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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IT업계 M&A 결산 '주목할만한 M&A 23건'

2018년은 IT업계 M&A 활동이 활발한 한 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IBM이 레드햇 인수에 미화 33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썼으며 브로드컴이 CA테크놀로지에 189억 달러를 쓴 M&A가 있었다.  딜로이트의 M&A 활동 연례 연구에 따르면, 기술 업종에 종사하는 중역의 73%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M&A가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중역은 인수 전략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기술 때문에 기업을 인수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그보다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조직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19년 상반기 주목할만한 기술 업계 M&A 23건을 정리했다. 1. 블루프리즘, 쏘우토노미 인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인 블루프리즘이 영국에 있는 경쟁사인 쏘우토노미(Thoughtonomy)를 6월 19일 현금 8,000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블루프리즘은 쏘우토노미의 클라우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턴키 SaaS'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프리즘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알라스테어 배쓰게이트는 보도자료에서 "쏘우토노미를 인수하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폭넓은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쏘우토노미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디지털 근로자의 개발 및 구현에 중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블루프리즘이 제공한 시장 영역을 보완하는 여러 산업 분야 중견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세일즈포스, 157억 달러에 태블로 인수 구글 클라우드가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커(Looker)를 26억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1주 만에 SaaS CRM 거물인 세일즈포스가 경쟁 분석 업체인 태블로를 15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03...

클랑두ㅡ엔듀어 김릿 2019년 상반기 클라우더빌리티 알루마 루커 에로 닌텍스 트윌리오 블루프리즘 NGINX 플러럴사이트 깃프라임 다이나믹 월드 카림 체인스페이스 일렉트릭 클라우드 이네이블소프트 어튜니티 앵커 앱시 쏘우토노미 시터스 센드그리드 데미스토 클라우드비스 멜라녹스 헬로사인 스포티파이 엔비디아 수퍼컴퓨터 드롭박스 AWS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M&A 페이스북 인수 세일즈포스 크레이 팟캐스트 태블로 RPA HPE 우버 클릭 맥도날드 팔로알토 네트웍스 앱티오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나우 F5 구글

2019.07.03

2018년은 IT업계 M&A 활동이 활발한 한 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IBM이 레드햇 인수에 미화 33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썼으며 브로드컴이 CA테크놀로지에 189억 달러를 쓴 M&A가 있었다.  딜로이트의 M&A 활동 연례 연구에 따르면, 기술 업종에 종사하는 중역의 73%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M&A가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중역은 인수 전략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기술 때문에 기업을 인수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그보다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조직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19년 상반기 주목할만한 기술 업계 M&A 23건을 정리했다. 1. 블루프리즘, 쏘우토노미 인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인 블루프리즘이 영국에 있는 경쟁사인 쏘우토노미(Thoughtonomy)를 6월 19일 현금 8,000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블루프리즘은 쏘우토노미의 클라우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턴키 SaaS'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프리즘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알라스테어 배쓰게이트는 보도자료에서 "쏘우토노미를 인수하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폭넓은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쏘우토노미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디지털 근로자의 개발 및 구현에 중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블루프리즘이 제공한 시장 영역을 보완하는 여러 산업 분야 중견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세일즈포스, 157억 달러에 태블로 인수 구글 클라우드가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커(Looker)를 26억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1주 만에 SaaS CRM 거물인 세일즈포스가 경쟁 분석 업체인 태블로를 15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03...

2019.07.03

쓰는만큼 내는 클라우드 비용, CIO가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까?

