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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2016년 일 잘하는 CIO에게 필요한 3가지 우선순위

딜로이트의 CIO 프로그램을 주도하는 칼리드 카크가 고성과 CIO들에게 필요한 3가지를 소개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새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CIO들이 중요한 시점에 맞닥뜨리게 될 수도 있다. CIO들은 성공적인 리더가 될 수도 있지만, ‘관리 및 유지보수’ 역할로 좌천되어 다른 임원들의 전략과 목표를 위한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도 있다. 지난 12개월 동안 필자(왼쪽 사진)는 CIO들과 나눈 많은 대화를 토대로 뛰어난 IT리더들이 2016년에 가야 할 길을 명확히 알게 됐다. 우리는 CIO들이 IT부서를 이끌면서 아래와 같은 단계를 거쳐 전략가 겸 의사결정권자로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순위 1: CIO들은 공격적으로 IT인력의 기술을 개편할 것이다. 딜로이트의 연례 글로벌 CIO 설문조사(Global CIO Survey)에서 CIO의 35%가 ‘IT부문의 리더 개발 및 훈련’을 2016년의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올해 인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CIO들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 확장된 팀을 꾸리고 유지하며 발전시킬 가능성이 높다. -역량 추가 또는 성장: 새로운 영역에서 실험을 촉진하기 위해 IT조직들은 점차 머신러닝, 디지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데브옵스 등 새로운 기술 부문의 인재를 찾고 있다. 이와 동시에 창의적인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행동 심리학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도 원하고 있다. 왜일까? 이런 부문을 통해 IT의 기술 포트폴리오가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에서 STEAM으로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A’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창조하고 직원 및 고객 참여를 위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제품, 솔루션, 서비스, 결과물 등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 넣기 위해 필요한 순수 예술(Fine Art)에 초...

CIO 2016년 의사결정권자 우선순위 고객 경험 개편 크라우드소싱 IT리더 투자 딜로이트 ERP 인재 ROI 채용 전략 IT인력 딜로이트LLC

2016.02.02

딜로이트의 CIO 프로그램을 주도하는 칼리드 카크가 고성과 CIO들에게 필요한 3가지를 소개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새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CIO들이 중요한 시점에 맞닥뜨리게 될 수도 있다. CIO들은 성공적인 리더가 될 수도 있지만, ‘관리 및 유지보수’ 역할로 좌천되어 다른 임원들의 전략과 목표를 위한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도 있다. 지난 12개월 동안 필자(왼쪽 사진)는 CIO들과 나눈 많은 대화를 토대로 뛰어난 IT리더들이 2016년에 가야 할 길을 명확히 알게 됐다. 우리는 CIO들이 IT부서를 이끌면서 아래와 같은 단계를 거쳐 전략가 겸 의사결정권자로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순위 1: CIO들은 공격적으로 IT인력의 기술을 개편할 것이다. 딜로이트의 연례 글로벌 CIO 설문조사(Global CIO Survey)에서 CIO의 35%가 ‘IT부문의 리더 개발 및 훈련’을 2016년의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올해 인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CIO들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 확장된 팀을 꾸리고 유지하며 발전시킬 가능성이 높다. -역량 추가 또는 성장: 새로운 영역에서 실험을 촉진하기 위해 IT조직들은 점차 머신러닝, 디지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데브옵스 등 새로운 기술 부문의 인재를 찾고 있다. 이와 동시에 창의적인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행동 심리학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도 원하고 있다. 왜일까? 이런 부문을 통해 IT의 기술 포트폴리오가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에서 STEAM으로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A’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창조하고 직원 및 고객 참여를 위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제품, 솔루션, 서비스, 결과물 등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 넣기 위해 필요한 순수 예술(Fine Art)에 초...

