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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 증가"··· 카날리스, '2020 글로벌 사이버 보안 예측' 보고서 발표

코로나19(COVID-19)가 기업의 사이버 보안 투자 환경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카날리스의 ‘글로벌 사이버 보안 2020 예측(Global cybersecurity 2020 forecast)’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사이버 보안 관련 지출이 최악의 상황에서 2.5%, 최상의 조건에서는 5.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악과 최상이라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분석을 진행한 것은, 코로나19라는 변수가 가진 불확실성 때문이다.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현재의 기업의 환경에서는, 사이버 보안 투자에 필요한 IT 예산을 책정하고 집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카날리스는 2020년 기업들의 사이버 보안 투자가 코로나19 확산과 여파에 따라, 최악의 경우 2.5% 최상의 시나리오에서는 5.6%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위). 보안 기술 및 솔루션 분야 중에서는 웹 및 이메일 보안, 취약성 및 보안 분석, 엔드포인트 보안 순으로 투자 규모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아래). (자료 : 카날리스) 사이버 보안 시장은 엔드 포인트 보안, 네트워크 보안, 웹 및 이메일 보안, 데이터 보안, 취약성 및 보안 분석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보고서는 사이버 보안 시장의 2019년 시장 규모를 약 408억 달러로 추정하고, 2020년에는 최악과 최상의 시나리오에 따라 각각 419억 달러에서 43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두 가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전망한 분야별 성장률을 보면, 웹 및 이메일 보안 분야에 대한 투자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경우 최악의 상황에서 7.8% 최상의 시나리오에서는 10.3%가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다음으로는 취약성 및 보안 분석 분야가 최악에서는 7.4% 최상의 시나리오를 따르면 10%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엔드포인트 보안 분야는 최악과 최상의 시나리오에서 각각 5.9%와 8.5%, 데이터 보안은 최악일 때 5.3% 최상일 때 8.5%가 증가할 것으...

카날리스 보안 시장 2020 코로나19

2020.07.22

코로나19(COVID-19)가 기업의 사이버 보안 투자 환경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카날리스의 ‘글로벌 사이버 보안 2020 예측(Global cybersecurity 2020 forecast)’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사이버 보안 관련 지출이 최악의 상황에서 2.5%, 최상의 조건에서는 5.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악과 최상이라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분석을 진행한 것은, 코로나19라는 변수가 가진 불확실성 때문이다.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현재의 기업의 환경에서는, 사이버 보안 투자에 필요한 IT 예산을 책정하고 집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카날리스는 2020년 기업들의 사이버 보안 투자가 코로나19 확산과 여파에 따라, 최악의 경우 2.5% 최상의 시나리오에서는 5.6%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위). 보안 기술 및 솔루션 분야 중에서는 웹 및 이메일 보안, 취약성 및 보안 분석, 엔드포인트 보안 순으로 투자 규모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아래). (자료 : 카날리스) 사이버 보안 시장은 엔드 포인트 보안, 네트워크 보안, 웹 및 이메일 보안, 데이터 보안, 취약성 및 보안 분석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보고서는 사이버 보안 시장의 2019년 시장 규모를 약 408억 달러로 추정하고, 2020년에는 최악과 최상의 시나리오에 따라 각각 419억 달러에서 43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두 가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전망한 분야별 성장률을 보면, 웹 및 이메일 보안 분야에 대한 투자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경우 최악의 상황에서 7.8% 최상의 시나리오에서는 10.3%가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다음으로는 취약성 및 보안 분석 분야가 최악에서는 7.4% 최상의 시나리오를 따르면 10%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엔드포인트 보안 분야는 최악과 최상의 시나리오에서 각각 5.9%와 8.5%, 데이터 보안은 최악일 때 5.3% 최상일 때 8.5%가 증가할 것으...

2020.07.22

대형 IT업체 아닌 순수 보안 업체가 시장 주도 <TBR 전망>

앞으로 대형 IT업체가 아닌 순수 보안 업체가 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데이터 유출을 겨냥한 공격이 다양해 지면서 기업 보안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줄어드는 성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업체들은 과감한 조치를 취하면서 자사 보안사업부에 대한 투자와 소유권을 조정하기도 했다. 지난해 델, HPE, 인텔 등의 IT시스템 업체는 보안 업체를 인수하거나 자사 보안 포트폴리오의 큰 부분을 분사했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BR)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인 라이트는 "현재 경쟁이 치열해 시장 내 입지가 바뀌기도 하고 점유율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등 시장이 혼란스러운 단계에 있는데, 몇몇 경우 전례 없었던 현상이다"라고 말했다. 라이트는 앞으로 기업 보안 시장이 순수 보안 업체와 여기에 투자한 회사들의 영향과 통제를 더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변화하는 경쟁 환경에서, 라이트는 보안 업체가 성장과 수익 모두를 잡아야 한다는 이사회와 투자자들의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TBR 조사에 따르면, 24개의 보안 업체 가운데 10곳은 2016년 2분기 이러한 어려운 과업을 달성했다. TBR은 중소, 중견, 대형 보안 업체의 가장 효과적은 투자 전략을 알아보기 위해 이 업체들의 매출 증가율과 함께 R&D, 영업, 마케팅 투자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이익과 매출에서 성공적인 중소 보안 업체들은 올해 평균적으로 R&D에 매출의 16.3%를, 영업과 마케팅에 26.3%를 각각 투자했다. TBR이 조사한 업체들의 매출 증가율은 2015년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20.8%였지만, 2016년 2분기에는 26.3%로 상승했다. 기업 보안 분야에서 일부는 훨씬 더 큰 성장세를 나타냈다. 한편, 고객들이 기업 방화벽 밖에 있는 엔드포인트 보호와 위협 탐지와 대응을 위한 복잡한 보안 개발에 관한 중요성을 인지하면서 엔드포인트 보안과 보안 관리는 지난...

