 경험을 이끄는 중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가트너가 내놨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과 디지털 서비스의 급증으로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관련 산업과 기술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가트너의 부사장 마일린드 고베카르는 "클라우드 전략 없이는 비즈니스 전략도 없다. 조직이 새로운 워크로드를 온보딩하기 위한 '클라우드 우선'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향후 몇 년 이내에 엔터프라이즈 IT 관련 시장에서 클라우드 매출이 비클라우드 매출을 능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밝혔다. 가트너는 2021년 4,080억 달러인 클라우드 시장 매출 규모가 2022년 4,74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베카르 부사장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채택한다는 것은 디지털 또는 제품 팀이 아키텍처 원칙과 기능을 사용하여 클라우드 환경 내의 고유한 기능을 활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배포된 새로운 워크로드는, 대중적일 뿐만 아니라 널리 퍼질 것이며 클라우드가 아닌 모든 것은 레거시로 간주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가트너는 2025년까지 새로운 디지털 워크로드의 95% 이상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통해 배포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21년과 비교하면 30%가 증가한 수치로, 로우 코드 및 노코드 기술을 채택도 거의 3배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로...

2021.11.11

"3분기 클라우드 시장 35% 성장··· MS 애저는 5분기 연속 50% 이상 ↑"

2021년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3분기 365억 달려였던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올해 3분기 129억 달러가 증가하면서 494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2분기와 비교하면 지출 규모가 약 24억 달러 증가했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급증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여전히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카날리스(Canalys)가 '2021년 3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2021 Q3)' 동향을 발표했다. 2018년 2분기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하던 성장률이 다시 성장세로 반등한 것은 2020년 2분기다. 펜데믹으로 인한 재택 및 원격 업무 상황에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이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과 확장을 견인하는 기폭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2021년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35%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1위 업체는 AWS로 32%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21%, 구글 클라우드는 8%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이러한 수요와 지출 증가에 맞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시설 확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특히 지리적 데이터 센터 확장에 중점을 두었다고 카날리스는 밝혔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반도체 부족의 영향이 클라우드 업계에도 임박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더 다양한 산업과 채널로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WS(Amazon Web Services)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 규모의 32%를 차지해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AWS는 최근 산업별 제품과 사이버 보안 및 규정 준수 솔루션을 결합한 AWS 포 헬스(AWS for Health)를 발표했다. 또한 공공 부문과 정부를 대상으로 ...

클라우드 시장 애저 클라우드 점유율 카날리스

2021.11.08

2021년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3분기 365억 달려였던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올해 3분기 129억 달러가 증가하면서 494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2분기와 비교하면 지출 규모가 약 24억 달러 증가했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급증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여전히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카날리스(Canalys)가 '2021년 3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2021 Q3)' 동향을 발표했다. 2018년 2분기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하던 성장률이 다시 성장세로 반등한 것은 2020년 2분기다. 펜데믹으로 인한 재택 및 원격 업무 상황에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이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과 확장을 견인하는 기폭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2021년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35%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1위 업체는 AWS로 32%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21%, 구글 클라우드는 8%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이러한 수요와 지출 증가에 맞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시설 확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특히 지리적 데이터 센터 확장에 중점을 두었다고 카날리스는 밝혔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반도체 부족의 영향이 클라우드 업계에도 임박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더 다양한 산업과 채널로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WS(Amazon Web Services)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 규모의 32%를 차지해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AWS는 최근 산업별 제품과 사이버 보안 및 규정 준수 솔루션을 결합한 AWS 포 헬스(AWS for Health)를 발표했다. 또한 공공 부문과 정부를 대상으로 ...

2021.11.08

"상반기 클라우드 시장 매출 25% 증가"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최근 발표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동향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매출이 2020년 상반기와 비교할 때 25% 성장한 2,35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부분의 2021년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클라우드 생태계를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기업용 SaaS(Software-as-a-Service),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퍼블릭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코로케이션(Colocation)으로 구분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는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as-a-service), 호스팅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Hosted Private Cloud)가 포함된다. 2021년 상반기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분야는 IaaS, PaaS, 호스팅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으로 구성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기업용 SaaS 분야가 2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네 가지 부문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전체 평균보다 12%나 높았다. 엔터프라이즈 SaaS 시장은 24%, 사설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용 IT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은 16%,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및 건설에 대한 클라우드 제공업체 지출은 1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기업용 SaaS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어도비가 시장을 이끌고 있다.  데이터센터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부문의 시장의 선두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 델, HPE 등이, 퍼블...

클라우드 시장 클라우드 매출 시너지 리서치

2021.10.19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최근 발표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동향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매출이 2020년 상반기와 비교할 때 25% 성장한 2,35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부분의 2021년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클라우드 생태계를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기업용 SaaS(Software-as-a-Service),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퍼블릭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코로케이션(Colocation)으로 구분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는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as-a-service), 호스팅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Hosted Private Cloud)가 포함된다. 2021년 상반기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분야는 IaaS, PaaS, 호스팅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으로 구성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기업용 SaaS 분야가 2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네 가지 부문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전체 평균보다 12%나 높았다. 엔터프라이즈 SaaS 시장은 24%, 사설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용 IT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은 16%,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및 건설에 대한 클라우드 제공업체 지출은 1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기업용 SaaS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어도비가 시장을 이끌고 있다.  데이터센터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부문의 시장의 선두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 델, HPE 등이, 퍼블...