2016.02.02

향후 3년 안에 IoT 도입 '더 빨라진다'… 밀레니엄 세대가 추진 <IDC 전망>

향후 몇 년 안에 이른다 디지털 세대가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가 됨에 따라 실시간의 센서 구동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더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IDC의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보고서 ‘2016년 전세계 IoT 전망’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가 향후 3년 동안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 자리로 올라가면서 실시간 센서 구동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좀더 신속하게 추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밀레니엄 세대 집단은 커넥티드 세계를 접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IT 개발과 제품이라는 틀 안에 갇히지 않고 ‘상자 밖으로 나오는’ 사고, 혁신, 신속한 개발을 주도할 것이다”라고 IDC 보고서는 전했다. 밀레니엄 세대가 기업에서 영향력 있는 자리로 올라가는 2017년 즈음에는 IoT 연결이 통합되고 즉각적인 정보 접근이 이뤄지며 실시간으로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세계가 바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IoT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IT부서에서 이러한 변화는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IT부서는 이러한 빠른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과 프로세스를 조율하려 할 것이다"라고 IDC 보고서는 밝혔다. 다음은 IDC 보고서가 IoT에 대해 내놓은 전망이다.   •2016년은 ‘IoT 개발자의 해’가 되며 개발자들이 2020년까지 25만 개 이상의 IoT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것이다. •2020년까지 인공지능 IoT 시스템을 겨냥한 공격이 전체 정보보안 공격의 10%를 차지할 것이다.   •2018년까지 대기업의 60%는 단일 센서 구동 시스템으로 IT와 운영 기술을 통합할 것이다. 여기에는 난방, 에어컨, 조명 시스템뿐 아니라 제조 장비까지도 포함돼 있다. IDC의 ...

IDC 전망 보고서 애자일 개발 밀레니엄 세대 의사결정권자 사물인터넷 2016년 퓨처스케이프

2015.12.10

향후 몇 년 안에 이른다 디지털 세대가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가 됨에 따라 실시간의 센서 구동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더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IDC의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보고서 ‘2016년 전세계 IoT 전망’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가 향후 3년 동안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 자리로 올라가면서 실시간 센서 구동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좀더 신속하게 추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밀레니엄 세대 집단은 커넥티드 세계를 접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IT 개발과 제품이라는 틀 안에 갇히지 않고 ‘상자 밖으로 나오는’ 사고, 혁신, 신속한 개발을 주도할 것이다”라고 IDC 보고서는 전했다. 밀레니엄 세대가 기업에서 영향력 있는 자리로 올라가는 2017년 즈음에는 IoT 연결이 통합되고 즉각적인 정보 접근이 이뤄지며 실시간으로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세계가 바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IoT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IT부서에서 이러한 변화는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IT부서는 이러한 빠른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과 프로세스를 조율하려 할 것이다"라고 IDC 보고서는 밝혔다. 다음은 IDC 보고서가 IoT에 대해 내놓은 전망이다.   •2016년은 ‘IoT 개발자의 해’가 되며 개발자들이 2020년까지 25만 개 이상의 IoT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것이다. •2020년까지 인공지능 IoT 시스템을 겨냥한 공격이 전체 정보보안 공격의 10%를 차지할 것이다.   •2018년까지 대기업의 60%는 단일 센서 구동 시스템으로 IT와 운영 기술을 통합할 것이다. 여기에는 난방, 에어컨, 조명 시스템뿐 아니라 제조 장비까지도 포함돼 있다. IDC의 ...

2015.12.10

"노후 시스템에 발목 잡혔다" 통신사 82%

통신 서비스 기업 10개 중 8개 이상(82%)이 자사의 전체 제품과 서비스를 묶어서 판매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신사의 고위 의사결정권자 3/4 이상은 노후 IT시스템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을 방해하기 때문에 자사의 IT아키텍처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기술 업체인 클라우드센스(CloudSense)는 미국과 유럽에 있는 350명의 통신사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79%가 현재의 IT시스템에 불만스러워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현재의 IT인프라가 신제품을 효과적으로 판매를 가로막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대다수인 82%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번들로 쉽게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는 경쟁이 심한, 신속하게 움직이는 시장에서는 큰 단점이 된다. (이미지 출처 : iStock/Nomadsoul1) 2015년 비즈니스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것 같은 기술에 대한 질문에는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그 가운데서도 클라우드(29%)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디지털 서비스(21%)가 꼽혔다.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 기술은 각각 13%와 6%로 집계됐다. 빅데이터는 10%에 그쳤다. 클라우드센스의 CEO 리차드 브리튼은 "오범에 따르면, 통신 업종은 향후 12~18개월 동안 가장 IT투자가 활발한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하지만 전세계 통신서비스 기업 대부분의 고민은 현재의 시스템이 미래 성공을 달성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이밖에 통신사의 35%는 소비자들의 경험이 채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우려했다. 통신사들이 가장 많이 지목한 문제 2가지는, 수동 프로세스를 계속 사용하는 것(31%)과 주문캡처시스템과 주문관리시스템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시간을 지연시키면서 변화를 빠르게 수용하지 못한다는 것(30%)으로 파악됐다. ciokr@idg.co.kr