클라우드 서비스와 BYOD 구매 계약서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실제로 IT에 얼마를 지출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재무팀에 문의해보면 알 수도 있겠지만, 만약 대기업인 경우라면 작년에 아이패드에 얼마나 썼는지 알아보기 위해 스프레드시트와 송장을 뒤지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고 포레스터의 부사장이자 수석 분석가인 앤드류 바텔스는 <CIO닷컴>에 말했다. 그는 기술 지출과 성과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제공하는 앱티오나 서비스나우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제안했다. 바텔스는 "이 서비스로 애플이나 삼성 태블릿에 지출하는 비용뿐 아니라 어떤 모델과 어떤 부서에서 어떤 버전을 사용하는지도 알려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좀더 넓게 말해서, 바텔스는 IT 지출을 '새로운 프로젝트'와 '포레스터가 무스(MOOSE)라고 부르는 것'으로 구분할 것을 권고했다. 무스는 조직, 시스템, 장비를 유지하고 운영하는 데 드는 지출을 뜻한다. "첫 번째는 전략적이고 운영적인 측면에서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만드는 것이고, 두 번째는 여러분이 계속해서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현재 수준의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바텔스는 그것들과 업계 벤치마크와 비교하는 방법 간의 균형에 대해 너무 엄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규모, 업종, 구매 및 교체 주기에 따른 현재 위치 등 모든 것이 필요한 지출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급여가 IT업계 평균 미만이면 이는 해당 조직이 너무 효율에 치우쳐 운영되고 있으며 능력 있는 직원을 잃을 위험이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또한 바텔스는 이들 재무 수치가 모두 과거를 이야기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재무제표 수치는 기술로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비즈니스 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재무제표 수치는 지나고 나서야 확실해지기 때문이다. 그러한 수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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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클라우드 서비스와 BYOD 구매 계약서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실제로 IT에 얼마를 지출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재무팀에 문의해보면 알 수도 있겠지만, 만약 대기업인 경우라면 작년에 아이패드에 얼마나 썼는지 알아보기 위해 스프레드시트와 송장을 뒤지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고 포레스터의 부사장이자 수석 분석가인 앤드류 바텔스는 <CIO닷컴>에 말했다. 그는 기술 지출과 성과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제공하는 앱티오나 서비스나우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제안했다. 바텔스는 "이 서비스로 애플이나 삼성 태블릿에 지출하는 비용뿐 아니라 어떤 모델과 어떤 부서에서 어떤 버전을 사용하는지도 알려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좀더 넓게 말해서, 바텔스는 IT 지출을 '새로운 프로젝트'와 '포레스터가 무스(MOOSE)라고 부르는 것'으로 구분할 것을 권고했다. 무스는 조직, 시스템, 장비를 유지하고 운영하는 데 드는 지출을 뜻한다. "첫 번째는 전략적이고 운영적인 측면에서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만드는 것이고, 두 번째는 여러분이 계속해서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현재 수준의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바텔스는 그것들과 업계 벤치마크와 비교하는 방법 간의 균형에 대해 너무 엄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규모, 업종, 구매 및 교체 주기에 따른 현재 위치 등 모든 것이 필요한 지출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급여가 IT업계 평균 미만이면 이는 해당 조직이 너무 효율에 치우쳐 운영되고 있으며 능력 있는 직원을 잃을 위험이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또한 바텔스는 이들 재무 수치가 모두 과거를 이야기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재무제표 수치는 기술로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비즈니스 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재무제표 수치는 지나고 나서야 확실해지기 때문이다. 그러한 수치들...

2019.05.20

'교육, 인력 재배치, 지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HR 노하우

기업이 IT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할 때 ‘기술’만 고려해서는 안 된다. 달라진 환경에 맞는 조직관리, 인력 재배치 및 교육이 수반돼야 한다. 클라우드로 성공적으로 이전한 조직의 공통점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HR 전략을 수립해 실행했다는 데 있다. 먼저 경험한 CIO와 전문가의 조언을 공유한다.    전세계 30개 도시에서 2,500명의 직원을 채용해 운영하는 시카고 소재 건축 설계 회사인 퍼킨스플러스윌(Perkins+Will)은 SAN 환경이 급속도로 커지는 문제를 겪었다. 퍼킨스플러스윌은 이에 자체 데이터센터와 엣지 장비를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런 결정 때문에 퍼킨스플러스윌 CIO인 무랄리 셀바라즈는 갑자기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50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IT 조직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요건을 충족하도록 조직을 재편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아마존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아마존 S3)가 지원하는 나수니 클라우드 파일 서비스(Nasuni Cloud File Service)라는 새 환경에 필요한 인적자원은 풀타임 직원 3명이었고, 나머지 IT직원들은 자신의 당면 업무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셀바라즈는 “우리는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해고하는 그런 회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업계에 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인사 관리를 혁신하는 방법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퍼킨스플러스윌은 문화적인 철학을 적용해 독자적인 계획을 세웠다. 셀바라즈는 이를 “사람들은 행복하고, 동기 부여되며, 잘 교육받을 때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고, 우리는 그들로부터 최상을 끄집어낼 수 있다”라고 요약했다. 셀바라즈의 과업은 IT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이었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집중, 비즈니스에 더 큰 혜택을 창출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IT는 이제 애플리케이션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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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기업이 IT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할 때 ‘기술’만 고려해서는 안 된다. 달라진 환경에 맞는 조직관리, 인력 재배치 및 교육이 수반돼야 한다. 클라우드로 성공적으로 이전한 조직의 공통점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HR 전략을 수립해 실행했다는 데 있다. 먼저 경험한 CIO와 전문가의 조언을 공유한다.    전세계 30개 도시에서 2,500명의 직원을 채용해 운영하는 시카고 소재 건축 설계 회사인 퍼킨스플러스윌(Perkins+Will)은 SAN 환경이 급속도로 커지는 문제를 겪었다. 퍼킨스플러스윌은 이에 자체 데이터센터와 엣지 장비를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런 결정 때문에 퍼킨스플러스윌 CIO인 무랄리 셀바라즈는 갑자기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50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IT 조직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요건을 충족하도록 조직을 재편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아마존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아마존 S3)가 지원하는 나수니 클라우드 파일 서비스(Nasuni Cloud File Service)라는 새 환경에 필요한 인적자원은 풀타임 직원 3명이었고, 나머지 IT직원들은 자신의 당면 업무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셀바라즈는 “우리는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해고하는 그런 회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업계에 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인사 관리를 혁신하는 방법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퍼킨스플러스윌은 문화적인 철학을 적용해 독자적인 계획을 세웠다. 셀바라즈는 이를 “사람들은 행복하고, 동기 부여되며, 잘 교육받을 때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고, 우리는 그들로부터 최상을 끄집어낼 수 있다”라고 요약했다. 셀바라즈의 과업은 IT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이었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집중, 비즈니스에 더 큰 혜택을 창출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IT는 이제 애플리케이션과 제...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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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