2021.10.19

"2분기 클라우드 시장 36% 성장··· 재생 에너지 활용한 운영 중요해졌다"

2021년 2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36%의 연간성장률을 달성하며 470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50억 달러 이상, 2020년 2분기와 비교하면 120억 달러 이상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거의 모든 업종의 조직이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소비가 늘어난 것이 성장을 이끈 요인으로 분석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2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Global Cloud Service Market, Q2 2021)'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펜데믹으로 인한 영향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들어 증가한 극단적인 기상 현상과 자연재해로 인한 환경 위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복원력을 개선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진단했다. 2021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연간성장률 36%를 기록하며 470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달성했다. 전체 시장의 61%를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가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2021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1%의 시장을 장악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22%의 시장을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3위는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다.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의 6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이를 실행 중이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블레이크 머레이는 "정부, 기업, 소비자 및 투자자가 지속 가능성 목표와 기대치를 높임에 따라 기술 부문의 환경적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클라...

카날리스 클라우드 시장 클라우드 매출 재생 에너지

2021.08.13

2021년 2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36%의 연간성장률을 달성하며 470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50억 달러 이상, 2020년 2분기와 비교하면 120억 달러 이상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거의 모든 업종의 조직이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소비가 늘어난 것이 성장을 이끈 요인으로 분석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2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Global Cloud Service Market, Q2 2021)'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펜데믹으로 인한 영향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들어 증가한 극단적인 기상 현상과 자연재해로 인한 환경 위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복원력을 개선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진단했다. 2021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연간성장률 36%를 기록하며 470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달성했다. 전체 시장의 61%를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가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2021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1%의 시장을 장악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22%의 시장을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3위는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다.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의 6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이를 실행 중이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블레이크 머레이는 "정부, 기업, 소비자 및 투자자가 지속 가능성 목표와 기대치를 높임에 따라 기술 부문의 환경적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클라...

2021.08.13

"2020년 4Q 클라우드 시장 급성장··· 빅4가 전체 시장 65% 점유"

2020년 4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399억 달러에 이으러, 2019년 4분기와 비교할 때 약 100억 달러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하면 약 30억 달러 증가한 32%의 분기 성장률에 해당한다. 2020년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은 2019년에 비해 33% 증가했고,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1,070억 달러에서 2020년 1,420억 달러로 늘어났다고 카날리스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지속적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 4분기에 AWS는 28%, 애저는 50%, 구글 클라우드는 58%의 연간 성장률(YOB)을 달성했다(위). 2020년 4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대한 기업들의 지출 규모가, 3분기와 비교할 때 32% 증가한 399억 달러로 집계됐다(아래). (자료 : canalys) 카날리스가 '2020년 4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2020 Q4)'을 발표했다. 2020년 4분기에는 대규모 컨설팅이 주도하는 프로젝트가 둔화하였음에도, 실제 수요는 예상치보다 높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2021년에 중요 고객 지원을 위한 채널 파트너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지속적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2020년은 그 어느 때 보다 빠르고 급격한 성장을 이뤄냈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기업들의 수요에 가속도가 붙는 상황에서, 코로나19라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의 등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폭증한 까닭이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많이 받은 산업과 대부분의 기업 고객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이렇게 증가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 덕분에, 상위 4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5%를 점유한 가운데 약진 중이다....

카날리스 클라우드 시장 2020

2021.02.05

2020년 4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399억 달러에 이으러, 2019년 4분기와 비교할 때 약 100억 달러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하면 약 30억 달러 증가한 32%의 분기 성장률에 해당한다. 2020년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은 2019년에 비해 33% 증가했고,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1,070억 달러에서 2020년 1,420억 달러로 늘어났다고 카날리스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지속적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 4분기에 AWS는 28%, 애저는 50%, 구글 클라우드는 58%의 연간 성장률(YOB)을 달성했다(위). 2020년 4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대한 기업들의 지출 규모가, 3분기와 비교할 때 32% 증가한 399억 달러로 집계됐다(아래). (자료 : canalys) 카날리스가 '2020년 4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2020 Q4)'을 발표했다. 2020년 4분기에는 대규모 컨설팅이 주도하는 프로젝트가 둔화하였음에도, 실제 수요는 예상치보다 높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2021년에 중요 고객 지원을 위한 채널 파트너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지속적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2020년은 그 어느 때 보다 빠르고 급격한 성장을 이뤄냈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기업들의 수요에 가속도가 붙는 상황에서, 코로나19라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의 등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폭증한 까닭이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많이 받은 산업과 대부분의 기업 고객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이렇게 증가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 덕분에, 상위 4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5%를 점유한 가운데 약진 중이다....