인텔 HPE 엔드포인트 보안 TBR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 보안 시장 이익 둔화 대응 성장 조사 매출 델 테크놀로지

2016.10.21

앞으로 대형 IT업체가 아닌 순수 보안 업체가 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데이터 유출을 겨냥한 공격이 다양해 지면서 기업 보안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줄어드는 성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업체들은 과감한 조치를 취하면서 자사 보안사업부에 대한 투자와 소유권을 조정하기도 했다. 지난해 델, HPE, 인텔 등의 IT시스템 업체는 보안 업체를 인수하거나 자사 보안 포트폴리오의 큰 부분을 분사했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BR)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인 라이트는 "현재 경쟁이 치열해 시장 내 입지가 바뀌기도 하고 점유율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등 시장이 혼란스러운 단계에 있는데, 몇몇 경우 전례 없었던 현상이다"라고 말했다. 라이트는 앞으로 기업 보안 시장이 순수 보안 업체와 여기에 투자한 회사들의 영향과 통제를 더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변화하는 경쟁 환경에서, 라이트는 보안 업체가 성장과 수익 모두를 잡아야 한다는 이사회와 투자자들의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TBR 조사에 따르면, 24개의 보안 업체 가운데 10곳은 2016년 2분기 이러한 어려운 과업을 달성했다. TBR은 중소, 중견, 대형 보안 업체의 가장 효과적은 투자 전략을 알아보기 위해 이 업체들의 매출 증가율과 함께 R&D, 영업, 마케팅 투자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이익과 매출에서 성공적인 중소 보안 업체들은 올해 평균적으로 R&D에 매출의 16.3%를, 영업과 마케팅에 26.3%를 각각 투자했다. TBR이 조사한 업체들의 매출 증가율은 2015년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20.8%였지만, 2016년 2분기에는 26.3%로 상승했다. 기업 보안 분야에서 일부는 훨씬 더 큰 성장세를 나타냈다. 한편, 고객들이 기업 방화벽 밖에 있는 엔드포인트 보호와 위협 탐지와 대응을 위한 복잡한 보안 개발에 관한 중요성을 인지하면서 엔드포인트 보안과 보안 관리는 지난...

2016.10.21

"팔로알토·포티넷, 보안 시장 성장 주도한다" TBR 애널리스트 전망

기업 보안 업체 판도가 크게 달라진다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시장을 압박하던 정치적인 문제가 2017년에 해결되면서 전세계 기업과 정부의 보안 투자가 풀려 사이버보안 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조사에 따르면, 보안 매출은 미화 420억 달러에서 2020년 710억 달러로 매년 1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고객들이 악성코드 예방과 규제 준수 상태를 유지하면서 내부 공격에서 자산과 평판을 보호하고자 보안 투자를 늘릴 것으로 기대됐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인 라이트는 "2016년 기업 보안 매출 증가률이 감소하면서 올해는 보안 업체들에게 어려운 한 해로 통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지만 개발, 영업, 마케팅 투자를 유지하는 업체들은 2017년 시장이 회생할 때 더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라이트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포티넷이 현재 시장 점유율 면에서 앞서 있는 IBM과 시만텍을 앞지르면서 기업 보안 시장의 선두 업체가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대기업 고객 매출을 끌어올리는 한편, 중견기업 고객의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옮겨가면서 향후 5년 동안 강력한 성장세가 기대되는 업체다. 라이트는 "포티넷이 보안 제품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네트워크 보안에 주력하면서 시장의 2위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6년 전 기업공개 이후 포티넷을 수익성 있는 회사로 만든 시장 진출 전략과 비용을 고려한 인수 전략은 이 회사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라이트는 "2020년까지 기업 보안 시장에서 성장률이 높은 2개 분야는 엔드포인트와 모바일 보안으로 각각 연평균 12.9%와 16.2%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기술 덕분에 기능, ...