IT투자 조사 고민 통신 서비스 통신사 의사결정권자 노후 IT시스템

2015.01.09

통신 서비스 기업 10개 중 8개 이상(82%)이 자사의 전체 제품과 서비스를 묶어서 판매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신사의 고위 의사결정권자 3/4 이상은 노후 IT시스템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을 방해하기 때문에 자사의 IT아키텍처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기술 업체인 클라우드센스(CloudSense)는 미국과 유럽에 있는 350명의 통신사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79%가 현재의 IT시스템에 불만스러워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현재의 IT인프라가 신제품을 효과적으로 판매를 가로막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대다수인 82%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번들로 쉽게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는 경쟁이 심한, 신속하게 움직이는 시장에서는 큰 단점이 된다. (이미지 출처 : iStock/Nomadsoul1) 2015년 비즈니스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것 같은 기술에 대한 질문에는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그 가운데서도 클라우드(29%)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디지털 서비스(21%)가 꼽혔다.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 기술은 각각 13%와 6%로 집계됐다. 빅데이터는 10%에 그쳤다. 클라우드센스의 CEO 리차드 브리튼은 "오범에 따르면, 통신 업종은 향후 12~18개월 동안 가장 IT투자가 활발한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하지만 전세계 통신서비스 기업 대부분의 고민은 현재의 시스템이 미래 성공을 달성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이밖에 통신사의 35%는 소비자들의 경험이 채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우려했다. 통신사들이 가장 많이 지목한 문제 2가지는, 수동 프로세스를 계속 사용하는 것(31%)과 주문캡처시스템과 주문관리시스템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시간을 지연시키면서 변화를 빠르게 수용하지 못한다는 것(30%)으로 파악됐다. ciokr@idg.co.kr

2015.01.09

기업 의사결정자 43% "내년에 인터넷으로 비즈니스 앱 운영"

아카마이(www.akamai.com/kr)가 기업들의 인터넷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사용 실태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아카마이와 게이트포인트 리서치가 기업의 IT 의사결정권자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전략 동향’ 연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3%가 향후 대다수의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을 통해 운영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0%는 현재 인터넷을 통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운영률이 20% 이하라고 밝혔다. 하지만 43%는 내년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조사 대상자의 65%는 포춘지 선정 1,000대 기업에 속해 있으며, 비즈니스 및 금융 서비스, 제조, 의료, 통신 및 운송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분포돼 있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6%는 소비자의 1/5 이상이 미국 이외의 나라에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기업들이 얼마나 빠르게 인터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나서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과 동시에 기업들의 우려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응답자의 87%는 인터넷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운영의 첫 번째 우려사항으로 보안을 꼽았다. 이어서 성능이 66%, 신뢰도가 45%를 차지했다. 인터넷을 통해 실행되는 가장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웹 사이트 및 웹 애플리케이션(71%), 이메일(57%), 콘텐츠 및 공동 작업 사이트, 포털(51%), 모바일 또는 모바일 웹 백엔드 애플리케이션(46%), 전자학습(47%) 등이다. 계획된 투자의 관점에서, 응답자들의 주요 관심은 빅데이터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55%는 2014년 투자의 상위 영역에 빅데이터가 있다고 응답했다. 그 외에 2014년도 주요 투자 영역은 ▲모바일 또는 모바일 웹 백엔드 애플리케이션(39%) ▲웹사이트 또는 웹 애플리케이션(34%) ▲콘텐츠 및 협업 사이트 및 포털(34%) ▲재해 복구 및 백업 서비스(26%) ▲고객 관...

아카마이 의사결정권자 의사결정자

2014.11.20

아카마이(www.akamai.com/kr)가 기업들의 인터넷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사용 실태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아카마이와 게이트포인트 리서치가 기업의 IT 의사결정권자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전략 동향’ 연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3%가 향후 대다수의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을 통해 운영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0%는 현재 인터넷을 통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운영률이 20% 이하라고 밝혔다. 하지만 43%는 내년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조사 대상자의 65%는 포춘지 선정 1,000대 기업에 속해 있으며, 비즈니스 및 금융 서비스, 제조, 의료, 통신 및 운송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분포돼 있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6%는 소비자의 1/5 이상이 미국 이외의 나라에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기업들이 얼마나 빠르게 인터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나서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과 동시에 기업들의 우려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응답자의 87%는 인터넷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운영의 첫 번째 우려사항으로 보안을 꼽았다. 이어서 성능이 66%, 신뢰도가 45%를 차지했다. 인터넷을 통해 실행되는 가장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웹 사이트 및 웹 애플리케이션(71%), 이메일(57%), 콘텐츠 및 공동 작업 사이트, 포털(51%), 모바일 또는 모바일 웹 백엔드 애플리케이션(46%), 전자학습(47%) 등이다. 계획된 투자의 관점에서, 응답자들의 주요 관심은 빅데이터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55%는 2014년 투자의 상위 영역에 빅데이터가 있다고 응답했다. 그 외에 2014년도 주요 투자 영역은 ▲모바일 또는 모바일 웹 백엔드 애플리케이션(39%) ▲웹사이트 또는 웹 애플리케이션(34%) ▲콘텐츠 및 협업 사이트 및 포털(34%) ▲재해 복구 및 백업 서비스(26%) ▲고객 관...