2021.02.05

"아태 클라우드 시장 AWS 1위, 중국만 '딴 세상'" 시너지리서치그룹 2분기 보고서

2020년 2분기 아태지역(APAC)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알리바바(Alibaba),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Tencent), 구글이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리더십(Cloud Service Leadership - APAC Region)'에 따르면, AWS는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태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조사한 클라우드 리더십 자료를 보면, 중국 시장과 그 이외 시장의 시장 구조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 AWS가 시장에서 1위를 지키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한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2020년 2분기 아태지역에서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인한 매출은 90억 달러가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AWS, 알리바바,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WS는 중국을 제외한 4개의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3개의 아태지역에서 2위에 올랐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AWS는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전체 1위이면서,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우는 알리바바가 1위에 올라있고, 텐센트, 바이두(Baidu),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등 중국업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위인 아마존 뒤를 2위인 후지쓰(Fujitsu)가 따라가는 형국으로,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 4위는 NTT, 5위는 구글이 뒤따르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동아시아 지역, 남아시아와 남동아시아, 오세아니아는 AW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위와 2위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3위...

시너지 리서치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 AWS 알리바바 텐센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2020.09.22

2020년 2분기 아태지역(APAC)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알리바바(Alibaba),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Tencent), 구글이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리더십(Cloud Service Leadership - APAC Region)'에 따르면, AWS는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태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조사한 클라우드 리더십 자료를 보면, 중국 시장과 그 이외 시장의 시장 구조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 AWS가 시장에서 1위를 지키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한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2020년 2분기 아태지역에서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인한 매출은 90억 달러가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AWS, 알리바바,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WS는 중국을 제외한 4개의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3개의 아태지역에서 2위에 올랐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AWS는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전체 1위이면서,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우는 알리바바가 1위에 올라있고, 텐센트, 바이두(Baidu),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등 중국업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위인 아마존 뒤를 2위인 후지쓰(Fujitsu)가 따라가는 형국으로,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 4위는 NTT, 5위는 구글이 뒤따르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동아시아 지역, 남아시아와 남동아시아, 오세아니아는 AW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위와 2위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3위...

2020.09.22

1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은··· AWS '독주' 속 추격자 '분화 중'

2019년 1분기에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시장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진 것이다. 시너지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성장률의 감소를 시장의 침체로 볼 필요는 없다. 시장 규모가 워낙 커지면서 필연적인 결과다. 8분기 연속 시장 규모가 전분기보다 10억 달러 이상씩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업체별로 보면 아마존이 여전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체 시장의 성장률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이상 매출이 늘어났다. 2월 기준에 발표된 2018년 AWS의 전체 매출을 보면 아마존닷컴 매출은 72억 9000만 달러였다. 아마존닷컴은 AWS의 전체 사업부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니치 플레이어들, 예를 들면 IBM, 세일즈포스, 오라클, 랙스페이스 등의 성장률이 전반적으로 더 낮은 것도 특징적이다. 딘스데일은 "시장이 강력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아마존을 추격하는 클라우드 업체도 고성장하는 경쟁업체, 저성장하는 니치 업체 등 두 부류로 분화하고 있다. 반면 아마존은 강력한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계 3위 규모의 이 시장을 계속 이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시너지는 1분기 주요 클라우드 업체 매출 데이터를 근거로 분기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매출이 2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는 IaaS, PaaS, 호스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이 모두 포함된다. 지난해 전체의 이 시장 규모는 750억 달러였다. 시장 내부를 보면 퍼블릭 IaaS와 PaaS 서비스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이 부문은 1분기에만 48% 성장했다. ciokr@idg.co.kr

아마존 AWS 시너리 리서치 그룹 클라우드 시장

2019.05.15

2019년 1분기에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시장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진 것이다. 시너지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성장률의 감소를 시장의 침체로 볼 필요는 없다. 시장 규모가 워낙 커지면서 필연적인 결과다. 8분기 연속 시장 규모가 전분기보다 10억 달러 이상씩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업체별로 보면 아마존이 여전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체 시장의 성장률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이상 매출이 늘어났다. 2월 기준에 발표된 2018년 AWS의 전체 매출을 보면 아마존닷컴 매출은 72억 9000만 달러였다. 아마존닷컴은 AWS의 전체 사업부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니치 플레이어들, 예를 들면 IBM, 세일즈포스, 오라클, 랙스페이스 등의 성장률이 전반적으로 더 낮은 것도 특징적이다. 딘스데일은 "시장이 강력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아마존을 추격하는 클라우드 업체도 고성장하는 경쟁업체, 저성장하는 니치 업체 등 두 부류로 분화하고 있다. 반면 아마존은 강력한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계 3위 규모의 이 시장을 계속 이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시너지는 1분기 주요 클라우드 업체 매출 데이터를 근거로 분기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매출이 2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는 IaaS, PaaS, 호스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이 모두 포함된다. 지난해 전체의 이 시장 규모는 750억 달러였다. 시장 내부를 보면 퍼블릭 IaaS와 PaaS 서비스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이 부문은 1분기에만 48% 성장했다. ciokr@idg.co.kr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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