전망 인텔 시큐리티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 보안 시장 엔드포인트 모바일 보안 포티넷 시만텍 IBM 팔로알토 네특웍스

2016.08.25

기업 보안 업체 판도가 크게 달라진다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시장을 압박하던 정치적인 문제가 2017년에 해결되면서 전세계 기업과 정부의 보안 투자가 풀려 사이버보안 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조사에 따르면, 보안 매출은 미화 420억 달러에서 2020년 710억 달러로 매년 1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고객들이 악성코드 예방과 규제 준수 상태를 유지하면서 내부 공격에서 자산과 평판을 보호하고자 보안 투자를 늘릴 것으로 기대됐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인 라이트는 "2016년 기업 보안 매출 증가률이 감소하면서 올해는 보안 업체들에게 어려운 한 해로 통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지만 개발, 영업, 마케팅 투자를 유지하는 업체들은 2017년 시장이 회생할 때 더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라이트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포티넷이 현재 시장 점유율 면에서 앞서 있는 IBM과 시만텍을 앞지르면서 기업 보안 시장의 선두 업체가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대기업 고객 매출을 끌어올리는 한편, 중견기업 고객의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옮겨가면서 향후 5년 동안 강력한 성장세가 기대되는 업체다. 라이트는 "포티넷이 보안 제품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네트워크 보안에 주력하면서 시장의 2위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6년 전 기업공개 이후 포티넷을 수익성 있는 회사로 만든 시장 진출 전략과 비용을 고려한 인수 전략은 이 회사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라이트는 "2020년까지 기업 보안 시장에서 성장률이 높은 2개 분야는 엔드포인트와 모바일 보안으로 각각 연평균 12.9%와 16.2%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기술 덕분에 기능, ...

2016.08.25

2012년 보안 총정리 2 - 보안 시장 현황과 향후 전망

현재 보안 시장이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에 대해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보안 시장이 커진다는 의미는 그만큼 보안 위협이 많아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해 그리 반가운 소식만은 아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12 국내 지식정보보안 산업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지식정보보안산업 규모는 총 정보보안 시장 규모는 2011년 1조 4,579억 원에서 2012년 1조 6,642억 원으로 14.2% 증가했으며, 물리보안 규모는 2011년 3조 8,240억 원에서 2012년 4조 1,775억 원으로 9.2% 증가했다. 이 보고서는 향후 지식정보보안산업의 전망을 추정한 결과, 2011년 규모 5조 2,819억 원에서 연평균 14.3%씩 성장, 2016년에는 10조 3,094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KISA 보고서에 따르면, 보안 사고가 많고 위협이 증가할수록 더 가파른 성장을 보이는 보안 시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보안 위협과 APT의 등장, 보안 컴플라이언스의 영향으로 2011년 정보보안 총 매출은 1조 4,579억 원에서 연평균 12.5%씩 꾸준히 증가해 2016년에는 2조 6,244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보보안 제품은 2011년 1조 1,339억 원에서 연평균 10.2%씩 성장해 2016년 1조 8,393억 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보보안 서비스는 2011년 3,240억 원에서 연평균 19.4%씩 성장해 2016년에는 7,851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자료. 한국인터넷진흥원 <2012 국내 지식정보보안 산업 실태 조사> 보고서. 2012.11    자료. 한국인터넷진흥원 <2012 국내 지식정보보안 산업 실태 조사> 보고서. 2012.11 &nb...

보안 시장

2013.02.05

현재 보안 시장이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에 대해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보안 시장이 커진다는 의미는 그만큼 보안 위협이 많아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해 그리 반가운 소식만은 아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12 국내 지식정보보안 산업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지식정보보안산업 규모는 총 정보보안 시장 규모는 2011년 1조 4,579억 원에서 2012년 1조 6,642억 원으로 14.2% 증가했으며, 물리보안 규모는 2011년 3조 8,240억 원에서 2012년 4조 1,775억 원으로 9.2% 증가했다. 이 보고서는 향후 지식정보보안산업의 전망을 추정한 결과, 2011년 규모 5조 2,819억 원에서 연평균 14.3%씩 성장, 2016년에는 10조 3,094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KISA 보고서에 따르면, 보안 사고가 많고 위협이 증가할수록 더 가파른 성장을 보이는 보안 시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보안 위협과 APT의 등장, 보안 컴플라이언스의 영향으로 2011년 정보보안 총 매출은 1조 4,579억 원에서 연평균 12.5%씩 꾸준히 증가해 2016년에는 2조 6,244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보보안 제품은 2011년 1조 1,339억 원에서 연평균 10.2%씩 성장해 2016년 1조 8,393억 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보보안 서비스는 2011년 3,240억 원에서 연평균 19.4%씩 성장해 2016년에는 7,851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자료. 한국인터넷진흥원 <2012 국내 지식정보보안 산업 실태 조사> 보고서. 2012.11    자료. 한국인터넷진흥원 <2012 국내 지식정보보안 산업 실태 조사> 보고서. 2012.11 &nb...

2013.02.05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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