2014.11.20

CMO로 넘어간 IT예산 주도권,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

애널리스트들의 전망대로 IT예산 통제권한이 CIO에서 CMO로 넘어가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한가지 분명한 전망은 TCO보다는 ROI를 중시하는 CMO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투자에 크게 관심을 보인다는 점이다. 지난해 말, 가트너는 2017년이 되면 CMO가 CIO보다 IT에 더 많은 돈을 쓰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마찬가지로, IDC 역시 2016년이 되면 ‘현업 임원들’이 IT 지출의 40% 가량에 대한 통제권을 갖게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러한 시장조사기업의 전망은 IT 매체 기가옴(Gigaom)에서 볼 수 있듯 상당한 논쟁을 일으켰다. 논쟁은 대부분 CIO와 CMO의 관계(별로 좋지는 않다)나 CMO가 주로 집중하는 앱 유형(매우 흥미로운 주제며,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그리고 CMO라는 새로운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IT업체들의 접근 방식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모두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식으로 변할지는 모른다) 등의 예측 가능한 주제들에 관해 이뤄졌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그 아무도 이런 변화가 야기할 IT지출의 종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마치, 파이를 어떤 방식으로 자를 지에만 관심을 가진 채 어떤 파이를 먹게 될지는 이미 알고 있다는 듯 한 태도였다. 그러나 이는 무척 잘못된 태도다. CIO와 CMO가 어떻게 IT 예산을 사용하는가에 대해 고려할 때는 이런 기본적인 전제들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이러한 변화가 IT의 자본 지출(CapEx)과 운영 비용(OpEx)간 관계에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는 것은 미래를 전망하는데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CIO와 CMO를 평가하는) 두 가지 기준인 TCO와 ROI에 관련해 이 변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반드시 고려가 필요한 사항이다. CMO가 IT 예산의 절반 이상을 통제하게 될 거라는 이 예측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당장 눈에 보...

CIO 카펙스 오펙스 CMO IT예산 OPEX CAPEX TCO 마케팅 ROI 의사결정권자

2013.02.01

애널리스트들의 전망대로 IT예산 통제권한이 CIO에서 CMO로 넘어가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한가지 분명한 전망은 TCO보다는 ROI를 중시하는 CMO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투자에 크게 관심을 보인다는 점이다. 지난해 말, 가트너는 2017년이 되면 CMO가 CIO보다 IT에 더 많은 돈을 쓰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마찬가지로, IDC 역시 2016년이 되면 ‘현업 임원들’이 IT 지출의 40% 가량에 대한 통제권을 갖게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러한 시장조사기업의 전망은 IT 매체 기가옴(Gigaom)에서 볼 수 있듯 상당한 논쟁을 일으켰다. 논쟁은 대부분 CIO와 CMO의 관계(별로 좋지는 않다)나 CMO가 주로 집중하는 앱 유형(매우 흥미로운 주제며,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그리고 CMO라는 새로운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IT업체들의 접근 방식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모두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식으로 변할지는 모른다) 등의 예측 가능한 주제들에 관해 이뤄졌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그 아무도 이런 변화가 야기할 IT지출의 종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마치, 파이를 어떤 방식으로 자를 지에만 관심을 가진 채 어떤 파이를 먹게 될지는 이미 알고 있다는 듯 한 태도였다. 그러나 이는 무척 잘못된 태도다. CIO와 CMO가 어떻게 IT 예산을 사용하는가에 대해 고려할 때는 이런 기본적인 전제들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이러한 변화가 IT의 자본 지출(CapEx)과 운영 비용(OpEx)간 관계에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는 것은 미래를 전망하는데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CIO와 CMO를 평가하는) 두 가지 기준인 TCO와 ROI에 관련해 이 변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반드시 고려가 필요한 사항이다. CMO가 IT 예산의 절반 이상을 통제하게 될 거라는 이 예측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당장 눈에 보...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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